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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거짓말 공화국!!

2007. 12. 16. 20:55
뉴스 : [책과 삶]“남을 속이다…나도 속이다”

..........중략



'거짓말'은 원하든 원치않든 감성의 동물인 인간에겐 필연적으로 저지르게 되는 행위일것이다. 거짓은 자신의 과오를 숨기거나, 남을 해하는 목적이 있을것임에, 그에 따른 합당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특히, 범사회적 피해를 입히는 거짓말은 사회적으로 철저한 혐오감을 표시하고 사회구성원 모두의 실질적 응징의지가 형성되어야 할것이다.

하지만, 한국사회는 어떠했는가? 그 거짓말에 범사회적 응징의지가 실종되어 결국엔 조장/방조하는 어글리한 사회꼬라지가 고착되지 않았는가.

'우리'란 말엔 나도 포함됨을 의미한다.. 어글리꼬레안 또한 나도 구성원으로서 포함됨을 의미한다. '남'이 아닌, '나의 문제'이기에 '우리'에게 생각 좀 하고 살자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거짓말에 거부감과 응징의지가 없는 사회는 끝장난 사회라 할 수 있다. 박명수씨의 호통개그라는 새로운 웃음전달방식으로 성공을 거둔 것도, 염치를 상실한 사회에 호통을 치고 싶은 욕구가 상당부분 작용한 것이라 생각한다. 사회현상의 대부분은 구성원의 언행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 기업도 반성없는 반복된 거짓말
  • 정치인도 반성없는 반복된 거짓말
  • 국민도 언행이 다른 거짓된 일상의 반복

이 모든 거짓들이 전혀 도덕성에 지탄받지 않고, 오히려 자연스런 사회현상으로 고착된게 누구의 책임인가? 내가 어글리꼬레안이라는 말을 쓰며 내탓이오!를 논하면, 사회적 관행을 거부하는 것은 부모욕 또는 자기얼굴에 침뱉기라는 되도않는 반론을 펴며 비판의식을 짓밟으려 안달하는 자들이 많다.

대체 그자들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부모가 잘못을 저질렀음에도, 단지, 부모이기에 잘못조차 감싸고 도는 것이 과연 부모를 위한 행위일까? 잘 잘못은 나이와 새대, 가족여부와 관계없이 가려지고 응징되어야 진정한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구현 될것이다. 자기 부모, 가족, 친지, 친구들의 잘못된 점을 지적한다고 개거품무는 국민이, <자기사람 챙기는 정권, 비리공직자 감싸고 돌기, 양아치 재벌이 개짓을 하더라도 잘 봐달라고 뇌물을 주고받는 행위>따위를 무슨 낯짝으로 비판하고 벌할 수 있겠는가? 이것이야 말로 자기 얼굴에 침뱉기 아니던가 말이다.

부모형제라는 이유로 잘못을 감추고, 감싸는 인간들이 비리공직자들을 무슨 낯짝으로 비판하고 벌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이러한 자가당착적 오류가 판치는 이기주의가 팽배했기에 사회비리가 만연하고, 권력형 금력형 비리를 응징할 주체가 없어져 버렸기에 사회는 도덕불감증말기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어째서 부모세대의 잘못을 지적하고, 수정하려는 도덕성회복의 목소리가 패륜행위 취급받아야 하는가 말이다. 그것을 고치지 않고선 결코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 수 없음에도 어째서 그 문제로 스스로 말목을 잡히고 있냐는말이다.

도덕성붕괴는 사회붕괴로 이어지는 것은 역사가 말해주고 있다. 부패멸망국의 전철을 밟고 있는 뻔한 꼬라지를 보면서도, 자성의 목소리조차 짓밟아 버리는 행위가 어글리 꼬레안 아니면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세계인의 이구동성 어글리꼬레안 비아냥은 분명한 이유가 있는 충고임을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현실은 자존심을 앞세우기 보단 치부를 인정하여 도덕성회복에 필요한 구체적 노력과 실천이 절실한 시기임을 인정했으믄 싶으다.

어글리 삼성을 특검에 회부한 절대절명의 기회를 두고도, 삼성을 1등으로 소비해 주며 주댕이로만 "성역없는 처벌" 나불거리는 언행불일치는 더이상 반복하진 말잔 말이다. 정의로운 주둥이만큼 실천이 따르지 않는다면 휠체어면죄부란 악습은 결코 멈추지 않을것이다. 그 실천이라는게 거창한것도 아니다. 동네 구멍가게가 바가지를 밥먹듯 일삼는다면 이용하지 않는것이 상식이듯, 양아치짓을 그칠줄 모르는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을 불매하는 최소한의 상식만이라도 실천하자는 것이다. 불매응징 없는 자본주의사회는 천민자본주의화 할 수 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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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딱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을 해주셨네요. 요사이 우리 국민들의 사고방식들을 보면...'민주주의'라는 것을 불신하게 만듭니다. 뭔가를 직접 바꿔볼 의향이 전~혀 없는 사람들한테, 과연 권리를 무작정 준다는 게 합당한 것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음 같아선 다시 간선제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전두환 시절의 체육관 선거에 다시 한번 당해봐야 직접선거권의 고귀함을 몸소 느낄테죠.

  2. 제 기능을 전혀 못하고 있는, 국민의 구성원으로써 책임을 통감할 뿐입니다.
    민주국민의 막강한 권력을 스스로 포기하고 무력증에 빠진 국민이
    하루빨리 각성하여 진정한 민주국가로의 발전이 이루어지길 바랄 뿐입니다.

    어글리 삼송특검과
    거짓과 부패로 점철된 선거판은
    이러한 변혁의 대전환점 임이 분명 함에도 아직 깨어날줄 모르고 과거로의 회귀만을 도모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면 너무도 답답하기만 합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