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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패배주의

나는 오랜동안 고민해왔다. 한국사회는 왜이리도 몰상식이 상식처럼 관철되고 급기야 주류대접까지 받고있는지를 말이다. 그러나 아무리 고민하고 분석해본들, 다수결이 원칙인 민주사회에서는 패배주의에 쩔은 대중의 무관심이 썩은 사회를 낳는다는 단순한 결과값 밖에 나올게 없었다. 패배의식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자신이 아무것도 할수없는 미물에 지나지 않는다는 판단을 하는 순간 사람은 더이상 살아갈 동력을 잃기 때문이다. 즉 알기 때문에 패배주의에 빠지는것이지 모르는 상태에서는 패배를 선언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한국이 자살율 1위에 등극할 정도로 자살이 급증하는 이유와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무식하면 배우면 된다는 희망이라도 있다. 하지만 패배의식은 잘못된 현실을 인식하고도 그것에 저항하길 포기하겠다는 항복선언이므로 희망이란 좀체로 찾아보기 힘들어진다.

하지만 나는 한국인으로서 희망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자살하고 싶지않은건 물론, 이민이란 도피도 하고 싶지 않았던 나는 결국 패배주의에 쩔은 한국인의 실상을 부인하기에 이르렀다. 단지 몰라서 행동하지 못하는 등신들일 뿐이라고 자위하며 끊임없이 초딩용 훈계를 일삼았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한국인의 패배의식이 얼마나 뿌리깊은지 재확인하는 역작용만 낳았다.

나쁜 장사꾼에 반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그 장사꾼을 이용치 않는 것이라는 사실은 저능아만 아니면 인지하고도 남는 일이다. 한국인은 그 사실을 모를 정도의 저능아는 아니다. 그럼에도 십수년 반복된 대국민 범죄질을 일삼으며 법치주의의 근간을 말살해온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에 대한 적절한 대응를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역시 패배주의의 발로로 볼수밖에 없는 것이다.

더구나 이 거부할수없는 사실에 반론'씩'이나 제기하는 인간말종들까지 솔찮게 눈에띈다는건 패배의식에 쩔은 자신의 비열함을 숨기려는 부인의식까지 팽배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주고있다. 패배를 선언한 미물에 지나지 않는 자신을 알고서도 그 사실을 스스로 부인함으로서 자살을 면하려는 최후의 발악인 것이다. 패배자도 모자라 더이상 인간이길 포기한 인간말종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나혼자 해서 뭐하나?"라는 궤변이 뒤따르기도 한다. 그렇다. 세상에 남이 길거리에 똥싼다고 똑같은 개짓을 따라해도 문제될게 없다는 말은 인간말종들이 득세하는 한국에서만 볼수있는 궤변인것이다. 남이 하든 안하든,,, 삼성불매응징의 효과를 볼수있건 볼수없건 그런것들은 암세포 삼성의 자금원질을 멈추는 너무도 당연한 행동 여부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것이다. 그 짓 자체가 해선 안되는 나쁜 짓이기 때문이다. 이쯤되면, 모든 장사꾼들이 사깃꾼인데 어떡하냐?라는 궤변도 등장하지만, 이런 개차반 현실은 스스로가 패배자로서 방관했기에 맞이한 자업자득인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모두가 썩었을때는 우두머리를 조지면 되기때문이다. 이미 초딩때 배운 본보기란 개념을 모른체하려 발악하지 말라는 말이다. 본보기를 보이면 나머지는 알아서 기게된다는 사실은 초딩때도 배웠고 군대에서도 배웠고 사회에서도 줄기차게 배우고 있는 기초상식이니까 말이다.

어쨌든 다른거 다 떠나서 암세포 삼성에 자금원을 자초하는 소비질은 아무리 부인 해 본들 변호가 불가능한 개짓일 뿐이다. 부인보다 쉬운게 부인할 일을 그만두는 것이다. 자살하고 싶지도, 인간말종이고 싶지도 않다면 암세포 삼성의 자금원질을 끊는 간단한 방법이 있음을 우리는 안다. 알면 행하면 된다. 남이 똥싼다고 같이 똥싸놓고 부인하는 등신짓은 더 이상 반복하지 말자는 말이다.


궤변스킬 레벨up에 발악하는 등신꼬레안s의 꼬라지가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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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별가

    맨날 같은 말만 반복하니까 이제는 댓글도 없네... 조금은 신선한 레파토리좀 만들어 봐요. 식상하잖아

  2. 시니컬한 조소도 패배주의에서 나온 부인의식의 한 발로죠

  3. 어른들이 같은 훈계를 반복한다는 것은, 애새끼들이 똑같은 비행을 반복한다는 반증인거다.
    이경우, 애새끼의 행실을 고쳐야겠니, 어른이 훈계를 포기하고 현실에 타협해야겠니.

  4. Blog Icon
    별가

    병신 육갑 떨고 있네. 그래 봤자 너가 병신인건 사실이고 같은 레파토리가 지겨워서 이제는 관심에서 밀린것도 사실이란다. 맨날 삼성 타령, 리눅스 타령... 똑같은 포스트만 양산해 내는데 그렇게 니 혼자 열심히 놀아라. 인생이 불쌍하다. ㅉㅉㅉ

  5. Blog Icon
    별가이눔은

    매일 밥먹는게 식상하니 굶어죽자고 할놈이네ㅋㅋㅋ

  6. Blog Icon
    별가

    이건 또 뭐야. 꿈틀이 추종자냐? 닉네임도 없이 싸질러 대는 자칭 진보 놈들.

  7. Blog Icon
    스마일맨

    이제까지 꿈틀님의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
    여러 글을 읽어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꿈틀님 덕분에 분명히 깨닫은 점(가장 큰 깨달음이 꿈틀님 덕분에 자신의 창피를 알아 우분투를 메인으로 공부, 사용하게 되었죠..)도 있고
    공감하는 점도 많았긴 많았지만
    꿈틀님께 욕먹을 생각을 하고 몇시간을 곰곰히 생각한 후 이 글을 씁니다.
    (분명 꿈틀님이 이 글을 좋게 보실 것 같지 않습니다..ㅠㅠ)

    물론 꿈틀님께서 누가 자신의 글을 이해해달라 뭐 그런 생각은 전혀 없다는거 압니다.
    개념없는 사람들을 위해 써두신 FAQ내용을 보면서

    꿈틀님께서 생각하시는 '시간낭비'라는 단어가 완벽히는 아니지만
    알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런 '시간낭비'였던 인간의 한명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자신의 공간이라고 해도
    언어는 최소한의 지켜야 될 네티켓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집에서 개념없는 사람이 놀러와 헛짓소리 하는것이 듣기 싫어, 그런 사람들한테 시간낭비하기 싫어
    내가 몇마디 해주겠다는 생각은 아시겠지만

    그런 몇마디로 즐겁게 경청하고 있던 친구까지 그 소리로 괜한 오해를 살수 있잖아요.

    자신의 주장을 시간낭비를 피하기 위해 말하는 것은 괜찮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언어적인 네티켓이 포함되었을때의 허용되는 예기라고 생각됩니다.

    법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예기하기 위해 xxx야 라고 하지 않잖아요.
    법정을 예를 든것은 모두다 법 아래의 동등한 권한을 가지고 자신의 주장을 예기할 수 있기에
    그런 표현을 썼습니다..(제대로 된 예제가 아닌것 가지만..)

    그리고 제가 이런말 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같은 훈계를 반복한다는 것은, 애새끼들이 똑같은 비행을 반복한다는 반증인거다.
    이경우, 애새끼의 행실을 고쳐야겠니, 어른이 훈계를 포기하고 현실에 타협해야겠니.'
    이 말씀은 좀 심하신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이해한 거일 수도 있겠지만 꼭 이 말씀은 꿈틀님께서 하신말은 다 어른들의 훈계이니 그래서
    잘못된 너희들을 위해 반복해서 말하는 것이다.

    꿈틀님께서 정당한 말씀을 하시는 것은 알지만
    가장 큰 오해점은 꿈틀님은 우선 신이 아니십니다.
    또 꿈틀님께서 앞서 말했다시피 남한테 이해해달라고 하지 않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말씀은 꼭 그에 모순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낭비를 하지 않으실려면 이해해달라고 하지 않으셨다면 그냥 간단히
    네티켓을 위해서 꿈틀님이 무시 혹은 삭제해주시면 그만입니다.

    위와 같이 말을 맞부딫혀 꿈틀님께서 반응하신다는 것은

    심하게 말하면 흔히 보이는 어린이들 싸움같이 보입니다.
    마치 내가 옳다는것 같이 말이죠.

    그렇지 않아도 양심이 있고 그나마 가능성 있는 개념인들은 꿈틀님 생각에 다가갑니다.

    글을 잘 쓰지 못해 길어졌네요... 요점을 말하면 이해해달라고 하지 않아도 해도 이미 꿈틀님의 포스팅에 충분히 동감하고 있는 사람이 충분히 있고 댓글을 달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왜 개념없는 놈들을 상대하면서까지 꿈틀님께서 싫어하시는 '시간낭비'를, 그 싫어하시는 역사를 왜 되풀이 하시는 걸까요?

    주제넘는 글을 써서 정말 죄송합니다.
    단지 꿈틀님을 존경하는 마음에 글제주가 없지만 제 기분을 조금 전해드리고 싶어서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 글이 마음을 상하게 하셨다면 지워주세요.

  8. Blog Icon
    1

    별가 이 무식하고 구질한 놈은 심심하면 와서 눈살 찌푸리게 하나 뇌도 부실한 놈이 거기에 눈까지 비뚤어져서 치매걸린 사람 마냥 발광하는데 너의 모습 너무 보기 흉해 이거 뭐 비판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잖아 설득력 제로의 무조건 반대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 꼬투리잡아 시비걸기 말 못알아 듣고 헛소리하기등 너의 주특기는 잘 알겠고 비본질적인 것만 까대면서 깎아내리고 이겨보고 싶은 유치한 마음에 땡깡부리는 것도 잘 알겠는데 그렇게 ㅄ육갑떨어봐야 나 ㅄ이오하는 인증밖에 안되고 욕만 더럽게 쳐먹을 뿐이야 설마 욕먹어서 오래 살려고 이러는 건 아니겠지? 니 글에선 어떤 유익한 점도 발견할 수가 없고 보면 볼수록 짜증만나 맨날 와서 지랄육갑 떨어 대지만-윗글에도 식상하다느니 어쩌다느니 얘기했지만-너야 말로 자기글은 쓰지도 못하면서 맨날 똑같은 식상한 수준 이하의 레퍼토리만 읊어대잖아 지겹지도 않냐? 정말 알바야?-아니면 꼴에 자신이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한다고 착각하는 거냐 그렇다면 너무 사명감 같지마 여긴 니 말대로 찌질이들 집합소니 좀 무시해주3 ㅎ 그래봐야 너의 발밑에라도 따라갈 찌질인 영원히 나오지 않지만 ㅋ-이 블로그에 자주 오는 손님의 입장에서 너의 글은 지저분한 똥찌끄러기고 너는 똥처럼 보일 뿐이야 난 다른 사람의 글을 똥으로 보려고 한적이 없다 사람들이 너보고 어떤 생각들지 알겠지? 너는 그냥 ㅄ찌끄러기 그리고 또 ㅄㅄㅄ 일뿐이야 불쾌하다 여기서 ㅄ짓 해봐야 너나 남 누구에게도 이롭지 않아 여기 니 글보러 오는 거 아니니까 맘에 안들면 니 블로그 만들어서 거기에 마음껏 도배해도 좋아 여기서 사람흉내내는 원숭이가 나 글도 쓸 줄 안다하고 자랑하는 것도 이제 더는 보고 싶지 않아 블로그도 없고 자기 글하나 써내지 못하는 놈이 무슨 남의 닉네임을 왈가왈부하냐 주제넘게 옆에서 보는 내가 보기에도 웃긴다 수준 이하의 지저분한 글-그것도 잘못된 영양가 하나 없는-이외에는 아무것도 남기지 못하는 너에게 하나만 부탁할게 그런 글은 니 블로그에나 써

  9. 별가 저 인간...완전 생양아치구만.

    상대하지 마십쇼 꿈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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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o

    야 별가야 넌 좀 짜져라 어휴
    남한텐 현시창 운운하면서 정작 지는 연봉 2600협상에도 실패한 인간이 뭘 잘났다고 깝쳐대냐?
    넌 딱 그거야 대가리에 든 건 없고 난 척은 하고싶고
    병신 인증도 머리에 든 게 있어야 있어 보이는 법이지
    그래도 옛날엔 있어보이게 쓸라고 발악을 하더니 이젠 포기했는지 그냥 쌍욕만 찌끄리고 가네?
    그냥 니 블로그 가서 깝쳐 등신아
    거기선 니 상스런 필력으로도 빠돌이들이 좋다고 댓글 달아 주잖니?
    왜 욕을 사서 먹어? 어차피 이제 팀장한테 신물나게 들을거면서?

  11. Blog Icon
    ~~

    별가님~~ 리눅스 타령이라뇨!!

    삼성이나 다른 글은 않 읽어 봐서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이 분 떄문에, 리눅스를 좀더 쉽게 사용할수 있게 됬다는 점입니다.

    저도, 마소가 싫어서, 리눅스로 넘어왔는데,

    책은 이론 위주 이런거 여서, 아... 한숨만 쉬고 있던 차에,

    이 분 블로그를 통해, 우분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것들은 지금 쓰고 있습니다.

    리눅스 깐지는 한 1주일 정도 되었지만,

    조금 불편하더라도, 잘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점에 대해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12. Blog Icon
    검색하다

    별가 저 새끼는 예전에 도아님 블로그에서 온갖 개지랄을 떨다가
    도아님이 충격적인 애기 한마디에 찍소리도 못하고 다시는 안오는 놈입니다 .

    ㅋㅋㅋㅋㅋ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