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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대한민국! 천민자본주의에 빠진 이유

2008. 12. 2. 12:44
부제: '천박한 변명이 난무하는 개한민국' 천민자본주의에 피해자 일수밖에 없다.

대한민국이 천민자본주의 함정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천민자본주의 추종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천민자본주의를 처음 언급한 베버는 (생산 활동을 통하여 영리를 추구하지 아니하고 고리대금업과 같은 자본의 운영을 이윤 추구의 기본적인 형태로 삼는 태도.)라고 천박한 기업운영행태를 특정해서 정의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자본이 거대한 형태로 발전하면서 권력의 영역으로 급속히 편입되고 있기 때문에 더이상 장사꾼의 개념으로만 특정지을수 없는 행태가 됨에 따라 천민자본주의 의미역시 확장되어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나 우리나라같이 돈에 환장한 나라에서는 정권의 힘을 앞선지 오래다. 민주국가에서 권력을 견제하는 힘은 민주의식 밖에 없다는 사실은 중고딩때 이미 다 배운 것들이다. 하지만, 그러한 배움을 전혀 실천하지 않기에 우리는 천박한 자본의 논리가 판치는 개차반 사회를 맞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미국도 천민자본주의 모습을 띄고 있긴 한데 우리의 교육열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미국은 못배운 놈들의 영향이 많다고 볼수 있지만 우리는 배우고도, 즉 알고서도 아는 만큼 실천하지 못하는 등신짓을 싸고 있기 때문에 미국보다 더 위험하고 천박한 자본세상임을 자각할 필요가 있는것이다.

이런 천박한 의식이 절정에 다다른 18대 대선에서 우리는 결국 쥐박이를 청와대로 보내고, 쥐나라당을 대거 국회로 보내는 대형사고를 치고 말았다. 그 천박한 의식의 집행이 얼마나 뼈아픈 결과물을 낳고 있는지도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수차례 피의 역사를 치루고서도 그것을 교훈으로 간직하지 못했던 우리국민의 끝을 모르는 등신의식은 '학습효과'란 없었다는것을 여기저기서 노출하고 있다. 민주국가의 모습은 민주국민의 수준을 반영하기 마련임에도 오늘날의 천박한 개한민국의 모습을 오직 '남 탓'으로만 돌리는 모습뿐이다. 답을 얻으려면 문제를 파악해야 하건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답을 정답이라고 우기고 있으니 우리의 미래가 더더욱 암울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암울한 대중들을 향해 미래를 예측하며 열정적인 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미네르바씨의 에너지가 헛수고로 보일 정도로 우리의 대중의식은 천박스럽고 등신스럽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등신의식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천박자본의 국가대표격인 앞세포기업들을 옹호하는 것도 모자라 지들 스스로 홍보해주는 양아치근성까지 활개치고 그 양아치짓들이 대중에게 동감을 사고 있다는 사실은 개한민국이 멸망에 가까웠다는것을 직감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삼성공화국을 대하는 한국인의 등신스러움'을 지적한 글에 달린 궤변스킬이 가관이 아닐 수 없다.

'네이버를 칭찬하고 홍보하는 뉘앙스를 풍기는 글'을 지적한 말에 변명질 싸는 모습. 본 댓글은 쥔장에 의해 삭제됐다.

'자신의 블로그에 삼성광고를 쳐달고 삼성사용기를 싸지르는 자의 변명글'에 반박댓글 모습. 이 블로그 쥔장도 가관이지만 방문자들의 부화뇌동하는 모습에 진저리가 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이성적인 반응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이런 궤변의 화신들과 적극적인 대화를 하지 않는다면 '나만 ~해서 뭐하나'라는 지긋지긋한 신세한탄을 벗어날수 없게 되고, 대한민국은 결국 부패망국 핀리핀 똥꼬나 빠는 신세가 될것이 뻔함을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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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욕하는거 보기싫어서 지웠더니만, 이런 글로 사람을 매도시키는군요.

    http://sukhyun.com/blog/180 이 글을 보면 알겠지만, 네이버를 홍보하고, 칭찬하는 글로 보입니까?
    이 글은, 네이버의 디자인 전략과 디자인 리소스에 대한 칭찬입니다. 대놓고 네이버라면 무조건 좋아가 아니란 말입니다. 분명, 네이버의 디자이너 리소스는 국내에서 탑이고, 그 조직이 정치적이건 어떻건 간에 그 부분은 칭찬해주어야 마땅하다는 논리가 왜 네이버를 까는 것에 대한 변명질로 치부되어야 하는지 정당한 근거를 댈 수 있으십니까? 제아무리 네이버라는 조직이 정치적이라고 한들, 그것이 그 구성원들에 대한 전체적인 매도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은 어떤 사고방식입니까?

  2. 오~ 님 글이 그렇게 심오한 뜻을 담은 것이었던가요? 그렇게 심오한 분이 네이버에 비판적이라고 '열폭'이란 말을 싸고, 네이버의 그런 심플하고 겉멋든 디자인의 어두운면([url=http://noneway.tistory.com/category/%EB%84%A4%EC%9D%B4%EB%B2%84%EC%99%80%20%ED%8F%AC%ED%83%88%EC%9D%98%20%EA%BC%AC%EB%9D%BC%EC%A7%80]네이버의 MS강매질[/url]) 들은 전혀 생각해 보지도 못하셨나 보군요.

    당신이 어떠한 의도로 그 글을 작성한 것인든 그 글에는 님이 주장하는 심오한 철학?은 전혀 느낄 수 없을 뿐 아니라 네이버의 새로운 변화를 소개. 즉 홍보하는 효과 밖에 보이지 않는단 말입니다.
    안됐지만, 심오한 안목을 가지지 못한 저의 눈에는 그렇게 보입니다.

  3.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
    리플 섞는것 조차도 아깝네요.
    그럼 열심히 사시길.

  4. 알면서도 그런다...
    정말 공감입니다.

    한국의 교육열이 세계 최고이고, 또 그만큼 그런 의식들도 많이 배웠을만도 한데,
    지금까지도 '천민 자본주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그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_-

    솔직히 저도.. '삼성'이란 기업의 비리보다도, 먼저 '품질'이나 '대기업'이라는 말에 초점을 두었지만,(이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꿈틀님의 글을 읽으니까..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꿈틀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가슴에 확 와닿으니까요..

  5. [blue]'삼성이 싫다고 애니콜을 싫어할 이유가 없다'[/blue]고 말하는 위에 학주니라는 사람의 말은,
    [blue]'도둑놈이 싫다고 장물을 싫어할 이유가 없다'[/blue]는 말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저자들은 애써 외면하고 있지요.

    저들의 논리대로라면 '장물죄는 위헌'이 되겠죠.
    한마디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수꼴들의 저열한 말장난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라고 밖에는,,

  6. Blog Icon
    -_-

    장물죄(贓物罪)
    장물을 취득(取得)·양여(讓與)·운반(運搬) 또는 보관하거나 이들 행위를 알선하는 죄.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본죄의 본질에 관하여는 장물에 대한 피해자의 사법상(私法上)의 반환청구권(추구권)의 행사를 불능 또는 곤란하게 하는 것이라고 보는 '추구권설(追求權說>)', 본범(本犯)에 의하여 위법하게 성립된 재산상태를 유지·존속하게 하는 것으로 보는 '유지설'(維持說), 이익을 추구하는 의욕적인 점에 그 본질이 있다고 보는 '공범설(共犯說)' 등이 대립되어 있는데, 추구권설이 다수설·판례이다. 이 견해에 의하면 본죄의 보호법익은 피해자의 장물회복수단의 보전이라 한다. 본죄의 주체는 본범자와 공동정범자를 제외한 자이다. 본범의 교사자와 방조자는 본죄의 주체가 될 수 있다. '장물'이란 재산죄인 범죄행위에 의하여 영득된 재물로서 피해자가 법률상 이를 추구(반환청구)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그 범죄행위는 기수에 달하였음을 요하나, 구성요건에 해당하고 위법함으로써 충분하고 유책하거나 가벌적일 필요는 없다. 그러나 선의취득(민 249조)·가공(민 259조)·불법원인급여(민 746조)·취득시효(민 245조,246조) 등에 의하여 피해자의 반환청구권이 소멸되어 있는 재물은 장물성이 상실된 것으로 본다. 그러나 도품(盜品)이나 유실물인 경우에는(금전의 경우를 제외하고) 그것이 선의취득이 되더라도 소유자는 2년간 점유자에 대하여 반환을 청구할 수 있으므로(민 250조) 그 동안은 장물성을 잃지 않는다. 장물은 범죄행위에 의하여 취득한 물건 그 자체를 의미하므로 장물인 금전으로 구입한 물건은 장물이 아니다. '취득'은 장물을 유상 또는 무상으로 수득하는 것, '양여'는 장물을 제3자에게 유상 또는 무상으로 수여하는 것, '운반'은 장물의 소재를 이전하는 것, '보관'은 위탁을 받아 타인을 위하여 장물을 맡는 것, '알선'은 장물의 법률상 처분(매매·교환), 또는 사실상 처분(운반·보관 등)을 매개·주선하는 것을 말한다. 취득죄·양여죄에 있어서는 의사표시나 계약만으로는 불충분하고 현실로 장물의 수수·양여가 있어야 기수로 되며, 알선죄에 있어서는 매개·주선한 사실만 있으면 그로 인한 매매계약의 성립이 없더라도 기수로 된다. 주관적 요건으로서 행위자가 행위당시 장물인 정(情)을 알고 있을 필요가 있다. 확정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장물일는지도 모른다고 미필적(未必的)으로 인식하고 있어도 고의는 성립한다(대법원1961. 10. 26 판결). 상습장물죄(363조)의 경우에는 형을 가중하고 업무상 과실·중과실장물죄(364조)의 처벌규정을 두었다. 본죄를 범한 자와 피해자 사이에 328조 1항의 신분관계가 있는 때에는 고소가 있어야 논하며(365조 1항), 본죄를 범한 자와 본범 사이에 328조 1항의 신분관계가 있는 때에는 그 형을 감경(減輕) 또는 면제한다. 그러나 이러한 신분관계가 없는 공범에 대하여는 예외로 한다(365조 2항).

    Pariakapitalismus : 사전에도 없는 단어.
    독일의 사회학자 M.베버가,, 비합리적이고 종교나 도덕적으로 비천하게 고리대금 같은 비생산활동으로 자본을 증식해 돈을 버는 사람들을 비판하던 사회학 용어

    위헌은 개뿔.
    그놈의 "천민자본주의"라는 말은 쓰는사람 입맛에 맞게 쓸수 있는거니 '논리'의 싸움인 '논쟁'에서는 하나의 '무기'가 될 수 있는거네요.
    그 근거는 역시 '종교'나 '도덕성' 등의 예로부터 지금까지 플레임만 걸리는 것들인데다, 'Pariakapitalismus'라는 단어 자체에 우월주의 등이 포함되어 있네요.
    또 한가지. 'Pariakapitalismus'라는 단어는 독일에서도 안쓰고 오직 한국에서만 상대방 비방을 목적으로 씁니다 -_-;

    글쓴이는 열심히 한국 국민 하십시오.

  7. 천민자본주의라는 말이 독일에서 더이상 사용되지 않는다고? 확인된 사실은 아니지만 아주 좋은 정보 고맙구만요. 용어란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불필요해지면 자연히 소멸되기도 하지요. 그래요 독일에서는 더이상 사용의 필요성이 없기에 사용되지 않을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한국은 그 어느때보다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는게 본질입니다. 영어단어사전엔 없지만, 국어사전에는 나온단말이요. 즉 천박한 구성원들이 거의 소멸되어가던 그 용어를 살려낸 주범이지요. 어줍잖은 말장난은 수꼴들의 몫이라오, 본질을 보시란 말이오.

    아~ 우리사회가 전혀 천박하지 않다고 주장하신다고요?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럼 내가 필요에 의해서 용어하나 개발해보지요. [blue]등신자본주의[/blue]는 어떤가요? 좀 덜 혐오스러운가요?
    이보시오 눈가리고 아웅하는 작태도 적당히 하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봐야 당신의 시야만 좁아질 뿐,,

  8. 핀리핀? 이 뭐죠?

  9. 존경하는 귀빈님!
    소중한 삶에 향기를 배달합니다! 블로그는 자신의 글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퍼주는 인심과 퍼가는 정성'이 합쳐서 신문도 TV도 할 수 없는 아름다운 블로그를 만들어 간다는 희망찬 사실입니다! 소인의 블로그로 오시면 조촐하지만 뜻있는 지혜들을 글속에 담아 모두 분양해 드리고 있습니다. 진정 마음으로 우러나는 좋은 댓글들이 서로 오고 가는 아름다운 ‘블로그-문화’가 성숙하도록 진심으로 다 함께 열심히 노력합시다! 참신하고 아름다운 생각의 교류를 통해서 보람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블로그의 참뜻이 아니겠습니까? 지금부터 다 같이 그윽한 블로그의 향기와 진미를 맛볼 수 있도록 성심을 아끼지 않기로 해보입시다! 그러시면 절실하게 자신과 나라를 위해 얻고자 하는 그 무엇을 찾으실 것입니다! 아주 강건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공학박사 연공무정 박춘근{^_^}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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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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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곧 죽어도 지가 병신이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는 구먼 ㅉㅉㅉㅉㅉ

    하긴 태터툴즈가 웹표준 무시한다는 개소리를 뻘소리를 해놓고 자폭한 줄도 모르는 새끼한테 뭘 바라겠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