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선거판 돌아가는 꼬라지는 국민수준을 반영하는 것

2007. 11. 30. 14:36

선거출마자들의 ugly한 행각은 유권자들의 수준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본다.

  • 선거때마다 반복되는 저열한 공작과 헐뜯기, 비리공방, 공약이 뭔지 밝히는 건 뒷전,,
  • 국민 또한 경제발전 우선,, 운운하며 범죄형 후보자도 마다 않는 어글리한 의식수준,,

도저히 대통령 후보로 적당해 보이지 않는 인물들 조차,, 유권자 수준을 알아보고, 해 볼만 하다고,, 거금들여 출마한다. 국민들 수준이 그 수준이기 때문이겠지...

자유투표권이 보장된 나라중 일정수준 된 나라들 선거판 보소,, 부하직원 엉댕이 흘끔거린 전력이 흠집이 되어 낙마하는 사태도 벌어지건만, 희대의 대국민 사기와 연루된 사람이 선호도 1위를 달리고 있는 국민의 도덕불감증 말기 수준을,,

  • 그분이 사기를 당했으면, 국가경영을 책임질 만큼의 용의주도 함이 없을 것이고,
  • 사기를 쳤다면 대국민 범죄인 이므로 이또한 자격미달,, 감방가야 하는 범죄자 일 것이다.

수사 결과와 상관없이 이미 자격 미달인데,, 무슨 BBQ니 치킨이니에 주목할 건덕지가 있냐 말이다. 더군다나,, 헐뜯기 소재 찾는 선거때 아니면, 이런 거대한 커넥션조차 하도 일상화 돼, 이슈조차 되지 못한다.

어제 100분 토론에 문국현후보 지지자로 출연하여,, "도덕이 밥먹여주냐?"란 발언을 서없이 지껄이는 국민의 도덕불감증에 개탄한 연로하신 작가 분의 말씀이 너무도 절실하게 다가온다. 참고로 난 부동층이다.
덧붙이시길,, "도덕이 밥먹여 준다" 하시며, 도덕이 무너지면, 질서/규범/경제 연쇄몰락으로 사회전체가 붕괴되는 당연한 진리를 썰 하셨다.

질서/규범은 무너진지 오래고, 이제 경제가 붕괴될 차례지만, 원인이 국민의 도덕성붕괴에 있다는걸 모른 채, 어만대서 지지고 복고 하고 있으니,, 해결될 리가 만무하다.

이런 기본적인 논리도 이해 못하고 "삼송특검"사태를 맞아 사회도덕성 회복의 절호의 기회를 마다하며, 처벌의지를 보이기는 커녕,, 거대 비리의혹의 최전선에 있는 삼송 물건 대한민국 1등으로 팔아주며,,, 휠체어 쑈 조장하고 있으니,, 이런 국민수준에,, 제대로된 대통령 후보가 나오길 기대한다면 안드로매다적 욕심 아니겠는가?

오죽하면 희대의 대국민 범죄자가,, 연행되는 상황에서 온국민이 지켜보는 카메라앞에 국민을 조롱하듯,, 희죽거렸겠는가?? 그는 "범죄자 한사람의 말한마다가 조국의 대통령선거를 판가름 하는 최대요소"가 되는 어글리한 조국의 꼬라지에 실소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의 비아냥에 분노할게 아니고 바로 "나" 국민의 도덕적 자질을 반성해야 할때다.


각종 권력형 범죄에 방관하고, 부추기는 방관자적 견지의 국민보다.
수갑을 차고 댓가를 치르려 하는 범죄자가 더 당당해 보이는 내 눈이 잘못된 것일까?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