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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소음을 제거하려면 소음원인부터 찾아야..

2007. 11. 24. 15:59

세계인으로 부터 이구동성으로 들려오는'어글리꼬레안' 비아냥이 듣기 싫다면,, 어글리현상(재벌의 불법적 富축척, 비리정치인 출마등의 만연한 어글리현상에, 침묵 & 자포자기식 복지부동 & 도덕불감증걸린 낮은 국민의식)부터 인지하고 수정해야 하듯이..


컴퓨러 소음이 거슬린다면 소음원을 찾는게 우선이다.
vga쿨러가 소음원인지 모르고 값비싼 저소음 cpu쿨러만 교체했단, 돈만 낭비하고 효과도 미미할 것은 자명하다

컴퓨러 소음요소

  • CPU팬(Fan)
  • 본체케이스 배기팬
  • VGA(그래픽카드)팬
  • 파워서플라이 팬
  • HDD(하드디스크)
  • 품질이 조악하거나 수명이 다된 들.
  • CPU, VGA 히트싱크를 뒤덮은 먼지가 보온효과를 내어 팬이 과회전되는 경우.


1. CPU쿨러


요즘 출시되는 인텔의 775CPU용 정품쿨러다. (프레스캇2.66이상, 듀얼코어등에 끼워판다.)
빨간표시된 걸쇄를 당기면 히트싱크와 팬이 분리되어 편하게 청소할 수 있다.


걸쇄가 두군데다. 노란 표시된 걸쇄를 밖으로 잡아당겨 분리하면 된다.
빨간 표시한 히트싱크핀 사이에 먼지가 많으면 보온효과를 야기해, 방열성능을 떨어트려 온도를 상승시키므로 식히려는 팬은 더 고속회전하게 되어 굉을을 낸다.

또한 먼지의 보온효과가 지나치게 되면 컴퓨터 사용중 꺼지거나 재부팅되는 현상까지도 유발한다.

※ 주의 : 팬분리시 걸쇠에 무리한 힘을 주면 부러지니 요령껏,,
가능하면 마더보드와 히트싱크는 분리하지 말고 팬만 분리하여 청소하자.


478쿨러[구형 p4 3.0이하 CPU에 끼워서 판매됨]는 더더욱 보드와 히트싱크 분해를 권하지 않는다.

478쿨러는 메인보드와 결합되는 부분이 상당히 약하고
CPU와 히트싱크사이에 도포된 열전도제(서멀구리스)의 접착력이 지나치게 강해 잘 떨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억지로 뽑으면, 478개나 되는 핀들이 휘거나 부러질 수도 있다.
휘거나 접힌 cpu핀은 일반인들이 복구하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전문수리업체에 맞기면 핀 2~3개당 1만원꼴의 비용이 든다,, 478개 모두 손상 된다면 비용이 대략 ㅠㅠ.


이넘은 저소음이란 명목으로 비싸게 판매되는 775용사제 쿨러다.
팬과 히트싱크 결합부가 약한 편이라 분리를 포기하고, 노란붓을 이용해서 먼지를 제거 했다.


AMD939, AM2용 정품쿨러다. 탈착도 쉽고 청소도 편하다. 메이보드와 히트싱크 분리시 수평으로 비비듯 움직여 손의 감각으로 cpu와 접착이 떨어진 후 분리하자.(글로 설명하자니 힘들다.)
설명이 삐리리하여 이해가 안간다면, 보드 장착상태서 청소해주자.-,.-


팬티움3용 쿨러다. 사실 펜3 800Mhz이하 cpu는 발열이 심하지 않은 편이다.
이때 생산된 보드의 Bios에는 팬속도조절기능은 없었으므로, 저항을 달아서 소음을 줄이는
대안을 생각해 봄직 하다.

이게 cpu팬에 체결할 수 있는 3핀 저항이다. 하나 사다가 굉음을 잠재워주자 (1~2천원)

※발열이 심한편인 P4이상 CPU에는 사용하지 말자, Bios의 팬속도 조절기능처럼 온도에 따라 팬속도를 가감해 주는 것이 아닌, 강제적으로 속도를 낮추는 저항임을 숙지하고 사용하자.



CPU와 히트싱크의 접촉 부위다(467,775)
478정품쿨러는 열전도제의 접착력이 필요이상으로 강한대다, 구형cpu로서 최소3년이상 오랜
응고기간을 거쳤으므로 더욱 강력히 접착된다.
걸쇠도 연약해서 잘 부러진다. 왼만하면 빼지 말자,,

옆에 775는 cpu가 핀이 없는 형태라 덜 위험하지만, 까다롭긴 마찮가지다. 빨간표시한 보드와의 결합부가 약하여 탈착시 손상되기 쉽다.
결합부가 부러진채 사용하면 Cpu와 접촉면이 들떠 열를 제대로 식히지 못해 컴퓨러먹통을 유발한다.


2. 본체 배기팬


젤 만만한 녀석이다. ㅋㅋ 문제는 내구성도 만만하다는 거~~. 동네수리점에서도 4천원~1만원 이면 구입할 수 있으니, 청소후에도 소리가 크다면, 걍 교체해주자.


3. VGA쿨러


이넘도 내구력 약한 것 많더라..
팬이 작은편인데다. 대부분 회전속도가 높아서 내구력이 다하면 소음이 상당하다.
규격이 제각각이라 잘 보고 교체해야함,(걸쇠간격, gpu접착면 주위 콘덴서등의 간섭여부 등등..)


4. 파워서플라이


이넘이 팬수명이 다하면 골치 아프다.

팬하나 교체하려면, 본체에서 분리해야 하고, 파워도 분해해야 하고, 팬의 커넥션규격이 다르면 전선피복 벗겨서 전선을 잇는 작업까지 해야 한다.
또, 전원을 뽑아도 상당시간 전류가 남아있어 감전위험도 따른다.
작업 난이도를 생각해보면, 그냥 수리점에 맞기는게 신상에 좋을 것이다.



5. HDD


하드소음은 대책 안선다. HDD통체로 교체만이 해결법이다. 대체적으로 250G이하 하드가 조용하다. 250G이상의 하드도 조용한게 있긴 해도 진동이 있는 편이다. HDD진동은 본체케이스를 덜덜 거리게 해서, 접촉면의 다른곳까지 진동시켜 소음을 배가시키는 악질 소음원이다.
어글리 삼송은 처다 보지도 말자,, 국민의 현명한 소비가 어글리 재벌을 선도하는 지름길이다.


※ 막귀 소유자가 소음원을 찾는 쉬운방법

컴퓨러가 꺼진 상태에서 모든팬을 돌지 못하게 조치한후 컴터를 켠 후, 하나씩 포박을 풀어 작동소음을 확인한다. 이래도 못찾으면 소음에 둔감한 사람이니 걍 써도 될듯ㅋ

※ 먼지청소가 귀찮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특보..

동네 컴퓨러수리점에 본체를 들고가서, 수고비 5천원 정도만 지불하면 강력콤프레샤로 5분만에 불어주던데,,
강력한 정화의 바람에 의해, 몇년묵은 먼지가 허공에 날리는 광경을 목격하니,
불매로 다스린 어글리 기업들이 쓰레기짓거리들을 허공에 날려버리고
깨끗이 환골탈퇴하는 모습이 연상되어 속이 다 후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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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정대성

    와,,전 지금 CPU쿨러분해했다가
    몰고 그 끼우는거 부러뜨려서 못해서 똥컴으로 하는중 ㅠㅡㅠ
    님설명봤으면,,좋았을걸,,
    다운현상이 일어나서,,(버벅,끊김현상)
    분리했었는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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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