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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등 몇몇 대기업이 대한민국을 먹여살린다?

국내 주요 기업에 대한 외국계 자본 비율 증가 현황(2004~2005)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주요 기업들의 외국인 주식보유 비중은 해마다 늘고 있다. 상장기업 중 외국인지분이 최대주주의 지분보다 큰 회사는 2003년 말 48개에서 2004년 80여개로 급증했다..
발췌: 아젠다넷


위 자료를 보다시피, 대부분의 국내 재벌은 외국자본 비율이 절반을 상회하고 있다. SKT는 완벽한 외국기업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그렇다면 중소기업은 어떨까? 어지간한 규모가 아니라면 대부분 외국자본이 없다시피할 것으로 생각된다.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중소하청업체를 삼성이나 SK같은 다국적 기업이 꿀꺽하면 그 자체로 기술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과 다름아닌게 되는 상황인 것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대부분의 등신꼬레안들은 몇몇 대기업이 나라를 먹여살린다며 무식한 주둥이를 놀려대곤 한다.

사카린 밀수를 싸질러도 용인하고, 무노조 개짓으로 절대다수의 하위 노동자를 착취해도 용인하고, 태안에 기름을 유출하여 나라 산천과 어민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어도 용인하고, 각종 세금탈루, 편법 세습질을 해먹어도 나라를 먹여살리는 삼성이라는 미명하에 온갖 개짓거리를 용인한 끝에 용산살인참사의 배후질까지 싸지르기에 이르른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 이런 천륜배반적인 행각들을 보고도 적절한 소비자 운동 조차 전무한 등신꼬레안들은 그야말로 글로벌호구 이명박 못지않은 등신 중에 울트라 캡숑 등신들이 아닐수 없는 것이다.

온갖 개짓을 싸지르며 떡검의 면죄부에 안주해 있는 삼성의 쥐새끼스런 작태를 보고도 한국인이라는 들떨어진 소비자들은 주구장창 팔아주며 개짓의 자금원이되길 주저하지 않는다. 만약 삼성을 불매로 다스린다면, 언소주 광고주불매운동의 타겟이된 광동제약의 사례처럼 삼성은 분명 자구노력을 할것이고, 떡검역시 몸을 사리게 될것임은 등신꼬레안만 모르는 일반상식인 것이다.

삼성이 국내 매출비중이 높지는 않더라도, 수익율 만큼은 국내가 최고임을 알아야 한다. 삼성이 해외에서 잘팔리는 이유는 품질대비 가격이 싸기 때문이다. 품질대비 가격이 높은 한국시장과 정반대인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국내에서의 매출타격은 삼성에게 위협적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나라를 먹여살리기는 커녕 대국민 범죄나 싸지르고 유망중소기업 피를 빨아먹는 다국적흡혈귀 삼성을 불매로 다스려야만 한다. 삼성이 중소기업의 기술을 착취하여 날로먹은 사례가 어디 한두번인가 말이다. 그럼에도 삼성은 그 기술을 고도화하여 외국으로 부터 로얄티를 걷어드리는 단계로 까지 발전시킨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삼성이 다국적 기업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거대기업 특유의 기민한 시장 대응력이 떨어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애초에 기술을 보유했던 중소기업이 삼성의 착취로 부터 자유로웠다면 중소기업답게 기술을 시장의 요구에 맞춰 기민하게 고도화하여 세계로 부터 로열티를 챙기는 순수 국내자본의 기술로 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중소기업의 천국 독일이나 스위스 일본처럼 말이다. 눈에띄는 대기업이 없는 저 나라들의 국민소득이 그렇게 높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국내자본 중소기업들이 로열티를 챙기기 때문에 더많은 국민에게 그 떡고물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 구조인것이다. 생각을 해봐라 해외자본이 절반인 국내 재벌이 외국으로 부터 로열티를 챙긴들 그 이익이 어디로 갈지 말이다.


아젠다넷 자료가 맞지않다는 댓글이 있어 추가함.

이렇게 비정상적이며 비민주적인 경제구도이기에 한국은 경제가 성장할수록 노동자와 일반 서민은 생활고에 시달리는 역현상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모순된 형국인 것이다. 이렇듯 니들을 맥여살리는 고마운 존재는 국내자본의 중소기업이지 다국적화된 대기업이 아니라는 것이다. 삼성 sk같은 암세포 재벌들은 단지 흡혈귀일 뿐임을 직시하라는 말이다.

자 이래도 삼성과 몇몇 대기업이 한국을 먹여살리는 고마운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용산살인 참사까지 용인하면서 자발적인 머슴질로 글로벌 호구가 되길 주저하지 않는 등신꼬레안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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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국인 주식보유율은 정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위 자료는 예전 자료가 아닐까 싶군요.

    삼성전자 : 45.3%
    현대차 : 31.6%
    SKT : 45.7%
    포스코 : 46.2%
    KT : 39.4%
    한국전력 : 26.5%

    증권 정보 사이트에서 조회하면 외국인 투자 비율을 알 수 있습니다.
    (6월 9일자 정보임)


    수치의 차이는 많이 있지만, 글의 내용은 틀린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2. 저도 98, 99라는 수치를 보고 의아하긴 했는데, 역시 틀린 자료였나보군요.
    자료제공 고맙구요. 논점에 공감해주신점도 감사드립니다.

  3. 박정희 정권 하에 태어난 쓰래기 재벌공화국,
    가면을 쓴 늑대라고 할까? 사실을 알면서도 속아주는 대한민국 인간들...
    대한민국은 버려라! 삼성공화국이 맞는 말이다.

  4. 글의 취지는 알고 삼성 등 대기업이 우리 나라를 먹여 살린다는 말에 공감하지 않기는 하지만, 그 내용에 대한 반박 근거가 외국인 지분 보유분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의 매출 중 국내에서 비용으로 지출하는 금액은 대부분 국내 중소 기업의 매출과 삼성 및 관련 기업 직원들의 월급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삼성이 우리 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일개 기업군 치고는 큰 편인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삼성이 중요하다고 해서 이건희 회장이 중요한 것은 아니죠. 우리나라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것은 '삼성그룹'이지 '이건희'가 아닙니다. 삼성의 가장 큰 문제는 얼마 안되는 지분을 가지고 오너라는 명목하에 그룹을 좌지우지하려고 하고 상속을 하면서 세금을 안 내기 위해 기업 자체를 동원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얼마 전 판결과 현재 한나라당이 개정하려는 법안들을 봤을 때 현 정권은 삼성이 아닌 이건희를 밀어주는데 주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5. 속시원한 글이군요. 오늘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6. 외국자본 비울에 관한 자료는 정확하게 조사하여,바른 자료로 정정하시기 바랍니다.

    중대한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애매모호해,오해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많은 것 같아///

    좀더 책임있는 기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