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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 소비행위는 나라 말아먹는 일

삼성의 공개된 양아치짓들을 나열해 보자.

- 사카린밀수하고 잡아때기
- 하청업체 후리기
- 언론 후리기
- 인간과 자연의 생명을 유린하고도 나몰라라
- 법치질서 후리기
- 소비자 후리기
- 국민의 아이큐 똥강아지 취급하기
- 세금 떼먹기
- 무노조 관철하고 자랑거리로 둔갑시키는 철면피함 -앰네스티 양심수 김성환 인터뷰
- 생산사원이 죽어나가도 나몰라라 하는 기업이 '또 하나의 가족'을 외치는 철면피함
- 장애인고용? 그 까이거 삼성은 돈으로 해결해


이렇게 광범위한 대국민 양아치질을 싸는 기업이 삼성이다. 니들이 갈망해 마지 않는 선진국 국민들은 삼성의 저런 개짓거리들을 보고도 불매하지 않는 한국인의 등신스러움에 의문을 제기한다. 기업의 속성은 사익추구이고 거대집단의 자성을 기대하는것은 구제불능 연쇄 살인마가 개과천선 하는것 보다 어렵다는 것을 수없이 목도해 왔다. 즉. 집단의 양아치질에는 사회적 압박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등신꼬레안의 복지부동도덕불감증이 낳은 사생아 삼성

이런 범사회적 양아치질을 끊임없이 싸고도 적법한 처벌을 받아본적이 없는 구재불능 쓰레기 삼성을 우리국민은 어떻게 압박해 왔는가? 압박은 커녕 열혈 소비해주므로서 오히려 자금원 역할에만 열심이지 않았던가,, 양아치질을 싸고 또 싸도 국민의 사랑과 성원을 한몸에 받고 있는 삼성을 목도하고 있는 다른기업들은 어떻겠는가,, 기업은 결코 자원봉사자가 아니다. 삼성이 개 양아치질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선택받는 모습을 벤치마킹하고 있다는 것이다. 니들의 등신소비행위가 우리나라의 모든 기업에게 변태영업을 조장하고 있는 격이지. 심지어 우리주위에 흔히 볼수 있는 자영업자들도 세금 때먹는 방법을 공개적으로 연구한다. 기업들이 탈세하고 양아치질 싸서 늘어난사회비용을 메우는 방법은 소득이 드러난 약자인 월급쟁이, 노동자, 서민, 비정규직에게 갈취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갈취 당하고도 소비생활 역시 그 양아치들의 자금원을 자초하는 등신짓을 멈추지 않고 있으니 이건 뭐 등신이라는 말이 부족해 보일 지경이 아닌가 말이다.


자 그럼 삼성불매운동 말고 그들의 개과천선을 돕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법적처벌을 하면 된다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10여년 주구장창 소송중이다. 실효가 있든? 정경언과 법을 떡주무르듯 하는 삼성의 변호능력만 키워준 꼴 아니었니? 되도 않는 소리는 집어쳐라 등신들아..

전국민이 삼성이 개과천선할때까지 법원앞에서 촛불시위라도 해야할까? 너 참석할 용의있어? 불매운동이란 손쉬운 압박수단을 놔두고 그 등신짓을 왜 싸니? 니들같은 등신들에게는 촛불집회가 아름다워 보이지? 평소에는 좃스런 사회현상에 나몰라라 하다가 충분히 예견된 뒤통수 맞고서야 뒤늦은 굿판벌이는 등신짓일 뿐임은 왜 모르니? 허구헌날 일회용 이벤트나 벌일생각 말고 일상화된 양심의 실천을 해란말이다 이 등신새퀴들아~

자 이제 삼성소비질에 대한 변호가 또 뭐가 있을까? 도둑질을 하고도 법적으로 적발되지만 않으면 도둑놈이 아니더냐? 사법정의가 무너졌네 어쩌네 개지랄 떨면서도 정작 공개된 양아치기업의 자금원역할을 멈추지 않는 니들은 장물아비와 다를게 없다는 것만 알아둬라. 이제는 부끄러움이란 단어조차 그 소용량 뇌에서 삭제라도 했단 말이더냐? ㅉㅉ


일회성 촛불 이벤트는 집어쳐라


떡검에게 호소하는 등신짓도 무의미해 졌다.


이제 남은건 '삼성불매운동' 뿐이다.


민주국민이 상식의 실천을 '일상화' 한다면 게임오버인 것이다.

- 삼성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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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 제품이라는 이유로 그것이 무엇이든 구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쉽지 않더군요. 다들 삼성이면 좋은 줄 알아서...

  2. 다른 제품도 마찬가지지만, 삼성제품도 역시 장단점이 있습니다. 사실 삼성제의 포터블 전자기기의 성능은 꽤 좋습니다만, '정말 좋다!' 정도 수준은 아니고... 좀 과장된 면이 있는듯... 일반인은 대체로 삼성제품 많이 좋아하긴 하더군요.

  3. Blog Icon
    ㅋㅋ

    인간이 어디까지 비참해 질 수 있는지 알수 있는 블로거네

  4. 그래도 한국사람이라고 이왕이면 우리나라 브랜드를 쓰려고 하는데 요새는 뭘 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5. "기업이 다 썩어서 어느 기업을 소비해줘야 할지 모르겠다"
    - 라는 말은
    "그 놈이 그 놈이라서 투표 안할래.."
    - 라는 저능한 발상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놈이 그놈이라서 투표안하거나 도덕성을 안중에도 두지않은 투표행위의 처참한 결과물을 지금 실감하고 있잖습니까.. 다 썩어서 어떤놈부터 응징해야 할지 모르겠거든 가장 썩고 덩치 큰 대표찌질이 한놈만 조지면 됩니다. 그게 '본보기'라는 겁니다.

    찌라시는 좃선, 기업은 삼성, 정치는 쥐나라당 이런식으로 대표 찌질이들을 응징하면 됩니다. 그러면 나머지 잔챙이들은 자구책으로 알아서 기게됩니다. 아주 간단한 산수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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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렵

    삼성꺼 쓰지말고 전라도기업체 물건 쓰자구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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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딴따라

    비판의 칼 끝이 삼성인가요 이건희인가요?

    이건희라면 수단이 잘못되었고

    삼성이라면 비현실적입니다.

  8. 위 댓글을 보니 삼성에서 상설로 돌리는 알바가 이 블로그에 방문하고 있나봐요. ^*^

  9. ex딴따라// 대충만 읽어봐도 칼끝은 삼성이나 이건희가 아니라 그들의 공범질에 여념이 없는 등신꼬레안들의 등신스런 소비행태임을 알만할 텐데 말입니다. 혹시 있을지 모르는 난독증 환자들을 배려할려고 "대한민국의 그 누가 김용철씨의 공범론에서 자유로울수 있냐"라는 그림까지 붙여놓는 수고를 마다 하지 않았구만,, 솔직히 힘빠지는 구려,,ㅋㅋ

    글고, 양심과 상식을 거세당하길 강요받는 현실에서 상식을 말하는것은 분명 비현실적임에 분명하죠. 그렇지만 대한민국의 현실이 양아치스러움은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상식을 말하면 비현실적이다 라고 단정짓고 외면하려 안달하는것 자체가 "나는 좃스런현실을 바꾸는 상식적인 행동에 나설 생각이 없다."라는 의사표시 일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당신은 수구적 입장인듯 하군요. 현재와 같은 나라꼬라지에 수구적 입장이라니-_- 안구에 습기가 차지 않을수 없군요,,

    【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를 위해 예약되어 있다 】단테

    양아치 장사치를 이용치 않는건 주장이니 나발이니 정의 할 필요도 없는 그냥 정상적인 뇌수준의 '사람' 이라면 자연스럽게 행해지는 【상식】입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상식을 벗어나는 국민의 뇌질환증세탓에 나라꼴이 개꼴이 되고 있는것이죠.

  10. Blog Icon

    보이지 않았던 길을 개척해 나아가는 것이 진보일 것이고,
    보이는 길을 부정하는것이 보이지 않았던 길을 개척해 나아가는 것이라 착각하는것은 다릅니다.

    뭐, 답글이 달릴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만약 답글이 달린다면.. 분명 삼성이 어쩌고 나오고 좃스런 국민들 도덕성 나오고 결론은 제가 이명박이나 강만수가 되겠죠.

    그렇죠. 이유있는 비난은 글쓴이에게'만' 주어진 권리입니다.
    솔직함은 덧글 다는 사람이 검열할 필요가 없지요. 글쓴이가 검열할테니.

  11. 이건희와 삼성의 구성원들은 모두 말이 필요없는 절대악의 화신들입니다.
    삼성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길게 할수록 위선과 자가당착에 빠지게 될 뿐입니다.

  12. Blog Icon
    하드락블루

    이거 모두가 꼭 봐야 하는 글인데... 불매운동하면 검찰조사하고 출국금지 시켜버리는 나라라서 글쓴분께 피해갈까봐 섣부리 퍼가질 못하겠네요. 가슴속에 담겠습니다..

  13.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잡혀갈일 아니랍니다. 맘껏 공유하세요. 촛불현장에서도 잡혀간바 있지만 걸고 넘어질게 없으니 이렇게 풀려나 멀쩡히 생활하고 비판질 까지 하잖습니까. 그래도 2틀동안이나 부당하게 저를 가둔 쥐박이와 쥐청수에게는 반듯이 죄값을 물을겁니다.

    소비자 운동은 전혀 잡혀갈일 아니구요. 법적 근거도 없답니다. 수꼴들의 저능한 협박에 속으면 안됩니다. 독재정부에 폭압에 유혈로 당하는 것보다, 국민이 알아서 기는- 이른바 길들여 지는게 더 무서운 겁니다. 양심에 거스르지 않는사안에 당당한 국민이 수꼴시대를 이겨내는 원동력입니다.

    만에 하나 우려하신대로, 이런 공익적 발언이 수사대상이 되고 잡혀갈 일이되는 사회라면, 5년후엔 쥐박이 정부시절에 전과없는 자는 친일파 못지않은 기회주의자 or 쓰레기 취급받을게 뻔합니다. 전 쓰레기가 되느니 감옥을 택할렵니다.

  14. 트랙백 잘봤습니다.
    하지만 타도니 불매니 하는건 반대입니다.
    삼성이 문제가 아니라 삼성이 기생하는 어두운곳을 정리하고 감시할 법과 제도 기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뭐 정치가 저꼴이니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해야합니다.
    썩은곳을 도려낸자리는 상처가 될테고 상처는 썩습니다. 삼성을 내친다고 해서 삼성과 똑같은곳은 어짜피 또 생겨납니다.
    금융실명제 위반에 대한 처벌강화, 부정경제 행위에 대한 징벌적 배상제도, 독과점 방지에 관한 법률등 법률 정비 활동등이 있어야 합니다.

  15. 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런 바람직한 법제화를 위해선 동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과거나 현재나 그 동력이 없었기에 지극히 상식적이고 당연한 요구임에도 관철되지 않고 있습니다. 즉. 좀더 거대한 압박과 요구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삼성의 대국민 범죄를 공평하게 처벌하지 않는 사법부에 압박하는 방법과 수단이 무엇이냐는 말이지요? 가장 바람직한 것은 정의로운 정치인을 국회로 보내는 겁니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정의로운 정치인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정의 비슷한 목소리라도 내던 심상정 노회찬 유시민 등등의 정치인들은 버림을 받은 상태입니다.

    그들이 국회에 있던 때도 쪽수에 밀려 별다른 힘을 쓰지는 못했지만, 최소한 쥐박이 정부만큼의 어이없는 몰상식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불매운동은 공평한 법제화의 동력을 얻기위한 자본주의사회 구성원의 강력한 의사표시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법제화나 법의 공평성을 부르짖는 노력이 없었다는듯 말씀하셨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히 그런노력들이 계속돼왔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그 노력들은 위정자들은 결코 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대한민국정권중 가장 깨끗한 정부라는 일부의 평가가 있는 노무현 정부조차 친 대자본정책을 펴왔습니다. 노회찬 심상정씨같이 극소수의 의원들만이 그 목소리를 냈지만 우리 민주정부 역사상 외부의 목소리를 가장 경청했다던, 노무현 정부에서 조차 그 정당한 목소리는 아무런 결과물을 내지 못했습니다. 당연한 결과 입니다. 바로 동력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참여연대나, 경제개혁연대등의 시민단체와 일부 양심적인 소수 지식인들 또한 열심이 부르짖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목소리 역시 묵살 되고 소외되었습니다. 이 역시 동력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우리는 민주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그 정당한 목소리에 동력이 되어주질 못했기에 상식이 몰상식에 제압당하고 법 또한 형평성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않고 날로먹으려는 도둑놈심보만 남아 불평이나 싸는 국민이 우리국민이었다는 말이지요. 님의 말은 틀린구석이 하나도 없어 보이지만, 지난 십수년 증명된 개차반 현실과 너무도 동떨어진 공염불이란 말입니다.

    글고 소비자가 기업의 투명성을 묻는 이른바 선진적 불매행위는 해당기업을 무너트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업에겐 자성의 요구를, 공정치 못한 사법부엔 엄정한 법집행을 촉구하는 경고의 목적성을 가진다는 것을 상기했으믄 싶습니다. 그렇기에 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불매운동을 주도하는 주체가 기업과 공생관계일 수 밖에 없는 노동자들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노동자들의 불매/파업행위를 국민들 또한 대부분 지지/참여 합니다. 그들이 과연 자신의 직장을 망하게하여 공멸하자는 목적으로 불매할까요? 선진국 국민은 바보가 아니랍니다.

    님의 말씀은 마치, 자동차회사에
    [blue]"엔진(동력)없이 잘 굴러가는 자동차(평등한 제도)를 만들어 봐라" 라는 황당한 요구[/blue]를 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자동차는 엔진없이 잘 굴러갈 턱이 없음에도 어거지를 쓰는거지요.

    우리국민이 이렇게 얕은수를 부리며 자신의 북지부동을 변명하는 습관을 고치지 못하면 결코 이 썩은 정국은 개선되지 않는다는걸 아시기 바랍니다. 뭐, 가진 놈들이나, 천부적인 기회주의자들 같은 경우엔 착취구조가 공고한 사회 질수록 살기좋아진다고 하지만,,

  16.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7. [b]위 비밀글의 내용[/b]
    안녕하세요? 꿈틀꿈틀님.
    보내주신 트랙백타고 넘어와 글을 읽어보니 삼성이란 기업에 대한 글을 풀어 놓으셨네요.
    하지만 연결해 주신 글의 내용과 제 글과 연관성이 맞지 않아 죄송하지만 트랙백을 삭제했습니다.
    꿈틀꿈틀님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가급적 연관성있는 주제를 연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오해하실까봐 트랙백 삭제이유를 이렇게 전해 드립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혹 불편한 마음이면 답글로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애니콜 블로그마케팅에 참여중인 어느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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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광고를 대문짝만하게 처바르고 삼성 소비질을 조장하는 글에, 삼성소비질의 문제점을 언급한 이 글이 어째서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시는 겁니까? 그냥 [b]"소비생활에 기업의 도덕성 따위는 안중에 없는 내 소비생활과 삼성소비조장행위에 간섭하지 마라"[/b]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훨씬 솔직해 보입니다. 그려,,

    님의 변을 쥐박이 정부에 대입하면 이럴듯 하네요. [b]"쥐박이 정부가 개짓을 싸긴하지만 내가 투표를 하건 안하건 내 자유다. 너의 비판일랑 듣지 않겠다."[/b] 그냥 공산국가로 망명하셔서 독재자들이 고착시킨 사회시스템에 순응하는 인민이 되시면 사랑 많이 받으실 타입일듯 합니다.

  18. Blog Icon
    에스더

    맞아요 가장 적절히 응징하고 벌주는 것은, 소비자의 불매운동인 거 같습니다 법조인도 마음대로 주무르고,방송도 마음대로 주무르고, 그들의 '돈'으로 이 나라를 좌지우지하고 있는데, 다른 방법들도 필요하지만,불매운동도 매우 필요합니다 우리 국민들 정말 깊이, 반성하고, 정말, 무책임한, 국민들 정말 많습니다
    꿈틀님의 글 읽고, 제발 좀 뉘우치고, 자성들 하면 좋겠어요 촛불 때 수고하셨습니다 미안합니다 같이 참여못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19. Blog Icon
    표석

    삼성의 양아치짓 리스트 출처밝힌채로 퍼가겠습니다.

  20. Blog Icon
    병길이

    제보를 하나 하자면, 연평도 사건에서 많은 문제점을 드러낸 K-9 자주포, 또 그 전의 K-55 자주포도 '삼성테크윈' 제품이지요. 게다가, 09년 검찰에서도 뒤집었다가 흐지부지 끝났지만...부품 수입해서 남품하는 하청업체와 짜고 부품 단가를 높게 책정해서 정부에서 돈 받아먹고 둘이 나눠가졌다는 혐의가 있었지요. LIG 넥스원 (금성정밀) 도 유사한 이유로 수사받다가 전 대표이사가 자살했고요.

    최근에 문제가 된 차기 복합소총 (K11)은 S&T대우에서 만들고, 장병들 몇을 수장시킨 차기장갑차는 두산. 갈지자로 가는 군함도 두산. 엔진문제를 일으킨 K1 전차는 현대로템...

    소비자들이라면 리콜운동이라도 일어났겠지만, 공무원들에게 뭘 먹여놓았는지 찍소리도 없고, 언론은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이름도 안 드러냅디다.

    한국재벌이라는 작자들 수준이 이렇답니다.

  21. Blog Icon
    11

    등신새끼 웃겨서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