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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최악의 수구꼴통들이 있었으니, 이름하야 광고쟁이 블로거들

다음 view 블러거 수 대비 베스트 블로거 수
다음 블로거뉴스가 최근 두번에 걸쳐 개편을 하면서 트래픽이 특정 블로그에 편중되는 문제가 어느정도 해소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까지 '다음 view'에 등록된 블로그 수는 125,589명이다. 이 수많은 블로그중에 베스트 글에 선정되어 노출되는 블로그는 그렇게 다양하지 못하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베스트 선정기준이 불공정 하다는 비판이 많았음은 물론이고, 본인도 이런 견해에 동의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베스트 글 외에는 거의 읽히지 않는(노출 되지 않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남들이 좋은 글 이라고 골라준 것(남들이 많이 추천한 글)이 곧 좋은 것이라고 믿는 즉, 유명하면 무조건 믿고보는 한국인들의 비이성적이고 수동적인 성향탓에 베스트 글 한켠에 삽입되는 '베스트 리모콘'에 등록된 글만 편식하다보니, 다음에서 편애하는 블로그들만 트래픽폭탄이란 특혜?가 돌아가는 편협한 시스템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블로그의 주소를 자사의 주소로 변경했던 과거의 블로거뉴스


이러한 문제점들을 다음 측에서도 인지를 하였는지 아니면, 블로그 주소를 변경하는 모듈을 제거하여 본래의 url을 돌려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였는지,, 알수는 없지만, 리모콘을 제거한 1차 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초딩 조차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합리적인 위 그림 설명과 같이, 제목 낚시질의 도구 역할을 해온 '베스트 글 리모콘'을 제거한 'view'로의 개편은 저러한 공익적 이점들로 인해 완벽하진 않더라도 트래픽이 분산되어, 좋은 글이 보다 광범위하게 읽힐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는 구조이다. 물론 다음 측이 광고를 삽입할 페이지를 확보하기 위해 한번 더 자사 페이지를 거치게 하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많았음은 충분히 수긍할만하다. 하지만, 그 주장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트래픽의 분산과 보다 많은 블로거들의 글이 읽힐 확율을 높인 바람직한 방향(공익적 관점에서,,)으로 바뀌었다는 측면으로 보았을때 그리 설득력있는 비판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누구 말마따나, 제목 낚시질을 통해 날로먹는 과거의 구조를 돌려달라고 징징거리는 꼬라지로 밖에 볼수 없는 어글리한 행실이라는 것이다. 이 수많은 징징거림의 꼬라지들을 보시라ㅉㅉ

또 한가지 주목할 점은 광고를 덕지덕지 처바른 블로거들 일수록 저런 징징거림에 더 열성적이 었다는 것이다. (베스트 글에 올라도 트래픽이 분산되도록 바뀐 시스템 탓에 조회수가 시원찮다보니,) 애드센스 광고 수입이 과거만 못하다고 징징거리는 수많은 입냄새들을 보시라,, 정말 천박함 그 자체라고 밖에 할말이 없을 정도다.

블로그들이 지나치게 광고를 떡칠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올 때마다 그들이 변명했던 말은 한결같았다. 자신들이 포스팅을 생산하는데 따르는 노력에 비하면 광고수입은 새발의 피 수준이라고,, 글이 아니라 '생산'이라는 표현을 쓰므로서 장삿군임을 노골적으로 밝히고도 전혀 부끄러워하는 기색조차 없다는 것이다. 포스트 내용에 문제가 생겨서 책임을 묻는 비판이 나오면 "순수 아마추어의 글 이므로 너그럽게 봐달라"는 말로 면책받으려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블로깅 수입이 줄었다고 징징거림으로서 스스로 언어도단에 빠지는 등신짓을 싸지르고 있는 천박한 자들이 저 광고쟁이 블로거들의 모습인것이다. 이런 쓰레기들이 개인적인 가치관과 양심을 거스르지 않는 솔직에 근접한 글을 쓸리가 없는 것이다. 오직 방문자 낚시가 잘 되는 포스트를 '생산'해 왔을 뿐인것이다. 이런 쓉새끼들이 과연 아마추어인가? 프로인가? 장사꾼인가? 호객꾼인가? 말이다.

이 개쓰레기들이 더 역겨운 이유는 온갖 씹스런 궤변으로 공익을 담보로 사익을 챙기려 불함리한 혹은 공익에 배치 되었던 과거의 낡은 방식으로 돌아가자는 말을 싸지른다는 점이다. 예의 그 찌라시 스러운 청산유수(내가 봐서는 논리도 없고 그저 징징 거리는 수준이지만, 그들이 생산한 제품이 호응을 많이 받아왔던 점을 봐서는 등신꼬레안들에겐 청산유수로 보일 것임에 틀림없어 보인다.)의 말솜씨를 이용해서 말이다.

더구나, 이 십새끼들은 자신의 장사꾼 기질을 조금이라도 희석시키려 간혹이라도 사회 비판을 곁들여 왔음을 잘 알고 있을것이다. 근데, 그 비판 대상자들이 누구였던가 말이다. 사익을 취하고자 공익을 가차없이 말아먹는 자들,, 이름하야 수.구.꼴.통.들 아니었던가 말이다. 자신이 좀더 수월하게 낚을수 있도록 허술한 시스템으로 돌아가자고 징징대는 이 개쓰레기들이 하는 짓이 바로 수꼴짓의 전형임은 두말하면 잔소리인것이다.


등신꼬레안들아,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이고 니들 또한 먹고사니즘에 환장한 나머지 투표할 시간조차 없다고 말할 정도로, 천박한 자본의식에 쩔은 무리들 아니였던가 말이다. 이처럼 스스로가 철저히 자본주의에 맞춰왔던 자들이 어찌하여 자본주의의 기본 중의 기본원칙인 수요와 공급의 원칙 조차 이해를 못하여, 사익을 추구하려 공익을 하수구의 쥐새끼만도 못하게 파괴해온 삼성이라는 개쓰레기 기업의 수요를 충족시켜 주지 못해서 안달이냐 말이다. 어찌하여 개찌라시 광고쟁이 블로거들의 수입원이 되어주지 못해 허구한날 좃글이나 읽자고 들락거리며 카운터를 보태주냐 말이다. 이 등신이라고 부르기도 과분한 울트라 캡숑 뇌질환자들아..


수요가 공급을 부른다는 사실은 초딩도 아는 사실이다.
공급 탓, 윗대갈 탓에 쏟는 헛짓거리의 1/100이라도 너의 천박한 수요질을 반성해 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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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광고를 전혀 달고 있지 않으므로 이 논란에서 무관하군요.
    아무튼, 조금씩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 지당하신 말씀들입니다.^^

  3. 순간 이벤트에서 맥북을 받을려고 방문자수를 늘리려는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4. 현재 다음 뷰의 도구 막대 방식은 예전의 방식보다는 조금 퇴화한 느낌입니다. 아직 글을 쓰지 않았지만 이 도구 막대는 개선해야 할 부분으로 보이더군요.

  5. Blog Icon
    필부필부

    안녕하세요. 도아님 글을 구독중에 링크를 따라 들어와 방문하게 됬습니다.
    과거에 freebsd 나 리눅스(와우/레드햇 시절)를 설치및 1년간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나 어쩔 수 없이 윈도우로 익숙해져야만 하는 환경때문이라는 구차한 변명과 함께 그냥 윈도우로 안착해버린 유저입니다.
    시간나면 우분투를 깔아서 멀티부팅으로 사용해봐야 겠습니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과 기득권에 대한 비판적 시각도 여러모로 제게는 도움이 되는 곳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글을 구독할 수 있게됬네요. 고맙습니다.

  6. 우왕 ㅋ 굳 ㅋ

    옳은 말씀입니다.

  7. 베스트가 줄기는 했지만, 큰 돈을 벌 목적으로 광고를 붙인 것이 아니어서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개편을 하고 나서 더 폭 넓은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8. Blog Icon
    헐 ㅋㅋ

    그 광고라는게 해봐야 클릭당 몇원수준 아닌가요?

    10만명이 방문해도 3%정도 클릭한다고 치면 3천회?

    클릭당 5원을 받는다치면 15000원 수준이군요.

    물론 다음 베스트니 뭐니에 올라가봐야 10만명은 택도 없을거구요.(음?사실은 되나?)

    에초에 논쟁거리나 되는 스케일인지 모르겠네요.

  9. 삼성은 님의 블로그를 보고 뭐라하는지 궁금해요...
    글이 매우 파격적입니다.

  10. 삼성의 반응이 궁금하신 이유가 더 궁금하군요.
    상습 범죄자에게 필요한 건 처벌이지 견해를 듣는게 아니잖습니까.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