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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내가 혐오하는 블로그,

이전 글에서 '내가 즐겨찾는 블로그'를 소개한 바 있다. 미처 소개하지 못한 분들을 마저 소개할까 했지만, 비슷한 글을 연속으로 올리면 좀 심심할듯하여 완전 상반된 자들을 소개하는게 낫다는 생각에 이글을 쓴다


나는 무신론자이다. 하지만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를 위해 예약되어 있다"
라는 말은 진실에 가깝다고 믿는다.

이 명언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란 개독스런 문구를 연상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혹시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지옥'이라는 단어를 빼고 이런식으로 번안하면 될으로 사료된다.
"세상에서 가장 양아치스런 개자식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씨발롬이다"

지금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도덕적 위기의 시대라고 생각한다. 이런 판단에 토달 사람, 그리 많지않을 것으로 믿는다. 이런 상황에서 지옥을 예약하는 중립질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아보자.


-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이란 말로 포장된 개양아치짓들 -

㉿ 국가대표 암세포 삼성 소비행위

㉿ 쥐새끼 정부의 개짓들에 혀짤린 개노릇으로 방관하는 행위
- 대운하 테러질
- 언론장악 테러질
- 네티즌 협박 테러질
- 경제 말아먹는 테러질
- 재벌우선 경제정책 테러질
- 조세형평성을 말아먹는 테러질

㉿ 이러한 개짓들을 처하는 자들에게 푼돈 몇닢을 받고 홍보해주는 행위(댓글 알바질 포함)


㉿ 개같은 수요가 개같은 공급을 낳는다.

우리세대가 친일파 못지 않은 매국노로 기록되고 싶지 않다면,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철저한 현실타협질에 여념이 없는 삼성 소비자 와 같이 지옥을 예약하는 등신짓거리를 중단해야 할것이다. 자본이 곧 권력이 된 사회다. 결국, 반성을 모르는 썩은걸레 삼성에 자금원이 되어주는 등신짓들이 만연한 천박한 사회 분위기가 우리 대한민국을 말아먹고 있다는 자연스런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우리가 이 개짓을 멈추지 못한다면 몰상식이 지배하는 현실은 결코 개선되지 않을 것이다. 현실이 이러하기에 우리사회를 공멸로 몰아가는 이 양아치스런 자들을 향한 경고행위 또한 멈추어선 안될 것이다.

이런 나의 경고가 향할 과녁으로 선정된 영광의 블로거들을 나열해 볼까한다.


개같은 수요를 부추기는 블로거들,,(내가 혐오하는 블로거들)



학주니닷컴 일명: 똘추닷컴

썩은걸레 삼성광고질 만으로도 충분히 혐오스럽건만, 도데체 블로근지 광고판인지 구분이 안간다

이전 글을 통해 똘추닷컴의 위선을 지적한 바 있다. 똘추씨 역시 언론파업 지지 의사를 표명한 만큼, 언론악법 최대수혜자가될 삼성의 애니콜 광고와 언론노조파업지지배너를 나란히 개제해 보라는 나의 제안에 묵묵부답하긴 했지만, 이후에 삼성 찬양기를 올리지 않고 있으므로 더 이상의 언급은 보태지 않고 혐오 블로거 리스트에 추가하는 정도로 줄일까 한다.



디자인로그 일명: 가증스런 블로거

열심히도 싼다.

위에 나열한 삼성의 암세포짓들이 자신이 삼성 광고질을 멈춰야할 정도까지는 아니라는 말을 ^^이런 이모티콘을 연발하며 천연덕스럽게 싸지른 가증스런 자이다. 이자는 이후에도 삼성 광고를 처바른체 옴니아폰 사용기를 싸지르며 삼성 소비질을 조장하는 짓거리를 멈추지 않고 있다.. 이자의 말하는 싸가지 보기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일명: 어불성설의 '밥맛 떨어지는 밥상'

썩은걸레 삼성의 대표적 이미지마켓팅 '하하하 캠페인'에 참여한 문성실씨

평소 즐겨찾는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당신도 똑같다'라는 글을 본 나는 불타오르는 자판질 욕구를 주체하지 못하고 이 글을 싸지르게 되었다.

문성실씨의 '네이버에서 내게 날아온 메일'이라는 글을 본 대이리님은 아래와 같은 품격높은 어투로 그녀의 어불성설을 지적해주고 계셨다,,

제목: 당신도 똑같다.

네이버에서 내게 날아온 메일

밉지만 결국 네이버 블로그를 그냥 (놔)뒀고, 징징 짜고있는 지금 블로그에도, 버젓이 해당관련 업체 광고를 달고 있지 않나. 부당하다고 공언(公言)할 정도라면, 해당 가해자에 확실한 이의제기를 실행하는게 상식이고 자기소신에 대한 의무다.

내경우-
전에 없이 무심한 행동의 흔적들이 자식보기에 부끄러울까 조심스럽다.
내가 옳다 생각하는것이 당신에겐 아닐 수도 있지만, 자기소개글에 '누구엄마다' 떳떳한 모습에 비해 나중에 자기엄마의 모순을 어찌 볼지 같은 부모입장에서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쓴다.

하지만, 그녀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동문서답으로 난처한 순간의 면피를 꽤하려는듯한 실망스런 반응을 보였다.

말씀하신대로 투덜투덜 대면서도 네이버가 주는 여러가지 혜택 때문에 그만 못 두고 있는 저입니다...^^
하지만, 내 스스로가 그동안 블로그를 해오면서 제 자식 부끄럽다 싶게 살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스스로 한 행동과 생각에 대해서는 충분히 책임질 수 있고, 나중에 커서도 우리 아이들은 제가 모순되지 않았다는 것은 인정할 만큼 성숙한 사람일 것이라는 믿음도 가지고 있습니다...^^
트랙백 주신 것을 지금에서야 봤습니다....
글 남겨 주신 것 감사합니다.....^^

너무도 허술한 변명에 어이를 상실한 대이리님-ㄴ-,, 뻥진 감정을 절제하며 그녀의 언어도단을 다시한번 지적해 주고있다. 대이리님의 참을성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일단 감정적으로 글쓴거 죄송합니다. 그리고 예상대로 마지막 단락글이 거슬리셨군요. 글솜씨가 짧아 곱게 다듬지 못했습니다.

분명 문성실님은 나름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는 지구인중 한사람 맞습니다. 발끈한건, 당신의 대처가 내 성에 안 찼기때문입니다. 물론, 내 기대를 충족시켜야할 필요나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사회정의'의 종말을 목도(目睹)하고 있는 요즘 세태의 큰원인중 하나인 거대자본의 기만(欺瞞)적 단물을 거부 못하는 사람들이 측은(惻慇)합니다. 그래서 해당 거대자본들의 (직접 피해를 입지않는한 아무비판없이!!!)선량한 사람들에 대한 만행(瞞行)에 분노합니다.

'하하하'켐페인?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한 일등공신이
병주고 약주고하는 놀음에 놀아나는 꼴이 눈꼴시렸습니다.

이후 어불성설씨는... 더이상 대응이 없다. 할말이 있을리가 없겠지.-ㅎ-

대이리님이 알아들을 만큼 말씀해 주셨지만, 나는 이런말을 보태고 싶다.

"문성실과 함께하는 하하하" ??
허허~ 님의 카멜레온을 능가하는 처세술에 실소를 금하기 힘들군요.

대한민국의 암세포기업 삼성이 찌끄려주는 푼돈 몇푼에 달려드실 정도로 몰상식에 무감각한 분이 뇌이버의 악행'씩'이나 지적하는 상식을 발휘하고 계시는군요. 이런 모순된 행실을 하시고도, 아이들에게 모순된 엄마로 비춰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라고라? 자녀분들을 너무 우습게 보는것 아닐까요?
네이버는 '이윤추구가 우선인 영리기업일 뿐이다'라는 변이라도 가능하지,, 성실님은 '삼성 앞에서는 푼돈몇푼을 뿌리치지 못해서 암세포 마켓팅에 참여하고선, 네이버 앞에서는 천박기업행태를 깟다'라는 말이 가당키나 할것같소이까?
'여기서는 똥을싸고 저기서는 똥을 치운다?' ㅋㅋ 당신 자녀들이 이런 언어도단에 '엄마가 옳아!' '엄마의 처세술 짱~!'이라면서 부화뇌동하는 무뇌아이길 바라기라도 하시는겁니까?


뭐라구요?
이외수씨도 하하하 캠페인 하면서도 도덕적 위기의 시대 잘만 까더라구요?
'남들도 다 길바닥에 똥싸는데 왜 나만 가지고 그래'
이런 말이라도 하고 싶으신거요?
만약 이러한 변명을 싸려했다면, 성실님 자녀분의 총명한 얼굴을 한번 마주해 보십사 권해드리구요, 삼성의 천박한 마켓팅에 놀아나지 않는 정상인들과 비교해서 반론하시길 바래요.

이건 뭐 '당신도 똑같다'를 넘어
'당신이 더해'란 말이 절로 나오지 않을수없습니다.



이들 외에도, 암세포 삼성이 찌끄려 주는 푼돈 몇푼에 마켓팅 관계를 맷고 천민자본주의 충견이 되어가는 자신의 꼬라지를 전혀 부끄러워할줄 모르는 천박한 부류들이 많다.
나는 이들의 역겨운 처세를 혐오한다. 특히 상식'씩'이나 논할줄 아는 자들이 자신의 '몰상식'은 궤변을 늘어놓으며 면피하기에 급급한 꼬라지들을 목도할라치면 구역질을 참지 못하고 쏟아낸 구토물을 치워야하는 고역을 치루고 만다.

난 강요는 않는다. 다만,,
 "세상에서 가장 양아치스런 개자식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씨발롬이다"
란 말이 있음을 환기하고자 할 뿐이다. 만약 니네들이 지금이 도덕적 위기의 시대가 아니라고 자신있게 주장한다면, 나도 니들의 치유불가능한 뇌질환을 인정하고 니들을 향한 비판행위를 포기할것이다.

반갑냐?


그렇담 말해봐라 '지금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가 아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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