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난독증환자와 물타기 달인들의 향연속에 왜곡+축소되는 웹표준 문제

'MS노예국 웹개발자(犬발자)의 궤변'을 보고 '한국에서 웹표준/크로스브라우징 지키기'란 글로 받아주신 분이 계시는군요.
댓글을 작성하고 보니 이글루스 블로그네요. 저는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에 이어 불매대상 2순위 기업인 SK계열은 애지간해선 이용치 않기 때문에 트랙백으로 대신함을 양해바랍니다.


한국의 MS강매질 개념도

애먼 곁가지질탓에 결국 다시만든 '한국의 MS강매질 개념도'



그림 해석

먼저, 님께서 논한 제 글의 최상단에 떡하니 박혀있는 '자칭 인터넷강국의 MS강매질 개념도'가 초딩용임에도 이해를 못하신 듯한 말씀이 곳곳에 보여서 설명하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위 그림에서 '웹평등' 가장 세게 짓밟는 자는 '공인인증서 > 웹서비스업체 > 웹견발자'이고, 뒤에서 수수방관하며 MS머슴질을 총 지휘하는 '정부'를 표현한 겁니다.


개발자의 영역을 넘어서는 일이다?

내용은 둘째치고, 그림을 단 10%만 이해하셨다면 결론부에 "웹표준을 지키지 않는 현실에 대한 책임을 100% 개발자에게 묻는 것은 억울한 일입니다."란 말은 삽입하지는 않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글의 요지는 정부/업계가 합동으로 자행하는 MS강매질에 저항 또는 항의 하지는 못할망정, 개좆스런 현실탓만하며 MS강매질에 타협 또는 부화뇌동했던 짓거리를 '정당화'하지는 말아야잖겠냐는 것입니다.

글고, '개발자 보다는 좆같은 시스템을 강요하는 정부와 업계를 비판해야는거 아니냐'는 말씀말이죠. 그림으로도 표현했듯 이미 그리하고 있음에도 그리해야 되지않겠냐고 되물으시니, 도데체 제 글의 반론인지 전혀 별개의 글인지 헤깔리지 않을 수 없군요. '자칭 iT강국의 꼬라지'와 '포탈의 꼬라지' 카테고리에 50여개의 글을 통해, ms강매질을 일삼는 정부/업계를 비판하는 동시에 이런 현실에 부화뇌동하는 등신 소비자들이 안습할 뿐이라고 주구장창 싸갈겨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정당한 비판에 제일먼저 달려와 변호질을 해왔던 부류가 견발자들이었고, 매번 댓글로 대응해 줬으나 자삭하고 튀는 힘빼기 작전에 마냥 당할 수 없었기에 흔적을 남기자는 생각을 했고, 첫 포스팅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 해왔는데 그리 해야되지 않겠냐니,, 이게 무슨 어불성설이냔 말이지요.


등신 소비자에게는 불량식품이 공급될 수 밖에 없다

불공정 MS전용 공인인증서 소송을 한 오픈웹이 패소한 1심판결을 보십시오. 'MS점유율이 99%이기 때문에 금결원의 MS전용 공인인증서는 강매에 해당되지 않는다'라는 어이 상실한 판결을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확히 수요탓(=소비자탓)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같은 무뇌사법부의 판결이 아이러니 하게도 '수요가 공급을 부른다'는 제 평소 주장과 일맥상통하는군요. 쩝,, 이쯤되면 견발자와 등신소비자가 MS노예국으로 전락하는데 기여한 견인질이 얼마나 심각한지 이해되시겠죠?


웹표준/크로스브라우징 준수는 원칙적으로 불가능?

성능향상을 위해 javascript를  body 안에 넣는 비표준적인 일은 외국사이트들을 포함한 거의 모든 포털페이지들에서 자행(?)하고 있는 일일겁니다. 이것은 웹표준에는 맞지않지만 크로스브라우징이긴 하죠.

라고 말씀하시며 웹표준과 크로스브라우징은 별개라고 개념을 축소하고 계시는데요.

w3c가 권고한 웹표준안만 따른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반대로 웹표준안에 구속되어 천편일률적인 웹페이지를 양산하는 것도 바람직한것이 아니야,, 그래서 w3c가 '규칙'이 아닌 '권고'라는 수식어를 붙이고 있는거거든,, 그럼 그 접근성을 어떻게해야 확보할 수 있을까?

웹표준안을 최대한 준수한 상태에서 개발하여 MS윈도우즈는 물론 리눅스와 맥 같이 세계인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OS상에서 다양한 웹브라우저에서 테스트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거다. 그럼 견발자인 넌 또 '비용이 올라가네, 비효율적이네' 했샀는 쥐새끼스런 망말을 싸겠지,, 그래서 니가 견발자란거야,, 웹의 비표준 획일화는 결코 효율적이지도 경제적이지도 않을 뿐더러, 세계의 어떤 나라에서도 맥과 리눅스로 인터넷을 한다고 불편을 격거나 차별을 당하는 나라가 없다는 거다. 오직 MS머슴국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일이지..

이렇게 접근성과 웹표준은 연결된 문제라고 이미 밝히고 있고, 이에대한 반론 이라기엔 너무 미약하다고 보는데요. 접근성은 영어로 크로스브라이징이라 역-번역할 수 있고, 웹표준은 접근성을 극대화하기위한 권고안임에도, 이 둘을 어째서 분리된 문제로 취급하려하시는지 그 이유를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더구나 한국의 견발자들이 이해하는 크로스브라우징은, 다른나라에서는 너무도 당연히 이루어지는 멀티플랫폼에서의 크로싱을 전혀 고려하고있지 않기 때문에, 이 당연한 사항 역시 요구사항에 넣어야하는 등신스런 꼬라지라는 겁니다.

MS플렛폼에서는 어느정도 크로스브라우징이 되는 사이트들이 리눅스에서는 그렇지 않은 사례> ,
  > 이런 플렛폼 차별행위는 Mac사용자 역시 당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었듯이, 웹표준은 보편타당한 접근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서 크로스브라우징과는 뗄래야 뗄수가 없는 엮인 관계들이기 때문에 다른 개념으로 볼수가 없습니다. 물론 전문가들이 세부적으로 기술적 논의를 한다면 다른 문제로 분리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침해된 웹평등문제를 논할때는 일반적으로 저런것들을 포괄해서 웹표준이라고 지징하는것을 부인하진 못할텐데 말입니다. 결국 이러한 곁가지를 펴기 시작하면 본말은 전도되고 애먼 딴지만이 남는다는 겁니다.


그 외 다른 말씀에는 동감하구요.
아울러 평등한 웹개발을 위해 노력하신다는 말씀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뱀발?

결국 이러한 궤변들이 상식을 위협할 지경에까지 다달은 것은 토론에 적극적이지 않은 한국인들의 구태한 특성에 기인한다고 봐야한다. 즉, 어떠한 궤변을 마주했을 때 반론을 하려니, 자신의 지식이 일천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과 함께 말도 안되는 궤변에 시달릴 걱정을 먼저 한다는 것이다. 즉 '지쳐 나가떨어지게 하려는' 궤변가들의 저열한 술수에 100% 화답하는 소극적인 대응이 문제라는 것이다. 자신의 지식이 좀 어줍잖더라도, 토론에 참가하므로서 자신의 어줍잖음을 가다듬는 계기로 삼으면 더 좋지 않겠는가 말이다. 토론이란게 내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의미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의 불완전한 견해를 취합해 좀더 바람직한 결과물을 도출하는 행위라는 것을 왜 모르는가 말이다.

침해받는 웹평등 문제만 해도, 브라우저 선택권이 제한받고 있는 사실 하나만 인식하고 있으면 충분히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글고 궤변이 무서워 상식을 말하지 않는다니,, '똥이 더러워 똥도 안누고 버티다가 배때기 터져 뒈지겠다'는 말과 다른게 무엇인가 말이다.

한국인들의 '혀짤린 애완견'노릇탓에 몰상식과 궤변이 관철되는 개차반 사회로 전락되고 있는 꼬라지가 보이지 않는가? 현실이 개차반일수록 적극적인 상식의 목소리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 , , , , , , , , ,

  1. '집단이 저러니 우리야 어쩔수 없지 않은가..' 라는 소리는 무기력한 우리 사회의 자화상이죠...
    그러한 사고방식이 병을 더 곪게 만드는 거고요...
    자기가 다쳤는데.. '아 너무 심한 상처야.. 너무 심해서 도저히 어떻게 할 도리가 없겠어' 라고 스스로 평가하고 죽어가는거죠...
    우선은 자신이 할수있는 범위내에서는 뭐든지 해봐야 하는게 아닌지...

  2. 현실타협질이 가장 현명한 처세술로 통하는 세상이 되버린 거죠.

  3. 와우 이렇게 빠른 리액션을 받아보기는 처음이네요.
    "그리 해왔는데 그리 해야되지 않겠냐니,, 이게 무슨 어불성설이냔 말이지요"에는 맞는 말이라서 난독증이냐는 말에 대꾸할 말이 없습니다. 글 써놓고 트랙백 걸기 직전에 꿈틀꿈틀님의 주장의 요점과 어긋났다는 점을 파악하긴 했는데, 그냥 눈딱감고 submit 해버렸습니다. 무엇보다 글 고치기가 귀찮고, 트랙백이 반드시 동의/반론 둘 중의 하나여만 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주구장창 포스팅하시던 웹평등성에 대한 글들은 앞으로도 유익하게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이건희와 삼성불매운동 글도 잘 읽을께요.

    하지만, 크로스브라우징/웹표준은 여전히 오해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웹표준과 크로스브라우징을 별개라고 개념을 축소한다"라고 말씀하시지만, 저로서는 전혀 별개인 개념을 굳이 억지로 묶어서 생각하는 이유를 알 수 없군요. 잘 모르는 비전문가들이 두 개념을 혼동하며 오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전문가들에게는 상식이 되어버린 이야기입니다.

    보편타당한 접근성은 디바이스, OS, 브라우저를 막론하고 텍스트의 전달이 가능해야한다는 것이지, 모든 환경에서 동일하게 디스플레이되어야 한다는 의미는 절대로 아닙니다. 사실 웹표준에 대해서는 가이드에만 맞춰 개발하면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굳이 테스트해볼 필요도 없습니다. 개발한 사이트가 표준에 맞는지는 자동화된 도구들 사용하여 간단히 체크할 수 있구요. 웹표준이나 웹접근성은 검색데이터를 모으는 머신들이나 시각장애인용 TTS 프로그램, 폰 내장 브라우저 같은 것들과 더 어울리는 개념입니다.

    통용되는 크로스브라우징(브라우저호환성)은 전혀 별개의 개념입니다. 웹표준을 완전히 무시하고도 대부분의 주요 브라우저에서 똑같이 보이고 동작하도록 작성할 수 있고, 웹표준을 모두 지키더라도 모든 브라우저들이 동일하게 디스플레이한다는 것을 보증할 수는 없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그것이 권고안이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위의 "멀티플랫폼을 고려치 않은 예, 1초만에 이해가능"은, W3C를 다시 뒤져보지는 않았지만, 웹표준과 전혀 관계가 없으리라 확신합니다. DOM이외의 javascript 표준화는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꿈틀꿈틀님이 포스팅하신 글들에 있는, 레이아웃 깨지는 것, CPU 점유율 등은 웹표준과는 하등 관계가 없습니다. 물론 그중 일부 문제가 우연히 웹표준에 정의된 CSS나 DOM등을 사용했을 때 해결되는 경우가 없지는 않겠죠.

    어떤 글의 근거로서 웹표준을 사용한다면, 결론은 "장애인도 인터넷을 할 권리가 있다"거나 "PC이외의 디바이스에서도 웹서핑이 가능한 편리한 세상", "좀더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웹검색" 같은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의미의 '웹평등'을 말씀하신다면 웹표준을 지키라고 주장하시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나 "MS의 노예상태에서 벗어나자"라는 주장에 웹표준이나 웹접근성을 끌어들이신다면 그것은 논점을 흐리게할 뿐입니다. 물론 웹표준만 지켜줘도 상황이 현재보다는 훨씬 나아질 것이라는 점은 틀림없습니다만, 그것은 야구선수에게 매일 달리기 훈련만 시키는 것과 비슷한게 아닐까 합니다. 아마 야구선수의 성적향상에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는 없겠죠.

  4. 그러니까 제 말을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계시다는 말입니다.

    솔직히 지칩니다만, 다시한번 불량 자동차를 구입하게된 소비자의 예를 들어봅시다. 소비자는 엔진의 메카니즘같은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자동차 엔지니어인 님은 말이죠. 소비자가 엔진결함을 따지는 면전에다가 복잡한 엔진 설계도를 들이밀며 '엔진의 이 부분이 문젠데 이게 해결이 쉽지 않으니 엔진결함으로 고속도로에서 멈추거나 뒤집어 지거나 난 책임이 없으니 그냥 타라'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저는 두차례나 말했습니다. 포괄적으로 따지면 자동차는 엔진과 타이어, 브레이크 심지어 악세사리까지 포함됩니다. 웹표준도 마찬가집니다. os와 브라우저를 가리는 젖같은 웹사이트는 웹표준과 보편타당한 접근성을 좆으로 알고 만들었다는 것을 일컷는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라고 말입니다. 당신들이 아니라 소비자가 그리 말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다대고 개발자들 끼리나 논의할 만한 사항을 들이밀며 이러이러해서 웹표준은 크로스브라우저문제와 별개이며 저러저러해서 해결이 힘드니 니들이 참아라거나, 현실이 개좃일 뿐 난 죄도 없고 책임도 없다. 라고 헛소리를 짓거리니 열이 뻗치는 겁니다.

    소비자가 '웹표준 좀 지켜라 씨발롬들아'라고 불평하는게 무슨말인지 모르겠으면 차라리 물어보세요.

    [i]"한국 보다 iT가 열악한 나라들에서 조차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는 리눅스, 맥 그리고, 서드파트 브라우저에서 잘 잘동하게 해달라"[/i]

    라는 말이 돌아올거라는 것을 진정 모르겠다는 말입니까?

    정당한 분노를 터트리는 사람 면전에대고 '크로스브라우징+크로스플랫폼+웹표준' 일일이 구분해서 문제제기 해주십시오. 라거나 제대로 알고나 씨부리십시오. 라고 해봐야 뺨때기 밖에 더 날라오겠냐 말입니다. 이렇게 말이 안통해서야 원-ㄴ-,,

  5. 꿈틀꿈틀님이야말로 잘 이해를 못하고 계신 듯 한데,
    "한국보다 IT가 열악한 나라들에서조차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는 리눅스, 맥 그리고, 서드파트 브라우저에서 잘 작동하게 해달라" 라고 말씀하시면 충분합니다. 다른 포스트들에 있는 예제들에서 문제 사례들을 잘 지적하고 계시구요. 그런데 "웹표준 좀 지켜라~"는 좀 이상한 말입니다. 왜 이상한지는 뭐 알고 싶지 않다니 굳이 다시 설명하기 입이 아프네요.

    불량자동차 구매자라면 "자동차좀 똑바로 만들어라~"라고 말하면 됩니다. 머플러 불량인 자동차를 자동차회사에 가지고가서 "엔진의 타이밍 벨트 좀 제대로 만들어라"라고 말해봤자 괜히 비웃음만 받는다는 말입니다. 괜히 안해도되는 틀린말을 해서 그런 것이죠.

    블로그에 한국웹브라우저 독점에 대해 좋은 내용을 잘 쓰셨는데, 개발자들이 괜히 오해하고 덤비는 것이 안타까워드리는 말씀입니다. 물론 "어려워서 고치기 싫다"라는 견발자들의 댓글이 더 많지만, 그들이 비웃을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시는 측면도 없지 않아보이네요.

  6. 말을 참 멋지게 비트는 군요.
    제가 논한 견발자가 '엔진이 아니라 머플러가 문제이군요. 근데 현실이 이러해서 고치기 힘듭니다만,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정상적인 부류이던가요? MS강매질 자체를 정당화하거나 현실에 순응하는 MS최적화질이 뭐가 문제냐는,, 그야말로 견발자 그 자체를 향하고 있는거 안보이냔 말입니다.

    이보십쇼. 쥐나라당 새퀴들이 과연 미디어악법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사람들의 진의를 몰라서 동문서답을 하며 민생법안이란 개소리를 싸지른다고 보시오? 같은 이치로 저런 현실타협의 화신과 같은 시발롬들에게는 빌미가 되지 않는 발언이란 존재하지 않는겁니다.

    글고, 보편타당한 접근성을 돕고자 존재 하는것이 웹표준안이건만, 웹표준을 지키자는 말이 접근성을 배려해 달라는 말로 안들린다니,, 도데체 어떻게 왜곡시켜 받아들이길래 비웃을 정도인지 참으로 히한한 이해력이라 아니할 수 없군요.

  7.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8. 그렇죠. 정화 여지가 없는 똥은 굳이 묻힐필요가 없습니다.

  9. 이 페이지도 validator에 140개의 에러가 나는데...꿈틀꿈틀님이 만든 텍스트큐브도 아니고 스킨도 아니기에 어쩔수 없는 부분이 있지요.

    개발자도 개발자들 나름의 사정이 있습니다. 웹사이트 제작에서 개발자는 그리 큰 권력을 가진 사람도 아니구요. 비표준적인 제작의 책임을 개발자에게 전가하거나 그들을 책임에 상징적인 대상으로 삼는것은 그리 옳지 못해보입니다.

  10. 책임전가요? 책임의 상징적 대상이요?
    제가 개(견)발자를 웹평등을 해친 상징적인 대상으로 지목한것은 그들의 궤변이 극에달한 이번글이 처음이고 앞으로도 그러한 견발자들의 변명질이 없다면 그리할 생각도 없습니다. 본문에 다 있는 내용이구요. 좃같은 웹페이지가 양산된 책임의 경중을 굳이 비교를 하자면, 개발자들의 책임이 가장 가볍다라고 도입부에 굵은글씨로 적시하고 있기까지 합니다.

    님이 이 글만 봤고, 제 글을 다시 훑어볼 생각이 없다면 최소한 이 글의 논점만이라도 파악하고 답글 다시기 바랍니다. 엉뚱한 댓글 달아놓은 건 생각도 않고, 글쓴이가 과민반응 한다고 억울한 누명이나 씌우지 말고 말입니다.

  11. 주장하시는 바를 모르겠습니다. ㅡㅡ; 비방만 있을뿐, 현실과는 한참 동 떨어진듯 하군요. 이전에 모바일 브라우져를 개발했습니다. 웹표준과 크로스브라우져와는 별개 입니다. 그리고 뭐라고 욕하셔도 표준문제는 개발자들이 더 통감하고 있는 문제고, 개발자들로 부터 나온 이야기를 언론들이 외곡시켜 떠드는 꼴일 뿐이죠.
    국내에서는 왜 리눅스는 안되냐. 라고 말하는것은.. 과거에는 리눅스 쓰는 유저가 있었느냐는 문제고, 최근 웹접근성을 비롯한 웹표준에 대한 논의가 이제서야 커지고 있는 국내시장과 현상을 무시하는 행위같네요. 이상은 저 앞에 가서 외치고 계시지만, 실제 개발자들과 시장은 너무 모르시는 듯 하군요.
    무엇보다도 블로거라면 자신의 글이 자신의 인격을 나타낸다는 것도 생각을 좀 하셨으면 합니다.

    http://blog.naver.com/fstory97/70043570197
    참고로 제가 측정했던 웹 표준을 지키는 업체들의 현황을 공유합니다.

    웹표준이 최근 이슈화 된것은 리눅스 유저를 위함이 아니라, 실제로는 다양한 플랫폼의 가상화 시스템이 이슈가 되었기 때문에 IT분야에서 이식성의 단가를 최소화하기위해 표준의 중요성이 커진것 뿐이죠. 리눅스 유저들이 한국만 안된다는 불만은 인터넷이 나오던 시절부터 있었고, 당시만해도 이 사이트는 Netscape에서만 됩니다. 이런 사이트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과연 IE만의 문제였을까요? 그것이 오페라던 사파리던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12.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면서 변은 왜 이리도 긴지??
    게다가 마치 어느 투덜이리눅서 한명의 땡깡쯤으로 왜곡하려는 비열함까지 보이는 군요.
    http://noneway.tistory.com/20
    한가지 풀어주면 또다른 곁가지를 가져와 땡깡질이고 완전 다람쥐 쳇바퀴가 따로 없구만,,

  13. Blog Icon
    WC3

    전혀 관계없는 두 단어를 연결시켜 버리시는군요.
    http://en.wikipedia.org/wiki/Web_standard
    http://en.wikipedia.org/wiki/Cross-browsing
    하나는 웹표준이고, 하나는 크로스브라우징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전혀 관련이 없어보이는데요...?

  14. 그 두 단어가 지향하는 게 뭐요? 제작된 웹페이지가 특정한 OS와 웹브라우저를 가리지 않고 최대한 동일하게 보여지고 작동하도록 하려는 목적을 가진다는것을 진정모르겠오? 그것이 개발단계에서는 분리된 문제라면 분리수거를 하던 똥을 싸건 그건 개발자들 사정이지, 그 둘을 개좆으로 여긴 웹페이지들탓에 차별 받는 사용자와는 하등 무관하단 말이오. 이건 산수문제도 아니고 그냥 상식문제일 뿐입니다.

    한가지 물어봅시다. 당신은 똥냄새게 난다고 불평할때도 "똥냄새좀 없애주세요" 라고 하지 않고 "똥의 무슨무슨 원소가 무슨무슨 박테리아와 반응해서 냄새가 나므로 $%#$^%$^라는 박테리아를 박멸해 주세요"라고 말합니까?

    이건 뭐 애지간히 뺀질거려야 참아주지 말이야,,

  15. Blog Icon
    WC3

    //꿈틀꿈틀
    "제작된 웹페이지가 특정한 OS와 웹브라우저를 가리지 않고 최대한 동일하게 보여지고 작동하도록 하려는 목적을 가진다는것을 진정모르겠오?"
    어디서 들은 이야기인지 출처좀 알려주세요~ 본인만의 생각인거 같은데...
    그리고, 단어를 쓰려면 "상식"운운하기 전에 정의부터 보시는 것이 당연해 보이는데요?

  16. 꿈틀// "엄마 나 똥마려,,"
    WC3// "니가 똥마린 증거를 대봐"
    "똥마리다는데 왠 증거?"
    "니 말 못믿겠으니, 똥마린 증거를 대라구"
    "씨발,, 겨우 똥마린 증거를 대기위해 X-레이라도 찍어 보여주라는거야 뭐야?"

    너무도 기초적인 상식에 정의'씩'이나 요구하는 유아스러움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구랴ㅉㅉ

    옛소. 정의
    --------
    간단하게 웹표준이라고 하는 것을 정리하자면, 다양한 (X)HTML과 CSS가 버전을 지원하는 웹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지원하는 태그 및 스타일 속성을 크로스브라우저 환경으로 개발하는 경우에 호환성을 확인하기 위한 규격을 말한다.
    http://www.msshop.com/shop/shopdetail.html?brandcode=008004000004&search
    --------

    이 친절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크로싱이란 말을 MS윈도우 기반으로 한정하는 한국의 견발자 새퀴들의 저능함 때문에 너무도 당연해서 언급이 불필요한 OS(크로스플렛폼)까지 적시해주는 친절을 배푼거외다.ㅉㅉ,,
    웹표준참고서?에서 조차 웹표준과 크로스브라우저를 뭉텅그려 정의하고 있습니다. 근데, 데체 어떤 병신같은 새퀴들이 저 단어를 MS에서만 크로스브러우징 하라고 해석하고 있지요? MS강매질 삐끼질에 여념이 없는 한국의 견발자 새퀴들 뿐이지요.

  17. Blog Icon
    지나가다

    그 견발자요. 말많은 금융이나 보안 관련 사이트는 안해봐서 모르겠소. 각종 관공서.. 국가 부처 홈페이지 개발까지 참여했지만, ... 뭐가 문제인지는 아시오? 택도 없는 기간과 인건비로 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오?
    신규 개발이면 그래도 낫소.. 이미 운영중인 사이트 데이터와 디자인을 최대한 이용해서 시간과 비용을 줄여야 한다오.

    그리되면 어찌될 것 같소? 일단 이게 바로 견발자들이 힘이 없다는 이유요. 돈도 적고 시간도 얼마 없는데 이거 이렇게 하면 안된다 주장해봐야 다른 사람이 또 하는거요. 비교하기엔 이상하겠지만 공사장 저임금 일일 노동자한테 부실공사하는데 너희도 일조했다 하는거랑 뭐가 다르오?

    그리고 공부 제대로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권고안을 준수한다고 CPU점유율이 꼭 내려가는 건 아니오. 특히 자바스크립트... 꽁수에 가까운 스크립트를 써야지 빠른 경우도 있다오. 특정 브라우저에서는 같은 코딩으로 먹통을 만들어 버리는 것이 바로 그 권고안이오. (그 특정 브라우저가 바로 FF요)

    CPU점유율을 극도로 낮췄다는 구글이... -_- w3c 권고안을 지켜 만들었다는 말은 처음 듣는 것 같소.. 오히려 그 반대이지... 단지 최적화를 잘시킨 크로스브라우징이 멋지다는 것과 컨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한게 아닌가 싶소.

    마지막으로 권고안에 따라 구분없이 똑같이 만들면 크로스브라우징 절대로 안맞소. padding과 margin의 해석이 브라우저마다 다르고, 테이블 및 페이아웃 위치가 1px씩 틀어지는 건 예사요. 위의 예처럼 창크기 달라지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최대한 맞추기 위해 각종 스크립트가 들어가는 것이고 hack코드가 쓰이는 것이오 그러다보면 권고안은 이미 저멀리 달나라에 가있는 것이오.

    불여우, 오페라 등등.. 또는 크롬이나 IE.. 이중에 권고안을 그대로 지킨것이 있다고 생각하시오? 그 중에 IE가 심한것이니 IE 사용 반대 운동이라면 모를까 ... 표준안, 크로스브라우징 때문에 개발자를 욕한건 좀 아니라고 보오. -_- 건설회사 항의할때 인부들 책임이 10% 있다 해보소.

  18. 이거야 원,,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견발자님들이 상당히 많으신가 보군요. 이 글이 부실시공을 강요받은 사람들을 걸고 넘어지는거로 보인다니 참으로 어이가없을 뿐입니다. 흥분을 가라앉히시고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부실시공을 시행한 건설사를 비판하고 있는데 부실설계도를 강요받은 자들이 와서는 부실시공 자체를 정당화하기에 지적하고 있는 거란 말입니다.

    글고 웹표준안만 고집하여 창의적인 웹페이지를 포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 부분역시 이미 본문에 적시되어 있어요. 다만, 한국의 웹페이지들은 크로스플렛폼을 감안하지 않은 MS최적화 뻘짓을 하여 결과적으로 MS사용을 강제하기에 욕을 처먹는 것이란 말입니다.

    정리합니다. 당신이 ms강매현실을 옹호할 생각이없는 개발자라면 이 글에 기분나쁠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19. Blog Icon
    지나가다

    글을 다시 읽어봐도 예시는 개발자를 공격하는 예시밖에는 없군요?
    그럴 수 밖에 해결책이 그나마 생각나는 건 쉬운 그쪽이 적당한 상대일텐데... 그나마도 잘 알지 못하여 틀린 예시를 제시했고...

    보안업체? 정부? 웹개발업체? 시발점이 잘못된건 맞지만, 누군가 하나 폭탄 맞을 각오하고 시작해야 하는데 그걸 도맡을 사람이 어디 있을거라 생각하오. 알면서도 답을 못찾는 경우가 있는거요. 꿈틀님도 분명 그 방법을 모르기에 개발자에 대한 예시밖에 들지 못하는거 아니오? 웹개발업체가 어떻게 돈벌고 있는지 그 구조는 알고 계시면서 그리 말하는거요?

    그나마 웹개발자들이 할 수 있는건 관공서 한곳당 몇달의 시간과 수천만원 -그 이상일테지만- 더 투자하고 싸그리 갈아 엎으면 되겠네요. 액티브엑스등등의 부가 프로그램은 제외하고 그렇게 강조하시는 W3C권고안과 크로스브라우징. 생노가다 하면 될일이니 몸으로 때우면 되고...

    안그래도 일거리 없어지고 실업자 줄어든다는데 정부에서 그렇게 투자하면 경제가 살까요?
    그럼 그 돈은? 어디서 나온답니까?

    정부가 하는 일 중에 멍청한 일이야 수도 없이 많지만, 그걸 따지기 위한 예시와 방향을 잘못 선택한것 같다고 항의 하는겁니다. 견발자라 부르고 싶으면 그러시오. 차라리 견발자가 되고 말지, 틀린 말을 옳다고 할수도 없고...

  20. Blog Icon
    일반유저

    네 개발자를 공격하는겁니다 개인보안을 위해서 개발자가 사용자들의 컴퓨터에 백도어나 스파이웨어설치같은 나쁜짓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자꾸만 버벅거릴꺼라 생각해요 지나가다님은 바꿀방법이 없으니 계속 그렇게 살자라는말이네요 보안업체보다가 악덕업체가 적당한 단어일꺼같네요 당신네들이 ActiveX로 개발하니까 애꿎은 일반사용자컴퓨터에는 악성코드가 설치되는거여 그리고 xp는 악성코드가 하자는데로 다 하지요? 그럼 블루스크린에 갑자기 재부팅이나 결국 포맷을 요구하게 되는거요 그런데다 다른브라우저 차별은 기본이죠 다른브라우저보면 훨씬 ie보다 안정적이고 성능도 좋으며 보안도 뛰어납니다 꼭 ActiveX있는 사이트가려면 ie를 켜야하죠 뭐 윈도우에 한정되는경우입니다 다른 운영체제인경우 아에 안됩니다 가상머신써도 가상머신을 팅겨낸답니다 이건뭐 일부러 개인pc를 위험에 빠뜨리는것같아서 더 짜증나요

  21. Blog Icon
    지나가다

    일반유저님은 윗글을 다 읽어 내려오신게 아닌듯합니다.
    하다 못해 제 글만 읽어도 그런 내용이 아닌걸 아실텐데 이상한 말씀을 하시는 군요.

    악성코드 개발자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본문에서는 웹개발자들이 일명 웹표준이라고 말해지는 권고안과 크로스브라우징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건 개발자 문제라고 지적되어서 나오는 겁니다.
    그 내용이 견발자라고 말해질만한 내용이 아니기에 반박 한 겁니다.

  22. Blog Icon
    일반유저

    아 그러세요 보안업체가 아닌거는 다 알고있습니다 악성코드업체겠죠? 다 믿지 못할 ActiveX를 개발하는놈들이니 가상화환경에서 써주고 사뿐히 날려주는게 지금현재 최선의 방법일겁니다

  23. Blog Icon
    일반유저

    꿈틀꿈틀님이 이거 보시면 뭐 기분나빠하시겠지만 위에글보시면 국내사이트에서 웹표준으로 맞춰하기는한데 말을 안듣죠 뭐 ActiveX없으면 보안이 안된다고 아는 공무원들 ActiveX로 사기치는 우리의 보안?(악성?)업체들 일반인들은 아예 개념이없어 컴퓨터에 관심없는일반인들 뭐 저도 일반인이지만 자신의 컴퓨터가 왜 쓰면 쓸수록 느려지는지 곰곰히 생각좀하시고 사시기바랍니다 뭐 디스크조각모음하라는것도 있지만 디스크조각모음이 오래걸립니다 괜히 컴퓨터고장나거나 이상생기면 바보같이 AS부터 부르는 견짓은 그만하시고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자신이 지식이나 노하우를 습득하면서 아니면 인터넷에서 찾아보던지하면서 해결하는게 악덕AS업자로부터 자신의 컴퓨터부품을 지키는 지름길임을 잘 아시기바랍니다

  24. Blog Icon
    일반유저

    컴퓨터에 이상이생기면 일단 AS는 절대 받지마십시오 부품사기당합니다 자신의 능력이 되는데까지 다 알아보고 지식도 쌓고해서 왠만하면 자신이 직접고치세요

  25. Blog Icon
    검색하다

    검색하다 우연히 들어오긴 했습니다만...
    본문이나 댓글이나 정확히 이해도 안가고
    상당히 본문도 격하고 댓글들도 격하고 혼란스러워 제대로 읽지도 못하고 가네요.
    뭐 입장의 차이,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이니;;

  26. Blog Icon
    탐색하다

    시각의 차이가 아니라 상식의 차이겠죠.
    내용이 다소 격하더라도 이해가 용이하고 글쓴이의 말에 공감합니다.

  27. 다른 분들께서 누누히 지적을 하셨는데 계속 오해를 하시네요. 웹 접근성과 크로스 브라우징은 다릅니다. 심지어

    > 접근성은 영어로 크로스브라이징이라 역-번역할 수 있고

    라고 하셨는데, 접근성은 accessibility 이지 cross-browsing 이 아닙니다. 물론, 웹 표준을 지키면 접근성을 높일 수 있지만, 웹 표준을 지키지 않아도 접근성은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무리 웹 표준을 지켜도 접근성을 높이는 노력을 들이지 않으면 접근성은 낮습니다. 쉬운 예로

    < img src="hello.jpg" alt="" />

    위 내용은 웹 표준을 지키고 있지만, 접근성은 떨어집니다.

    그리고, 크로스 브라우징은 웹 접근성을 높이는 형식 중 하나이지 크로스 브라우징이 웹 접근성 자체는 아닙니다. 또한, 웹 표준 자체가 크로스 브라우징을 보장하지도 않고요.

    웹 표준, 접근성, 크로스 브라우징은 서로 연관성은 있지만, 이들을 웹 표준으로 한꺼번에 묶을 순 없습니다. 용어와 개념을 먼저 정리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28. 역시나 예상데로 정신질환성 변명과 궤변이 난무하는 구나.ㅉㅉ

    [b]아이가 '엄마 배고파'라고 하면 엄마는 밥 달라는 소리로 알아듣게 마련이다.[/b]
    배고프다고 말하는 아이에게 왜 밥을 주냐고 따지고들 있으니 이건 뭐,, 이쯤되면 꼬레안 犬발자와 소통을 하느니 차라리 쥐새끼와 철학을 논하는게 더 쉽지않을까 싶구만 ㅉㅉ

  29. 저도 우분투 유저고 크로스브라우징을 지향하지 않는 사이트엔 애정이 가지 않으며 난무하는 Active X를 아니꼽게 보는 사람입니다.
    꿈틀님의 글은 예전부터 종종 봐왔구요.

    근데 이번 꿈틀님은 너무 헛점이 많이 보이시네요. 먼저 두 단어의 정의는 엄연히 다릅니다. 다만 유사한 단어이니 이해하고 넘어가라고 하시는데, 그 땐 먼저 틀렸음을 인정을 하셔야지요. 오히려 더 큰 소리를 내시니까 소통이 끊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개발과 구성은 개발자를 포함한 관련인들의 문제는 맞습니다. 다만 그 과정을 이해해 달라는 것이죠. 저도 과거 개발자들을 까는 글을 썼다가 이슈화되고 개털린적은 있었습니다만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최단시간에 저비용으로 요구하는 업체가 더 문제라는 것입니다. 많은 개발자들도 물론 이런 웹의 환경이 잘못됐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웹표준 좀 지켜라 씨발롬들아"라고 하는거, 맞습니다. 다만 이제 소비자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고치는 일에 가담할 시대입니다. 소비자들도 무작정 요구하기 보다는 상황을 이해해야 하는 거죠. 전 이 상황에서 개발자, 업체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도 충분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꿈틀님도 글을 쓰실 때, 완연한 소비자의 입장에서만이 아닌, 충분한 상황 인식과 그에 따른 약간의 해결 방안이라도 들고 나오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30. jETA // 양아치스런 변명질에 떡실신했다는 조잡한 경험담을 굳이 저에게까지 들려주실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 말이죠;;

    글고 뭐 해결방안이요? 오픈웹과 오픈뱅크가 굳이 역설하지 않더라도 이미 세계시장이란 실례가 널리고 널렸습니다. 그럼에도 업체들이 불량품 공급을 중단치 않으면 소비자의 응징이 일어나는건 지각이있는 인간사회라면 너무도 자연스런 현상인겁니다. 이렇듯 대안이 지천에 널린데다 적절한 소비자운동까지 제시되고 있음에도 뭐라도 할생각은 않고 허구헌날 대안을 내놓으라고 헛소리나 찍찍 싸갈기는 꼬레안들 뿐이니 이거야 원 뻥지다못해 할말을 잃어버릴 지경입니다ㅉㅉ.

  31. Blog Icon
    검색하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지 무식함을 지적하니
    개거품 물고 달려드네 ㅋㅋㅋㅋㅋ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