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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태터앤미디어 까는 블로거들이 안쓰럽다는 이유가 너무도 유치하다

유감이다. 내가 극찬해 마지 않은 mepay블로그가 올린 '테터앤미디어를 까는분들이 그저 안쓰럽다' 란 글을 봤기 때문이다. '내가 사람보는 눈이 이렇게 무뎌졌는가?' 자문하면서 한동안 멍해있을 정도로 저질스런 물타기에 불과한 글이었다. 본문을 보면 하도 말을 배배꽈놔서는 본의가 뭔지조차 파악하기 힘든 지저분한 글이긴 하지만, 결론만은 확실하게 하고있다.

그들은 그 사실을 알고 있을까?
테터앤미디어를 까는데 가장 선두에서 가장 오랫동안 가장 심한 폭력을 휘두르고 있는 저들중에는.. 테터앤미디어 파트너로 들어가려다 "뺀찌" 당한 블로거가 있다는 사실을... 그것은 어쨌거나 한 블로거의 꽤나 황망한 복수극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그 폭력의 수단으로 "쓰임" 당한 나머지 분들이 그저 안쓰러울 따름이다.
뭐 아무튼.. 하나 좋은건 멸종 되려는 히르파타쿠스를 보려고 굳이 동물원까지 안가도 된다는 것이다.


더욱 가관인것은 본문에선 선동블로거가 한명이라고 해놓고선 본인의 질문엔 여러명이라고 슬쩍 말을 바꾸고 있다. 나중에 불리해지는것을 염두에 둔것일까?

흙장난이던 물장난이던 그 장난이 괜한 불장난이 아니라는것이 본질이요. 이정도 말장난이면 거의 프로급!



먼저, 태터의 저질마케팅을 논하는 행위가 부화뇌동이든 자의적인 것이든 mepay씨가 안쓰러워할 이유가 하나두 없다는점을 말해주고싶다. 왜냐? 태터마케팅의 문제제기는 결코 괜한 딴지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선동질이 있었건 없었건 태터마케팅이 저질스럽다는 사실과 그 저질성을 논하고 있는게 본질이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미페이씨의 글을 삼성사태와 비유해보면 '김용철도 삼성의 공범이었을 뿐아니라 댓가를 더 먹으려다 뺀지맞고 불만표출하는것에 불과하다'라는 논점이탈을 시도함으로서 본질인 삼성비리를 흐리려한 유치찬란한 수꼴짓거리 만큼이나 저열한 물타기와 다를것이 없다는 것이다.

나 또한 태터마케팅에 참여한 블로거들의 저질스런 작태를 비난해온 사람[각주:1]으로서, 뺀지맞은 블로거의 선동이 있었다는 말을 미페이씨에게 처음 들었지만 전혀 놀랍지가 않다. 나 스스로 태터앤미디어의 행실이 저질스럽고 비판이 절실한 사안이라고 판단했기에 그리했을 뿐이기때문이다. 정말로, 복수심에 불타는 선동꾼들이 있다면 오히려 더 잘된것일지도 모른다. 좀더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는 동력이 될테니까.. 그 뺀지맞은 사람의 이력이 어떻건 (내부고발자 김용철씨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옳은 소리를 하고 있다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례로 용산철거민들의 합당한 보상 요구가 너무도 당연함에도 씨알도 안먹혔던건 생각도 않고 전철연과 함께한 사실이 불손한 집단행위가 되고 살인진압이 필요한 사안이 되는 사회.. 이런 저열한 궤변에 놀아나는 저능한 개개인들.. 이런 등신스런 논리와 다른게 무언인가 말이다.

자발적인 광대들의 싸구려 코미디

나 또한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비난수위가 지나치다는 것에 일부 동의한다. 하지만, 이런사태를 자초한것은 태터와 파트너블로거들 자신이란 점을 상기하게되면 결코 지나친게 아니다. 오히려 부족하다.
용산참사는 철거민의 당연한 요구를 용역깡패을 고용하여 폭력으로 짓밟으려한 삼성의 개짓이 결국 살인진압이란 결과물까지 낳은 원인이었던것과 같은 이치다. 방화범은 '불'이 아니라 '불을 지핀놈'이란 간단한 사실을 호도하는 비열한 인간들이 너무도 많다.

그리고 그 뺀지맞은 자들이 누구인지 공개하지도 못할거면, 이건 안한만 못한 카더라식 분탕질 이상도 이하도 아닌 쓰레기 발언일 뿐이란것 또한 상기하시기 바란다.

비생산적인 소모성 논쟁이 난무하는 인터넷공간에 모처럼 일어난 생산적인 문제제기에다가 물타기하는 것에 불과한 저질글 쓰시느라 잔머리 많이 굴렸겠다란 생각에, 그저 안습할 따름이다.

안쓰러우면 안쓰러운 이유를 댈것이지, 고작 누군가의 선동에 부화뇌동한다는 말이 다인건가? 삼성의 녹을먹던 김용철씨가 내부고발하면 위선자가 되고, 촛불진압 전의경이 양심선언하면 반역일 뿐이고, 대운하 연구원이 양심선언을 하면 선동질이 되는걸까? 그들 목소리의 정당성 여부는 따져보지도 않고? 촛불은 일부좌빨 선동질에 부화뇌동한 것이라며 좌빨색출에 나서는 2MB정부의 저능한 짓거리와 미페이씨의 발언이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다. 이건 뭐 논리도 없고 자각도 없고,, 언론의 본질이 무엇인지조차 고민해보지 않은 채, PD수첩으로 인해 없던 쇠고기 공포증에 시달린다며 소송한 무리들[각주:2]과 다를게 없는 유치한 논리로구나. 바야흐로 궤변이 지배하는 시대가 도래한듯 하다.


첨언 1)
평소, 뇌이버등의 몰상식한 마케팅을 통렬히 지적해왔던 미페이님이 왜 이런 물타기에 나서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단지 뺀지블로거에게 이용당하는 블로거들이 측은해서였다면 왜 하필 돌이키기 힘듯 시점에 와서 그 선동자들의 명단도 밝히지 않은 채 껴드냐는 것이다. 고로 당신의 그 발언은 시점상 이도저도 아닌 오직 물타기의 효과밖에 없다는 것을 되새겨보길 바란다.
이렇게 '블로그 마케팅, 돈가지고 "지랄"하는 것과 "상업화"을 혼동맙시다'라고 한마디 툭 던지고 나몰라라 하는게 신사적이고 부화뇌동을 안당하는 현명한 행동이란 말인가? 그 천박한 돈지랄이 도를 더하고 있는데? 문제를 인지하고도 어만 물타기나 하고 있는 당신이 방종이자 선동이지, 날로 도를 더해만 가는 천박마케팅을 끊임없이 지적하는 적극적인 주권행위는 흙장난으로 폄훼할 문제가 아니다.

첨언 2)
당신이 말한 그 흙장난 중에 하나다. '지겨운 말장난 한글도 꼴리는데로 바꿔버려..' 이 논거가 어째서 안쓰러운 유딩의 흙장난일 뿐인지 이유를 밝혀주길 바란다. 당신에게 유딩취급 받은만큼 해명을 요구할 이유가 충분하다.

첨언 3)
썩은걸레 삼성소비질을 변호하는 등신들을 향한 black_H란 분의 명쾌한 일갈을 소개한다.

이런 간단한 산수문제에 온갖 사설과 궤변을 갖다붙여 자신의 저열함을 변호하는 인간들이 득세하는 세상에서 감히 상식'씩'이나 논하는게 어리석어 보일만도 한것일까?


  1. 삼성불매를 부르짓는 나는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의 소비질을 조장하는 블로거들의 영혼없는 블로깅에 더 촛점을 맞추고 있긴하다. [본문으로]
  2. 공안정국에도 불구하고 기각판결을 받았다. 하하 완전 코미디 대한민국 2009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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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NM과 관련되면 조용하게 끝나는 법이 없군요.
    그놈의 회사가 이 정도로 블로그들간에 토론이나 논쟁을 넘어선 싸움을 불러일으키는 것만 봐도 블로그 문화를 위해 없어져야 할 악의 축입니다.

  2.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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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 자삭하고 ㅌㅌ한 모양인지 검색해도 안아오네요.

  5. "이런사태를 자초한것은 태터와 파트너블로거들 자신이란점을 상기하게되면 결코 지나친게 아니다. 오히려 부족하다." 라고요...

    동기로 수단을 정당화 하면 세상 모든 수단을 정당화 할수도 있죠. 니가 먼저 때렸으니 내가 팼다 부터 시작해서 이명박이 경제 외치면서 하는 지랄들까지 모든것을요. 그 수단 자체가 옳은 것인지 따져보는건 망각한채.

    이번 사건에서 특정 블로거를 비하하거나 욕설에 가까운 포스팅을 날리는 블로거는 비판받아야 합니다. 그들이 수준이하의 글을 쓰면서 이번 사건이 논의가 아닌 싸움이 되었지요. 감성이 실린 말싸움에는 승자도 없고 결론도 없을테니, 계속 득이 안되는 글이나 늘어날 수밖에요.

  6. 상대가 칼을 들이대면 방패를 들어야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면 그것을 파괴할 미사일을 발사함이 당연 합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가시면 '방종'이란 단어를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7. 상대가 잘못 하는데로 맞춰서 잘못을 저질러서 상대의 잘못을 고친다구요?

    아... 이해했습니다. 어차피 제가 이의를 제기해봐야 방종을 막기위해 똑같이 이의를 제기하시겠군요. 결론 안날테니 물러갑니다.

    (이 댓글도 충고하신대로 방종을 피해서 똑같이 무시하는 투로 글을 썻으니 이해해주시리라 생각됩니다)

  8. 방어용 미사일도 잘못된 폭력이니 걍 미사일맞고 디져라 그거군요.
    참 논리 쿨하군요.

  9. 태터앤미디어가 뭔 무기공장이라고 칼이나 미사일로 사람들을 뒤지게 해요? -_- 정당방위 논리는 진짜로 목숨이 위험할때나 쓸수 잇습니다. 방어 미사일이 아니라 제대로 논의를 하라구요. 점점 말꼬리 잡기 싸움이 되어가는 저런 꼴이 정상적인 블로그간의 교류고, 생산적인 일이라 생각하십니까?

  10. 물리적 폭력만이 폭력이라고 이해하는 사람과 무슨 대화가 가능할까요?
    물리적인 폭력보다 더 무서운게 정신적 폭력입니다.
    아무리 천민자본이 득세하는 세상이 돼버렸더라도 그 정도는 자각하고 삽시다.

  11. 헉...태터앤미디어의 광고를 달지 못해서 그들에 끼지 못해서 그 시기심과 질투심에 이런 비판을 하고 있다는 포스트는 제가 봐도 참 거시기 하네요. ^-^:: 그 사람이 누구인지 어떤 블로거인지 명확히 밝혀주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다는...

    어제 수원 비영리단체 시민단체활동가를 대상으로 블로그강의라 강의가 아니라 까칠한 이야기를 하고 왔는데, 그 자리에 태터앤미디어 분들이 앞서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강의를 끝내고 나온 그분들이 인사를 해오셔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태터앤미디어 내부에서도 블로거들의 문제제기에 대해서 이런저런 논의를 하고 있다 하더군요. 어떤 식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는 자세히 들어볼 수 없었지만 시간이 없어서...태터앤미디어 소속 블로거들이 감정적-인격모독적 발언에 대해 발끈하고 수치스럽다고 생각하는 문제와 여러 문제의 원본질과 핵심이 혼동되어 있고, 그 중에 감정적인 대립들에만 주목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어 심히 안타깝고 거시기 합니다. 저도 대놓고 까는 편이지만...기계적인 중립과 감정배제(거세), 자기검열을 암묵적으로 강요하는 블로거와 블로고스피어 그게 진정 건강하고 바른 모습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태터앤미디어 블로거들의 행위와 태터앤미디어의 광고정책에 대해 양심선언이나 내부고발을 해줄 사람들은 없는건지? 그것도 아주 자상하고 불쾌하지 않게 해줄 분이 있으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12. 김용철, 김이태, 이길준, 이동걸(한국금융연구원장), 뇌호찬 등등 아무도 이들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사회정의를 위한 양심선언들이 사회로 보호받기는 커녕 오히려 짓밟히는 꼬라지를 목도하고도 양심선언의 최대수혜자인 등신꼬레안들은 여전히 묵부부답인체 복지부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양아치스런 꼬라지들을 보고 어느누가 그런 행위를 또 하겠습니까?
    차라리 로또1등의 확률이 더 나아 보입니다 그려,,

  13. Blog Icon

    블로깅 보다 블로그 읽는 것을 즐겨하는 유저 입장에서 이번 문제의 본질은 TNM보다는 블로고스피어의 신뢰도 하락에 두고 싶군요. 주로 활발한 블로거들이 참여하고 있어 그 파장이 컸다 입니다.
    본문안에 (가능하면 미리보기되는 첫머리면 좋겠지요) 협찬기사 임을 분명히만 했어도 제겐 문제되지 않을 일이었습니다. 필터링하면 그만이니까. 그런데 이런 것이 지켜지지 않았고 나름 오랫동안 블로깅을 했고 유명하다는 분들이 이런 문제에 대해 고심해 보지 않았다는게 놀라웠습니다. 분명 그분들도 명시를 하지 않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라는 것은 알고계셨을 텐데. 명시 부분에 대한 삼성의 가이드 라인이 있었지 않을까 추측되는 부분임니다.

    TNM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여러 시도를 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지만 돈만 보고 가다가는 잃는 것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mepay님의 글은 그 분의 다른 글과 비교해서 상당히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부 관련 글에서 논란의 논점을 TNM에만 맞춘것에 대해 쓰신 글이라고 해도 평소 글과는 너무 다르더군요.

  14. 저 글을 읽고 나니 김용철 검사의 삼성폭로를 두고 "삼성에서 짤려서 폭로하는 복수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한나라당의 논리가 생각납니다..
    꿈틀꿈틀님이 정의하신 "본질을 흐리는 저질스런 물타기"
    정말 딱 떨어지는 표현입니다..

    mepay님은 아마 저렇게 태터미디어를 핥아주고 빨아주면 참여하라고 손길이라도 뻗어주기를 기대했나보네요.. 그래서 햅틱폰이라도 구걸하고 싶었나???
    ☞ 저도 같은 방식으로 mepay님의 허접한 글에 물타기를 해 보았습니다.. ㅎㅎㅎ

  15. ㅋㅋ 주인공 등장 하셨군요

  16. ㅋㅋ 좃글러 등장 하셨군요
    http://noneway.tistory.com/385

  17. Blog Icon
    쿠우

    결론만 말씀드리면, 사람보는 눈이 무딘게 맞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 분이니까요. 하는말을 보면 반쯤은 맞는 말인데, 나머지 절반의 저질스러움이 전체 물을 흐리지요.

  18. 님은 그리 보셨나요?
    저같은 경우 열혈독자이지만, 이번글만 그리보였습니다.

  19.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0. 착각이 지나치시군요. 그런 검은 뒷얘기가 있건 없건 이번사안의 본질과는 너무도 벗어나는 것입니다.
    더구나 저는 태터보단 그에 비판없이 놀아나는 블로거들의 천박함을 논하고 있습니다. 경제를 아신다면 수요와 공급의 원칙을 아실겁니다.
    삼성이 그 오랜세월 온갖 개지랄떨어도 한국인의 천박한 수요가 그것을 자랑스러워 하면서까지 소비해주며 강력하게 변호하고 있습니다. 이런 좃같은 클라이언트들 상태에서는 아무리 저능한 서버의 농간에도 결국 놀아나게 될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21. Blog Icon
    저분

    평소에 저분 블로그 자주방문하던 사람으로써 저런 소리를 했다니 믿겨지지가 않네요.
    저분 글 읽어보니 아무래도 술먹고 쓴글 같네요. 술깨고 자신이 쓴 글 보면 얼마나 창피할꼬?

  22. 술 깰 시간 됐는데도 아직 헛소리를 지껄이는 걸 보니 아닌가봅니다.

  23. 돈앞에 평등하다니까... 뭐 한건 했나 보네. 안봐도 뻔하다.

  24. 설레발은 혼자서 하던가,,
    여기서 댓글달 시간있거든 본인의 지적수준이나 좀 끌어올리쇼.

  25. 아이구 제가 꿈틀꿈틀님 포스트에 인용된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한편으론 진짜 흙탕물처럼 혼탁해져서 간단한 정의를 무시하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가장 간단한 논리부터 반론하려면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그넘의 오지랖...

  26. 그렇죠. 저능하다라는 말 외에 더 나열하기도 뭐한 수준들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부패망국의 망조가 훤히 보입니다.

  27. 에효.. 그래봤자 현시창. 밥은 먹고들 다니냐?

  28. Blog Icon
    Novocaine

    중소기업 면접에서 초봉 2800제시했다가 짤리신 인생께서 현시창을 논하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습디다.
    저 리플 달땐 초봉 4천은 받으실줄 알았나 보지요?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