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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포토샵 김프의 위력 ~!! GIMP

2007. 11. 17. 15:12

본인은 그래픽소프트를 잘 다루지 못한다.
과거 웹교육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포토샵이 교과과목에 끼어 있었으나, 디자인에 소질이 없어, 수업에 거의 집중도 못했고, 대충대충 하다보니, 전혀 백지나 다름없다.

리눅스의 김프도 마찬가지다. 몇몇기능 외엔 거의 사용해 보질 않아서, 한글설명서에 나온 외의 수많은 기능을 잘 알지 못한다. 김프를 잘 다루는 혹자는 무료인 김프가, 수십만원을 홋가하는 포토샵의 90%에 육박하는 성능을 가졌다고 칭찬한다.

단순무식, 그림판 / photoWorks / 오픈캡쳐 이 세가지 만으로도 불편없이 그림편집이 가능한 글픽디자인 문외한인 본인으로선 그런가 보다 할뿐,, 가감할 말이 없다.

김프얻는 곳 :



완전, 초짜인 내가 어떻게 김프를 활용하는지 맛배기를 보일까 한다.
참고 : 김프는 한글을 포함한 다중언어를 지원한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화면캡쳐"후 "군더더기 잘라내기" "그림크기조정" "선명도보정" "검은테두리"등을 적용한 모습. (작업시간: 약10분)


장문의 문장사이에 지루함을 덜기 위해 사진을 삽입할 때는, 테두리를 흐리게 하여, 주인공격인 문장보다 그림이 지나치게 뛰지않게 처리하곤 한다. (작업시간 : 약 1분)




원본을 분위기에 맞게

필터를 적용 할 수도 있다.

필터가 무궁무진 하다고 한

  원본의 일부를 잘라 붙여넣고 크기를 변경후 얇은 테두리를 입힌 모습 (약 3분)

옷감효과를 넣은 모습(5~10분)


"오래된사진" + "커피얼룩" 을 적용한 모습(10분)[태두리 모양과 명암도 자유자재]


"커피얼룩" + "파란테두리" + "선명도증가" (5분)


선명도강화 + 반투명붓 (5분)


질감필터(무슨질감였는지 기억이??) + 거친테두리(그림을 누르면 크게보인다)



오픈오피스 문서작성기와 김프를 이용해 이런 그림문서도 꾸밀 수 있다.(그림을 누르면 본래크기로 볼수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글설명서 를 참조하자.


이 모든 작업이 그래픽소프트 문외한인 본인이 김프를 만져본지 1시간 만에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었다.
김프를 소개하면.. 포토샵에 비해 불편하네, 기능이 떨어지네, 불평부터 하는 사람이 있다. 공짜가 아무리 뛰어나 봐야, 어찌 수십만원을 홋가하는 유료보다 뛰어나겠나? 익숙하지 않은 길을 가게되면 아무리 우수한 도로라도, 헤메는 건 자명한 이치 아닌가? 이 글은 포토샵을 사서 쓸 형편이 안되는 개인이나 소규모 사업장에서 포토웍스같은 간단한 프리웨어보다 좀더 다양한 편집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할때, 당나구서 따운질 하여 사진몇장 편집하자고, 잠재적 범죄자가 되지 말았음 해서 작성한 것이다.

사실 MS도 자사의 소프트를 고의성이 엿보이는 복제가 쉬운상태로 방치해서, 보급률을 늘려고, 사용자를 중독시켜서, 다른 제품으로의 이탈을 방지하는 고도의 마켓팅을 구사 했다고 봐야한다. 어떤회사가 업무용 컴퓨러를 구입함에 있어, MS소프트 밖에 모르는 사원들을 두고, MS외의 제품을 설치한 컴퓨터를 구입하여 사원재교육의 부담을 감수하려 하겠는가?

이런 고도 상술에, 더 이상 의타적으로 끌려다니지 말고, 약간의 학습시간 투자하여 잠재적 범죄자 의 오명도 벗고, 무료프로그램으로 포토샵을 대체해 나갔으면 싶으다.


, , , , ,

  1. 난 MS도 좋아 하지만, 리눅스도 좋거든??..
    전자정부여,,.
    리눅스가 표준에 어긋나는 짓도 않고만
    왜?? 비표준웹으로 인프라를 망가트리고선, 국민의 선택권을 말살하고 MS강매를 하냔 말이다.

    느그가 강매안해도
    난 윈95때부터 MS단골 고객이거든,,

    엄연히 공정거래법이 존재하는 나라에서, 정부가 나서서 이게 왠 족쇄냔 말이다.
    영화 "개목걸이" 찍냐?

  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연구하면서 한 번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3. Blog Icon
    궁금해요

    선택툴로 잘라내거나 복사한 영역을 해당 크기의 레이어로 붙여넣기 하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4. 잘라내기 또는 복사 > 편집(잘라낸 작업창 메뉴에서..) > paste as
    > New image
    하시면 잘라낸 이미지 크기 그대로 새로운 이미지가 생성되어 붙여집니다.

  5. gimp가 포토샵의 90%성능을 가졌다고 하셨는데, 서드파티의 필터 제공이 약하다는 점만 제외하면 오히려 포토샵을 능가하는 성능을 가졌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gimp는 포토샵+페인터+일러스트레이터 수준의 프로그램으로써, 각각의 프로그램보다는 성능이 떨어지지만 그 모든 기능을 한 프로그램에서 다 수행한다는 것이 놀라운 거죠.
    물론 편집은 포토샵보다 약하고, 페인팅은 페인터보다 약하고, 벡터드로잉은 일러스트레이터보다 약합니다. 하지만 그 세 가지가 gimp한 개로 된다는거. 이게 중요하죠.

  6. 그리고 gimp는 리눅스, 맥, 윈도우용 모두 있습니다. 포토샵은 리눅스용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gimp에서 포토샵 포맷인 psd로 저장도 가능합니다. 물론 불러오기도 가능하죠. 레이어 그대로 보존해줍니다. 놀랍죠.

  7. 현재 지식iN에 gimp관련 강좌는 제가 집필한 거 딱 하나만 있는 듯 한데, 혹 gimp가 쓸만하다 생각하시면 강좌 써서 올려보세요. ㅎㅎ

  8. 전 그래픽에 소질도 없을뿐더러 배워서 강좌할 정도의 수준도 못됩니다.
    방문고맙습니다.

  9. 설사 GIMP의 기능이 포토샵보다 좀 떨어진다 해도 솔직히 일반인이 포토샵의 그 많은 기능을 다 쓰지도 않죠. 제가 아는 사람도 윈도에 깔아 쓰더군요.
    그나저나 전 윈도에서 하던 일 대부분을 리눅스로 이전시키고 이제 제 윈도 파티션은 ActiveX 컨트롤만 있는 쓰레기장으로 전락할 듯...^^

  10. 오 썰렁님 축하 합니다. 제가 다 행복하군요.

  11. 그런가요.

    저는 포토필트르(개인은무료)강좌가 인터넷에 없는 듯해서 강좌를 올렸는데
    다음 타자로 뭘 올릴까 생각중이죠.

    김프를 기획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김프는 이미 설치하여 사용하기도 하면서 중요한 플로그인 전부 찾아서 모아 놓았네요.

    페인트넷(개인,법인 모두 무료)강좌를 먼저 올리려던 참인데 좀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저는 영문포토샵을 먼저 익혀서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거의 지장이 없네요.
    개발자가 아니기에 개발은 못하지만
    개발된 프로그램을 잘 사용할 수 있으니 짬짬이 시간나면 해보고 싶네요.

    남들이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먼저 가본다는 것은 어떤 희열이 있습니다.
    자유소프트웨어운동의 지지자로서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김프사용법과 응용을 올리고 싶어지네요.

  12. Blog Icon
    fedoracat

    확실히, 포토샵 쓰다가 김프 쓰면 적응 힘듭니다.
    툴도 많이 다르고, 레이어 시스템이 근본적으로 다르거든요... 그것 때문에 헤맸습니다.
    필터야 있으면 적용하면 되니 상세 설정이 필요하지 않은 이상 김프건 포토샵이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

    저런 기능이야 한 시간 안에 하기 쉽지만,
    포토샵만 만지다가 김프 만지면서 1시간 안에 포토샵 이상으로 다루기는 쉽지 않습니다.
    가장 이해하기 힘든 것이 레이어 시스템이지요. 붙여넣기만 하면 떠 있는 레이어니 원 ;ㅅ;
    하지만 이해하고 나면 오히려 포토샵보다 편하기도 합니다. ;)

    아무튼 예전에는 wine으로 굳이 포토샵 하겠다고 난리쳤는데 -_ㅠ 적응 후에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포토샵과 김프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서, 사실상 어느 것이 더 낫다고 단언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덧. 김프를 접하면서 가장 편했던 것은 Ctrl+Z키를 계속 누르면 계속 실행취소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_-b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