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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가사가 사라진 노래가 문제라고? 광고떡칠된 본인 블로그는?

블코에서 글을 살펴보다가,, 나날이 천박해져가는 가요계의 풍토에 대해서 아주 적절한 지적을 하고 있는 글(- 가사가 사라져가는 음악. 함께 부를 노래가 없다.)을 보았다.

글의 내용도 좋고, 독자들의 가독성을 배려한 편집도 좋았다. 하지만 그 블로그를 방문하는 순간 눈이 어지럽고 멀미가 밀려왔다. 어지럽게 널려있는 광고 때문이었다. 나는 이 블로거가 도데체 몇개의 광고딱지를 붙여놨는지 헤아리는것 조차 포기했다. 남의 허물을 지적하려면 최소한 자신의 블로그도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뿐이 나질 않았다.

음악프로가 '귀'보다는 현란한 퍼포먼스로 '눈'을 현혹 한다고 지적하는 글을 작성해놓고서 정작 자신의 블로그는 글보다 광고판이 주인노릇하는 구성을 해놓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한국인의 고질병이다. 자신의 허물보단 남의 허물이 커보이는 현상 말이다. 자신들의 들떨어진 민주의식은 돌아보지도 않고, 자신들의 선택과 무관심으로 청와대와 국회로 겨들어가 깽판놓는 수꼴 깡패세퀴들만 성토한다. 어디에서도 국민의식이나 자신의 부족한 민주의식을 지적하는 사람을 보기가 쉽지 않다.

나는 그분의 글을 보고 이런 댓글을 달았다.

거부감 없는 블로그가 사라져가고 있다. 도데체 광고판인지,, 찌라시인지,, 구분이 안가는 블로거들 천지다. 인기블로거들은 말할것도 없고 하루 방문객이 두자리수 이하에 불과한 변방의 블로거들도 마찬가지다. 약간의 용돈벌이에 크게 딴지걸고 싶지는 않지만, XX님의 블로그 상태는 광고판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적당히 좀 할 수 없냐는 말이다. 글보다 광고가 우선이고, 카테고리 보다 광고가 우선시 배치되어 주객이 전도된 난잡한 광고판 같은 블로그들이 너무나 많다.

XX님의 글 공감하며 잘 봤습니다. 하지만,
"철학없는 가사 논하기에 앞서 난잡한 광고판 부터 정리했으믄 싶으네요"

사회가 아무리 천민자본주의화 했다지만,, 왜 그렇게 부끄러움을 모를까? 이런 천박한 사회의 한 구성원 이라는게 수치스러울 뿐이다.

기분 나쁘게만 듣지 않고 자신을 좀 돌아보셨다면, 나는 이 글을 작성하지 않았을 것인데,, 그분의 반응은 유감스럽게도 그렇지가 않았다.

(전략).... 때문에 꿈틀꿈틀님의 부인할 수 없는 지적을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블로그가 좀더 나은 모습을 갖추게 된다면 다시한번 들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그리고 어떤 광고가 난잡함을 더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자신의 블로그가 광고로 인해 난잡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기에 좀더 확실한 나의 주장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나는 댓글을 통해 이미 난잡한 이유를 다 써놨음에도 불구하고 되묻고 있었던 것이다. 글은 쓸줄알면서 읽을 줄은 모르는가 보다.

블로거님.
님의 블로그는 글보다, 광고가 우선시 된것도 모자라 글의 끝부분 역시 화려한 광고떡칠로 마무리 하고 계십니다. 즉, 글의 시작과 끝을 광고판으로 도배하셨고, 사이드바 역시 카테고리나 부가정보 보다는 광고가 우선 배치되어 있군요. 아주 머리가 어질어질 할 정도랍니다. 그 상태가 님눈엔 난잡하게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요? 저는 님 블로그를 오늘 처음 방문하였고 앞으로도 독자가 될 생각이 없기에 뭐 상관은 없지만, 주장과 행동이 전혀 매치가 되질 않는 글을 보고 그냥 지나치기가 민망하여 한마디 남긴겁니다.

님이 지적하신 문제는, 일회용 가수만 찾는 요즘세태에 반하는 행위로 가수에게는 생계에 치명적인 위협을 감수해야하는 쉽지않은 문제이지만, 님이 광고 몇개를 정리하는 일은 용돈 몇푼정도만 포기하면 될일입니다. 이처럼 자신은 1도 개선 하려는 생각이 없으시면서 남에게는 10을 다 포기 하더라도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하실 처지인지 돌아보셨으믄 싶은겁니다.



사회가 아무리 천민자본주의화 됐다지만,, 개개인의 몰상식에 대해서 왜 그렇게 부끄러움을 모르는지 모르겠다. 지금의 개차반사회는 추잡한 현실에 철저히 편승하는 자신의 천박함을 부끄러워 할줄 모르는 구성원 한사람 한사람 탓임을 부인할 수 없다. 나 역시 이런 천박한 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게 수치스러울 뿐이다.


갈무리 그림들은 그분의 블로그 단 한페이지에서 발췌한 광고들이다. 구성을 이렇게 해놓고서도, 어디가 난잡하냐고 되묻고 있으시다.-_-; 어쩌란 말인지?

상단 광고부

하단 광고부

사이드바 광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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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꿈틀꿈틀님께

    솔직히 님의 과격한 덧글을 읽고 놀라서 트랙백을 통해 꿈틀꿈틀님의 글을 읽어봤어요.
    ....왜 그렇게 화가 나신겁니까?
    싸우려고 블로거를 하시나요?
    까놓고 애기하겠습니다.
    님의 독선적인태도, 많이 불편합니다.
    연어님의 광고를 많이 단다구요?
    다른 블로거들도 돌아보세요.
    (참고로,전 어질어질 하지도 않았고, 신경쓰이지도 않았으니까요.)

    내가 깨끗하지 못하다고 다른 상황을 비판하면 안되는겁니까?
    그러는 꿈틀님은 얼마나 깨끗하신데요?

  2. 이게 싸우려는 것으로 보이면 더이상 할말없구요. 다른 블로그 비교를 하시는데,, 이 논쟁은 '누가누가 더 개차반인가?'를 논하는게 아니고, 바람직함을 생각해보는 논쟁입니다. 그러므로 바람직한 블로그를 비교해야지 광고떡칠 개차반 블로그에 비해 덜하다는 말은 적당치 않은 변명에 지나지 않을 뿐입니다.

    그리고 님은 어질어질 안했을지 몰라도 멀미를 느낀 저같은 사람도 있다는 겁니다. 자신이 상관없다고 남도 광고떡칠에 거부감이 없을거라고 단정짖진 마세요.

    제가 얼마나 깨끝하냐구요? 저는 깨끝하지는 못할 망정 최소한 어리석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스스로 더럽다 느껴서 가장 더러운 깡패세퀴들만 골라서 국회로 보내는가 보지요? 자신들의 도덕수준이 국개의원보다 나을게 없다는 솔직한 판단하에 혀짤린 개마냥 주둥이를 처 닫고 개차반 현실에 순응하고 있는가 보군요.

    삼성의 천박한 개짓거리들이 자신의 도덕성과 쌤쌤이라 판단해서 삼성을 열혈소비하며 변호하고 있는가 보군요.ㅉㅉ

  3. 안녕하세요. 지적하신 블로거 연어군입니다. 달아주신 트랙백을 따라왔습니다.
    꽤 공격적인 글쓰기를 지향하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 않지만, 지적하는 내용자체에는 틀림이 없기에 꿈틀꿈틀님의 지적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해하고 계신부분이나 약간은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서 댓글을 남깁니다. 쓸데없는 변명같지만 내용을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달아주신 댓글에 대한 저의 반응을 언급하셨는데, 글을 쓸줄알면서 읽을 줄은 모르는가보다는 말씀은 저 역시 꿈틀꿈틀의 글을 보면서도 느낍니다. 왜냐하면 저는 난잡하지 않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블로그가 어느정도 난잡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꿈틀꿈틀님께서는 천박한 정도로 난잡하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가 둘러본 블로그들 중에서 제가 천박할 정도로 심하다고는 생각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지나친 광고로 포스트나 사이드바에 표현될 정보들이 묻히고 있다는 점에서 광고로 인해 난잡한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저의 질문은 '어떤' 광고 영역들을 수정해야 난잡함이 덜해질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광고를 다 떼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면 어떤 광고영역이 가장 거슬리는지, 적당히 광고를 달기 위해 떼어낼 우선순위 광고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신다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인용하신 저의 댓글의 전략부분에 언급했듯이 광고를 삽입할지라도 블로그와 광고사이에 적절한 조화를 이뤄야하겠지만, 광고의 위치에 따라 유효클릭에 큰 차이가 나고, 이런 수익을 완전히 포기할 자신이 없는 저, 꿈틀꿈틀님에 표현에 의하면 천박한 블로거인 저는 일부 광고를 떼어내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고, 이에 따라 블로그에 난잡함을 더하는 광고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시길 바랬던 것입니다.

    제가 먼저 좀더 구체적으로 언급하자면 포스트 상단에 위치한 두개의 구글광고는 유효클릭이 가장 높은 광고이고, 애드센스를 달아놓는 블로거들이 가장 선호하는 위치입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 애드클릭스의 텍스트 광고는 크게 난잡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단 영역의 올블릿이나 구글 광고는 달았다 떼었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포스트 내용에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특별히 언급하시는 분들이 없어서 괜찮다고 여기고 있었습니다. 아마 떼어낸다면 1순위가 될 광고인 것 같습니다.
    댓글 영역 아래 에드찜 광고는 무료문자보내기로 인해 저 또한 자주 사용하는 광고인지라 달아두었습니다.
    사이드바로 넘어가서 소개영역 아래 위치한 책장광고는 관련 포스팅이 존재하는 책들에 대한 링크를 위해 달아두었습니다. 물론 수익 또한 고려한 것이긴 합니다.
    이후 추천음반과 읽은 책 역시 수익을 고려한 것은 사실입니다.다만 추천하고 싶은 음반이나 책이 있지만 포스팅하지 못한 대상에 대한 광고를 위해 달아둔 것도 사실입니다.
    이후 달려있는 올블릿과 다음애드클릭스는 딱히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역시 떼어낸다면 1순위가 될 것 같습니다.
    다시 아래 알라딘 중고샵 광고는 광고내용자체가 마음에 들어서 달아놓은 상태입니다.

    나름대로는 이유가 있어서 달기 시작한 광고이지만, 그것이 가독성을 방해하지 않기위해서 나름대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꿈틀꿈틀님처럼 특별히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수정할 의사가 있었고, 나름대로 여러가지 레이아웃을 실험해보기도 했습니다.
    현재 레이아웃에 대해서는 딱히 지적하시는 분들이 없었고, 그라다보니 저 역시 이번 레이아웃의 난잡함에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님의 계기로 다른 레이아웃을 시도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은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민주의식이나 천민자본주의를 운운하시는 것은 어떤 연관관계인지 제 이해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수익을 위해 블로그의 본질을 훼손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과연 천민자본주의를 운운할만한 정도인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쩌면 저는 꿈틀꿈틀님이 말씀하신대로 부끄러움에 무감각해져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종종 꿈틀꿈틀님의 블로그의 포스트를 보며 무감각해진 부끄러움을 키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이번 댓글에는 어떤 답변을 주실지 사실 예상을 못하겠습니다. 나름대로는 댓글을 보고 광고 게재 여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있던 차에 이렇게 공격적인 트랙백을 날려주시니 사실 당황했습니다. 한편으로는 기분이 나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것은 지적하시는 내용이 아니라 말투나 표현때문이었습니다. 저는 님의 댓글을 기분나쁘게만 들은 것도 아니고, 댓글을 보고 마침 같이 있던 지인들에게 블로그에 달린 광고에 대해 이야기를 잠시나마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다시한번 제 댓글을 읽어봐도 무엇을 통해 이리 공격적인 반응이 나왔는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댓글을 쓰기전 트랙백을 받고 처음 꿈틀꿈틀님의 글을 읽었을 때, 아래에 댓글이 달려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지금보니 지워져 있더군요. 아마 제글에 달린 꿈틀꿈틀님의 댓글과 트랙백을 보고 놀라셨다고 하신 분이 너무 공격적인 반응에 대해 지적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째서 댓글을 지우신 것인지도 궁금해집니다.

    블로그의 난잡함을 돌아보기보다 가요계의 변화를 기대했던 제게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한다는 지적이 날아오겠지만, 쉽사리 타인의 댓글을 지우는 것도 썩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혹여나 그 댓글에 욕설이 섞여 있었다거나 기타 다른 댓글 관리 원칙에 의해 지운 것이라면 제가 오해하지 않도록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나치게 긴 댓글이라 트랙백으로 전송할까했지만, 그냥 댓글로 남겨둡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저는 제 블로그가 광고들로 인해 난잡한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광고를 떼기엔 욕심을 버리지 못하다보니 님의 지적을 듣고 어떤 광고를 떼는 것이 좋을지 여쭤보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 댓을 보고 보내주신 트랙백의 표현들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라진 댓글에 대한 의문도 생겼습니다. 그럼에도 광고에 대한 적절한 지적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조만간에 광고배치에 대한 포스팅을 통해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의 의견을 묻고 수정하는 것도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 "광고의 위치에 따라 유효클릭에 큰 차이가 나고, 이런 수익을 완전히 포기할 자신이 없는 저.."
    이 문구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말을 역으로 말하면 카테고리 이동이나 블로그의 가장 핵심되는 부분에 광고를 배치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을 뿐더러 그러한 방문자의 심리를 이용한 미스클릭의 요행마저 바라는 것이 아닌가 판단될 정도인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상업성에 쩔은 찌라시들도 하지않는데 말입니다. 미스클릭의 요행을 바라지 않았다고 말씀하실지 몰르지만, 광고가 우선 배치된 님 블로그를 보면 누가 더 설득력있는 주장을 하고 있는지는 분명해 집니다. 방문자들이 좋은 포스트에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자발적인 클릭을 바라는 정도의 광고배치로 푼돈벌이에 만족하실수는 없는가 하는 말입니다.

    제가 광고를 달아보지 않아서 그 수익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모르지만, 그렇게 까지 돈벌이에 나서야 하는지 이해하기가 힘들다는 겁니다. 하기사 대한민국의 법치질서를 무너트리면서 전세계에 국가적 이미지 손상을 입히고 있는 삼성이란 기업조차 경제적 성과만을 내세워 자랑거리로 둔감시키려는 어리석은 시도를 하는 한국인들의 천민자본의식과,, 이명박의 공약과 도덕성을 보고도 최소한 경제는 살릴수 있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국민들의 안습한 뇌수준을 감안해 본다면,, 블로그 광고떡칠 쯤이야 크게 부끄러운 행동도 아니라는 생각도 할 수 있겠죠.


    어쨌든 제 말의 핵심은 광고떡칠로 가독성이 떨어지고 있고, 이지적에 핵심 광고의 위치에 따라 유효클릭이 차이가 난다는 변명에 크게 실망했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의 내용보다 광고가 우선 배치된다면 천민자본주의의 한 단면이라 말할 수 있다고 봅니다. 돈벌이에 다른 가치관을 양보당하는게 천민자본주의가 아니면 뭐겠냐 말이지요.

  5. 그리고, 삭제된 댓글은 제가 지운게 아닙니다. 제 과거글들에 달린 악성댓글들이 그대로 있는것들을 보면 제가 지웠다는 의심은 하지 않으실듯 한데 말입니다.

    삭제된 댓글러의 이름에 제 별칭을 사용해서 휴지통으로 이동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 악플러들이 제 별칭으로 장난질을 쳐놓는 바람에 "꿈틀꿈틀"이란 별칭을 사용할수 없도록 막아놨거든요. http://noneway.tistory.com/171#comment607488

  6.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7. Blog Icon
    안녕하세요

    꿈틀님이 과하셨습니다.
    이 정황이면 꿈틀님이 욕을 쳐먹어도 이상하지 않아요

  8. 특정 포스팅을 비판하고자 할 때에는 그 페이지의 댓글란을 이용하는 것 보다 본인의 블로그를 이용하여 트랙백을 거는 것이 훨씬 성의있고 신사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꿈틀님 정도면 틀림없이 적합한 방법을 쓰셨다고 보여지구요.

    연어님도 다소 긴 말씀을 하시는 걸 보면 평소에 꿈틀님이 지적하신 것과 같은 비판을 많이 받아본 경험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어지러운 광고...최소한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블로거라면 스스로 성찰을 해봐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말이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9. Blog Icon
    안녕하세요

    트랙백이라는건 블로그라는 특수한 매체에서 이용되는 기능으로서, 부분적으로는 나무도둑님 말씀이 옳습니다.

    다만 이 경우는, 연어군님이 솔직하게 대화를 청하고 부드럽게 개인적인 질문을 드린 겁니다. 쓴 소리도 달게 받아 들인데다가(그것 역시 좀 더 부드럽게 말할 수 있을 지언정. 이 부분부터 매너가 없다고 말이 나와도 됩니다.). 그것도 참고 부드럽게 청을 올리신 거지요.

    하물며 혼을 내더라도 남들이 안 보는데서 하는건 매너입니다. 왜냐하면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혹은 집단과 개인 간의 관계에서 알력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중하게 가르침을 청한 댓글에 이런 공격적인 포스팅. 그리고 마녀사냥식의 -집단이 개인을 공격하는것은 아니지만, 특정 집단의 이미지를 한 개인에게 덧씌우는 또 다른 종류의 마녀사냥, 악마사냥이라고나 할까요- 공격적 포스팅. 그것도 여봐라! 하고 딱 내놓는것은 매너가 아니지요.

    상대방의 말을 무시한 흔적도 보이구요

    (전 모르겠습니다라는 질문에 '어떻게 모르지? 라는 둥의 기가 차는 대화. 이건 대화가 아닌 기업의 상사가 후배를 몰아치는 수준이로군요. 즉. 기준이 있고 그것을 어긴 자에게 가해지는 린치 수준입니다.)

    즉 상황적인 매너입니다. 투쟁시에는 이것도 유효한 방법일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 경우에 의해서는 '사적인' 링크를 완전히 단절시킬수 있는 효과가 됩니다.

  10. Blog Icon
    안녕하세요

    한마디로 이번 포스팅은 매너가 없는 포스팅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전혀 없구요.

    상대방을 의식해서 마땅히 해야 할 말을 안 하는 것과
    상대방이 같은 인간이기에. 배려를 하고 이해하고 대화하는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어쩌면 이 포스팅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무시한 포스팅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게다가 연어군님의 입장을 완전히 무시해 버렸습니다.

    상대방을 하나의 살아있는 객체가 아닌. 하나의 무기물로 보는, 생명체에 대한 존엄성이 없는 행위입니다.

    꿈틀님은 조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포스팅을 보고 유달리 이리 화가 난 적은 처음이네요.

    게다가 보라고 한 포스팅에.(나무도둑님의 말을 빌리자면) 비아냥거리고 비꼬는 흔적은 뭐랍니까? 대화가 아니라. 연어군님을 판넬에 꼽하놓고 남들 보라는 듯 효시 한 것밖으론 보이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어군님이 대인배인것 같군요.
    물론 사람은 누구나 부족한점도 있고 장점도 있지만.

    더우기 그러니 꿈틀님께서는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꿈틀님에게도 부족한 점이 많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보는 글 중에서 가장 싫어하기도 해요.

    하지만 꿈틀님의 지치지 않는 체력과. 간간히 보이는 명료한 문장들은 좋아해요. 다만 더 좋은 곳으로.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쓰고 있는 거지요.....

    하지만 이번엔 정말 큰 실수하셨습니다.
    꿈틀님의 가장 큰 단점은, 정말 큰 실수를 한 건씩 빵빵 터트려 준다는 거예요.

    다 지난 글에 리플을 다는것 같아 신경 쓰이지만.
    정말. 이번엔 정말 큰 실수를 하시는거 같아 리플 답니다.

    원래 못하는 녀석이 못하는건 그러려니 하지만 (의지도 없고 뭐라고 하면 오히려 더 말 안 듣고)
    잘 할 수 있는 녀석이 잘 못되가는건 가슴이 아픕니다.

  11. Blog Icon
    이상하게도..

    덧글을 지웠다고 생각했는데..남아있네요?? 제가 안지운건지, 아니면 꿈틀꿈틀님께서 다시 살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당황스럽네요.
    ..제 말투가 점잖지 않았던 것은 인정합니다. 비난어투였던 것도 사실이구요.
    그렇지만..

    "제가 얼마나 깨끝하냐구요? ....(중략)..짤린 개마냥 주둥이를 처 닫고 개차반 현실에 순응하고 있는가 보군요. 삼성의 천박한 개짓거리들이 자신의 도덕성과 쌤쌤이라 판단해서 삼성을 열혈소비하며 변호하고 있는가 보군요.ㅉㅉ"

    도대체 제가 왜 소리를 들어야합니까?
    이건 제가 쓴 비난보다 한층 고차원적이군요^^;;;;
    삼성이나 국회의원 얘기는 왜 나오는거냐 이겁니다;;
    솔직히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안이 벙벙하기도 합니다.
    꿈틀꿈틀님의 다른 글들을 읽어보니 덧글에 언급하신 내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을 알게되었지만 말입니다...;;
    감히 부탁드립니다.
    좀 자제해주세요. 꿈틀꿈틀님은 싸움을 부르고 적을 만드시는 재능을 가지신 것 같으니 말입니다

  12. Blog Icon
    ^ ^ 잘 읽고 갑니다.

    삼성의 각종 비리들과 그들의 행동에 미치도록 싫다고 하면서 삼성제품이라면 좋아하는 사람들처럼... 이명박정부가 싫다고 하지만 정작 환급금이 좋다는 사람들처럼........
    일제가 싫다지만, 명품은 사치라지만 정작 가지고 싶은것처럼.....
    자신의 말과 행동에는 항상 맞지 않습니다.
    저 역시 다른 블로그의 광고는 사라져야한다고 하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수고하세요.
    - 성인은 죄에대한 모든 결백이 증명됄때 성인이다.-

  13. Blog Icon
    공감

    공감갑니다. 아마 그 자는 음악도 mp3로 들으면서 저렇게 싸대놓는거겠죠.
    일단 말할자격이나 갖추고 싸질렀으면 좋겠네요.

  14. Blog Icon
    안녕하세요

    대표적인 극단주의 유형.
    이런 자들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무엇을 해도 쫑밖에 안납니다.

    그리고 글쓰신분도 생각 좀 하고 사세요.
    그렇게 투사해 대시지 말고.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