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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김용철 '삼성을 생각한다'

국가대표 법치 살해범 삼성의 힘이 재력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모를 정도로 저능한 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요즘은 초딩들 조차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외치는 세상이 돼버렸으니 말이다. 기업의 재력은 소비자들의 소비로 축적된다는 사실 또한 모르는 등신은 없을 것이다. 이런 간단한 상식에서 출발하는 것이 불매운동의 개념인 것이다. 결국 범죄를 반복하고도 면죄부로 일관하며 나라의 법치근간을 말살해 가고 있는 삼성을 응징하는 수단은 불매운동이 유일하다는 결론에 이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돈이라면 그저 환장하는 한국인이라는 종자들은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둥, 삼성의 범죄는 수뇌부의 문제일 뿐, 삼성의 문제가 아니라는 미명하에 주구장창 팔아주며 범죄 자금원 짓을 마치 애국이라도 되는 양 포장하고 자빠졌는 양아치 짓을 반복하고 있다.

㉿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

삼성은 구멍가게가 아니다. 국내에서 불매운동을 해서 망할 집단도 아닐 뿐더러 망할때까지 어떠한 조치도 하지 못할 정도로 무능한 집단이라면 그냥 망하는게 한국경제에 더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왜 생각을 못하는 건지.. 범죄를 벌하면 나라가 망한다? 법치를 바로 세우면 나라가 망한다?ㅉㅉ 이게 어느 별에서 통용되는 논리냐는 거다. 삼성 소비자 새퀴들은 진정 저능아 였다는 말인가? 그 뇌수준을 해가지고선 절대 완전범죄를 저지를 수 없단다. 방조범 짓거리를 면죄받으려거든 좀더 설득력있는 변명을 찾아야 할것임을 충고하는 바이다.

㉿ 삼성과 이건희는 별개?

삼성의 범죄는 수뇌부의 문제일 뿐이므로 삼성을 불매 하는건 가혹한 처사라는 궤변도 저능하긴 마찬가지다. 니들 말대로 삼성에서 범죄자 무리를 걷어내겠다고 소집된 삼성특검이 있었다. 그러나 삼성의 장학생 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양아치스런 판결로 끝났고, 이건희 조차 민망했는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는 한편 삼성 쇄신안까지 들이 밀며 '반성하는 삼성'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려 노력한 흔적을 보인바 있다. 그럼 그 이후 삼성의 모습이 어땠는지 살펴보자꾸나.

미디어 악법으로 삼성+종양일보 공중파 뉴스가 가능해진대다, 금산분리법 완화라는 엄청난 떡고물까지 덤으로 챙겨갔다. 무능의 화신 재용이가 부사장으로 중용되기도 했고. 나라를 온통 눈물바다로 만든 용산참사의 배후에는 삼성이 고용/감독한 용역깡패들의 무자비한 깡패질이 배후에 있었고, 헌법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무노조 범법질은 여전히 삼성의 개똥철학으로 남아있다.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환자가 속술하고 있음에도 나몰라라하는 양아치스런 작태 역시 변함이 없다. 중소하청업체 등쳐먹는 짓거리 역시 변함이 없을 뿐더러, 삼성을 비판한 김용철씨의 책이 거의 대부분의 매체로 부터 광고개제를 거부당하고있다. 포르노성 광고도 서슴없이 싸지를 정도로 광고수입에 목을 매던 찌라시들이 김용철의 책광고를 거부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국내 최고 광고주 삼성의 심기를 건드리는 광고이기 때문이다. 이 뿐이 아니다. 삼성 계열사 사장이란 작자가 범죄자 이건희의 경영복귀 필요성을 거론하기까지 했다.

보다시피 건희가 물러나고, 경영쇄신안을 들이밀었던 삼성은 그 전과 달라진게 하나도 없다. 이 꼬라지를 보고도 삼성과 이건희가 별개라는 조잡한 궤변으로 범죄 방조범 짓거리를 정당화하려는 불가능한 시도를 멈추지 못하는 최악의 등신무리들이 삼성소비자 니들이란 말이다. 이 양아치 새퀴들아.


㉿ 이건희의 충견은 삼성이지만, 삼성의 충견은 삼성 소비자 새퀴들이다.

감동적인 애국의 물결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개한민국이 통탄스럽거든, 유죄를 무죄로 둔갑시키는 '전'을 누가 만들어 주고 있는지 생각해 보란 말이다. "삼성을 생각한다"라는 책을 통해 김용철은 시종일관 삼성의 재력은 무소불위에 가까워서 대한민국의 그 누구도 손댈수 없는 성역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 말에 반기를 들만한 한국인은 많지 않을거다. 그러나, 이런 유익한 책을 읽은 작자들 조차, 무소불위 권력을 가능케하는 '전' 즉 재력을 제어할 유일한 힘은 불매운동 뿐 이라는 간단한 결과조차 유추해 내지 못하는 등신스런 독후감만 난무하고 있다. 유전무죄의 자금원 노릇에 광분해 있는 등신꼬레안들의 iQ가 과연 정상인건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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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직히 말하자면 굳이 쌤숭(...)까지 안 가도 민주국가 국민이라는 것들이 무슨 문제 생길 때마다 스스로 또는 국민들끼리 해결하려는 게 아니라 정부나 기업이나 공권력 보고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찔찔 짜고 보는 거 보면 답이 딱 나오지요(웃음) 일상 속에서도 자기 힘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걸 쓸데없이 다른 사람한테 시키는 걸 즐기는 악취미도 그렇고.

  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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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너구리

    솔직히 말한다면 저도 이번에 개멍박이가 대통령이 됬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나라 국민성이 이정도밖에 안되는 것인지 한심스러웠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의 이건희나 효성이나 또는 다른 모든 대기업들의 봐주기 수사는 어찌보면 예정된 그런 형태의 결과라고 할수밖에 없겠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그리고 아무리 운동을 하면 뭘 합니까? 솔직히 노인네들... 이 양반들은 투표일에 안빠집니다. 할일이 없기 때문이죠. 그런데 소주마시면서 나라를 비판하고 걱정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그런 사람들이 선거일에는 뭘 하는지 아십니까? 아 ! 물론 안그런 분들도 있겠지요... 하지만 젊은 사람들이 투표일에 놀러다니기 바쁘단 말입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투표율이 50%도 안됩니다... 이게 어떻게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라고 말할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술만 마시면 나라 걱정에 한숨만 쉬고 자기가 애국자라는 그런 생각들을 한다는 말이죠...

    어차피 개멍박이가 대통령이 됬다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성이 솔직히 개멍박스럽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저는 개멍박이가 대통령이 된 이후로 중국사람들을 비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짱깨다 뭐다 그런 말들은 차라리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오히려 어울리는 그런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노인네들은 투표권을 박탈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돈만주면 할짓 못할짓 다 하려고 안달이고 한 나라의 대통령까지 지내신분의 묘소까지도 불태워버리는 그런 분들... 그리고 한 정당의 창당대회에서까지도 횡포를 부리는 그런 분들... 그리고 식권이나 돈 몇푼 쥐어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돈준사람을 찍어주는 그 인정스런 부분들 ... 그런 분들이 지금 시대의 노인네들입니다.

    삼성이나 개멍박이나 효성이나 모든 대기업들이나 노인네들이나 국민들이나 모두 짱깨스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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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heinmetall

    노예 자식은 노예일 뿐입니다. 그냥 그러다 죽으면 딱입니다.

  5. 흠... 올라온지 꽤 된 글이지만, 그나마 희망이 있기는 합니다. 문제는 조직력이랄까...



    저도 한 권 주문 했습니다. 김용철 변호사의 노력은 인정 받아야죠. 최고의 화답이야 말할 것도 없이 책을 사주는 것이고... (비록 Yes24에서 주문했습니다만.)




    그나저나 언제나 쌤쑹 다 말려버릴지... 제 주변에서 이제 남은 건 폰 뿐... (모니터 없앴고, 이제 메모리는 하이닉스나 게일 같은 걸 쓸 뿐이고, 주변에서 쌤쑹 노트북은 사지 말라고 말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트북 쌤쑹 사는 경향은 좀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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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dplay

    블로그 글 여러개 읽어봤습니다만.

    다수를 찝어서 욕찌거리하는 극단적인 태도는

    삼성에 대한 분노보다 당신에 대한 분노를 더 가중화시킨다는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

    등신꼬레안이니 쥐새끼들이니 그런 표현이 올바릅니까?

    이 글 읽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당신 의견을 그런 표현으로 제대로 어필할 수 있을까요?

    감정적이고 쓰레기같은 글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글이 이런식인걸 보니 글쓴이의 심리상태마저 예측되네요.

    이 댓글은 지우면 끝이지만. 이 글 보고 당신을 옹호하는 사람보단 너의 띠꺼운 표현에 기분 잡친 인간이 더 많을껄?

  7. 댓글을 보아하니 등신꼬레안, 쥐새끼들 둘 다 올바른 표현인 것 같습니다. 글의 내용이 맞느냐 틀리느냐가 아닌 글의 어조를 가지고 글의 내용까지 싸잡아 부정하려는 그런 모습들을 보이니까요. 뭐 어느 나라에나 그런 게 없는 건 아니겠지만 누구 입장에서도 득이 되는 태도는 아니니 고치려는 노력 정도는 해 보는 쪽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8. 무려 방조범 짓거리를 싸지르고도 싫은 소리조차 듣지 않겠다니.. 뭐 이런 날강도 심뽀가 다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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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삼성

    삼성을 생각한다를 다읽고 정말이지 분노로 치를 떨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대한민국 기득권층의 부패가 심각한수준이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멍청한 국민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결코 대한민국의 뿌리깊은 부패를 뿌리뽑지 못할겁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