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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특검 - 희망의 씨앗을 심어 꿈을 수확하자..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 아니겠는가?.
출처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이런 문구가 생각난다.

'사람은 꿈을 먹고사는 동물이다'

사람이란 그 어떠한 난관이 닥치더라도, 이 희망이란 것이 가슴속에 꿈틀대고 있어야만 역경에 굴하지 않고 헤쳐나갈 의지가 발동 될 것이다.

꿈을 주는 정치 - 꿈을 주는 기업 - 꿈을 주는 사회



저마다 꿈과 희망을 논하지만, 정작 꿈의 수확을 위해 필수적인 씨앗을 심는 작업엔 인색하지 않았던가? 씨앗을 심도 않고 싹이 트길 바라는 로또심리는 이제 버릴때도 되지 않았는가? 주댕이로는 불로소득을 일삼는 무리를 씹어대면서 행실은 너나할것없이 불로소득을 바라고 있으니, 이렇게 몰염치한 국민이 또 어디 있는가 말이다.

현시점에서 우리사회 최대의 도덕성 화두를 던져놓은 어글리 삼송문제를 보라. 십수년 우려먹은 얼토당토 않은 경제탓에 공정한 법집행과 정의사회의 씨앗심기 작업은 국민의 동의아닌 동의로 모두 무시되었다. 아무리 동의한적 없다는 변명을 늘어놓아도, 번번히 좌절된 삼송의 개혁기회말살의 수치스런 기록들은 남아있다.

민주사회에서 사법부의 독단이란 불가능에 가깝다. 참여정부 아래에서는 더더욱 그러했다. 국민으로서 아무런 견재역활을 하지못한 나, 우리를 쏙 빼놓고 사법부, 정부만 비난하는 자는 민주주의 자체를 부정하는 등신 아니면 머저리다. 민주국민의 의무와 권리 자체를 모르는 자신의 닭대가리를 탓하기 바란다.

아무리 개 양아치스런 대국민 범죄를 저지른 자라 하여도, 휠체어만 준비하면 양아치스런 대가리를 당당하게 쳐들고 모든 법집행을 무력화하며 화려하게 귀가한다. 이런 꼬라지에 국민의 저항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음'에 가깝다.

어글리 삼송이 십수년 법과 사회질서를 유린하며, 국민을 비웃는 짓거리를 해오고 있지만, 우리국민은 어글리삼송을 응징하기 보단 더러운 똥꼬나 핥으며 혹시모를 떡고물이라도 받아먹겠다고 아부(삼송판매율1등)나 떨어왔다.

과도기의 혼란스러움을 이용해 금력 하나로 어떻게든 경제적으로 성장하긴 했지만, 지금에 와선 이것이 모래위의 성과 같다. 법과양심, 중소협력업체와 국민을 흡혈하여 이룬, 개 양아치스런 결과물에 드러내놓고 자랑할 만한것이라곤 뿌린것에 비해 과도하게 쌓인 자산밖에 없다. 껍대기 한풀만 벗겨내도 추악한 썩은고름만이 낭자하다. 이 고름을 가리기 위한 껍대기가 갈수록 빈약해 지고 있다. 아니 시간이 흐를수록 고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번드르하고 튼튼해 보이기만 하던 껍대기가 위태로워 지고 있다.

언제까지 저 더러운 악취를 내며, 우리의 도덕불감증을 교묘히 이용하는 악질전염병균을 숨기고만 있을 것인가? 저런 엄청난 병균을 몸에 지니고 무사평통 하길 바라는가? 왜 악성종양을 치료받는 작업을 고통으로 만 생각하려 발악하는가?

조만간 우리의 가장 큰 병폐(어글리 삼송특검)의 치료작업이 시작된다. 사이비 의사가 집도를 주도하긴 하지만, 환자가 국민모두 이기에 결코 혼자하는 것이 아님을 인지해얄것이다.

씨발 어글리 삼송쇼핑에 열올리며 아무리 공정한 수사 외쳐봐야, 주머니에서 울리는 삼송휴대폰이 언행불일치/언어도단/이율배반 을 말해 주고 있다는 걸 알았으면 한다. 진단과 치료가 납득할 수준에 도달한 후에 삼성제품 애용해 줘도 늦지 않다. 나도 삼성꼬리표붙은 상품, 거부감없이 구입해 보고 싶다.

내가 자주찾는 블로거의 대문에 '지름길만 찾아다니는 인생, 지름길 위에서 죽을 것이다.'라는 문구가 있다. 냉정히 말해서 우리 국민은, 지름길 위에서 죽은 저 어리석은 녀석 수준에도 못미친다. 지름길을 찾아다니기는 커녕 편히 누워서 도착하길 바라는 실현 불가능의 불로소득을 꿈꾸는 쓰레기들 투성이다.

어글리꼬레아에선, 희망을 심고서 수확을 기다리는 실현가능한 꿈을 가진 평범한 사람이 등신취급 받고, 요행과 기적을 바라는 쓰레기들이 넘친다. 바보 천지인 동네에선 정상인이 바보 된다는 말이 과장만이 아님은, 도덕불감증사회 우리나라를 보면 알 수 있다.





이런말에 현혹되는 사람은 전무하다시피 하지만, 이 말에 힘을 실어주고 속아주는 금력에 복종하는 머슴근성이 사회전체를 병들게 하고 있다. 이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용한 희대의 기회주의자인 삼송이 "죄송합니다" 할거라고 생각하면 그것보다 염치없는 수확을 바라는 짓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삼송쇼핑에 열광하며 고름이 난자한 내면을 그럴듯한 껍대기로 포장하여, 삼송이란 이름에 한국이라는 꼬리표를 달아 세계에 자랑하려고만 든다. 아주 어글리꼬레안이라고 마빡에 붙이고 다녀라, 대갈이 텅빈 병신들,,

정작 글로벌기업들은 사업에서 국가란 개념을 때어내려는게 세계적 추세이다. 더구나 어글리 삼송은 자신들이 앞장서 고착시킨, 어글리꼬레아란 이미지를 때어내고 싶은 욕구가 여느 글로벌기업보다 더 강할 것이다. 지가 만든 허술한 도끼자루에, 지 발등은 찍히고 싶지는 않은가 보지..


진실 덮기 최대협력자는 어글리꼬레안,, 우리 국민이지,, 암그렇고 말고,,.


도덕불감증 국민을 최대의 적으로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싸가지 없고 몰염치한 도덕불감증말기환자들은 이 말이 쓰레기정치인이나, 허수아비 사법부를 지칭한 말이라고 자위 하며 휠체어타고 겨 나와도 용인할 준비나 하고 있겠지??


삼송은 오염원은 맞지만, 이 오염된 사회를 철저히 이용한 기회주의자 일 뿐!!
이런 더러운사회를 용인하고 이같은 기회주의를 용인하며, 도덕불감증을 치료하길/치료받길 거부하는 방관자적 국민이 낳은 사생아이기에, 우리모두가 책임질 일이다.



치료받고 안받고의 선택은 자유다. 우린 자유국가에 살잖어? 이것저것 다 귀찮으면, 여직까지 해왔던대로, 창자에 고름이 낭자한 치료를 거부한 도덕불감증말기 환자인 채로 입닥치고 어글리 삼송쇼핑에나 열광하며, 연지찍고 곤지찍고 썩은 고름냄새낭자한 병든꼬라지 감추며 삼성공화국 만세를 외치며 자위나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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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합니다.

  2. 이 프로그램 봤습니다. 위에 김정석인가 하는 사람...굳이 저 한사람을 비난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 저렇게 사는 사람들...가슴 속에 엄청나게 많은 칼자국들이 남아있지 않을까요. 저사람이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악마가 아닌 이상은, 언젠가 늙어서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볼 때 상상할 수 없는 업보의 고통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런 사람들도 결국은 우리가 사랑으로써..회개하도록 하게 해야 하는 것이겠죠.

    ...하지만 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성인군자, 그리스도가 아니거든요.
    아마 적그리스도라고 하는 게 있다면, 필시 저런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3. Blog Icon
    핸국

    치료거부라.. 표현적절합니다

  4. 구재불능 1회용국민성, 도덕불감증말기환자 수용소인 어글리꼬레아 답게, 아무런 진척없고 관심도 멀어지고 있는 삼성특검. 지금까지의 현황입니다.
    읽어 보시고, 민주국민으로서 특검에 압박해야 할 사항이 뭔지 짚어보기 바람... 국민적 압박이 실제적인 압박으로 작용되길 원한다면,,

    주댕이로만 나불대지 말고, 지금당장 어글리삼송 불매부터 시작해라 도덕불감증말기환자들아
    http://www.peoplepower21.org/article/article_view.php?article_id=21254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