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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블로고스피어는 양아치들의 경연장인가?

'개'에게는 개집이 제격이듯 '국개'에겐 개한민국이란 공급이 따르게 마련.

한국인을 형상화하면 이런 모습이지 싶으다. 개새들

오늘날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토록 양아치스런 사회현상이 주류로 자리 잡을 수 있었을까? 민주주의란것을 훌터보면, 민주사회의 현상들은 민주구성원의 가치관의 결과물임을 알게된다. 음습한 쥐새끼들을 청와대와 국회로 보낸 자들이 다름아닌 민주국민이듯이, 국개의원들의 모습은 국민의 양아치스러움을 비추는 거울일 뿐이다.

이러한 단순한 명제를 두고, 우리국민이 미친개 수준까지는 아니라며, 불가능한 변호질에 발버둥치는 등신들이 많음이, 변혁의 가능성에 커다란 장애로 작용하고 있다. 그래서 이 양아치스런 철면피질에 대응키 위해 몇가지 확증을 제시하고자 한다.


나라가 천박해진 이유? 천민자본주의 추종자들이 많기 때문이지,,
삼성의 개짓거리들을 모르는 이 없을것이다.(삼성이 대한민국의 암세포인 이유를 아직도 인식하지 못한 등신이 있다면 이 글을 읽어보기 바란다) 우리의 도를 넘는 천민자본주의 추종의식은 이러한 삼성의 실상을 애써 외면한체 오히려 삼성을 자랑거리로 둔갑시키려는 어리석은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국가의 이미지 제고에 커다란 역할을 한다는 올림픽을 보자. 베이징 올림픽으로 중국의 국가 이미지가 나았졌던가? 그들이 자랑거리랍시고 내세운것은 제3자의 객관적인 시각에서는 천박하고 저열하게만 비춰졌을뿐이다. 이런 등신스런 착각이 중궈와 개한민국의 닮음꼴이다. 부끄러운 삼성을 오히려 자랑거리로 내세우는 철면피함! 아예 ‘한국인은 추악한 돈벌레들’이 라고 공개선언을 하는게 낫지 싶으다. 개양아치스러운 결과를 낳은 삼성특검 소식은 전세계에 타전되었고 대한민국의 이미지는 급속하게 추락하고 있음에도, 민주국민이란 자들은 삼성의 개짓을 견재하지는 못할 망정 기업의 개짓과 소비행위는 별개의 문제라며 삼성의 개짓거리에 힘을 실어주는 자금원 역할을 하므로서 최강의 변호사노릇을 자청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추악한 도덕불감증인가 말이다.


개짓거리 경연장을 방불케 하는 메타블로그
근데 이같은 한국인의 노골적인 양아치질 선언보다 더 역겨운 개짓을 싸는 자들이 블로고스피어를 주름잡고 있었으니,, 자신의 블로그를 온통 암세포 광고로 도배한체 삼성제품 사용기를 빙자한 찬양글을 주구장창 싸지르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천박한 소비질을 조장하고 있는 양아치 블로거들이 바로 그들이다. 내가 그런 블로그를 보고 안타까운 가장 큰 이유는 이런 양아치 블로그들이 주로 인기가 높다는 점이다. 즉, 천박한 수요에 천박한 공급이 이루어지는 우리사회의 양아치스러움을 또한번 실증해 보이고 있는 현실 말이다. 이러한 역겨운 꼬라지를 보다못한 본인이 그 양아치들의 블로그를 찾아가 비판도 해보고 비난도 해보았지만, 역시나 ‘삼성의 개짓과 개인의 소비생활은 무관하다’라는 저능한 변명을 늘어놓는 자들이 대부분임을 확인하는데 그치고 말았다.

개짓의 자금원이 되는건 맞지만 자금원 짓으로 욕먹는건 억울하다? 이 뭐병ㅋ 학주니닷컴(똘추닷컴 아니고?)


'옳고 그름'의 문제를 개인의 '가치관 차이'로 호도하려는 저열한 왜곡질,,
도둑질한 물건을 취급하는 행위는 장물취급죄가 적용되어 처벌받게 되어있다. 적법한 처벌을 받은 일이 없는 공개된 양아치 삼성, 대국민 양아치질을 밥먹듯 싸는 삼성의 물건을 취급하는 행위가 좀도둑의 물건을 취급하는것에 비해 경미한 짓이라 할수 있겠는가? 이런 눈가리고 아웅하는 한국인의 양아치스러움이 삼성공화국을 나았고 더 나아가 불도저 정국을 잉태시킨 주범인 것이다.

냉철한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비평을 쏟아놓으며, 여타 양아치 블로거들과 구별되는 모습을 보여온 도아님 조차 명백한 옳고 그름의 문제를 견해차이로 오판하고 있음을 포착할 수 있었다. 나와의 댓글논쟁에서 불거진 일인데, 뒤끝이 영 찜찜하다. 두번의 논쟁을 해보았지만, 결정적인 부분에 가서는 명확한 의사표시를 회피한체 대화를 종결하는 의도를 이해하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딴에는 독자의 판단에 맞기자는 의도였는지 모르지만, 나는 도아란 사람과 대화했고 그는 적극적으로 응해주었다. 그럼에도 결정적인 논의가 벌어지려는 찰나에 일방적으로 대화종료를 통보하는것은 무슨 경우인가 말이다. 평소 댓글러에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그의 스타일에도 맞지 않는 무리수?를 쓰면서까지 논쟁을 회피하는 저의가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이 일로 인해 그에 대한 판단은 좀더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단어 말장난이 좀 심한듯,, 하필 결정적인 논점이 불거졌을때 논쟁? 토론? 들먹이며 일방적으로 대화를 종결하는 이유는? 대답이 궁한 이유는 아닌지? 그렇다면 좀더 생각해 보겠다고 하던지,, 도아의세상사는이야기


그래서 어쩌라고?
이렇듯 삼성의 개짓을 인지하고도 ‘그런데 어쩌라고?’ 라는 반응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은 ‘사회정의 폐기행각’에 대중들이 앞장서고 있는것과 다르지 않을 만큼 복지부동의식에 쩔어있음을 알수있게된다.

대한민국 대표찌질 포탈 뇌이버의 오픈개스트를 기대 한다는 어느 들떨어진 블로거의 말하는 싸가지,,

삼성의 개짓거리가 약하다고?

태안의 생명이 죽어나가도 나몰라라,,
반도체 생산사원이 죽어나가도 나몰라나,,
너는 니 모가지에 칼이 들어와도 피가 보이기 전 까지는 남일 이라며 방관 할 인간인듯 하다.

이처럼 뇌질환 증세가 극에달한 양아치들은 삼성의 개짓들이 자신의 삼성 짝사랑을 멈출 만큼은 아니라는 쇼킹한 말을 싸기도 한다. 사람이 죽어나가도 나몰라라 하는 인간말종 짓거리 조차 그자들의 '썩은 뇌'에는 충격파로 작용되지 않음을 알수있다
당신의 썩은 대가리는 안녕하십니까?


나의 논조는 ‘국개론’이 아니다. 냉철한 현실인식은 해답을 얻는 출발점일뿐.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여 자기비판으로 이어가는 것은 자기비하 또는 패배의식이 아니다.  오히려 희망가의 전주이다. 인간은 완벽할 수 없기에 끊임없는 자가진단을 통해서 실수를 만회하여 진화가 필요한 존재이다. 패배의식이란? 좃스런 현실에 저항하기 보단, 그 잘못된 시스템에 자신을 끼워맞추기에 급급한 기회주의자들에게나 어울리는 단어이다. (참나, 이런 것까지 설명해야 하나?)

삼성의 양아치질이 용인되는 한, 우리앞에 어떠한 몰상식이 벌어져도 우리사회는 결코 따질 명분이 없다는 것만 알아둬라,, 문제풀이 없이 정답만 찾아온 우리들의 행실은, 우리사회를 좀먹는 최악의 암세포임을 자각해야 할것이다.

삼성이 암세포로 전락된 원인은 무너진 사법정의이고, 법이 제기능을 상실한 만큼 상식적인 해법 또한 소멸되었음을 의미한다. 결국 유일한 해법으로 남은 것은, 불매운동 뿐이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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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코카콜라를 사먹으면 8%가 워렌버핏의 호주머니로 들어간다고 말하죠...
    삼성 물건을 사면 몇%인지는 모르겠지만 떡검들의 떡값으로 쓰여지고,
    파워블로거들이 싫어하는 2MB 뇌구조를 지닌 정치인들의 정치자금으로 쓰여지고,
    비자금과 세금포탈로 빠져나가는 돈이 만만찮을텐데...
    꿈틀님 블로그 보면서 정말로 배우는 점이 많습니다.
    도대체 누가 말이 안통하는 상대인지 모르겠네요...

  3. '천박한 수요에 편승한 천박한 공급'
    둘다 문제이긴 하지만, 좀더 원론적으로 보면 그런 천박한 '공급'을 가능케 하는 천박한 수요(블로그 독자)가 진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좃선의 양아치질 보다 좃선 구독질을 더 큰 양아치질로 생각한답니다.

  4. 저는 위의 태극님의 리플에 대한 꿈틀님의 대답이 올바른 관점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꿈틀님의 블로그에서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실제로는 하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아주 간단하고 명료해서, 초등학생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만한 논리를,
    잡다한 이유를 갖다붙이며 부정하고, 자기 변명을 일삼는 블로거들을 보면
    아직까지 한국이란 나라가 뒤집어지기에는 멀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5. 맞습니다. 국민들이 스스로 비상식 행위를 자행하고도 상식이하의 궤변과 변명으로 면피하기 급급한 상태이기에 좃나라당의 궤변이 통하는 사회를 나았고, 급기야 수꼴들의 저능한 말장난을 비웃을 자격조차 상실한 꼬라지들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결국, 상식이 몰상식에 점령당한 개한민국의 꼬라지는 기회주의로 무장한 저열한 국민의식이 부른 인과응보일 뿐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밖에 더 있겠냔 말이지요. 우리국민은 하루빨리 스스로 봉인해 버린 '수치심'이란 인간 본연의 심성을 되찾아야만 합니다.

  6. 아주 가끔은 이런 노력이 부질없는 일이 아닌가 생각들때도 있습니다.

    저들은 눈꼽만큼도 문제의 본질을 고민하지 않습니다.
    그저 살뿐이지요.
    해당무리들로부터 심각한 피해를 입지않는한 저들은 죽을때까지 변하지 않을겁니다.

    꿈틀님과 같은 생각으로 동분서주하는 노력들이 헛되지않길 바라지만 솔찍히 비관합니다.
    차라리 다음세대를 깨우치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 믿습니다.

  7. 그 다음세대를 현세대가 교육하고 있지요. 다음세대가 현세대를 본받고 있다는 사실은 [b]'부정을 해서라도 성공하겠다'[/b]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는 청소년들과의 설문조사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불확실한 미래를 애써 긍정하며 미래을 도모하자는 말처럼 수구적인 관점도 없다는 것이 저의 견해 입니다.(기분을 상해드리려 하는 말이 아님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8. 아..그런 설문조사가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한번 보고싶네요.

    음.. 촛불잔치(개인적으로 축제보다 잔치가 땡깁니다)때
    초중고생들이 앞장서는거 보고
    '아,그래 죽으라는 법은 없구나.진실로 사람이 희망이고 니들이 진정 내일의 희망이다.'했거든요..

    주위에서 만날 수 있는 그또래 아이들도 기성세대에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랬습니다.
    그렇죠.
    생각없는 놈들은 깨우쳐야죠.
    첫줄에 언급했듯 '아주 가끔'드는 푸념 주절거려 본겁니다.

    기분 안 상했습니다.
    그냥 조금 놀랬습니다.
    수구라는 단어는 나랑 동떨어진 개념이라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9. 제가 대이리님 블로그 애독자인데 님의 심정을 왜 모르겠습니까,, 잠깐의 푸념이라는 것을 알지만서도,, 순간에 그냥 말이 텨나왔네요. 수구라는 표현은 특정인을 지칭한 것이 아닌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10. 세상은 원래 추악합니다. 자본주의는 그중에서 가장 추악한 방식입니다. 그러나, 효율적이지요. 그래서 선택된겁니다. 사람이 사람으로 사는것은 어렵습니다. 추악한 세상에 저항해야 하거든요. 그리고, 모든면에서 그렇게 한다면, 그사람은 살수 없습니다. 또 그럴 권리도 주어져있지 않습니다.
    꿈틀꿈틀님의 글은 결국 제가 보기엔 똑같습니다. 무엇하나 차이 없지요. 추악한 세상의 일부입니다. 삼성은 더럽습니다. 저는 인정합니다. 이세상에 완전무결한 깨끗한 기업이란, 찾기 어렵습니다. 자본주의 자체가 그런거니까요. 그리고, 꿈틀꿈틀님도 더럽습니다. 꿈틀꿈틀님 식 표현으로 하자면, 간단히 말하지요. 입에 똥을 무신 듯 합니다.
    저렇게 남의 블로그에가서 정중하지 못하게 싸우자 투로 댓글다신것은 꿈틀꿈틀님의 잘못이 아닐까요? (뭐 지금 저도 잘못을 행하고 있긴 합니다..) 꿈틀꿈틀님의 이상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저러한 방식까지 정당화시켜주지 못합니다. 잘못된건 잘못된것이라는 기준이라면, 꿈틀꿈틀님도 똑같이 더럽습니다.
    예, 세상은 그런겁니다. 그래서 남을 비판할때는 좀더, 자신을 돌아봐야 하며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비단, 그것이 정의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생각해 봅시다. 사람들이 이러한 꿈틀꿈틀님의 글을 읽어버린다면, 꿈틀꿈틀님으로 인해 같은 정의를 외치는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들자!"라는 분들또한 같은 분들로 매도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하지 않겠지요. 세상은 더 변하기 어려워집니다.
    좋지 않은일이지요?
    각설하고,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11. '세상은 원래 추악하다'는 근거없는 가정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사람이 추악해 졌기 때문에 추악해 진겁니다. 무인도에 추악한 일이 벌어진다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신생아가 태어나자 마자 추악한 짓거리를 싸던가요? 아니죠? 사람이 추악해 지면 사회가 추악해 지는 겁니다.
    한국인은 선진국 국민들 보다 더 추악하기에 대한민국이 더 추악한것을 보면 님의 가정이 엉터리임이 금방 드러납니다. 자본주의 역시 효율적이고 함리적인 사회 시스템이죠. 하지만 그것을 천하게 이용하고 천박해 지는 자본만능화되는 사회에 무저항하는 대중의 등신의식이 추악한 사회시스템으로 변질킨것도 모자라, 천민이란 수식어까지 달게 만든 주범입니다. 추악한 한국인들,, 이제 '남 탓'도 모자라 '원래 그렇다 탓'을 새로 개발한 모양이군요,,ㅉㅉ

    제 주둥이에 걸레가 물리도록 '원인을 제공한 자'에게 정중해야 한다라?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방귀를 뀐 당사자인 주제에 방귀냄새 난다는 정중하고 신사적인 수많은 문제제기에 눈하나 까딱안한 씨발롬들입니다. 결국 불도저 정국까지 손수 잉태시킨 양아치 국민들이구요. 방귀뀐놈이 성내는 것을 그냥 받아만 줘라? 초범에겐 선처라는 당근책을 쓰지만, 구재불능 상습범에게는 무거운 처벌을 가하는게 인지상정입니다.
    그리고, 착각하지 마세요. 저는 그자들을 각성시키려는 주제넘은 기대는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자들이 스스로 폐기해 버린 양심이란 감정이 눈꼽만큼이라도 남아있다는 믿음을 갖고 자극을 통해 양심이란 기억을 되살리는데 눈꼽만큼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은 로또심리의 목적을 가질뿐입니다. 방귀낀놈들이 화를 내건 열등감폭발을 하건 그건 그자들의 몫일 뿐입니다.

  12. 그렇다면 묻겠습니다. 꿈틀꿈틀님이 말하신 "그들"과 꿈틀꿈틀님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똑같은데요? 아니, 말의 경중과 예의만 따지자면, 꿈틀꿈틀님이야 말로 더 나쁘게 보입니다.
    양심있는자로 행동하시려면, 그태도조차도 양심있으셔야 합니다. 그래야먄, 본래 의도가 퇴색되지 않습니다. 태도를 바르게 하지 못한 때부터 이미 의미는 변질되고 맙니다.
    어떤 대단한 힘을 가진 사람이 탄생했습니다. 그사람은 "이세상은 나쁘다. 그건 사람들이 악해서다. 그러니 악한사름들을 죽이자" 그리고, 죽였습니다. 조금 과장된 비유입니다만, 이사람은 착한사람입니까? 의도는 선하니 그 행위조차 정당화됩니까?

  13. 정중한 말을 사양한건 그들이기에 상습범취금받길 자초한 겁니다. 그런 상습범에 걸맞는 취급을 해주는게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겁니까?
    "얘야 게임 그만해라 X 30" 십수년간의 상식적인 타이름에도 말귀를 못알아 먹는 귀구멍이 막힌 애새끼에게 똑같은 말을 반복하라고 주문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회초리는 들어야 합니다. 더구나 저는 애새끼도 아니고 성인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14. 더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꿈틀꿈틀님도 같은 방식으로 어른이신데 제 말을 귀담아 듣지 않으시지요. 같은겁니다. 결국 저도 똑같이 끝나는거군요. 옳은건 옳은것이고 그른것은 그른것입니다. 상대방의 행위가 아무리 나빴다 하더라도, 그것이 나를 분개하게 만들었다해도, 그럼에도 옳은것은 옳은것이고 나쁜것은 나쁜것입니다. 의도는 행위를 정당화시키지 못하는겁니다. 의도가 좋은의도여도요.

  15. 사람이 고립되면 동물과 같이 변한다는 것은 실례로 알 수 있죠. 여기서 철학적 측면인 성악설과 성선설을 논한다는 것은 우습지만, 인간은 원래 추악한 동물인 것 같습니다.
    21c 들어서도 자본과 권력이 대다수 민중은 억눌려 살고 있지만, 최소한 서구와 한국, 일본과 같은 일부 신흥 자본 국가들에서는 경제, 정치면에서 큰 진보를 이룬 것만은 사실입니다.
    자본주의에 대한 저항은 마르크스 이후 많은 서구 마르크스주의와 리얼 마르크스주의자들 그리고 68혁명 이후 포스트 마르크스주의자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대응됐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중을 설득하고 체재를 대체할 만한 이론과 형식을 갖추지 못하고 있죠.
    하지만, 여전히 자본기업과 정치권력들의 억압이 존재하니 좌파의 저항은 지속하여야겠죠.
    하지만, 좀 더 유연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꿈특꿈특님과 같은 독설과 교조적인 태도는 이미 실패했고 실패할 수밖에 없죠. 앞서도 말했지만, 처음부터 같은 생각을 하는 이 외에는 설득하기 어려운 방법입니다.
    자칫하단 반감을 사서 정당한 주장임에도 주장하는 이가 싫다는 이유 하나로 거부할 수 있습니다.

  16. 님의 말씀은 합당치 않기에 동의 하지 않을뿐이지, 귀담아 듣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효과없음이 이미 증명된 쓸모없는 낭비질을 '예의'라는 말로 포장하여 반복하는 짓거리는 '방종'에 불과합니다. 천박한 국민의 삼성 비호질과 전사적 '방종'이 결합하여 대한민국에 엄청난 재앙을 불러왔습니다.
    이런 양아치들에게 예의를 논해요? [c=navy]상대에게 상습적으로 침을 뱉으며 깐죽거리는 자들에게 예를 갖추라구요? 차라리 '개'에게 절하라고 하십시오.[/c]

  17. 최소한 비슷한 이념을 가진이의 말조차 비아냥거리며 엉뚱하게 똑같은 말만 반복하시는것을 보니 그냥 귀닫고 혼자 사시는게 정답인 것 같네요.

  18. 태극// 비슷한 이념?? 착각은 자윱니다만,, 저는 현실타협주의를 이념으로 삼아본 기억이 없답니다. 수꼴짓 보다 더 혐오스럽고 기만적인 짓거리가 현실타협질 이니까요

  19. Blog Icon
    min

    꿈틀님의 사정없는 글을 보면 용감하신분이 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감없는 글이 두리뭉실 욕안먹을려고 이리저리 비틀어 쓴글보다 그얼마나 명확하고 확실합니까.
    만명이 보고 단 한명이 깨친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작은힘이 모이는것 아니겠습니까.
    꿈틀님이 글이 타인의 비판으로 무뎌질까 오히려 걱정스럽습니다.

  20. 흠, 인용할 부분이 있어 다시 와서 살펴봤는데 글이 좀 바뀌었군요.. 제 글에 어울릴 만한 아주 적절한 부분이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차선으로 다른 부분 담아갑니다.... 글이 완성되면 연결사슬 날리겠습니다.

  21. 행동없는 이상주의자 주제에..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주제에..
    바뀐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입으로는 잘도 씨부리는구나..

    이상주의자가, 삼성불매를 한다는게 왜 웃기다고 하는줄 아냐?
    꿈틀이가 말하는 현실타협주의란 말이지,
    현실에 순응하는거야. 맞지?

    자기는 100원을 벌기 위해서 자기보다 나이어린 손님한테 굽신굽신하지는 못하겠다는거지.
    원래 그건 윤리적으로 안되는거니까.
    상식에도 맞는 얘기잖아.
    어른이 어린놈한테 굽히는건 자존심도 없는 병신같은 행위잖아.
    맞아! 원래 그러면 안돼! 맞는말이야.
    근데말이지,
    마누라하고 자식있는 가정의 가장들은 그렇게 해서라도 돈을 벌어야 하거든.

    그래. 삼성불매 좋아. 좋다고.
    근데 삼성빠라면 니글 보면 그냥 무시할것이고,
    삼성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니글 보면 '아 맞아맞아' 하겠지만,
    누가 삼성세탁기 주면 웬만하면 일단 받을수밖에 없어.
    20년 전이라면 안받을수 있겠지.
    지금 가정의 가장들은 존내 힘들어.

    80년대에 꿈틀이가 몇살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당시 월급이 30만원쯤 했을거야.
    월세, 식대, 교통비, 통신비 다 해서 10만원도 안하고 해결이 됐었어.
    그때도 삼성 금성 럭키 이런 대기업들 다 있었고.
    무슨 비리 엄청 많았었지. 물론 조중동에서는 돈받았으니 숨기기 급급하고.

    20년동안 부정부패가 많이 없어졌어.
    20년 전에는 부정부패를 하면 아는사람만 알고, 그 아는사람도 떡고물 얻어먹었어.
    근데 지금은 조금만 어디서 돈받아도 여기저기서 까는거야.
    일반사람들은 세상이 살기 힘들어졌다고들 해.
    왜? 이냥반들도 지금까지 그렇게 해서 잘들 살아왔거든.
    이게 현재 사회의 주축인 40~50대들이고,
    이제 10대~20대들은 미치는거야.
    한국도 일본처럼 10년 15년 불황을 겪겠지.
    그 중심에 있는 애들이 88만원 세대 애들이고.
    일본이라고 정치인들 깨끗할까? 천만에.
    그쪽에서는 굳이 드러내지 않아서 그렇지, 웬만한 사람들 어느정도는 알고 있더구만.
    뭐 한국도 좀 지나면 살기 괜찮아질거야.
    지금 10대~20대가 기성세대가 될때즈음이면 부정부패는 '이상한 것'이 될테니까.

    김영삼이가 금융실명제 잘한거 같지? 천만에.
    만약에 꿈틀이가 경제돌아가는거 좀 아는놈이면 삼성얘긴 안나와.
    '을' 잡아패봤자 결국 나오는게 뭔데?

    명박이 잘못?
    맞아. 명박이 탓하고 있는 어른들이 잘못된거야.
    꿈틀이가 계속 꼬면서 얘기한게 이부분이겠지.

    근데 꿈틀이는 그 어른들하고 다른점이 전혀 없어.
    명박이 탓하고 있고, 삼성탓하고 있고, 그게 다 국민들 탓이라 하고 있어.
    근데 말이지.. 명박이 탓하고 삼성탓하고 국민탓 해봤자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어.
    그냥 책임전가 된것처럼 느껴질 뿐이야.
    현실에 순응하지 못해 맞서 싸우는 사람이 없어보이는것 뿐이야.
    괜히 자극적인 글쓰기 하려고 하다보니 그사람들까지 싸잡아 욕하게 되고,
    그렇게 욕먹은 사람들은 심리적인 이득조차 얻을 수 없는데 뭘 하려 하겠어?
    때려치겠지.

    뭐 이얘기 해봤자 꿈틀이한테는 씨알도 안먹히것지.
    원래는 '내가 삼성비리를 밝혀서 세상을 밝게 만들어보겠다'라는 취지였을텐데,
    지금은 그 의미는 퇴색한지 오래고, 주장은 계속 관철해야 할테니까.
    철이 들때까지 블로그는 계속 자기만족에 쓰이겠지.

    그나저나 난독증 아닌 꿈틀이는 덧글놀이 할때 중간에 한두줄 가지고 장난치는건 좀 그만해라.

  22. Blog Icon
    Boss

    행동없는 이상주의자 에게 넌 뭐하는거니?
    네가 말하는 행동없는 이상주의자의 글에
    끄적질 하는 넌 모니?

    넌 행동은 둘쩨치고 그런 이상 이나마 가져보길 바레...
    넌 이상조차 도 잃어버린...
    무뇌아 같아...

    마치 머리는 악세사리 정도로나 여기는...

    무...뇌...아

    억지논리...이젠 식상해...
    넌 A같고 A는 B와 유사하고
    B 는 또 C와 비슷한것 같으니까 넌 D야...라는...

    물타기 양비론 어쩜그리도 한결 같니...

  23. 도아란 분 글 읽어보니까 글은 좋은거 많은데 뭐랄까 중요한 부분에선 좀 발을 빼는 느낌이랄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때론 차별적인 글도 잇고요.
    충주를 소개하는 글중에 MBC가 만들어논 관광용 드라마촬영지테마파크에 일본인들이 와서 깔깔대는게 기분이 나빴다는 글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트집잡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느낌밖에 안들더군요.
    어떤 댓글중엔 한반도를 '조선반도'라고 했다고 그걸 쪽바리라며 맞장구치는 댓글을 본인이 달았던데

    저거 일본에 사시는 조총련쪽에 교포들도 자주 쓰는 표현이라고 하는데 '조선반도'라는 표현하나로 쪽바리라고 쓴 사람과 거기에 블로그주인장께서 아무렇지 않게 맞장구를 친다는게 좀 문제있다고 보이더군요.

    저런 점을 빼면 괜찮은 분 같기도 하고요.

    저도 좀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24. Blog Icon
    Boss

    뭐랄까 중요한 부분에선 좀 발을 빼는 느낌이랄가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람 이니까 그렇지요 어느 단체 를 이끌어 가는 수장쯤 되는 자라면 몰라도 어차피 두려움 이란것을 가진 사람 이라면 한발짝 물러서 있다고 문제로 보일것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때론 차별적인 글도 잇고요.
    충주를 소개하는 글중에 MBC가 만들어논 관광용 드라마촬영지테마파크에 일본인들이 와서 깔깔대는게 기분이 나빴다는 글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트집잡기에 지나지 않는다는 느낌밖에 안들더군요.
    어떤 댓글중엔 한반도를 '조선반도'라고 했다고 그걸 쪽바리라며 맞장구치는 댓글을 본인이 달았던데

    저거 일본에 사시는 조총련쪽에 교포들도 자주 쓰는 표현이라고 하는데 '조선반도'라는 표현하나로 쪽바리라고 쓴 사람과 거기에 블로그주인장께서 아무렇지 않게 맞장구를 친다는게 좀 문제있다고 보이더군요.

    (역시 개인 이기에 그럴 겁니다. 또한 나름의 생각 일테구요 이것을 옳다 그르다 할수는 없는일 입니다.

    또한 "조선반도"...라는말 역시 이건 다른것 이 아닌 틀린것이죠 "조총련계" 사람역시 나 틀린것은 틀린것이라 알려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일반인 사이에서 의 관념 이란거죠
    정치인 이란 작자가 "저희나라 는..."따위의 망발도 합니다. 개인의 관념적 상황에서 곤니찌와 하는 일본인이
    우리의 볼거리 를 낄낄 거린다는거 고깝지않게 보일수 있는 겁니다.

    또한 어느 부분적인 부분에서 나와 같은 생각 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모든 부분에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할것이다..."라고 생각 한다는건
    아주 위험한 생각 이라고 봅니다.

    이번 국회사태 에서도 그렇지만 민주당 과 민노당 이 같은 뜻으로 외나라 당의 독주엔 반대 를 한다고 하고
    여러 부분에서 같은 뜻을 보인다고도 하지만 서로 다르다는건 알지 않습니까

    최종 선택의 자리에서야 얼마든지 개개인의 의사대로 선택 하는것 이 맞습니다.
    가장 중요한 가치...그것만 같이 생각 한다면
    누구라도 충분히 동료이고 이웃 인겁니다.

    아직도 곳곳에서 정치적 사안이 걸려 있을때마다
    친노 와 반노 혹은 민주 민노 의 편을 극구 나누려 애쓰는 분들 봅니다.

    그럴때마다 안쓰럽습니다.

    외나라 가 없다면 그래도 됩니다. 가는 방향이 같으면 가는 방향까지는 같이 가는것 서로가 좋은것 입니다.
    외나라 나 어떻게 한 다음에 박터지게 싸워도 됩니다.

    서울에서 부산 을 가려면 대전 도 거쳐야 하고 중간중간 다른 기착지 역시 많습니다.
    순간이동 을 할수 없는한은 그럴수밖에 없습니다.

    목적지 까지 가려면 힘을 보테세요 서로가...
    대전쯤에서 싸우건 대구 쯤에서 싸우건간에
    일단 서울이나 벗어나서 문제 일테니까요

    서울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제발...외나라 만 신경 씁시다.

    다릅니다 분명히 국민의 선택 을 위해
    아직은 비슷한 형태 를 띤 자들끼리 싸우지는 맙시다
    적어도...
    진짜 빨겡이들 진짜 친일파들 진짜 친미파들
    진짜 반민주주의자들
    저들이나 어찌하고 싸워요 제발...

  25. Blog Icon
    각키남친

    BOSS//낄낄이 아니라 깔깔입니다.
    그리고 그건 도아란 분이 쓰신 표현이고 굳이 따지면 테마파크에서 웃고 있었다는 거지요.
    테마파크가 뭡니까?
    즐기며 웃으라고 만든곳입니다.
    그리고 그거 사실 중국인,일본인 관광객 오라고 만든거고요.
    그런데 자기가 일본인을 안좋게 생각한다고 놀러온 관광객이 웃고 떠드는게 기분이 나빴다고 한다는 건 명백한 잘못된 생각이죠.
    또 예전에 읽은 글인데 조총련계이신 재일교포께서 요요세계챔피언이 되서 일본에서도 인기가 좋았답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그 분을 초청해서 공연을 해주십사 부탁해서 공연을 했는데 그분이 한국말을 못해서 일본말을 했더니 국내관객들이 '쪽바리'운운하며 꺼지라고 햇다는 군요.
    그 분이 그대로 가버렸답니다
    그 분이 한국인이 더 싫다고 하시며 한국인들에게 가장 큰 상처를 받았다고 합니다.
    나몰라라할 문제가 아닙니다.
    조총련계가 조선반도라고 쓰는게 왜 잘못된 겁니까?

    언제 북한에서 '남한'이나'대한민국','한국'이라고 하나요?
    남조선이라고 하지....

    그리고 전 '저런 점을 빼면 괜찮은 분 같기도 하고요, 저도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라고 햇지 언제
    도아란 분 잘못된 사람입니다라고 했습니까?
    언제 싸우겠습니다라고 했습니까?

    남의 글 싹둑 잘라 왜곡하지 마세요
    그리고 저도 개인으로서 개인글 올린겁니다.
    도아나 님이 개인의 의견이 있고 생각이 있듯 저도 개인의 의견이 있어서 꿈틀꿈틀님글의 의견을 올린거라 이겁니다.
    누가 싸우자고 한 적 없는데 싸우지 말자니..서로 생각이 다르다면서 도아란 분과 약간 차이가 나는 제 의견에 대해서 문제를 삼으시네요.

    그럼 도아란 분 글에 일점일획도 토달지말고 동의해야 하겠군요.

  26. Blog Icon
    Boss

    북한이 쓰는 명칭 우리가 써야할 이유 는 없겠죠?
    우리는 우리식의 부르는 명칭 이 있고 말입니다.

    쪽바리 라는말 좋은말 아닙니다.
    남모르는 감정 이 있을수도 있죠...굳이 비하하여 표현할만 한 그런거 말 입니다.

    이는 내가 이메가 니 외나라 니 표현 하는것 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그만큼 사무치게 싫다는 표현이겠죠...

    싸우지 말아라 하는말 은 누구에게 한말 이 아닙니다.
    넋두리 비슷하게 쓴 글인데 그리 들렸다면 죄송합니다.

    민노당 과 민주당 열혈지지자 들을 향해 던진말 이었습니다.

    각설 하구요...

    제가 님의글을 보면서 느낀점 을 나름 개인적으로 도아 님 을 눈여겨 보는 입장에서
    님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단정지어 표현 하는것이 그리 비쳤다는것 입니다.

    물론 꿈틀님 께만 하시는 개인적인글 일수도 있지만
    어찌 되었건 저도 보게 되었고 비슷한 생각(성향)을 가진부분 이 있는 사람들끼리
    개인적인 성향이 다르다는것을 문제다...라는식으로 적으셨기에 보기 안좋았다는 표현 이었습니다.

    무조건적인 동의...그런말을 쓰려면 하나만 보면되죠...나와 똑 같은사람 말 입니다.

    그런데 그런사람 절대 없습니다.
    여기에서 누구를 비판하는글 을 적는 이유가 뭔가요...
    시류에 따라가지 말고 비판할건 비판하는것 입니다.

    주관적인 논리에 의거해서 아닌건 아니다 주장하자는거 아닙니까

    일견 상충하는 부분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걸 강조한거 아닙니까.
    일정부분 공통분모 가 있다면 힘을 합치라고 부탁 드리는것 이구요

    쥐를 잡아야 할게 아닙니까
    그점에 있어선 도아님 도 같지 않느냔말 입니다.
    그것 하나만 공통분모 여도 되는거 아니냔 말 입니다.

    일본어 구사하는 조총련계...그건 그들 스스로가 밝히기 전엔 모르죠...
    특수한 경우를 빼면 말 입니다.
    제 경우엔 일본사람 보다 는 친일족속이 더 싫지만
    다른 경우엔 일본이란 그것 만으로도 싫을수 있는것 아닐까요?

    도아 님 과 님의 차이를 문제 삼는게 아닙니다.

    마치 "저사람 은 좀 의심스러우니 더 두고봐야 할것같아..."라는듯 비쳤다는말 입니다.
    저는 "어차피 쥐잡기 하는건 같고만 왜그래...힘 합쳐도 어려울 판에..." 라는것 이구요

    어떤것이 더 대승적 일까요...
    동의만 하란말 아닙니다. 절대
    전 그점은 절대 동의할수 없습니다.

    하나라도 더 힘을 합쳐야할 그런때 입니다.
    지난 대선 은 그걸 방관해서 이 상황을 만든것 이구요

    나처럼 왜 죽기살기로 안덤벼...라는거 그건 선동 입니다.
    위험한거 맞아요
    때때로 과격할 필요 는 있으되 앞장서지 않는다고 비겁자 는 아니죠
    따르는 무리...그것이 더 큰힘 일수도 있는것 입니다.

    아무리 용기가 있더라도 따르는 사람이 없다면 결국 무너집니다.
    그것이 힘의논리 아닐까 싶습니다.

    같은 목표를 가졌다면 힘을 모으는 방향으로 생각 하시고 포용 해보세요
    동의 가 아니라 포용 을 부탁 하는것 입니다.

    모자라면 필패 요 과하다고 좋은것만 은 아닙니다.
    현명하게 냉정하세요

  27. 도아란분의 전체적인 가치관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부분적인 생각의 오류로 인해 전체적인 가치관을 뒤흔들 소지가 있다면 서로 지적하고 토론하여 좀더 나은 방향으로 진전시켜야 진정 든든한 '연대'가 될것입니다.

    마음에들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덮어두고 넘어가다 보면 그 연대는 허술한 모래성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그러한 발전적 토론이 쉽지않음은 압니다. 큰 말싸움으로 번져 이성보단 감정적 대립으로 치달아 결국 등을 돌리는 결과가 대부분인 우리의 저열한 토론문화를 한두번 목도한게 아니니 말입니다.

    하지만 도아란 분은 최소한 그러한 좁은 소갈머리의 소유자가 아님을 믿었기에 대화를 시도하고 비판적 견해도 밝히는 열성을 보인것입니다. 저는 그분은 기본적으로 가치관의 오류를 분명히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천민자본주의를 철저하게 경계하는 견해를 펴면서도 한편으로 천박자본의 상징 삼성의 가장 강력한 변호행위가 되는 '삼성소비행위 & 자발적 광고행위'를 삼성의 개짓거리들과 별개의 문제로 보는 측에 서있기 때문입니다.

    폭력을 휘두르는 놈은 자신의 폭행질에 대해 실질적인 저항이 눈에띄지 않는한 자신의 패륜함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온갖 개짓이란 개짓은 다 싸고, 생명을 유린하고, 나라의 법치질서마저 무너트리고도 처벌받는 일도 없는데다,, 그 개짓의 직접피해자인 국민(소비자) 역시도 암세포 삼성의 자금원이 되어주길 마다하지 않는,, 즉,

    스스로의 도둑놈 자금원질은 문제삼지 않으면서 어떻게 도둑질을 비판할 수 있겠냐는 말이지요

    이런 모순적 가치관을 가진 국민을 보고 긴장하는 떡검의 모습은 기대하기 힘든겁니다.

    어째서 공개된 개짓을 싸는 삼성임에도 그 문제를 오랜동안 해결하지 못하고 있을까요? 아시는대로 사법형평성이 무너진 탓입니다. 또한 모든 사회 시스템이 부패사슬로 엮여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삼성문제의 해법은 사법부가 쥐고 있는게 아니라 국민의 사법정의 회복의지에 맞겨지고 만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의 자금원질을 삼성문제와 별개로 본다면 국민이 어떤 수단으로 이 미친 부패사슬을 압박할수 있겠습니까? 천박한 사법부라고 백날천날 비판해봐야 실질적인 압박이 없이는 코웃음거리조차 못됨을 인지해야지요.

    결국 [b]삼성의 개짓과 삼성소비행위가 별개[/b]라는 그분의 가치관은 저나 각키남친님이나 결코 수용할수 없는 가장 '큰 문제' 이기에 언급을 하는 겁니다.

  28. BOSS//그쪽이나 냉정하세요.
    내 글이 당신한테 어떻게 비친든 그건 님의 주관적인 느낌인데 남한텐' 님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단정지어 표현 하는것이 그리 비쳤다는것 입니다.'라는 건 무슨 주장입니까?

    북한이 쓰는 표현 우리가 쓸 필요없이 조총련이나 북한출신교포들이 우리 쪽 표현 써 줄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안읽으시나 본데 조총련교포라는건
    일본서 나고 자랐다는 겁니다.
    한국말 어색하겠죠.
    그래서 일본말 한건데 우리나라사람들이 '쪽바리'라고 욕한게 남모르는 감정이 있지만 비하는 안해서 조총련교포에게 쓴 말입니까?

    그리고 여긴 꿈틀꿈틀님 블로그로서 난 꿈틀님글에 댓글을 달았고 꿈틀님의 의견을 기다린거지 님이 의견달아주길 기다린게 아니에요.

    '나처럼 왜 죽기살기로 안덤벼...라는거 그건 선동 입니다' 내거 언제 죽기살기로 안 덤벼라는 식의 이유로 도아란 분게 뭐라 그랬어요?
    그건 님이 쓰시는 표현이구만.
    님이야 말로 명박아웃해야하니 무조건 의견차는 접어두고 하나로 뭉치자는 거 아닙니까?
    무슨 한나라당도 아니고 의견차도 낼 수 없고 이해도 못한다면 그건 저쪽과 똑같다는 얘기네요.

    '마치 "저사람 은 좀 의심스러우니 더 두고봐야 할것같아..."라는듯 비쳤다는말 입니다'
    누가 두고보자 그랬습니까?

    좀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라고 했지....

    두고보자라는 말과 지켜봐야겠다는 말은 다릅니다.
    그리고 제가 지켜본다는데 왜 문제입니까? 제가 다른분들한테 지켜봐 달라는게 아니라 제가 지켜본다는 건데 왜 그게 문제냐고요?
    제 판단도 님한테 허락받아야 하나요?
    꿈틀님도 '판단을 좀 더 지켜봐야 겠다'는데 그건 뭐라고 댓글을 안다시네요.
    아! 저만은 지켜보면 안돼는군요.
    유명블로거가 아니라서요?


    다른 분들한테 단 글도 보니까 자꾸 단어를 바꾸고 멋대로 해석하고 첨가해서 뜻을 바꾸는데 그거 왜곡입니다.
    조중동이 잘 쓰는 표현입니다.

    님이 도아님한테 어떤 감정을 갖고 있든 다른 사람이 100이면 100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질 수 없습니다.
    글로는 그러면서 결국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라는 강요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도아님글이 겨우 표현 몇개가 마음에 안든다고 그게 도대체 쥐박이랑 뭔 상관입니까?
    설마 도아란 분이 이런 글때문에 확 돌아설 정도로 밖에 안보이신겁니까?

    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여긴 꿈틀님불로그고 난 도아님블로그에 이런 댓글 남긴게 아닙니다.
    문제 될 것도 없는데 자꾸 문제를 만드시려고 하네요.
    도아님이 기분이 나쁘셨으면 자기 블로그에 글을 남기거나 제 블로그에 오셨겠죠.
    왜 제가 꿈틀님의 글의 수긍하며 남긴 의견에 상관없는 분이 오셔서 의견조차 유보를 명하시죠?

    '같은 목표를 가졌다면 힘을 모으는 방향으로 생각 하시고 포용 해보세요'
    제가 언제 도아님을 축출하자고 한 것도 아니고 반대한다고 한 것도 아니고 도아님 글 중에서 받은 느낌 적은겁니다.
    포용 운운할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그럼 먼저 님부터 저를 포용해보시죠.


    '동의 가 아니라 포용 을 부탁 하는것 입니다.'
    블로그주인도 아니신 분이 2번이나 개인의 의견을 표현하지 말라는 건 이미 부탁이 아니라 명령인데요.

    저도 한 번 더 부탁드리죠.
    우선 님의 블로그주소를 공개해주세요.
    다른 분 블로그에서 이러지 말고 님 블로그에서 하죠.
    또 자꾸 단어바꾸시고 내용자르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글 좀 제대로 끝까지 읽으세요.

  29. Blog Icon
    Boss

    ""'마치 "저사람 은 좀 의심스러우니 더 두고봐야 할것같아..."라는듯 비쳤다는말 입니다'
    누가 두고보자 그랬습니까?""

    보세요...두고보자...누가 썻는지요
    전 블로그 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요...다른겁니다. 생각은 서로 달라요...그럴수 있습니다.
    싸우자는게 요지가 아니잖아요...
    서로 좀 포용하자 입니다.

    전혀 다른색들 일지라도 화합 이란게 중요 합니다
    그런 화합이 각자 찬단에 따라 정면으로 부합될때 는 적 이겠죠
    허나 좁힐수 있는 부분 은 좁혀가는게 좋지않느냐 이런 말 입니다.

    무조건 받아들이고 무조건 공감해라...가 아닙니다.

    우선 서로간에 공통적인 부분 은 우선은 그것이 중요하니까
    그 문제가 해결되면 그때 세부적인건 잘라서 판단 하더라도
    공통분모 를 찾자 라는 부탁 입니다.

    부탁 을 두번하면 명령 이라구요?
    표현 하지 말라가 아니잖습니까
    이미 표현 은 하셨잖아요...
    그것이 시각차이 라는거 아닙니까
    그 차이는 이미 인지 하셨으니 그 문제는
    반민주 악법에 반대 하는것과는 다른 문제이니 그 문제는 접어달라 한겁니다.

    그리고 꿈틀님 의 글속 요지 또한 님께서 다룬 문제 는 아닌듯 한데요
    제가 잘못 이해를 한것 이라면 죄송 합니다만
    두분 역시나 견혜차 를 가진걸로는 봅니다.

    거기에 꿈틀님 의 글 은 그 모기업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짚으신것 이지
    그분 의 대일본인관 혹은 그사람 의 인격이나 그런 부분을 예기 하신건 아니라 여깁니다
    그런데 막상 님의글엔 조총련(확인안된) 일지도 모를 일본인을 쪽바리 운운식으로
    비하하더라...하는 다른 시각에서 보면 이간질 로 보일수도 있는 말씀을 하시더란 말 입니다.

    저또한 삼성 일가의 문제 는 싫습니다만 그 부분에선 조금은 꿈틀 님 과도 다른부분 입니다.

    부도덕한 모습 은 우선 그들 은 공인이기에 기득권자 이기에
    개인이 비판할 근거가 된다고는 봅니다.
    허나 개인끼리 비슷한 부류로 인정될만한 사람들 끼리 의견차이 가 있다면 좁힐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절대 안되는 부분 이라면 그부분 은 논외로 하면 되는것 이구요

    막말로 삼성 일가를 사법으로 잡을수 있는힘...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이 더 큰것 아닐까요?

    서로가 다르다는것 인정 하십니까?
    그렇다면 서로가 다른거에요

    그 다른것은 다른걸로 하시고 같은걸로 힘을 모으라구요

    외 그 사안을 벗어나서 그사람 의 대일관 을 끄집어 냈느냔 말 입니다.
    저도 일본 안좋아 한다구요...
    도아 님 만큼 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저도 삼성일가 싫어요 그러나 꿈틀님 만큼 은 아니구요

    그런데 일본인을 비하하더란 예기가 왜 필요한거냔 말 입니다.

    그건 도아님 이 님 마음에 쏙 들지 않더란걸 말하고 싶은거 아니냔 말이죠
    그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대의 에 벗어나지 않으면 포용하시라 부탁 한거구요

    부탁 을 두번하면 명령 인거군요...
    싸우지 말라 하면 왜곡 인거구요...

    성향적으로 반민주정당 에 동의하는거 같으면 까야죠...정면으로 배치되니까요
    삼성일가 를 옹호 한다면 까야죠 그또한 정면으로 대치 되는것 이니까요
    그런데 왜 조총련 문제가 나오느냔 말 입니다.

    일본인을 너무 싫어 할수 도 있잖아요
    그런 마당에 누가 그런식의 말을 하고 맞장구 칠 수도 있잖아요
    차별 그거야 누구나 하잖아요

    된장 이랑 청국장 은 비슷 합니다. 그러나 차이 는 있죠
    그러나 똥과 된장을 차별 한다고 는 하지 않잖아요
    서로 완전히 다른것 이니까요
    비슷한것 은 비교 구요 다른것 은 차별 입니다.

    친일 만큼 반일 도 나쁘다고 저도 언젠가 논젱을 벌인적은 있습니다.
    그 취지역시나 과유불급 이란것 이었습니다.
    북한 의 주민들 을 안타까워 하는것이지 북한군 을 군 수뇌부 를 안타까워 하는건 아니잖아요
    다른것 과 틀린것 차이는 차별 해야죠

    도아 님 은 그 점에서 차별한것 맞아보입니다.
    그점 은 꿈틀님 도 그래요 삼성 일가 와 이메가 정부 나 그쪽 지지자 차별 하는거에요

    당연하죠 완전히 다르니까요

    부탁 했습니다. 강요 가 아닌
    싫다 하면 그만 입니다 동의하기 싫다면 말이죠
    그것이 민주주의 방식 입니다.
    제가 무슨 권한으로 강요 도 아니고 명령을 했다고 합니까
    그야말로 억지네요

    님 의 부탁 은 없는 블로그 라서 들어 드릴수가 없네요
    님의 블로그 를 알려주세요 제가 그리로 찾아가죠

  30. Blog Icon
    Boss

    삼성물건 의 소비...가 현정부 의 문제보다도 더 시급한것 이란건가요?
    꿈틀 님 께 묻겠습니다.

    삼성 이외의 기업 은 사법부 와 거레하는 기업 이 없습니까?
    그렇게 생각 하세요?

    그렇다면 삼성 불매 를 하면 이메가 정부 도 무너진다는 것 인가요?
    언젠가 온라인 상으로 퍼졌었던 정관계 의 친인척 연계표 를 보신적 이 있으실것 같던데...모르십니까?
    거기에 여와 야 는 정계와 재계가 연관 없는 부분 이 있던가요?

    그런 식이라면 모든 대기업에 다니는 직원들 은 전체 가 파업을 해야 합니다.
    소위 생산직 에 있는 근로자들 이 가장먼저 그래야 겠군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혹시 꿈틀 님 은 도아님 과 연대 를 구상 하시는것 인가요?
    그런 이유로 사소한 하나하나 까지 모두 일치해야 동료 가 되는것 인가요?

    과연 광우병 사테때 거리로 촛불들고 나온 국민들 전체가 똑같은 생각으로 나섰을까요?
    아닐겁니다. 어떤이는 그저 덩달아 또 어떤이는 끓는 가슴으로
    그렇게들 하나의 동감하는 명분으로 모인것 이겠죠

    그렇게 생각하는 제가 틀린것 일까요?
    대의민주주의 입니까 아니면 단지 반대 인가요?

    "무조건 한놈만 패..." 하는 제가 미친놈 일까요?
    나랑 조금 만 다르면 "이놈저놈 다 건드리고 보는거야" 가 정답 일까요?

    일용직 노동자들은 요?
    힘없는 서민은 요?

    더 큰 명분 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만...

  31. 현정부는 국민의 도덕불감. 천민자본추종의식이 낳은 하나의 현상일 뿐입니다. 현상을 제거하려면 원인을 제거 해야지요. 현상만 없애고 원인이 잔존하면 똑같은 현상은 반복 될수밖에 없습니다.

    자본이 최대권력이된지 오랩니다. 이 현상은 세계적이긴 한데, 돈벌레근성이 만연한 우리나라가 특히 심하지요. 이런 관점을 놓고 봤을때 '그 한놈만 패' 한다면 저는 이명박보단 "삼성"을 꼽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만 잘 벌면 땡이라는 한국대중의 그 천민자본 추종의식을 무너트려야 합니다. 그 상징물이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이구요. 물론 자본들이 다 썩은건 맞습니다. 삼성이 개같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부귀영화를 누리는 실증을 보고 어느누가 정직한 기업활동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본보기라는 지혜가 필요하고 삼성은 본보기로서 너무도 적합한 개짓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처럼 만연한 도덕불감증을 걷어내지 못한 상태에서는 이명박 아니라 좃나라당이 해체된다해도 아무런 희망이 없습니다. 끽해야 박근혜가 유일한 대안이라며 부화뇌동할겁니다. 아니 설사 혁명의 화신 체게바라가 무덤을 박차고 나와 집권하더라도 천박한 자본을 단죄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 엄청난 시스템을 무너트릴 동력(민의)가 없기 때문입니다.

    청와대에 누가 있건 그것은 실상 크게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국민만 깨어있다면 말입니다. 삼성을 가장 상식적인 방법으로 압박하고 가장 상식적인 수단으로 사법부를 압박하는 상식과 원칙을 실천할 수 있는 국민이라면 절대 국민의 뜻을 거스를수없는것이 민주주의 입니다. 그 극악의 수꼴집단 자민련이 장기집권하고 있는 일본을 보세요. 그들이 대외적으로는 개짓을 많이 쌀지언정, 국내적으론 국민의 뜻을 크게 어긋나는 짓은 못하고 있습니다. 좃나라당이 개짓을 싸고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정황과 근거를 마련해주고 있는것은 우리국민의 이 심각한 도덕불감증이며 자가당착입니다.

    모든기업이 썩었으니 모든기업을 불매하고 모든기업이 파업해야 한다니요? 아무리 자신의 주장을 펴기위한 가정법을 쓴다지만 많이 심하십니다.

    특정한 누구 이명박 쥐나라당, 뉴라이트 이런 애들만 해체되면 나라가 바로 설거 같습니까? 절대 오산입니다. 도둑놈의 자금원질을 전혀 부끄러워 하지도 않을 뿐더러 그런 개짓을 변호씩이나 하는 이 극심한 국민의 도덕불감증을 걷어내어야만 이 국난과 몰상식한 사회시스템을 개선시킬 동력이 발생됩니다.

    "장물취급행위"를 변호할수 있을만큼 철면피한 국민에겐 철면피한 정권과 철면피한 자본을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뿌린만큼 거두는게 민주주의 이니까요.

    일용직 노동자요?
    힘없는 서민요?

    그런건 애시당초 없었습니다. 현실에 눈감고 개짓에 타협한 자승자박이 가져온 허상일뿐입니다.

    "더 큰 명분요?"

    가장 큰 명분은 가장 기초적인 상식을 실천하는 겁니다. 그냥 하면됩니다. 양아치짓을 밥먹듯하는 장사치의 물건은 소비하지 않는다는 iQ 두자리만 넘으면 그냥 알아지는 [b]기초상식[/b] 말입니다.

  32. Blog Icon
    Boss

    보세요...정경유착 의 고리 를 깨는거 당연합니다 충분히 공감 하고도 남습니다.
    삼성이 본보기로 깨져야 한다 맞습니다. 충분한 명분 이 되죠...

    국민이 깨어나면 된다 그말도 맞아요...
    그런데요 외라이트 는 역사 교과서 를 바꾼답니다.
    깨어날 국민 을 집단으로 최면에 걸어버리겠단 말 입니다.

    애초 정경유착 이니 뭐니 그 근거를 지워버리겠다는 발상 이라구요

    보세요...다수의 국민들 은
    아주아주 단순하게 눈앞에것만 보는 습성 같은게 있다는거 잘 아시리라 봅니다.
    10년간 민주주의 라는것 을 조금씩 은 맛을 보았어요
    그래서들 "무슨 큰일이야 있겠어?"
    하고 그리들 무관심 했겠죠...

    이미 삼성 일가는 공룡 입니다.
    막연한 생각 으로는 "누구라도 건드리기 껄끄러운..." 그런 거라고 생각 합니다.

    어쨌건 외나라당 이 무슨짓을 하건 30% 는 부동의 세력 입니다.
    또한 그 30% 는 국민 전체 생산량 의 85% 를 가진부류 이구요

    서민들 이 10일을 굶고 참아낸다고 그들 이 휘청이지 는 않는단 말 입니다.
    이메가 정부가 고작 1% 를 위해 95% 의 국민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근거...
    그것이 그것 입니다.
    1% 만 거기에 30%가 그들을 지원 하는한 방법 이 없어요
    "천민자본주의" 맞습니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그걸 깰 방법이란 없어요
    더더군다나 이렇듯 작은 한가지에도 편을 가른다면 더더욱 그렇죠

    첫단추 란 말 입니다.

    민노당 이 민주당 과 연대하는 제스츄어 역시나 그런겁니다.
    어차피 달라요 그들끼리도 다르단거 인식합니다.
    그러나 같이 행동을 합니다.

    이합집산 의 무리들 인겁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을 새놰하지 않는이상은 그렇습니다.

    그나마 빨겡이란 단어에 이정도로 무뎌진것...
    민주당 이나 민노당이 잘해서 라고 봅니까?
    아니죠...물 이 달라진것 뿐 입니다.

    오히려 신세대들 은 더 극명 합니다.
    외면해요 민주주의 를 이해 를 못해요 이젠 익숙하니까요

    그러나 그만큼 약하기도 하죠 단련이 안되서
    이른바 대세론...자아 라는것 자체 가 없어요 그게다 자본주의 에 길들여진 부모
    그들이 또 맹신하는 자본주의에 젖어있기 때문 입니다.

    다르게 가 볼까요?

    다음 이라는 이곳 회사 는 그쪽과 전혀 관계 가 없을까요?
    아닐겁니다. 커넥션 이란게 그런거니까요

    동네 포장마차 도 그 동네의 양아치들 과 편한 거리를 유지해야 장사라도 해 먹습니다.
    제래시장 상인들도 좋건 싫건 상인조합 에 갖가지 명목으로 돈을 쥐어주어야 하구요

    어느순간 주문에서 께어나듯 확 바뀔까요?
    누가 그렇게 하죠?
    없습니다.

    하나 하나 양보 하다보면 본레의 색은 다 없어진다 할수 있습니다.
    동의 합니다.

    하나 둘 타협 하다보면 끝이 없을거다? 동의 합니다.

    그러나 죽은자식 의 불알은 만져봐야 답 없습니다.
    살아 있어야 뭐 라도 하는겁니다.
    보이지 않는손 이 거창한 명분을 만들어 줘야만
    작은 변화라도 모색 할수가 있습니다.

    유신시절 을 견뎌온 과거의 운동권들...
    결국 그 속에서 안주하고 말죠?
    왜 일까요...?
    깨어있질 않아서요?

    아니죠 두려운거죠...다만 그냥 죽을순 없으니 겨우 발악이나 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상식 이 통하는 사회 입니까?

    얼음 은 한순간에 기체가 되지 않습니다.
    녹아야 하고 끓어야만 기화 합니다.

    겨우 빨겡이란 단어에 무뎌졌습니다.
    겨우 민주화 운동이 그나마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아직 은 그 국민들이 께어나기엔 시기상조 입니다.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 이 외나라당 이고 친일 친미 반민주주의자들 이란겁니다.

    애시당초 구한말의 때를놓친 친일청산 이 안돼서 이런거 아닙니까

    삼성 하나 만으로 어떻게 되지 앖습니다.
    그보다 더큰 검은손 이 있는한 은 그렇습니다.
    외나라당의 물주 인 자본주의의 멩신도 들은 대중을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왜냐..."우리나라 국민들 은 힘앞에 무기력" 하니까요
    자식들 을 인간이 되도록 가르치지 않고 오로지 공부만 시켜야 한다고 가르치는 부모가 많은한
    절대 바뀔수가 없는 구조가 이미 되어 있으니까요

    모든 악 을 척결하여야 한다는건 "이상 이겠죠"
    아직까지 그 어디서도 실현된적 없는곳 이니까요

    인간은 이기적 이며 개인적 이고 그러면서 무리를 만들어가는 집단 입니다.
    현실 가능한것을 우선 처리 하는것 이 맞다고 봅니다.
    100년 뒤 는 우리의 의지를 벗어나는 범위 입니다.
    할 수 있는것 부터 해야죠

    지금처럼 먼저 담을치고 이것 저것 가리다가는 이상을 실현 하기도 전에
    갇혀 버릴거라 봅니다.

    타협없는 진보 란 결국 외나라가 지향 하고있는 독제와 다르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자본주의 에 지고마는것 이구요
    강하게 살아남은 진보는 없습니다.
    테두리 안에서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가는것 밖엔요

  33.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4. 물주=권력이 돼버렸습니다. 예전과 같이 맘에 안드는 물주라고 내치고 다른 물주 찾아나선다는 자체가 쉽지 않아졌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삼성을 깨부수자는게 아닙니다. 그렇게 될 삼성도 아니구요. 양아치짓을 용납않는 민주국민임을 증명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공개된 양아치짓조차 용인하는 그 등신의식을 버리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말이라구요.(도데체 몇번을 말해야 하는지,, 정말 질립니다.)

    님이 말씀하신 그 모든 등신현상들이 천민화된 대중의식에서 기인함을 아실겁니다. 결국 현상을 가져온 원인을 자인하고 고쳐나가야 한다는것은 초등 산수문제보다 더 쉬운 답입니다. 그렇다고 이것만 하자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님이 주장하는 그런 것들은 이미 많은 분들이 힘쓰고 있습니다. 그런 행위들을 부인한체 천민의식만을 문제삼는것이 아니라는 말입다. 제가 블로거 뉴스에서 다른 사람들의 글을 추천하는 행위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님이 말씀하는 것들에도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등신 민주의식의 문제에 좀더 무개를 둘뿐, 일방통행이 아니란 말이지요.

    글고, 외국산 양아치에 당하느니 국산양아치에 당하는게 낫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말씀에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군요. '범죄행위에 자금조달책을 하지 말아야 한다'라는 그냥 지켜져야할 최소한의 상식을 말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는 최소한의 상식마저 무시하면서 무슨 거국적 주장을 하겠다는건지 정말 같잖지도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35. Blog Icon
    Boss

    "외국산 양아치에 당하느니 국산양아치에 당하는게 낫다라는 "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 가 아닙니다.

    "그건 단지 옵션이다" 라는 말을 전하려한것 입니다. 오해하진 마세요
    삼성이냐 엘지냐 현대냐 미쓰비씨냐 도요다냐...
    그중 삼성 이라는 그동안 잘 만들어진 나름대로는 최적화 되어있는 풀 옵션을
    외나라당 이 선택 한거란 예깁니다.

    중요한건 물주 를 선택 하는건 어차피 그들일뿐

    삼성이 지들 뒤 봐줄 조직 을 선택할 힘 은 없다는거죠

    국민들 역시 파브 냐 엑스켄버스 냐 따질때
    가격 성능 사후처리 가격 외관...등등 을 따지는것 입니다.
    이런 선택 사항을 "다 치우고 무조건" 한다는건 역시나 독제 아니냔거죠...

    기왕이면 요? 아닙니다. 아시잖아요 그바닥 자체 가 그렇다구요

    다만...삼성 이 그동안 최적화 가 잘 되어 있는것뿐 입니다.
    그 삼성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후보 는 널렸다는것 입니다.

    논외 로 한동안 국내 최대 조폭 단체로 모모파 가 있었죠...
    그 모모파 의 누가 사라지고
    조폭들이 없어졌느냐...
    우후죽순 처럼 신생OO파 XX파 가 그 뒤를 이었죠

    제가 말하는건 이런겁니다.

    국민들 전체의 의식수준 이 바뀌지 않는한 그런 이상적인 현상 은 일어나지 않아요

    100년 앞을 바라보는 계획...그것이 교육 입니다.
    그렇기에 역사 를 바꾸고자 쪽바리 우익 과 외나라당 넘들이 기틀을 다지는것 이구요

    아직도 무엇이 더 큰 대의이고 명분인지 납득이 안되십니까?

  36. 예 그 '대의' 120%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 대의를 추진할 동력이 없다는건 왜 생각치 못하시나요? 체게바라식 무력혁명이라도 하자는 겁니까? 아니면, 몇몇이 나선다고 될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게 불가능했기에 쥐새끼 정국까지 맞은거 아니냐구요. 그럼 그 동력을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최소한의 상식 정도는 실천할 줄 아는 국민의식에서 동력이 발생합니다. 한국은 여전히 민주국가이니까요.

    "내가 아무리 돈벌레라 하여도 최소한 범죄 자금원짓은 하지 않는다"
    라는 국민의 의사표시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이런 민주국민의 동력없이는 등신스런 역사는 반복될 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도 현재도 그러한 동력을 이끌어내는 작업에 소홀했던, 진보의 진보적이지 않은 행동양식으로 인해 너무도 당연한 요구임에도 묵살당해 왔던 겁니다. 여기에 근본적인 동력을 보태자는 말이 어째서 독재입니까? 제가 봤을땐, "내말 대의에 더 가까운것 같으니 여기에 몰빵하자"라고 못박으려는 보스님의 말이 독재에 가까워 보이는 군요. 대의가 아무리 정당하다 하여도 행동방식이 고착되고 피드백마저 소홀하게되면 그 대의는 절대 달성되지 못합니다. 현재까지 충분히 실증된 사실입니다.

    [i]"국민들 전체의 의식수준 이 바뀌지 않는한 그런 이상적인 현상 은 일어나지 않아요"[/i]
    범죄예방 조치에도 불구하고 도둑질이 줄어들지 않는다고 범죄예방 조치들을 포기하지 않듯이,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고 상식을 말하는 작업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초등)산수 조차 때지않고 (고등)수학문제 부터 해결하겠다는 무리수는 결국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수학을 반대하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수학이 원활하기 위해서는 산수라는 기초를 보태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당연한 문제제기를 하는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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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고 상식을 말하는 작업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저 역시나 이 말씀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의 합니다.

    제 말의 주요 요지가 이겁니다.
    서로 동의하고 공감하는 부분요...

    절대 포기할 그런일이 아니죠...
    단지 어느것에 우선순위 를 두는것이냐 라는겁니다.

    현 외나라 정부의 개짓거리는 발등에 떨어진 불 이란겁니다.
    물론 삼성 또한 예외 는 아니지만
    그건 워낙에 넓고 또 깊숙히 박혀있는겁니다.
    시간이 무진장 필요할수도 있다는것 이구요
    그러자면 국민들의 의식계혁 이 필요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외나라의 뻘짓거릴 막아야만 가능 하다는것 이구요

    국민들의 의식개혁 은 장기적인 대의 입니다.
    최종 목표점 이란것 이구요 중단할 성질은 아니란겁니다.

    그러나 외나라당 의 독주 와 개뻘짓 은 당장 급해요...

    그렇기 때문에 민노당 이 민주당 과 연대하여 투쟁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의식개혁 은 눈에 보이는 성과 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허나 현 외나라 정권의 뻘짓 은 촛불사태 때 처럼
    국민적 동의 를 이끌어내기 충분한 명분이 된다는것 입니다.

    외나라 의 악법 이 입법되면 그 다음일은 장담할수조차 없어요
    서로간 의 소통을 막고 입을막고 눈을 가린 다음에 어떻게 가능 하겠습니까

    그렇게 만들어진 빨겡이란 단어 를 얼마만큼 의 시간으로 해소 했는데요

    문제제기 필요 합니다.
    멈춰야할 이유 는 없습니다.
    단지 제 말 은 먼저 할것부터 급한것 부터란 말 입니다.

    대전 까지만 이라도 (외나라 당 악법 입법저지) 같이갈걸 생각하자는 말 입니다.
    그 다음 은 그때가서 하구요...

  38.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9. 보세요.. 입장차이의 문제라면 제가 엄청난 독선을 부리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입장차이가 아닌 명백한 '옳고 그름'의 문제입니다. 양아치질의 자금원이 되어주고, 자발적으로 광고에 나서는 행위가 문제될것이 없다라고 하는데 어찌하여 입장차이로 몰고갈수가 있냐 말이지요. 이런 간단한 상식이 '이상'일 뿐이라구요? 정말 심각하군요.

    국난 아니라 지구가 멸망하는 상황이 와도, 아닌건 아닌겁니다. 1+1=3 이라는 황당한 전제를 깔고 출발한 행위들은 나아가면 나아갈수록 모순덩어리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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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ss

    틀리지 않습니다. 다른겁니다.

    남한 과 북한 은 틀리지 않습니다. 다를뿐 입니다.
    남자 와 여자 는 틀리지 않습니다 다른겁니다.
    선 과 악 은 틀리지 않습니다 다른겁니다.

    틀린것 과 다른것을 혼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꿈틀님 은 닭이 먼저냐 알이먼저냐 만 따지고 있는것 입니다.
    닭이 먼저건 알이 먼저건 둘은 틀리지 않습니다 둘이 다를뿐 입니다.

    그 답이 무엇이건 틀린것 은 아닙니다.
    다른것일뿐 입니다.

    아흔아홉 가지가 같고 하나만 다르다고 틀린것이라 판단하는건 오류 입니다.
    왜냐...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는것 을 인정하지 않는다는것 은
    그 자체로 독선이며 아집이기 때문 입니다.

    겉으로 이명박 을 까면서 실상은 같은 행동을 하는
    겉으론 빨겡이 를 씹으면서 실상은 저 스스로가 빨겡이인 이명박이나
    수구 따라지나 뭐가 틀린겁니까

    귀막고 입닫는거 아닌가 말 입니다.
    앞장서서 삼성을 까지 않으면 틀린거라뇨

    먹을게 없으면 물고기는 물 위로 올라오겠죠...허나 다른 먹잇감 이 널렸는데
    삼성만 까면 된다니요

    결국 은 깃털만 날리면 다 된다 이거 아닙니까
    몸통 은 놔두더라도 말이죠

    개악법 다 바뀌고 목구멍 이며 숨통까지 다 닫히고 뭘 할건가요
    그나마 이렇게 배설 도 못하게 되면 뭐 할겁니까

    미네르바 라는 아고라 의 블로거가 잡혀 갔습니다.
    이런 사테에서 삼성 물건만 안사면 된다???

    귀는 들으시고 눈은 바라보시고
    입은 떠들어야죠

    다만 올바르게 보고 듣고 떠들어야죠

    이 블로그의 광고 효과로 알게 모르게 들어가는 자금줄 은 어떡 할겁니까
    제들 이 삼성 없으면 그냥 말라죽을거 같아요?
    삼성 이란 기업 이전에 현대라는 기업 이었습니다.
    현대그룹 의 차기 주인 이 그 옆에 있습니다.
    삼성 만 없어지면 된다구요?

    이것 보세요...차떼기당 입니다.
    우리나라 에서 저들 물주노릇 은 삼성 만 하는게 아니라구요

    삼성만 죽이면 된다...어떻게요...국민들 중엔 삼성 과 연관이 있는 사람도 있고 (기본적으로 30%)
    + 대기업 입사가 지상 최대의 목표인 고학력 미취업자들...
    + 대기업 광고를 찍고파 하는 대다수 의 연예인 군단...+ 그들을 신처럼 따르는 사람들...

    이들을 어떻게 할겁니까
    사람 의 생각은 쉽게 바뀌는게 아닙니다.
    엄청난 시간이 필요해요
    개몽 이란거 유아에게 한글을 께우치게 하기 보다 더 오래 걸립니다.

    또한 파워를 가진 인지도를 가진 사람 일 수록 더더욱 권력에 가까이 있습니다.
    그것 이 초짜 연예인 과 중견 의 차이 입니다.

    개인의 생각을 침해 한다는것 (사회주의) 입니다
    빨겡이 짓 말입니다. 이메가 정부 가 하는짓 과 같다 이 말입니다.

    역사교과서...FTA...언론노조 파업...광우병...
    이런 문구를 걸어둔건 단지 삼성죽이기 를 위한 홍보문구 였군요

    민주주의 를 팔아서 대의 를 팔아서 삼성죽이기 라는 목적만 해결하고 싶은
    그렇지 않습니까?

    다른건 다 동의한다 다만 삼성을 제일먼저 죽여야 한다...
    나머지 를 할수 있다면 삼성 은 자멸하게 되어 있다고 해도 한사코...

    대화 가 안되네요
    민주주의 가 무언지 부터 공부 를 하세요

    문패에 걸려있는 글들중 어떤것에 더 많이 울분을 토하는지 다시좀 돌아 보시구요
    왜 도아님 이 다른건 다 마음에 드는데 그 한가지 문제를 달리 생각을 하고
    왜 그런 한사람 을 배척하려 애쓰느냐 말을 이었는지를 말 입니다.

    삼성 미워하던 사람도 님 때문에 반발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것 같습니다.

    생각하는 방향의 차이 를 다른것을 틀리다 라니...
    님 과 이메가 의 틀린점 을 모르겠네요

    33:48 꿈틀님 의 추천뉴스 에 이런글 이 있네요
    "마지막으로 볼테르가 한 말을 떠올려 본다.
    나는 당신의 의견과 주장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말할 자유와 권리를 위해 함께 싸우겠다.... "

    첨가해 봅니다.

    민주주의 란 이런것 이어야죠...
    동의하지 않는일 이 있더라도 민주주의 를 위해서 라는겁니다. 이것이 "대의" 이고 "명분" 입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