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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한국인은 멍청한 자해공갈 미수범

- 범행일지 -

> 범행대상 물색
> 삼성의 개짓 목격

> 삼성 개짓거리 조장행위 자행(소비질=자금원질)
> 삼성의 반복된 썩은걸레질
> 검찰, 삼성의 개짓 적발
> 삼성 자금원질 싼 새퀴들의 공갈성 성토질
> 법원, '재벌에게 공평한 법적용은 경제 말아먹는 일..' 탕 탕 탕!!

닭쫒던 개된 등신꼬레안s..




학습효과란 찾아볼 수 없는 저용량 뇌가 탑재된 등신꼬레안들의
한결같은 저능한 자해공갈쇼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자해공갈

십수년 미수에 그치는 한국인의 등신스런 자해공갈쇼


, , , , , , , ,

  1. http://cafeblog.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post&sm=tab_jum&query=%uC0BC%uC131
    더 무서운거에요.ㅋㅋㅋ

    참나... 삼성이라면 다 리뷰 아니면 찬양이라니.
    삼성의 개짓을 묵인하는것도 결국은 자신의 소비를 위해서죠.
    에이..(삐~)

  2. 게이버는 원레 삼성하고 잘 짜는 넘들입니다.
    한마디하자면 병맛같은 놈들이지요.
    받아 처먹으려고 작정한 것들인데'ㅅ'
    당연히 찬양을 할수밖에요'ㅅ'ㅗ

    암튼 삼성에게는
    'ㅅ'ㅗㅗ이라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3. 전 삼성의 개군요.

  4. 알면 됐네요.

  5. 너도 닥쳐 ㅄ아

  6. 익명은 꺼지세요.

  7. 키아/

    그대는 'Christian'인가?
    Christian은 어떠해야 하는가..
    그대의 모습을 돌아보라.

    내게 종교를 들먹인다고 항변할 수도 있다.
    그러면 그대에게 종교는 무엇인가..
    교회에서만 그대의 '그분'이 해당된단 말인가?

    여기 어느누가 그대를 '개'라 했나.
    왜 그대 스스로 자기를 비하하나.
    더군다나 이곳에서 만큼은 그대는 충분히 '개'다.
    그건 스스로도 알고 있으리라.

    몇번 언급했듯
    이곳에서는
    그대의 의견을 가져오라.
    논리를 설파하라.

    다시는 그대 스스로 '그대의 것'들을 비굴하게 만들지 말라.

  8. 네, 저 기독교인데요;

    교회에서만 그분이 누군데요?
    하나님? 예수님?

    저 믿음 강해요. 그런데 같은 교회에서 있는분들도 삼성이나 이명박대통령을 죽도록 싫어하는분들 많아요.

    그리고 전 지금 대이리님이 무슨예기를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ㅡㅡ;;

    왜 저를 비하할까요?
    풍자적으로 말하는거에요. 여기서는 이미 저는 개보다도 못한 새끼이고 끼어들면 안돼는 곳인줄 알는데, 그래도 보다 못해서 이렇게 끼어드는거죠

    내 성격이 원래 자기비하적이라 그런가?

    아니, 그건 상관 없는 일이죠


    여기서 내가 왜 자기비하를 했을까요?
    사실은 꿈틀이님이 죽도록 싫어하는 삼성소비자가 바로 눈앞 아른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을 뿐이에요.
    꿈틀이님 기분생각해보면 좋지 않은 방법인거는 아는데, 계속 억지나 부리고 기분나쁘게 글쓰다보면 그건 설득이 아니라 세뇌죠.

  9. 키아/
    고등학교때 입도 걸하고 행동도 멋대로인 짝지가 있었다.
    굳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아도 될듯한 상황에서도 녀석은 '쎈척'했지만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 분위기였다.

    그런 그가 내게 곧잘 자기교회에 같이 다니자 했다.
    (버스로 40분이 걸리는 곳인데..)

    그래서 "너네 교회다니다가 너처럼 될까봐 안갈란다" 했더니 도끼눈을 뜨고 달려든다.

    "하나님 믿으면 사람아니냐?
    하나님 믿으면 무조건 착해야돼?
    하나님 믿으면 욕도 못해?"

    흥분한 녀석은 나중엔 얼토당토 않은 말까지 한다.
    "너같은 믿음없는놈한테 씹힐 하나님이 아니거든!!"

    정작 그 '믿음'을 욕되게하고 있는건 자신아닌가..

    정영 내가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나?

    네가 말하는 '믿음'의 정체가 의심스럽다.
    지금 네 언행들을 온전히 네가 받드는 '신'에게 당당히 내보일수 있나?
    (하나님 당신의 어린양이 오늘 이런 말과 행동을 했사와요..)

    하다못해 너희 부모님께라도..
    (자신을 '개'라고 하는 모습을 보시면 퍽이나 자랑스러워 하시겠구나.)

    꿈틀님 의견이 싫다면 이곳에 발길을 끊으면 그만이다.
    그가 자신의 공간에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밝히는것이 뭐가 그리도 못마땅한거지?
    왜 그를 험해하려 하지?
    네가 받드는 '신'은 오히려 반대로 하라 하지 않았나?

    더이상 나도 여기서의 네언행에 대해 언급하지 않겠다.
    너도 냉정하게 돌이켜봐라.
    가만히 보니 이건 네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인것 같다.
    그러니 이 이상 변론도 시도하지마라.
    추잡한 '변명'이 될 뿐이니..

  10. 키아님 진심으로 한마디 드려보겠습니다. 대이리님의 말씀을 깊이 되새겨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키아님에게 아무런 감정도 없고, 저에게 반감을 가진다고하여도 추호의 억하심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키아님이 현재 견지하고 있는 가치관은 온전히 키아님 스스로의 가치판단이 아니란걸 알기 때문입니다. 기성세대들이 저질러온 온갖 몰지각한 모습들을 듣고, 보고, 은연중에 뇌리에 밖혀버린 결과로 겪는 혼란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키아님의 혼란은 바로 저같은 기성세대가 저지른 현실타협질이 낳은 자업자득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나는 '개'다 라는 자책은 농담으로라도 다시는 하지 마시길바랍니다.

    이제까지의 혼란을 정리하고 바른 가치관을 정립해 나아가면 됩니다. "여기에서 만큼은 '개'의 모습이다"라고 하신 대이리님의 말씀은 현재까지 그러한 모습을 보여왔고, 복지부동해 왔던 기성세대로서의 자책성 질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절대 스스로를 비하하지 마세요. 비하는 포기를 부르고, 인간성의 정체를 낳습니다.

    키아님은 무한의 가능성을 지닌 십대입니다. 꺼내 놓을 것보다, 받아드려 자신의 것으로 재창조할 것들이 훨씬 많다는 말입니다. 대이리님의 충고는 결코 아무나 받을 수 있는 고견이 아닙니다. 그런 점에서 키아님은 행운아 입니다. 제가 중학생때 면식도 없는 분에게 이런 충고를 들었다면 감격해서 잠도 못이뤘을 겁니다.

  11. 키아//키배 작작떠라 내가 3주안에 사과글올린다ㅇㅇ
    니가 키배뜬거 보면 참...........
    나나 너나 둘다 추해보인다.
    그니까 키배 접어라.
    만약에 키배유도글 쓰면
    다 씹을태니까
    그리 알어라. 키아야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