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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노동절에 짓밟힌 노동자들

▲ 경찰은 지하철 안에서부터 곤봉을 휘두르며 시민들의 거리시위를 막았다. 경찰이 겁에 질린 한 시민에게 곤봉을 힘차게 휘두르고 있다. ⓒ참세상 -해산하는 시위대 진압해 다수 부상


그동안 자행해온 한국인의 등신행각들을 생각하면 지극히 당연한 대접을 받은것이다. 한국인들의 등신스러움은 암세포짓이란 짓은 국가대표급으로 싸질러온 삼성이란 썩은걸레기업을 대하는 자세를 보면 극명하게 드러난다. 삼성의 개짓이 적발돼도 송방망이로 일관하는 떡검의 쥐새끼스런 행태가 지속됨에도, 한국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이라는둥,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는둥, 삼성이 무너지면 엮어진 하청업체들이 도산하여 자신의 일자리도 위협받을거라는둥, 온갖 등신스런 억측을 마치 확인된 사실인양 나불거리며 재벌의 썩은걸레질을 비호하고 나선다. 노동자 스스로가 기득권층이라고 착각이라도 하는 것인지 온통 주제파악을 못하는 등신들 천지다. 유럽인들은 삼성이 무노조경영을 기업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단 하나의 정보만을 듣고도(비리 면죄부나 여타 삼성의 개짓들을 전혀 모르는 상태), 삼성 쇼핑에 여념이 없는 노동자들의 등신스러움을 이해하기 힘들다는 말을한다.

주둥이로는 개짓 좀 그만 하라며 애걸복걸하면서도 행실은 자금원질에 여념이 없는 등신꼬레안들,

그 어떠한 개짓을 싸고도 사법부의 비호를 받으며 처벌받는 법이 없는 암세포 재벌의 비리를 소비자 스스로 불매응징이라도 하자는데 무슨놈의 잡설이 그렇게 많으냔 말이다. 한국인의 궤변을 간단한 예를 들어 생각해 보자. 가족중에 강도짓으로 먹고살려는 씨발롬이 있다면, 그 양아치근성을 고치도록 강도질한 돈을 집에들이길 거부하고 훈계를 해줘야하는게 당연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한국인들은 강도 가족이 돈많이 벌어와서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니 모른체 방관하며 강도질한 돈으로 잘먹고 잘사니 좋은거 아닌가. 라는 구역질나는 궤변을 전사적으로 싸지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가장 힘든 이웃들에게 강도질해온 돈으로 말이다.

몇달전에 이길준 의경이 "무력에 무방비인 촛불들을 향한 폭력진압행위를 양심상 도저히 할수없다"라며 인간선언을 했던일을 기억할 것이다. 그러나, 이길준의 이 상식적인 항변은 그저 단순 반항 행위로 취급돼 영창행으로 끝나고 말았다. 잘못된 시스템과 옳지않은 상부명령에 이길준같이 자신의 가치관을 당당히 밝히고 상식적으로 따져묻는 정상인 동료들이 전무했기 때문이다. 그저 기존에 고착된 사회시스템에 자신을 껴맞춰 떨어지는 떡고물이나 받아먹고 사는게 민주국민의 도리인양 교육을 받아왔고 그 쓰레기 교육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기계인간들 천지였던 것이다. 무력에 무방비인 촛불앞에 미친개 전경 몇명만 풀어놓으면 덩달아 미친개가 되어 설치는 허수아비들 뿐이라는 것이다. 이런 기계인간들에게 아무리 상식을 왜쳐본들 "쥐 귀에 경 읽기" 밖에 되지 않는 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노동절에 노동자가 짓밟히는 이 피눈물나는 현실은 삼성이라는 암세포를 비호해온 노동자 스스의 등신짓이 자초한 당연한 인과응보임을 알아야 한다.

길거리에 나가 허수아비 전경에게 처맞으며 악쓸 여력이 남아있거든,
  • 니 주머니에서 모셔진 무노조 삼성의 애니콜부터 폐기하란 말이다.
  •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실이 원통하거든 허구한날 유전무죄의 감투를 달게 받아 쳐먹고 있는 삼성을 목도하고도 삼성소비질을 멈추지 않는 등신 이웃들을 말리란 말이다.
  • 공권력에 희생당한 용산철거민들을 애도하는 마음이 눈꼽만큼이라도 있다면 그들을 죽음의 망루로 피신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삼성을 불매로 응징하란 말이다. 이 등신발싸개같은 자들아.

불매운동은 자본의 폭력에 가장 효과적인 응징수단임이 분명하지만, 설사 응징의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도 가장 더러운 씨발롬들의 자금원이 되는 짓을 자발적으로 싸지르는 한국인들의 등신스러움은 반듯이 치료받아야할 뇌질환임이 분명함을 인지해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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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쿨남

    여러곳을 거쳐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어투가 너무 맘에 듭니다.
    제가 평소에 생각하고 내뱉던 말들을 논리정연하고 속시원하게 말씀해주시는군요.
    삼성 제품을 저도 어느 시점부터 사지 않게 되더군요.
    물론 누구나 산다는 컴퓨터 메모리 까지도 안삽니다.

    저도 항상 니들이 투표한 놈들한테 신나게 당해봐라 하면서 작금의 사태를 평가하면서
    드응신 코레안들을 원망했지만 요즘들어 저나 제 가족들한테도 영향이 미친다고 생각이 들어

    삼성불매 운동이 최고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전 아직도 온나라 사람들이 드라마,방송,저질 가요,핸드폰등등 밖에 모르며 투표도 안하는 이유를
    모르겠지만 제 주위사람들 부터 삼성불매와 투표를 강력히 세뇌를 시켜야 겠습니다.

    아무튼 감사드리고 계속 속시원한 글 부탁드립니다.

  2. [img]https://t1.daumcdn.net/cfile/tistory/1264392049FD80C00A[/img]

    이런걸 자업자득이라고 하죠.
    하지만 자업자득 치고는 너무 협조적인데요.. 증말..

  3. 꿈틀꿈틀님께서는 현 한국사회의 상황을 보시면서 어떤 영화가 생각이 나십니까? 저는 이퀼리브리엄, 매트릭스 사회가 생각이 납니다. 이런 사회를 보면서 참 답답하다고 생각합니다...

  4. 어떤 영화가 생각나긴요. 덤 & 더머, 우리말로 '등신과 머저리'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자신의 면전에서 버젓이 싸질러지고 있는 파렴치한 현실 조차 외면하며 현실타협질에 바쁜 등신꼬레안들에게 메트릭스 같은 치밀한 속임수 따위가 필요할리 없지요. 매트릭스나 이퀄리브리엄 같은 고급시스템에 어쩔 수 없이 속는 한국인으로 미화하려 애쓸필요없습니다. 만천하에 공개된 좃질에 복지부동하는 씹스런 사회임이 다 드러난 마당에 뭘그리 애둘러 말하려 하시냔 말이죠..

    십수년 아예 대놓고 개짓을 반복하고 있는 삼성같은 개쓰레기 기업의 자금원질 조차 끊지 못하는 등신과 머저리들에게는 그저 쥐나라당같은 애들이 군홧발 앞세워 밀어붙이면 찍소리 못하는 겁니다. 그야말로 자발적 노예기질의 극치를 보여주는 등신꼬레안들인거죠.

  5. 대한민국 정부의 저질스러운 행동이 그칠줄을 모르네요... 국민들이 언제쯤 정신을 차릴지 참으로 답답합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