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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김연아의 치맛바람에 용산참사마저 잊어주는 한국인의 노예기질

한국인의 뇌질환은 도를 넘었다.

삼성이 용산재개발지에 래미안아파트를 짓는 답시고 원주민에게 껌 값 보상비를 찌끄리며 용역깡패질까지 일삼은 끝에 공권력의 살인진압을 불러온 용산참가라는 大만행이 벌어진지 불과 석달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한국인들은 이 천륜배반행위를 그 저용량 뇌에서 삭제해 버리고있다.

삼성물산의 용역도급계약서가 공개되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직후에도 삼성에 대한 비판적 견해를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김연아가 출연한 하우젠 광고에는 '에어컨 판매 40%신장'이라는 즉각적인 반응을 했고. 6년째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삼성전자가 뽑혔다는 기사도 어김없이 보도되었다.

'용산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 홈페이지에서는 3월 9일 부터 '용산참사 범국민 고발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한달 보름이 지난 이 시각까지 544명만이 참여의사를 밝혔을 뿐이다. 5천만 대부분이 분노해 마지 않던 살인참사를 고발하자는 외침에 단 544명 만이 화답할 뿐, 대다수는 살인참사의 배후기업 소비질에 광분하고 있는 이 개쓰레기 현실..

쓰레기중에 개쓰레기 집단 그 이름도 등신스런 어글리꼬레안s 이런 뇌질환자들이 이명박 정부의 싸구려 정책을 비판'씩'이나 하고 있으니, 이명박 입장에서도 '니나 잘 해 씹새들아' 라고 말하고 싶을 듯,,



삼성이 용산참사의 배후? '그래서 어쩌라고?'



김연아 광고로 하우젠 에어콘 판매율 40% 급증 '뇌질환 사회에서 살인진압 배후질이 무슨 대순가,,'


계속되는 삼성의 이미지 조작 광고질에 구토가 쏠린다.


살인의 추억 따위로 내 소비생활 패턴을 해칠 순 없지. 암.. 삼성은 어떤 개짓을 싸도 내사랑..


- 삼성이란 암세포는 한국인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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