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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설치] 우분투에서 MS Silverlight 이용하기

MS 실버라이트를 리눅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문라이트가 버전업 됐다. 국내에서 실버라이트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는 사이트는 네이버 스포츠다나와가 대표적인데,, 문라이트가 등장하기 전에는 리눅스에선 전혀 이용할 수 없는 곳이었다.

실버라이트로 구현된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Silverlight를 깔아야 볼수있다는 경고와 함께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한다. 링크를 클릭하면 MS윈도 사용자는 ms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되고 리눅스 사용자는 문라이트 다운로드 사이트로 이동된다. 간혹 문라이트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하지 않는 사이트가 있다면 직접 방문해서 설치하면 될일이다. www.go-mono.com/moonlight


다운받아 실행한 모습이다. 설치하면 파이어폭스 부가기능으로 등록되므로 파폭을 재실행후 사용하면된다.
설치후 실버라이트로 구현된 웹사이트에 접속해도 여전히 실버라이트 설치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설치된 문라이트 버전이 낮아서 그런건데, 대게는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알려주지만 간혹 그렇지 못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문제이다. 그럴땐 수동으로 업데이트 해주면 된다.

파이어폭스 > 도구 > 부가기능

업데이트를 찾기를 한다.

업데이트를 찾은 모습이다.


업데이트 후 실버라이트로 구현된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MS media 코덱 설치를 요구한다. 설치에 응하면 MS 실버라이트로 지랄(=절대다수가 이용하는 대형 사이트가 멀티플랫폼에서 검증도 되지않은 툴로 웹서비스를 싸지르는 행태)을 해놓은 사이트도 이용할 수 있게된다.



뇌이버스포츠 동영상은 실버라이트와 더불어 그리드 딜리버리 툴(Octoshape: 사용자 컴퓨터의 자원을 공유하는 서비스)을 동시에 이용하기 때문에 문라이트 설치만으론 이용할 수 없다. 뇌이버에서 요구하는 딜리버리툴을 우분투에 깔수없는건 아니지만 애초에 비MS 사용자에대한 배려 자체가 없는 뇌이버의 행태로 봐선 깔아서 되리란 믿음도 없을뿐더러 P to P 스트리밍 유틸은 꺼림직하여 설치해보진 않았다. 어쨌거나 개이버가 달리 게이버가 아님을 다시한번 느끼게되는 순간이다. 뇌이버야 뭐 애초에 불매 대상 1호이니 아쉬울건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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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인장님

    그게 네이버의 문젤까, 아님 실버라이트를 리눅스용으로 포팅하지 않는 MS의 문젤까 ?

    항상 느끼지만, 견인장님 글에는 전문성이 좁쌀 할애비만큼도 느껴지질 않아... ㅜ_ㅜ

    철좀 드세요 ??

  2. 저의 전문성을 따지기에 앞서 이 사안이 과연 전문성'씩'이나 필요한 문제인지 따져볼 일입니다.

    실버라이트로 구현된 사이트를 리눅스로 접속하면 제일먼저 대하는 화면이 '귀하의 환경에서는 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시건방진 협박 문구입니다.
    이처럼, 애초에 불량식품임을 알면서도 전국민이 먹도록 요리해서 상을 차린놈이 누군데 이제와서 애먼데다 책임을 전가하려 발악하는 겁니까,,ㅉㅉ

    여기서 되도않는 댓글달 시간 있거든 본인의 텅빈 머리를 채우는데 투자하는게 훨 낫지 싶습니다.

  3. 굳이 답하자면 네이버와 MS '둘 다 문제'.
    적어도 리눅스 사용자 입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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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bbs

    그리고 또한 따져볼것이 있는데, 누가 컴퓨터를 대중화 하였습니까? MS라고 말하면 '더러운 MS의 노예 꼬레앙' 이라고 할거 같은데, 꿈틀님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 MS가 장사를 하다보니 뜻하진 않았지만 컴퓨터 대중화에도 역할을 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근데 어쩌라구요? ms는 돈이 목적인 영리기업이고 투자대비 과도할 만큼의 댓가를 거둬들이고 있습니다. 컴퓨터 대중화에 기여했으니 사용자는 기꺼이 MS 노예화 정책에 순응해줘야한다는 말이라도 하고싶은 겁니까?

    자발적 MS 노예질을 싸지르는 한국인의 등신짓을 문제삼는 대목에서 이 질문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거야 원,,질문이 질문다워야 답이 나오죠,, 옛소 답변 "이 뭐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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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bbs

    그럼 MS 윈도우 쓰는사람은 전부다 MS와 빌 게이츠의 노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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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꿈틀꿈틀님이 문제삼고 있는 것은 'MS윈도우를 사용한다'가 아니라 'MS윈도우를 사용할 수밖에 없도록 강제당함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대해서 MS윈도우를 사용하지 않을 권리를 주장하고 관철시키기는 커녕 윈도우 강매질에 소극적으로 협조한다'는 거라고 봅니다만...본문에서 핵심적으로 지적하고 있는 바는 후자이지 전자가 아니라고 봅니다.

  8. winbbs님>>
    실버라이트는 말로는 크로스 플랫폼을 주장하면서도 실제적으로 추가적으로 지원되는것은 매킨토시 뿐입니다.문제는 매킨토시에서 동작테스트가 제대로 되었는지도 좀 의심스러운데다가 (전 맥유저입니다.) 실버라이트는 결국 플래시나 자바를 견제해보려고 만들어놓은 대체품(대체하려고 해도 Windows와 Mac만 지원하므로 오히려 대체가 안됨)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결국 현행에서 쓰이고 있는 플래시 플레이어나 Java FX보다 지원 범위에서 떨어지고 실질적인 기능면에서는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 (구현 방법을 떠나서 최종적으로 유저가 사용할 수 있는 기능)

    그리고 전부터 꿈틀님이 입아프게 이야기하고 계신 부분이 정부의 노골적인 MS강요 행위였습니다.
    법으로는 특정 회사에 의존하지 않는 기술을 사용하라고 명시하고 있는 인터넷 뱅킹 조차 금감원에서 (현재는 금감원도 돌아섰습니다만) 윈도우즈 기술만 제공하는 회사를 선정(당시 동일한 기능을 현존하는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는 업체가 같이 입찰했었음) 한다던가, 웹페이지 한번 다시 만들면 되는 문제를 가지고 MS에다가 윈도우즈 98, XP의 지원을 연장해달라고 애원한다던가..
    (직접 전화문의를 해보면 윈도우즈 이외에 다른 운영체제가 존재하는지 상상조차 못하고 있는 현실이라.. 어쩌면 당연합니다만... 기술쪽 담당하는 공무원이 이런 수준이면 말 다했죠)

    그리고 네이버 말입니다만... 네이버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실버라이트 외에도 있었습니다.
    결국 현재 유행하고 있는 플래시 플레이어를 이용한 방법이라던가, Java FX라던가 HTML 5.0부터 지원되는 Video태그라던가(현재 기술적으로 앞서가고 있는 파이어폭스와 사파리가 이미 지원하고 있음. 오페라 및 그 외 브라우저들도 HTML5.0대응과 함께 지원예정)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유료 서비스가 아니라면 video태그를 사용하는 것이 타당한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IE도 언제까지고 구 HTML버전만을 지원할 수는 없으니까요. 이렇게 되면 특정 플러그인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동영상을 재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HTML 을 볼 수 있는 웹 브라우저라면 당연히 제공하는 기능이 되는 것이고, 어떠한 플랫폼이라도 웹 브라우저만 있다면 재생 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물론 동영상 재생하는데 충분한 성능의CPU를 가진 머신이 필요하겠습니다만..)

    그리고 MS가 컴퓨터를 대중화 했다는 이야기는 대체 누구에게서 들은 이야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MS가 커가면서 유명 회사들을 말아먹은 이야기는 못 들으신 모양이군요. 오히려 현재보다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들이 나올 수 있는 기회를 MS가 여기저기 회사를 사들이거나 망하게 했기 때문에 현재에는 유저의 선택의 폭이 줄어들어있습니다. 대중화는 하드웨어 업체가 싸게 제공하거나 인프라가 제공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겁니다. MS는 그저 가격면에서 유리한 점을 이용해 강요적인 계약으로 제품을 많이 팔아먹은것 밖에 없습니다.
    MS가 기술분야보다 마케팅 분야 쪽에서 존경받는 이유가 이런 이유입니다. 기술적으로는 다른 회사를 합병해서 기존 기술을 자신들의 회사 마크 아래에 포장해서 (포장에는 UI의 디자인 변경도 들어갑니다.) 판매하는 것이 대 성공을 이루었기 떄문입니다.

    사실 MS가 그러한 야비한 전략을 펴지 않았더라면 현재에도 Boland사의 브랜드가 남아있었을 터이고, Internet Explorer는 Opera와 어깨를 나란이 하는 브라우저로 경쟁하고 있거나 구글과 손잡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에서 오페라를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덧붙이자면 현존하는 브라우저에서 PC, 모바일기기, 게임기 등등 가장 넓은 분야에서 쓰이고 있는 웹브라우저가 오페라입니다. )

    MS윈도우 쓰는 사람은 MS의 노예다... 뭐 다는 아닙니다만...
    애초에 노예로 태어난 아이는 자신이 노예인지도 잘 모르는 경우도 있고.... 알아서 판단하시길...

  9. 우리나라에서 정부가 iPod으 수입은 금지하고 MS의 Zune을 공식 대한민국 공식 MP3플레이어로 지정한다면 winbbs님은 찬성하십니까?

    현재 우리나라는 웹 사이트가 아닌 IE사이트가 판치고 있습니다.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IE유저를 탓하는 것이 아닙니다. IE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도록 강요하여 유저의 선택권을 빼앗는 기업/공공기관에 문제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나는 IE를 쓰니까 문제가 없어.." 자체로는 뭐 좋습니다. 하지만 "IE만 쓰도록 하는 환경을 탓하는 것은 나빠"는 이상하지 않습니까????

    참고로 MS에 공격당해서 살아남은 대표적 회사가 애플입니다. 애플은 구글과 마찬가지로 마케팅보다 기술/아이디어로 살아남은 회사이고, 구글이 마케팅없이 순수하게 뛰어난 기술만으로 성공한 회사라면 애플은 마케팅도 겸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MS처럼 다른 회사를 공격하는 마케팅이 아닌 더불어 시너지를 얻는 마케팅입니다. 물론 애플도 MS한테 많이 당해봐서 그런지 MS에게만은 공격적이었습니다만..)

    최근에는 노키아가 MS가 하던 식으로 애플에 10가지 특허침해 고소(아이폰이 시장 점유율을 파고드는 견제로)하였습니다. 하지만 애플도 과거 MS에 당해봤기 때문에 특허권을 차곡차곡 모아놨더군요. 노키아에 13가지 특허 침해로 맞고소를 했습니다.

    옛날에는 좋은 기술을 개발하면 서로 널리 쓰도록 권장하고 했습니다만 MS가 문화를 바꿔놓았죠.
    지금도 애플은 다른 회사가 자기네 기술을 어느정도 사용해도 별 말 안합니다만... 방어용으로 잘 챙겨놓고있죠. Novell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윈도우즈 공유로 널리 알려져있는 NetBIOS도 원래는 IBM이 개발했던것이고 통신쪽의 기본적인 기술 특허권중 상당수를 Novell이 가지고 있습니다. MS태클 걸려면 걸수도 있지만 기술개발에 오히려 저해되기 때문에 공격당하기 전에는 별말 안하는겁니다.)

    마지막으로...
    TCP/IP는 당시 여러 플랫폼이 난무하던 시절에 공통적으로 알아먹을수 있는 통신을 하기 위해 미국 정부에서 개발한 통신 프로토콜입니다.
    World Wide Web은 애초에 학술적으로 만든 자료가 문서 프로그램에 의해 모든 곳에서 볼 수 없기 때문에 어떠한 컴퓨터에서든 동일한 규격을 지원하는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자료를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개념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웹 페이지라고 불리우는 사이트들은말입니다.....
    WWW기반의 기술을 사용해 IE라는 클라이언트의 전용 기술만을 사용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것들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이런것들이 과연 웹 페이지라고 불리울 자격이 있는지...

  10. 그래도 1.0.1 이군요

    베타버젼은 2가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3도 나왔나? ( 키보드가 털려서 리눅질 못하는중 ㄷㄷㄷ;; )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