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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굴뚝을 막으면 질식사 밖에 더 할까?

2007. 10. 30. 01:03

-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 보라
- 자신의 뒤통수를 촬영해서 출력해 보라.


난생처음 제3자가 되어 쳐다보게 되는, 자신의 모습이 어색하고 우스꽝 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이렇듯 사람이란, 제3자의 입장인,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기회가 없기에 자신의 생각만이 진실이고 설득력있는 입장이라 착각하게 된다.

자신의 시점에 갇혀 사는 사람 일수록 말과행동이 다른 국수적 애국자(평소엔 관심도 없던 국제스포츠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외치던 사람이 휴가철에 금수강산을 쓰레기장 만드는 히한한 애국자..)가 되며, 번드르하게 포장한 겉모습만 내세운채, MS강매왕국일 뿐인, 실체는 인정치 않고 자화자찬일 뿐인 허무한 자부심에 기고만장 할것이다.

세계인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어글리꼬레안"이란 비아냥을, 내 관점에서만 듣고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모습을 녹음기로, 사진기로 찍어 보았을때 처럼, 제 3자의 입장으로 우리의 꼬라지를 솔직히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봤으믄 싶으다.

솔 직히 받아들이고 자인해보면, 어글리꼬레안의 적나라한 꼬라지가 보일것이다. 세계인의 이유있는 지적과 객관적 충고를 고맙게 받아 들이고, 반성하여, 어글리현상 타파에 노력하는 환골탈퇴의 희망찬 꼬레안의 모습으로 돌변할지도 모를일이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리 없다

우리선조들은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리 없다'했다,,

멀쩡한 나라 사람들을 어글리꼬레안 이라며 쓸대없이 자극하여, 적을 만드는 무뇌한 지구인은 없을 것이다. 내탓이오!, 하며 그동안의 과오를 인정하고 고치려 노력하는 국민을 '어글리 하다'라고 비아냥될 한가한 지구인들도 없을 것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스스로를 직시하는 솔직/담백한 대한민국을 꿈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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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