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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묻지마 추천질로 파괴되는 매타블로그 생태계

주류언론의 개찌라시질에 질린 콘텐츠 소비자들의 염증이 극에 다다른 요즘, 이를 달래줄 매체중 하나가 블로그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블로그는 태생 자체가 개인적인 메체로서 블로거 개인 외에는 어떠한 형태의 이권에도 연루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신뢰였을 것이다. 이처럼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블로그 콘텐츠 수요가 급속히 증가 되다보니, 블로그로 자신의 가치관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어하는 부류는 물론 블로그를 광고 수단으로 하여 한몫 잡아보려는 부류 등.. 여러형태의 블로그들이 급증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렇게 많은 블로그가 생겨나다 보니, 이들의 콘텐츠를 이용한 사업이 성행하게 되는것은 당연할 것이다. 대표적으로 업체와 블로거가 제휴하여 제품리뷰를 진행하는 형식과, 블로그 콘텐츠를 한데모아 허브역할을 하며 수익을 내는 메타블로그 등이 현재로선 가장 검증된 블로그 사업모델일 것이다. 그러나, 믿었던 블로그 매체에 여러형태의 자본과 이권이 개입되므로서 천민 블로거도 생겨나고 그로인해 블로그의 신뢰도는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형국을 맞고 있는 징후가 여기저기서 노출되고 있기도 하다.

이런 난국에 한술더떠 대부분의 메타블로그가 채택하고있는 추천 시스템의 맹점을 이용해 메타블로그에 노출되는 콘텐츠의 질을 떨어트리는 짓거리를 싸지르며 블로그 혐오증까지 유발시키는 양아치들을 포착하고보니 분통이터져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메타블로그들이 나름 민주적으로 운영한답시고(사실은 경비절감이겠지,,) 사용자에게 콘텐츠 노출권한을 이양한 것이 추천시스템임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민주주의의 성패는 주권자의 현명한 주권행위로 갈린다는거 부인할 사람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주권을 제대로 행사할 줄 모르는(혹은 공익을 담보로 사익을 챙기려는 사악한) 등신꼬레안들의 씹스런 행실이 메타블로그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기에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전적으로 추천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여타 메타블로그들관 달리, 베스트 글로 뽑히기만 하면 가장 높은 트래픽이 유발되는 다음 뷰(구. 블로거뉴스)는 베스트글 선정에 사측의 개입이 어느정도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묻지마 추천자들의 의도? 심리?

대부분의 메타블로그들은 편집자나 다름없는 추천자를 예우한다는 측면에서 추천왕 제도를 통해 추천자 순위를 매겨 메인페이지에 노출시켜주고 있다. 또한 블로그랭킹을 매길때도 추천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업체도 있다보니, 추천행위를 자신의 블로그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 자들이 생겨남은 당연할 것이다. 물론 타인의 좋은 글을 노출시키는데 기여하고 덩달아 자신의 블로그도 홍보하는 행위 자체는 바람직한 행동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묻지마 추천을 해서라도 추천자 순위에 올라 자신의 방문객을 늘려보고자 하는 그 찌질스런 목적의식이 너무도 선명해 보이기에 문제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블로그 랭킹이 급등한 그분의 포스!



묻지마 추천하는 자들은 누구?

내가 메타에 전송하는 글은 대부분, 암세포 짓을 주구장창 싸지르고도 적법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삼성의 꼬라지를 보고도 그 개짓의 자금원이 되는 소비질을 그치지 못하는 한국인의 천박한 소비행태를 지적하는 글이다. 430개의 글중에 삼성소비자의 암세포스런 소비행태를 지적한 문구가 없는 글을 찾기가 더 힘들 정로로 거의가 개차반 소비행태를 지적하는 글이고 일정수준의 추천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증거 1호

증거 2호

증거 3호

증거 4호

삼성 소비자들의 개짓 자금원질을 지적한 글에 어김없이 달려와 추천한 사람들을 보라.



묻지마 추천의 근거

위에 동그라미 친 사람들은 내글에 주구장창 추천을 해준 사람들이다. 글을 추천하게되면 보다 많은 사람에게 노출됨을 알기에 논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추천하지 않는게 상식적인 행동일 것이지만,

증거 6호

증거 7호

증거 8호

증거 9호

증거 10호


보다시피 위에 삼성 소비자를 강력규탄한 글을 추천한 자들은 그러한 상식 자체가 없는 무뇌아 들인지, 삼성 소비를 조장하는 글 역시 추천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 자금원이 되도록 기여하고 있었다. 이게 말이 되는가? 삼성 소비자가 암세포라고 단언하는 내글에 주구장창 공감을 날렸던 자들이 삼성 소비질을 조장하는 글도 추천한다? 이 자들이 과연 사람인지 자동 추천 로봇인지 나로선 좀체로 판단하기 힘들다.

한가지 유념할 사실은 저들 역시 블로거로서 글을 쓰고 발행하는 것으로 봐서 사람이 맞다는 추측이 가능하다는거다. 뭐 지능을 갖춘 로봇이 한창 개발되고 있는 단계인것으로 봐서 시제품단계에 이르른 베타테스트 로봇일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말이다.

미디어는 추천한 글의 수가 아니라 블로그 자체를 지칭한다. 길가던 개가 짖어도 추천해야 저정도 다양한 블로거를 추천할 수 않을까 싶다는 거다.


이 엄청난 추천 수와 추천한 블로그의 다양함을 보시라,, 이렇게 많은 글과 다양한 블로그를 추천하려면 얼마나 줏대가 없어야 가능할지 나로선 상상이 가질 않는다. ☞'아라'라는 블로거는 읽지도 않고 추천한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저렇게 많은 글을 정독하고 추천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에 나 역시 아라님의 분석에 동감한다)


물론 특정 블로거에게만 동감하는 나 역시 추천에 인색하고 좁은 시각이라는 지적을 받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만큼 공감과 비공감의 의사표시를 신중하고 확실하게 한다는 반증이라고 나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을 밝힌다. 나의 추천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어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추천행위(신문의 편집자 만큼이나)에 신중에 신중을 기한다는 말이다.

Sun'A란 추천로봇의 기계적인 추천질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 본다.

블로거 뉴스 추천폐인들 또한 다르지 않았다.

이 순위에 들고자 추천 노가다를 마다하지 않는 자들의 안쓰러운 몸부림,,



※참고: 메타블로그 선호도 1위인 올블로그는 워낙 찌질해서 다룰 가치조차 느끼지 못하여 제외했다.


묻지마 추천자들의 산수부진

니들이 묻지마 추천질로 메타를 멍들게 하는 추잡한 짓거리까지 하면서 거둬드릴 이득이 얼마나 될지 아래와 같이 따져보라고 권하고 싶다.
  1. 자신의 가치관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파? ▶니가 묻지마 노출해준 싸구려 콘텐츠가 전파된 폐해는 어쩌고?
  2. 블로그 광고수입? ▶가장 높은 광고비를 준다는 구글 애드센스조차 1클릭당 0.3달러에 불과한데다, 1천 페이지 뷰당 1번의 클릭도 쉽지 않은 푼돈을 구걸하려 매타의 생태계를 담보한다니,,ㅉㅉ
  3. 높은 방문자 카운터를 보면 그냥 좋아? ▶이건 뭐 변태성욕자도 아니고,,
  4. 그래도 제품리뷰어들에겐 매력적인 장사일지도? ▶하기사 태터앤미디어 파트너 블로거들같이 광고를 정보인양 사기쳐먹고도 궤변으로 일관해온 자들은 '양심의 가책이란 손해' 자체가 없을 테니 해볼만한 장사일지도 모르겠구나. "삼성전자는 햅틱을 출시하면서 전문 블로거를 선정하고 이들이 리뷰를 올릴 때마다 원고료를 지급하고 있다" - 발췌: 파이넨셜 뉴스


묻지마 추천자들에게 경고한다.

친일 매국노만이 사회를 더럽히고 나라를 망조로 이끄는게 아니란다. 공익을 담보로 사익(위에 말했듯이 사익이라기 말하기도 부끄러운 찌거러기에 불과하다.)을 챙기려는 모든 행위가 망국/매국행위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이명박, 이건희란 사기꾼과 날강도가 득세하는 세상이라고 니들까지 그 쥐새끼들을 닮지 못해 안달하는 모양인데, 짧은인생 좃같이 살지들 말았음 싶다는거다. 글고, 니들이 왜 좆중똥을 혐오하는지 이유를 생각해보면 니들의 좆질이 얼마나 위험한 행실인지 답이 나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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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 세상이 뭣 같다고 스스로가 똥이 되는것 조차 부끄러워하지 않는 철면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걸 세뇌라고 할까요? 최첨단 정보화 시대에 그 정도로 세뇌당할라면 얼마나 멍청해야 할까요?

  3. 아. 쑥쓰럽게 제 얼굴도 다 나오네요.^^
    다음뷰도 어느 정도 편집진이 활약을 하긴 하지만 일단은 블로거들의 추천이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더군요.

    다음 뷰에서 묻지마 추천의 심각성이 더한데, 열린 편집자에 대한 현금을 지급하기 때문인 것 같더군요.
    글을 읽는다는 변명은 봤는데, 근거없는 변명이고, 그냥 대강 훑어보면서 그럴듯해보이면 추천을 하는 것 같더군요.

    블로그의 글을 모두 읽을 시간이 없으니, 괜잖은 글을 작성하는 블로그가 있다 싶으면 즉, 아는 블로그만 추천을 하죠.

    그래서 과거 TNM 소속의 블로그들은 100% 추천이 되는 엽기가 만들어졌고, 그들의 추천질에 따라 옴니아 리뷰가 100% 추천된 것이고, 다음 측에서도 TNM 소속의 블로그들은 열심히 베스트에 잽싸게 올려주는 짓까지 저질렀더군요.
    그래놓고는 자기들 모두 죄가 없다고, 뒤에 숨어서 뒷다마나 까고 있더군요.

    그것을 가장 완벽하게 이용한 블로그가 있죠. 최근 본문에 광고를 숨겨둔 블로그를 보면 블로그에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친한척하는 글을 남깁니다. 그렇게 친분관계가 생기니 그 사람의 글은 무조건 추천을(친하니깐 글의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죠.) 해주는 엽기적인 일이 탄생하고, 그것에 따라 다음뷰의 편집진까지 그의 글을 열심히 띄워주더군요.

  4. 글 잘 읽었습니다.
    이 외에 관련된 글들도 훑어봤습니다.

    공감가는 부분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눈쌀이 찌푸려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비속어는 자제해 주시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 민주주의 사회에서

    진심어린 추천을 하든, 또는 묻지마 추천을 하든
    그것은 오로지 그들의 몫이고
    그들의 권리이며
    그들의 책임입니다.

    이를 실명은 아니지만,
    웹상에선 얼굴이나 다름없는
    닉네임을 그대로 노출시키며
    비난하는 것은
    동의하기 힘듭니다.
    게다가 님께서 이런 공개적인 비난의 자격을 지니고 있는진 의문이군요.

    말하고자 한 원론적인 부분은 공감을 하지만,
    글이 갈수록
    원색적인 비난이 되어버린 것 같아 아쉽네요.

    지나친 독선은
    오히려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것이 아닐까요?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고자 하든, 자기 주장을 널리 알리려고 하든[이건 님의 경우겠군요]
    그건 사용하는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이를 비난할 권리가 과연 님에게 있을까요?

    저는 글을 읽으면 글쓴이의 의견에 동의를 하든,
    하지 않든
    일단 글쓴이의 글을 쓴 노고를 위해서
    추천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 글은
    추천을 드릴 수가 없군요,
    물론 님께서 저의 추천을 바라지도 않을 것 같고요,

  5. 말씀을 들어보니,
    공익을 해치는 개-짓거리는 민주사회가 보장하는 '자유'와 거리가 멀다는 것조차 한국인들은 잊어버린지 너무 오래돼버렸단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러니 민주주의의 위기를 맞는건 주권자 스스로의 자업자득이란 말을 안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6. Blog Icon
    나요

    수고하셨소...
    나도 막무가내 추천이나 자추는 좋게 생각하진 않소. 일일이 찾는냐 수고많으셔소...
    글의 논조가 너무 강력해서 눈살이 찌푸려지지만 계속 찾는 이유는.. 뭐지? ^^

  7. Blog Icon
    대한민관

    위에서 언급한 분들 중에서 다른 분들은 모르지만 저같은 경우 묻지마 추천 맞습니다.
    사실 일일이 다 읽어보지 않습니다.

    제가 믹시에서 묻지마 추천을 한 것은(다른 메타사이트는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수입을 위한 것도 아니었고, 단지 제 블로그를 조금이나마 알릴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믹시를 멍들게 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제가 묻지마 추천한 찌찔한 콘텐츠 수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지만 묻지마 추천한 것이 바람직하지 못했다고 생각되네요.

    이 좆질을 그만하겠습니다. 믹시를 이용하는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죄송하네요.

  8. 즉각적인 자기반성과 개선의지를 보이시는 모습에서 대인배의 풍모를 느끼게 됩니다.
    송구스럽고 감사합니다.

  9. 대한민국 촌닭들의 신물나는 등수놀이는 오늘도 도저히 멈출 줄을 모르는군요...

  10. 요새 하루하루 용기를 잃어가는 저에겐 꿈틀님의 아무 꺼리낌 없는 시원하고 강력한 발언이 큰 모범이 되네요.
    표현은 반드시 자유로와야 합니다. 그것은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 발전"이나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 중 하나"와는 별도로 인간이 본래 자유로운 존재였으니까요. 물론 특정 표현에 의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자유와는 별도로 사람 사이의 관계 문제지요.
    꿈틀님이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11. 힘들수록 강해지는게 생명의 속성이란 말을 들은 기억이납니다. 운동선수들도 슬럼프를 겪은후에 더욱 빛나는 경기력을 보이는 경우가 많구말이죠.

    글고 말씀하신 표현의 자유 말이죠. 적어도 한국에선 공안당국의 수작질보다 주권자 스스로가 서로를 검열하려 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들 스스로 통제가 필요한 미개인이라고 자인하는 꼴인거죠. 이 지랄들이니 들떨어진 군상들이란 말을 아니할 수 있겠습니까.

  12. 상당히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그을 읽어 보지도 않고 추천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기 윗분은 본인의 블로그를 알리고자 추천을 하셨다는데.
    그것 보다도 이렇게 댓글을 달면은 블로그를 더 알릴수가 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유튜브관련해서 글을 쓴 블로그에 댓글을 달은 적이 있는데.
    그때는 글 적을때 로그인은 안한 상태이고 티스토리 말고 다음블로그를 적었더니.
    하루에 천명이 넘게 접속을 하더라구요.
    그 뒤로도 점점 줄어들면서 몇백식 접속을 하더군요.

  13. 꿈틀님의 글은 언제나 시원하군요. 저도 돈 좀 벌어볼까 해서 다음뷰에 추천질을 하려다가 귀차니즘 덕분에 그만뒀어요. 한 500개정도 추천하고 나서 얼마나 했나 보자? 했더니 로그인을 안합겁니다..ㅡ.ㅡ''
    믹시도 그렇지만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메타사이트는 이제 믿지 못하는 글들로 넘쳐나네요.

    작년 말정도에 이런 글 작성했다가 트래픽이 너무 낮아져서...다음뷰의 열린편집자를 깠더니...아무리 정성을 들이고 글을 적어도 베스트가 힘들어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허허

  14. 추천 노가다꾼들도 문제지만 다음뷰 이용자들도 문젭니다. 추천 시 로긴도 요구하지 않음에도 자신에게 유익함을 선사한 글에 추천클릭한방하는 답례 조차 인색합니다. 글다보니 묻지마 노가다꾼들의 영향력은 더욱 확장될수밖에 없죠. 결국 투표율이 떨어지면 쥐나라당이 유리한 것과 마찬가지 형국인거지요,,

  15. 동감합니다.

    그런데 공통의 공간에 비속어를 싸지름으로 인해 생기는 공익 훼손에 대해서도 좀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16. 어줍잖은 충고로군요. 문구와 매치되지않는 위선적인 이모티콘의 사용도 재수없구말이죠.

    수없이 이루어진 신사적인 문제제기를 개무시해온 십새퀴들입니다. 도데체 어찌해야 합니까? 걍 닥치고 지켜봐야는 겁니까. 한국인의 그 비열한 제 3자 의식이 나라를 이 꼬라지로 만든 주범임을 알아야지요. 이런 씹스런짓들을 방관한 끝에 해칠 공익조차 남아있지않은 꼬라지를 맞고서야 후회해본들 소용없다는것은 득세하는 친일매국노와 쥐새끼 정국이 극명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 대책없는 예의 타령들에 토가나올지경입니다.

  17. Blog Icon

    글쎄요 한국의 모든 블로그가 존대말과 점잖은 언어로 격식차려가며 쓴 글만 있다면
    전 오히려 그게 더 무서울것 같군요. 그렇지않습니까
    전 며칠전에 처음 이 블로그를 들어왔는데 오히려 속이 후련하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님의 발언또한 그나름데로는 존중합니다만

  18. 중간 스샷에 스쳐지나 가듯 저도 하나 보여서 깜짝놀랐네요. 가끔 운좋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오를때가 있는데, 항상 보면 거의 모든글의 초기추천자가 같은 사람들이더라구요. 그럴때 드는 생각이 과연 내가 글을 잘써서 상위에 노출된것인지, 아니면 추천을 남발하는 분들덕에 그냥 운좋게 오른것인지. 아마 후자의 케이스에 가깝다고 인식하니 좀 서글프더군요ㅎㅎ

  19. 기완님같은 분들이 있는가 하면, 지가 쓰면 무조건 베스트 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http://asrai21c.tistory.com/409 시건방진 새퀴들도 있는가 보더군요.

  20. http://830324.com/64293 읽어보셨는가 모르겠습니다. 읽다가 꿈틀님 생각이 나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더군요.

  21. 대부분 이미 인지하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하다못해 재벌혼맥도라는 바퀴벌레스런 짝짓기 그림 http://noneway.tistory.com/392 만 봐도 충분히 인지하고도 남는 사실들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그런것들은 그리 중요치 않습니다. 좆중동과 삼성의 공.개.된.개짓은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고, 그 개짓의 자금원이 되는 소비질을 부끄러움없이 싸지르는 삼성소비자의 좆질이 현재진행형이란 사실이 더 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기득층 세력화 역사를 알고 모르고를 떠나서,, 눈앞에서 목격한 대국민범죄질 조차 아무렇지 않게 자금원질을 싸지르는 이 개 파렴치한들의 개짓을 지적조차 할줄 모르는 자들이 그러한 개차반 역사를 욕할 자격은 전혀 없다는 겁니다,,

    거듭 강조합니다, 기득권으로 세력화한 그 범죄자들를 돕는,, 씹스런 자금원질을 소비행위의 자유라는 궤변으로 정당화하는 한국인 개개인의 정신질환을 치료받지 않는 한 개차반 기득층의 득세를 막을 [b]동력[/b]은 어디에서도 생성되지 않는다는 간단한 인과관계를 인지해야만 합니다,,

  22. 언급하신 좀비 중 한명입니다.
    가슴에 무언가 팍팍 꽂히는 듯 하네요.
    말씀하신 내용들 마음속에 깊이 담고 행동하겠습니다.
    꿈틀님 소중한 시간을 내어 이런 포스팅을 하게 일조한 사람으로서 송구스럽습니다.

  23. 위에 고스탑고님과 이하동문입니다. 송구스럽고 감사드립니다.

  24. 음...며칠만 늦게 포스팅 하셨어도 저도 출연할 뻔했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두 사람이 하루 종일 글 읽으면서 댓글도 달고 추천도 하는데, 글 올리시냐고 수고하셨다는 의미로 던지는 추천도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나름 본인이 생각하기에 거시기한 글들은 추천은 안합니다만 찔끔찔끔하네요.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