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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본질없는 아우성

2009. 7. 23. 16:12
지인과 단골식당에 갔다. TV에는 미디어악법 날치기 장면이 비춰지고 있었다. 추한 몸싸움을 지켜보던 나는 "쥐나라당 개꼴통 새퀴들.." 따위의 욕설이 자연스럽게 터져나왔다. 이 말을 들은 식당주인은 "여야가 다를게 없는데요. 뭐"라고 했고, 앞에서 밥을 처먹던 친구 역시 비슷한 말을 뇌까렸다.


당신들은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고 뺨을 때리는데도 점잔을 떨며 그 꼴을 당하고만 있습니까?
무슨 말이죠?
상황 자체가 야당이 저렇게라도 하지 않을 수 있었냐는 말입니다.
무슨 상황이요?
미디어 악법이 얼마나 양아치스런 법인데 그게 날치기 되도록 지켜볼수가 있냐는 말입니다.
뭐 좋은 법은 아닐지언정 저렇게 까지 해야할 정도로 나쁠건 뭐가 있나요?
헐헐~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조중동에게 공중파 보도체널을 허용하겠다는데 그게 나쁠게 없다니요? 더구나 대기업에게 은행업 진출의 문호를 여는 악날한 법까지 덤으로 통과시키려 하는데 말입니다. 하하하 이미지 조작광고도 부족해 공중파 뉴스로 삼성의 천민 장사질을 숨기고-변호하고, 은행 마저 장악해서는 아예 국가 경제력 전체를 삼성의 손아귀에 쥐어주려는 개짓거리를 보고도 그런 한가한 소리가 나올수 있는 겁니까?
자유시장경제제체-자본주의 사회에서 그게 뭐가 그렇게 큰 문제가 됩니까?
자본주의 이전에 법치국가 입니다. 법치없는 자본주의는 있을 수 없는 겁니다. 그 법치가 거대자본에 휘둘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언론의 독립성이 중요하고 그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거대자본의 공중파 보도체널을 허용해선 안된다는건 초딩조차 이해할만한 이치입니다. 보세요. 한국보다 자본주의가 발달한 선진국들도 대기업에게 보도체널 진입장벽을 풀지 않고 있는 현실을 말입니다. 더구나 한국은 가뜩이나 자본논리에 법치질서 자체가 무너진 나라입니다. 이런 상황에 보도체널까지 내준다고라?
그런 문제가 있었던게로군...
한국인의 의식구조

MB OUT이라고? 자신의 뇌질환 부터 쫌.

그래서 제가 사장님께 조선일보를 끊어주십사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성이 제대로 박힌 사람 조차 조중동의 거짓된 논조에 장기간 노출되게 되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게 되는걸 사장님 스스로 실증해 보이고 계시잖습니까. 그렇기에 이명박 독재정권이 언론악법에 저리도 목을 매는 것이구요. 더구나 사장님은 조선일보를 식당에 비치하는 행동을 멈추지 않음으로해서 식당을 찾아 주는 고마운 손님들에게 독극물을 살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그리고 자네(식당에 동행한 지인)도 마찬가지야. 1년 내내 사회를 뒤흔드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크나큰 사안임에도 문제의 본질을 단 한번도 알아보려 하지 않았다는건 주권자로서 너무도 무책임 하다는 거야. 그러면서 국회가 깡패들의 패싸움장이 됐다고 비난할 처지가 되냐는 말이지.
그걸 알면 뭐하겠냐. 저렇게 막가파식으로 처리해 버리는데, 차라리 모르고 있는게 편할 수도 있고 그럴 자유가 있는게 민주국가 아니겠니?
허허~ 민주주의란 주권자가 의무를 다했을때 유지되는 체제이고 의무를 회피하는건 결코 자유에 해당되지도 않아. 소비자로서 물건을 사는 자유를 누렸을 뿐인데 그게 장물이었다면 처벌받듯이 그건 자유와도 거리가 멀단 말이지. 글고, 도둑놈들의 물건을 취급해주는 장물아비가 존재하지 않으면 결코 도둑질은 활개칠수가 없듯이. 창당이래 민주주의 파괴 역사를 지속해온 한나라당에 투표하는 것도 모자라, 끊임없이 대국민 범죄를 싸지르는 삼성의 꼬라지를 보고도 삼성소비자로 남아 자금원 역할을 멈추지 않은 결과 미디어까지 그 양아치들에게 저당잡히는 개차반 현실을 맞은거란 말이야. 이게 눈감은 주권자 책임 아니면 누구 책임이냔 말이지,,
이 새끼 또 잘난체하네. 맨날 얘기 해봐야 바뀌지 않는 현실. 니 앞가림이나 잘하고 우선 밥이나 먹자.
너는 앞가림을 얼마나 잘 했길래 나라를 송두리체 말아먹는 꼬라지를 맞은거지? 사내 노조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은거냐? 니가 그런 마인드로 노조활동을 하니 노조원들보단 회사에 더 사랑받는거 아니겠어. 참 좋겠시다. 노조와 회사에 동시에 굽신거려야 목숨이나마 부지하는 개차반 사회를 자네 아들내미에게도 물려주는 짓거리에 이바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 씹새끼가 말이면 다인줄 아나.. 내가 널 다시는 보지 않으마. 씨팔새끼..
스스로의 잘못은 눈꼽만큼도 인정할 줄 모르면서 남 탓 하기에 바쁜 너같은 인간. 나도 만나고 싶은 생각 별루없으니 잘 됐구만,, 밥 먹자고 한건 너 였으니 밥값이나 치루고 가도록.


이런 버러지들과의 구차한 인간관계를 해칠까봐 할말을 못하는 한국인 스스로가 자초한 개차반 현실이다. 상식을 말하는 당연한 주권행위를 더 이상 망설이단 한반도는 지옥 그 자체로 전락하고 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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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하얀우유♡

    경쟁을 미덕이라고 하는 사회, 시장이라는 장기판 위에서 무한 소모품으로 소비되어가는 인간 군상들이 두 눈 부릅뜨고 오히려 “자유경쟁이 뭐가 나쁜데?”라며 되묻는 슬픈 사회입니다. 사회 전체를 효율 지상주의에 기반을 둔 ‘시장’으로 만들려고 하는 이때에 오히려 호모 에티쿠스(윤리적 인간)의 실종은 이해 못 할 일도 아니겠죠.

    오래된 글이지만 위 포스트와 잘 맞는 글인 거 같아 올려 봅니다. ^^ 이명원 문학평론가의 기고 글입니다. (본 기사의 출처는 http://bit.ly/TxA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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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는 아이러니가 없다.” 이 문장은 일본의 문학비평가 가라타니 고진의 것이다. 〈근대문학의 종언〉이라는 문제적인 평론에서, 일본 문학의 종말을 그는 이렇게 표현했다. 그렇다면 근대문학의 종말과 아이러니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나는 ‘고통을 자각하는 의식’의 강렬함이 문제된다고 생각한다.

    아이러니는 주체와 세계의 부조화와 괴리에서 파생되는 미묘한 감각이다. 현진건의 단편 〈운수 좋은 날〉에 등장하는 인력거꾼의 하루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아이러니의 전형이다. 오늘따라 참 돈이 잘 벌린다. 한 손님이 내리면, 연이어 다른 손님이 인력거꾼을 청하고 게다가 요금도 두둑하게 받는다. 그러나 이 일시적인 행복감의 배후에는 굶주림 속에서 홀로 죽어가는 아내가 있고, 개선의 여지를 모르는 한 시대의 총체적인 빈곤이 숨어 있다. 스스로를 운수가 좋다고 말하면 말할수록 인력거꾼의 상황적 비극은 밀도가 높아지는데, 정작 비극의 주인공이 자신인 줄 모르고 헤헤거리는 것은 인력거꾼 그 자신이다. 소설 속의 인력거꾼은 아이러니를 모른다. 반대로 그것을 몸으로 느끼는 자는, 인력거꾼의 상황 전체를 통찰하고 있는 우리 독자들이다.

    아이러니가 사라진다는 것은, 괴로움을 온전한 괴로움으로 느껴야 할 주체의 의식이 무감각 상태로 빠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스로의 고통은 물론 타인의 고통에도 지극히 무심한 냉소적 인간의 출현이 가능해진다. 냉소적 인간에게 소통이란 있을 수 없다. 마찬가지로 고통의 불감증 환자가 제대로 된 환희의 희열을 알 수도 없다. 고통을 자각하는 의식이 집단적으로 실종된 사회에서 호모 에티쿠스(윤리적 인간)의 멸종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가라타니의 진술은 일본적 지성의 무책임, 괴로움을 자각하는 의식의 실종, 이로 인한 타자와 공동체에 대한 관심의 전면적인 퇴각에서 비롯된 일본 문학의 종언이라는 궤도가, 단지 일본적인 것에 머물지 않고 지구적인 공통상황이 되었다는 비관적 진단으로 내게는 보인다.

    그렇다면 내가 살고 있는 한국에는 아이러니가 있는가? 적어도 상황의 측면에서만 보자면, 넘쳐나는 것이 그 아이러니란 것이다. 문학의 위기를 논하는 담론이야말로 문학 담론의 매우 중대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 자체가 아이러니다. 교육의 개혁을 이야기하는데, 듣다 보면 학교를 회사로 만들자는 이야기다. 이 역시 아이러니다. 혁신의 전도사로 운위되었던 사람이 관행을 역설하면서 자신을 변호한다. 아, 놀라운 아이러니다. 학교의 비리를 고발하고 교과운영의 정상화를 외치는 교사와 교수들이 정작 학교에서 추방당한다. 참으로 흔한 사학의 아이러니다. 죄의 경중을 판단했던 판관이, 검찰 앞에서 자신의 범죄에 대해 고백해야 한다. 흔하진 않지만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아이러니다.

    그러나 이 점증하는 상황의 아이러니와 무관하게, 주체의 측면에서 보자면 우리 사회를 점차로 장악해 가는 것은 고통을 자각하는 의식의 무감각 상태, 즉 의식의 사물화라 아니할 수 없다.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해지고, 그것이 다시 자기 고통을 휘발시키는 판단의 회피를 동반하고, 이를 통해 다만 ‘오늘도 무사하기를’ 마음속으로 다짐하면서 세상을 향한 눈과 귀를 닫아버리는 아이러니의 총체적 실종.

    가라타니는 그래서 일본 문학이 종언을 고했다고 말하지만, 반대로 나는 바로 그렇기 때문에 한국 문학이 분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통의 불감증이 한 시대 감각의 표준모델이 되고 있다면, 문사들이여 우리들의 문장은 송곳처럼 날카로워져야 한다. 벌침처럼 따가워져야 한다. 흐드러진 미문 따위야 파지와 함께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아이러니다.

    이명원 문학평론가·<비평과 전망>편집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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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 World를 꿈꾸며....!!

    참! 나라가 어떻게 될런지 걱정 또 걱정뿐입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공구리언들의 세상이 열리겠군요...ㅜㅜ

  3. 국민들의 눈과 귀를 뽑아버리고 혀를 잘라버리자는 법을 통과하는데도 저런 생각을 갖고 있다니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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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heinmetall

    이번 주 로또는 되어야겠네요. 그래야 해외로 날아버리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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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틀님 어찌 해야 할까요? ㄷㅅ들이 판치는 이 빌어먹을 놈의 세상을

    오래전부터 이렇게 될 거라는 사실이 너무 뻔히 보였는데도 이걸 막을 수도 없었고 없다는 게 너무 괴롭군요

  6. 쉽게 할수있는 일들이 널렸습니다.

    1.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의 자금원질을 중단하고 주위에도 권한다.
    2.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 혹은 단체에 참여하거나 후원한다.
    3. 정론언론 혹은 최소한 조중동 보다는 봐줄만한 언론을 구독/후원한다.
    4. 사유공공시설(예:식당)에 좆중똥이 비치된것을 목격하거든 독극물을 치워달라고 요구한다.
    5. 사익을 위해서라면 국익을 담보하는 투표질마저 마다하지 않는 양아치 이웃들이 포착되거든 주저없이 그 더러운 면상에 똥물을 찌끄려준다.

  7. Blog Icon
    별가

    여야가 다를거 없는데요 뭐. 너도 그냥 불평불만만 하면서 쿨한척 하는 인터넷 병신 찌질이 들과 다를바 없는데요 뭘...

  8. 차단을 해도 기어이 뚫고 들어와 똥을 싸지르는 구나,,
    ip가 수십개 검색되던데 자네는 도데체 ip가 몇개여?

  9. Blog Icon
    Novocaine

    니가 젤 등신이야 백수새끼야 ㅉㅉ

  10. 속시원한 글 잘 읽고 갑니다. 한나라당놈들이나 민주당놈들이나 한국놈들 대다수나 죄다 뻘짓거리들을 하는 꼴이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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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가 버텨주네요

    MBC는 '날치기' 미디어법 TV광고를 거부하기로 했다네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8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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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당신은 세상걱정할일 없어서 좋겠군요.
    불매만 하면 모든게 해결되는 세상에서 살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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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

    자본통치 국가에서 불매말고 소비자가 뭘 할 수 있겠습니다?
    아 혹시나해서 부연설명을 드립니다.
    자본주의가 아니라 자본통치 입니다. 법치가 아니죠.

  14. Blog Icon
    a

    어떤인간은 정치에 관심가지는 시간에 밥벌어 먹는게 낫다라는 말을 했죠.
    정치가 어떻게 되는가에 따라서 자신이 밥벌어먹을수 없게 될수도 있다는걸 모르는 인간이 참 많은거 같음.

  15. Blog Icon
    ㄴㄴ

    올때마다 속이 뻥 뚤리는 기분입니다. 어차피 삼성 비싸기만 하고 꼴에 고가전략 눈꼴시어서 안삽니다. 아니 앞으로 안삽니다. 아 씨..... 램이랑 하드 팔수도 없고.. -_-;;;
    조만간 한겨레나 구독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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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경제질서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조건

    친일매국 세력을 척결하여 독립군과 후손들의 명예를 되찾아서 이 나라에 정의를 되살리고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한 반민족 매국 언론사를 척결하여 사회의 비판과 감시 그리고 대안을 국민께 지성껏 알릴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해방 후 지난 60년 동안 민주주의 발전에 역행하고 사리사욕과 뇌물로 얼룩진 수구꼴통과 탐관오리, 정치인들을 척결하여야 하며
     
    자유 시장경제 질서를 혼탁하게 하여 민주주의 근본을 흔들고 중소기업을 도탄에 빠지게 한 재벌들과 그 추종세력들을 척결하여야 하며
     
    대한민국 경제구조를 재벌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기업 중심으로 전환하여 다양한 형태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최우선적으로 하여야 하며
     
    돈 보다는 인성위주의 가치관과 삶이 더 행복한 삶이 되도록 하여야 하며
     
    사회에서 소외된 서민과 빈곤층이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장을 해주어야 하며
     
    땀 흘려서 노력한 사람이 잘 살고 존경 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는 인물(대통령) 이어야 합니다.

    이런 분이 이 나라의 국정을 책임지고 끌고 가시는 분이시면 국민들 태평성대를 누릴겁니다.
     

  17. 개한민국 대통령은 아무런 자격도 필요치 않습니다. 단지 개만 아니면 그만입니다. 대한민국이 개한민국으로 전락한건 등신주권자 탓이지 대통령이나, 개차반 재벌들 탓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프랑스 역사상 최악의 수꼴 대통령이라 평받는 사르코지 조차 두눈부릅뜬 주권자들의 일상화된 주권행사에 좆질을 함부로 자행하지 못하고 있음이 한국인들의 양아치스런 주권의식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또 멀리갈것도 없습니다. 대통령자리를 꿰차고도 자기 배때기 체우기 바쁜 천박한 주권의식이 팽배한 꼬라지에서는 대통령조차 초라한 홀몸으로 기득권과 맞딱뜨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노무현 전대통령의 행보로 증명이 되고도 남았으니 말입니다. 결국 노무현을 살해한건 수꼴들이 아니라 천박한 주권의식의 등신꼬레안들 모두입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