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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불황이 몰고온 잡상인과 개신교의 전도행위 러쉬,,

2008.12.25 17:33
나는 개인사업자로서 조그만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로운 가게를 운영하다보면 각종 찌질한 방문객에 무방비한 경우가 비일비재 한데, '조중동 구독요청 하는자/잡상인/걸인/개신교 전도질을 다니는 사람/CEO정부 눈치보기 바쁜 관공서의 설문조사원 등등'이 바로 그 불청객들이다.


찌라시 조중동 사절

촛불정국때 집회현장에서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배포한 이 스티커를 현관에 붙인 이후로 좆중똥 구독요청을 거절해야하는 귀찮음은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쥐새끼정부가 나라를 말아먹는 개짓을 가속화 할수록 잡상인과 개신교도들의 구걸행위 또한 갈수록 심해져만 갔다. 단순 잡상인에게는 "돈이 없어요" 이 한마디면 대부분 어렵지 않게 물리칠수 있지만, 개독인의 양아치스런 구걸행위는 마치 사체업자가 고용한 용역깡패들 만큼이나 몰상식한 경우가 다반사여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개독들의 구걸행태중에 내가 가장 역겨워하는 장사행각의 단면을 소개해 볼까 한다.

"어서오세요"
-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사장님 되시죠?

손에든 기독경과 가식에 넘치는 면상을 마주하고 보니 자연스레 불쾌감이 밀려왔다,,
"넵"
 - 혹시 교회 다니시나요?

"전 무신론자이고 기독교를 좋지않게 보는 사람이니 그냥 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영업하시는 분들은 교회나오면 다들 만족해 하시던데,,

"왜 그렇죠?"
 - 하나님 말씀도 뵙고, 영업에도 도움이 되고 일석이조라고 다들 좋아하십니다.

"휴~ 지금 장사를 하시는 겁니까? 전도를 하시는 겁니까?"
 - 물론 하나님 말씀을 전하러 왔지요. 사장님께서 기독교를 불신하시는 듯해서 좀 다른 시각으로 말씀을.. 주절주절.. 횡설수설..

"제 눈에는 호객행위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하고요. 저희 교회 소식지를 드리고 갈테니 기회 되시면 교회에서 다시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가주신다니 반갑기 그지 없네요. 근데 그 광고지는 가져가세요. 요즘 쓰레기봉투값 비싸거든요."
 - ....


이런 전도질이 일부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7년 자영업자인 본인 경험으론, 교회다니면 매출액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다니는 개독인들을 한두번 접한게 아니기 때문이다. (심지어 안면이 있는 개신교인에게서도 들은바 있다.)

그래. 교회 다니는 행위가 개인경제에 보탬이 된다고 치자. 그 돈이 교회에서 나온거냐? 교인들에게서 나온거냐? 왜 아무 보탬도 된바 없는 니들이 삥을 뜯어가냐 말이다. 뭐? 11조나 헌금은 자릿세 일 뿐이라고? 요즘 PC방도 1시간 자릿세가 1천원 밖에 안하거든?,, 피시방 이용료 정도로 소망교회 난방비라도 될는지 의문이로세,,ㅉㅉ



개와 기독교인 출입금지

출입문에 붙이려고 김프(Gimp)를 이용해 만들어둔 것인데 실제로 붙이지는 못하겠더라,, (국립교회)청와대가 보낸 백골단이 쳐들어오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겠냐 말이지,,


- 기독교의 허술한 교리는 CoolDreamer님이 잘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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