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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서울대병원의 변칙 장사수완

2009. 6. 23. 19:15
미치도록 아팠다. 이제는 죽는구나 싶을만큼 아팠다.

밤새 뒤척이며 울먹이다. 날이 밝기가 무섭게 병원을 찾아갔다. 고통을 참으며 진료접수를 하던차에 병원 곳곳에 눈에띄는 십자가 장식물이 내 눈을 거슬리게 했다. 다른 병원을 이용할까 싶었지만, 통증이 너무 심하다 보니 또 다른 병원을 찾아나설 엄두가 나질 않았다. 접수를 마치고 진료실을 들어서자 역시나 십자가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이러저러해서 이렇게 아픕니다."
그런 종류의 통증에 대해선 특별히 검사하거나 치료할 방법이 없으니 이 처방전을 가져가 약을 드셔보세요."

1분여에 불과한 진료시간에 진통제 처방전 한장만을 받아든체 평소 친분이 있는 약국을 찾아갔다.
이런 증상에 처방전이 이게 뭐랩니까 살다살다 이런 돌팔이는 처음이군요. 아무래도 진료기구가 완비된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저도 좀 어이가 없긴했는데, 어쨌든 진통제를 먹으면 통증은 좀 완화되지 않겠습니까. 1회분이라도 복용하고 가면 안될까요?"
안드시는게 좋습니다. 제대로된 진료를 받으시는게 우선입니다.


역시 개독에게 내 몸을 맞기는게 아니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서울대병원으로 직행했다. 붐비는 종합병원임에도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비교적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환자대기실에 비치된 삼성LCD TV에 눈살을 치푸리며 접수증을 제시했다. "전문 교수님에게 진료를 받으시겠습니까?"라고 묻는 접수원의 말이 뭘 의미하는줄 몰라 머뭇거렸더니 일반 진료와 전문 진료라는 두가지 진료방식이 있는데, 70%의 비용차가 있기때문에 선택해야 한다는 부연설명을 해주었다. 말하자면, '싼값에 돌팔이 의사에게 대충 진료받을거냐? 아니면 추가비용을 들여 제대로된 진료를 받을거냐?'라며 접수단계에서부터 환자의 계급을 나누는 짓거리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결국 서울대병원은 의료민영화 못지않은 변칙진료를 이미 시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쨌거나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던 나는 정상적인 가격을 치루고서도 한단계 저급한 싸구려 의료서비스를 선택할수 밖에 없었고 이 병동 저 병동을 옮겨다니며 총 세번의 접수와 진료, 그리고 1회의 엑스레이를 찍게되었다. 그러는 동안 나의 몸은 파김치가 되었다. 혼잡한 종합병원에서 대기시간이 거의 없이 진료 받는 행운을 누렸음에도 복잡다난한 종합병원의 절차는 사람을 여간 지치게 하는게 아니었기때문이다.

세번째 의사를 만났을땐 내가 싸구려 의사를 선택했다는 사실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고통을 호소함에도 개의치않고 지꼴리는대로 진료부위를 신경질적으로 다룬것도 모자라 "이 처방전대로 약을 드시고 이틀 후 이 곳으로 다시 와주세요."라는 말로서 진료행위를 끝내려 했기 때문이다. 발병원인이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 치료가 따라야 할지 일언반구도 없이 이틀후에 보자는 말만했다. 내가 되물은 뒤에야 '발병 원인은 알수없으며 약 처방에 차도가 없으면 살을 도려내야할지도 모른다'는 말을 해주었다. 어찌나 무성의해 보이던지,,

한국에서 내노라하는 종합병원인 서울대병원에서 시행중인 70%의 추가진료비 호객질에 응하지 않은 이유만으로 나는 완전 싸구려 고기덩어리 대접을 받고온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서울대병원은 무슨 특권이 있길래 지들 꼴리는대로 민영화 방식의 영업질을 싸지르고있는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다.

아울러 친재벌 독재국가를 꿈꾸는 쥐색정부가 호시탐탐 노리는 의료보험민영화가 실제로 시행된다면 절대 아파선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갑부도 아닌 주제에 아프기라도 하면 그 즉시 길거리에 널부러진 고기덩어리 신세가 된다는 미국 서민들과 같은 처지로 내몰리겠단 생각에 몸서리가 쳐졌기 때문이다. 결론은 의료민영화는 물론 같은 진료에도 차등 의료서비스라는 꼼수를 동원하는 거대종합병원들의 변칙 영업질은 반듯이 막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됐다. 불과 1시간도 안걸리는 단발 진료를 받는데도 6만여원이 들었다.(처방된 약값과 택시비 1.8만원 포함) 의보가 적용된 상태임에도 여간 부담스러운 금액이 아닐수없다. 이 보다 많은 진료비를 감당할수있는 서민이 대한민국에 몇 퍼센트나 되겠는가? 의보민영화는 그야말로 미친짓이다.


악법 반대 릴레이 만화 8화, 의료법 개악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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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빠지지 않고 다 써주셨네요.
    법조계, 교육계와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극우파 집단으로 통하는 의료계. 썩을 대로 썩었을 뿐입니다.

  2. 심히 공감합니다. 법조계는 요즘들어 자신들의 부정의함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있지만, 상대적으로 덜 욕먹는 교육계와 의료계도 실상은 만만치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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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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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요

    서울대병원을 이용해 본 적은 없지만 특진신청을 해도 진료의 수준이 별 반 다르지 않답니다. 오히려 더 불친절한 분한테 비싼 돈을 주고 진료받는 경우도 있죠. 그런 반면에 같은 대학병원이라도 의사, 간호사, 직원분들까지 모두 친절하게 잘 진료해 주시는 곳도 있더군요. 서울대병원만큼 바쁘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병원도 있는 걸 보면 단순히 바쁘다는 것은 핑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료악법은 막아야 하지만 경험하신 서울대병원에서의 일같은 것으로 의사나 의료계를 욕하기에는 많은 문제들이 걸려있더군요. 특히 이런 일은 주로 의사집단에 대한 비난으로 연결되는 경향이 있던데 의사들 입장에서도 충분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의료구조 자체가 의사를 소신진료 보다는 1분진료, 방어진료로 내모는 면이 분명히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특진제도를 변칙적인 장사수완으로 보는 것도 그렇고요.

  5. 의사 잘 못 걸리신듯...;; 나쁜 의사네요. ㅜ_ㅜ 그런데 사실 착한 의사는 몇 없는 듯...;; 대부분 진료하기 바쁘고... 내가 증상 제대로 말 안하면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부작용 있는 약을 설명도 없이 처방해 주는 경우도 있죠. 약 부작용은 약사가 말해줘서 알게 된 경우도 있고, 다른 병원가서 약 보여주고 이상한거 같다고 해서 알게 된 경우고 있고...;; 암튼, 기계야 돈이 문제지만 의료는 생명이 달린건데...;; 기본적으로 의사들이 의사라는 직업을 단순히 돈벌이로 생각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6. 짐작하고 있었지만 슬픈 일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빕니다.

  7. 강북 삼성 병원에서 특진비 내고 신청했지만, 정작 해당 교수는 못 보고 그 밑 수련의한테서만 진료 받고 특진비 돌려 받은적도 있습니다.

    특진비 장사 개시한지 꽤 된 일이고, 조금이라도 나은 진료를 받고자 하는 환자 맘을 이용하는거 그리 새로울 것 없다고 봅니다. 너무 안 아프셨군요 ^^

    제 개인적으로 의료 민영화의 가장 큰 문제는 무보험 시 무 진료입니다. 미국에서 보험 가입 안되어 있으면 진료도 안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의사도 못 보고 대기만 몇시간 하다 돌아가는 일이 비일비재한 곳이 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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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계, 교육계와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극우파 집단으로 통하는 의료계
    -> 교육, 의료가 극우라는말은 첨듣네요.
    그렇게 다른 사정은 안보고 불만만을 따지면 법조계, 교육계, 의료계사람들이 보기에도 멍청하고 무식하고 게으르며 자기 편한것만 생각하는 국민들만 있을뿐이죠

    기계야 돈이 문제지만 의료는 생명이 달린건데
    -> 그래서 너도나도 전 국민이 모두 다 서울대 진료를 받아야 하는건가요?
    돈은없는데 최고의 의료시설에서 나는 치료를 받아야겠다! -> 그럼 전 국민은 특정병원의 특정명의에게만 진료를 받아야겠군요. 그럴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됩니다.

    생각해보면 서울대 병원이 저리 된 이유도 저급한 국민들의

    "내 비록 지불할 돈은 아까워서 치료비는 조금밖에 못내놓겠지만, 내 몸뚱아리만은 최고의 병원에서 치료받아야한다. 적십자병원같은 싸구려 병원에서는 날 치료할수가 없지, 난 소중하니까"

    하는 생각으로 꾸역꾸역 몰려들어 환자들 미어터지고, 서울대 의료진을 오만하게 만든것 아닌가요?
    물론 지금도 서울대병원을 방문하는 고위 관료와 재벌들은 충분한 댓가를 지불하면서 만족할만한 설명을 듣습니다만.

    사람들이 몰리면 당연히 적용되는 경제논리.

    맛있고 친철하며 고급스런분위기에 좋은 재료의 호텔음식점을 원하면서 분식집 밥값만 생각하면 되나요? 어자피 분식집에서 먹으나 호텔레스토랑이나 배채우는것은 같다면 가진 능력과 돈이 안되면 분식집가야지.
    어자피 일반병원에서도 약처방해주고 죽을사람 살려내는 정도의 능력은 있으니 그 외의 고급의료진의 진료나 친절한 설명을 원하면 분식집에서 친절한 시빙원하는 꼴이라니.

    서울대병원은 무슨 특권이 있길래
    -> 글쓴이같은 사람들이 죽어도 내 몸뚱아리는 서울대병원에서 진료받아야해! 라는 생각으로 꾸역꾸역 환자가 몰리는 현상 자체가 특권이죠.

    뭐 글쓴이가 전 병원의 보건소화를 원한다면 해결되겠네요. 영국이나 캐나다처럼 환자몇명보나 같은 월급받는 의사에, 응급질환터져도 세월아 내월아 하는 의사들, 병원들 틈에 끼어서 잘 살아보세요.

    일전에 지방에 놀러갔다가 배아파서 근처 군단위의 중소병원갔는데 환자도 별로 없어서 설명도 잘해주고 그 지방 명소도 물어보고 왔건만. 글쓴이 같은 사람만 있으면 그런 병원은 싹 말라 죽고 오만한 서울대병원만 살아남을듯.

  9. Blog Icon
    쿨남

    사고력 최하위.
    글을 곰곰히 다시 읽어보아요.

  10. Blog Icon
    삼성에서도

    “어자피 분식집에서 먹으나 호텔레스토랑이나 배채우는것은 같다면 가진 능력과 돈이 안되면 분식집가야지."

    요즘 여기저기 마구 싸질러진 "~능력 안 되면 ~해야지" 라는 투의 말이 못 견딜 정도로 혐오스러움. 그리고 왜 꼬레안이 이명박을 비판할 자격이 못 되는지 절절하게 느껴짐. 위의 저 말이 무슨 문제일까? 바로 개인의 당연한 선택권과 취향이 단지 자본의 논리로 차별당하며 멸시당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임.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마저도 바닥으로 추락해버리는 듯한 뉘앙스.

    베르나를 타는 사람은 모두 에쿠스를 살 능력이 안되어서 타는 것이 아니며, 모두가 에쿠스를 타야 할 필요가 없음. 꼬레안 스스로 천박한 자본과 물욕을 숭상하며 오직 그것만을 따르니 이명박의 군홧발 정권이 들어선 원인이 아니겠음? 꼬레안은 스스로 이룬 이 세상, 이 세상의 색깔, 세상의 호흡에 대해 책임을 지고 반성해야 함. 이명박 탓할 게 아님. 그게 안 되면 꼬레안은 영원히 자본과 물욕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음.

    “돈밖에 모르는, 자성할 능력이 안 되는 꼬레안은 군홧발에나 밟혀야지!”

    어때, 그럴싸하지 않음?

  11. Blog Icon
    쿨남

    쯧 같은 생각을 가진놈들때문에 이세상이 이모양이니
    나까지 피해 입는 현실이 줠라 짜증남.
    자기들 손해보는건 벌벌떠는 종자들이
    병신같은 생각과 행동으로 남 또는 국민피해받는줄 모름
    알아도 개의치 않음.

    조그만한 것을 보면.
    한국에서 운전하는것이나 지하철탈때 길거리 걸을때
    패스트푸드나 커피숍등등에서 주문하려고 줄설때보면
    지들이 제일 급함. 양보 순서 배려 따위없음.

    사회에서 간단한 실천도 못하는것들이
    경제논리가 어쩌고 저쩌고 나불댐.

    선진국의 영화,음식,옷,상표,전자제품은 줠라 선망하는것들이 좋은 제도나 사고방식은 관심도 없음.

    **저급한 인간이 온라인게임 레벨 정도 수준을 말하는것은 아니겠지? 많은돈, 좋은 무기, 좋은 옷 갖추면
    고급인간?

    사회적 높은 지위, 학력, 돈, 좋은 배우자, 좋은차,
    좋은 직업, 부러워하는 인맥을 가지고 있어도.

    이러한 간단한글을 이해못하는 저질 사고력과
    금수의 마음과 행동을 가지고 있으면 원숭이,침팬지,성성이등과 다를바 없지.

  12. Blog Icon

    베르나를 타는 사람은 모두 에쿠스를 살 능력이 안되어서 타는 것이 아니며, 모두가 에쿠스를 타야 할 필요가 없음.
    -> 맞지. 그냥 글쓴이 질병이면 베르나급 병원가서 대충 진료받아도 될걸 굳이 에쿠스를 타보겠다고 고집하다가 에쿠스급 그랜저 타봤는데 생각보다 별거없어서 글 싸지른거 아냐?

    주문하려고 줄설때보면 지들이 제일 급함. 양보 순서 배려 따위없음.
    -> 공감한다. 지 몸뚱아리 간단한 병은 제일 급해서 다른병원에서 중환진단받아 가는것이 바람직한 3차급 서울대병원에 무조건 가야하는거다.


    경제논리가 어쩌고 저쩌고 나불댐.
    -> 그렇지. 모두다 서울대병원가서 서울대교수에게 진료받는거다. ㅋㅋ 꼬라지 잘도 돌아가겠다.

    제도나 사고방식은 관심도 없음.
    -> 그래서 그렇게 네가 선망하는 영국이나 캐나다식으로 진료를 받아볼테냐? 아님 메디케어의 꼬진써비스 외에는 비싼 보험금와 비싼 진료비내면서 있는자들을 위한 미국식으로 해볼까?
    너같은 천민들에게도 싼값에 진료잘해주는 한국식이 못마땅하지? 선진국식으로 바뀌어야 정신차릴려나

    생명은 소중한것이니 모두들 서울대교수에게 진료받게 제도를 바꿔보자꾸나.

    눈앞의 현상에만 발버둥치면서 뒷일은 생각도못하는 단세포들인가?

  13. Blog Icon
    쿨남

    어지럽게 뒤죽박죽 나불대지말고
    본글이 어떻게 서울대에만 가서 진료받자 이런소리인지
    설명좀 해봐라. 니입으로 싸질렀으니.

    그리고 내가 난독증이 살짝 생겼으니 니 결론이 뭐냐?
    의료 민영화를 반대한다는것이냐?
    서울대가서 진료 받으면 안된다는것이냐?
    영리병원에 찬성한다는 말이냐?

    너의 결론이 뭐냐?

  14. Blog Icon
    쿨남

    "좋은 제도나 사고방식은 관심도 없음."
    이라 했건만. "좋은"을 뺀이유는?

  15. 쯧 //
    지능을 갖춘 인간이의 뇌가 이렇게까지 퇴화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밖에 들지않는 말을 참 정성스럽게도 싸질러놨구나. 뭐 이미 두분이나 나서서 과분할 만큼 좋은 가르침을 주시긴 했지만 나도 한마디 덧붙이고자 한다.

    국가는 개인의 생명과 안녕을 지켜줄 의무가 있다. 국민은 평등하며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했다. 이게 한국의 헌법이다.

    난 니가 꼴리는대로 단정지은것처럼 서울대병원이란 최악의 수꼴집단에서 치료받길 원하지 않았단다. 오히려 너무도 가기싫었지, 본문에 나열한데로 내 증상은 그들이 보유한 진료도구가 필요하다는 약사의 조언에 따라 할수없이 간거였단 말이지. 넌 살길 찾아나서는 절박한 환자에게 특권의식운운하고 있는 정신질환자다. 니말대로라면 나는 치료받지 말고 그냥 뒈져야했단말이지.

    뇌가 없는 자들조차 이해할 수 있도록 다시한번 설명하마. 어떤사람이 자지가 썩는 희귀병이 걸렸는데, 종합병원에서만 치료가 가능하다고 가정해보자. 근데 종합병원의 진료비가 장난이 아니야. 이 사람은 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걍 뒈져야 하는거구나. 이게 인권국가이자 평등을 모토로하는 민주국가인거냐?

    글고 복지가 뭔지 조차 모른채 씨부리고있는 자네의 그런 저급한 경제논리는 자본주의와도 거리가 멀다는것만 알아둬라,, 한국인이란 정신병자들이 '천민'자본주의를 자본주의라고 우기는것일뿐,,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