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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이외수의 위선질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한국인들이 삼성제국 開國功臣

한국인 누구도 묻지도-따지지도-문제삼지도 않는 이외수의 개위선질!! 내가 대신 조롱해주마

싸구려 중에 개싸구려 장사치 이외수


이 글은 앞서 작성한 '이외수의 트위터 위선질 조롱하기'에 이은 연작이다.


현명한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사서 쓰는 법보다는 직접 만들어 쓰는 법을 먼저 가르친다. 어릴 때부터 '엄마 돈 좀 주세요' 이 한 마디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던 아이들은 성장해서도 부모를 현금지급기와 동일한 존재로밖에 취급하지 않는다. about 6 hours ago @이외수
현명한 부모는 아이들에게 언행이 일치된 모습을 보이려 노력한다. 남에게는 "물욕에 쩔은 자들이 사회를 오염시킨다"라고 말하면서 스스로는 삼성이 찌끄린 푼돈 몇푼에 이미지 조작광고에 합세하는 위선질을 싸질른다면 아이들에게 양아치로 인식될 뿐이다.
더구나 그 개위선질을 싸지르고도 자성의 모습은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은채 여기저기 꼴같잖은 훈계질을 싸지르는 버르장머리를 멈추지 않고 있으니 이 역겨운 꼬라지를 본 아이들이 쏠리는 토악질을 참아내기는 힘들것이다. @꿈틀이


호랑이가 풍뎅이 한 마리를 보고 한심하다는 듯이 중얼거렸다. 조물주는 도대체 무슨 쓸모가 있다고 저런 미물 따위를 만드셨을까. 그 말을 들은 풍뎅이가 호랑이에게 빈정거렸다. 제정신이냐. 발도 두 개나 모자라고 날개조차도 없는 장애자 주제에. 4:36 AM Jul 2nd
물욕에 쩔은 사람들을 본 이외수가 한심하다는 듯이 중얼거렸다. 주물주는 도데체 무슨 쓸모가 있다고 저런 무뇌아들을 만드셨을까. 그 말을 들은 꿈틀이가 이외수에게 빈정거렸다. 제 정신이냐? 스스로는 삼성이미지조작광고로 용돈벌이나 싸지른 주제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물욕을 비판하는 철면피 짓을 멈추지 않을 만큼 뇌가 썩어문드러진 주제에.


젊은이, 내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절대로 미안해 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아까부터 줄곧 나를 이회수씨라고 부르는데, 제발 그것만은 삼가해 주세요. about 1 hour ago
젊은이가, 자네같은 싸구려 장사치가 쓴 책을 단 한 권이라도 읽었다면 책값이 아까워 땅을 치고 통곡할 일이로세. 게다가 신문과 방송에 까지 면상을 드리대며 그 역겨운 위선질을 연장하고 있으니, 제발 그것만은 삼가해 주시게. (덧: 그럼 이회충은 어떠세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언제나 제가 당신을 수호해 드리겠습니다'라고 호언장담했던 족속들은 왜 내가 어려움을 당할 때는 빌어먹을, 언제나 곁에 없는지 모르겠다. 9:51 PM Jul 1st
60년을 넘게 산 인간이 아직도 자신을 보호해줄 존재를 외부로부터 찿고있는거냐? 자네를 지켜줄 수호신은 자네 외에는 없다는 거 명심하고 위선질이나 해명하란 말이다. 혹시라도 삼성이 찌끄려준 출연료가 부족했다고 투정하는거라면, 지금보다 더 자극적인 좌빨 마케팅을 펼쳐 몸값을 부풀리면 되겠구만. '좌파가 삼성의 이미지 광고를 찍는 컨셉'이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 입장에선 얼마나 매력적인 마케팅이겠냔 말이지,, 후속광고에는 출연료 줄다리기 좀 해보라고,,


삼성은 힘들수록 당신을 응원한다고 광고한 이외수, 그러나 삼성이 응원하는 방식은 항상 이따위였다.



@@ 진보를 가장한 채 똘끼를 발산중인 이외수는 들어라! @@
나, 생각보다 집요한 사람이다. "이러다 말겠지.."따위의 유치한 기대는 접는게 좋다는 말이다. 앞서도 말했지만, 자네를 향한 나의 썩은걸레문 주중이질이 멈춰지길 원한다면 하루속히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것이다.

적절한 조치란 다음과 같다.
  ① 위선질을 해명할 것
  ② 대중을 향한 위선스런 주중이질을 멈출 것
  ③ 나를 고소할 것(툭하면 DC찌질이들 고소협박 잘만하더만, 내에게는 왜 침묵으로 일관하는거니?)
1~3중에 단 한가지 조치만 취해도 즉효를 볼것임을 보증하는 바이다.

㉿ 아울러 한국인 니들이 88만원 짜리 싸구려인생을 벗어나는 길은
현명한 소비생활이 유일하다는 거 알아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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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뭐라는거야

    저급한 글을 연작으로 올리는 군 열성은 대단해

  2. Blog Icon
    삼성에서도

    삼성에서도 알바 한두 마리씩 푸는가보군.

  3. Blog Icon
    우릉

    님 글에는 바로 알바가 따라 붙는 듯 하군요.
    신자유주의로 포장한 악덕거대자본의 시대를
    궤뚫어 볼 줄 아는 젊은이는 몇 프로나 될까요?

  4. 김연아 치맛바람에 취하다 못해 너도나도 '연아의 햅틱'소비자가 되려 시간당 3천원짜리 알바나 뛰는 80만원 짜리 인생들 천지니,, 뭐 나라의 개꼴을 그대로 계승하려는 벌레들만 눈에 띌뿐이네요.

  5. 뭐 저도 삼성을 꽤 싫어하는 사람에 속하는지라, 이 블로그에서 꿈틀꿈틀님이 말씀하시는 내용들을 공감할 때도 많습니다. 다만 한 가지. 모르긴 해도 꿈틀꿈틀님의 나이가 환갑은 넘지 않으셨을 듯한데.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자신보다 연장자를 '자네'라고 부르게 됐는지 그게 궁금하네요.(비판을 하시든 비난을 하시든 그건 둘째치고라도)

    괜히 딴지를 걸기 위한 게 아니고... 얼마 전에 제 블로그 포스트 댓글 중 누군가 '자네'라고 지칭하는 걸 봤거든요. 괜히 궁금해지더군요. 요즘엔 '자네'라는 지칭어의 의미가 달라졌나 싶어서요.

  6. 토이솔져// 자신을 좌빨로 포장하여 무려 5천만을 낚은 끝에 얻은 명성을 개쓰레기 장사질에 이용해 먹고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그 자의 행실을 봐서는 '자네'도 과분한 호칭입니다. 나이를 처먹었다고 다 존중해주는 것은 예의와 거리가 먼것이니까요. 그것은 예의를 가장한 타협질이자 위선질일 뿐입니다. 개짓을 싸지른 자에게는 개 취급을 해줌이 격에 맞는 것입니다.
    더 이상 예의라는 말을 모독하지 마시라 이겁니다.

    덧) 저는 꼴같잖은 댓글에는 댓댓글이 아닌 새댓글로 대응하는 습관이 있음을 참고하세요.

  7. ... 뭐 새댓글로 다시든 댓댓글로 다시든 그건 자기 마음입니다만(사실 그걸 '친절히' 알려주시는 게 더 재미있네요), 닉네임까지 마음대로 바꿔서 부르는 행태는 좀. -_-; 그것도 '예의'의 범주에 속하는 겁니까?

    p.s. 아무리 봐도 이전에 단 제 댓글 내용이 별 문제가 있는 것 같진 않는데... 알 수가 없군요. 그게 소통의 방식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습니다만.

  8. 말하고자하는 본의를 파악하지 못하는것을 보니 역시 뇌이버사용자 답군요. 네이버가 찌끄린 빠워블로거 쪼가리에 연연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뇌이버에서 오래놀다간 결국 뇌를 분실하는 사태를 맞을지도 모르니까요.

    [img=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14A591E4A4C9CC49E]

  9. 말하고자 하는 본의를 파악하지 못하는 건 꿈틀꿈틀님 같습니다만... 혹시 난독증 증세가 있으십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댓글을 달았는데(사실 맞받아칠 만한 건이 전혀 아님에도), 이거 장난이 아니군요. 혹시 무슨 피해의식 같은 거 있으세요? -_-;

  10. Blog Icon
    쿨남

    토이솔져야.
    본의고 나발이고 니글은 질문도아닌 견해도아닌
    이죽거리는 글이란다.

    "자네" 의 뜻은 국어사전 찾아보고

    니글의 포인트가 뭔지 모르겠다 제발 한국어로 써줄래?
    니가 연장자라는 소리냐?
    자네의 의미가 알고 싶냐?
    아님 자네라고 부르지 말란소리냐?

    포인트가 뭐냐? 차근차근 설명해봐~

  11. 쿨남// 당신은 바보입니까? 난 글의 논조에 대해 뭐라고 하는 건 아닌데 말이죠? 그럴 생각도 없고. 심지어 글의 내용에 대해 수긍한다는 말까지 써놨습니다만?

    이죽거린다는 의미는 알고 쓰는 거예요? 난 그럴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왜 '이죽거린다'는 표현이 나옵니까? 휴... 이런 분하고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혹시 '침소봉대'라는 말을 아시나요? -_-

    p.s.언제부터 한국이 섬나라가 됐습니까? 만약 친일파들이 설치는 걸 섬나라라고 표현한 거라면 농담도 아주 악질 농담이군요(이것도 잘못 이해할까봐 설명을 곁들어보면, 친일파가 득실거린다는 걸 인정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라, 그런 여부에 상관없이 어째서 한국이 섬나라냐는 겁니다. 왠지 머저리를 데리고 말장난 하는 듯한 기분이 드니 이거 원).

  12. 토이솔저//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자신보다 연장자를 '자네'라고 부르게 됐는지 그게 궁금하네요.(비판을 하시든 비난을 하시든 그건 둘째치고라도)"

    라고 자네가 질문했고, 나는

    "자신을 좌빨로 포장하여 무려 5천만을 낚은 끝에 얻은 명성을 개쓰레기 장사질에 이용해 먹고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그 자의 행실을 봐서는 '자네'도 과분한 호칭입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그럼에도 자네는 다시

    "... 뭐 새댓글로 다시든 댓댓글로 다시든 그건 자기 마음입니다만(사실 그걸 '친절히' 알려주시는 게 더 재미있네요), 닉네임까지 마음대로 바꿔서 부르는 행태는 좀. -_-; 그것도 '예의'의 범주에 속하는 겁니까?"

    라고 이죽거리고 있습니다.

    '솔져'는 단순한 오타이지 바꿔 부른게 아니라는 것은 뇌를 강탈당한 자가 아니라면 이해할수 있는 문제임에도 꼬투리를 잡고 있는 한편, 자네라고 하대한 것이 오히려 과분하다고 할만큼 이외수의 위선질이 심각하다는 전제하에 예의는 그런것과 거리가 멀다고 초딩도 알아들을 만큼 설명해 줬음에도 그것에 대한 반론은 눈꼽만큼도 하지 못한 주제에 난독증 운운하고 있으니 어이를 밥말아 먹을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글고 쿨남님이 '섬나라'라고 지칭한것은 물리적인 섬이 아닌 '정신적인 섬'을 말하는 겁니다. 흔한 말로 우물안 개구락지라는 말을 떠올리면 이해가 가능할겁니다.(그러나, 머저리들의 온상인 뇌이버에서 빠워블로거라는 싸구려훈장에 안주하고 있는 주제파악도 못한채 '머저리 데리고 장난'을 걱정하고 있는 적반하장을 보니 역시 뇌분실 여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되는군요.)

  13. 내 얘기를 새 댓글로 쓰며,

    "덧) 저는 꼴같잖은 댓글에는 댓댓글이 아닌 새댓글로 대응하는 습관이 있음을 참고하세요."

    라고 말한 건 그쪽 아닙니까? 어이가 조금 없었기에,

    "... 뭐 새댓글로 다시든 댓댓글로 다시든 그건 자기 마음입니다만(사실 그걸 '친절히' 알려주시는 게 더 재미있네요)"

    라고 썼습니다.

    그리고 "자네라는 호칭도 과분하다"시면서 "더 이상 예의라는 말을 모독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내 닉네임을 틀리게 써서 맞게 써달라고 얘기를 한 건데요? 오타인지 아닌지 어떻게 압니까.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다고요? ..... 님도 머저리입니까?

    트랙백을 봤는지 어땠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꿈틀꿈틀님의 말씀이 상당부분 맞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표현을 썼지요. 즉, 내용에 대해서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다는 얘기입니다. 표현이 조금 과격한 듯하다고 느끼기는 했으나 그건 방식의 차이인 것이니 내가 맞다 틀리다 언급할 부분도 아니고요.

    아무리 봐도 뇌가 어디있는지 찾아야 할 쪽은 이쪽이 아닌 듯싶습니다만. :)

    마지막으로 당사자도 아닌데 대변까지 해주시다니, 거 참 대단하시네요. 정신적으로 섬나라라. 이건 뭐 중간 과정 완전 생략하고 결론만 말하는 꼴이군요. 결론만 보고 원인을 도출해내라? 근거도 없이? 막장도 이런 상막장이 있나. -_-a

    p.s. 네이버에 대한 얘기까지 하고 싶은데... 문득 내가 왜 이런 짓을 하고 있나란 생각까지 도달하게 됐군요. 유딩하고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 꼴이라니. -_-;

  14. 댓글을 찌끄릴수록 얄팍한 뇌수준만 드러내고 계시는 군요. 뭐 1+1도 이해하질 못하고 계시니 2X2의 진도가 나갈리가 없다는 생각을 안할 수가 없군요.
    뇌이버의 폐해가 이정도 일줄이야,, 안타깝습니다.

  15. Blog Icon
    쿨남

    토이솔"저" 야
    니글을 읽다가 나도 난독증이 생겼다.
    뭐가뭔지 머리에 안들어오니 머리가 나쁜가보다.

    한가지 내 견해는 니가 머리속에서 그냥 질문이 떠올라
    니가 평소에 말하던대로 적었겠지만
    내가 볼때나 다른분이 볼때도 이죽거리는 글이라고 생각한다. 포인트가 없이 주절거리니깐 이죽거리는 글이 되는거란다.
    위에 내가 하고싶은말을 꿈틀님이 정확히 집어주셨고
    "섬나라"라는 의미는 아일랜드가 아니라 위에는 휴전선
    삼면이 바다라는 의미에 우물안 개구리같은 사고방식이
    합쳐진것이란다.(아~ 밑에 이런..님이 설명해주셨네)

    마지막으로 도대체 하고싶은 말이 뭐냐?
    난 니 주장이 뭐냐 물었지 논조에 동의하냐 안하냐 물은게 아니다. "도대체 말하고자 하는게 무었이냐?"

    **섬나라=친일파 라고 생각하는 니 수준에 경악했다.
    그것은 농담이 아니고 비유법이란다. 비유법에
    너무 다짜고짜 부들부들 떨지말고 생각좀 하길 바란다.

  16. Blog Icon
    쿨남

    한가지.
    이외수선생에 대한 호칭이 맘에 안들었다면 나같으면 표현을 이리했을것이다.

    "이외수 선생님은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단지 삼성광고에 나왔다고 해서 "자네"라고 부르는것은
    한국사회에서 호칭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어찌 됐든 니생각을 얘기해야지
    글이 이리갔다 저리갔다 두리뭉실 얘기하니 이죽거리는 글이 되는거란다.

  17. Blog Icon
    쿨남

    자꾸 글이 길어지네. 암튼
    니글을 3번 읽어봐도 파악이 안된다.

    "오타인지 아닌지 어떻게 압니까.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다고요? ..... 님도 머저리입니까?"

    이글 읽을때 좀 웃겼다. 중고딩 말싸움이 생각나서...
    이런글 적으면서 침소봉대 논하는게 웃긴다고 생각한다.

  18. Blog Icon
    고대로

    "현명한 소비생활이 유일하다는 거 알아두길 바란다."

    맘에 드는군요.
    사람들이 죄다 최면에라도 걸렸는지.. 이 사회 왜 이래요;

  19. Blog Icon
    쿨남

    섬나라 한국에 수구 정치인들이나 뉴라이트 다죽어가는 할배들은
    요상한 논리라도 펼치며 그럴싸하게 둘러대서 멍청한 사람이나 신도들이 속아 넘어가기
    딱좋게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던데.

    뭐 여기 댓글 다는 놈들은 논리는 접어두고라도 그럴싸한 자기 주장은 없고
    맨날 철자타령 문법타령 존댓말 호칭타령하니 미칠 노릇이지.

    어떻게 배워처먹었었고 연세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런거 따질려면 내용에대한 반박을 하고나서 좀 따져라

    뭐가 맘에 안들어서 배알이 꼴리는지 밝혀야 할것 아냐?
    어디서 이죽거리는 한국식 말싸움이나 하고 있고.
    무슨말이 하고 싶은거야?

    나중에 좋은 세상이 와서 니네 같은 놈들까지 혜택받을거 생각하니
    조금 찝찝하다.

  20.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1. 오늘도 여전히 막장

  22. 음 또 뇌이버사용자가 납셨군. 자네 역시 뇌분실 조심!

  23. Blog Icon
    검색하다

    // 태극

    네가 더 막장이야 이 쓰레기 새끼야.
    너도 인신공격하고 말투 하나 끄적거리는 것은 잘하잖아.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이야.
    이 쓰레기야.

  24. Blog Icon
    이런..

    토이솔져/ 머저리가 도데체 누군진 모르겠지만, 일단 초딩에게 설명하듯 쉽게 얘기 해주께..

    넌 니가 북한가고 싶으면 언제든 갈수 있니?

    꿈틀꿈틀님이 얘기하신것 처럼 정신적인 측면도 강하지만,

    지금의 한국은 물리적으로도 삼면이 바다인 섬이지. 언더스땐?

  25.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20925

    황석영 할배가 최근 큰 이슈를 몰고 왔을때 박노자 선생님께서 이런글을 남기셨드랬죠

    혹시 시간되면 한번 읽어보세요.. 좋은 글입니다.

    완벽한 사상적 인간은 없듯이.. 잘못은 비판하되 너무 큰 실망은 하지 않았으면 해요 그리고 너무 큰 기대도

    그때 그때 그들의 훌륭한 성취는 깊이 새겨 내것으로 만들고, 혹 잘못된 것은 놔두는게 전 속편하던데

  26. 이 글의 제목을 보시다 시피 저의 분노는 이외수에 대한 기대치가 무너진데 따른게 아닙니다. 애초에 기대한 바도 없는 자에게 무슨 실망을 하겠습니까. 다만 그자의 개위선질 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양아치스런 꼬레안에 대한 분노를 발현하고 있는것 뿐입니다.. 국민이 썩은 나라는 되살아날 길이 없음을 인지하고있기 때문이지요.

  27. 속시원한 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들을 보니 글의 본질은 전혀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문법을 가지고 딴죽걸고 뻘소리해대는 버러지들이 한둘이 아니군요. 하기사 이놈의 나라에서 입만 살아서 나불거리는 버러지들이 어디 한둘이라야죠?

    입으로는 도덕과 정의가 어쩌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씨부려대면서 선거철만 되면 썩어문드러진 버러지들에게 끊임없이 묻지마 투표질을 하는 행태나 썩어빠진 재벌들에 대해서 윤리경영을 하라고 촉구하는 운동을 벌이면 마치 이놈의 나라 전체가 망하기라도 하는 양 같지도 않는 호들갑질을 떨어대며 그 썩은 재벌들 뱃속채우기에 제놈들 호주머니를 터는 쓰레기짓을 서슴치 않으니 이놈의 나라꼴이 이모양 이꼴일 수밖에요..쩝...

  28. 김연아 선수 '하하하' 출연하면서 선풍적인 연예인들의 선행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 삼성이 지원하고 부

    터 모든 영상에 삼성로고를 갔다 붙였나 봅니다

    분명 이점을 알고있으셔야 될것 같네요

    이외수 님과 그외 다른 연예인분들이 대기업을 위해 그런 활동을 하셨다는건 오히려 그 이전에 활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일듯합니다.

    그당시 많이 힘들고 사회적 영향이 있던 김연아 선수를 본받아 어려운 부분에 도움이 되고자 했던 것이지, 삼

    성을 위해 그런일 하셨다는건 아무래도 그분에 대한 예의도 아닐분더러 모독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29. http://noneway.tistory.com/501#comment2071954

  30. Blog Icon
    쿨남

    http://blog.naver.com/lemocin/110052459456

    토이솔저글이 역인글에 있어 가서 읽어보았더니 "자네"라는 호칭가지고 글을 써놨더군요.
    결국 자네라는 표현이 맘에 안들었으면서 뭔글을 그리 돌려 얘기하는지 참나..
    네이버 블로그에 답글 달 가치도 없더군요.

    또 이외수의 홈페이지가 있는줄 처음 알았는데요.
    가서 글들 읽어보니 뭐 고소도 하고 변호사가 장문의 글도 쓰고 난리더군요.
    더 웃긴건 조선일보에 고소에 대한 인터뷰 했었다는데.
    추종자들이 조선일보와 인터뷰는

    "이외수선생님의 카리스마는 좃선일보 조차도 감히 왜곡질 못하게하죠. 기사를 읽어보면 좃선이 단 한문장도 왜곡질 못했다는걸 알 수 있을거예요. 그것이 벽을 깨부수지 않고, 벽을 넘어버리는 이외수의 힘입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이거뭐 교주도 아니고 수준 이하입니다.
    디시갤에 학생맨에게 반성문을 갤러리에 올리라고도 했었다는데요. 이거 상식 외치고 진보라고 자칭하는자가 행동은 수꼴이니 기인이긴 기인이네요.

    이거 이외수의 위선이 상상 이상입니다.

  31. 한국인이 문제인것이 누군가를 추종하게 되면 그냥 광신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같은 행태는 존경받는 사람은 물론, 추종자들 스스로에게도 불행한 일입니다.

    당최 비판적인 자세를 갖지 못하다 보니 추종자를 거느린 자 역시 좆질을 하고서도 반성을 모르게됩니다. 밖에서 비판받고 와도 추종자들에게 숨어버립니다. 좆질 조차 옹호하고 나서는 광신도를 보면 자신이 잘못한게 아니라는 착각을 하게되고 위안를 받는것이겠죠. 이런 환경에 놓인 인간이 정체-후퇴되지 않고 발전을 해 나가기란 쉽지않은 노릇이죠.

  32. Blog Icon
    쿨남

    물론 근거없는 악플이나 인신공격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때까지의 이외수의 행동으로 볼때
    악플의 처벌이
    근거있는 비판이나 일반적인 리플도 악플로 몰아가려는
    수단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위선적인 행동에 대한 해명이 있어야겠지만
    그것이 없다면 저는 악플처벌은 자신의 위선적인 행동을 감추기 위한 자기방어 수단으로 볼것입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