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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꼬레아 대표기업에 대한 응징이 필요한 이유

삼송과 에수케는 각분야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대기업이자
경제적 성과들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기업이다.


하지만 그들의 부도덕성과, 자국민에 대한 불공정 영업행각은 응징되어야 마땅하다고 본다.


에수케를 보자 각종 정경비리는 알려진것만도 수두룩하여 입에 담기도 뭐하니 논외로 하자
근데 그들을 키워준 소비자에게 마저 직간접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 있는 아주 몰지각한 어글리 기업이다.

겉으론 세계에 자랑할 만한 거대기업, 고부가가치 창출의 빛나는 기업이지만,
이들의 실상 을 자랑할수 없는것이 현실이다.
오히려 총체적 사회비리에 복지부동인 어그리꼬레안의 치부를 들킬가 두려울 정도 아닌가??

전국민을 과중한 통신비 부담의 고통의 도가니탕으로 몰아넣은 주범일 뿐아니라,
피디에이폰 사용자가 당연히 누려야할 무선랜마저 영업에 방해 된다며 제거하는 만행을 저질러왔다.

이에 우리 아둔한 꼬레앙들은 불합리에 순응하고,
최고의 점유율을 유지하도록 높은 선호도로 감싸주고 있다.
소비자들에 보은은 커녕, 오히려 뒤통수까지는 기업을 더 감싸고 있으니
이 얼마나 아둔한 짓 이란 말인가??


삼송도 글타
끊임없는 비리의혹에, 최근엔 언론장악설마저,,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미디어 시대에 사기업의 언론장악은 정말 끔찍한 것이다.
정경유착보다 더 큰 폐악이 불을 보듣 뻔하다.

무수한 입방아가 있는 와중에 현실로 시사저널 사태가 터졌다.
모든 언론이 보이지 않는 손?에 굴복하고 침묵할때,
황우석 사태때처럼
대중적언론인 pd수첩에서 용감히 총대를 매주었다.

총대까지 매준 시사저널 기자단과 pd수첩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모른체와 언론의 기능을 저버린 비양심언론들의 침묵이 더해,,
결국 유야무야 그저그런 평범한 사건처럼 잊혀저 가고있다.

이렇게 무서운 시도를 하는 삼송을 견재하기는 커녕,
삼송 쇼핑에 여념이 없는 무개념 꼬레앙들,, 눈물나도록 밉고
같은 꼬레앙으로서 너무너무 부끄럽다.

지금 보다 더 비양심과 비상식이 난무할 어그리꼬레앙을 그대로 물려받을
후손들 보기가 너무도 부끄럽고, 죄스럽다.

이제 이런 어그리한 행각은 청산하고,
보다 많은 꼬레앙이 자각하고, 노력하여 자랑스런 꼬레앙건설에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

한국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누구부터 응징해야 할지 난감할 정도로 총체적 비리 천국이다.
이럴때, 보기라는 방법을 써먹어야 한다.
본보기로 어글리기업 한두넘만 국민의 힘으로 제대로 불매응징해주면,
해당기업은 물론 모든기업이 투명경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희망찬 대한민국은 완성될 것이다.

이런 일은 어느날 갑자기 수퍼영웅이 해성같이 나타난다해도 이룰 수 없다.
오직 꼬레앙 우리 개개인의 각성으로 하나된 불매응징만이 가능한 것이다.

삼송과 에수케의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니다.
불매로 발생하는 미약한 불편을 감수함으로해서 얻어지는 것은
우리가 오랜동안 꿈꿔온 정의사회인 것이다.

꼬레앙 모두가 아둔했던 소비생활을 던져버리고
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할 수 있는
위대한 소비생활을 실천하는 그날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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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