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안철수의 물타기에 놀아나는 난독증환자들

어제 올린 "안철수, 보안전문가 맞어?"라는 글에 달린 댓글을 보면서, 정신질환에 가까운 한국인의 난독증을 제차 확인하고는 난감한 심정을 달랠길이 없었다. 뭐 한국인의 난독증이야 "일상문서 독해력, OECD 가입국가 중 최악"이라는 실증자료로 이미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이니 새삼스러울것도 없지만 말이다.

그 난독증환자들이 안철수의 글이 물타기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유형은 다음과 같다.
  • 본질 호도형: 안철수의 글은 보안의식을 지적한 것일 뿐이다.
  • 양비론: 액티브엑스 사용이 보편적이지 않은 다른 나라들 역시 dDoS공격에서 자유롭지 않다.
  • 컴맹탓: 액티브엑스 사용을 강제하더라도 보안의식있는 사람의 PC는 좀비로 전락되지 않았다.
  • 민주주체의식 무용론: 액티브엑스의 대안이 없는데 밤낯 비난만 해서 뭐하나.
  • 천민자본주의 론: 안랩은 영리회사이므로 정부의 좆질에 짝짝꿍해서 벌어쳐먹어도 문제될게 없다
대략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도둑들기 알맞는 설정을 강요하는 대법원

물론 낮은 보안의식을 지적하는 거 좋다. 하지만, 애초에 보안이 취약한 환경에 내몰린 사용자에게 PC관리 못한다고 탓하는건 본말이 전도된것이다. 보안의 적인 액티브엑스 사용을 법적으로 강제하는 정부의 좆질을 방관한채 엄청난 국가적 낭비를 계속하자는 말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일례로 대법원 홈피를 방문하면 지들이 배포하는 액티브x가 잘 설치될 수 있도록 민원인의 보안설정을 낮추라고 강요한다. 이렇듯 정부기관과 인터넷업체들이 협동하여 사용자 PC의 보안을 무력화하는 짓거리를 싸지르고 있는 현실인식은 눈꼽만큼도 없이 뜬금없이 사용자의 보안의식을 높여야 한다니? 이게 무슨 개소리냐는 말이다.

결국 안철수의 글은 보안을 담보하면서 까지 MS강매질을 싸지르는 정부의 좆지랄은 걍 놔두고 사용자 니들만 보안의식을 높이고 v3도 지르고, 그래도 감당이 안되면 허구헌날 포맷질이나 하믄서 인생을 낭비하라는 말인거다.



▲ 글 해독력이 떨어지는 등신들은 이거라도 쳐보거라.


, , , , , , , , , , , , , ,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난독증 환자& 자기합리화의 귀재들과 고군분투 하시는 모습이 안쓰럽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정신수준을 딱 알수있게 해주는 리플들이군요..

  3. Blog Icon
    1

    난독증 환자& 자기합리화의 귀재들께서 發狂+발악(개지랄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거 같기는 하지만)하시는 모습이 더 안쓰럽습니다. ㅎㅎ (불행히도 그들이 살아있는 한 요 밑으로도 그리고 앞으로도 그들의 똥싸기는 쭈~욱 계속되겠지요) 근데 세계적으로 볼 때 외국은 한국과 많이 다른가요?

  4. Blog Icon
    filmstyle

    저도 오픈웹 초기부터 지켜봐왔고, 계속 지지하고 있는사람입니다만.

    자기 생각과 다른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난독증" 이라고 매도해버리는 행위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글 도입부에 난독증과 관련한 통계를 링크시키는 센스는...;;

    좀 다양한 시각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5. Blog Icon
    독심술

    filmstyle님은 다른관점과 왜곡행위를 혼동하고 계시는군요. MS에 편애된 정부의 정책탓에 반복될수밖에없는 구조적 문제를 마치 다른곳에 원인이 있는양 왜곡하는 사람들을 다른관점으로 봐주라니요?? 변명과 궤변에 시달리다못해 결국 소송이라는 막다른 지점까지 내몰린게 오픈웹입니다. 뭔가를 지지하려면 취지를 이해하는게 우선입니다.

  6. Blog Icon
    마플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난독증이 있기는 하지만 글의 요지가 현 보안의 문제는 ms독점체제( 정확히는 activeX ) 에 있고 그에 편승해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회사 이윤을 추구한 안철수 연구소는 ...다. 라고 말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ActiveX에 상당한 반감을 가진 사람이고 어쩔 수 없을 때만 사용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철수 연구소가 욕을 먹는게 당연한 것인가는 의문입니다. 안철수 연구소는 "보안기업"이고 그 의미는 보안위협을 사전 방지 혹은 해결책을 찾아내는 기업이라는 뜻일 겁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windows는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OS 이며, 이에 대한 백신을 내놓는 것도 비판받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ActiveX가 아무리 X같은 플랫폼이라도 이에대한 보안책이 필요하다면 그 방안을 제시하는 안철수 연구소의 당연한 소임이 아닐까요?

    안철수 ceo 의 글에서 ActiveX로 인해 발생하는 부분이 빠져서 안타까우신 마음 이해합니다만, 보안전문가라는 입장에서 보면 어떤 보안 위협이 발생하더라도 그에 대한 대응을 하고 빠르게 해결책을 내놓는 것이 가장 우선시되는 것이지, 꼭 ms플랫폼에 국한된건 아닙니다.

    "0-day 공격에 대해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국가에서 도움을 달라."

    "그리고 bot을 사용한 ddos 공격에 대해서 사용자들이 협조해달라."

    왜냐하면 해결방안을 내놓더라도 일반 사용자들에게 강제로 실행하게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셨는데 주제가 어긋난 것이 아닌가 합니다.

    ActiveX에 관련되 ms에 종속적인 현 대한민국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그 속에서 발생하는 각종 보안 위협에 대비하고 해결책을 내놓는 보안 기업인 안랩에게 현재 플랫폼에 관련된 사업으로 돈을 벌어먹는다고 욕할 명분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이런 격한 글이 오픈 웹 진영에 독이 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독설은 언제나 반작용을 부르는 법이니까요.

  7. MS의 노예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MS 플랫폼을 벗어나게 할만한 마땅한 대안이 과연 현재 시점에서 있을까요?

    OS면에서 보면 MacOS... 괜찮죠. 하지만 맥은 하드웨어 교체가 따라오는지라 비용면에서 부담이 클 뿐더러 소프트웨어의 교체를 담보로 하드웨어에 대한 독점을 인정하는겁니다. 지금 PC진영에서 이뤄지는 수많은 경쟁체제.. 인텔vsAMD, 엔비디아vsAMD 등등등... 맥에선 그런게 없죠. 오직 애플의 간택에 따라 모든것이 결정될 뿐입니다.
    리눅스의 경우... 초보자에게 여전히 어렵습니다. 아무리 최신 패키지가 GUI화되었다곤 하지만 여전히 프로그램 설치같은 기초적인 작업에서조차 터미널 띄워서 명령어 쳐가면서 해야할게 수도 없이 많은 상황이죠. 스스로 윈도우보다 좋다고 자랑하지만 여전히 15년전에 나온 윈도우95보다도 떨어지는 접근성은 언제나 나아질지... (뭐 스스로 리눅스 팬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GUI보다 터미널이 더 좋다고 자부심을 가지는 상황에선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플랫폼주의자들이 착각하는 부분... OS가 좋으면 말그대로 좋다는 생각... 착각일 뿐이죠. 정작 우리가 컴퓨터를 쓰는 목적은 OS 자체로 자위질하는게 아니라 응용프로그램을 쓰기 위함인데 말이죠. 소위 멀티미디어용으로 쓰는데 있어 아직 맥이나 리눅스 플랫폼에선 윈도우에서 10여년 전에 나온 사사미 플레이어 수준의 프로그램조차 나오질 않은 상황이죠. 또한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게임의 경우, 맥이나 리눅스 유저들은 컴퓨터에서 왜 게임을 하냐는 말로 본질을 피해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사실상 그렇게 윈도우보다 좋다고 말하는 OS자체도 좋은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애플은 자사의 맥OS가 윈도우보다 좋다고 20년전부터 말해오고 있지만, 정작 써보면 꼭 그런것도 아니고 단점은 감추고 장점만 과대하게 선전할 뿐이죠. 예를 들어 OS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인 파일관리에 있어서 맥OS는 윈도우보다 한두세대 정도 뒤떨어집니다. 초기 버전 윈도우에서조차 구현되었던 파일관리상에서의 멀티태스킹, 동시대 맥OS에선 한참 후에야 간신히 구현되었을 뿐이며, 여전히 마우스만을 이용한 파일관리는 맥에선 윈도우에 비해 서너배 정도 더 많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지금 MS가 아니라 애플의 과대선전에 세뇌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MS의 윈도우를 애플의 프로파간다에 의해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해 윈도우가 가지고 있는 장점조차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 말이죠...)

    이제 웹이라는 플랫폼으로 넘어가보죠. 이 부분에서 가장 많이 논해지는게 ActiveX와 IE입니다. 물론 저역시 ActiveX는 없어져야 한다는데 동감해야 하지만, 책상머리를 벗어나 실제상황으로 나섰을 때 과연 ActiveX이외에 대안이 뭐가 있었습니까?

    아실지 모르겠지만 초창기 웹브라우저의 전성기를 연 넷스케이프의 성공요인은 바로 타 브라우저들이 지원하지 못했던 전용 웹확장기능을 위한 플러그인 시스템이었습니다. (이미 이 부분부터가 웹표준하고 거리가 먼 상황입니다) ActiveX가 나온 이유가 바로 그것이었죠. 그리고 그것은 넷스케이프에 비해 확연히 편했습니다. 당시 주된 인터넷 연결 방식이었던 전화모뎀상에서 넷스케이프의 플러그인에 비해 많게는 열배 이상 빨리 설치 및 실행이 가능했거든요. (넷스케이프가 플러그인 설치를 위해 해당 제작사 홈페이지로 가서 수메가에 이르는 실행파일 설치 후 넷스케이프 재시작을 해야 했던것에 비하면 ActiveX는 처음엔 설치여부를 묻는 확인창 하나만 그자리에서 바로 본 후 실행이 가능했으니깐요)

    그리고 넷스케이프는 스스로 망조의 길을 걸었습니다. IE의 윈도우 포함이 주된 이유라고 하지만, 제가 봤을땐 블롯웨어화가 더 큰 요인입니다. 마치 윈앰프가 2버전에서 전성기를 열었지만 3버전에서 무거워짐과 동시에 사용자들이 다 빠져나간것처럼 말이죠. 그리고 소위 웹표준규격의 경우... 당시 웹페이지를 만들어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소위 웹표준 규격에 맞춰서 웹페이지를 만들면 IE에서 더 잘 보였습니다. 넷스케이프는 IE에 비해 CSS도 제대로 안되었고 오히려 VRML등 독자 규격만 남발하고 있었죠. JAVA요...? 지금이야 오픈화되어 표준으로 인정받지만 2000년 이전만 해도 Sun의 고유기술이었습니다. JAVA 지원 안한다고 해서 표준이 아니니 하는 말은 당시엔 씨도 안먹힐 말이었죠.

    정리하자면 현실적으로 1996년 ActiveX를 내장한 IE3.0이 처음 등장한 이후 1998년 IE가 점유율 반을 넘기면서 세를 뻗쳐 나가는 동안 최소 2004년 Firefox가 그나마 현실적인 대안세력으로 등장하기 전까지 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웹표준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완전히 사후약방문식입니다. 아시다시피 웹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어쩔수 없이 웹페이지 제작자 입장에선 이런 요구를 받아들이기 위해 당시 웹표준규격이 없다면 플러그인 시스템을 이용한 시장표준(de facto Standard) 시스템을 받아들일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비용이 들어가는건 당연한것이고요. 문제는 한참 후에야 웹표준이라는것이 나오고 그것을 종용하는 겁니다. 하지만 거기에 이미 들어간 비용에 대한 말은 없습니다. 공급자가 부담해야 할 2중 비용 문제에 대해선 그 누구도 논하질 않죠.

    이게 요즘에도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플래시를 이용한 RIA와 HTML5 규격간에서 말이죠. 이미 아시다시피 몇년전부터 플래시는 de facto Standard로 이용되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에서야 웹표준이라면서 공개표준으로 나가자고 하죠. (아직 이에 대한 규격 확정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번 관심 있으시면 찾아서 읽어보시길.. 지금까지 한 집단이라 여겼던 反MS 연합체(?)에서 또다시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어느 한 쪽에선가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미 RIA를 이용한 웹페이지들은 비용을 부담해 다 마쳐놨는데, 지금와서 그건 옳지 않으니 웹표준으로 가자고 하면 어느 공급자가 그리로 갈까요? 물론 이상세계에선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현실적으로 속해있는 자본주의 시스템에선 이런 2중비용 부담 문제는 더 확연한 실질적 이득이 없는 이상 씨도 안먹힐 이야기라는것이죠.

    뭐 길게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1. OS플랫폼은 윈도우의 확실한 대안이 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발전해야 합니다. 지금은 윈도우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오직 MS의 돈빨 때문이라면서 애써 부정하며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윈도우가 대중화되었다면 그 이유를 냉정히 분석해서 받아들여야 합니다.
    2. 웹은 시장표준과 공개표준간의 시간적 격차를 지금보다 확연히 줄여야 합니다. ActiveX가 등장한지 약 6년, Flash가 RIA부분에서 독점한게 약 3~4년 후에야 공개규격이 제대로 나와서 그걸 쓰자고 하면 적어도 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남아돌지 않는 이상 아무도 안씁니다.

  8. Blog Icon
    이거야원

    이보세요. 결국 정리한게 자기 주장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주장이군요.
    윈도우라는 os플랫폼이 시장의 대세니까 확실한 대안이 나올때까졍 그냥 눌러앉자 결국 이겁니까?
    제 생각은요. 윈도우? 좋습니다. 좋은데 굳이 비싼 윈도우를 정부에서 채택해서 사용할 필요 없잖아요. 리눅스로도 가능합니다. 보안 설정도 충분히 가능해요. 왜 못하는데요? 학교에서도 애들 가르칠때 오피스도 오픈오피스, 김프같은 그래픽 도구로 가르칠수 있단 말입니다. 다 공짜에요. 리눅스의 콘솔 그까짓거 애들 첨에만 어렵지 익히면 애들답게 금방 익힙니다. 누군 다 첨부터 잘합니까? 거기서 발전해서 gui화 해가는 과정도 접근하면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에 접근도 되는 것이구요. 파일의 쓰기 읽기 설정권한같은 것도 실상 콘솔의 문장이지 윈도우의 gui가 아니란 것을 알테고요. 오히려 더 좋죠.
    액티브X도 web공개표준이 나올때까지 자본주의 논리대로 걍 쓰자 이겁니까?
    이미 타 브라우저로 외국서는 다 결제가 되는 현실이니만큼 기존의 은행권도 분기나 반년,1년이든 충분히 준비해서 이후에 서비스해주면 될거아닙니까? 왜 못하는데요? 왜 파일접근권한을 맘대로 가져가는 액티브x를 계속 쓰자는건데요? 오늘자 신문보니 은행 보안문제로 발생한 피해 금액이 2008년 수준을 넘어섰다고 합디다. 자본주의 사회니까 고객의 돈을 지켜주려면 돈들여서 방지책 마련해야죠. 액티브X가 그 주범이니까 바꿔야죠. 안그래요?

  9. 콘솔 그까짓거라는 생각이 리눅스의 대중화에 장애가 된다는겁니다. 적어도 엔드유저는 콘솔 명령어를 하나도 몰라도 되는 수준까지 가야합니다. 왜 콘솔 명령어를 배우면서 프로그래밍에 접근해야 합니까? 너무 억지가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우리가 TV를 볼때는 대개 방송사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를 보기 위함이지, LCD나 브라운관 작동원리를 확인하기 위해 보는게 아닙니다.

    뭔가 잘 이해를 못하신듯... 제가 지적한건 사용자의 요구에 대한 Open Standard의 느린 대응입니다. 사용자의 요구에 대한 기술이 시장기업에 의해 독점적으로 개발되는 경우야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최소한 그에 대한 공개 대체 기술이 독점 기술이 퍼지기 전에 나와야 한다는 것이죠.

    ActiveX를 언급하셨는데, ActiveX에 대한 느린 대응으로 얼마나 피해를 겪었습니까? 1996년 최초 등장 이후 거의 2002년까지 손놓고 있던것이나 다름없지 않습니까? 6년동안 대안다운 대안도 내놓지 못하고 퍼지는걸 방치하다시피 하다가 거의 de facto Standard로 자리잡고 나서야 Open Standard를 내세우면 그동안 de facto Standard를 따른 공급자들은 옳타꾸나 하면서 또다른 비용 들여가며 Open Standard 따릅니까? 이건 자본주의가 아니라 경제자체의 문제입니다.

    어느 플랫폼이건 간에 도입할 때 플랫폼 도입자는 그것의 비용대 효용을 계산하는 기간을 가집니다. Windows 신버전의 기업도입 기간으로 보면 대략 그것은 1~3년 정도가 걸린다고 보면 되죠. 최소 이 기간 안에 Open Standard가 나와야 한다는 겁니다.

    그 기간을 놓친 ActiveX의 후유증도 지금 몇년째 계속되고 있는데 비슷한 일이 이제 Flash쪽에서도 벌어지더군요. 이건 ActiveX의 차원을 넘어 거의 15년 가까이 방치되고 있어왔는데 과연 얼마나 걸릴지... 차라리 MS기술은 反MS 분위기라도 있는지라 금방 공론화가 되었는데, 웹을 타고 일반화된 Adobe 독점기술 논의는 문제의식조차 생기질 않고 있죠...

  10. Blog Icon
    냠냠

    드루나 //

    지나가다가 논란에 끼어듭니다.

    컴퓨터는 일을 하기 위한 도구이지 장난감이 아닙니다.

    억지로 보급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기 쉬운 액티브X를 깔아놓는게 불가피한 상황인것 처럼 이야기하지 마세요.

    인류 모두가 의무적으로 PC를 사용해야하는건 그야말로 선택의 권리를 빼앗는겁니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PC로 고급기능을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도 버리시구요.

    모든 엔드유저에게 상당한 편의성을 제공해야 한다면서 PC를 TV랑 비교하시다니요?

    IBM 영업사원이나 됨직한 말투군요.

    TV가 쌍방향으로 댁의 정보를 송신합니까? TV에 댁의 개인정보와 주요파일이 저장돼있나요?

    TV는 보안보다 편의가 우선해도 되는건지 몰라도 PC는 아니지않습니까?

    왜 PC가 모든 사람에게 편하기만 하면 장땡이고 보급률만 높이면 장떙입니까?

    너무 위험한 접근입니다.

  11. Blog Icon
    mnlkls

    그래요 장난감이 아니니까 보안을 강화해야죠 그러니 ActiveX를 안써도 되는것은 쓰지말자는 결론이 됩니다 pc가 장난감이면 그냥 주는데로 그냥 쓰지 무엇하러 컴터에 신경써야하나요? pc로 무엇을 하던지 tv랑은 달라요

  12. 뭔가 이해하고 싶은 방향으로만 제 댓글들을 읽으신듯 한데... 어떻게 편의 위주의 컴퓨팅이 ActiveX를 합리화시켰다고 이해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언급한것은 윈도우의 대안을 말하면서 현실적으로 동떨어진 행동을 보이는 맥OS(여전히 독점하드웨어에 얽매임)와 리눅스(여전히 콘솔 의존성이 높음), 그리고 ActiveX 출시 당시의 대안존재여부, 마지막으로 공개기술과 독점기술간의 시간적 격차입니다.

    그 어디에 ActiveX를 지금도 계속 써야 한다고 했는지..? 오히려 저는 현재 비스타64 사용하면서 제발 ActiveX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편한것이 좋다는 말은 ActiveX가 좋다는 말이 아닙니다. 과거엔 그랬을지 모르지만 요즘은 ActiveX가 더 불편합니다. UAC On 상태의 비스타에서 ActiveX 관련 웹서핑을 해보시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실듯...?

    다시 댓글에 대한 대답으로서 리눅스의 콘솔의존성은 그것이 일반 엔드유저에게 체감성이 0이 될때까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 댓글중에 초등학생에게 콘솔 명령어 가르치면 프로그래밍에 접근도 되고 좋다고 하셨는데, 그럴 필요가 어디있습니까? 물론 가르치면 초등학생은 잘 알아듣겠지요. 하지만 컴퓨터 배워야 하는 쪽이 꼭 머리가 잘 돌아가는 초등학생만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컴퓨터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까지 콘솔 명령어 가르치고 하는 작업은 이제부터 컴퓨터 하지 말란 말과 다름없습니다.

    아예 다른쪽으로 말해서... 리눅스의 대표적인 배포판인 우분투의 경우 제 생각만큼이나 콘솔 의존성을 줄이고 시냅스 등을 통해 엔드유저들이 GUI로만 다 할수 있도록 계속 개발되고 있는데, 왜 일부 리눅스 유저들은 여전히 콘솔에 그리 목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콘솔명령어 필요하죠... 하지만 그것은 그것이 진정 필요한 사람에게만 필요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윈도우의 경우 여전히 깊게 들어가면 키보드로 콘솔창 열어서 도스명령어 치거나 심지어 레지스트리에서 알듯말듯한 16진수 숫자 써넣어가면서 작업해야 하지만, 적어도 프로그램 설치라는 간단한 작업은 마우스 클릭질로만 가능합니다. 맥의 경우는 아예 갖다 놓기만 하면 되죠. 적어도 리눅스 역시 플랫폼 다양성의 기반이 되는 대중화로 가기 위해선 이정도 수준까지 가야 한다는 겁니다. 우분투의 경우 자체적으로 이것을 해결하려 하고 있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리눅스 어플리케이션에 있어 윈도우나 맥에서같은 사용자경험에는 못미칩니다. 이걸 말한건데 이게 잘못된 방향인가요? 제가 알고 있기론 대부분 소프트웨어 개발자/개발사가 지향하는쪽이 이건데 말입니다...?

  13. 저는 2006년부터 우분투를 사용해왔습니다. 우분투 3년 사용하는 동안 이전에 사용하던 레드헷, 와우리눅스에서 익혔던 명령어는 싸그리 잊어먹었습니다. 콘솔 사용할 일이 거는 우분투이다보니 당연합니다.

    드루나씨 말하는걸 보니, 우분투가 콘솔 의존도 0에 가깝다는거 알고 있었군요. 그러면서도 그런 엄한소리를 하니 앞뒤없는 발언이 되는 겁니다.

    비범용 웹기술이 나오면 왜 정당한 범용 기술 측에서 대안을 내놓아야 합니까? 표준이 비표준을 지원해야한다? 범죄로 날로 먹고사는 방법이 있는데 합법측 니들은 뭐하냐 범죄자 만큼 날로 먹는 방법을 내놓아라?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표준을 해하는 비범용을 강매하는 한국정부가 처벌되야하는게 합당한 겁니다. 어도비도 마찬가집니다. MS최적화에 목을 매며 생색내기로 범용구현하고 있는 어도비를 앞박해서 좀더 범용적 플러그인으로 제작하도록 해야 앞뒤가 맞는 겁니다.

  14. 국세청 역시 민원인에게 보안수준을 낮추는 방법을 안내하는 좆지랄을 싸지르고 있음

    [img=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341BC0D4A656CA0A1]
    2009년 7월 21일 상황임

  15. 미친짓이죠. 애시당초 관리자권한을 요구하지 않도록 만들 생각은 안하고 UAC를 끄라니... 대체 뭘 믿고 클라이언트PC의 보안을 낮추라는 말을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비스타 이후 개발된 프로그램들을 보면 외산 프로그램의 경우 윈도우에서 UAC가 켜져있는상태에서도 사용자가 UAC를 체감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프로그램 구조를 바꾸는데(대표적인 예가 구글크롬과 와우같은 경우죠. 실행은 당연히 UAC가 안뜨고 심지어 설치때조차 UAC가 안뜨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어찌 우리나라 프로그램을 보면 예로 드신 것처럼 UAC를 끄라고 하거나 심지어 아예 대놓고 관리자권한으로 실행하라고 하니.... 내일당장 윈도우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리눅스나 맥이 들어앉아도 똑같을겁니다. 분명히 해당 프로그램 개발자들은 리눅스에게 금기나 다름없는 root admin 권한으로 로그인해서 사용을 강요할거니깐요.

  16. "체크 표시를 해제하여 중국의 해커에게 해킹을 당하여 뉴스거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충 요런 꼴.
    . 할 말 없네요...

  17. Blog Icon
    mnlkls

    난 보안설정낮추라는거 보면 열받는데 역시나 그렇네요 저걸보고도 아무런 꺼리낌없이 보안설정을 내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참 답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사용자 계정 컨트롤을 사용하여 컴퓨터를 보다 안전한게 보호라는 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겠나요?

  18. 말투가 귀에 거슬려도 맞는 말이라면 참고 들어야하지 않을까요. 말투가 처음부터 거슬렸는지, 후에 격앙된 글에서 거슬렸는지는 개인이 판단할 문제이지만, 최소한 Active X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알게 모르게 많은 이들이 인정하는 바인데도 대안이 없다는 이유로 눌러앉는 것은 타당한 것은 아니죠. 또 사실 아무런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니죠. 독점 기업에 소비자가 맞설 수 있는 것은 불매의 방법이고 그런 대안으로 맥이나 리눅스를 이용률을 높여서 기업에 변화를 촉구하는 것이 바람직한 대안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인장님이 지적하신대로 그 대안을 실행하지 못하게 하는 정부는 당연히 비판받아야 하는게 마땅합니다. 기업의 폐단을 소비자가 불매운동으로 고치겠다는데 협조하지는 못하더라도 기업을 위해 막아서는 짓거리는 하지 말아야 정상이죠.

    안철수씨가 일반 사용자의 한 명이라면 당연히 보안의식 어쩌구라는 기본적인 말도 들어넘길 수 있습니다만, 위에 분이 말씀하신대로 한집에 보통 1pc를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어른이 관리잘해도 애들이 게임한다고 액티브엑스를 바로 설치해버리는데 보안의식을 강조하는 것만은 모자라죠. 노블리스 오블리쥬라고 하나요? 최소한 보안분야의 전문가이자 엘리트라면, 보안의식 말고도 정부가 MS에 종속되고 액티브엑스는 현 시점에서 바람직하지 못하니까 더 나은 대안이 빨리 나와야한다와 정부사이트와 은행들의 시스템도 다양성을 존중되도록 되어야한다 정도의 따끔한 일침 정도는 해주는 책임감이 있어야 하지 않았나요? 그런 면에서 볼 때, 주인장이 안철수님의 글을 지적하는 것은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태계도 다양성이 유지되지 못하면 망한다고 하는데, 정부가 단일성에 일조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니죠. 더군다나 그 단일성이 절대불변의 진리가 아니라면 더 큰일이죠.

  19. Blog Icon
    김기원

    한국어로 된 우분투 관련 싸이트가 있나 검색하다가 이 싸이트를 발견했는데 구구절절 속이 시원합니다. 전 20년째 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인데 웬만한 한국 싸이트 들어가면 짜증이 나서 잘 않들어갑니다. 등록해라, 그리고 등록하려면 주민등록 번호를 넣어라던가 해서.그리고 외국인으로 등록을 하려고 해도 신분증 팩스로 보내라고 하고. 정말 그렇게까지 등록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그리고 결재하려고 해도 ActiveX 를 깔아야지만 결재가 되고. 이런 짜증나는 짓거들을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잘들하고 있더라구요.정말 놀랬습니다. 자칭 아이티 강국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폐쇠된 짓거리들을 하고. 울화통 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작년에 한국에 갔을때 한국기업들의 이런 작태의 문제점을 거품을 물고 얘기했는데도 이런 문제의 본질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분투하세요. 언젠가 불여우로도 문제없이 이용할수 있는 싸이트들이 많이 생기겠지요.

  20. 일단 꿈틀님의 안철수 의장님겸 교수님 겸 외국 유학중인 학생이신분(전직 CEO라고 하니 현직을 말해보죠.) 의 그간 처사를 보시면 돈을 벌려고 환장한 이미지랑 아주 먼거 아시나요..OTL 중간에 엄청나게 벌 기회 무척이나 많습니다.외국에 백신을 그대로 팔아도 돈되고.. 현재 법률적인 문제로 티격태격 하는 비양심적인 백신들도 그렇고..(근데 기본적으로 안랩은 보수적인 집단이기때문에 그다지 빠르게 변화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좋은걸 지킬려는 보수이긴 한데.. 즘 느린건 사실이죠.)

    아니 다 필요없고.. 빨랑 정치에 입문하라고 그동안 그렇게 이야기가 많았는데.(다 필요없고 지금 당장 한나라당 투신해도 됩니다. 그럼 돈 벌리는건 껌입니다. 얼마나 원하는데요 거기서.. 조금 더 양심적으로 좋은 당으로 가도 되고.)그냥 정치 입문하면 됩니다.. 국회의원 하면 됩니다.. 성공하게 해줄사람이 얼마나 되는데.. 그리고 돈에 집착했으면.. 오히려 지금도 CEO해야죠. 안 그래요? 공부는 또 왜이렇게 많이 한데.. 지금 학력도 충분한데.. PHD가 몇개나 되는지....OTL 지금도 공부한다죠? 돈버는데 혈안이 된사람이 뭐하러 필요도 없는 학위를 이렇게 많이 따죠? 서울대 다닐때의 학점도 보셨어요? 거의다 올 A+이에요.. 의대 다니면서.. 그냥 의사 하셨어도 많이 벌었을거 같내요... 왠 자기 전공도 아닌거에 이리도 열심히?

    지금이라도 돈벌수 있는 되게 많아요... 아니 세무조사하던 내용 알아요? 보통은 털어서 먼지 안나는 회사가 어디있어.. 하면서 터는데.. 이건 진짜 털어서 안나온거에요.. 조사하던 사람이 기가 막혀하면서 나갑니다...

    자 더 뭘원하죠? 말도 안되는게 너무 많은거 혹시 아셔요? 깔려면 조사가 필요합니다.. 조사가.;;;

    나도 한나라당이나.. 지금의 정부가 마땅찮은 사람인데..(저희 할아버님이 엣적에 박정희에 납치당한 전적이 있어서 아주 원수입니다.. 전XX때는 또 어떻고? 노XX때는 또 어떻고?)그래도 진보틱한 사람이라도.. 어떻게 이렇게 조사가 허술할수가...

    안교수님 만큼 털려고 작정하고 조사하면 감화(?)되는 사람이 한국에 몇이나 된다고.... 좀 가난한을 실감하지 못한 신분이셔서.. 그런쪽 공감은 즘 없으십니다.. 다만.. 사람의 양심이나.. 처신에 있어서 이렇게 좋은 사람이 없는데.. CEO 당시의 행적을 직접 한번이라도 보면.. 직원으로써 감화가 안될수가 없어요..(일반 직원들 있는데 내려와서.. 그냥 돌아다니는데 기이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게 왜인지 이유를 듣고.. 감동먹은 기억이 나는군요...)

    다만... 대단히 보수적인 면은 가지고 계셔서.. 무언가를 평가할때는 조심하시는 경향은 당연히 가지고 계십니다...그게 미적 미적 거려서 짜증나는 경우는 물론 저도 있지만.. 이런식은 아무래도?(그래도 좋은 보수시죠.. 한국의 보안은 한국인이 지켜야 한다라고 당연한 말씀을 하는데.. 이걸 왜 아무도 못하는데요? 실천 한 사람은?)

  21. 린투//씨. 안철수의 저 궤변질은, 경찰이 도둑놈 소굴을 알고도 그 소굴을 제보하거나 문제삼으면 일거리가 없어질지 모른다는 등신같은 걱정을 한 나머지 나몰라라하는 꼴과 다를게 없습니다.

    세계 어느 미개한 나라에서도 엑티브엑스같이 이미 위험이 입증된 클라이언트 콘트롤러를 난발하는 나라는 없소이다. 안철수 백신은 엑티브엑스에 애드된 형태의 백신을 팔아쳐먹음으로서 결과적으로 보안에 무지한 사용자들에게 엑티브엑스가 마치 안전한 툴인양 호도되게하고 엑티브엑스는 당연히 설치해야 한다는 등신스런 인식을 각인시키는데 기여한 꼴이 된것입니다.

    이런 개차반 보안환경에 편승해 벌어먹던자가 보안사고의 교훈을 논하다니요? 것도 문제의 핵심은 쏙빼놓고? 이는 마치 더러운 환경 일수록 좋아라하는 쥐새끼가 하수구의 위생문제를 논하는 꼴과 다를게 없는겁니다.ㅉㅉ 이렇듯, 보안관계자로서 최소한의 양심마저 외면해온 작자가 싸지른 궤변질을 지적하는데 굳이 그자의 구질구질한 이력을 뒤지고 다닐 필요성도 없을뿐더러, 내가 그리 한가한 사람도 아니올시다.

    글고, 뭐 보수적이고 나서기 싫어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소극적인 샌님이면 주둥이를 닥치고 있던가 왜 되도않는 물타기를 싸지르냐는 말이오. 것도 개인적인 글도 아닌 안연구소라는 그럴싸한 간판을 내건곳에 말이오. 당신 눈에는 의장님-교수님으로 보일지몰라도 내게는 같잖은 iT수꼴로 보일뿐입니다. mb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의 행실을 비판하는거지 개인사나 과거를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같은 이치로 안철수가 사적으로 아무리 온화한 사람이라해도 대외적으로 수꼴짓을 싸지르면 비판받아 마땅한 겁니다.

  22. Blog Icon
    어헝

    M$ 지지하는 꼴통 알바들이 ActiveX 지지하는 소리를 들어보면,
    "IE 가 쓰는 ActiveX 나 파폭이나 크롬이 사용하는 플러그인이 뭐가 다른가"

    바보죠. ActiveX는 MS IE 한정, 플러그인은 파폭과 오페라 크롬이 사용하는 플러그인 방식은 공통된게 아닙니까.
    둘째, ActiveX는 묻지마 설치가 강하죠. 가짜백신이 판치는게 다 ActiveX.
    셋째, 보안보안 X랄 거리는데 그것때문에 ActiveX를 사용하는 프로그래머. Java 는 어디갔나요.

    오픈웹 지지합니다!
    리눅스에서는 진짜 한국인터넷 사용하기 극악. M$홈페이지도 안그러는데 왜 이리 한국은...

  23. Blog Icon
    펜잘

    물론 엔터테이먼트 환경을 안한다고 하면 리눅스도 좋은 대안입니다.
    하지만 요즘 PC로 게임, 멀티미디어, 업무와의 연장을 위해서는 윈도우가 리눅스 보다는 접근성이 용이하죠.
    그리고 오픈웹은 지지하지만 리눅스가 좋다라는 의견도 조금 이분법에 어긋난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도 우분투, RHEL5, 윈도우 3종의 OS를 쓰지만 일반적인 엔터테이먼트 환경에서는 리눅스 커널기반OS 보다는 윈도우가 소스가 많다는건 인정 하실 겁니다.
    블로그 주인장씨는 아루매도 리눅스 전도사 보다는 반MS적인 분인듯 하고...
    저도 리눅스로 밥 벌어먹고 살긴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리눅스를 지지하는것은 좀 부담스럽네요.
    하지만 오픈웹 꼭 해야합니다.
    해외에서 업무진행시 고난과 역경을 생각하면 어찌보면 다양성을 가져야 하지만 무조건적인 리눅스 만세는 좀 위험하지 않을까요??

  24. Blog Icon
    야 병신ㄴ아

    이사람은 존나 지는 뭘했다고 비판만 처하네 ㅉㅉ 슈발 우리나라싫으면 니만 사라지면되 개새야 니는 살아있다는 자체가 자원 낭비야 개새야ㅉㅉ

  25. Blog Icon
    아우 병신들 많네

    저런 좆병신들에겐 어떠한 올바른 소리를 해줘도 모릅니다..왜냐면.아는게 없으니까.....

    사람은 자기가 아는 한도내에서만 사물을 판단하고 특정한 현상을 이해하기 때문이죠...

    엑티브엑스가 뭔지 그게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좆도 모르는 새끼들이..

    바른말을 해주면 얻어가려는건 없고..병신 인증만 하는군요...

    아우..답답한 새끼들...

  26. Blog Icon
    뭐지 이 글은

    이 글의 동영상은 안봤고...
    무릎팍은 보긴 했는데
    그냥 보안 의식 높이자 한 말 아니었나...
    근데 뭘 그리 확대해석을 하나...
    방송을 본지가 좀 되어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그때의 취지는 보안 의식 높여야 한다...였고
    어디서도 v3사서 써라 라는 말 없었는데 말이지... (이런 부분이 있었다면 간접광고를 넘어선 직접 광고기에 방송법 위반)

    그리고 솔직한 말로 국내에선 m$가 대세잖아.
    그럼 그 현실에 맞는 말로 'v3깔아서 써라' 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
    왜냐면 현실에 맞춰서 말해줘야 하니깐...

    아... 액티브엑스 설치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안했다고?
    방금 말했듯 현실에 맞춰서 말해줘야 한다니깐?
    없으면 안되잖아.
    (한국 현실에서)


    그리고 저런거 녹화하는데 어느 정도나 편집 되고 나오는지 알아주길 바라
    그런 말을 했는데도 짤렸을 수도 있잖아?


    안철수 보안전문가 맞냐는 글과 이 글을 보면
    글쓴이는 피해망상에 젖어있는 것 같아.

    액티브엑스 깔지 말자는 말을 안했다고 저런 매도를 당하다니...

  27. Blog Icon
    자주광원

    님이나 짱드실 수 있음?

  28. Blog Icon
    지옥같은건없음

    일단 대부분의 이용자의 보안 의식과 그 수준이 취약한 것 사실.
    Active X 이거 정말 엿같은 것도 사실.

    근데 글쓴이 어투로만 보면 글쓴이도 대한게임국 웹에서 막힌 파폭이랑 다를게 없어.
    공감하는 사람으로서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불특정 다수에 대해서 인신공격적인 글을 쓰지 말고 좀 더 전파력을 높여서 쓰세요.
    이렇게 써놓으면 어디 퍼가기가 뭐하지..
    감정적으로 쓴 글에 설득력이 저하되는 건 동의하잖아..안그래?

    나도 불여우나 금속덩이타고 Active X 없이 한국웹좀 돌아다니고 싶으니까.. 쥔장이 말투만 조금 고쳐주길..
    그럼 좀 더 빨리 그런 때가 오지 않겠어? 이 나라에..

    암튼 쥔장 새 글 기대해..

    나도 삼성 좋아하진 않지만 삼성 제품이 전혀 없진 않아.. 너무 크잖아..
    그런 상황에서 삼성 제품 구매자를 전부 싸잡아서 욕하는 건 일단 누구든 글쓴이한테 반감을 가질거라구..
    (처음 이 블로그의 글들을 접하는 사람들이..)

  29. Blog Icon
    감자칩

    간만에 속시원한 글 읽고 갑니다. 엑티브엑스는 비난하면서 엑티브엑스 확산에 공헌한 자는 영웅대접을 받나니. ㅋㅋ 그래서 사람은 배워야 하나봐요..

  30. Blog Icon
    풋 사 과

    안교수님을 존경하는 사람으로서 한자 적습니다
    activex 의 폐단에 대해서 공감하지만
    안교수님이 장사꾼이라는 말에는 공감가지 않네요
    안교수님은 보안이나 백신에 대한 개념이 전무한 초기에
    직접 백신을 만들어 무상으로 배포한 사람입니다
    외람된 말씀이오나 과연 귀하보다 보안에 대한 개념이 낮을까요 ?
    안교수님이 삼성같은 시장지배자 슈퍼갑이라면 귀하의 말을 동의하겠으나
    글쎄요 그런 환경이 안교수님 혼자서 바꿀수 있는 환경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세상을 욕심대로 한번에 확 바꿀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필요하고 점진적인 변화가 필요한 경우가 많죠
    한국 보안에 나름대로 헌신하신 분이고 바른 말씀도 많이 하시는 좋은 분인데
    이런식으로 매도를 당하는 걸 보니
    안교수님을 진심으로 존경하는 사람으로서 가슴이 아프네요
    뭐 사람마다 생각은 다른거니 어쩔수 없는 것이지만 많이 아쉽습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