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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주제넘은 훈계질을 하려거든, 너의 위선질부터 돌아보거라

2009. 2. 24. 18:40
분노심을 스스로 거세해 버린 궁민이 자초한 썩은 하수구세상

나는 지난 여름 촛불정국때 불법연행당한 것도 모자라, 벌금처분을 받은데 분계하여 재판을 진행중에 있다. 정부의 실정을 따져묻고자 하는 민주시민의 정당한 민의표출을 불법으로 규정하여 폭력진압이라는 만행을 저지른것도 모자라 벌금형을 때리는 개차반 사회가 되어버린것이다. 평범한 시민으로서 여생을 다할줄 알았던 1천명이 넘는 평범한 사람들을 순식간에 범죄자로 낙인찍어 버린 쓰레기정부,

노예질조차 부끄러워하지 않는 등신꼬레안s

분노가 거세된 자들의 말로

급기야, 삼성-포스코등 재벌이익을 비호하려 용역깡패의 폭력을 묵인하는 것도 모자라, 삼성이 고용한 용역양아치들과 합심하여 철거민을 살인진압하는 천인공로할 만행까지 생중계 카메라앞에서 거리낌없이 자행하기에 이르렀다.

이런 개좃같은 실상도 실상이지만, 이런 천륜배반행위를 보고도 분노조차 할줄 모르는 고자들이 넘치는 한국사회의 모습을 목도하는것은 실로 지옥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게한다. 한편에선 분노 하다하다 지쳐 체념해 버리는 등신들까지 생겨나고 있다. 체념은 결국 현실타협질이란 수순을 밟을 수 밖에 없는 상태 아니겠는가. 분노할것에 분노하지 못했던 결과 분노하는 방법조차 잃어버렸기에 나타나고 있는 등신스런 꼬라지들인것이다.


그럼 어떻게 분노해야할까?

한국사회의 모든 문제는 경제적 가치를 최고의 미덕으로 여겨온 박정희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렇다고 자본주의가 나쁜것은 아니다. 다만 한국에서 만큼은 '천민'이란 수식어를 붙여줘야 할만큼 천박하게 변질된것 뿐이다. 이명박정부 문제도, 썩은걸레 삼성문제도 결국엔 한국인민 개개인의 천박한 자본의식이 낳은 사생아일 뿐이다. 문제의 원인이 자신의 천민의식임을 직시하지 못한 채, 천박정부나 썩은걸레 삼성을 향해서 아무리 분노를 쏟아내 보았자 어떠한 성과도 도출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원인은 스스로가 제공(천박자본의식=삼성소비질=개짓자금원질)하고선 결과물에만 대고 화풀이하는 날강도심보가 가당키나 하냔 말이다.

이런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삼성소비자에게 거침없이 똥물을 찌끄리는 내게 이런말을 하는 자들이 있다.

꿈틀아, 넌 주둥이가 걸레라 동조는 커녕 역작용만 낳는거 같아. 그러니 '전술'을 바꿔 보는 게 어떻겠니? 삼성자금원질을 자제시키려면 폭언보단 설득이 더 효과적이지 않겠냐 말이지.
<나그네의 외투를 벗긴 건 바람이 아니라 햇볕이었다>는 우화를 교훈삼아 보란말이다.


그래 틀린말은 아니다. 하지만 맞는말은 더더욱 아니다. 한국인이 그러한 '상식'이 통했다면 이미 과거에 수없이 이루어진 상식적 문제제기가 결실을 이루어 나같은 별볼일없는 놈이 주둥이를 놀릴 이유도 없었을테니까. 사카린 밀수를 하고도 종양일보를 앞세워 진실을 숨기려한 사실이 밝혀졌을때 그리했을 것이고, 노조설립하려는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려는 사람을 고발해 옥에가두는 개짓이 알려졌을때 그리했을 것이고, 태안에 기름을 처붓고도 책임회피에 급급했을때 그리했을 것이고, 온갖부조리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도 떡검의 면죄부에 쾌재를 부르는 양아치스런 작태를 보고 그리했을 것이다. 하지만 천민들은 그리하지 않았고, 결국 용산살인참사의 배후질까지 목도해야만 하는 꼬라지를 당하기에 이르렀다.


현실을 직시해야한다, 내가 미친개였음을 자인해야만 해법이 보인다.

이제그만 인정해야한다. 삼성이나 이명박은 한국사회가 조준해야할 '표적'이 아니다. 더구나 '적'이라는 실체가 존재하는 '싸움'도 아니다. 모든 가치를 돈에 저당잡힌 채, 상식과 몰상식조차 구분하길 거부해온 천박한 '국민의식'이 문제의 핵심인것이다.

이런 자들은 삼성불매를 주장하는 내가 삼성소비자를 '적'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고 저런 어줍잖은 훈계질을 싸곤 한다. 말했다시피 난 삼성소비자를 '적'이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굳이 정의하라고 한다면 '훼방꾼'정도가 적당하지 싶다. 이 훼방꾼들은 어찌보면 구재불능에 가깝다. <거친언사보단 설득이 보다 효과적일거라구?> 옳은말 같지만 실상은 정 반대이다. 수많은 지식인들의 상식적인 문제제기가 있었음에도 저 구재불능 훼방꾼들의 증세는 심해지기만 했고 비율역시 늘어난 것만보더라도 '효과없음'이 이미 증명 되고도 남았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그 햇볕을 거두지않고 여전히 많은 분들이 비추고 있기에, 나같은 별볼일 없는 놈마저 그 고릿적 방식을 되풀이 할 필요는 없다는것이다. 한마디로 '공급과잉'이란 말이다.

저들에게 '적'이라는 관점이 생긴다면 한편으론 긍정이 완전소멸되었음을 의미한다. 긍정의 소멸은 자포자기를 낳고, 결국 한국을 포기하고 이민을 준비하게 될지도 모를일이다. 적은 죽여야할 존재를 의미하지만, 나는 복지부동할 자신이 없을 뿐더러 적을 제거하는 살인자가 되고싶지도 않기 때문이다.

난 그저, 그들 스스로 거세해 버린 양심과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을 '자극'해 주고 싶을 뿐이다. 거친언사가 역작용을 낳을 것이라고 말하는 자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은 확인되지 않은 억측이자 비약일 뿐이다. 그자들은 애초에 어떠한 상식도 통하지 않던 구재불능 훼방꾼들이었을 뿐이니까.

이것은 싸움이 아니기에 '전술'또한 있을수없다. 누군가를 설득해 보겠다는 시건방진 시도는 더더욱 아니다. 그저 나 개인의 솔직한 감정표현일 뿐이다. 그래도 '욕설 까지는 아니지 않냐'라고 항변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개새끼들보고 개새끼라고 직설하는 지극히 당연한 분노표출조차 억제하고 스스로 분노심을 거세해왔던 무덤덤한 관행들이 지금의 천민자본사회를 낳은 원흉임을 직시하라고 역-충고하고자한다.


좀더 직설해 볼까?
예의를 가장한 현실타협질을 조장하지 말란말이다. 이 위선자 새퀴들아!!

악트란 분은 이런말도 하더라
권력을 준 자가 그 권력이 정의롭지 못하게 사용되었을 때 그 권력을 빼앗는 것이  바로 정의다


법에서 조차 상습범에게는 과중한 처벌의 폭력을 정당화 한다는것을 망각하는 한국인의 극심한 뇌질환,, 지긋지긋하다.

, , , , , , , , , , , , , , ,

  1. 다양한 방면에서 계속 시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도 한국인들의 의식구조가 고쳐지지 않는한은 힘들다는 것에 백번 동의합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적은 바로 옆에 있더군요.

  2. 예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 간단한 수식을 부인하는 비열한 자들을
    잘근잘근 씹어주는 바람직한 행위들이 지금보다 많아져야 합니다.

  3. 오늘도 열심히 투쟁중이시네요. 그 열정하나는 박수쳐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님을 볼때마다 슬픈생각이 드네요. 조롱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4. ㅋㅋ 좃글러 등장 하셨군요
    http://noneway.tistory.com/385

  5. 아이가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는군요..
    유치원 교사는 그 아이가 뭘 그리는지 물어봤습니다.
    아이는 '하느님을 그린다'고 했죠.
    유치원 교사가 그랬습니다.
    '신을 직접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단다'
    그러자 아이가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제가 그리는 거나 방해하지 마세요'

    어째 이 이야기가 딱 들어 맞는듯 싶군요...

  6. black_H 님 참 멋진 말인데요?
    그럼에도 현실은 시궁창인데 말입니다. :)

  7. 해머하트 꼬마는 트랙백 하나 달아줬더니 무서워서 벌벌 떨더니 여기서.. ^^;

  8. 리카르도//미친 놈 광기가 쌓이면 여기와서 푸는 구나.
    자긴 댓글승인제로 하고선 남의 블로그에선 개지랄 떠는구나.
    미스트란 영화를 보면 너같은 놈 나와.
    광신도년인데 너처럼 개소리로 사람들 현혹하고 나중엔 자기가 신이라도 된 양 사람들을 통제하려고 하더라.

    그러다 총맞아 죽지.
    가슴과 대가리에.

    언제쯤 뉴라이트란 걸 커밍아웃 하건지 알려나 다오.

  9. 제생각엔 미스트의 주인공은 님인것같네요 ~ :)
    조중동의 선동질을 그대로 따라하는데 급급한
    그 모습이 참 애처롭군요...

    여러분들이 우리나라 웹의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는것같네요..

  10. 누가 틀린 말 지적할까봐 벌벌 떨면서 댓글 승인제 하는 주제에 여기저기서 질질 싸지르고 다니는구나. 창파란 것은 모르는 애인가? ^^

  11. Blog Icon
    리카르도=병신

    리카르도 이새끼는 몇달전에 꿈틀님한테 논리로서 공중분해 되더니만 그 이후부턴 계속 시비거네...낮짝도 두꺼워 얼굴에 철판 몇개만 빼서 철공소에 팔아도 될듯 ㅋㅋ

  12. ㅋㅋㅋ 1인 2역인가요? :)

  13. 자신의 감정배설을 정당화 하는 본인의 양심부터 돌아보시는 건 어떤지요.

  14. Blog Icon
    지나가다

    꿈틀님의 블로그에 꿈틀님이 배설을 하던 구토를 하던 무슨 상관이실까?? 꿈틀님이 댁보고 병원게임이나 하는 게임오타쿠라고 한적 있수?? 매뉴얼에서 베껴서 그대로 적은 게임정보보다야 꿈틀님의 경험론에 근거한 위의 글을 보는게 백배는 낫다고 생각하는데?? 댁도 영양가 있는 글 좀 올리면 어떻겠수?? 언제까지 애새끼처럼 게임이나 하시다가 세상 하직하시려구?? 냉수먹고 정신 좀 차리수. ^^*

  15. 감정배설이 나쁜건가요?
    좋은 의도가 있다면 오히려 치장된 위선보다는 훨 나은것 같은데요..

  16. Blog Icon
    재밋군요

    강도님의 칼날이 코앞에 계신데,
    예의타령하다 기꺼이 코배임을 당해줄것같이 말씀하시는 아르미셀님.
    인간의 기본 본능마저 무시하는 님의 그 위선스런 예의본능을 돌아보시는건 어떨지요.

  17. 블로그라는 공간은 개인의 공간이지만 동시에 여러사람에게 열린 공간이기도 하죠. 배설을 하건 구토를 하건 상관이 없다고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비밀글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질 것을 생각해야 하지 않는가요.
    그리고 본문에서 보면 "삼성 소비자에게 거침없이 똥물을 찌끄린다"고 되어 있네요. 제가 보기엔 개인 블로그라는 공간을 무대로 남에게 욕하는 걸 정당화 시키는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매뉴얼을 베꼇다고 말하는데 베낄만한 메뉴얼이 없길래 영어를 번역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강도의 칼날이 눈앞에 있는지는 몰라도 강도나 폭력을 휘두르는 거나 똑같은 잘못이 아닌건가요? 목적이 어디까지 수단을 정당화 할 수 있습니까? 남에게 당하는게 불만스러워서 자신도 더 강한 힘으로 폭력을 행사하길 원한다면 다른 사람에게는 안좋게 비춰질 수 있는 각오는 해야겠죠. 전 강도를 당하겠다면 방어하겠지만 강도당하지 않기 위해서 강도였던 사람을 무조건 때려버리지는 않겠습니다.

  18. 아르미셀// 그 동안 ddd나 dk란 아뒤로 제 글에 단어나 문체를 시비걸던 사람으로 보이는 용의자가 여기 있네요.

    그 동안은 자신을 숨기더니 이젠 드래내려고 하시나보죠?

    아니면 단어나 문체를 시비거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도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트집잡기를 위한 모니터링중?

  19. 무슨 증거로 용의자 운운하나요?

  20.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7810

    --> 아고라네티즌청원 서명하러가기

  21. Blog Icon
    spotlight

    글 내용과 전혀 상관이 없는 댓글을 달 때는 적어도 사과 한마디라도 하는게 예의 아닐까요. 한국인들 왜 이렇게 예의가 없는지... 이거 저만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

  22. Blog Icon
    spotlight

    몇몇 댓글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댓글 쓰는 사람들은 아주 일부분일 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관심하죠. 그런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라도 자극적인 문체를 쓰는 게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꿈틀꿈틀님의 말투를 문제삼는 이유 중 하나가 남들과는 다른 말투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개성'이란게 없는 사회잖아요. 그냥 뭔가 남들이랑은 좀 다른 말투니까 괜히 기분나빠 하는거죠.

  23. Blog Icon
    흥미롭네

    맞는말하는데도 불구하고 댓글들이 하나같이 왜 저런지 모르겠내요...
    여튼 가끔 와서 보는데 잘읽고 갑니다

  24. Blog Icon

    난사람이시군요 벌금에 굴하지마시고
    까짓 벌금 내버리면서 계속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25. 우스운 말을 해야 할 코미디언이 '진실'을 말하고 있고, '진실'을 말해야 할 정치인이 우스운 말을 하고 있는 것이 2009년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이 나라의 시민들도 전부 정치인들과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26. 누구는 새끼고 누구는 분이고 아주 유치 뽕짝이야 증말..

  27. Blog Icon
    니부모 별가했냐?

    별가인지 별 병신인지 그냥 꺼지는게 어때요?

  28. 지금 자신이 '주제넘은 훈계질'을 하고 있다는것을 모르는군요.
    당신의 위선질부터 돌아보십시오.

  29. 그래서 예의를 가장한 현실타협질을 하지 말자고 하는게 주제넘은 훈계질입니까?
    국어사전에서 방종이라는 낱말을 찾아보시고, 상식이라는 낱말 또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이건 주제넘은 훈계질이 아니라 주제넘은 방종을 향한 상식의 메씨지니까요.

  30. 지금 그 답변도 상당히 주제넘은 답변이군요.
    저를 나름 훈계해보려 하는 그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습니다.

  31. 생각하기 싫은 것과 진짜 주제넘은 것을 착각하지 말길 바랍니다. 저글링 씨. :] 계속해서 저글링으로 사는 건 말리지 않겠지만, 혹시 어줍잖게 벙커 치다가 케찹 되지 말라는 뜻에서 덧붙임.

  32. 우리 시민들부터 정부, 일부 썩은 기업들 묵인하는걸 뜯어고쳐야 하겠죠...

  33. Blog Icon
    로커

    참 여기글들을 보니 딱 북한의 입장에서 쓴 글들 같네
    북한 대변인인가... 도데체 민주주의 하자며 북한 공산당식 글들은 뭔지..
    이거뭐 대통령이 케네디의 연설을 인용해서 국민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지부터 생각하라고 했다가는
    피토하며 활복할 것만 같은 분위기네.. 마치 암흑시대의 민주투사라도 되는냥 참나 기가 막혀서...
    근데 왜 글에서는 민주주의 보다는 계급주의, 사회주의 냄새만 난다냐 허허

  34. 나름 언급하신 개념들을 공부중이나,
    아직 잘 몰라서 묻습니다.

    민주주의,계급주의,사회주의.
    이상 3개념을 설명 좀 해주세요.
    더불어 '북한공산당식'과 '(맑스)공산당식'의 다른점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케네디의 발언을 소위 민주주의의 발원점이었던'유럽'에서는
    그 반대가 돼야하지않느냐고 했던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고견 듣고 싶습니다.

  35. Blog Icon
    리카르도=병신

    그럼 댁은 이명박 아들이라도 되나?? 영락없이 쥐를 닮았겠군 그래...

  36. 대단히 훌륭한 글입니다. 더 긴 칭찬은 사족일 뿐일 정도로요.

  37. Blog Icon
    HM

    정확히 사태를 집어주는 글이겠지만, 안타깝게도 이젠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는 이 정도의 글 속에 담겨있는 속 뜻을 이해할 만한 사람은 많지 않을겁니다.
    예전에 그럴만한 사람들은 외국으로 떠났거나, 칼날을 부러뜨리고 스스로 노예가 되는 길을 택했거나, 아니면 정말 철저히 사회에 의해 매장되었겠죠. 그것도 같은 배를 탄 운명이라고 믿었던 국민들에게서 말이죠.
    희망이 없습니다.
    그냥 매일매일 즐겁게 연예오락이나 즐기고, 바닥이 없는 소비와 향락을 즐기면서 아무 생각없이 죽도록 해주는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한국사람 모두는 말이죠.

  38. Blog Icon
    검색하다

    리카르도 저 미친새끼는 보변 볼수록 귀엽다는 말 밖에 안나오군...

    난독증도 얼마나 심하면 예전에 숭례문 화재 사건때 그 책임이 이명박 에 있는것이 당연한 애기인데도
    그것을 언론의 선동질이라고 주장하는 밑도 끝도 없는 애기를 지껄이지 않나.

    모노피스 ? 님의 블로그에서 서태지와 관련된 논쟁을 할때도 주제와 관련도 없는 애기를 불쑥 꺼내질 않나
    그러고 나서 모노피스 님을 조중동의 사생아라고 하지 않나.

    야 리카르도..
    이제 그만 개소리 지껄이고 조용이 있어.
    네가 계속 지껄여봐야 다른 블로거들과 댓글러로부터 더더욱 망신만 당하니까
    조용히 근신하고 있어.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