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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망언을 했습니다.

2009. 5. 25. 10:12

어제 올린 글에서 망언을 했습니다.
제 망언에 불쾌감을 느끼신 분들께 사죄드립니다.


  1. 글쎄요. 제목에 대한 약간의 설명만 더 첨부한다면 충분히 수긍할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글의 댓글 "지은이가 포샵질을 이야기 한것은, 그토록 사람들이 외면에만 집중한다는 거야. 그리고 그것은 삼성이란 기업의 내면을 들여다 볼 생각은 안하고 티비나 매체에서 나오는 광고나 보며, 헤벌쭉 하는 사람들의 특성과 같다는 거고..." 만으로도 충분히 수긍이 가는 내용이지요.
    댓글을 하신 분이 얘기한 것처럼 외양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문화는 사실 심각한 것이고, 얘기하신 부분들과 이런 것들이 모두 합쳐져서 막장 사회를 만들어내는 바탕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포샵질 얘기가 아니었군요.

    흠. 삭제된 글이 비록 강한 어조였긴 하지만 어느 정도는 저도 얘기하셨던 부분을 공감했었습니다. 물론 다른 부분도 고려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말입니다.

  2. 제목만 보고 읽지는 않았지만 '태초.."님 글 보고 링크 해제 부탁하러 왔었는데 용기 있게 사과하신 점 기쁘게 생각합니다. 언제나 열린 마음만이 궁극으로 승리할 것입니다. 건필하시기 빕니다.

  3. 용기있게 사과하신점 저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실수는 누구나 하는거지만 그걸 인정하는자는 대인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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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찰

    여름하늘도 이렇게 사과하고 돌아오면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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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남

    네 어제 올린 노무현전대통령 글 말씀하시는거죠?
    저도 동의하는 바는 있으나 어제 글 보고 깜짝놀랐죠.
    상심하신바가 커서 그랬으리라 추측합니다.
    아무튼 이번일로 인하여 제 목표와 주적들과의 싸움이 더욱 명확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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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ㅗ^^ㅗ

    좀 실망입니다. 맞는 말씀 용기있게 하셨는데 이제와서 "망언" 이이라뇨.

    블로그의 글 하나 지우면 그 "망언"이 사라진답디까.

    그리고 소신있게 얘기한 사람한테 개떼처럼 달겨들어 짖어대는 개들아. 그렇게 짖다가 복날의 개새끼마냥

    황천길로 간다.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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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틀님..

    평소와 다른글에 당황했지만. 대인배십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8. 하지만 수긍할만한 내용이 있는 글이었습니다.
    이정도로까지 심각하게 자책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9. Blog Icon
    네오

    그가 죽었다고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지 마라...
    다음은 네 차례가 될수도 있으니까.
    닥치는 대로 아무나 보고 짖어 대기만 하면 똥개와 다를게 뭐가 있겠는가?
    행동하나 없이 블로그에 숨어서 씨부리기만 하는게 수치스럽진 않은가?

  10. Blog Icon
    무슨 글이었나요??

    저는 하재근님의 블럭에 글 쓴 사람인데요..'분향소.. 패륜..'..거기의 제 글에 '꿈틀'님께서 댓글을 다셨길래..그냥 한번 와봤는데요.. 그냥 궁금해서요..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