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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악플러는 사회를 투영하는 거울이다

2009.01.26 19:25
㉿ 한국에 유독 악플러가 득세하는 원인

인터넷 사용률이 높은 나라중에 유독 한국에만 악플러가 대량 양산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런 의문을 갖는것 자체가 난센스다. 왜냐? 양아치가 많은 사회는, 사회가 양아치스럽기 때문이라는 너무도 간단한 답이 이미 나와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도 모르는가 말이다.

쥐라이트를 비롯해 쥐나라당, 시민단체를 가장한 각종 수꼴단체 그리고 이 파렴치한 집단에 부화뇌동하는 한편 사회현안에 아예 신경을 끄고 사는 눈뜬봉사들이 넘치는 저능한 우리사회를 객관적으로 살펴보라. 자본과 시장논리만을 앞세워 한파가 몰아치는 야밤에 최소한의 생존권을 요구하는 철거민을 주검으로 몰아넣는 추악한 사회꼬라지를 보란말이다.

이런 개양아치스런 현실에서 범죄가 들끓고, 민심이 흉흉해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물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 미쳐가는 세상을 향해 칼들고 설칠 용기가 없는 소극적인 사람들이 접근이 용이한 인터넷이란 매체를 배설처로 대체할 것은 너무도 뻔한 이치인 것이다.


㉿ 근본 '원인'은 왜면한체 '현상'만을 주목하는 저능한 사회

이들의 찌질한 자판질을 실명제나 사이버 모욕죄 따위로 억제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는가? 자살이 판치는 사회가 있다고 치자. 특정인이 자살의 염려가 있는 사람이라고 사법부가 지멋대로 판단하여 자살도구로 부터 격리수용 하는게 타당한 조치라고 생각하는가?

비약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는가? 착각하지 말기 바란다. 쥐나라당의 사이버모욕죄 수작질은 이와 다를게 하다도 없으니까 말이다. 자살이 판치는 원인은 자살을 결심할 만큼 좃스런 사회시스템이 만연한 것을 의미하고 자살현상을 막는 길은 좃스런 사회 시스템을 개선하는 방법뿐임은 iQ두자리수 이상만 되어도 유추가 가능한 해법인 것이다.

쥐새끼정부와 쥐나라당 일당이 온갖 개짓을 싸는 바람에 사회불안이 가속화 되었고, 그에 따른 자연스런 반작용인 악성댓글의 양산을 사이버모욕죄로 통제하겠다는 발상은 최악의 공안법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 악플에 징징대는 미숙아들이 악플러를 양산하는 최고의 떡밥

최근들어 악플에 시달린다고 징징대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있음을 목도하게된다. 악플러의 의도는 자신의 악플에 휘둘리고 열받고 분통터트리는 상대의 반응을 즐기는데 있다. 그런데 우리사회는 그 악플러의 의도에 정확히 장단을 맞춰주는 미숙아들이 판을 치고 있다. 결국 피해자 스스로 가해자가 양산될 수 밖에 없는 자양분을 공급해 주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의 이런 미숙아적 성향이야, 수꼴들의 개짓거리를 수십년 목도하고도 쥐나라당 찍어주고,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 소비질이나 싸지르며 썩은걸레질의 자금원짓을 반복하는 등신스런 행실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되고 있는 사실이다.


㉿ 악플은 현행법만으로도 법적대응효과 충분

물론 허위사실을 사실인양 유포하는 자는 법적 대응을 통해서 벌하는게 당연할 것이다. 일전에 나훈아씨가 기자들의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공개적인 불만을 표출한 바 있는데, 나는 나훈아씨의 그같은 행동이 미성숙한 사람의 투정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연예기자들의 허위사실 유포가 자신이 참기 힘들 정도로 도를 넘었다면 법적대응을 하면 될것이지, 기자들까지 불러놓고 공개적으로 투정을 하는 모습은 결코 대스타로서의 성숙한 행동은 아니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이 점은 최진실씨도 마찬가지다. 고인을 들먹여 안됐지만, 나는 최진실씨의 사인이 악플이 아니라고 확신한다. 만약 최진실씨가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라는 말을 하고 자해를 했다는 구체적 정황이 밝혀진다해도, 나는 결단코 악플이 그녀의 사인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물론 기분이 상하기도 하겠지만, 현행법상 얼마든지 악플로 부터 보호받을 수 있음에도 자해를 선택했다는 것은 전혀 성인답지 않은 미성숙함이 근본 원인일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 악플 방지책은 당사자의 당당하고 의연한 자세가 최선

근데 재미난 것은 한국에서 악플을 당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인물들은 악플에 그다지 휘둘리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진중권은 말할것도 없고 몰상식 사회현상을 지적하는 수많은 논객들 대부분이 주체할 수 없을 만큼 악플을 당하지만 그들은 초연하기만 하다. 대체 왜그럴까?

악플을 다는 이유는 상대의 말에 논리적이고 합당한 반론이 궁색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꼴에 존심은 있어서 반박은 해야겠는데, 옳은 말만 하니 주둥이가 궁색해진 끝에 고작 근거없는 인신공격과 욕설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즉 저질 악플이 많은것 자체가 논리와 합리에서 우위에 있다는 반증이 될수도 있기에, 성질날 이유도 열받을 이유도 없는 것이다.
이에반해, 조갑제변희재같이 주로 똥을 싸는 자들에게 달리는 댓글들은 논리적인 반박이 전제된 악플이 많다는 사실이 나의 악플론에 설득력을 더하는 좋은 예인것이다.

일예로 못생긴 아이에겐 '못생겼다'라고 직설하지 못한다. 그것은 틀린말이 아님에도, 상대가 기분나빠 한다는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잘생긴 아이를 보고는 '아이고 그놈 참 못생겼네'라고 맘껏 농을 할수 있게된다. 아이가 외모컴플렉스가 없기에 기분 나쁠 이유도 없기 때문인것이다.

또 있다. 후진국 사람이 선진국 사람에게 '니네 나라 Ugly해'라고 말하면 선진국 사람은 비웃으며 살짝 무시해 버릴것이지만, 선진국 사람이 후진국 사람에게 같은말을 한다면 큰 싸움이 벌어질게 뻔한 이치인 것이다.

더 말안해도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것으로 믿고 싶지만, 일부 저능아를 위해 뻔한 결론까지 논해 버리련다
당신을 향한 악플에 기분이 상하고 마음이 휘둘린다면 자신이 떳떳치 못하거나, 악플러 못지 않게 못난 자신을 느낀 반작용이 아닌지 솔직히 자신을 조명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 역시 누구못지 않게 많은 욕설을 당하고, 심지어 고발 협박까지 당하고 있지만, 전혀 신경쓰이지도 않을 뿐더러 오히려 나의 상식발언에 발끈하는 몰상식한 자들의 어리광이 느껴져 '내 부족한 필력으로도 최소한 저능아 몇몇에게는 긍정적인 자극을 줄수 있구나' 싶은 보람을 느끼기 까지 한다. 다시말해, 몰상식을 지적받은 그들이 억지를 쓰고 있는걸 알기 때문에 의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남북 쌤쌤
그림 출처: 누에


㉿ 실명제 강화, 사이버모욕죄 도입은 공안정부의 개수작

사이버 모욕죄는 일반인을 보호해주기 보단 일부 특권층과 권력층을 비호하는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다분하기에 그 폐악이 심각하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생각해 보라 5,000만이나 되는 인구의 악플을 좃만한 사이버수사팀이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는가? 지금처럼 피해자의 신고 없이는 통제가 불가능 하기는 마찬가지인 것이다.

사이버모욕죄의 정당성을 따지기에 앞서 법이란건 자유를 보장하는 선에서 최소한 적용되야 하는 대원칙이 있고,, 악플은 현행법으로도 충분한 대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주목해야한다. 더구나 사이버모욕죄가 도입된다 하더라도, 부당한 악플에 시달리면서도 이미 마련된 법적수단을 활용치 않고 속앓이를 하고있는 미련한 일반인을 찾아다니며 보호해줄 만큼 친절하고 한가한 현정부와 사법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 위정자들의 자기비호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훨씬 크다는 것이다. 이렇게 조금만 생각해 보아도 그 얕은 수가 뻔히 드러나는 사이버모욕죄 도입과 실명제강화 수작질에 반감이 없는 궁민이 심심잖게 눈에 띈다는 것은 우리사회의 저능함을 반증한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어쨌든, 어줍잖은 악플에 당당하지도 못하면서, 이미 마련된 법적조치를 행사할 권리 조차 포기한체 징징짜는 미숙아스런 자신의 모습을 좀 돌아보고, 악플 때문에 우울증 걸렸네-죽고싶네 했쌌는 등신스런 꼴갑질은 이젠 그만 좀 봤으므 싶으다. 니들의 강심장은 쥐새끼 정부의 개짓을 보고도 멀쩡히 생활하고 있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되고 있으니, 같잖지도 않은 엄살은 때려치란 말이다.



- 실명제 반대 이유 1분만에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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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전부터 느꼈던 것이지만 난 이런분들이 딴나라당의 지능형 알바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사람이들을 보면 싫어하는 한나라당도 찍어주고 싶은 충동이 울컥 들때가 있거든요.
    내가 욕을 하는 이유는 사회탓이고 욕먹고 맘아파하는 것들은 찌질이다...흠...
    욕먹고 맘아파하는게 찌질이면 자신의 행동의 원인이 썩어버린 사회때문이라고 탓하는 것은 찌질한 것이 아닌지요?
    자신의 자살이 악플러때문이라고 하는 사람과 자신이 욕하는건 사회탓이다라고 하는 사람...
    도대체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사이버모독죄 같은거 찬성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런거 만들자는 말 안나오게 스스로 행동해주시면 어떨지....

  2. 글 잘 고르셨네요.ㅎㅎ 이 글이 바로 똥냄새 싫다고 외치는 놈이 배기싫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똥이 되겠다는 그런 미숙아를 향한 글이니까요.
    글고 굳이 댓구를 하고 싶거든 왠만하면 본문은 다 읽고 하심이..

  3. 오~ 별칭이 눈에 익다 싶더니,,
    쿨드리머님 블로그에서 헛소리 찍찍싸던 바로 그 목사 지망생 베땅이씨로군요ㅋㅋ

  4.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해주네요^^

  5. 근데 궁금한게...(본문을 약간 떠났을수도)
    꿈틀이님은 댓글 지우시나요? 마음에 안드는 댓글이 있다면?

  6. 자기 마음에 드는것만 취하는 편식은 좋지도 않을 뿐더러, 자기발전에도 도움이 안된답니다. 전 비난글, 욕글 할것없이 방치합니다. 제가 악플에 민감하지 않은 이유는 본문에 충분히 언급했으니 반복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도 삭제하는 댓글 유형이 있긴 한데,

    1) 무의미한 문자나 같은말을 복사&붙여넣기
    2) 조선스런 왜곡질을 반복할때..(왜곡질 역시 정기적인 도배수준만 아니면 방치합니다)

    지금까지는 이 두가지 유형의 방문자가 삭제대상이였고, 차단시킨 방문자 역시 위 사항에 해당되는 2명이 전부입니다.

    근데 새글에 밀려서 아무도 관심갖지 않을 쯤 됐을때 살짝 겨들어 와서는 자신이 싸놓았던 악플을 자삭하고 사라지는 음습한 녀석들이 있습니다. Drake를 비롯한 몇몇이 그런 안습한 짓을 싸더군요. 저에게 수고 끼치려고 싼짓을 스스로 해결하고 가니 고맙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한거죠.

  7. http://ravenholm.tistory.com/3
    새로운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8. 좋은 제안에 감사드리고 눈물나게 고맙군요. 해머하트님 같은 분들을 한분 두분 만날때마다 인터넷의 유용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쥐새끼 정부가 인터넷을 단절하려 그 개지랄을 떨겠지요. 반드시 사수해야할 마지막 보룹니다.

    덧) '상식적 세상을 위한 연대'를 원하시는분들 방문하셔서 의사표시 부탁드립니다.

  9. 그나저나 악플 근절에 획기적인 방법은 없을까요?

  10. 획기적인 대책이요? 물론있죠. 본문에서도 말했지만 악플러가 설치는 이유는 양아치스러운 사회가 낳은 자연스런 결과물입니다. 좃같은 현실을 목도하고도 민주시민 개개인이 혀짤린 개가 되어 복지부동한 자업자득이란 말이죠.

    똥을 싸도 똥물이 안튀게 하려면 똥을 퍼낼 밖에요. 근데 한국놈들은 넘치는 똥통을 퍼낼 생각은 않고, 그 똥통에 들어앉아 똥물 튄다고 지랄염병이나 싸고 있으니ㅉㅉ,,

  11. 본문은 잘 읽고 쓴 글입니다.^^ 그정도 노력도 없이 댓글을 남길만큼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진 않습니다.
    저를 기억해주신다니 감사하군요. 물론 제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것은 유감입니다.^^

    왜 같은 말도 굳이 상대가 듣기 싫을법한 단어들과 말투들을 골라 섞어서 써야 직성이 풀리는 것일까요?
    "저질 악플이 많은것 자체가 논리와 합리에서 우위에 있다는 반증이 될수도 있기에, 성질날 이유도 열받을 이유도 없는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논리적이고 정당한 글이어도 욕과 상스러운 소리들이 섞여서 상대가 불쾌감을 느끼는 글은 저질이라 생각 안하시는지요? 그냥 법대로 하면 되는거라고 하시려나요?^^;;

    악플에 대한 반응은 '누구는 괜찮은데 너는 왜그러냐'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심성이 여려서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을 '찌질이다'라고 표현하신 기준에도 동의할 수 없구요.
    어떤 사람에겐 부모 욕하는게 별 의미 없이 다가올 수 있지만 부모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누군가에겐 자신을 욕하면서 자신의 부모를 연결시키는 것이 참기힘든 모욕일 수도 있습니다.

    또 나와 별 관계없는 양아들을 둔 양아버지라면 자식을 인질로 잡고 난동을 피워도 별 반응 없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 아이를 소중히 여기는 부모에게 그 상황은 죽고 싶은 상황과도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악플에 대해서 받는 상처와 부정적 반응들이 그 사람이 약해서이거나 뒤가 구리거나 컴플렉스가 있거나 찌질해서 오는 반응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X같다고 스스로의 말투를 X를 만드는 것도 꿈틀님이 찌질해서이기 때문은 아닐꺼라고 생각해봅니다.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헛소리 찍찍'과 같은 저의 글에 대한 평가는 그 글과 관련된 글타래 아래서만 해주시길 바랍니다.^^ 글타래 안에서 그 글에 대한 평가야 욕을 하든 뭘하시든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그 글과 전혀 관계도 없는 글의 가운데 제3의 타인에게 꿈틀님의 그런 개인적 평가로 '선전'되어야 할 이유가 저에겐 없습니다. 그럴만큼 무성의하고 책임질 수 없는 글을 쓴적도 없구요.^^ 불특정 다수를 향한 부정적 이미지의 확대 양산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MB정부를 보면서 많은 비판도 하고 촛불도 들어보고 그래도 안되서 화도나고 했습니다만 그것이 제가 그들보다 못난 인격이 되는 것을 정당화해주지는 않습니다. 내 스스로 선택한 내 모습과 행동에 대한 책임전가를 그들에게 하고 싶지도 않구요.

    물론 현행법으로 충분히 통제 가능한 부분일꺼라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서로를 배려하려는 네티즌 스스로의 노력이 전제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비폭력 운동의 원칙 중에 하나가 그들보다 우월한 인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핑계꺼리를 줘선 안되겠지요.

  12. 역시 영양가도 없는 말을 좃나게 길게 찌끄리는 저질스런 버릇은 여전하군요.
    본문을 다 읽고도 이런 말을 싸는것이라고 하는것을 봐서는, 당신은 난독증 or 상대의 의도를 읽어낼줄 모르는 사람, 둘중 하납니다.

    이렇게 간단한 글 조차 이해를 못하니 추가 설명을 하지요.

    제가 누군가를 '설득'할수 있을 정도로 대단한 놈이라고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은 물론 실존 지식인들도 해내지 못하고 있는 그런 대단한 목적을 가지고 이토록 시간을 투자한다고 하면 저 자신 스스로 비웃을 겁니다.

    전 다만, 이 공개된 몰상식 사회에 복지부동하는 스스로를 '중립'이란 말로 포장하는 위선을 저지르면서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는 저열한 현상들이 우리사회문제의 핵심이라 보고, 그 허상을 비웃어 주고 싶었을 뿐입니다. 부끄러움을 느끼던 반감을 느끼던 그자들의 몫일 뿐입니다, 어차피 그런자들은 엄청난 위인들의 지적인 말도 통하지 않는 자들이었고, 공동체에게 엄청난 해악을 끼치고 있기에 면상에 똥이라도 들이 붓고 싶을 뿐이라는 겁니다.

    즉. 일반적인 상식이 통하는 정상인에게 하는 말이 아니란 말이죠. 상식이 통하는 정상인에게 하는 말은 제 블로그에도 상당수 있습니다. 다만, 이글은 군홧발 맞고, 왜곡질 당하고, 양아치스런 착취 당하기를 기꺼이 자처하는 구재불능 저능아들을 위한 글이요. 당신이 그 저능아에 속하지 않는다면 걍 닥치고 브라우저를 닫으면 되는것이요. 괜히 변호하다가 싸잡아 저능아 취급당하지 말고 말이요.

  13. 꿈틀님이 위의 글에서 최종적으로 하고 싶어 했던 말과 의도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 다만 당신의 말버릇에 대해서 말했고, 꿈틀님께서 일반적 상식이 통하지 않는 저능아라고 하는 사람들에 대한 평가에 동의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누군가에게 화가났을테지요... 하지만 그들을 향해서 욕을 하기로 결정한 것은 당신입니다. 그들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말한다면 악플때문에 죽었다고 말하는 것과 그 찌질함에 있어서 뭐가 다르냐고 묻는 것입니다. 이건 꿈틀님의 주장에 대한 반론이 아니라 그 주장이 이루어진 전제의 이중잣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걸 난독증이라 하시면... 뭐 ^^;;

    또한 처음부터 제가 댓글을 달면서 말한 것 중에 하나는 꿈틀님의 그 '분노'에서 나오는 욕설들이 오히려 꿈틀님이 욕하는 자들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좋은 껀수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은 사람까지 들먹이는 것은 심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 사람을 직접 욕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쨋든 그 사람은 변명이나 대꾸, 반론을 할 수 없는 사람아닙니까... 어린애 손발묶어 놓고 때리는 것과 뭐가 다른지요...

    당신이 저능아 아니면 말지 주제넘게 왜 나서냐 하시면 뭐... 천성이 다른이가 부당하게 취급받는거에 발끈하는 성격이라 죄송합니다.

  14. 베땅이씨의 난독증과 궤변 스킬이 하도 저질이라 이해하기 쉽도록 객관식으로 나열해 드리리다.

    1) "똥물 찌끄려주고자 하는 의도는 반대하지 않는데,, 그 저능한 반대급부 때문에 똥을 찌끄려선 안된다?" 이 말이 앞뒤가 맞는다고 생각하슈?

    2) "똥물 찌끄리는 행위가 그자들의 반박껀수가 된다?" 우리사회가 언제 점잖은 문제제기가 통한적이 있었던가? 또, 양아치들의 건수가 안되는 문제제기가 있었던가? 양아치의식이 판치는 대한민국은 그 어떠한 상식의 말도 통하지 않고 있음을 그대는 진정 모르고 있단 말인가?
    무신론자들의 날카로운 지적에 허구로 가득찬 기독경변론하느라 똥을 싸다보니, 세상돌아가는 꼬라지를 살필시간 조차 없었나 보구려,ㅉ

    3) 어린애 손발묶고 때리는 격이라구요? 기독교도라 근지 예를 드는것 조차 가장 추잡스런 예를 드시는 구랴, 이보시오. 법에도 가중처벌이란게 있어요. 선처가 안통하는 상습범에겐 좀도둑이라하여도 중형에 처하는 법이지요.

    4) 당신의 '발끈'을 문제삼은것이 아니라, 구차한 변명질은 자신의 얼굴에 똥칠하는 짓이라고 충고했을 뿐이외다.

    0) 그리고 저는 인류의 암적존재 개신교도와의 대화 만큼 낭비스런 짓거리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외다. 쥐나라당이 교화의 대상이 아닌 사회로부터의 격리가 필요한 무리이듯, 개신교 역시 마찬가지라는게 내 생각이거든요. 난 낭비를 무척 싫어하니, 더이상 내 블로그에 똥냄새 풍기는 짓은 삼가해주길 바라외다.

  15. 왜 거기서 기독교 얘기가 나오시는지... ^^
    제가 기독교를 변호한 것도 아니고... -_- 앞뒤가 맞다고 보시는지... 기독교인이라 죄송합니다. 그래도 똥물한번 더 튀기겠습니다.

    1) 의도는 동의해도 방법에는 반대할 수 있습니다. 목표만 좋으면 방법은 아무래도 된다. 이거 MB아저씨 쪽에서 자주 하는 소리죠.^^
    2) "양아치 의식이 판치는 사회니까 나 스스로 양아치가 되겠다." 계속 말씀드리는 악플때문에 죽는다는 핑계와 뭐가 다른지... 죄송하지만 이 나라가 욕해서 고쳐지는 사회도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만...-_-;;
    3) 최진실씨 자살에 대해서 언급하신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내용파악을 제대로 해주시길...
    4) 충고는 잘 받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제 얼굴에 똥칠되고 있는 건 많이 없어보이네요.

    비판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고 꿈틀님의 비판에도 공감하는 것들과 응원하고 싶은 것들도 있습니다. 방법은 다를지라도 저도 같은 것을 위해 힘을 보태고 싶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내용만 좋으면 방법은 어떤 것이든 관계없다는 것으로 정당화되진 않습니다. 사회를 향한 비판... 해야지요. 말이 안되면 욕도 할 수 있습니다. 오죽 말이 안통하면 국민들이 촛불까지 들까요.
    하지만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사람들도 오죽했으면 죽었겠습니까... 그 아픔을 찌질함이라고 표현하시는 그 행위는 이 꽉막힌 사회를 향해 욕을 하는 스스로의 얼굴에 침을 뱉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말이었습니다. 소위 기득권층을 향한 욕을 뭐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하지만 악플로 인해 자살하는 사람들의 많은 경우가 가진자들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설령 가진자들이었다 해도 그를 죽음으로까지 몰고 가는 것이 정당화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실명제 없이 현행법으로 해결하려면 우리 스스로 그런 것들을 정화하는 노력을 해야하지 않겠냐는 말씀입니다.

    궤변이라 하시니 그만하지요. 난독증이라 하시니 역시나 그만하지요.

    누구의 댓글이 꿈틀님이 말씀하셨던 저질악플에 가까운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욕같은거 안해도 할말은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세상은 그렇습니다. 욕하는 것은 상대를 기분나쁘게 하려는 의도를 빼고는 아무런 의견도 관철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16. 자꾸 기독교 들먹인다고 징징 짜는데, 정말 몰라서 묻는거요? 기독경의 허구성에 속을(혹은 직업으로서 삼을..) 정도로 애초에 어긋난 가치관이 고착된 사람이기에 당신과 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니 꺼지라는 말을하기 위해서요. iq두자리수 미만의 사람과 수학을 논하는 부질없는 등신짓을 하지않겠다는 말과 대동소이하오.

    당신은 기독경의 허구성을 지적하는 블로거에게 말을 걸었었고, 그분의 지적에 타당한 반론을 단한마디도 제시하지 못하면서도 반복된 궤변을 수십개 달면서 시간낭비질을 했었소, 대화의 의지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허황된 기대를 하며 껴들었던 본인 또한 괜한 시간을 낭비했었고 말이요.

    나는 이렇듯 애초에 대화가 안되는 저능한 양아치들이 득세하는 한국사회에 똥물을 찌끄리는 것이지, 한국인민의 등신짓들로 인해 득세하게된 '이명박 조중동 삼성'이라는 결과물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요.

    이 명백한 몰상식에 수십년 부화뇌동을 반복하는 저능아들에게 상식적인 말을 하라구요. 할말을 다하면 뭐하겠소? 나보다 훌륭하신 분들이 십수년 해주셨소. 하지만 이 등신들의 비율은 더 늘어나기만 했소. 그러니 산수도 안되는 저능아들에게 수학을 얘기하라는 등신소리 자꾸 싸지말고 걍 겨나시란 말이요, 알겠소?
    그리고 당신의 똥질은 더이상 허락하지 않겠소.

  17. 뭐 더 이상 똥물은 튀기지 않겠습니다.
    위에 글만 보더라도 누구 얼굴에 똥물이 튀겼는지는 읽는 사람이 판단하기에 충분해보이네요.^^
    열심히 하시길... 그래서 나~~ 중에 꿈틀님 말이 맞다고 자기 인생으로 증명해주시면 멋있을 듯...

  18. 메리야! 마당에 기독교인이 싼 똥좀 치우고 오렴~

    [img]http://cfs8.tistory.com/image/20/tistory/2008/09/12/13/06/48c9eaacbb306[/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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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노

    <후진국 사람이 선진국 사람에게 '니네 나라 Ugly해'라고 말하면 선진국 사람은 비웃으며 살짝 무시해 버릴것이지만, 선진국 사람이 후진국 사람에게 같은말을 한다면 큰 싸움이 벌어질게 뻔한 이치인 것이다.>

    그렇지만 이 이치는 한국, 한국인에게는 통하지 않아요.
    선진국 사람 "너희 후진국 한국 ugly해~!" → 후진국 한국 "선진국이라고 다 잘난거 아니다 거만하다~!"
    후진국 사람 "너희 개도국 한국 ugly해~!" → 개도국 한국 "후진국 주제에ㅋ 국민 소득이나 높여라"

    한국은 뭐도 뭣도 아닌.. 그렇게 되네요.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