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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뇌의 필요성

2007. 9. 1. 22:23
어글리꼬레안들의 특징중,

어느 누구의 언행이 사회적 잦대와 배치되면
옳고 그름을 따져볼 생각도 않고, 무조건 배척하고 짖밟으려 한다

고로 잘못되고 수정이 필요한
사회문제가 경직된 다수어그리꼬레앙들의 집단적 반발에 발목이 잡혀 수정되지 못하고
어글리꼬레안의 이미지가 고착 되고 있다.



꼬레앙 모두가 "우리는 안돼!!" 하
자포자기에 빠진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마저 들정도로
무기력하고 허무하게
비상식과 비양심에 무너지고 타협하는 꼬레앙들을 보면 한심을 넘어 안쓰럽기 까지 하다.


훗날,
양심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도덕불감사회를 그대로 물려받은
후손들의 피눈물을 어떻게 감당 하려고 하는지..

진중권교수의 디워비평을 보면 틀린말 하나 없고, 비평가로서 기능과 역활을 했을 뿐임에도
단지, 독자들 다수가 뇌질환자라는 이유만으로, 뭇매를 맞는 걸 보면, 어글리꼬레안의 비중이 상상이상으로 높음을 짐작하고도 남기에 너무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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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