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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올블로그가 함축해서 보여주는 한국인의 자화상

3月 1日 오전 1~2경

등수놀이 구경 갔다왔는데 어쩌라고?


스스로의 행실은 등수쫓기에 여념이 없는 자들이 주둥이로는 서열관행으로 미쳐가는 사회를 비판하고, 공교육의 경쟁화정책을 비판하는 위선질을 싸지른다. 어디 이뿐인가? 좃나라당이 날치기하려 발악해 마지않는 미디어악법의 최대수혜자일뿐 아니라 언론사에게 광고압박과 소송질로 미디어 길들이기에 여념이 없는 개짓을 자행해온 썩은걸레 삼성광고를 자발적으로 싸지르는 자들이 언론총파업을 지지'씩'이나 하고 조중동의 찌라시질을 비판'씩'이나 하는,, 그야말로 썩은 하수구의 쥐새끼만도 못한 위선질을 거리낌없이 싸지른다.

올블 한켠에 마련된 '나를 소개합니다'를 갈무리한 그림이다. 이렇게 유치하게 노는 꼬라지를 좀 비웃어 줬더니, 그냥 등수놀이일 뿐 이라는 이해못할 변명질을 늘어놓는다. 하도 어이가 없어 올블 운영자에게 따졌더니, '글로서 소통하는 블로거 사이에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해주자는 취지'라는 해명을 늘어놓고 있지만, 올블 스스로 등수를 매겨줌으로서 초딩등수놀이를 조장하고 있는 사실앞에 허울뿐인 취지임이 드러난다.

놀이는 즐겁자고 하는 행위일 진데, 그 마저도 한국사회를 좀먹는 가장 천박한 악습을 도입해서 즐긴다니,, 조잡스럽다해도 이리 조잡할 수가 있을까 싶으다. 하기사 분수를 넘은 소비질을 싸놓고선 '지름신'이 내렸네 어쩌네 했싸믄서 얼토당토않은 '신'까지 지멋대로 창조해서는 자신의 과소비질을 '신 탓'으로 자위하는 '남 탓'의 달인 경지에 오른 한국인들이니, 더 말해서 뭣하겠냐 마는,,


도데체 한국인들의 뇌구조는 어떻게 생겨먹었길래 '부끄러움' '수치심' '자가당착' '자업자득' 같은 말들은 그렇게 흔하게 싸갈기면서도, 스스로가 그러하다는 현실은 왜면으로 일관할 수 있는지 의문스럽지 않을 수 없다,, 하기사 이명박정부의 개짓을 성토할줄은 알아도 뉴타운 호객질에 부화뇌동하는 이웃들을 말리지 못한 자신의 행실이 주권자 노릇을 다하지 못한것이란 인식은 하지못하는 단세포들이니 더 말해서 무엇하리.

끽해야,,
  • '나는 찍지 않았습니다'라는 개소리나 싸면서 자위질이나 하겠지,,
  • '지름신이 날 제어한 것뿐이야' 라면서 스스로를 꼭두각시로 비하하며 자위질이나 싸겠지,,
  •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어' 라면서 등수놀이에 광분하는 저열함을 변호질하겠지,,
  • '내 아이 만큼은..'했사믄서 수단방법을 가리지않고 남위에 서려는 천박한 교육열을 모성으로 위장하겠지,,

스스로의 좆질은 눈꼽만큼도 개선할 생각도 않으면서 바라기만 좃나게 바라는 날강도심보로 가득찬 등신꼬레안들에게 민주주의는 너무도 호사스런 사치가 아닌가 싶을 뿐이다. 이것이 올블이 함축해서 보여주고 있는 한국인들의 일반적인 의식구조였던 것이다.


같은 시각 인기태그


인기태그는 이러한데 순위에 오른 글들의 꼬라지는 왜 저모양이냔 말이지,, 소수 저질사용자들의 무뇌한 추천질이 얼마나 올블로그를 좀먹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현상이다. 올블로그 어워드인지 초딩 등수놀이인지 그런 특수상황을 핑개삼을 생각은 포기하시라,, 내가 1년여를 쭉 봐온 바로는 상시적인 현상이었으니까..



등수 놀이에 부화뇌동하는 자들이여, 이 중학생의 외침에 부끄러운줄 알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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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꿈틀이님 오랜만에 올블로그 관련된 글을 올려주셨네요. 먼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 민노씨도 '나를 소개합니다' 관련해서 [http://minoci.net/746#comment16765] 공간의 낭비가 아닌가 하는 우려를 전해주셨는데요. 이부분 역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올해는 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시적인 변화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중에 추천의 문제점이나 서열화나 랭킹문제도 개선의 목록에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월부터의 개편은 물론 저희들이 주도하겠지만 다양한 블로거분들의 실제 의견을 수렴할 생각이구요. 그간 꾸준히 제기되었던 다양한 문제들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행 될 것 같습니다.

    꿈틀이님도 좋은 의견을 통해 궁극적으로 블로그스피어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도움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러한 저희들의 노력이 허울뿐인 취지에 그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_ _)

  2. 여지없이 언론플레이에 나서시는 모습 언제나 한결같군요. 님의 그 말뿐인 변명에는 더이상 신뢰하지 못하겠으니, 이런 댓글 달 시간있거든 구체적인 논의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나를소개~' 문제를 지적한게 도데체 언제였던가요? 그에 전향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답하셨지 않았던가요? 그 좃만한 공간에 등수놀이 지향하는게 올블같은 소규모집단이 몇달을 걸려서 논의를 해도 눈꼽만큼의 개선점도 제시하지 못하는 문제라고 한다면 어느 누가 납득하겠습니까?

    이렇게 언론플레이 할 시간 있으시거든 등수 자동입력 스크립트라도 한줄 지우시는게 어떠신지?

  3. 블로그 폐쇄했습니다. 이미 제 명의를 도용한 범죄행위가 접수되었기 때문에
    수사가 진전되기 전까지 다시 열지 않을 생각입니다.

  4. 그런일이,, 한국에서 개인정보 유출에서 자유로운 사람 거의 없죠. 개인정보가 거의 공유정보가 되어버린 형국이죠. 웹서비스좀 이용해 보려면 개나소나 주민번호 내 놓으라고 협박질이니,,

    이런 꼬라지를 하루이틀 당하는것도 아니면서 실명제 찬성하는 등신들이 넘치는 등신스런 사회, 정말 등신이란 말 밖에 더 할말이 없는 인간들입니다.

    어쨌든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5. 아니 누가 명의도용을..개떼들?
    정말 막가네요.

    누군지 참 할일 없는 인간이군요.
    지금도 이렇게 개인명의를 보호못하면서 얼마나 더 개인정보를 요구하려는 건지.....

    빨리 범인을 잡기를 바라겠습니다.

  6. 이런 그런 일이 있었군요.
    참나.. 명의 도용한 범죄라니.


  7. 어떤 놈이 명의도용을...?
    개인정보보호 정말 허술하네요...

    해머하트님 블로그 폐쇄한 것이 몹시 아쉽네요.
    빨리 범인을 잡히길 바래요..

  8. MBC한테 개념부터 챙기란 글은 하민혁의 글이네요.제가 저걸 어제 밤 10전후쯤에 본 것 같은데 그새 인기글에 올라있다니....
    하민혁은 안티조선을 한다는 사람이 조선일보를 열렬히 사랑하는 구독자들이 추천해줄만한 글 을려놓고 칭찬댓글도 달아주면 그저 좋아서 헤벌레하는 바보 아닙니까?
    저 글만 봐도 댓글보면 대부분 친 한나라당 성향이던데 말이죠.
    요샌 안티조선글도 안 올라오더라고요.
    그리고 안티조선하면 뭐합니까? 열심히 중앙일보를 챙겨보면서....안티조선이 조선일보만 안티하면 되는 줄 아는 단세포에요.

    MBC와 관련한 글들은 거의가 땡깡수준이던데.....
    자신이 MBC를 싫어하는 건 알겠고 이해하는데 왜 그걸 민주주의와 결부시키며 언론노조에 이름으로 올라온 동영상을 MBC에서 만들었다는 이유로 동영상을 폐쇄하라는 등의 트집을 잡는 건지...

    명텐도와 민주노총성폭행사건 글도 상관없는 두 사안을 결부시켜서 명텐도는 블로거들이 많이 다루면서 민주노총성폭행은 거의 안다룬다는 글이나 쓰고....(자기가 다루면 될걸)

    하민혁은 꼴에 민주통신이란 블로그네임을 쓰면서 저런 반민주적인 블로거들에 추천을 받아 상위에 랭크되는게 그리도 좋을까요?

  9. Blog Icon
    하민혁의 민주병신

    하민혁이가 현재 조선일보 인터넷통신원인데 그 정도 궤변은 일상특기지요. 이새끼는 맨날 위선을 밥먹듯 합니다.

  10. 하민혁의 민주병신//그랬군요. 어쩐지 수상하더라니...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 사람 블로그에 안티조선글이 올라있어서 아직도 안티조선인 줄 착각했습니다.

  11. 구재불능 암세포 삼성의 자금원질을 주구장창 싸면서 '제발 더러운짓 하지말라'고 애걸복걸하는 삼성 소비자 새퀴들이 삼성보다 더 욕을 처먹어야할 등신 이듯이,, 하민혁이 어떤 자 이건 간에 그런 썩은하수구 같은 블로그에 낚이는 방문자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좃선도 마찬가집니다. 좃선이야 원래 그런놈들이라 치고 좃선의 왜곡질에 동의하지 않는 자들 조차 좃선을 구독하는 병신들이 넘치는 나라가 한국입니다. 이런 등신들을 정상인이라 볼수는 없는겁니다. 이건 뭐, 저능을 넘어 정신질환으로 볼수밖에 더있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그자를 논하는것 자체가 낭비중의 낭비아 아닐까 싶은겁니다.

  12. Blog Icon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쿵금하네요

  13. 글 읽을줄 모르오? 다 써놨잖소

  14. Blog Icon
    아이디가없어요

    전 주로 igoogle 올블로그 추천글 위젯을 통해 글을 보곤 하는데 어제는 정말 클릭할 글이 거의 하나도 없더군요. 제가 각종 메타블로그?에 아이디가 없기도 하지만, 있다 한들 블로그 컨퍼런스니 어워드니 그런거 갔다왔다는 글이야 안읽어봐도 어차피 뻔하지 않겠습니까.

    애드센스 수표 환전했습니다!
    어디어디 초대장 배포합니다~

    이런 글 안읽어도 뻔한 것과 마찬가지겠죠.

    평소에는 이런 글이 많아야 한두개라 그냥 지나치면 그만이지만 어제는 정말 심했습니다.

  15. 넘 시니컬.
    항상 사회의 문제점만 파고 볼수는 없는거자나요.
    즐길땐 또 즐기고 그러는거지.

  16. 즐기지 말자고 한적없소. 실컷 즐기시오. 다만 왜 하필 가장 조잡하게 즐기냔 말이지,, 그러면서 조잡하게 해처먹는 놈들은 또 좃나게 까죠. 내가하면 아무리 조잡한 짓거리도 즐기는 것일뿐이고 남이하면 개짓이 되는거요?,,
    (본문에 이마 싼 말을 반복하게 하지말고, 댓구를 하려건든 최소한 본문이 뭘 말하고 있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하쇼,,)

  17. ㅎㅎ. 여기가 말로만 듣던 꿈틀선생님댁이군요.
    앞으로 자주 오겠습니다.

    이 블로그 오니까 왜 제 컴이 느려지는 건가요? 이거 혹시... 음. ㅎ

  18. 위 사진을 메타블로그는 허접한 등수 놀이 그만 해라! (올블에 자추한 이유) http://asrai21c.tistory.com/368 글에 사용을 했습니다.
    매번 꿈틀꿈틀님의 사진을 사용하고는 얘기를 못했네요.
    미리 허락을 얻었어야 하는데, 급하다고 깜빡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9. 사이드바에 붙여놓은 ccl를 보시면 상업적 이용 외에는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설정해 놨습니다. (허락'씩'이나 받으실 필요음씀니다.ㅎㅎ)
    물론 뇌이버와 SK(네이트, 이글루스, 싸이 등)계열 찌질기업 사이트로 퍼가는 짓거리는 용납치 않는 특별한? 단서가 있긴 하지만,,

  20. 그래도 얘기하면 좋은 거죠.
    아. 다행히 제가 뇌이버와 SK 계열은 사용하지 않네요.^^

  2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