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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천민자본주의 함축판을 보여주는 블로거들

광고판

블로그 맞냐고 10팔


광고나 다름없는 사용기들이 넘치는 블로고스피어,,
나는 정보취득에 관심이 많다보니 인터넷서핑을 많이하는 편이다. 그런데, 유독 iT정보를 취하다 보면 불쾌한 정보를 많이 접하게된다. 특히 블로그를 통해서 정보를 취하는 경우 그 불쾌함이 증폭되곤 하는데, 그러한 블로그가 가장 많은 비율로 분포된 곳이 Tetter&Media 다. 태터앤미디어는 대한민국의 대표 암세포기업이라 해도 부족함이 없는 삼성과 블로그마케팅 관계를 맷고, 유명블로거들에게 삼성광고를 똑같은 위치에 붙이게 하여 레이아웃까지 비슷한 쌍둥이스런 블로그를 양산하고 있다.

철저히 상업적인 관점으로 블로그에 유입되는 대기업의 마케팅에 많은 블로거들이 무비판적으로 편승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우리국민이야 뭐 돈이라면 환장하는 무리들이니 그다지 새삼스런일도 아니지만 말이다,, 뉴타운 호객질 한마디에 민주주의의 역사를 후퇴시키는 천박한 선택을 서슴치 않을 정도로 천민자본의식으로 무장한 우리 등신 민주국민은 그 천박한 기질을 블로고스피어에서도 여실히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이 한푼이라도 더 많은 광고수익을 약속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는데,, 테터의 상당수 블로거들이 천박하게 번떡이는 햅틱폰광고를 지 이름석자 위에 쳐바른체 삼성이 칭찬해 줄만한 삼성제품 찬양글을 부지런히 싸갈기고 있는 모습을 여기저기서 노출하고 있는중이다. 마치 '나는 우리나라 최고기업이 인정한 블로거다'라는 자랑질을 차후에 있을 광고계약시에도 지속하고 싶다는 의사표시를 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삼성의 사랑을 받을 만한 찬양글을, 사용기를 빙자한체 부지런히 싸지르는 모습들을 여러곳에서 목도하게 된다는 것이다.

격에 맞지 않는 그들의 작태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렇게도 천박한 자본의식에 쩔어 자본에 철저히 편승하고 있는, 이 자들 중에는 사용기 외에도 상식을 논하고 사회비판글'씩'이나 싸고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삼성의 양아치질을 까는 경우는 거의 보질 못했다. 또 삼성의 경제적 성과를 내세우며 국익이란 얼토당토않은 미명아래 삼성의 대국민범죄까지 옹호하는 민주국민의 등신스런 자본의식을 까는 글은 더더욱 아니다. '그렇겠지, 니들처럼 천박한 자본의식으로 무장한 자들이 삼성의 똥구녕을 진하게 핥아줘야 담번에도 그 구차한 광고수입 몇푼을 따낼수 있을테니, '광고주' 삼성을 깔리가 없겠지,,' 그래서 그런지 이 천박한 자들이 주로 까는 것은 개나소나 다 달려드는 쉬운떡밥 좃중동네이버, 웹표준과 같은 문제들이다. 미디어를 까면 좀 있어보인다고 생각했을까? 그렇지만 이 썩은내 나는 자들의 이중적인 작태를 생각하면, 참 같잖지도 않은 가소로운 짓거리일 뿐이다.

조중동 왜곡질을 반대 한다면 그들이 구독할 미디어는 뻔하다. MBC, 한겨레, 프레시안, 경향, 시사인, 오마이뉴스,, 머 대충 이정도의 대안미디어가 생각난다. 그런데 이들 중 상당수가 삼성의 광고압박질과 소송질탓에 언론의 공정성을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을 이들은 애써 외면하고 있는것이다.
아니? 미디어의 왜곡질을 인지하고 있으면서, 도데체 뇌구조가 어떻게 생겨처먹었길래, 광고수입 몇푼에,, 미디어를 제어하려는 양아치스런 시도를 멈추지 않는 기업의 광고를 대행해주는 것도 모자라 찬양일색의 사용기를 싸지르며 삼성소비를 부추기는 짓거리를 쌀수 있냐는 말이다. 이들이 삼성 광고질만 한다면 그냥 '재수없게 좆글한번 걸렸네' 하고 말겠는데,, 자신의 천박한 꼬라지는 돌아 보지도 않은체, 상식을 논하고 사회비판'씩'이나 싸고있는 꼬라지는 너무도 역겨운 나머지 구토를 참지 못하고 화장실을 달려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천박하고 역겨운 자들아~ 제발 내게 구토 고문 좀 그만해 줄수 없겠니?,, 좆글을 싸던 말던 니들 맘이지만, 제발이지 니들 격에 맞지도 않는 구색맞추기 비판질은 좀 삼가해 달란 말이다,, 정 비판질을 싸고 싶거든 그 이중적인 행실부터 고치든가,, 니들의 싸구려 근성을 수정할 생각이 없다면 그냥 좀 찌그러져 있어란 말이다,, 니들도 지만원, 이문열, 조갑제가 싸는 좃글이 역겹다며? 근데 니들 글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도 좀 자각했으믄 싶으단 말이다.. 10팔 승질 뻗쳐서 증말ㅉㅉ


어느 블로그마케팅사의 약속

지극히 상식적인 사항이 대단해 보일 지경에 까지 다다른 한국인의 천박한 자본의식!


- 삼성 햅틱2, 옴니아 리뷰어와 변태성욕자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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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중국 공산당원 블로그에 온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무서운 곳에 와 버렸네요 .
    MBC, 한겨레, 프레시안, 경향, 시사인, 오마이뉴스,, 머 대충 이정도의 대안미디어가 생각난다
    이란 글에서는 삼류 코미디언 같기도 하고 .. 올블로그도 돈벌고 살아야 하는데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던가.. 분탕질 하지 말고

  2. Blog Icon
    게르드

    동감합니다.
    어지간한 검색엔진보다도 많은 광고를 달고 있는 경우도 많더군요...
    역시나,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다 블로거가 아니죠. ^^

    한쪽에서는 언론의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그걸 이용해 먹으며 돈 벌 생각만 하고 있으니 답답한 노릇입니다.
    우리나라가 온라인, 오프라인 양쪽으로 언제부터 돈 떄문에 다른이의 노력을 모른체하게 되었는지 참...

    덧 : 위의 생각없는 댓글은 무시하세요.. 저런 사람들.. 그저 땅바기와 한나라당 뉴라이트 놈들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피 빨리며 살 놈들입니다.

  3. Blog Icon

    핫핫. 확실히 까주시는군요!. 이런 글을 써주시는 분들도 필요하지요.
    전 얼마전까지 테터앤미디어의 존재를 모르다가 햅틱폰으로 도배되는 많은 블로그들을 보면서야 그 존재를 알게되더랬지요. 그리고 같은 템플릿을 쓰는 블로그들...

    블로그를 통한 수익창출에는 반감이 없지만 태터미디어의 PR방법은 좀 많이 짜증남니다. 같은템플릿에 스팸성 글 작성등..

  4. Blog Icon
    초딩은 가라

    나도 삼성 불매에 동감한다만, 블로그에 삼성광고 떴다고 찌질거리는 유치한 소리하는
    애들은 어린이 동네에 가서 블로그를 하면 좋을 듯하다. 니가 말하는 한겨레, 경향은
    삼성 광고 받았다고 삼성 까는 기사 안쓰든?

  5. 한겨레 경향 프레시안등은 삼성이 광고를 주면 받을지언정, 그 광고의 댓가로 삼성을 비호하거나 사실을 호도하거나, 삼성에 불리한 기사를 누락하거나 하는등의, 영향을 받는 짓거리는 않는단 말이다. 그러다 썩은걸레 삼성의 소송질까지 당해서는 회사의 존폐위기까지 몰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들마저 감수하며 공정보도에 애쓴단 말이다. (구)시사저널기자들은 삼성에 휘둘리는 사주에 맞서 1년넘게 저항하다가 상식이 통하지 않자, 사주의 면상에 사표를 찌끄리고는 정든직장을 박차고 나오기까지 했다.

    저 블로거들처럼 푼돈몇닢에 찬양성 사용기를 찌끄리며 알아서기는 추잡한 짓거리는 않는단 말이다. 어디서 비교거리도 안되는 시덮잖은 비교질을 해가지고는 한겨레와 경향을 더럽히는 거냐,, 난독증이 있거든 반복해서 읽고 댓글을 싸든가.. 뭐 난독증이라기보단 여론 물타기하러 다니는 수꼴부류일 확률이 많아보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삼성불매에 동감한다는 너의 말은 "삼성광고를 처바르고 삼성사용기를 싸면서 불특정다수에게 삼성소비를 부추기는 행실이 뭐가 문제냐"라는 궤변으로서 거짓임이 드러난거 같구나,, 요즘은 댓글알바들 조차 지능적이던데 이건뭐 수준이-_-,,

  6. 이럴때마다 느끼는게 정말 이건 아닌듯 싶습니다..
    제가 구글 광고를 잠깐 해버렸다가 지워버린 일도,
    '일기장' 격인 블로그에 광고칠을 하는게 부질없는 짓이라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본다면 단순히 '애드센스'라면 괜찮겠지만..
    무슨 블로거가 '기업과 광고 계약'을 맺어서 광고하는....
    정말 스팸매일보다도 더 싫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_-

  7. 블로그 서핑할 때면 정신 사납더군요. 블로그마다 뭔 광고가 이렇게 많은지...
    그래서 전 광고를 달 수 없는 이글루스가 좋습니다. 광고뿐만 아니라 쓸데없는 메뉴는 모두 빼버리고 최대한 단순하게 만들었지요. 많은 블로그에서 광고와 쓰잘데 없는 메뉴들로 카테고리 찾아 삼만리...
    그러고보니 꿈틀님도 블로그에 광고가 없네요^^ 광고없는 블로그 찾기 쉽지 않은데...

  8. 아주 신랄한 비판 이네요. 내가 해보고 싶은 비판이었는데.. 블로그 마케팅은 저도 관심이 있지만 이런식으로 무분별한 배너 광고는 아니라고 봅니다. 저들이 저거 달았다고 돈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요. 방문자가 엄청 많아도 클릭하는 사람들이 몇명이나 되겠습니까? 그런데도 방문자수 몇백명도 안되는 블로그도 광고로 도배를 하더군요. 더웃긴건 저런 배너광고를 스스로는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들의 논리는:
    네이버 블로그는 쓸수가 없는데 설치형 블로그는 쓸수 있다.->설치형 블로그가 더 진보된 블로그 이다.
    이런 인식이 깔려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코웃음만 나올 뿐이지요

  9. 훌륭한 글에 송곳니 드러내고 달려드는 개새끼들은 뭐야? 그른 곳 있으면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비판하면 될 일이지 왜 천박한 소가지 먼저 드러내 보이며 지랄인데?
    꿈틀 님, 앞으로도 계속 건강한 필력 보여 주세요~

  10. Blog Icon
    초딩은 가라

    거울 앞에 서서 니 꼬라지를 봐라. 이문열, 조갑제, 복거일 같은 놈들 쌍판데기가 복사판으로 마주 보일 것이다.

  11. Blog Icon
    꿈틀씨

    1) 댓글 아이콘을 투명하게 해놓은 저의(투명하게 된 이유)는 이해되었습니다.
    다만, 네티즌들이 MS의 강매질에 (폭제앞에) 얌전한 강아지처럼 순응하여 IE를 신봉하니 (그 얌전한 강아지들 입맛에 맞게) 수정은 해놓으신다구요,,
    한국에서 MS社가 막대한 이윤을 창출하도록 정부와 인터넷 업계가 부당하게 종용을 하고 있는지 어떤지, 개인이 인터넷을 사용하는데에 더 효율적인 OS들이 널려있음에도 강제로 MSwindows만 쓰고 있는건지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알고있으며 (정부, 업계, MS社에 대하여) 가치판단하고 있을까요? 여기서(답변에서) 굳이 다른 OS와(과) 윈도우에 대한 본인의 판단(우월하다고 자긍하는)을 (오만하게) 선언적으로 드러내는 건 달갑게 다가오지를 않는군요. OS나 그에따른 소프트들에대해서 대중들이 얼마나 알고 또 어떠한 선택지들을 갖고 있기에 얌전하게 꼬리흔들며 순응하는 강아지라는 건지.. 이부분에서 간과할수 없는, 님의 글쓰기에 바탕된 생각들이 보여지네요. 무언가 남보다 더 많이, 자세히 그리고 진리에 가깝게 알고 있으며 말하고 있으니 니들은 딴지걸지말고 박수치며 내생각을 따르고 나에게 배우라는..
    님에게 호감을 갖고 이 블로그를 일부러 찾아오는 사람들도 강아지인거죠.
    - 파이어폭스라는 거 접해보기는 하겠습니다.


    2) 네이버에 스스로 검색등록한 건 혀짤린 강아지와 송사리 수꼴들을 쳐내기 위해서 호랑이굴을 찾아간 거라구요,, 풉. 이번엔 해명도 억지이네요.
    네, 그래서 네이버에서는 그 강아지들과 송사리 수구꼴통들을 물리치위해서 그들과 思鬪라도 벌리신단 말입니까? 그런 뜻이라면 어울리는 무대를 찾으셨어야죠, 토론장이나 뉴스 게시판. 혹은 님이 소탕, 박멸대상으로 여기는 적들의 보금자리(그들 생각이 담긴 블로그, 카페따위). 님글이 과연 얼마나 날카롭길래 (아, 자극을 주기위해서라니 그 질은 상관이 없긴 하네요) 검색에 노출시키는 것만으로도 호랑이를 잡을 수 있단 말입니까! 감격이 밀려오네. 또, 네이버에서 검색하는 사람들은 모두 혀짤린 강아지와 수구 송사리들인건지.. 아모타! 자부하시듯이 진보적인 생각을 하십니다. 어느 글에선 진보세력들에게 진부하게 놀지 말고 '진보'스럽게 놀라고 하셨었죠? 그때 볼땐 함량미달의 불량품이었는데 지금에서야 가슴에 와 닿네요.
    검색의 절대강자는 네이버이기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 불러보려고 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하셨으면.. 그 감동 못 느낄 뻔했어요.
    네이버는 벌레들이 이용하는 통로쯤으로 인지하시는 분이 그 길을 터놓고서 '벌레들 참 많이 들어오네? 네이버 쓰지말자고 했던 니들 한번 보라, 이렇게 내가 그 온상을 평정하지 않았느냐!!'고 포스팅하는 건 진보스런 실험정신과 선구자적 식견??
    - 버릇대로 링크걸어놓으신 글, 볼 필요도 없고 흥미유발도 안되고.. 안봅니다.


    3) 워낙 졸필이라 간결하게 쓰는 재주가 없어 장황하기는 한데, 님은 대중들에게 설교도 하고 계몽시키려 할만큼 똑똑한 분이시잖아요. 장황하다 하더라도 하려는 말은 쉽게 끄집어 낼 수준이 되시지 않나요?
    님 스스로 본인이 비판하는 이들의 행태와 같거나 답습한다는 걸 모르겠어요?
    자신과 닮은 모습들을 찾아내서 수사와 포장으로 그 본의는 들어내지 않고 글 수준에 자족하며
    (본인의 모습을 잘 아는 만큼 스스로도 그런 글에 대한 이해가 깊지, 정작 판단이 흐려진 읽는 이들에게 이해되는 수준은?? 관성적으로 박수쳐주거나 나처럼 씹거나,,)
    그들처럼 구토 유발시키며
    (님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자에게서나 님의 심리를 꿰둟는 혜안이 있는자에게서나 나처럼 삐딱한 놈에게서나)
    배설하고 있다는 자각 좀 하시라구요.
    그리고..
    한참 광클되고 있는중인 이슈글들에 전혀 상관없는 자신의 졸필(사전적의미1)들을 트랙백 보내는 버릇에대해서는 一考해 볼 의지가 없으신가봐요? (불현듯 님의 그러한 낚시덕분에 보게 된 어느 글이 떠오르네요. 3시간동안인가 무슨 1위시위하셨다는,, 포스팅을 위해서 사진도 찍어두시고, 참 열성이셨네요. 본인이 올린 글을 보고 알게된 게 아녔으면 긍정적으로 생각해봤을지도 모르는데..흠냐.)
    여전히 님은 방문객수의 증가와 본인 글에대한 반응을 유도하는게 포스팅 목적이라는 생각이 가시질 않는데..

    마지막 사족으로 말씀드리는건데 님이 삼성에며 조중동에며 네이버와 같은 포털에며 참견하면서
    수없이 싸놓은 장황한 글들보니 저역시 아연실색하게 되네요.
    -님 사고법에 맞췄으니 이해되시겠죠 뭐.

    다시 말씀 드려요,, 싸이나 쳐 하세요.

  12. MS강매질을 몰라서 혀짤린 개로 보일뿐이라고라??

    ㉿좃중동이 찌라시인줄 몰라서 우리나라 유력지로 유지된다고 생각하슈?
    ㉿좃나라당이 수꼴이력을 몰라서 뉴타운 호객질 한마디에 다수당을 만들어줫을까요?
    ㉿초딩도 웃을 쥐박이의 주어논쟁을 몰라서 청와대로 겨들어가는 꼴을 방관했다고 생각하슈?
    ㉿십수년 계속되는 삼성의 개짓거리와 사법부의 떡검짓거리를 몰라서 무저항 한다고 보시오?

    이렇게 중차대한 개짓거리들을 알고도 연신 싸질러대고 복지부동해온 등신들이?
    자신의 경제적문제와 직결되지도 않는(당나귀 뒤지는 음습한 새퀴들이 대부분일테니,,) MS강매질의 실체를 인식한다고 상식적 대응을 할것이라 생각하는 거요?

    이렇듯 어떤사안에 대한 비판이 되었건, 당신같은 부류들이 싸는 변명질들은 하나같이 -벌거숭이 산은 보지 못하고, 재수좋게 울창한 나무 한그루를 내세우며 "이 나무는 건강한데 뭐가 문제야?" -
    라고 하는 것과 같은 허술+저열하기 짝이없는 궤변임을 인지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많이 마려우시오? 내 블로그에 똥을 싸는건 자윤데,, 앞으론 좀 짧고굵게 싸줄것을 부탁드리오,

  13. Blog Icon
    꿈틀님

    위와같은 비판이 설득력을 갖출려면
    님 스스로 돌아봐야 할 면이 많으신 듯.
    천민자본주의의 함축판을 보여주는 블로거들이 격에 맞지 않게 상식을 논하고 사회비판글"씩"이나 싼다라고 님과 똑같은 행태의 사람들 까실려거든요.

    테터앤미디어건, 에드센스건 구걸질하는 광고배너만 안달았을 뿐이지 님이 지적하고 있는, 구토를 유발하고 격에 맞지 않는 배설에 열중하는 이들의 심리와 이렇게 블로그하시는 님이 심리는 다를 것 없습니다. 그 사고수준도요.
    인정하실려나..

    진심으로 권해드리고 싶은데.. 싸이나 쳐 하세요!!

    가혹한가요? 그래요, 뭐.. 개인화장실로 블로그 하나쯤 꾸리셔도 되죠. 살다보면 이웃들이 우리집 화장실 쓰는 일이 있잖아요? 님도 몇몇의 이웃들하고나 댁 화장실 공유하세요. 먼 곳에 있는, 더 편안하고, 깨끗하고, 세련된 화장실 사용자들까지 애써 불러 모으려하지 마시구요. 무슨 말인지 아세요?

    요 앞의 네이버를 평정하셨다는 질낮은 패러디 포스팅..
    교묘하게 한나라당 진성호의원의 망언과 사람들의 반감을 이용해서는 결국 님의 다른 포스팅 선전하시잖아요. 링크걸어 두신 그 세개의 글이 가장 자신있나봐요?
    소스를 위해 애써 '햅틱2사용기' 검색해보고는 쾌재를 부르셨을 님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아~ 내 배설물이 이토록 널리 악취를 풍기고 있구나, 아싸'

    님의 블로그에 유입되는 주경로가 네이버 검색인 것(실제 그 비율이 얼마나 되려나도 의심입니다만..--저도 티스토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긴 합니다만 네이버에서의 유입은 아예 통계되지 않던데요-- 수많은 키워드중에 '햅틱2사용기'를 의도적으로 추출하셨겠죠.)과 촛불정국때 들끓었던 네이버성토분위기를 매치시키는 아전인수격 억지는 어떻게 이해하라고요..

    그리고 님의 함량미달인 글들 여기 저기에 트랙백 보내지 좀 마세요. 사람들 이목이 몰리는 이슈글들에서 만나는 님이 트랙백보낸 잡 글들, 보기 짜증납니다.

    그러니.. 정~~~!!
    인기에 영합하고 싶고, 님의 배설물에대한 반응이 궁금해 죽겠어라면 싸이나 쳐 하시라구요.
    아.. 한군데 더 님이 놀기 좋은 곳이 떠오르네요.

    네이버 가세요.

  14. 1) 댓글아이콘이 투명하게 된 이유,,
    - 난 리눅스 사용자이지만 정부와 인터넷업계가 합작으로 싸지르고있는 MS강매질 탓에 어쩔수없이 MS윈도우도 사용한다오. 윈도우상를 사용할때에도 인터넷뱅킹업무를 볼때 외에는 IE가 아닌 파이어폭스와 오페라를 번갈아 사용합니다. 몇일전 블로그의 Html코드를 손보고 파이어폭스와 오페라에서 완벽히 작동하는것을 확인했으나 님의 말을 듣고서야 그런증상이 IE에서 나타난걸 알았네요. 불여우와 오페라에서 이상없는데, IE에서만 이상이 있다? IE는 찌질하니 파이어폭스도 사용해 보세요. 코드 잘못이든 IE가 찌질해서건 간에, 어쨌든 양아치스런 MS강매질에 얌전한 강아지 매이로 순응중인 우리네티즌들은 IE를 신봉하니 수정은 해놓겠습니다.

    2)네이버 관련,,
    - 그리고 네이버에 본인의 블로그를 등록한거 맞습니다. 혀짤린 강아지와 복지부동의식에 쩔은 송사리 수꼴들이 가장 많은 곳이 네이버이기에 그자들에게 자극이 될만한 글도 노출되었으믄 싶은 진보적생각에 그리한것입니다. 호랭이를 잡으려면 호랭이굴에 가야잖겠어요?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랭이 굴에 잠입하라는 취지의 글이오. 참고가 되는 글이니 보든가 말든가 맘대로,, http://noneway.tistory.com/344

    3) 장황하게 싸놓은 참견에 관해,,
    - 주제넘은 참견에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구려,, 잘 가시오.

  15. Blog Icon
    꿈틀님

    댓글의 관리 아이콘을 왜 투명하게 해놓으셨나요?
    그 저의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확인해봤더니,
    네이버는 기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에만 검색결과를 표시하고 다른 블로그에서의 검색결과는 따로 등록을 요청해야 표시되던데 꿈틀님은 직접 본인의 블로그가 네이버에서도 검색되서 더많은 사람들이 유입되도록 요청하셨나봐요?
    개인블로그가 더 많이 노출되도록 다른사람이 이와같은 소소한 것까지 신경써줬을 것 같지는 않고..

    위 두가지 사항에대해서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16. Blog Icon
    꿈틀선-생

    필요이상으로 자신만 이해할 아집에 쪄들어 계시네요.
    저 멀리 안드로메다 뒷편 골짜기에서 혼자 유영중.
    뱉어내는 아웃풋이 주어지는 인풋에 기인해야 피드백을 하던지 어쩌던지 하지.
    다 작성해가는데 날라간 거 다시 쓰려니 귀찮기도 하지만 한번 더 밀봉된 댁 귓구멍 후벼봅니다.

    댁은 IE를 사용하는 네티즌들이 MS의 강매질에 얌전히 순응하는 강아지라고 했을 뿐,
    평소 자주 사용하는 강아지라는 개념이 4㉿등과 같은 思惟로 유추되는 '정치, 사회적 판단이 거세된 소시민들의 통칭정도'로 나에게 주지시킨 적없이 사용하였고 (그런데 그 이해를 전제한 위와같은 자신만의 세계에 빠진 답변이라??) 1)에서의 순응하는 강아지와 2)에서의 혀짤린 강아지가 동일하다고 이해할 근거와 개연성도 없으며 댁이 포스트를 통해 비판하는 대상들과도 같아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럴진데 강아지타령으로 일색하여 반박하는 데에는 대꾸해줄 여지도 없고 이에 더하여 네티즌 일반을 '당나귀 뒤지는 음습한 새퀴들'이라고 이해하고 있는 데에선 무지는 사뿐히 넘어주고 끝을 달리는 무식함에 혀가 내둘릴 뿐.

    제시되는
    ① 주어진 명제(MS社와 정부, 인터넷업체간의 음모, 결속)에관한 선험적판단의 가능성이 없는 대상들에 대하여 자신만의 사변적사고로 강아지로 규정내리는 오만.
    ② ㉠ 네이버에서 블로그검색 등록요청한 의도와 포스팅행태에서 보여지는 배타성과 상반성.
    ㉡ 그 의도에대한 추궁의 핵심을 외면하는 억지스러운 변명.
    ③ ㉠ 답변들과 ①, ②에서도 드러나듯 편협하고 치졸한 수준의 사고에 바탕한 블로깅 행태와 비판 하려는 대상과의 동질성('천민자본주의의 함축판을 보여주는 블로거들'은 결국 댁의 모습).
    ㉡ 상종가를 치고있는 중인 이슈글들로의 무분별한 트랙백 행태.
    -예: 독설닷컴에 오른 중앙대총학생회선거관련 반론 포스트(이번선거 결과는 낙선한 후보측의
    과거 행태에대한 불신때문이다라는 요지)로의 주제에 벗어나는 "진보논객들아, '진부'하지
    말고 '진보'하게 놀아라."라는 글-10월작성 트랙백
    상기의 포스트에대한 재반론 포스트(중앙대선거관련 논란의 불씨를 지폈던 당사자의 논란
    종식을 위한 해명에 가까운 입장글)로의 '창궐하는 신세대 수구꼴통'-8월작성 트랙백
    ㉢ 결국은 방문객수의 급증과 본인 글에대한 반응을 유도하는게 숨은 진의가 아니냐는 의심.
    과(와) 같은 지적을 두고도 '똥개야 짖어라, 세퍼트는 달린다'라는 건지, 현문우답에 가까운 말들로 계속 자기만의 세계를 피력하시는데 더이상 소통은 불가한 것 같습니다.
    다른 포스트에서 살펴 본 트랙백에 대한 댁 생각은 구차하게 때려드리고 싶지도 않네요.
    다른집 응접실에 싸질러 문대놓는 설사, 그집 주인장보고 청소하라는 격이니..

    '이렇듯 어떤사안에 대한 비판이 되었건, 당신같은 부류들이 싸는 변명질들은 하나같이 허술+저열하기 짝이없는 궤변임을 인지하기 바랍니다.'
    돌려드리고 싶은 말이네요. 님이 새겨듣기에 적절한 말인 듯.
    (역시나 본인 스스로를 잘 알기에 스스로 이해깊은 말들을 써내시는죠)

    변비라서 오래 앉아있었기는 했는데 반박할 논리력이 안되니 남의 생리현상이라도 트집잡아 보나요,, 그럼 논리에 타당성이 배가되는 것인지.. 나또한 댁이 즐겨쓰는 용어나 표현들, 질낮은 댁 수준을 한없이 더 깎아내리기위해 트집잡을 수 있습니다만 댁 비참하게 만드는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
    어짜피 청소상태불량인데다가 배수, 정화시설 없는 이런 D급 화장실은 더 이상 이용할 생각없으니, 안도하시고 댁의 찌질메이트들과 함께 댁만의 세계에서 마음껏 쾌변하십시요.
    다만, 그러시는 거 이왕이면 싸이질하라는 권고는 빼먹고 떠날 수가 없네요.

  17. 근데..왜 계속 싸이 갖고 그러셈..

  18. Blog Icon
    이봐~

    꿈틀씨 다른 글에다가 트랙백 걸지 마시오~

    낚였잖아~ 위 분 말씀대로 싸이나 가시든지

  19. 하하하! 시원한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다. 본글도 댓글도 참 재밌네요.
    역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대안은,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는 사람이나 생각하는 법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가지고 있는 특기나 사회적인 위치에 걸맞는 구체적 실천방법이 무언지 고민해봐야겠네요.

  20.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근데 저는 그 해법을 이미 찾았다고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찾은 해법을 말씀드리자면, 우리사회가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하고 있는 몰상식은 '부끄러움'이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감성을 잃어버린 구성원들의 도덕불감증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끄러움을 아는 인간들이라면 결코 일어나지 않을 거국적 사안들이 너무도 많음은 저의 판단에 설득력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을 자극하는 자기비판을 좀더 혹독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그 자기비판의 방법이 '내탓이오'운동과 같은 젊잖은 목소리로는 한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뉴타운 호객질 한마디에 부화뇌동할 정도로 사회안위와 국익을 담보하여 사익을 챙기려는 천박한 판단을 서슴치 않을 정도로 천민화된 자들을에게 감히 부끄러움'씩'이나 맛보게 해주려면 그자들의 천박한 눈높이에 맞춰야 된다는 결론에 이르른 것이지요. 그래서 저의 어투는 천박한 단어들의 연속입니다. 이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지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뾰족한 방안은 떠오르는게 없음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물론 duecorda님의 장기적인 방안도 병행해야 겠지만 단기적인 효과를 발휘할 만한 방안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노력도 시급한 시점이지 싶습니다. 제가 이런말을 하면 혹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회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시간이 약이다' 누가 쉽지 않음을 모른답니까? 시간이 약이면 지난 십수년은 시간이 아니었다는 말이지요. 시간이 흐를수록 사회의 병폐가 더 악화된것은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않고 시간=약 타령이나 처하고 있었기 때문 아니었는가 말이지요. 어렵긴 하지만 방관하는것보단 방법이 옳건그르건 무엇이든 시도해보는게 더 건설적이지 않겠냐는 말이지요. 어쨌든 '시간이 약'이라며 현실에 수수방관하는 자들 만큼 저열한 수구꼴통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너무 수다 떤거 같아서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중요한 화두를 던져주셔서 제가 그만 흥분했나 봅니다.)

  21. 공감합니다. 움찔하는 블로거들 많겠네요. 블로깅 하는 시간에 자기개발을 하는게 더 나을 듯 한데. 몇 푼 안되는 돈 만져보려고 솔직한 리뷰보다는 홍보성 노예의 짓을 하는 블로거들을 보면 가슴이 착잡합니다.

  22. 저 말고도 이러한 지적들이 꾸준히 이루어 지고 있었지만, 정작 이런 지적들을 보지 못했을리 없는 당사자들은 모른체 하기 급급하더군요. 이들의 꼬라지를 보다못한 제가 그자들 블로그를 몸소 방문해 직설도 해 보았지만, 온갖 궤변을 동원하여 변명하기 급급하였고, 일부 자인한 블로거 역시 정작 그 짓을 그만두지는 않더군요. 즉 어떠한 지적에도 아랑곳 하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대부분이였다는 사실을 말씀드림이 송구스러울 따름이며, 생각하시는 만큼 찔려하는 자들이 없었다는 사실은 '우리사회 구성원들의 천박함을 더더욱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밖에 없음이 안타까울따름입니다.

    물론 그자들의 천박한 광고질은 수많은 방문자들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이루어지고 있음이 더더욱 큰 문제임을 상기해야 할것입니다.

  23. Blog Icon
    dd

    글 한번 재밌게 잘 쓰시네요
    나도 열나게 삼성 싫어하는데..
    블로그 디자인이 참 포스있어요

  24. Blog Icon
    hanmed97

    글 잘 읽었습니다..
    날카롭고 신랄한 비판, 생각할 거리를 많이 남기네요~~ ^^

  25. Blog Icon
    쾌걸시민

    내가 보기엔 이 글 쓴 쥔장이 더 천박하네. 어째 같은 말을 해도 고따구 천박스런 표현밖엔 못할까..쯧쯧 글쓰는 수준이 그러니 당신 머리에 아무리 곤조있는 생각이 있다한들 씨알이나 먹히겠나?

  26. 위의 사진을 제 블로그에서 계속 사용해놓고, 인사가 늦었습니다, 꿈틀꿈틀님.
    이것참... 진작에 감사하다는 인사와 허락을 구하고 사용을 했어야 하는데, 정신없이 태태앤미디어 글을 쓰나라 연락을 늦게 드렸네요.
    동네방네 뿌려지는 광고 전단지 vs 리뷰 가장한 광고 http://asrai21c.tistory.com/366
    TNM과 파트너들의 리뷰 가장한 광고, 뭐가 문제인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십시오. http://asrai21c.tistory.com/345
    외에도 사진을 사용한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허락을 구합니다. 안 된다면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꿈틀꿈틀님의 좋은 글때문에 저도 글 적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7. 저 역시 아라님 글을 링크/참조했던 것에 대한 인사가 미진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태터측의 유치한 행태에 굴하지 않는 아라님의 인내심과 초딩도 이해할만한 친절한 강의글들이 없었다면, 태터앤미디어가 꿈쩍이나 했을까 싶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태터파트너 블로거들의 되도않는 궤변질도 계속되었을게 뻔하구요.
    여튼, 제 허접한 자료가 아라님 글쓰시는데 도움이 되었다면 그 자체로 제겐 영광입니다.
    (김프질이 익숙칠 않아 좀더 폼나게 만들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28. 별말씀을요.

    아. 다행히 좀 쉬웠나 보네요. 나름대로 쉽게 설명한다고 해도 저도 컴퓨터쪽에 너무 오래있다보니 그런 부분들이 쉽지 않더라구요. 자꾸 어려운 컴용어나 블로그 용어를 막 쓰게 되더라구요.

    앞으로도 계속 그들의 궤변들을 막아야죠. 별 시덥잖은 글 올려놓고는 자신들이 뭐라도 되는 양 굴더군요. 그럴려면 독자들의 수준을 더 올려야 할것 같은데, 그게 쉽지 않네요^^

    허접한 자료라뇨. 시덥잖은 글 올려놓고, 뒤에서 폼재는 글보다는 몇배가 나은거죠.^^
    (아이구.. 별말씀을요. 그리고 내용에 충실하면 되는 거죠. 까짓거 폼새가 조금 나쁘면 어떻습니까.)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