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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비열한 거리의 주인공, 비열한 한국인

지난 10년, 권력이 자본으로 이동되는 시류를 적절히 견재하지 못한 대한민국,, 급기야 대선후보중 가장 구린내 나는 이력을 지닌 이명박이라는 자를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당선시키는 사고를 친 한국인들,, 하수구 냄새가 진동하는 이력 만큼이나 돈과 처세, 경쟁주의를 최고의 가치점으로 삼는 자를 청와대에 입성시킨 순간,, 국민 개개인들 역시 철저히 천민자본주의 추종자들로 변모해 가고 있는 실상들을 여기저기서 목도하게 된다.

급기야 본인은 이전 글을 통해 대한민국의 악성종양 삼성에 빌붙어 용돈벌이에 여념이 없는 블로거의 문제점을 지적하게 되었고, 이같은 몇몇 블로거들의 행태에 무비판적으로 부화뇌동하는 그들의 수많은 독자들을 통해 한국사회 구성원 전체에 만연한 도덕불감증을 감지할수 있다는 논거를 펼친 바 있다.


그는 '옛날 성격'을 들먹인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그것은 지금 말하려고 하는 사항이 아니므로 이쯤에서 끝내기로 한다. 어쨌든 그는 이 댓글을 작성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의 블로그에 이런 글을 찌끄리는 또 한번의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근데 이자는 '옛날성격'씩이나 들먹여야 하는 실수를 너무 자주한다. 실수가 많다는 것은 거짓이 많다는 반증이라 봐도 무리가 없을듯하다)

위 댓글공방 말미에서도 밝힌 바 있듯이, 내가 비판대상으로 하는 부류는 뿌리부터 수꼴인 자. 즉 쥐나라당틱한 인간들이 아니다. 왜냐? 그들은 나보다 훨씬 훌륭하신 분들의 명약 처방도 통하지 않는, 의식 자체가 화석화(or 이명박표 시멘트 공구리)된 자들이기에 불필요한 낭비가 되기 때문이다. 쥐나라당 쥐라이트 이런 애들은 교화의 대상이 아닌 사회와 격리가 필요한 것과 같은 이치인것이다.

우리나라의 법치질서 자체를 무너트리고 있는 삼성의 개짓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알고 싶지 않아도 하루가 멀다하고 주구장창 눈과 귀를 자극해 왔다. 저자는 이렇듯 백일하에 공개된 개짓을 두고 또 다시 "삼성 나쁜놈 = 삼성 옹호질 = 씨발놈" 이라는 설명을 반복하라고 주문하고 있다. 즉 국민의 iQ를 집나간 똥강아지 보다 못한 취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알고있다. 삼성이 나쁜놈이고, 삼성보다 훨씬 경미한 좀도둑놈의 물건을 취급하는 행위 조차도 장물취급행위로 처벌받는 법치사회라는 것을.. 그럼에도 어찌하여 장물취급보다 더 개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이유를 따져봐야지,, 삼성 옹호행위(삼성소비질)가 장물취급죄 보다 나을게 없는 짓이라는 이미 다 아는 사실을 제차 주입하는 등신질을 반복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즉 나의 비판행위는 수치심 자체를 상실한 자들의 감춰진 양심을 자극해 주려는 목적이 있는것이다.

이 자의 간괴한 물타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자신의 저능한 발상에 설득력을 보태려 노무현과 체게바라를 찌라시들의 선동질로 한데엮어 싸잡아 폄훼하는 개짓까지 서슴치 않는다.

말하는 싸가지를 보아하니, 이자는 아무래도 주입식 교육에 너무도 쩔은듯 싶다. '체'가 뒷간 가라고 하면 뒷간에 가고, 담배를 물면 자신도 담배를 물어야하고, 총을 들자고 할때 총을 들어야만 하는 100%노예근성에 쩔은자라고 밖에 볼수가 없다. 체게바라의 시대에서는 무력혁명이 유일한 방안이었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은 범인으로선 상상할 수도없는 일이란걸 간과하고 있다. 쿠바가 최악의 패쇄국가로 전락한걸 지적할 줄 알면서도 체게바라의 혁명이 없었다면 나라자체가 흔적조차 없어졌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엔 이르지 못한다. 그야말로 1차원적 뇌수준의 극치를 보는듯하다. 어쨌든, 체게바라의 행동양식/혁명방식은 정보화된 오늘날에는 맞지 않는 구시대적 유물이란 점엔 이견이 없다.

그럼에도 여전히 존경받는 체게바라인 이유가 무엇인가? 끝없는 인류애를 처절하다 할만치 실천해온 그의 아름다운 가치관을 추종하는 것이다. 그의 숭고한 가치관을 오늘날에 어떤식으로 점목해야 이 사회가 바람직한 방향을 갈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이다. 이자는 과거의 인물 체게바라에게 이 현세대의 몫을 지멋데로 전가한체 '체'는 그러하지 못했다고 투정하며, 역사적 영웅을 폄훼하고 있는 '남 탓'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역시 '남의탓공화국'의 우리 한국인들 대단하다. 극한의 현실타협질과 천민자본 추종의식을 어찌 이리도 멋드러지게 변명할 수 있을까? 정말 탄성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다. 공개된 개짓에 자발적으로 변호해주고, 광고질 해주어 푼돈챙기고, 최고의 소비선호도로 자금원이 되어주는 개짓을 이렇게도 멋지게 변호하는 것은 오랜 복지부동과 현실타협질의 전통이 쌓이지 않으면 불가능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 생각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필사적인 전통계승 정신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런 투철한 전통보존의 정신에도 불구하고 숭례문이 전소됐다는 사실이 불가사의할 정도다.


고로 너의 주제넘은 충고질에 쏠리는 토악질을 참으며 한마디 하려한다. 물론 너의 뇌수준으로는 감당이 힘든점은 나의 책임이 아니니 너의 안목을 기르기 바란다. 체게바라의 숭고한 가치관을 발끝만이라도 본받아 옳지 않는 권력에 비굴한 타협질 만이라도 경계하자는 말이다. 삼성의 개짓을 체게바라처럼 무력으로 깨부수진 못할망정 그 개짓의 자금원질(소비질)만이라도 하지 말자는 아주 기초적인 양심을 외면하지 말자는 말이다.

한국인들이여 언제까지 그런 저능한 변명질로 면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하루하루 두꺼워져만 가는 자신의 얼굴두께를 좀 재 보기 바란다. 인간의 얼굴두께는 한계가 있고 그 한계를 넘으면 괴수의 형상이 될수밖에 없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말이다.

삼성은 공개된 양아치짓을 수도없이 저질러왔고, 삼성의 소비질은 그 처벌받지 않는 삼성의 자금원이 된다는 사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로서 삼성보다 훨씬 경미한 좀도둑놈의 장물을 취급하는 행위조차 처벌받는 사실을 기억해라,, 이것으로 더 이상의 사견과 변명질이 더해질 이유가 없다.

좃선은 친일행각을 했고 오늘날에 와서도 여전히 찌라시질에 열올리며 한국인의 정신을 마비시키는 마약과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식당에 비치된 마약을 발견하거든 신고를 하든 치우라고 하든 타일러야 함에도 그 누구도 그러한 행위를 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 니들이 마약상이냐?

쥐나라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발목잡아온 오랜 암세포짓을 우리에게 너무도 많이 보여줬다. 뉴타운 호객질 한마디에 그것들이 다 잊혀지더냐? 니네집 집값만 오르면 나라의 민주주의가 후퇴되어 포털뉴스에 '쥐박이'한마디 댓글달았다고 쥐도새도 모르게 잡혀가는 세상이 되어도 좋다는 말이냐?


한국인의 몰상식은 무지의 소산이 아니다. 주입식 객관화교육에 쩔어, 각자의 판단력을 상실한체,, 사회에 찌그려지다보니,, 천박하고 비굴한 사회에 비판적 자세가 나올리 만무하다. 더구나 잘못된 사회시스템에 타협적 자세가 너무도 오랜동안 생활화 되다보니,, 몰상식에 대한 수치심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결국 그 어떠한 개짓을 싸지르고도 부끄럽지 않을 자신이 있기에 몰상식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복지부동의식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고로 지금은 "이것이 이래서 나쁜일이예요."라는 과도한 친절이 필요한게 아니라 "부끄러운줄 알아야지"라고 말해야 한다. "찌라시 좃선을 왜 당신 식당에 비치해 놨어요?"라고 물어봤자 "경품 때문에.. 미안해"와 같은 저능한 변명질만 돌아올 뿐이다. 어차피 통하지도 않는 상식 "이런 마약상 새퀴같으니"라고 창피를 줘서 10에 1만이라도 부끄러움이란 단어를 기억해 내면 좋은 것이다.

이런 언사에 마음이 동할놈은 하나도 없을 거라고? 하지만, 지난 십수년 "좃선은 찌라시니 보지 맙시다" 라고 주구장창 친절을 배풀어 보았지만 좃선은 훨씬 번창해 있다는거,, 급기야 이런 국민의 복지부동의식에 편승한 쥐새끼정부가 좃선지상파TV, 삼성TV방송을 꿈꾸기에 이르렀다는 거.

자업자득의 사슬을 끊을 방법은 '자업'을 제거할 방법밖에 없다는 간단한 사실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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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리카르도님은 마치 장님이 코끼리 코를 만지고, '어랏 이놈은 뱀같이 기다랗게 생겼다'고
    하는 것이고, 꿈틀님은 코끼리를 보고 '아 ~ 이렇게 생긴놈이 코끼리구나'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리카르도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는 그것은 진실입니다.
    하지만 전체적 진실을 위해서는 꿈틀님 같은 시각도 필요한것이지요.

    덧붙이자면

    사람들은 때때로 자신의 신념을 맹신하는데 그 신념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평생 모르고 살다 가겠지만..

  3. 저는 잘 모르곘네요. 저 사람의 "시각"이란게 존재하는건지 조차도 말입니다.
    솔직한말로 위의 글엔 논리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생각이 옳으므로 무조건 따라야 한다며
    덜익은 돼지고기같은 글을 사람들 입에다 쳐넣는 행패와 흡사한것같네요.

    돼지고기는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음식이고,
    그만큼 맛도 있는 음식이긴하나,
    위와 같은 방식이라면, 그 누구도 먹으려 하지 않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저나 오랫만에 뵙네요.
    믹시 RSS에 추가해서 글 잘보고 있어요.
    먼발치에서 항상 지켜 보고 있는.. :)

  4. 이쪽 동네에선 돼지고기를 생으로도 먹습니다.
    제 도참 블로그 찾아보시면 어디 있을겁니다.

    리카르도님께서 말씀 하신 요지는 충분히 알겠으나
    꼭 그렇게만 봐서는 안되는것 같습니다.

    '백인 새끼들에게 손 벌리지 말자 지가 아무리 착한 척해도 백인은 절대 흑인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라며 폭력 행사까지 마다치 않은 말콤X는 훌륭했다고 봅니다.

    러시아를 위해 고뇌한 톨스토이도 훌룡하지만 러시아를 갈아 엎은 레닌도 훌룡했습니다.

    대의를 위해 참는 피해자는 훌룡하지만.
    피해자보고, 참으라고 하는 다수의 피해자는 같은 참으라는 소리라도 절대 옳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표현 방식이 어찌 되었든 말이죠.

    인간은 잔인한 동물이라

    피해자가 칼을 들이대기 전까지는 너무나 당연하게 남을 해치고, 해쳤다는 사실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일격을 맞으면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 썅! 그것도 못참아?' 라는 반응이 나오는 것이죠.

    진정한 이해는 가해자가 반성을 했을 때 생기는 경우보다는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어 본 이후에 생기는 경우가 인간의 역사에선 대부분입니다.

    물론, 피해의식에 빠진 사람도 있지만 피해를 줬다는 것조차 모른 채 피해를 주고 있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 같은 시스템에서 특히 더 그렇습니다.

    피해자 보고 참으라는 가해자의 도덕적 설교보다는 반성치 않는 가해자를 쥐어 패서 자기가 왜 맞나? 생각하게 하는 용감한 피해자의 행동이 더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늘 지켜봐주신다니 감사합니다.

  5. mepay님 요 아래 안티삼성 이라는 사람의 리플을 한번 보세요.
    제가 지적하고 싶은 예가 바로 저것입니다.
    "이게 옳은거야" 라며 강요하는순간, 모든게 붕괴되어버립니다.

    돼지고기, 생으로 먹었을때 얼마나 위험한지 잘 아실겁니다.
    뇌속에 기생충이 뇌를 파먹고 좀비가 되어버릴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죠.

    마찬가지로 세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없이 선동질을 삼키는 순간
    그것은 덜익은 돼지고기속의 기생충을 삼키는 행위와 같고
    마찬가지로 인간을 파멸로 몰아가게됩니다.

    찌라시가 만든 거짓정보로 선동당한 네티즌들이
    최진실을 죽인지 아직 반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이러한 선동꾼이 아직도 웹에 존재한다는건
    네티즌들이 줄기차게 외치는 "국개론"의 타겟이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지 다시한번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선동꾼들은 피해자가 아닙니다.
    컴퓨터 앞에서 대가리만 쳐박고 삼성타도를 외치는건
    누가봐도 미친 정신병자에 불과하죠.
    정말로 삼성을 타도할 생각이 있다면,
    그 진심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는건 아닐까요?

    저는 그 누구에도 참아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 글을 아에 읽어보시지도 않으신것같아 섭섭하네요.
    서로 싸우는구나 라며 무심결에 댓글 남기신 티가 너무나 나는것같네요.

  6. Blog Icon
    안티삼성

    누구도 꿈틀님 블로그에서 당신한테 이게 옳다고 댓글 단 적없고 꿈틀님도 이렇게 하라고 강요는 안했어요.
    그걸 좀 압시다.
    그런데 당신은 계속해서 '선동질'이요 '선동질에 넘어 갖네'라고 댓글을 달지않소?

    당신은 선동질이라고 해도 괜찮은 거고 다른 사람들이 문제 지적하면 안되는 거야?

    당신이야 말로 돼지고기 안삶아 먹었구만.

  7. 리카르도는 미페이님의 이 짧고 함축적인 표현조차 읽어내지 못하고 있군요. 안습입니다ㅜㄴㅜ,,

  8. 돼지고기는 24간내에 생으로 먹으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사후경직이라는 말씀을 들어보셨는지요? 생고기는 24시간동안 사후경직으로 세포 파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먹어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이쪽 동네에선 생으로 즐겨 먹습니다.

    "뇌속에 기생충이 뇌를 파먹고 좀비가 되어버릴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은 아니라는 겁니다. 같은 논리라면 저도 천일염 찍어 생으로 먹었으니 곧 뇌 뚤린 좀비가 되겠군요.

    그리고 증권가 거짓 찌라시에 선동당한 네티즌들이 최진실씨를 죽인게 아닙니다. 스스로 자신의 목 실핏줄을 틀어 막고 자살 한것이죠. 그것이 눈앞에 보이는 진실입니다.

    리카르도님의 그 편한 흑백논리 즉, 이분법으로 세상을 나누려는 모습이 조금은 우려스럽습니다.

    --
    "무심결에 댓글 남기신 티가 너무나 나는것같네요." 저라는 사람을 너무 띄엄 띄엄 보신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9. 정말 유감스럽네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흑백논리를 펴고 있는건 님입니다.
    저는 삼성에 대한 불매운동을 하려면, 진심을 보이는 자세로 임하는것이
    진정으로 불매운동을 하려는 모습이다 라는 뜻이었으나

    mepay님은 그것을 극단적이고 이분법적으로, 무조건 입을 다물어라
    라고 해석하신게 아니던가요?

    님이야 말로 타인의 글을읽지도 않고
    편리하게 해석하신것같아서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말한건 돼지고기의 기생충에 관한 이야기 였습니다.
    상대방이 무슨이야기를 하는건지 뻔히 알면서도
    동문서답하시는 모습이 이해가 안되는군요

  10. 평소 리카르도님의 글을 존경해 왔으나 이렇게 나오시니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아무튼 서로 쌤쌤이군요.

  11.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네요. 제가 물은 답에 답변을 해주시죠.
    사람을 오해해서 화나게 하셨으면서, 오히려 제게 책임을 묻다니요.

    타인의 주장을 애초에 읽어보지도 않았으셨으면서,
    그걸 극단적으로 이분법이라고 주장하신 님의 흑백논리가
    오히려 더 문제가 되는게 아닌가요?
    왜 솔직하게 말을 못하는거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전 그 누구에게도 흑백논리를 강요한적이 없습니다.
    비이성적으로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얻는 행패가 아니더라도
    삼성에 대한 안티 운동을 얼마든지 자극적으로 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저는 그 메세지를 던진것 뿐이었죠.

    타인에게 입다물어라 라는 극단적인 메세지로 왜곡한
    사람은 바로 mepay님 당신입니다.

  12. 화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따로 답변 드릴건 없습니다. 저는 리카르도님의 글을 보고 그렇게 느꼈기 때문에 그런 댓글을 남긴것뿐입니다.

    굳이 답변을 드리자면.. 입장을 바꿔놓고 리카르도님께서 돼지고기를 생으로 즐기시는데.. 거기다 대고 '뇌속에 기생충이 뇌를 파먹고 좀비가 되어버릴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라고 하시면 리카르도님이 보시는 저의 이런 배려없음의 발언들이 매우 이분법적으로 보이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걸 말씀드린것입니다.


    그리고 리카르도님께 감히 한말씀 올리자면 게임으로써 싸움을 하는 이유는 진짜로 싸울 때 이기기 위해서 혹은 목숨을 지키기 위해서 이기도 하지만 싸움 역시 상대와 자신을 확인하고, 발견하기에 좋은 수단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즉, 훌륭한 삶의 학습 수단이기 때문이죠.

    제 생각에 가장 나쁜 싸움은 바로 지금과 같은 싸움입니다. 정말로 자기나, 자기가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피 터지게 싸우는 것이 아니라 게임으로써의 싸움이 아니라 자기 연민이나 신념에 사로잡힌 싸움입니다.

    자기가 잔인하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가 언제나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정당방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한마디로 자기 이외에 상대는 볼려고 하지 않는 싸움이지요. 상대는 언제나 극악무도한 절대악이기만 한 싸움입니다. 지금 제가 보는 리카르도님의 모습입니다.

    어차피 이곳은 오고 가는 흔적 없는 인터넷 싸이트의 한 써버 안의 블로그 댓글 창 일 뿐 입니다.

    전 이곳의 모든 싸움들이 진심으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카르도라는 mepay라는 꿈틀꿈틀이라는 익명성을 보장 받고, 사회적 책임도 없으며, 가정이나, 결혼이 풍지박산 나는 것도 아닌, 다만 욕 좀 먹으면 기분 더러워 질 뿐인... 기분 더러워지면 나도 욕 좀 해주면 되는 것일 뿐인...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첫 댓글에도 달았지만

    사람들은 때때로 자신의 신념을 맹신하는데 그 신념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평생 모르고 살다 가겠지요..

    이런곳에서 싸움을 하고 싶으시거든 게임처럼 생각하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민이나 신념에 사로 잡힌 싸움은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운을 빌겠습니다.

  13. 뭔가 큰 착각을 하신것같네요.
    제가 적은건, 그냥 제 생각이였을 뿐입니다.
    그 생각은 언제든지 바뀔수 있는 가변적인것이죠.

    타인의 주장을 보고, 그것이 마치 변하지않는
    불변의 진리로 착각하신건 님이죠.

    오히려 제가 님에게 충고해드리고 싶네요.
    착각에서 벗어나시라고 말입니다.
    블로그에 너무 집착하시는 모습이 좀 안타깝네요

  14. 갈수록 꿈틀님의 포스가 빛을 발하고 있네요.^^
    그렇죠. 부끄러움을 모르는 한국인들 아니겠습니까. 논두렁에서 굴러 처먹은 못배운 호로 쌍놈들...

  15. 리카르도라는 사람의 '옛날 성격'을 한번 클릭해 봤습니다. 소련이 공산주의인지 전체주의인지도 구분 못하는 한심한 지적 수준이 문제의 그 '옛날 성격'이었나 보더군요.
    할말을 잃었더랬습니다 저는.

  16. 저는 그 확고해 보이던 '공중분해' 발언이후 3개월이 넘도록 아무런 '분해'작업이 없었다는게 어이가 없었답니다.ㅋ

  17. 소통의 노예 라는점과, 선동질에 불과하다는점
    이 두가지만해도 충분히 공중분해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특히나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횡설수설 글을 토해놓고
    승리감에 쩔어 정신을 못차리는걸보니, 이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8. 충분하면 이쯤에서 냉큼 꺼져주시는 게 어떠할지.

  19. 맨날 이명박 욕해도 안잡아가자나? 키보드 열심히 두드리세요. 밥은 먹으면서 말이죠...

  20. 방송악법 날치기 한 후에,, 포털사이트에 '쥐박이'라고 댓글단 몇몇 댓글러 잡아다가 본보기 처벌 하면 삼성TV방송이 보도해 주겠소? 좃선TV가 보도해 주겠소? 이도저도 아니면 방문자 넘치는 유명 블로거들이 포스팅해 줄거같소? 방송악법 통과되면 사이버모욕죄까지 관철시켜, 비판질 싸지르던 블로거들 대부분이 개점휴업 상태가 될텐데..

    님은 칼날이 코앞에 번떡이고 있는데도 남일보듯 하다가 코 배임을 당한후에나 "위험 하구나" 할 사람같네요

  21. Blog Icon
    지나가던놈

    나라 망한 후에 쥐새끼를 탓해야 이미 늦지요. 고로 지금부터 탓해야 본인도 어느나마 깨달을것 아닙니까...헌데 머리용량이 2메가라서 그럴것 같지는 않고 ㅡㅡ 꿈틀꿈틀님 말씀대로 모가지에 칼날이 들어와도 남의 일이구나 하고 무시할 분 같네요...수동적으로 살면 답답하지 않습니까? ㅎㅎ

  22. 또다른 선동질이군요. 그 선동질에 빠진 나무도둑님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23. 그건 그렇고 '선형적 게슈탈트'가 뭔 말인지 설명이나 한번 해줬으면 좋겠는데...ㅎ 개인적으로 남한테 물어보는 것 없이 독학하는 걸 즐기는 쪽인데 이번만큼은 개념이 너무 어려워서 아무리 검색을 하고 통밥을 굴려도 도무지 감이 잡히질 않네요.

    설마 본인조차 그 말을 모르고 쓰는 건 아닐 테니...여유 되시면 한번 부탁드릴께요.^^
    물론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ㅎ

  24. 이렇게 이중적인 행동은 처음보네요.
    요 아래선 비웃더만 이런댓글을 달다니..
    이해할수 없군요.

  25. 이해할 수 있어요. 어차피 둘 다 비웃는 글이거든요. 그것조차도 눈치를 못채셨다는 말씀인가요?
    이해할 수 없군요.

  26. Blog Icon
    안티삼성

    리카르도란 인간 참 우습네요.
    쿠바를 폐쇄적인 국가라고 욕하기전에 쿠바가 미국과 대치중에도 군비를 줄여 국민들, 특히 빈곤층의 복지예산의 투입한 건 눈에도 귀에도 안들어 올겁니다.
    이런게 바로 체게바라의 이상향중 하나였죠. 그런데 체가 이상향도 없다니...
    리카르도 본인이 이상향이 없는 거겠죠.
    아니면 리카르도의 이상향은 철저히 강자만을,부자만을,기업만을 위해주다 경제위기 맞은 '개방적인' 미국일지도 모르죠.

    어른들에게 요새 행복하냐고 묻고 행복하다고 하자 그 이유가 수구언론들이 사회돌아가는 꼴을 제대로 보도 안해서라며 노무현때 불행했던게 결국 언론의 선동질이었다는 공식을 산출해내다니....

    그래서 숭례문이 불탓다니....
    그거 MB가 서울시장 시절 대책없이 개방하고 관리1차기관인 중구청과 문화재청이 관리소홀로 결국
    방화가 일어난 걸로 아는데 저쪽은 그걸 선동질로 돌리는 군요.
    리카르도란 사람 교묘하게 이명박의 책임을 덮어주네요.

    그리고 리카르도란 이름도 혹시 'Ricardo'란 걸 영어식으로 읽은 건가 본데 저 이름은 주로 남미나 스페인쪽에 많죠.
    굳이 그쪽발음으로 비슷하게 하면 '히카르도' 즉 이사람이 중남미권에 얼마나 무지한 인간인지 알게됩니다.

    중남미의 역사를 조금이라도 알면 왜 쿠바가 페쇄적인 국가가 되었는게 왜 체가 자신의 부유한 신분을
    버리고 무력투쟁으로 혁명을 하려고 했는가에 대해 폄훼하는 글이나 발언 못합니다.

    리카르도의 글을 보니 과거엔 자신도 선동질을 했는데라는 고백성문구가 있는 걸 봐서 이사람 자신의 과거를 선동질로 스스로 폄하하며 반성한다는 듯한 태도가 꼭 뉴라이트가 자신들의 과거 반성했던거
    같네요.

    뉴라이트 대부분이 과거엔 주체사상 퍼나르던 사람이었죠.
    그러던 걸 자신들이 잘못생각했네라며 갑자기 뉴라이트라고 이름을 바꾸더니 자기네 주체사상 마지못해 봐주던 사람들을 다 좌빨이라고 욕하고 헛소리를 지껄이던게 꼭 지금의 리카르도 같습니다.

    리카르도 저 사람 장담하건데 5년안에 뉴라이트 단체에 가입합니다.
    당장 내년 중반부터 저 사람 블로그에 '백범은 테러리스트 수장','좌빨연예인 문근영 연예계에서 퇴출해야 한다','인터넷 실명제 반대하는 것들은 다 좌빨'같은 글이 올라올지 모릅니다.

    기대되네요.

  27. 깊은 통찰에 경의를 표합니다.

  28.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9. 일단 가독성이 개판이고,,
    본문내용도 개판 5분전인 데다, 댓글 수준 또한;; 전투욕구가 급감해 버리는 군요.ㅎㅎ

  30. Blog Icon
    안티삼성

    [언론노조 총 파업 지지]
    리카르도란 사람 댓글 단거 보니 처음부터 이 사람 삼성불매운동 할 생각도 없었는데 삼성,한나라당,이명박들을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싫어해서 처음엔 시류에 편승해 참여하다가 슬슬 지겨워지자 참여하기 싫어서 핑계거리 찾는다고 밖에 안보입니다.
    솔직히 꿈틀님처럼 과격한 표현 안쓰는 안티삼성들도 많지만 그 분들도 꿈틀님 표현방식에 대부분이 문제 삼지 않거나 표현이 과격하지만 일관된 주장을 보이시기에 다 받아들이십니다.

    그런데 과격한 표현이나 꿈틀님께서 자신의 주장을 강요한다고 문제삼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친삼성,친한나라당,친이명박 또는 나무도둑님께서 지적한 적 있는 '엄숙한 도덕주의자'들 인척 하는 사람들
    뿐이였죠.

    그런데 이젠 대놓고 선동질로 폄하하는 걸 보니 더욱 그렇네요.

    학주니닷컴이라고 꿈틀님이 지적한 블로거의 블로그에서 삼성광고와 애니콜사용기빼면 리카르도란 사람 블로그랑 거의 비슷해지더군요.
    그냥 이슈거리만 쫓아서 글올리는 그 모습.

    그러면서 타인의 태도나 방식을 문제 삼는 모습.

    정말 똑같습니다.

  31. 어차피 소통이 가능한 부류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글 또한 저자와 소통하고자 작성한 글도 아니구요. 이런 자들에 부화뇌동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만 심어줄수 있다면 좋은거죠.

  32. 심심한데 내기나 좀 했으면 좋겠네요. 리카르도라는 이름을 경제학자 '데이빗 리카아도'에서 빌어온 것인지 아니면 축구선수 '히카르두 카르발류'에서 빌어온 것인지...

    저는 후자에 500원 걸겠습니다.

  33. 안타깝게도 내기 대상자가 500원 걸만큼의 흥미를 끌지 못하는 군요. 저는 내기 불참;;

  34. Blog Icon
    su nlight

    티스토리엔 족보가 없지만 한 자 적어 봅시다(어차피 실명 안 밝힌 것인데 그런 거 따지는 개쉐이들은 뭥미?). 아... 순간 실수(주인장이 쌍욕해대는데 나도 그러면 되나?)
    솔직히 남의 말을 받아 들이기 싫으면 '말로 하지 말고 몸으로' 해라. 다른 사람의 행동을 이쓸어 내려고 애쓰지 말고 남들보다 앞선 행동을 보여라. 이게 좀 나이 많은 삶으로서 충고라고 해 보겠다. 그래도 안 먹히면 나는 손 떼겠다.(무수한 동료, 후배들이 감옥 갔다가 왔다.) 세상이 좋아져서 몇몇은 국회의원도 하고 공기업 감사, 이사로 몇 년 간은 보람을 찾았다.
    제발 논리를 개발하라. 말도 안 되는 소릴 지껄이면 몇 놈이나 이런 글 받아주겠냐? 80년대에는 어떤 수준의 글이 있었고 어떤 논리가 어떻게 힘을 얻게 되었는지는 한 번 생각해 봤나? 되먹지 않은 키보드 워리어 때문에 민주주의가 엄청 발달하겠다.

  35. 꿈틀님의 글은 위선을 위선이라고 말한 그것 뿐이다. 즉 'A는 A다'라는 지극히 단순한 논리학적 공리를 들먹인 것일 뿐인데, 도대체 어떤 더 거창한 논리를 개발하라는 건가? 논리가 필요없는 부분에 논리를 적용하는 것만큼 미련하고 우둔한 짓거리도 없는데 그짓을 지금 꿈틀님같은 '상식'을 가진 사람한테 강요하는 것이야?

    당신이 누군지는 모르겠으니 당신이야말로 논리를 개발해야 할 듯 하구려. 괜히 상관도 없는 개인사와 옛날얘기로 신세타령하면서 생색거리 만들지 말고 말이오.

    자신의 사상을 말로써 표출하든 행동으로써 표출하든 그건 당사자의 자유요. 괜히 제 3자인 당신이 나서서 당신만의 잣대로 그사람이 특정한 행동을 선택하도록 강요할 자격은 하등에도 없다, 이거요. 똑같은 논리가 당신에게도 적용되오. 당신도 꿈틀님이 쓴 글이 그렇게 꼴배기 싫으면 이렇게 대책없는 댓글로 시간낭비하기보다 밖에 나가서 플래카드 제작해서 '키보드 워리어를 처단하자'라는 물리적 캠페인이라도 벌이는게 더 적극적이고 진정성있는 방법 아니겠어?

    사회의 발전은 항상 사회구성원의 발언의 자유에서 나오는 것이오. 당신,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요구할 자격 하등에도 없는 사람이니 부디 주제파악이나 좀 하시기 바라오.

  36. "A는 A"가 아니라 "니가 보기에 A는 A"
    그리고.. 진리는 교회나 회교사원같은데 가서 찾고.

    언제 "의견"이 "진리"로 바뀌었는지 모르겠구만..

  37. Blog Icon
    이븐라이드

    Drake//네 말대로 A가 A인건 의견인데, 그 의견을 받침할 논리와 도덕적 근거가 충분하고 반박할 수 없으면 그건 의견이 아니라 진리나, 나무도둑님이 말씀하시는 '공리'취급을 받는다. 그러니까 쉰소리 개소리 옳은소리 구분 못하고 다 '의견'으로 통일하는 그 되잖은 니힐리즘적 시각을 좀 버리는게 어떨까?
    아니면 A가 B라는 근거를 제시하던가. 근데 A를 A라고 말하지 뭐라고 말할까? 억지로 B라고 말하기라도 하라는 말인가? 난 너같이 머리가 배배 꼬인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 논리는 잘 모르겠네.

  38. 꿈틀씨 당신은 이 한마디를 하고 있는거군요.
    "체게바라는 등신입니다."

  39. 이런.. 시바 할말을 잃었네요. 나무도둑 블로그를 설마 하며 클릭해보니..
    나무도둑 = 불매삼성 = 꿈틀꿈틀이었군요.

  40.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말은 웬지 위의 드레이크라는 양반도 동의를 안해줄 것 같은데요?

  41. Blog Icon
    이븐라이드

    조금이라도 개념은 있어서 쉰소리 지껄인다고 생각했는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하를 보여주시는군요. 감동했습니다.

  42. 이런.. 시바 할말을 잃었다. 리카르도의 1차원적 뇌구조의 사고수준을 살펴보니..
    나무도둑, 꿈틀꿈틀 블로그의 공통점 > 삼성불매 배너 달린거 딸랑 1가지로
    > '나무도둑 = 삼성불매 = 꿈틀꿈틀'이었다는 결론을 내버리는 구나. @,.@

    쥐박이를 능가하는 1차원 뇌구조에서 '체게바라 = 총 = 선동꾼'이란 등식이 나오는건 당연한 거였어,,

    [embed=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A6pm9XlHYY$] 조작과 선동, 왜곡은 이런걸 두고 하는 말이란다.

  43. 그러니까, 꿈틀이는 자기 자신이 1차원적 뇌구조 사고수준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44. 게슈탈트(Gestalt)는 우리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지각할 때 떠오르는 어떤 형태다.
    그러니까, "선형적 게슈탈트"라는것은 1차원적 현상 지각...
    그분은 1차원적 뇌구조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45. Blog Icon
    쥐카르도

    위에 드레이크라는 분 뭐하는 사람인가 블로그 봤더니 마비노기?? 이거 완전 오타쿠네...윤소정인가 애니오타쿠 있던데 걔랑 노세요. ㅎ

  46. 쟤네들 말투 보니까 뻔하그만요. 맨날 온라인 게임에 인조이재팬이나 들락거리며 소일하고 심심하다 싶으면 게시판에 똥칠이나 하며 스트레스 해소하는..두말이 필요없는 '벌레'들이죠.

  47. Blog Icon
    이븐라이드

    아 진짜;; Drake 이 인간아; 너같은 놈 때문에 일본애니나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이 취향 존중받지도 못하고 벌레취급 받는 거잖냐. 다른사람 얼굴에 먹칠하지좀 말고 자중좀 해라. 니 취향은 존중해 주겠는데 그 되잖은 난독증하고 궤변들은 좀 치워줘.

  48. Blog Icon
    ㅋㅋㅋ

    쥐카르도나 너나 여기저기서 똥이나 싸갈기지 말어
    눈에 보이는 것만 보니 ㅉㅉㅉㅉㅉ

  49. Blog Icon


    대학도 졸업못하고 백날 방구석에서 소설이나 써갈기고 오덕짓이나
    하는 네놈이야말로 한심하지 ㅋㅋㅋ

  50. 꿈틀꿈틀님 새해인사 드리려고 했는데 블로그의 새글을 아직 안 올리셔서 여기다 새해 인사 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1. 고맙습니다. 각키남친님도 좋은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근데 정국이 정국이다 보니,, 이런 인사 자체가 곤혹스럽습니다. 그려 ㅎㅎ

  52. Blog Icon
    아줌마

    리카르도님! 꿈틀님의 말씀이 돼지고기 날로 먹는 게 아닌 거 같은데요 리카르도 님은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53. 지나가다 열내는 모습들을 보니.. 블로그는 누굴 의식해서 쓰는 곳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원하게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는 리카드로님,.. 그리고 그를 욕하거나 불쾌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그냥 세상엔 나와 다른 사람이 살고 있다 생각하고 딴지 걸지 맙시다. 안보고 안오고 안 상대하면 되지 왜 남의 블로그에 딴지 세요. 저는 미국 엘에이 교민입니다만.. 잊지않고 있습니다. 김영삼 정권때 구포역에서 수없이 많은 사람이 죽어나간 그 책임자는 삼성건설입니다. 하지만 계열사인 삼성중공업건설로... 삼성 개인적으로 싫어하지만 그 기업이 망하는건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반성하고 똑같은 일을 되풀이 되지 않도록 국민이 깨우치게 해줘야 한다는건 리카드로님의 견해와 같습니다. 정치권의 추태와 기업인의 도덕적 해이는 전재산을 사회복지에 환원하고 자신이 살던 땅과 성과 수많은 세계유산들을 기부하는 선진국과는 대조적이긴 합니다.
    시비걸고 딴지거는 님들 부끄러운줄 아세요...

  54. 돼지고기가 왠 말이랍니까.....?

  55. 대략 본문정도는 대충 읽지는 않았는데요.
    1. 다른분 블로그에 뭐가 있는지 알아보고 그거 유치하다니 뭐 이런게 배운사람들이 쓰는건가요.
    2. 이해 못한다고 난독증 얘기까지 끌어내리면서 그냥 무시하는 건 아닌거 같아요.
    (못 배운 사람이 위에 글들만 보고 쓰는 말입니다...아마 난독증으로 보이실수도 있어요...)

  56. Blog Icon
    푸후후

    저위에 이븐라이드, 니도 병신이야 ㅋㅋㅋ
    네 혼자 잘났다고 온갖 비아냥 대는게 어찌 꿈틀이랑 쏙 닮았냐 ㅋㅋㅋ
    네가 쓴 글들을 (여기말고) 다 읽어보니 유치찬란한 말만 하던데 ㅋㅋㅋ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