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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가중처벌법의 의미도 모르는 등신꼬레안들,,

공익광고

'혀짤린 개'들의 꼬라지

요근래 천박한 블로그마케팅 문제를 지적하는 분위기가 다소 격해지는것을 보고, 과도한 언사는 삼가하라는 투의 주제넘은 참견질을 하는 송사리 수꼴들이 꼴보기 싫어서 아예 신경을 끄고 내 갈길만 가고 있었다. 근데 그같은 훈계질이 줄을 잇는 것에 참다못한 해머하트님의 반박글을 보니 그 심각성이 도를 넘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전에 아무런 문제제기없이 육두문자가 오간 상황이라면 지금의 상황이 과한 것은 주지의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상황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나 역시 현상을 비판하는 선을 넘어 특정인을 겨냥하는 무리수까지는 쓰지 않으려 무진 노력하고 참아왔다. 하지만, 그 천박한 자들의 상습적인 개짓은 가중처벌이란 형식을 차용할 수밖에 없는 행태를 반복했다는 것이다.

이런상황을 두고도 과한언사라며 어줍잖은 썰을 풀어대는 자들은 도대체가 법치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법에서조차 구제불능 상습범에게는 (아무리 경미한 좀도둑이라도) 가중처벌이란 과도한(?) 폭력을 행사한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보다. 하물며 돈을 처먹었으면서도 그 사실을 밝히지도 않은 채 '리뷰'라는 꼬리표를 달고 얕은 수를 썼다면 그에 대한 합당한 문제제기에 미동이라도 했어야 할 것 아니냔 말이다. 하지만 그 양아치새퀴들은 수많은 점잖은 문제제기들을 무시해왔고, 되도않는 궤변으로 이슈가 가라앉기만을 기다리는 청와대의 쥐새퀴와 다를것없는 양아치스런 행실을 반복했음을 확인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이런 저질스런 꼬라지를 목도하고도, 예의를 빙자하여 방관하자는 주둥이질은 너무 주제넘은 참견질이 아닌가 말이다.
그래 당신들이 그렇게 점잖은 방법으로 문제제기를 해서 MS강매질이 나아지길했소? 찌라시 문제가 나아지길했소? 사법형평성 문제는? 삼성의 개짓은? 이 모든것들이 지금 나아진게 있는가 말이다.

자고로 비판이라 함은, 피비판자가 개선되길 기대하는 행위라 할수있다. 고로 최소한 피비판자가 말귀는 알아먹는 자들일때 비판이 성립되지만, 천박한 블로그마케팅으로 문제가 된 당사자들의 언행을 보란말이다. 말이 통하던가? 오직 궤변으로 일관했잖은가 말이다.

  • 애들이 말을 안들으면 급기야 회초리를 들게 될 것이고,
  • 상습범에겐 가중처벌이 마땅할 것이며,
  • 양아치짓을 반복하는 재벌기업에겐 불매응징을 가함이 인지상정이듯이,
  • 비정상적인 광고질을 도무지 인정하려 들지 않는 철면피들에겐 면상에 똥물이라도 찌끄려주던가 해야 미동이라도 할 것 아니가 말이다..


말이 나온김에,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의 예를 들어보자. 삼성이라는 썩은 걸레는 십수년 개짓을 싸왔고, 수많은 문제제기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 개새퀴들의 씹질은 강도를 더해만 갔고 떡검 개씨발롬들 역시 재벌 감싸기를 멈추지 않고 있다. 도덕불감증과 복지부동이라는 합병증을 앓고있는 등신꼬레안들의 자금원질에 힘입은 채 말이다.. 지난 십수년 삼성이 바른길을 가도록 합당한 법적소송, 적절한 문제제기, 시민단체의 점잖은 타이름 따위가 수도 없이 이루어져왔고 드넓은 아량을 배풀어왔지만.. 삼성이 달라졌던가? 떡검이 달라졌던가? 개나라당이 달라졌던가?

다시 본론으로 와서, 천박한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수많은 문제제기가 이루어 지는 동안, 태터앤미디어의 그 쒸레기마케팅에 참여한 블로거들의 양아치스런 행태가 달라졌던가? 최소한 사과 한마디라도 날리는 정상인이 있었던가? 이런 시궁창스런 자들에게 얼마나 더 친절을 배풀어야 한단 말인가.

삼성의 개짓이 십수년 반복되도록 방관하는것도 모자라 스스로 자금원이 되어주는 등신스런 소비행태를 하면서 삼성의 개짓에 법치질서의 근간이 파괴되는 꼬라지를 맞이했던 것처럼, 그냥 혀짤린 개마냥 방관만 하고 있으란 말인가?

이보시오들, 그 씨발롬들의 개같은 짓거리로 블로그라는 툴이 개차반 평가를 받는 피해(나도 블로거 이므로 피해자임)에 비하면 거친언사는 아주 미약한 가중처벌일 뿐이란 것을 상기하시기 바라며, 더이상의 어줍잖은 훈계질은 사양하겠소이다. 그런식이라면 가중처벌법도 위헌이라고 따지란 말이오. 어디서 주둥이를 닫아라 마라 어줍잖은 참견질을 싸느냔 말이지,,

이 사안은 너무도 간단한 문제다. 돈을 받고 사용기를 써준다는 사실을 누구든지 인지할 수 있도록 적시하겠다는 약속과 동시에 그 조치를 시행하면 되는 것이다. 이게 등신꼬레안들에겐 그리도 어려운 문제란 말인가? 하기사 삼성이 십수년 개짓을 반복함에도 소비질을 멈추지않는 것이 개짓의 자금원이 된다는 사실 조차 부인하려드는 천민-노예근성에 쩔은 등신꼬레안들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긴하구나,, ㅉㅉ 등신세퀴들. 평생 그런 비굴한 노예질로 일관하다간 니들이 자랑스러워해 마지않는 썩은걸레 삼성과 함께 똥물에 몰살되는 추잡스런 최후를 맞이 할수밖에 없다는 것은 부패망국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음을 상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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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밌는 일이죠...
    자신의 블로그의 인지도가 상당히 생긴상태에서 그러한 것들을 인정해 버리면 블로그의 정체성마저 붕괴돼 버릴지도 모르거든요.. 상황을 어떻게든 비틀어서 좋게좋게 무마하고 싶을겁니다.
    그러니 조중동에서 했던 팩트 비틀기를 강행할수밖에 없고... 사실관계를 비틀면 점점 상황이 모호해 지기 때문에 그리 불리한것도 아니니까요.

  2. 맞아요.
    근데 더 가관인 것은 그렇듯 가장 좃중동스런 씨발롬들이 좆중동을 깐다는 겁니다-ㄴ-,,
    정말 역겨운 자가당착이 아닐 수 없죠.

  3. Blog Icon
    지나가던놈

    꿈틀님께서 말씀하신 '가장 좃중동스런 씨발롬' 저위에 트랙백 걸려있네요.
    하민혁의 민주병신...아주 위선적인데다가 궤변론자죠.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