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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내가 즐겨찾는 블로그..

2009.01.17 22:25
내가 블로깅을 하게된 계기,,

나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일찌감치 사회에 뛰어들었다. 학교를 그만둔 이유는 가정형편이 어려워서가 아니고 학교 교육이 나의 가치관을 정립시켜주기는 커녕 해악을 끼치고 있다는 판단을 했기때문이었다. 사람의 뇌를 획일화 시켜버리고 단방향적 사고를 강요하는 구석기적 교육풍토에서 제대로된 인성을 갖출수가 없다는 판단을 했던 것이다.

야심만만한 용접공으로 시작된 나의 사회생활은 험난 그 자체였다. 사측의 부당한 착취행각에도 불구하고, 현실타협이란 안일한 복지부동의식으로 똘똘뭉친 착취당사자들,, 부당함에 목소리를 내는 순간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핍박이 가해지고,, 이런 공개된 몰상식의 직접 피해자인 동료들에게 조차 따돌림을 받아야 했던 모순된 현실에 나의 영혼은 점차 함몰되어갔다. 나와 생각의 괘를 같이하며 목소리를 내던 이들은 하나 둘, 몰상식 시스템에 의해 잘려나가거나, 현실타협이란 이해못할 면책사유를 내세우며 스스로 변질되어 갔다.

그러던 어느날 인터넷이란 매력적인 세상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웹이란 공간은 간섭받지 않고 내 가치관을 공유할수 있는 장소가 되어주었기에 나는 급속히 웹세상에 동화되어 갔다. 커뮤니티에 참가도 해보고, 홈페이지란것도 만들어보고, 결국 블로그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상식을 부르짓는 순간 '그래 너 잘났어'라는 아리송한 칭찬?이 날아드는것은 웹세상 또한 현실세계와 다를것이 없었다. 목소리를 확장 할수록,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에 대한 혐오감만 증폭되어갔다.
그리고 나는 급속히 자신감을 잃어갔다....


트론하임의 은둔자 (나무도둑)

직접 작문 하셨다는 프로필 문구는 그 어떤 명언 보다 강렬하다.

그렇게 방향감각을 잃고 패배의식에 쩔어있던 찰나에 나무도둑님의 블로그를 만나게 되었다. 이 분의 블로그를 보는 순간, 시들어가던 뇌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온갖 방문자들의 욕설과 모욕적 테러질에도 아랑곳없이 줄기차게 희망을 얘기하고 상식을 강조하고 있었다. 이분의 옳곧은 가치관과 이를 논리적이고 함리적으로 풀어내는 필력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기에 자연스럽게 북마크를 하고 고정 독자가 되었다.
송사리 수꼴들이 넘치는 뇌이버란 곳에서 고군분투하는 나무도둑님에게 경의를 표한다.
아무렴,, 쥐새끼를 잡으려면 하수구로 가야지,,


냉철한 이상가 (CoolDreamer)

'냉철한 이상가'라는 블로그명에 걸맞는 '냉철 + 깔끔 + 친절'한..

개독들의 장사질에 피해자가 넘치는 개독공화국,, 가사를 탕진하고, 가정이 파탄나고, 광신도가된 아내를 찾아나서는 남편들, 교회에 부모를 빼았긴체 거리를 헤메는 아이들,, 이런 이웃들을 너무도 많이 봐왔다. 전국 방방곡곡에 넘치는 개독 영업소(교회)들에 구체적 주체성도 없이 휩쓸리는 사람들,, 11조란 명목으로 삥뜯기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들,, 이미 권력이 돼버린 귀족 개신교도들의 온갖 악행들,,
개척교회 목사인 나의 사촌형은 큰 고객이 될 가능성이 없는 나에겐 전도 자체를 하지 않는 장사꾼기질을 가감없이 노출하기도 했다. 이런 개독들에 무작정 혐오감만 키워오던 찰나에 발견한 블로거.
무신론자인 CoolDreamer님은, 냉철한 논리를 바탕으로 개독의 허구성을 시원하게 벗겨주고 있다.


Green Monkey Blog** 지구를 지켜라 (리장)

곰의 피눈물을 닦아주지 못한다면 인간 또한 무사하지 못할것이다.

환경문제를 주로 다루는 전업블로거다. 환경운동을 하는 분답게, 교통수단 조차 자전거만 이용하는 그야 말로 언행일치가 확실한 분으로 생각된다. 면식이 없어 구체적인 물증은 없지만 진정성이 절로 느껴지는 그의 글을 구독하다보면 절로 확신을 하지 않을수 없게된다. 이분의 블로그를 강추하는 이유는 환경후진국인 우리나라에서 좀체로 찾아보기 힘든 환경전문 블로거라는 점 외에도,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이해 당사자들에게 항의와 소송협박질을 당하면서도 전혀 굴하지 않고 하루에도 3~4편의 문제제기를 쏟아내는 왕성한 활동력이 존경스럽기 때문이다.
대가리에 삽 한자루 밖에 없다는 자가 한반도에 대운하 테러질을 하겠다는 공약을 바탕으로 청와대로 겨들어간 썩은 하수구 같은 현실에서 이분의 활동이 기대되는건 너무도 당연할 것이다.


누에고치 (nooe)

메롱 ㅋ

나는 예술에 무지하다. 그러나 미를 추구하는 마음까지 상실한 삭막한 인간은 아니다. 예술이 별건가? 보고 느끼고 울고 웃을 수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예술 애호가 아닐까? 이런 나의 미적감각을 자극해 주는 아마추어 화가가 있다. 이분과 댓글을 나누다 보면 동네 친구와 대화하는 듯한 편안함을 느낀다. 그의 그림과 논조 역시 따뜻하고 친절하고 온화하다. 하지만 몰상식에는 준엄하다. 몰상식 사회현상에 거침없는 독설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분의 독설은 마치 촌사람이 서울말을 처음 들었을 때와 같은 낯간지러운 느낌(부정적의미 아님-_-)이 든다. 거칠어도 거칠지 않은 그 느낌. 글로 표현히 힘든데,, 뭐랄까, 비난 당사자들 조차 ^.^,, 이런 표정을 짓게 만들것만 같은 따듯함이 느껴진다.
나는 이분이 거장의 반열에 오를 것이라고 확신한다.(접대성 맨트일까?)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도아)

썩은 하천같은 세상이 정화되어 아름다운 세상사는 이야기로 가득한 블로그를 기대한다.

합리적인 논거, 시의 적절한 문제제기, 엄청난 생산력, 다소 보수적인 관점(우리나라의 짝퉁보수 같은 수꼴을 연상는 일이 없도록 하자)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분이다. 그러나 몰상식이 극에 달한 현재의 상태에서 보수를 표방하는 것은 다소 먼발치에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쨋든 나는 이분이 외치는 상식의 목소리를 응원하지만, 일부 모순된 가치관에 의문을 제기하며 당분간 먼발치에서 응원할 생각이다.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mepay)

mepay 블로그.. 이건 너무 좋았어!

mepay님 같은 장사꾼만 있다면 우리나라는 결코 지금과 같은 천민자본주의에 빠져 하수구 냄새에 코를 막아야 하는 현실을 맞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이상적인 세상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자본주의를 사는 민주국민의 현명한 소비생활 만이 쥐새끼짓을 해서라도 사기를 처먹겠다는 재벌들의 양아치스런 시도를 무력화 시킬 것이다. 이분은 바람직한 사업자, 바람직한 마켓팅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며 그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아낌없이 공유하고 있다.
내게 이 분을 한마디로 소개해 보라고 한다면 '시를 읊는 장사꾼'이라고 정의할듯 싶다.


Societism Network (Societism)

중학생 맞는겨?

언제부터인가 내 블로그에 눈에띄는 댓글들을 남겨주신 분이다. 나는 이분의 때묻지 않은 어투에 호감을 느껴 블로그를 방문해 보았다. 근데, 중학생이시다.~_~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 이토록 속깊고 사회에 대한 깊은 고찰이 담긴 글이 중학 2년생의 생각이란 말인가?
몰상식 사회시스템에 복지부동해온 기성세대의 한사람으로서 촛불정국을 이끌었던 청소년들의 성숙한 사회의식에 부끄러웠던 기억이 되살아 났다. 부끄러움 이라는 인간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감정을 거세당한 기성세대들,, 이런 해맑은 자신의 자녀들이 경쟁기계가 되거나 말거나 15%투표율로 방관한 기성세대들,, 피눈물나게 반성하고 댓가를 치뤄도 부족할 것이다.





쥐새끼 정부가 들어서는 바람에 거의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 성향에 맞지않는 카테고리가 필요해 진듯하다. 이런 민주 네티즌들이 사이버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돌대가리 정부의 압박에 굴하지 않는 블로깅과 실천력으로 미친 세상을 정화하는데 일조하여, 각자의 블로그 색깔들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이 외에도 소개하고픈 분들이 많지만,, 부족한 필력으로 한방에 다 소개하기가 좀 벅차다.
기회가 다으면 속편을 통해서 나머지 분들을 소개해 올릴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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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758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Blog Icon

    헐퀴, 옐의 낚시로그가 없네요?
    저는 꿈틀님을 "구설수 라인업"에 넣어드렸는데 말입니다 기브앤테이크 모르나요?

  3. Blog Icon
    -_-

    초딩아 여기서 나대지 말고 니 블로그 관리나 잘해 ㅂㅅ

  4. Blog Icon

    1 위에 꿈틀님이에요? 실망이에요 꿈틀님

  5. 가요Top10 그런거 아니거든요,,(천민들이나 목을매는 등수놀이는 자네나 많이 하시게)

  6. 아무래도 학생에겐 좀 친절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덧붙입니다.(중딩? 고딩?)

    제 소개를 전면에 내세운점을 딴지거신 모양인데, 내 블로그에서 내 블로그를 추천한다? 이게 논리적으로 맞는말인지? 이런 행위가 (추천)효과가 있는 행위라고 생각하시는지? 도입부에 제 소개는 단지 이분들을 소개하게된 이유를 밝히면서 자연스럽게 삽입된 내용일 뿐입니다.

    글고 설사 본인이 본인의 블로그를 최우선으로 추천 했다고해서 그게 무엇이 문제가 될까싶네요. 이런 류의 자존감은 거만이나 자화자찬 따위로 폄훼될 따위가 아니거든요. 인간의 본능을 숨기려 하지마세요. 본능에 솔직해야 좀더 세련된 겸손을 배우게 된답니다.

    학교에서 등수놀이와 전체주의 따위를 주입하려 하거든 무작정 부화뇌동하지 마시고 자존감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그렇다고 저처럼 자퇴를 하란 말이 아닙니다. 부실하다는 말이 무가치하다는 말과 같은 말은 아니니까요. 다만, 공교육이 총체적 부실로 치닫고있는 만큼 학생 스스로 찾아 배우는 지혜가 절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7. 꿈틀님 자퇴한게 자랑스럽나요?

  8. 물론 도피한거 같은 일말의 후회는 있지요.
    하지만 니들의 꼬라지를 보면 나의 판단이 현명했단 생각이 더 강해집니다.

  9. Blog Icon
    쥐카르도

    자주 이 블로그에 구경오지만 정말 여러 부류의 블로거들이 방문하는군요.
    만화오타쿠인 윤소정이랑 Drake, 이뭐병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옐이라는 분, 궤변뿐인 리카르도, 블로그를 운영할 능력도 안되면서 여기저기 개깝죽거리며 남들에게 공감이나 구걸하는 게임오타쿠 키아...이 다섯분을 5대 병신블로거로 추천합니다. ㅋㅋㅋ

  10. 네 씨발 내 꼬라지 이러네요^^
    너님이 좆빠지게 말하는 주입식교육에 절어온 중딩여기 납셨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중퇴한게 그렇게 자랑스럽나요?
    중퇴하고 나와서 하고계신게 용접맞죠?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님의 모습을 보기나 하신건가요?
    구독자분들 배려해서 글써보신적 있으세요?
    다른사람들한테 욕설 퍼부으는 일은 많으시면서 다른사람이 뭐라하면 "니 탓이오!"하고 물러나실 건가요?

    아니 잖아요.
    그러면 우리 꼬라지를 보세요.

    어차피 길어야 12년, 짧으면 6년만 공부하면 돼는거 아니였어요?

    원래 교육은 필요한게에요.
    우리같은 교육이라도 받는게 얼마나 행복한건지나 알고 계신건가요?
    그러면 꿈틀이님은 마음에 안든다고 다른사람이 자기마음에 안드는거 사용한다고 뭐라 하시는 건가요?

    마음에 안드시면 블로그로 마음에 안드시는 부분 쓰고서 문제점을 지적하면돼지 왜 다같이 무시하자는 식으로 나오시는건가요??

    꿈틀이님 저번에 저한테 방종이라는 단어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꿈틀이님은 누가 방종을 부리고 있는지는 생각해보셨나요??

    거리낌 없이 다른사람 비난하고서 또 뭐라하면 다시 방종이란 단어를 열심히 설명하시겠죠.

    님이 그렇게 말하고 계시는건 방종이 아니라 뭔가요?

  11. 키아님이 착각하시는 것.

    1)
    블로그의 태생 자체가 독자에게 보여지기 위한 글을 쓰는 tool이라기 보단, 개인의 가치관을 자유롭게 기고하는 수단이었음을 생각해 봐야죠.
    물론 전자의 목적으로 사용하는걸 나무랄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후자의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두 경우 모두 제한 받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2)
    저는 잘못된 원인(삼성소비질)을 비판하는 것이지 원인이 낳은 결과물(썩은걸레 삼성)을 비판하는게 아닙니다. (괄호)안에는,,
    (등신민주의식) (쥐새끼 정국)
    (복지부동) (썩은걸레 사회현상)
    무엇이든 원인에 따른 현상을 집어넣을 수 있고, 저는 '원인'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3)
    즉. 저 개인적인 불만을 토로하는게 아닌 옳지 않은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가치관 차이가 아닌 명백한 '옳고 그름'의 문제란 말입니다. 이점을 혼동해선 안됩니다.

    4)
    제가 걸레문 주중이가 된 이유?
    법에서는 하찮은 좀도둑질 조차 반성을 모르는 상습범에게는 가중처벌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수없이 반복된 선처에도 불구하고 말이 안통하는 벽창호에게는 언성이 높아지는게 당연합니다. 것두 십수년 동안 말이죠. 사카린 밀수로 시작된 삼성의 공개된 개짓거리의 역사가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반성없는 삼성을 소비해주는 행위는 삼성의 썩은걸레질의 자금원이 될뿐아니라, 동조의 의사표시라고 밖에 볼수 없다는겁니다.
    아무리 그렇지 않다고 발뺌해봐야 객관적으로 봤을때 그렇게 보일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삼성측(삼성+떡검)에서 그런 자위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증후는 너무도 많습니다.('하하하캠페인'이라던가 '고맙습니다' 이미지 광고라던가 '또하나의 가족' 위선질이라던가 말이죠.)

    ----
    1~4의 인과관계를 종합해서 생각해 보세요. 초등 산수보다 더 간단한 문제입니다.
    우리는 이 간단한 산수문제의 답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복지부동과 현실타협이라는 망국병에 집단적으로 빠져있다보니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은 단 1mg조차 실행하려 하지않기 때문에 공권력에 밟혀뒈지는 오늘날과 같은 추악한 사회를 자초하고있는 겁니다. 집단이라는 것에 개인이 거세된다는게(전체주의)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집단에 함몰된 자신을 민초로 비하하며 면책받으려 하지 마세요. 자존감을 갖고 민주국민 개개인의 권력을 행사해야 민주주의가 성립되는겁니다.

    '기업이 다썩었는데 삼성만 가지고 그래?' 라는 생각이 여전하시거나, 삼성불매가 부당하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으시다면 http://noneway.tistory.com/377 이글을 참고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님이 마지막으로 물은 '방종'이 FAQ형식으로 나열되어있습니다.

  12.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3. 그게 그렇게 되나요?ㅋㅋ

  14. 리장님의 블로그와 나무도둑님의 블로그는 저도 자주 갑니다.
    물론 꿈틀꿈틀님의 블로그도 자주오죠.
    특히나 리장님의 환경과 인간에 대한 진지하신 시선은 언제나 존경스럽습니다.(오해는 마시길...다른 분들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꿈틀님의 거칠지만 옳곧은 신념 또 한 존경합니다.
    나무도둑님의 한국이란 나라와 사회에 대한 관습에 저항하시며 자신의 주장을 써내려가시는 모습 역시 존경합니다.

    그래서 요샌 블로깅하는 맛을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좋은 블로거들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 이분들이 우리의 평범한 이웃들이라는게 더 실제적인 존경심을 느끼게됩니다.
    (각키남친님 블로그 역시 즐겨찾는답니다.)

  16. ^-^ 제 블로그도 꿈틀님이 즐겨찾는 블로그에 들어가 있군요. 영광입니다. 저보다 더 까칠하고 노골적인 포스팅으로 고루한 사고와 의식들을 깨쳐주심에 감사하고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17. 블코 체널중에 리장님이 개설하신 '모순으로 병든세상에 독침쏘기'가 가장 인상적이더군요.
    앞으로도 마르지않는 독침 기대하겠습니다.ㅋ

  18. 감사합니다. 과찬이시고요. 이제 겨우 삐약거리기 시작했는걸요.
    하지만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이 있으니까요.^^

  19. 너무 친한척 한거 아닌가 살짝 걱정되었는데, 거부감이 없으신거 같아 안심이 되네요. 혹시나 있을지 모를 거부반응에 대비해, 친한척을 데체할 기계적인 문구까지 준비해 두었는데 삭제해도 되겠네요ㅎ

  20.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블로그를 하게 된 계기 중 가장 큰 이유가 꿈틀꿈틀님 블로그의 글을 보고 감명(?)받아서인데요... 제 블로그가 꿈틀꿈틀님에게 있어 중요하다니..^^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더 큰 블로그 만들어야겠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제 블로그를 위해 응원하니까요.

  2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2. 우리나라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읽히는 신문(사실은 찌라시)이 좃선일보예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선호되는 기업이 썩은걸레 삼성이예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지지받는 패거리가 쥐나라당이예요.

    말씀하신 송사리들은 이런 역겨운 사회현상에 영향받고 기생하는 부류들중 아주 작은 부분적인 결과물일 뿐입니다. 근석들이 그런짓을 하고도 양아치스런 사회현상을 들이대면 변명이 가능해 진다는게 진짜 문제라는 말입니다. '현실은 이런데 낸들 어쩌라고..' 이 한마디면 게임오버 되는게 현재 우리사회의 꼬라지이니까요. 이렇듯 괴수같은 젊은애들이 양산될수밖에 없는 시스템적 모순을 지적하고 개선해 나가는게 우선입니다. 물론 현실타협적이다 못해 철저한 기회주의자로 일관하는 그들의 비열함도 지적함이 마땅합니다. 그러나 근석들의 모습도 현실타령이나 하며 복지부동 해온 우리 모두의 책임임을 통감해야만 보다 바람직한 해법이 나올것입니다.

    즉. 이문제는 거국적인 문제이므로 지엽적인 부분을 아무리 들쑤셔 봐야 소용없다는 말입니다. 현상에는 원인이 있고 현상이 개선되려면 원인이 제거되야 한다는 겁니다.

  23. 오~금쪽같은 정보군요~링크에 어서 추가해야겠습니다~

  24. 리장님의 블로그나 도아님의 블로그는 저도 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블로그는 천천히 봐야겠네요.

  25. "'냉철한 이상가'라는 블로그명에 걸맞는 '냉철 + 깔끔 + 친절'한.." 글 보고 쑥스러워서 좀 웃었습니다. 블로그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 좀더 멋진 수식어를 달아드렸어야 하는데, 제 필력이 안습이라 죄송할 따름입니다.

  27. Blog Icon
    에스더

    40대 중반 경상도 아줌마임다 꿈틀님 힘내세요
    님의 글을 전부 다 읽은 건 아니지만, 님 상당히 통찰력 있으십니다
    제가 예수님 다음으로 존경하는 어떤 분이 있는데, 그 분은 "우리나라 교육에 (물론 다른 선진나라는 쬐금은 낫지만) 상당히 문제가 많아서, 아이를 아예 초, 중 고 대학 안보낸답니다
    쓸데없는 지식 나부랑이 가르치는 데에, 너무 많은 세월을 보낸다는 것이고
    학교에서 너무 '경쟁적인' 사람 되라는 가르침이 너무 많다는 것이고
    그래서 자기 자신이 아이를 지도합니다

    그리고 님 말씀처럼
    요즘 우리 사회 기독교계 문제 많습니다
    저도 제가 존경하는 그 분 때문에 그 사실을 심층있게 알았습니다
    목회자가 되는 방법 부터가 벌써, 현실에 타협하기 위한 방법으로 한다는 것이지요
    자기 '밥그릇' 때문에, 신학교를 간다는 것이지요
    성경에는 니 밥그릇 걱정하지 말고, 내가 다 알아서 해줄게 라고 되어 있는데, 그걸 아무도(목사) 안믿는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목회자들이 너무 진실하지 않다고, 너무 정직하지 않다고, 그 분은 지적합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 해야하는데, 오랜 세월동안 사람들이 해온 것이면, 뭐든지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지요
    오직 자기 밥그릇 때문에
    이렇듯, 목회를 하려는 사람들 세계조차도, 무엇을 먹느냐 입느냐 오직 자기 밥그릇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형국이지요
    요즘은 제가 컴앞에 자주 들어오는 편입니다 그 때마다 님의 글이 매우 공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28. 자녀분을 직접 교육 하신다니, 그 분 대단하시군요.
    응원말씀 감사드리구요.
    제 주위에 에스더님 같은 누님이 계시다면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을듯 하네요.

  29. 여튼..오래 살고 볼 일 입니다. 제가 꿈틀님 블로그에 포스팅되는 영광을 얻다니요..하~

  30. 소개해 봐야 파급력이 없다 시피한 제가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31. 한 두군데는 첨 접하는 곳이구만요. 속편을 기대해보겠심다!

  32. 저하고도 놀아요.^^ 천민입니다.

  33. Blog Icon
    나그네

    현재 마지막에 소개된 중학생 블로그에 가보니 없는 주소로 나오네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외에 소개된 블로그는 수준급의 통찰력을 갖고 계신분들로 보여지네요. 잘봤습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