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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언론총파업을 처세에 이용하는 위선자가 있다

일전에 학주니닷컴(이하 똘추닷컴으로 명기)이라는 블로거의 양아치스러움을 두차례에 걸쳐 비판한바 있다. 내가 이자를 비판하는 주된 이유는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의 광고(애니콜마케팅참여)를 처바른체 삼성 홍보성 제품찬양기를 사용기를 가장한체 부지런히 싸지르며 똘추닷컴 방문자에게 세상에서 가장 천박한 소비질을 조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자의 저열한 점은 삼성광고비를 챙기는데 대해 너무도 감사해한 나머지 지나치게 알아서 기는 행태를 띄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내가 이자에 대해서 왜 이런 판단을 했을까?

1) 이자의 사용기는 일반적인 사용자의 사용기와 다르다. 삼성과 블로그마케팅 관계를 맷고 해당제품을 협찬받고 광고비 까지 챙기는 일종의 광고행위와 흡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자는 그 사실을 똘추닷컴 방문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단 한번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냥 "이래서 좋더라, 저래서 좋더라, 역시 폰은 애니콜이다"라는 식으로 전형적인 사용기인양 가장한체 똘추닷컴 방문자에게 애니콜홍보를 해준댓가를 삼성에서 챙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시쳇말로, 천박해 뵐만큼 지나치게 삼성 똥구멍을 진하게 햝아대고 있다는 말이다.

블로그 제목 협찬공개여부
학주니닷컴 [햅틱2] 좀 뒤늦은 햅틱2 개봉기.. ^^;
[햅틱2] 햅틱2 최고의 게임, 팡야를 즐겨보자.
[햅틱2] 똑똑한 전자비서. 휴대폰의 일정관리를 이용해보자
X
X
X
* 협찬공개- X: 밝히지 않음, O(1): 한 개의 글에서 밝힘
* 질문을 받아 댓글을 통해 밝혔거나 수령해왔다 도착했다 등에 협찬임을 인지하기 부족한 애매한 글은 X로 표기함
** 너바나나 님의 포스팅. 햅틱2를 통해 본 블로그 마케팅에서 똘추닷컴 부분만 발췌..


2) 이자가 광고질만으로 그쳤다면 나는 이처럼 집요하게 특정인을 적시할 생각도 없었고, 사사건건 비판할 정도로 한가하지도 않다. 그렇다고 이자에게 인간적인 감정이 있는것도 아니다. 단지 이자의 위선질이 너무도 저열하고,, 이런 저열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천박한 콘텐츠 선호도로 말미암은 것인지 똘추닷컴의 방문자가 꽤 된다는 사실이다. 1)에서 논거한바와 같이 천박한 자본과 가장 적극적으로 타협한 주제에 언론의 찌라시질을 비판하고, 우리나라의 MS편중이 도를 넘었다고 지적하며 감히 '상식'씩이나 논하는 위선을 떨고 있는 꼬라지가 내가 구토를 참기 힘든 점인 것이다.


언행불일치의 극치, 위선과 현실타협, 극한의 기회주의
1~2)를 정리해보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천박한 기업과 광고계약을 맷은것도 부족해 방문자에게 협찬사실도 밝히지 않으며 홍보질을 해준 댓가를 챙기고, 이러한 자신의 천박한 타협질과 극한의 몰상식에도 불구하고 상식을 논하는 비판질'씩'이나 싸지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자의 비판질은 "광고질이나 쳐 하고 있는 자신도 사회의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한 구색맞추기"일 뿐이라고 판단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또 한가지의 역겨운 사실은 이자의 저 극한의 몰상식에도 불구하고 방문자들이 줄을 잊고 이자의 저능한 변명질에 부화뇌동하고 동조하는 자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삼성의 썩은걸레짓을 합법화하는데 최고의 기여자는 어글리꼬레안들 이라는 나의 판단이 적절했음을 똘추닷컴이라는 단하나의 블로그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이 자의 위선질을 또 다시 지적하게된 이유,,
근데 이 자가 또 한번의 위선질을 싸고 있었으니,, 삼성 똥구멍핥기 바쁜 자신 역시 언론총파업을 지지한다는 의사표시를 한것이다. 언행이 정반대인 이자의 지지표명은 "나는 단순한 똘추가 아닌 어느정도 의식을 갖춘 지식똘추다"라는 선언을 위해, 언론노조총파업을 이용해 먹고 있다고 볼수밖에 없다. 삼성은 '언론길들이기'의 최선봉장 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언론노조파업을 지지하고 나선 자는 삼성을 광고질 해주고 극찬해 마지 않는 찬양기를 싸지르며 삼성의 소비질을 장려하고 있는 자라는 것이다. 삼성은 엄청난 개짓을 끊임없이 자행하면서도 몰상식에 대한 분노감을 거세당한 한국인의 들떨어진 소비선호도로 인해 엄청난 영업이익을 내고 그렇게 번돈의 상당액을 공정보도를 지향하는 언론에게 광고압박과 묻지마 소송질을 하는등, 언론길들이기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다.

이런 '광고판'을 '블로그'란 범주에 넣어도 되는걸까?


나는 이자의 "언론노조의 총파업에 동의를 표하며..."라는 위선스런 글을 발견하고선, 쏠리는 구역질을 참아가며 아래와 같은 댓글을 '비밀글'(배려차원)로 달았다.

학주니씨가 전국언론노조총파업에 지지를 보내실줄은 몰랐습니다. 근데 언론 길들이기 양아치짓의 원조가 당신이 광고해준데 대한 댓가를 찌끄려주는 바로 그 삼성이란 사실은 아시나요? 그렇죠 모르실리가 없겠죠. 그리고 이 언론장악의 최대수혜자가 삼성이 될거라는것 또한 모르지 않으실 겁니다. 그렇죠?

이 배너를 당신이 붙여둔 삼성 메인광고 밑에 붙일수 있을 만큼의 철면피라면 당신의 구재불능함을 인정하고 더 이상의 불필요한 당신과의 소통을 포기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나란히 붙이지 못할 정도의 이성을 가진 분이라면, 이 위선적인 포스팅을 철회하시던지, 암새포 삼성광고를 내리시든지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당신의 이중인격을 극복하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감히 조언해 봅니다.

저의 이 물음에 학주니씨가 어떠한 반응을 하실지 그것은 오직 당신의 자윱니다. 하지만, 위 두가지 물음에 적절한 해명이나 조치가 없으시다면, 저로서는 당신의 이 위선적인 포스팅을 조롱하는 글을 발행하고싶은 욕구를 참지 못할듯 합니다.(제 성격상 절대 못참을 듯,,)

그리고 시간 되시면 이글(느그들의 일그러질 영웅)도 함 읽어보셨음 좋겠습니다. iQ 80만 넘어도 삼성의 개짓과 소비선호도를 연결하는것은 확대해석이라는 변명은 못할것 이라는 분석을 해주신 분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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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와 줘서 고맙다는 그자의 댓글이 달렸다.
반응 또한 위선스럽기 그지 없다.
(비밀글을 공개로 수정하며..)그래 선전포고를 했으니 얼마든지 대응해 주마


※ 본 댓글을 공개설정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학주니에게 삭제 당했다
 

똘추닷컴 운영자 학주니에게 경고한다.
당신의 그 더러운 주둥이로 '언론노조총파업'지지를 논하지 말라. 신성한 국민의 저항을 더럽히지 말라는 말이다. 너같은 자들이 하나둘씩 얼쩡거리게 되면 총파업의 정당성마저 훼손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너같은 위선자가 활계하는 것은 마치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우리나라의 병폐와도 비견될만한 것으로 나는 인식하고 있단다. 당신이 진정으로 언론의 공정성을 원한다면 언론길들이기의 최전선에 있는 기업이며 언론악법으로 최고의 수혜자가 되는 삼성의 홍보질과 자금원질을 당장 중지해라,,

이도 저도 아니면 이 배너를 너의 블로그에 발라논 삼성애니콜 광고위에 나란히 붙여 놓는 철면피함을 증명해라,, 그러면 나도 너의 구재불능함을 인정하고 더이상의 불필요한 소통시도를 중지할 것이다. 이 물음에 납득할 만한 해명을 못할 시에는, 너의 위선질을 파헤친 나의 썩은걸레를 문 주둥이질을 메타블로그에서 심심찮게 발견하게 될것임을 인지하기 바라는 동시에, 처세의 달인인듯 보이는 만큼 나의 경고에 잘 처신하리라 믿어본다.


-본인 글-
- 삼성 햅틱2, 옴니아 리뷰어와 변태성욕자의 상관관계
- 천민자본주의 함축판을 보여주는 블로거들
- 블로고스피어는 양아치들의 경연장인가?

-제3자의 글-
- 느그들의 일그러질 영웅

-똘추닷컴의 궤변(구역질 주의)-
- 남을 비난할려면 니 블로그에서만 해라. 괜히 남의 블로그를 더럽히지 말고 말이다!
- 언론노조의 총파업에 동의를 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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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어제 파워블로그가 좀 나서봐라는 식의 글을 남기긴 했는데...그의 글을 보고 조금 황당했다는...자신의 블로그에서 돌아가는 광고와 일련의 글흐름들과 너무나 다른 이슈쫓기에 따른 모습이 씁쓸했다는...^-^::

  2. 기회주의자의 모범사례를 보는듯한 인물이죠.

  3. 이건 좀 동떨어진 얘기지만....
    개인의 성향이나 어조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Ubuntu Linux 님의 어투에도 크게 연연하지 않고 그 발화의 진정성과 의식만을 봅니다.
    (사실 제가 그렇게 단호하고 강경하게 얘기를 잘 못하기에 그런 면에서 높게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http://bizworld.tistory.com/547 여기 글에 적으신..

    "사회가 발칵 뒤집어진 현재까지도 어떠한 의사표시도 없이 주둥이를 처 닫고 있는 유재석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사안에는 가식적인 쇼(베이징 원정응원 눈물쑈)까지 벌이며 인기를 유지하려는 꼬라지를 연출하는 영악한 싸구려 연예인에 불과하다. 적어도 현재까지는 말이다. 유재석이 흘렸다는 그 눈물이 진심이었다면, 촛불집회에서 짓밟히고 있는 수많은 동포의 피눈물에 주둥이를 봉하고서 고작 CF에 출연해 차승원이와 '기름왕'농담 짓거리나 싸지르며 용돈벌이에 여념이 없는 모습은 결코 보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서울 한복판에서 무려 100만이 넘는 동포들이 4개월에 걸쳐 피냄새가 진동했고, 지가 매일 들락거리는 MBC에선 송일준이란 유명PD가 잘려나가고, 압박받는 MBC구성들이 눈앞에 널렸고만, 이 사안에 대해선 그 싸구려 쇼맨쉽이 그냥 자취를 감춰버리는 것이 나로선 이해가 되질 않는 다는 것이다. 이같이 자신과 직결된 사회문제는, 금메달 은메달 보다 중요치 않다는 것인가? '유재석'은 내 눈에는 그냥 위선자로 보일 뿐이다. 물론 이것을 소재로 하여 꼭! 쇼맨쉽을 벌여달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대중의 과분한 사랑을 받는 만큼 사회에 되값는 모습도 좀 보였으면 싶은 것이다. 자신의 팬들은 물론 국민의 대다수가 혼란을 겪고있는 현시국에 대해 최소한 자신의 블로그에 개인적 의견을 밝히는 정도는 할수있지 않은가 말이다. 이러한 것을 내가 유재석이라는 개인에게 요구할 권리가 없음을 안다. 하지만, 그는 평소에는 관심도 갖지 않던 운동선수가 단지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올림픽에 출전해 선전하는 모습에 감동의 눈물까지 흘리는 그 애국심과 감수성을 보임으로서 사람들을 감동시켰고, 그 모습이 정말 진심이라면 4개월여 나라를 온통 들썩이게 했던 이런 끔찍한 거국적 사안에 닥치고 있을 만큼의 냉혈한은 아니라고 생각할수밖에 없기에 이같은 의문을 제기하는 것 뿐이다. 대중에게 이러한 이미지를 심어준것은 유재석 자신이라는 사실이다. 그 싸구려 눈물쇼만 보이지 않았더라도 나는 유재석에게 아무런 감정도 관심도 없는 사람일 뿐이다. 너의 이미지가 인위적이 메이킹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이번에 증명할 필요가 있다.. 연예인역사에 위선자로 남기 싫다면 말이다."

    라는 글은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제가 그 글을 읽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트랙백용으로 글 하나 작성해서 날렸습니다.
    http://liebeidea.tistory.com/7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시킨다는 마키아벨리즘적인 얘기와 파쇼적 분위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말투와 어조와는 조금 관계없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이야기가 아닌가 해서 질문 드립니다.

  4. 유재석의 처세가 위선적으로 보이는 것은 저의 솔직한 심정이고 그 심정을 그대로 밝힌것입니다.
    님 블로그 글에 대한 답변은 잠시후 방문 드리겠습니다.

  5. 댓글 적었습니다.
    꿈틀꿈틀님의 많은 주장에 공감하나 제가 블로그에 적었다시피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고려를 하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론 그 댓글을 보고 저 사람이 내가 아는 그 사람인가 하는 의구심마저 들었고 타인에게 의당한 근거로써 주장하라고 말씀하시는 그 사람인가 하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습니다.

    본문과는 관계없는 얘기가 길어질듯 하여 저는 이만 댓글을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6. 아...원 글과는 크게 관계없는 글이기에 이 포스트에는 저 트랙백을 걸지는 않겠습니다.

    만약 제가 이 글에 반론을 한다면 "파쇼적 분위기에 편승하여 반대주장을 묵살하고 짓밟는 어용주의자가 있다" 는 제목이 될테지만 우분투님이 적으신 글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저 스스로는 말씀하신 문제가 개인적 문제로 한정지어지므로 침묵합니다.

  7. Blog Icon
    piggymother

    와우 항상 그렇지만 주장에는 동감하지만 과격한 말투도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8. 이번 포스팅은 더욱 전투모드의 느낌입니다. 연말연시 뜻하는 바대로 지내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9. 쭉 읽어보니 틀린말은 아니군요. 반대쪽의 반박도 기대됩니다.
    반박하실분들을 위해 힌트하나 던져드리자면, MBC뉴스 시작할때
    삼성광고가 나온다는점이 될것같네요.

  10. 당신은 어찌된게 댓글다는것마다 구린내를 풍기는 거요? 산간오지에서 자급자족하다 방금 내려온 세상물정 모르는 원시인도 아니고 이거야 원-ㄴ-,, MBC는 중립이 생명인 언론이고 생존권이 달린게 광고수주란 사실도 모르오? 하지만 블로거는 푼돈몇닢만 포기하면 될 문제랍니다. 더구나 MBC는 학주니씨 처럼 광고비에 미친듯 감동한 나머지 삼성 광고주님의 똥꼬나 빨아대는 양아치 짓의 징후는 적어도 아직까지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오. 그게다 양심적인 노조원이 현직에 많이 있는 덕이긴 하지만,, 어쨌든 광고를 댓가로 삼성에 불리한 기사를 조작한다거나 제외 한다거나 하는 개짓은 하지 않는다 말이오,, 인터넷 변방언론 몇몇곳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시사저널투쟁도 삼성의 개짓을 초점으로 다뤄준 유일한 방송사가 MBC였다는거 아시기바라오.

    노조의 순기능을 역설하고,, 언론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자가,, 무노조를 신화로 자칭하는 것도 모자라,, (학주니가 홍보해주고있는)핸드폰 부품 생산라인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한 생산사원에도 나몰라라,, 태안의 생명을 유린하는 사고를 치고도 나몰라,, 자신에 불리한 기사를 쓰는 언론사 광고압박,, 묻지마 소송질 압박등등등등.... 으로 언론길들이기의 신화를 완성해 가고있는 양아치기 기업을 (자의적으로 선택하여) 적극으로 홍보하는 짓거리를 어찌 싸지를수있냐는 말이지요. 이 위선의 극치를 무엇으로 변명할 수 있겠소? 엥? 글고,, 주제넘게 남에게 조언하겠다는 꼴갑질을 그리도 싸고 싶다면 속세 돌아가는 것에 둔감한 그 좁쌀만한 눈도 좀 크게 뜨고, 난독증도 좀 치료받고 와서 싸길 바라오..(난독증이 아니고 대충 읽어서 그렇다면 댓글 달 처지는 아닌것 같으니 걍 겨 나가시던가,,)

  11. 아흠;; 옜날 성격같으면 그냥 짖밟아 버리는건데..
    더이상 악날한 글은 안올리기로 마음먹었으니
    그냥 무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당신이 그렇게 짖어봐야
    오히려 삼성에 대한 반대 운동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만 더 늘어날 뿐입니다.

  12. Blog Icon
    지나가던놈

    리카르도라는 이 블로거는 말이 통하지 않으니 무시하는게 약입니다. 이럴 때는 간단히 대답해주세요. "멍멍"이라고요.

  13. 리카르도// 당신이 말하는 그런 팔푼이들은 어떠한 조언도 백해무익하기 때문에 애시당초 고려대상이 아니니 너무 심려마시고,,
    '왕년의 나'같은 말은 왠만하면 들먹이지 마쇼. 그게 얼마나 팔푼이스러워 뵈는지 모르시나봐

  14. 오 유령의 등장 ㅋ

  15. Blog Icon
    지나가던놈

    리카르도 / 멍멍멍 ^^

  16. 한승철 / "낭노는"는 뭡니까?
    꿈틀꿈틀 / 팔푼이, 동어반복 이군요. 욕은 하고 싶고 떠오르는 단어는 없고..
    지나가는놈 / 뉘신지?

  17. 올블 타고 들어와보니 예전 햅틱에 관한 글로 댓글을 달았던 기억이 나는 곳이네요.
    그 때와 마찬가지의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엔 참 여러 사람들이 있구나- 하고.

    논리의 정합성, 사실관계의 유무, 사상의 방향을 논하기에 앞서.
    행동하지 않는 이들 모두를 미필적 고의에 의한 과실로 판명하는 과격한 논리가 제 생각과는 많이 다르십니다.
    꿈틀님과 생각이 다르다고 모두를 꼴통 취급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 되네요.

  18. 생각의 다름의 문제가 아닌 옳고 그름의 문제입니다. 현실타협질을 면책받으려 사실을 애써 호도하는 상태까지 가게되면 막장이 되는 겁니다.

    삼성은 엄청난 개짓을 끊임없이 싸고 있으나 처벌조차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양아치 기업의 제품소비가 삼성의 개짓과 별개의 문제라는 변명이 어떻게 통할거라고 생각할 수 있냐는 말입니다.
    단순 좀도도둑의 물건을 취급해도 장물취급죄로 처벌받는 법치사회입니다. 끊임없는 대국민 범죄를 싸는 대한민국의 대표 암세포 삼성을 소비하는행위가 좀도도둑놈의 물건을 취급하는 행위보다 정당할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증명된바 없는 국익이 그 근거입니까?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범죄가 처세술임을 인정하는 꼴이 됩니다. 이명박의 개짓 조차 나무랄 아무런 근거가 없어지게 됩니다.

    더구나 학주니란 자는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암세포 홍보질을 자발적으로 나선 주제에 상식을 논하는 구역질나는 위선질을 싸고 있습니다. 이건 결코 [blue]견해 차가 아닌 옳고 그름의 문제[/blue]란 말입니다. 민상님 초등 도덕수업시간에 졸았소? 교과서 다시 꺼내 보시오. 옳지 않은 일은 하지않는 거라고 써있다오.

  19. 잘 읽었어요.

  20. ^^ 대충 읽어 보았으나 ...뭔가 대단한거 같아서 .쫌있다가 다시 읽어 볼려고 합니다.
    똘추는 처음 듣네요..
    학주니는 ..정말..많이 들어서 .ㅜㅜ .

    하루에 한번은 이상하게 들리게 되더라고요...이것저것 찾다 보면..^^ .

  21. Blog Icon
    역시

    모든 것을 동의할 수는 없는 포스트지만, 학주니닷컴의 저질성만큼은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줄 알았는데 말이죠.
    근데, 학주니 닷컴의 진짜 저질성은 글빨이 너무 떨어진다는 겁니다.
    쓰고 싶은 주제도 아니고, 잘 아는 분야도 아닌데, 포스트는 그냥 계속 써야지 광고가 오든 뭐든 하지 않겠느냐는 그런 의무감으로 꾸역 꾸역 이슈나올때마다 아주 지겹게 무슨 의견이랍시고 써대는게 마치 라디오키드2를 보는 느낌이랄까?
    나대기 좋아하는 블로거로 거리-키스와 사진권력이 있으나, 그래도 위 두 블로그에 비해서는 말발이 서주니깐 나름의 입지가 있지만서도...

  22. Blog Icon
    ㅉㅉ

    오오 신선한 논리네요.
    좋은생각이 떠올랐습니다.
    파업노조 안의 위선자를 골라내는 방법으로 삼성폰을 쓰고 있는 자들을 골라내는 겁니다.
    삼성폰 쓰는 놈들은 분명 정당언론 핍박하는 악당 삼성의 제품을 사서 삼성배때기 불리는 위선자들일테니 골라내서 다 족쳐버립시다.
    안그런가요?

  23. ㅉㅉ 똘추닷컴 운영자 께서 혹할만한 논평이구려 ㅋㅋ 문구 짜내느라 수고했구요,, 시간 되시거든 그자에게 조언도 좀 해주시구요.. 지금쯤 어떻게 변명을 쌀까 전전긍긍하고 있을테니 말이요,,ㅋㅋ

  24. 이사람 블로그 보니까 '학주니닷컴'이 아니라 '대주니닷컴'이더만요. 삼성한테 '대주는' 닷컴.
    이세상 어딜가나 권력자의 꼭두각시로 자신의 값싼 부귀영달을 꾀하는 부류들이 있지요. 그들을 두고 국어사전에서는 '필부'라는 말로써 정의를 해주곤 합니다.

  25. 오 제 똘추닷컴 작명보다 훨씬 적절한 별칭이군요. [b]대주니닷컴[/b] ㅋㅋ 역시 선견지명이 대단하신 나무도둑님!

  26. 어디 뭐 그것 뿐이겠어요? 많고도 많습니다.
    빨아주니닷컴, 핥아주니닷컴, 닦여주니닷컴, 먹혀주니닷컴, 싸주니닷컴... ㅋㅋㅋ

  27. Blog Icon
    안티삼성

    [언론노조 총파업지지]
    확실히 똘추닷컴의 총파업지지글을 읽어보니 참 역겹습니다.
    그 사람이 삼성광고로 도배를 안했다면 그 글을 참 진정성있다고 착각했을 정도더군요.
    삼성으로 부터 협찬받아 사용기를 쓰고 그 협찬받은 사실을 숨기는 사람이 언론노조 지지한다면서
    삼성같은 재벌이 방송마저 소유하면 어떻하냐니....

    지나가는 개가 웃는 다고 하는데 지나가던 개도 기가 막혀서 못 웃을 정도로 위선적이더군요.
    솔직히 블로깅하다 똘추같은 사람의 삼성찬양기를 보는게 참 역겨웠는데 이렇게 속 시원히 그 부분을
    지적하는 꿈틀꿈틀님 같은 분이 있어 기분이 많이 나아집니다.

    저런 사람들때문에 오래전에 만들어 논 블로그도 거의 쓰지 않고 있어요.
    저런놈들은 그래도 방문자가 넘치고 누군 방문자는 커녕 어쩌다 온 놈들이 욕지거리나 댓글로 달고 가고 해서 블로그는 거의 폼으로만 갖고 있습니다.

    오샌 꿈틀님 블로그방문하는 게 그나마 낙입니다요 ^^
    그럼 MB7대악법 저지하는 그 날까지~~!!!

  28. 어떤 세상이나 똘추는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 비중을 얼마나 낮출수 있냐가 그 사회의 건강도를 결정하는 중대요소가 되겠지요. 저 똘추같은 자들의 위선질에 '옳소옳소'거리며 부지런히 들락거리는 똘추방문자가 저런 똘추생산자를 양산하게 된다는 사실이 그래서 무서운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너무도 좃같은 시발새퀴들과 같은 시대를 헤쳐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할 필요가 있고, 그 똘추들의 몰상식을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행위를 포기한다면 결코 상식이 통하는 세상은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깊이 인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MB7대악법 저지하는 그 날까지~~!!!)

  29. Blog Icon
    빈발성망각증

    님의 글에 대한 그의 대응글도 읽어봤습니다. 자신의 문제점을 지적당하면 성찰은 커녕 받아들일 줄 모르고 공격적으로 나오는 미숙아 인거 같더군요. '논리'라는게 뭔지도 모를만큼 이성상실의 배설물만 찍찍 싸 갈겨놓고, 논리 없고 감정만인 그런 글들에 환호해 주는 댓글들의 집단 유대감으로 가득한 곳. 님의 링크로 인해 방문자횟수 늘려주는게 아까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곳 이더군요.

    님의 다른 글들에 모두 동의 하는건 아니지만, 교집합 적인 부분은 꽤 되는 것 같아서 응원해 봅니다.

  30. 똥에 날파리가 끼게 마련인듯도 싶어요. 근데 똘추닷컴의 운영자는 한명에 불과하지만 그자의 위선에 동조하는 방문자는 다수라는게 저는 너무도 험오스럽고, 귀괴합니다. 이것이 삼성의 공개된 양아치 행각이 가능한 이유이지요. (응원말씀 고맙습니다)

  31. Blog Icon
    한말씀

    과격하나, 여전히 '의미'있는 문제제기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막상 저도 당하면, 욱할것같지만, 그래도 제 3자로보면, 옳은 소리하시는 것 맞습니다.

    그나저나, 다행이도 온라인상의 그 허무한 블로거 친구들에 연연해 하지 않으실것같으니 다행이네요.
    또라이들 블로그에는 지금도 참 병신친구들도 많아서, 댓글달아주면서 서로서로 위로도 해주고 그러네요. ㅋㅋ

    그냥 너무 올곧게 나가시다가 힘드실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냥 글남깁니다.
    가끔보면, 성향상 꿈틀님 친구가 될만한 분도 등돌리는 경우가 '논리 때문이 아니라, 과격성때문일 수도있으니깐요.
    어쨌든 난 블로그없지만, 그냥 무명응원!!!

  32. 무명 아닙니다. 고작 댓글 몇줄 달자고, 주민번호 집주소와 전화번호 직업등등, 전혀 필요치 않은 민감정보를 안전치 않은 인터넷에 전송하지 않으셨을 뿐입니다.. 부패한 정권일 수록 실명제는 악용의 수단으로 사용될것이 뻔합니다. 비실명을 스스로 폄훼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우리는 주민번호란 개목걸이에 스스로를 옥죄는 양아치짓에 알게모르게 동조자가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묵과해선 안된다 봅니다. 저는 100명의 똘추 실명응원보다 거리낌없는 솔직함을 드러낸 한명의 비실명 응원이 훨씬 더 반갑습니다.

    덧1) http://freeinternet.or.kr/webbs/view.php?board=noreal_1&id=12&page=1 이 글 못보신거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동감하신다면 지인들에게도 많이 전파해주시구요.
    덧2) 무명응원을 제가 우려한 것과 같은 의미로 하신말이 아님을 압니다만, 제 블로그는 저능을 지적하는 글이 많아서 그런지 방문자도 저능아 비율이 꽤 됩니다. 그들이 오해할까 싶은 노파심에,,

  33. 이런 글이 왜 올블 추천 상위에 올라와 있는 건지 이해가 안가네요-_- 결국 '학주니 어쩌구 하는 블로그가 마음에 안든다' 이 말 아닌가요-_-?

  34. Blog Icon
    지나가던놈

    밑구녕으로 삼성한테 광고알바비 받으면서 광고질 쳐하는 주제에 블로그 객인들에게 협찬공개를 하지 않는 것으로 스스로 함정에 빠진 꼴이 되었네요. 내막도 모르고 감언이설에 속아서 햅틱 구매하고 후회하는 자신들의 모습이란...

  35. 똘추닷컴을 위시한 여러 아류 똘추블로거가 득세할 수 있는 요인은 저 똘추블로거들에 넘치는 똘추독자들입니다.

  36. Blog Icon
    지나가던놈

    저 블로그에 쳐올린 사(용)기글을 본 후 맘에 든다는 덧글을 달은 사람...두당 몇만원씩 해서 제일 실적 많이 올린 블로거가 삼성으로부터 표창받고 명예홍보사원으로 위촉될지도 모르겠네요.
    폰 하나에 눈이 어두워져서 악덕기업 광고질이라니 청장이라는 큰 감투를 썼으면서도 뒤에서는 별 위법행위를 행하는 어청수와 뭐가 다른지...나원

  37. 저도 지나가다 그냥 응원하고 있다는 말만 전하고자 합니다.
    가끔 들러서 댓글로 응원을 했었는데
    이번에 저 위 리플에 달린 리카르도 님의 옛날성격 이야기에 정말 즐겁게 웃었네요
    옛날성격...
    정말 많이 너그러워지셨나봐요

  38. 비웃는것도 자랑이신가보군요.
    그래, 당신한테 한말도 아닌데 그리 즐거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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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

    논리 도 펙트도 없이
    그저 곁다리로만 내갈기고 보는...

    위에 리까르도 님...
    전 개그맨들 끼리 티격태격 하는걸 보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아님을 알고도 즐겁더군요...

    당신 같이 주구장창 위선이나 가식을 동원하지 않는글
    그야말로 얼마나 통렬하고 시원한 카타르시스 가 느껴지는건지
    그야말로 얼마나 즐겁고 유쾌한것인지...

    짓밟힌 사람은 영원히 알수없는 일 일거란거...
    님만은 모르실거에요...

    결코...알수가 없죠...
    다른이의 티끌은 잘 보이겠지만
    님의 눈에 박혀있는 서까레 가 보이기나 하겠습니까...

  40. Blog Icon
    에스더

    우리 사회가 정말 가슴아픕니다 언제 맑은 '새벽'이 올까요? 꿈틀님 힘내시고..저는 광우병 소 수입 때문에 단지 모였나 했는데, 정말 미안합니다 참여하지 못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눈물이 날 정도로 정말 미안합니다님 같은 분들이 그래도 있어서, 그래도 아직 우리 사회가 희망이 있는 듯 합니다 아무 생각이 없는 그저 '잘먹고 잘 살게만 해준다면' 뭐든지 괜찮고, 누구라도 괜찬다 하는 아무 생각없는 우리 국민들 계몽을 어케 하나요??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