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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후지쯔 LIFEBOOK S6510 노트북 사용기

2007. 12. 10. 01:49

지금까지 사용했던 LG IBM싱크패드는,
3년전 중고로 구입한 것으로, 제조된지 8년밖에 되지 않았건 만,


저사양컴을 고문하는 플레쉬/MS만의 비표준 찌질스크립트로 도배한 주범 전자정부를 필두로,
온통 MS세일러들이 득시글한
국내의 찌질스런 인터넷 환경 탓에 더이상 버티기도 힘들고,
수명을 다 한듯 그래픽도 깨지고 하여 노트북을 교체하기로 하였다.



내가.. 흡집하나 찾아보기힘든 놋북을 고물로 밀어내고 새로 구입 하게된 3가지 이유..
1.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높은 컴사양을 요구하는, 겉만 번드르한 찌질 비표준웹환경 - 75%
2. 1024*768저해상도의 갑갑함을 벗어나고 싶다 - 10%
3. 빠른컴퓨러로 좀더 효율적인 작업환경을 만들고 싶다. - 10%
4. 살짝 깨지는 그래픽(다시켜면 멀쩡하므로 큰 요인은 아님) - 5%

조목조목 따져보니 한국만의 MS전용 비표준웹환경이 나의 불필요한 지출을 유발한 원흉임이 드러난다.

싱크패드의 놀라운 점은 껍데기와 자판의 내구성이다. 외관을 삿삿이 훌터봐도 깨지거나, 오작동 하는 자판 하나없이 3년 전 그대로의 키감과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빨콩(트렉포인트:터치패드 대용)의 편리함은 노트북을 교체하고 싶은 욕구를 번번히 무산시키는 엄청난 매력과 기능성을 지닌 녀석이었다.
HP와 후지쯔 일부제품에 트렉포인트를 탑재한 제품이 있긴 하지만, 싱크패드의 시원한 키감을 동시에 보장해 줄 제품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노트북은 데스크탑을 구입할때와 차별화된 선별기준이 필요하다. 데스크탑은 주변기기와 입출력장치의 교체/업글이 자유롭지만, 노트북은 그렇질 못하기 때문이다. 성능과 크기/디자인/가격 만 보고 구입해선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얘기이다.

 o 내가 노트북을 선택하기 위해 살피는 항목이다.

1. 어글리 삼성제품이 아닐 것(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의 제품과 장물의 다른점을 모르겠음)
2. 편의성(자판배열이 편하고 내구성이 좋을것, 상판개폐 시 하판이 들리지 않을것, 입출력단자 배치가 효율적일것)
3. 무게/크기(껍데기 크기가 13"제품보다 작거나 동급일것, odd포함 2Kg을 넘지 않을것)
4. 내구성과 안정성(설명이 필요한가?)
5. 성능과 소음발열
6. MS강매제품이 아닐 것(OS선택권이 보장된 제품)
7. 가격(위에 나열한 조건을 70%이상 만족하는 제품을 구입할수 있다면, 뽕 뽑고도 남음)


국내외 뉴스에선 델과 HP등의 제조사에서 리눅스탑제 놋북의 출시소식이 많이 들려 오지만, MS전용도로(인터넷인프라)를 구축하고 MS강매중인 전자정부와, 똥인지 개차반인지 구분도 못하고 강매행각에 순응중인 업계와 대중들의 어글리3중주의 영향인지 국내에선 도데체 찾아볼 수가 없었다.

하시,MSI,TG등의 제품이 OS없이 나오긴 하지만, 고려항목에 만족하는 넘이 단 하나도 없었다. 그렇다고 한/영전환 단추도 없는 영어권 내수용을 구입하는 것도 용납이 되질 않았다.

전자정부의 MS강매행각이 전자결재할때 만 피해를 입히는줄 알았더니, 놋북구입시에도 국민의 놋북선택권(리눅스제품전무)과 막대한 금전적(윈도우끼워팔기강매)피해를 입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
전자정부/인터넷업계/국민의 어글리한3중주는, 각종화장품과 향수로 떡칠한 된장족들이 득시글되는 한여름 서울지옥철에서 나는 냄새보다 더 드러븐악취가 진동함을 다시한번 절감했다.



어쨋든 위에 나열한 나의 엄격한 노트북 선택기준에 낙점된 넘이 후져써 LIFEBOOK S6510 VP2216 이다
축하한다 후졌써. 나에게 선택된 영광을 일본국민과 함께 하든지 해라.


이제부터 고화질 접사로 찍은 세부모습과 사용기를 시작 하도록 하겠다. 내 카메라는 무려 350만 화소를 자랑하는 디카다. 7년정도 된 노장이지만 아직까지 건재하다.


파란 전원 LED가 다소 밝은 감이 있어, 불꺼진 방에서는 약간 신경쓰이지만, 방에 조명하나 없이 컴퓨러 사용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주변이 완전히 껌껌하지 않으면 신경 쓰일정도는 아니다. 13" 껍데기에 14"LCD를 박은 소형화 꼼수를 썼음에도 자판은 큼지막하니 시원한 모습이다.


왼쪽 전원불이 특히 밝다. 글쇠단추들에 인쇄된 글자가 큼지막하고 색대비가명확해 시원시원한 느낌이다.


LCD상단에 내장된 캠으로 선거전단지를 찍은 사진이다. 무난한 성능이다. pc캠은 밝은환경일수록성능이 올라간다. 캠 설정창을 열어보니, 얼굴추적기능도 있더군. 고정형 캠이라 어떻게 추적할까 미심쩍었는데, 움직임을 감지해 놀랄만큼 정확히 줌-아웃을 해줬다.. 예상치못한 소득이다. 길가다 500원짜리 주운느낌 이랄까??


소프트웨어는, 딱 필요한 것만 최소로 구성되어 있어, 놋북 처음 켠후, 프로그램 설치시간 보다 쓰레기 번들프로그램들 정리하는 시간을 더 많이 빼앗기는 일은 없다. 본인이 추가로 설치한 OpenOffice / TheKMP / 곰TV / 오픈캡쳐 / 포토웍스등을 빼고나면 정말 정갈한 s/w구성임을 알 수 있다.

부패공화국을 주도하다 시피하고 있는, ugly 삼송제품 처럼 천박스럽게 이것저것 쓰렉프로그램들 쳐발라 부팅때마다, 염불이라도 외고 있어야 하는 인내력수양 하는 것 보단 훨씬 좋은 듯 하다. 어글리삼송은 투명치 못한 기업이미지나, 가격대비 품질의 조악함을 반성하고 내실을 다져 보완하기 보단, 추한내면을 번드르한 겉치장으로 가리며 자위하는 천박한 껍데기근성 꼬레안의 습성이 그대로 묻어난다.

영업기반이 어글리꼬레안 이었기에, 쓰레기 행실로도 경제적 성공은 할 수 있었지만, 국가에 미치는 영향은 순기능보다 악영향을 넘어, 국가자체를 부패공화국으로 붕괴시켜가고 있는 악성종양이라 판단된다. 납득가능한 객관적 수사로 삼성비리 의혹을 절반만 적발하더라도, 사회도덕관념후퇴 / 기업의 변칙적 성장모델 고착화 / 성장할수록 커지는 경제양극화 / 언론의 본분을 말살시킨 사회악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절재된 단순미가 곳곳에 넘친다. 단순 / 실용미를 추구하는 본인의 취양에 딱 부합되는 모양새를 하고 있다. 부적절한 멋내기로 떡칠하여, 어글리한 모습을 감추려는 어글리 삼성제품 같은 천박함은 찾아볼 수 없다..


자판상단 기능키와 스피커 부분의 광택나는 배경부을 보호하기위해 붙여진 비닐딱지다. 스피커부분에 딱맞게 구멍처리까지 돼있어서, 붙여놓고 사용할 사용자 마저 배려한 새심함이 돋보인다. 얼마나 새심하게 붙여놨는지 알아차리지 못했을 정도다.

하지만 난 어디에고 불필요한 딱지가 붙어 너덜거리는건 떼어버리지 않고는 못배기는 성질머리를 지녔다. 여물지 않은 상처를 보면, 어글리삼송과 접촉한 듯한 불쾌함에 사정없이 때어내다,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됐을 정도다.


Fn단추가 Ctrl안쪽에 배치되어, 문서작성 시 일반자판과 Ctrl 위치가 같아 이질감이 덜 할 것이다.
이런 사소한 것이 실사용에선 상당히 중요하다.


그런데
, 자판에 생각지도 못한 큰 단점이 있었으니,,, 사용빈도가 높은 Home/End키가 Fn조합으로 작동하게끔 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문서작업 빈도가 높은 나같은 사용자에겐 너무도 치명적인 단점이다.

일반적 자판에서 한문단의 맨앞을 가려면 Home한방으로 끝나지만, Fn+Home를 눌러줘야 하는 불편은 이루말할 수 없이 불편하다. 문단선택 하려면 Shift+Fn+Home을 눌러줘야하는 지랄맞은 상황이 되는 것이다.

빨콩도 없어 터치패드로는 마우스질도 불편한데,, 완전 이중고다. 이 자판에 익숙해 진다해도, 다른 컴퓨러 사용시 Fn+Home 조합을 찾으며 삽질 할 내모습이 그려지는건 단지 기우일 뿐 일까?


Fn 조합방식의 Home 키 배열만 아니면, 울렁임도 없고 큼지막한게 나무랄대 없는 자판이다.


내가 본 노트북중 공백단추[space]가 들뜨지 않고 완벽한 조립상태를 하고 있는 제품은 보질 못했는데, 이녀석은 좀더 심한편이다.


터치패드는 살짝 거친질감이 느껴져 자연스러운 감촉을 연출한다. 감촉이 마음에 들긴하지만, 빨콩의 편리함을 잊게할 정도는 아니다. 빨콩에 비해 너무 불편하다.마우스를 따로 쓰는 번잡함은 싫은데,,
제일 좌측의 미닫이 단추는무선랜 작동/해제 기능을 한다.


상판을 닫고도 확인할 수 있는 LED위치이다. 밑에 작은 통풍구도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 전면 모서리 부분에 usb단자가 2개 위치했다. 하나는 우측면 후미에 있다. 도난방지 개목걸이가 전면에 배치된건 첨본다.(우측 꽁무니에 하나 더 있긴하다. 개목걸이 총 2개임)
어글리 삼송에 이치에도 맞지않는 경제탓하며 적절한 대응을 못하고 스스로 어글리꼬레안이란 개목걸일 하고 있는 이해할 수 없는 꼬레안만큼이나 불함리하고 등신같은 위치다.


Fan이 위치한 좌측중간부분이다. 구리방열판이 그대로 보인다. 소음이 없는 건 아닌데 미미하고, 거슬리지 않는 소음을 낸다. 소음도 품질이 있다. 고주파음과 같은 듣기싫은 소음과, 신경을 거슬리지않는 자연스런 소음. 6510은 품질좋은 소음을 낸다.
한가지 의아스러운 점은, 전원을 연결하지 않고 내장배터리로 사용시 미새한 고주파음이 난다는 것이다. 전원상태에서는 안난다. 이 또한 아주 미새하여 조용한 방에서 일부러 귀를 갖다대지 않으면 듣기 힘들므로, 단점으로 꼬투리잡긴 힘들다.

내용추가 : 배터리사용시 고주파음 갈수록 커지는 느낌임, 사용한지 20여일만에 거슬리는 수준까지 도달했음, 아래 평가표에 -2점 감하여 적용했음


듣던대로 상당한 크기다. 하지만, 일반적인 크기의 아답터와 무게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어쨋든 크기가 휴대에 부담가는 건 불변의 사실이다. 아답터 특유의 고주파음 없다. 발열도 미미하다. 고로 크기 외에 불만없다. 원산지는 인도네시아라 새겨져 있다.


나무젖가락보다 얇은 LCD껍데기 부분, 얇지만 의외로 약하지 않다.


윈도우 초기화(복구CD를 이용한 초기화:포멧)시, 초기설정시간이 상당히 길다. 나중에 수고로움을 덜기위해, 기본제공되는복구프로그램을 이용해복원파일을 생성하고 있다. 파일생성시간(8Gb파티션): 약15분

  • 복구파일만들기: FujitsuSupportCenter > 데이터관리 > MyRecovery (백업파일은 D:/FM_MYRCV에 저장된다)
  • 복구하기: 컴퓨러시작시 F12(부트메뉴호출) > Recovery & Utility


우분투
를 깔려고 CD부팅하니 해상도가 800*600으로 잡힌다.
800해상도에선 설치창도 가려버려서, 작업패널을 좌우측으로 던져놓고 진행해야 했다. 경험상 라이브시디 상태에서 해상도가 바르게 잡히지 않으면, 그래픽카드 설정에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피던데,,,불안불안..그동안 멀리하던, 삽질을 시작할 때가 온건가??.-_-;

어쨋든 설치를 마쳤다. 예상대로 설치 후에도 해상도가 안잡힌다. 그래픽드라이버 설치하려면 의존성 어쩌구하면서 취소된다. 억지로 1280*800잡아 줬더니, 화면이 깨진다. 해결방법을 찾아 나서야 할듯..ㅜ,ㅜ
광택LCD라 밝은조명이 비친다. 무코팅 무반사를 선호하는 본인에겐 점수를 깍이는 부분이다. 저 반사라 하여도 일단 코팅이 되면 반사가 없을 수 없다. 무코팅이 아닌게 약간 아쉽다,,

내용추가: 전원을 넣고 윈도우부팅전에 LCD밝기조정이 안되는 것으로 보아 밝기조정이 S/W방식이다. 이것이 가지는 단점은 다양하다. 재부팅하거나, 절전을 위해 일정시간동안 사용을 않으면 LCD를 끄는 설정을 하게 되는데, 사용자가 지정했던 밝기가 저장이 안되어 기본 밝기로 돌아가 버린다. 리눅스 경우는후지쯔가 DRIVER을 지원해 주지 않아 밝기조절 자체가 되질않는다.생각보다 큰 단점이다.
- 오류내용수정 -
우분투7.10 x86 아무런 삽질없이 30분만에 간단히 설치끝났다. 위에 나타난 문제는 64비트 설치 시 만나게될 문제점이다.
우분투CD를 소장하려고 무료로 받은 32비트, 64비트 두장이 섞여서-_-; 64비트를 32비튼줄착각하여 설치하다 일어난 문제이다. 우분투와의 호환성특별한 문제가 없다

전체적인 사용소감을 간추려 봤다,,
  • Fn조합하여 사용하도록 되어있는 Home/End 입력방식이불편하다. 문서편집피로도가 2배는 증가했다. 문서작업위주의 사용자는구입을 극구 말리고 싶다.
  • 빨콩사용자로서 터치패드는 너무도 허접스럽고 정이 안간다.
  • 유광코팅된 LCD도 아쉽다. 빛샘도 많은 편이다. 자체발광LED라는데, 상단 하단에 빛샘이 생기는 이유가 의아스럽니다.
  • 화질은 내가본 놋북용LCD중 최고다. 밝기상관없이 눈의피로가 현저히 줄었다. 반응속도도 상당히 빠른듯 느껴진다. 놋북에서 문서를 자동스크롤 하면 눈이 뱅뱅돌정도로 잔상이 남는데, 이넘역시 미새하게 잔상이 느껴지지만, 눈의 피로도 면에서는 천지 차이다. LCD만큼은 최고다
  • 상판이 워낙 얇아서 눌림에 약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탄성이 좋아 쉽게 눌리지는 않는다.
  • 리눅스(우분투) 호환성은 만족할만 하다.
  • 산타로사가 밀고 비스타가 지원하는 터보메모리 1G가 탑재된 제품이다. 그러나 효용성은 많이 의심스럽다. 프로그램실행속도가 빠르다거나, 부팅시간이 눈에띄게 빠르단 느낌이 전혀 없다. 비스타를 사용해보니 전원을 끄기보단 절전기능을 사용하게 된다.(노트북이라 특히나 더 그렇다.) 터보메모리 유.무에 상관없이 절전에 들어가거나 깨어나는 시간이 원채 빠르고, 사용했던 프로그램들이 캐쉬에 이미 올라와 있어서 빠르게 실행된다. 터보메모리는 놋북의 단가만 높인 들떨어진 삽질로 판단된다.
  • 지문인식은 약간 불편한 수준이다. 손가락을 약간만 빠르게 긁어도 인식을 못한다. 성질급한 나는, 비번입력 하는것 보다 편리함을 느끼지 못해 사용치 않고 있다.
  • 기본포함된 가방은 12"제품 재고처리하는 건지?? 너무 꽉조인다. 놋북 넣고 빼기가 불편하다. 나름대로 기능성은 있는듯 한데, 놋북수납부가 너무 조여서 불편하다. 후져써 상표도 구리게 박혀있고 암튼 맘에 안든다.


전체적으로 만족과 불만이 반반이다. 이미 구입한 거 후회한들 뭣하고, 만족한들 어쩌리,, 마르고 달토록 아끼고 사랑해 주련다. 어글리 삼송제품이 었다면, 고맙습니다.. 광고 나올때 마다 박살내고 싶은 충동에 고통스런 나날을 보내게 되었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중한 안정성과 LCD크기대비 훌륭한 휴대성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자판, 입출력단자의 불편한 배치탓에높은 점수를 주기엔 애매한 노트북이다.. 입출력 부분의 편의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절감하게 된다. 노트북 자판은 되도록이면 직접 확인하고 구입하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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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감사

    사용기 잘봤습니다. 글을 너무 재밌게 쓰셔서 큭큭 거리며 재밌게 읽었네요. 이 제품 구입 고려 중인데 역시 자판이 울렁울렁 울릉도 트위스트 춘다는 말이 많군요...키보드 속타 시 울렁거림은 없나요? 그래도 이만한 제품 없는듯...그리고 명바기 전단지 찍은 사진 재밌네요 ㅋㅋ

  2. 재밌으셨다니, 다행스럽고 고맙습니다.
    근데, 자판의 울령거림은 전혀 없습니다. 다른제품평을 착각하시는 거 아닌가 싶으네요.
    자판의 고정상태만큼은 제가 경험한 놋북 중 제일 견고합니다.

  3. Blog Icon
    6510유저

    안녕하세요 사용기 잘봤습니다. 저는 키보드 중앙 부분 울렁거림이 너무 심해서 윗분 말대로 다른 분들도 같은 증상을 호소 하시길래 제품 특성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꿈틀이님을 멀쩡하다고 하시니 ㅠ.ㅠ

  4. Blog Icon
    긴또깡

    이렇게 감동적인 사용기는 첨본당

  5. 겨울에는 수족이 시린 사람에게 좋고......여름에는 시원한 팬돌아가는 소리에.....꼭 소형선풍기를 틀고 컴하는 것 같다는 군요.....그리고, 크고 무거운 아답타는 책을 눌리는 문진으로 사용하면 참 좋다나요........아무쪼록, 좋게 생각하면, 한이 없군요......s6510은

  6. 저도 이 모델을 사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저도 걱정하는게 Home End PD PU 4개 키인데 분명 이게 한군데 모여있는건 좋은데 Home과 End가 뒤에 있는게 안좋은데.. 아직 제가 노트북을 산것이 아니라서 테스트 못해보았지만 [KeyTweak]이 프로그램을 이용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한번 시도 해보세요... 이것 때문에 편한 노트북 생활 되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좋은 정보들 감사합니다. 엘지 r200 - tp75k와 갈등중이였는데 확 기우는군요 ^^

  7. 잘 보고 갑니다.. 대단 하십니다..

  8. Blog Icon
    인후

    s6510과 xnote p300 둘중 하나를 심히 고민 중입니다. 성의껏써주신 사용기 감사드립니다 ^^
    혹시 6510사실때 p300과 비교는 안해보셨는지요??

  9. home/end키의 불편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성질나서 평점 더 깍아야 겠어요. 구입전에 점검해보지 못한 실수가 큰화를 부르고 있네요. 문서작성 할일이 있으면 후졌어6510 뚜컹을 덮어버리고 느려터진 싱크패드를 펼친답니다.
    p300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건 몰라도 엘지놋북의 키보드는 좋다고 소문이 나있지요.
    선택은 구입자 몫인겁니다...

  10. Blog Icon
    김순종

    좋은정보감사합니다

  11. 맥북이 좋나요 이 노트북이 좋나요???
    궁금해서요..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