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정체불명의 기념일에 발광하는 꼬레안의 들떨어진 정체성

2007. 10. 29. 12:42
빼빼로데이, 발랭타인데이..데이,,데이..
듣도보도 못한 day들이 넘쳐난다.



우리가 언제부터 이런 정체불명의 기념일들을 챙기고 살았던가??
이것은 외래문화와 기업들의 상술이 만들어낸 우리와 전혀 연관이 없는 그런 날짜에 불과하다.

우리들은 왜 그런 정체불명의 기념일에 발광 하는가??
빼빼로니/발랜타인이니 특정날에만 가식적인 설래발이나 치지 말고, 평소에 내실을 기하면 될것이다.

MS전용인프라 깔아놓고 IT강국 자화자찬에 열올리는 꼬레안,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에만 신경쓰다, 모래성만 쌓고 있는 꼬레안,

옆집아이 불법과외하면, 우리아이도 과외시켜줘야 직성이 풀리는 피해의식 꼬레안,
뇌를 가꿀 시간은 없어도, 몸치장 옷치장, 화장떡칠할 시간은 얼마든지 할애하는 ugly 꼬레안,
자신의 과소비를 지름신이란 허무맹랑한 신까지 만들어 책임회피하는 남의탓공화국 꼬레아,

주체성을 갖고 내실을 기하는 꼬레안의 모습은 점점 더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

  1. Blog Icon
    omunia

    왕따 당하길 두려워 하는 국민들이니... 참 한심하지요! (블러그 참 좋습니다. 저도 한마디 하고 싶은걸 참고 사는데 용기 있으시네요!)

  2. 정말 좋은 글이군요. 이 글을 조금 더 나아가서 긴 주장문으로 만든다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블링크에 참여한 분들 블로그 돌다 들렀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