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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공화국을 대하는 한국인의 등신스러움

삼성이 대국민범죄를 싸지르고도 면책받는 사법적 판결이 나올때마다, 극소수의 사람들이 삼성불매운동의 필요성을 역설하곤 한다. 불매운동은 부도덕한 재벌에 대응하는 가장 쉽고 가장 효과적인 응징수단이다. 특히 우리나라같이 천민자본주의에 찌들대로 찌들어 재벌의 범죄를 법적으로 처벌하길 주저하는, 이른바 사법정의가 무너진 나라일 경우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유일한 수단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한국인의 끝을 모르는 등신의식은 그 유일한 자기방어 수단을 스스로 걷어차는 것도 모자라 오히려 대국민 착취질을 가장 잘 해처먹는 좃스런 기업 순으로 소비선호도가 결정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좃스런 기업운영과 탈세질을 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한 썩은걸레 삼성은 전국에 서비스망을 구축하고도 남아도는 돈을 주체하지 못했는지,, 주식회사의 CEO일 뿐인 회장이라는 자의 차명계좌로 돈다발이 빠져나가고도 여전히 남아도는 돈을 주체하지 못하고,, 잉여자금을 어따가 탕진했는지,, 법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법치국가의 사법부조차 떡주무르듯 하면서 국민세금으로 삼성을 위한-이건희를 위한 삼성특별검사 조준웅이란 개싸이코 검사를 배출하질 않나, 천억 탈세를 적발하고도 집행유예로 끝내는 또라이 법관을 배출하질 않나,, 민주국가에서 무노조를 신화로 지칭하는 싸이코질을 하질 않나,, 중소하청업체로 부터 납품가를 후려쳐 날로먹질 않나,, 태안앞바다에 원유를 퍼붓어서는 생계가 막막해진 어민들이 자살로 나가떨어져도 나몰라라 하질 않나,,

이런 개 양아치만 못한 삼성이란 기업에게 너무도 당연한 불매운동 제안이 나올때 마다 우리 등신 민주국민의 반응은 어떠했는가??

이건희만 처벌하면 되지 뭔 삼성불매냐, 국익에 도움이 안되네, 삼성사원들만 죽어나네, LG만 좋은일 시키네, 개인의 소비생활은 자유네, 이러네, 저러네.... 온갖 천박한 변명질로 삼성의 개짓거리를 방관하는것도 모자라, 오히려 열혈소비선호도로 삼성의 개짓거리에 자금원 역할을 마다하지 않으며 공범질을 멈추지 않고 있질 않는가 말이다.


o 이건희만 처벌하면 되지 뭔 삼성불매냐?,,
그래 이건희 일당만 처벌할수 있다면 누가 뭐라하겠니, 하지만, 십수년간 쉬지않고 이건희를 고발 해온 참여연대가 있었고, 삼성특검이 있었다. 그 오랜동안의 사법적 조치들이 이건희일당을 적절히 처벌해 주었니? 아니면, 내년에 삼성특검 시즌2 라도 개봉하면 제대로 된 시나리오가 나올것 같더냐? 나라의 법치존립 자체를 뒤흔든 개짓거리를 싼 자들이 고작 집행유예란다,, 씨발롬들아?

o 국익에 도움이 안되네?,,
나라의 법치를 바로 세우면 국익에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도데체 어떤 논리로 나온것이더냐? 니네들이 사랑해 마지 않는 안드로메다의 개념이더냐? 씨발롬들아?

o 삼성사원들만 죽어나네?,, 삼성사원들은 한국인 아니더냐? 자원 하나없이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가 삼성의 공개된 개짓거리 하나조차 적절한 사법권을 발동하지 못하여 국가신인도가 추락하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한국과 거래 못하겠다고 바이어들은 한국을 떠나고, 환차익을 노리는 외국인과 단타주식투기꾼들만 드나들며 생돈만 갈취당하는 나라가 되는게 과연 삼성사원들을 걱정하는 행동이더냐? 이 저능한 수꼴세퀴들아?

o LG만 좋은 일 시키네?,,
삼성이 10만큼의 개짓거리를 싸고, LG가 8만큼 개짓거리를 싼다고 치자, 8도둑놈이 배불리는게 싫다고 10도둑놈을 방관하겠다? 10개짓거리들을 방관하면 합이 18이다. 18의 개짓거리가 통하는 꼬라지를 보고, 대부분의 기업들이 개짓거리로 벌어처먹는 쉬운길을 택하게 된다. 결국 18 의 방관이 180 으로 커져 버리잖냐 말이다. 하지만, 10을 응징하면 8은 1이 되고, 나머지 잔챙이들은 개짓거리 엄두도 못낸체 알아서 기게된다. 니들은 학교다닐때 본보기라는 쉬운 우리말도 못배웠니? 본보기 당한 아이는 대부분 자신을 반성하고 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 당연한 귀결을 니들은 전혀 모르는거니? 이 등신이라고 부르기도 과분한 저능아 세퀴들아?

도둑놈이 잡히지 않았다고 도둑놈 아니더냐?,, 불매운동의 효용성을 떠나서, 왜 하필 대국민 범죄를 가장 크게 해처먹는 회사의 물건을 가장 선호하냔 말이다. 니들 혹시 장물아비냐? 씨발롬들아?



제일 썩은 집단을 가장 선호

제일 썩은 기업을 가장 선호

찌라시질의 대명사를 가장 선호


대한민국 민주국민의 등신짓거리 3종세트 - 이런 꼬라지를 개인의 취향이라고? 추잡 그 자체로다


이명박-히틀러
니들 수준에 딱맞는 자를 청와대로 보냈구나,,
그림출처: nooe

- 삼성불매운동이 불가피한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거든 처 읽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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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심한 인간들...이건희가 천황이라면 삼성의 사원들은 이완용입니다. 자신들의 개인적 영달을 위해 같은 사회의 구성원들을 저버렸으니까요. 삼성 사원들이 미국인 독일인이면 또 말이나 안하겠습니다.

    그들은 국가를 파탄내는 세력들에게 부역을 한 인간들입니다. 가만 놔둬선 안되죠.
    에이 성질이 뻗쳐서 정말...ㅋ

  2. Blog Icon
    C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 삼성사원 가만놔둬서는 안되죠. 삼성협력사 사원도 마찬가지고 그들에게서 소득을 얻어 생활하는 사람들 역시 가만놔둬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나온 세금으로 운영되는 나라 역시 망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겁미까?

    혹시 조금 설레였나효?

  3. 아무래도 너님이 내 글에서 LG만 좋은 일 시킨다는 말만 읽은 거 같아서 존나게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합니다ㅎㅎㅎ 제대로 설득하고 홍보하며 사람들에게 알릴 계획의 필요성을 말한건데 너님 눈에는 LG만 보였나연 'ㅅ'ㅗㅗ 말했잖아요, 너님이 이딴 식으로 말해대면 너님 의견에 동의해 줄 사람은 없고, 그런 고로 너님의 글은 뻘글이 됩니다 ㅎ 너님의 뻘글에서 주장하는 대책도 없는 삼성 불매로 인해서 LG 좋은 일 시켜주는 건 맞는 얘기임.

    너님에게 요구하는 건 다음과 같슴다.
    1. 쉬발롬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지 너님은 지금 이딴 말투로 사람들이 제정신을 차릴 거라고 보나연 이 찌질이님아 'ㅅ'ㅗ
    2. 이렇게 너님의 '존나게 좋은' 주장을 뻘글로 만드는 건 너님이지 "우매한 국민들"이 아니십니다. 니가 사이드바에 달아둔 대로 '내 탓이오'라는 정신점 'ㅅ'ㅋ
    3. 구체적이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야 함다. 닥치고 삼성불매 때리면 너님에게 당연히 거부감을 갖게 되고, 너님의 뜻은 그냥 옥상에서 소리지르는 거 밖에 안됨다. 왜연 니가 직접 이끌고 제시하려니까 귀찮은가연 'ㅅ'ㅋ
    4. 그리고 이 미친새캬, 너님은 국어시간에 처 졸았나연 'ㅅ'?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책 한번 읽어보세연. 내가 내 블로그 댓글에서도 말했지만, 니가 그래서 좋을 건 하나도 없습니다. 니 주장은 뻘글이 되지, 삼성의 부정적인 면을 알린다는 취지는 '노트북 리뷰에도 정치적 시선을 껴 넣어서 불쾌하다'는 말만 듣지, 너님의 취지를 다 깎아먹고 있다능 'ㅅ'ㅗ
    5. 그리고 너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진지하게 삼성 까는 사람들은 다 엿먹고 있습니다 'ㅅ'ㅎㅎ...

    아, 물론 이 댓글은 뻘플이 맞습니다 'ㅅ'ㅗㅗ
    감사합니다, 변태 꿈틀이님하.

    ps. 그리고 시장경제체제에서는 개인의 소비 생활은 자유가 맞습니다. 너님은 거기에 대해서 제지할 권한은 없으며, 만약 그것이 그릇되었다고 생각한다면 너님의 주장을 통해서 소비자 집단을 설득시키는 건 가능합니다. 이딴 기초적인 상식이 변명이라니 너님은 사회 시간에 처 졸은 것이 분명합니다 'ㅅ'ㅋ 아참, 그리고 설득이라는 건 너님처럼 막말로 지껄여대는 걸 뜻하지 않습니다 ㅋ

    그럼 난 전공수업 들으러 갑니다. ㅂㅂㅂ

  4. 어이~ 내 블로그에서 그 역겨운 똥냄새 풍기지 말고 가라~가,, 똥을 싸려거든 니 블로그에서 싸거라,, 휘이~ 훠이~

  5. 그럼 너님은 왜 내 블로그 와서 똥을 싸고 갔나연 'ㅅ'ㅋ
    아참, 개념이 없는 한마디를 보고 싸고 갔다고 했져 ^^??
    저도 그렇습니다, 글이 전체적으로 너무 개념이 없어서 싸고 간 거니까 너님이 이해하세연 'ㅅ'ㅗ
    오는 정이 있으면 가는 정이 있는 겁니다.
    너님도 내 집에서 똥싸고 변기까지 막히게 해 놓고 나갔는데 나는 왜 안되는지 설명점 ㅋ

    그리고 남이 너님의 안 좋은 점을 지적해주면 받아들이는 척이라도 해 보라능 ㅋ
    이건 뭐 남의 말 안 듣는 수준이 히틀러 수준이네연 'ㅅ'

    하여튼 너님이 이런 말 쌔렸으니 너님은 앞으로 다른 블로그 와서 뻘플 싸지 말고 넘기는 대인배적인 센스를 가지겠다는 의지로 알고 넘어가겠음 'ㅅ'ㅗ 참고로 난 대인배가 아니라서 너님이 또 뻘플 싸면 와서 댓글 달아줍니다 ㅋ

  6. 똥간에 똥을 싸는건 '격' 에 맞는 일이지만, 방에 똥을 싸는 짓거리는 한마디로 '개 짓'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 똥간에서 조차 똥을 치웠답니다.

  7. 말투나 블로그 내용을 보니 완전히 오타쿠女네.
    초딩이 대딩티 낸다고 대딩되냐? 그냥 집에 쳐가서 애니나 보렴, 얘야.

  8. Blog Icon
    썰렁맨

    하하하, 참 별의별 인간이 다있군요.

  9. 내가 처음 말한걸로 돌아갑시다. 난 너님의 '우매한 국민'을 설득하고 싶은건지 아닌건지 모를 말투를 지적했습니다. 상당히 불쾌하다고요. 불쾌하면 안 보면 될 거 아니냐, 라고 하시겠지만 그렇게 말한 사람이 나 혼자 있는 것도 아니고요 'ㅅ'ㅗ 올블로그 자기소개 코너에서도 당신은 여러차례 그걸 지적 받았습니다. 조금은 자신의 주장에서 묻어나는 분위기와 주장이 어떤건지 파악을 못 하겠나요 'ㅅ'?

    그리고 난 너님의 주장은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판단한다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오히려 권장하고 싶을 정도라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너님의 이딴 막말투가 주장의 설득력을 떨어트리고, 너님의 취지를 스스로 훼손시킨다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 글과 댓글에서 LG밖에 못 읽고 가신 거 같아서 존나 안타깝네요. 이 정도면 뭐 국어시간에 처 졸으신거라고 밖에는 생각 못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제 주장과 너님에게 하는 부탁은 계속 일관되어 있습니다. 아마 너님은 이 말도 뻘플을 달고 넘기겠지만 너님이 계란으로 바위치기해서 세상을 바꿔보려 하듯 나도 너님을 조금이라도 바꿔볼 겁니다 'ㅅ'ㅗ

    그리고 똥간이라고 하셨는데 난 너님의 말투를 그대로 따라한 겁니다 ㅋ 그러니 여기도 똥간이 아닐리가 없지요 'ㅅ'? 설마 여기가 똥간이 아니라 방이라고 생각한다면 일단 엿이나 하나 드시고요. 물론 똥간에서 똥을 치우는 게 당연하지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ㅋ 그래서 나도 하루하루 똥만 싸대는 너님을 치우려고 일부러 이 똥간에 왔습니다 'ㅅ'ㅋ 기뻐해주세요 ㅎㅎ

    추가 > 지나가는놈은 내 블로그에서 뭘 봤는지 모르겠지만 난 남자 공대생입니다. 대충 쓱 훑어보고 판단하면 곤란합니다 ^^... 멀쩡한 남캐를 여캐로 만들지 마세요, 섭섭합니다. 그리고 너 보다는 내가 능력이 좋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ㅅ'ㅗ 넌 하루하루 뻘플이나 다는 기계져ㅋ

  10. ㅋ 역시 공돌이들 마인드는 기계가 될 수밖에 없나 보구나.
    다른 기계 아니고...똥싸는 기계...ㅋㅋ

  11. 제 낙서들, 욕과 함께 있으면 힘을 잃어버립니다. 지나친 설명과 함께 있어도 그렇습니다. 패러디는 그런 것들을 지나치게 드러내지 않을 때, 그걸 함축할 수 있을 때, 혹은 그걸 다른 방식으로 담을 수 있을 때 힘을 가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쓰인다면 슬퍼집니다. 그 부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2. 누에님의 그림이 보다큰 설득력을 갖기위해선 구차한 문자가 붙여지는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등신에게 등신이라고 하는것은 욕이 아닙니다. 이전글의 댓글에서 말씀드린대로, 저는 등신들에게 등신이라고 말하는 솔직한 표현을 거둘 생각이 아직까지는 전혀 없습니다.

    혹시라도, 누에님 그림이 제 블로그에서 사용되길 원치 않으시면, 아쉽지만 저도 더이상 사용치 않겠습니다.(저는 그런 의미로 하신 말씀이 아닐것이라 생각하지만, 혹시 몰라서 드리는 말씀이니 기분 상하시는 일은 없으시길 바라구요.)

  13. 위와같은 방식으로 사용되는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보고 있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별 것 아닌 낙서일지 모르겠지만 깊은 고민과 상상력, 가능성을 담고 싶었던 것입니다.
    글과 그림의 표현방식, 그것이 어떤 조화를 이룰 수 있고, 어떤 장점과 단점 등을 갖게 될지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꿈틀꿈틀님이 그런 점들 인식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4. 네 알겠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린점 사과드리구요. 앞으로는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이글에 삽입한 그림도 삭제하길 원하시나요?

  15. 지우라는 말은 아니라는걸 아신다고 생각합니다.
    '표현'의 문제는 '내용'의 문제만큼 중요하다는 걸 인식해주시길 부탁드린 것입니다.

  16. 윤소정// 모르고 저지르는 공범짓거리와 알고도 저지르는 공범짓거리는 질적으로 분명히 다름을 알아야 합니다. 대학생 씩이나 되먹어가지고서도 "실천없는 지성은 쓰레기다"라는 말도 모르슈? 글고, 삼성의 개짓거리들을 성토하면 흔히 나오는 등신스런 말이 있지,,

    '나도 알고있으니 닥쳐라'

    근데 알고 있으면 뭐하냔 말이지 행실은 모르는 놈보다 더 등신스럽게도 삼성의 개짓거리에 자금원 역할이나 해 되는데 말이지,, 이런 되먹지 못한자들에게 더이상의 신사적 대응은 무의미한 낭비이며 과분한 대접이라고 나는 누차 얘기했습니다. 글고 그런 대국민범죄 비호짓거리가, 나 개인은 물론 대한민국 전체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는 일이기에 내입에서 험한말 나오는 것이니 내게 '왜 지랄이냐?'라고 따지려는 자가 있다면, 그 삼성공범질로 나를 먼저 해한 자신의 공범질부터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구요.
    아울러,, 더이상 내 방에서 똥냄새 풍기지 마시오. 그렇게 마렵거든 당신네 뒷간으로 가서 싸라고,,

  17. 아하, 그러는 잘나신 너님은 사회인씩이나 되어 처먹어갖고 존만한 대학생 하나 설득을 못하나요? 그리고 지성이 그저 행동을 하고 실천을 하면 뭐합니까, 성과가 제대로 나와야지 'ㅅ'ㅗ 너님은 어떤지 몰라도 난 실천 과정에서의 프로세스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너처럼 무모하게 달려들다가 주장도 취지도 다 깎아드시고 싶진 않거든요 'ㅅ' 너님은 니 그 좋은 주장을 스스로 다 깎아드시고 계시다니까요??

    아참, 알고 있으니까 닥치라고는 안 했어요. 글을 눈이 아니라 후장으로 보시나요 'ㅅ'? 난 알고 있고 너님의 행동력은 존중하니까 오히려 더 권장하고 싶다고 했는데 너님은 대체 뭔소리래요...?? 다만 너님에게 있어서, 너님 스스로의 주장에 있어서 타당성과 설득력을 깎아먹는 막말식 발언을 자제하라는 얘깁니다 'ㅅ' 이 말을 대체 몇 번이나 써 주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눈이 침침하세연??

    하여튼 뭐 좋은 말씀 존나 고맙습니다. 보답으로 나도 한마디 해 드리자면 "무모한 행동은 오히려 독이 되고, 생각없는 발언은 너님에게 돌아온다"는 말이나 떠올려 보십시오. 추가로 '급할수록 돌아가라'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쪽이 더 간단하니까 너님의 독해력을 생각해 보자면 후자쪽으로 알아듣는 게 좋을 듯 합니다 'ㅅ'ㅗ 너님은 사회인씩이나 되어갖고 이런 말도 하나 모르는 거 같아서 이 공대생은 존나게 안타깝네요... 나이는 후장으로 처드셨나여 'ㅅ'

    아, 그리고 그러세요?? 너님은 너님이 존나 고결하시니까 "공범자"들에게는 막말을 해도 상관 없습니다, 라는데 너님은 일단 교도대라도 한번 들어가 봐야 할 듯요. 재소자들한테 교도대원들이 깍듯이 존대해 주는 건 못보셨나보네요, TV 다큐멘터리에도 꽤 나왔는데 'ㅅ'ㅋ 너님은 뉴스만 보면서 시발시발거리지 말고 다큐멘터리 같은 것도 좀 보시져 'ㅅ'

    그리고 나에게도 너님이 되어 처먹지 못한 놈이라 신사적 대응을 안하고 이렇게 뻘플로 맞서고 있습니다, 이 혜성같은 한떨기 볍진 꿈틀이님하 'ㅅ'... 그래도 꼬박꼬박 존댓말은 써 주니까 이 얼마나 좋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난 너님을 대하는 데 있어서 너님이 다른 사람 대하는 방식을 그대로 써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그리고 난 말했습니다, 너님이 뻘플싸는 이상 나도 댓글 달아주겠다고 'ㅅ'ㅋ 미안하지만 냄새 좀 더 풍겨야겠네요. 싫으면 차단을 먹이시던가요 'ㅅ' 난 상관 없습니다. 포스팅거리만 하나 늘어나겠네 허허허허...

    아참, 내가 내 블로그에서 '비유적 표현'으로 한마디 했지요? 너님 컴퓨터의 메모리 칩부터 빼고 얘기하자고 'ㅅ'... 실천은 하셨는지? 안 하셨으면 너도 공범입니다 넵 'ㅅ'ㅗ


    추가>
    그리고 나무도둑의 마인드는 도둑놈 마인드인가연 'ㅅ'?? 다른 도둑 아니고 정신줄 도둑...ㅋㅋ 뒷통수가 쌍콤하게 땡기네연 ㅋㅋㅋ 그리고 너님의 공대생 비유는 '일반화의 오류'에 해당합니다. 뻘플을 싸려면 제대로 싸야져 ㅋ 하여튼 너님한테 한 말 아니니까 쌩까도 좋습니다 'ㅅ'

  18. 스스로 찾아와 똥을싸 놓음으로서 송사리 수꼴들의 저열성을 여실히 증명해주는 자료를 축적하는데 지대한 공헌을하고 있는 고마운 윤소정씨를 내가 왜 차단을 하겠어요,, 똥싸지 마라는 것은 반어법이었다는 것조차 눈치체지 못하는 대학생 여기 있구려,,ㅋㅋ
    열씸히 싸시오. 이러면 안싸려나?
    아이~씨,, 흰트를 너무 많이준거 같오ㅋㅋ,,

    혹시라도 싼똥을 치워가려는 헛된시도는 마소. 내가 이미 그림으로 멋드러지게 갈무리해놨응게ㅋㅋ

  19. 걱정마십쇼, 지울 생각은 전혀 없으니 캡처한 그림 파일 지워도 됩니다 'ㅅ'ㅋ 너님이 뻘플을 싸댄 이런 재미있는 떡밥을 제가 미쳤다고 지우나요 ㅋㅋㅋ 두고두고 봐야지.

    그리고 말해두지만 너님은 아무나 수꼴로 몰아가지 마셈 -_-; 다른 건 모르겠지만 그건 기분이 존나 드럽습니다. 너님 의견에 반대한다고 수꼴로 모는 건 이 무슨 한나라당스러운 비유인가요 'ㅅ' 이 점은 깊은 반성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그따위 게 반어법이시면 돌아가신 세종대왕님과 주시경 선생님께서 지하에서 박차고 나오시겠습니다 어휴 'ㅅ'ㅗ 반어법이라는 이유도 때와 장소를 잘 가려서 써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공대생입니다 'ㅅ'ㅋ

    그리고 너님이 진짜로 싸지 말라고 해도 어차피 너님이 뻘플 달면 늦게라도 댓글 달아줄 것을 약속드립니다 'ㅅ'ㅗ 이 시점에서 너님이 반어법이었던 아니었던 상관 없는게 됩니다.

    아, 제가 늦어지면 졸업 제출용 프로그램 짜고 논문 쓰느라 바쁜 거니까 이 점은 양해 좀 부탁드림다 ㅋ 나도 졸업은 해야져 'ㅅ'ㅋㅋ 특히 11월은 좀 많이 바쁘니까 바로 뻘플이 안 달려도 양해해 주십쇼 ㅋ

  20. 아참, 몇 가지 지적해 주고 싶은 게 있습니다.

    똥을싸 → 똥을 싸
    공헌을하고 → 공헌을 하고
    눈치체지 → 눈치채지
    흰트 → 힌트

    물론 저도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이런 점은 조금만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ㅋ 그냥 신경 쓰여서 지적해 드린 거니까 고고하신 꿈틀이 너님께선 '할 말이 없으니 문법 갖고 트집잡는다'라는 저열한 말과 생각은 하지 않으실 거라 굳게 믿겠습니다.

    그건 그렇고 이번 너님의 뻘플은 '반어법'과 '캡처' 말고는 태클 걸 만한 떡밥이 별로 없습니다 ㅎ
    슬슬 떡밥 생산하기 지치시나요?? 전 심심하네연 'ㅅ'...아웅.

  21. Blog Icon
    썰렁맨

    이건 대체 뭔 소린지 나 원...왜 초딩이 연상되는 걸까?

  22. 죄송합니다, 일부러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꾸벅 'ㅅ'
    그래서 뻘글에 대응하는 뻘플이라고 했잖습니까 :)

  23. 손가락을 놀리기 전에.

    일단 헌법에 보장된 개인의 자유를 매도하지 말아주시죠.


    삼성 불매운동을 하는것은 당신 자유지만

    삼성제품 쓰는 사람도 그 사람의 선택의 자유입니다.


    남을 설득하는것도 당신의 자유지만.

    설득을 하고 싶으면 상대방을 존중하는 자세가 전제되어야 하지 않으려나요.

    내려보는 자세로 남에게 말하면 듣는 사람을 설득시키기 매우 어려워 질텐데 말입니다.


    삼성이 악의축이라고 주장하는건 좋습니다만

    난데없이 삼성제품 사용유저를 변태라고 매도하는건

    안티를 스스로 만들어서 삼성에 호감을 올려주려는 이중스파이의 짓.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요약하자면 개인의 자유와 청자에 대한 존중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보심이.

  24. 손가락을 놀리기 전에.

    "왜 하필 대국민 범죄를 가장 크게 해처먹는 회사의 물건을 가장 선호하냔 말이다." 라는 물음에 먼저 답해줬으믄 싶으군요.

    사법부의 복지부동으로 결코 적절한 사법적 조치를 받는 법이 없는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개짓거리를 견제하기는 커녕 방관하고 오히려 삼성열혈소비행위를 멈추지못함으로 해서 그 개짓거리에 동조하는 의사표시를 한거나 다름없는 등신짓을 싸지르는 자들로 인해 나의 조국에 천민자본주의화가 가속화 되었고, 법치존립자체가 흔들리고 있소.
    이런자들을 겨냥한 글에 이정도면 많이 순화한 것임을 염두해 두시기 바라오.

  25. ? 왠 동문서답.

    타인의 자유보단 님 자신의 신념이 중요한가요.

    타인의 존중보단 님 자신의 발언이 중요한가요.


    명박이와 그닥 다를바가 없는 분 같네요.

    눈 버리고 갑니다.


    추가로 덧붙여 님은 가장 한나라당스럽고 가장 조중동스럽고 가장 삼성같은 분이신듯.

    자신의 신념이 타인의 권리에 우선한다는 생각이 딱 그들과 같네요.

    동족혐오인가요.

  26. 자유도 최소한의 상식과 도덕성이 전제되어야 하는건 당연한겁니다. 나라를 말아먹는 좃지랄에 타협하는 행위를 개인의 취향으로 인정하고 선택의 자유로 주장한다면, 뭐 도둑질도 자유입니까? 매국행위도 개인의 자유고요?

    삼성은 그 공개된 개짓거리로 우리나라의 법질서를 개차반으로 만들었고, 전세계에 한국의 이미지에 똥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런 좃지랄을 비호하는 짓거리는 결코 개인의 자유에 해당되지 않는답니다. 그런 좃지랄이 거부감없이 용인되는 사회는 천민자본주의 사회겠지요. 지금의 대한민국 말입니다.

  27. 동문서답은 루베트님이 하고 있는것 같군요.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이 대한민국에선 '신념'이란 거창한 이름을 달게 되는겁니까? 그런겁니까?
    신념이 아니고 <최소한의 상식>입니다. 몰상식의 반대말 '상식'

  28. 그렇게 준법을 부르짖으시면서

    법에 의해 보장된 개인의 자유를

    님의 개인적 신념(님이야 보편적인 상식이라고 믿고 싶겟지만)을 이유로 매도하려 드는데...


    역시나 명박이와 동족이라고 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29. 가이드라인을 확인하고 인위적으로 지켜야 하는 준법정신을 말하는게 아니고 가이드라인을 볼것도 없이 그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냥 자연히 행해지는 그 양심. 즉 상식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최소한의 상식조차 실천하지 못한 몰상식 민주국민이 스스로 잉태한 사생아가 이명박정부 입니다. 이제는 이명박 탓으로 옮겨가시게요? 식상합니다 식상해

  30. ? 난독증 있으신가요

    내가 언제 명박이한테 책임을 돌렸다는 건가요.

    당신이 명박이랑 많이 닯았다는 소리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님이 말하는 상식은 단지 님만의 상식일 뿐이라는 소리인데.

    남의 말을 읽으시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기분이 많이 나빠지네요.

  31. 도둑놈스런 장사꾼을 이용하지 않는건 기본상식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도둑놈스런 기업을 애용하여 그들의 자금원이 되어주므로서, 대한민국 전체를 천민화하는데 기여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고 있을 뿐이구요. 몰상식이 상습화 되어버린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렇게 간단한 상식이 그리도 어렵고 지켜지기 힘든 일인가 봅니다.하하

    이렇듯 상식이 지켜지지 않는 사회를 비판하는 사람을 명박스럽다고 하니 하는 말입니다. 아실지 모르지만 쥐박이는 상식을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정글논리와 돈의논리만 말해 왔죠. 딱 우리국민이 선호할만한 가치관을 가진자 이기에 우리국민에게 선택된 그야말로 '격'에 맞는 선택을 한거죠.

  32. 그런데 꿈틀이님하.
    너님의 생각과 타인의 의견에 대한 태도를 보아하면 루베트님 말이 틀린 것도 없다고 봄 'ㅅ'
    자유에 대한 너님의 생각은 맞습니다만, 너님도 그걸 지키고 있진 못한 거 같습니다 ㅋ...
    생각만 하면 뭘 합니까, 실천과 행동이 있어야죠? 너님이 한 말대로 'ㅅ'ㅋㅋ

    근데 난 그거보다 너님의 성향은 이 구호를 내세운 집단에 더 가까운 거 같네연.
    이런 구호죠. "Ein Volk, ein Reich, ein Führer!"...모르면 찾아보시던가요 'ㅅ'ㅋ
    아참, 올블로그 자기소개에서 한 번 말한 적 있었죠 ㅋ

    그럼 난 일단 자러감다 ㅂㅂ 시간 되면 또 찾아오겠음.
    너님도 오늘은 뻘플 그만싸고 잠이나 주무셈 'ㅅ'ㅋ

  33. 당신이 쓴 댓글 고이고이 모아서 당신 졸업논문에 첨부하면 무척 후한 점수를 얻을 것 같구려 대학생 나으리.
    다른 대학도 아니고 공과대학이니 충분히 가능할 거요.

  34. 나무도둑 // 제 뻘글을 후하게 평가해 주시니 존나게 감사합니다 'ㅅ'ㅋ 하지만 제 주제와는 상관이 없는 문제라 넣어봤자 점수랑은 별 상관이 없을 거 같네요 ㅎㅎ...

    너님은 다른 것도 아니고 도둑놈이니 너님이나 도둑놈답게 다른 사람 글을 한번 긁어서 사용해 보심이 어떠하실런지 ^^...

  35. 댓글이 점점 격해지고 있는데요..--; 역시 '삼성을 칭송'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잘못된것같습니다...
    우리나라 1위 기업이고, 세계 최고의 전자제품(삼성 광신자들은 이렇게 얘기하죠)을 생산한다고 해서,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비리, 뻘짓등이 묻어지고 있지요.. 역시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이 '불매운동'이지만, 그것마저 걷어차고, 삼성이 어떤 나쁜 짓을 하든.. 언제나 삼성 제품 리뷰어를 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거죠..
    그렇지만도, 가만히 리뷰하고 있는 사람에게 갑자기 와서 '변태 성욕자'라고 비관하는 것은, 의도가 어땠든 옳지 못한 것 같습니다.. 삼성 불매운동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만 그들이 '삼성 제품을 쓸 자유'는 있는 것입니다.. 삼성 불매에 대해 정당하게 생각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 때, 이미 '생각의 차이'는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삼성 리뷰어를 하는 사람도, 더 격해지는 것인것같아요..

    ps..죄송합니다,,저 난독증 있는것같아요..ㅜㅜ

  36. 이 글은 오늘자 블로거뉴스 종합베스트에 오른 글입니다. http://blog.ohmynews.com/sonseokchoon/226883 차분히 읽어보세요. 그리고 댓글도 차근차근 읽어보세요.

    글쓴이는 삼성의 어마어마한 범죄들을 내부고발한 김용철씨가 "삼성의 면죄부 판결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무사할수 있는가?"라고 묻고 있습니다. 법원판결만을 놓고 봤을때 김용철씨는 삼성에게 엄청난 명예훼손을 저지른 중죄에 해당될겁니다. 더구나 삼성특검사태는 전세계로 타전되어 삼성과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 엄청난 이미지 손실을 입혔습니다. 국가가 나서서 처벌해도 분이 풀리지 않을 매국적 피해를 입힌 극악한 짓을 저지른 것이지요.

    하지만 김용철씨는 버젓이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이 주도한 조선일보광고주 불매운동이라는 정당한 소비자운동 조차, 국가가 나서서 고발하고 조사하는 나라에서 어찌하여 국가와 한국의 대표기업이라고 자랑해 마지않는 삼성에 엄청난 해를 입힌 자를 손가락하나 건들지 못하고 있을까요?


    이렇게 신랄한 비판을 가하고 있는 글쓴이 '손석춘'씨는 어떠한 해결책이나 희망적인 저항방안을 제안하지도 못한체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글을 끝맷음으로서, 신세한탄 이상으로 승화시키지 못했습니다.

    댓글 또한 마찬가집니다. 푸념, 체념, 자기비하, 무기력, 악담, 자포자기, 현실타협.... 등등 온통 복지부동형 반응이 전부 입니다. 어느 누구도

    『삼성의 대국민 범죄에 대해서 적절한 사법권발동을 거부하는 사법부를 대신해, 민주국민으로서 우리 스스로 응징을 가하자』

    라는 류의 건설적이고 실천적인 논점을 끄집어 내는 이가 없습니다.


    이처럼 신랄히 비판하고 문제인식이 있으면 무엇하겠냐 말이지요. 실천의지가 없기에 체념과 피해의식만 더 쌓이고 싸이다 못해, 결국엔 차라리 묻어두는 편이 낫다는 수꼴들 논리에 엮여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런 팔푼이짓은 지난 십수년간 반복한 것으로도 이미 충분하고도 넘치는 등신짓 일뿐입니다. 이제는 무엇이든 『실행』해야 합니다. 불매운동이라는 수단이 성공을 하던 실패를 하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지난 십수년의 등신짓보다는 훨씬 생산적이라는 겁니다.

    유럽과 일본등에서 그 효과가 이미 검증된 '불매운동'보다 더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못할거면 무의미한 반대를 그만두십시오. 대한민국 구성원들의 도를넘는 도덕불감증과 현실타협증, 역겹지도 않습니까? 급기야 아이들이 어른들을 업신 여기기에 이르렀습니다. 당연한 자업자득입니다.


    민주사회에서 견제를 받지 않는 집단은 부패하게 마련입니다. 삼성은 한국에서 가장 거대한 이익집단입니다. 떡검 역시 거대한 이해득실이 엮인 집단입니다. 집단이 외부압력없이 자구노력으로 투명해지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만큼 어려운 일입니다. 이렇듯 개인도 아닌 집단에게 아무런 저항의지도 보여주지 못한체 그저 자성을 요구하는 불가능한 구걸을 해온게, 우리 민주국민의 천하에 없는 등신스런 꼬라지인겁니다. 이제라도 그동안의 등신짓을 자인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 사랑스런 꿈나무들을 봐서라도, 전진하는 용기를 내보는게 어떻겠냐 말이지요.

  37. 이번엔 장난식 말투는 좀 거두고 말씀드립니다.

    이 댓글만 봐서는 너님의 주장은 올바른 거 같은데, 다른 글에서 말한 꼴까지 생각해보면 너님은 '사랑스런 꿈나무'들을 봐서라도 그 동안의 '등신짓'을 헤치고 전진하자는 주장으로 안 보입니다. 그저 현실의 벽에 부딛힌 뒤 악에 받혀서 논리고 계획성이고 뭐고 다 내던지고 욕설 섞인 자기 주장만을 소리지르는 안타까운 모습으로 밖에는 안 보인다는 얘깁니다.

    내가 당신에게 요구했던 것- 설득 대상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 중지, 치밀한 계획을 바탕으로 한 불매운동 -은 그걸 보완해 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님은 내 글에서 대체 뭘 읽어낸건지 엉뚱한 소리만 해 대시니 이 공대생 참 안타깝소이다.

    유럽과 일본 등에서 "그 효과가 검증된 불매운동"이라는 건, 이끌어주던 쪽에서의 확실한 계획과 대안, 그리고 그 회사의 물품을 쓰지 않음으로서 얻을 수 있는 효과, 그 회사의 물품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회사의 제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줌으로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어찌 보면 너님이 대중을 보는 시선은 그리 틀린게 아닙니다. 개개인별로는 똑똑할 지 몰라도 대중은 현명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것이고, 너님은 너님의 주장에서 전혀 그런 걸 실천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불매만 외치고 계신다는 얘기입니다. 저항을 하려고 해도 그 실천을 받쳐주는 계획이 있어야하고, 가이드라인이 존재해야 합니다. 왜냐고요? 지금 너님을 비롯한 사람들이 맞서려는 존재는 기본적으로 너님보다 훨씬 영악하고 똑똑합니다. 그렇기에 계획과 논리, 자신의 주장에 동조하고 함께하는 사람 혹은 집단을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너님이 하는 행태는 논리도, 계획도, 대안도 없이 그저 무모하게 일단 달려가고 보자는 식으로 밖에는 해석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게 과연 올바른 실천이라고 할 수 있나요? 실천과 그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서 내가 당신에게 요구했던 게 역겨운 현실과의 타협으로만 보이셨다면 너님이 이해를 잘못했다기 보다는 제 글 실력이 부족했던 것이라고 믿겠습니다.

    난 여태까지 너님의 주장은 일리가 있고, 실천으로 옮기면 좋을 것이다, 오히려 권장하고 싶을 정도라고 계속 일관되게 말해왔습니다. 그러면서도 너님의 방식에 있어서의 문제점을 계속 함께 지적했습니다. 이 쯤 되면 너님도 너님의 방법론에 있어서 꼭 고치지는 않더라도 한 번쯤은 다시 돌아보고, 막말로만 대응하는 걸 조금은 자제해봐야 하는 게 정상 아닐까 싶습니다만 'ㅅ'??

    제가 가장 최근에 작성한 뻘플 중에서 당신을 "Ein Volk, ein Reich, ein Führer!"를 내세웠던 집단에 비유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주십시오. 일반 대중에게 먹히지 않는 과격한 주장은 단지 선동일 뿐이고, 다른 사람의 지적을 듣지 않는 신념은 아집이요 독선일 뿐입니다. 부디 선동과 독선으로 일관했던 NSDAP와 2차 대전 이후의 소비에트가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너님이 고집하고 있는 그 방식이 너님이 그렇게 위하는 '사랑스런 꿈나무'들을 위한 세상을 만드는데 과연 무슨 도움이 될지는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일입니다.

    분명하게 말하자면, 난 너님의 기본적인 주장과 생각에 있어서는 대체적으로 동의하지만, 그 방식에 있어서는 반대하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며 수정이 필요하다고 보기에 이런 뻘플을 답니다.

    여태까지의 뻘플은 일부러 디씨체에 가까운 장난식 말투를 섞었습니다만, 이번엔 일부러 그런 말투를 빼고 진지하게 댓글 달아드립니다. 최소한 이번 만큼은 수꼴이네 똥을 싸네 그런 말투가 빠진 좀 진지한 댓글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ps. '상식'도 '신념'이 될 수 있습니다. 한 개인이 믿고 행동하는 일련의 생각과 방식이 신념이지 신념이란 게 그렇게 거창한 게 아닙니다요...

  38. 윤소정//씨.. 장난끼를 배제한(진지한?) 똥이 이정도라니;; 공대생님의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이제 더이상 자료가 필요없을 정도로 충분히 확보된듯 하군요.하하

    뭔똥을 이리도 길게 싸셨나요? 많이 마려우셨나봐,, 앵간하면 좀 짧고굵게 싸줬으면 좋겠어요. 당췌 똥냄새가,, 풉~

  39. 그래 짧고 굵게 싸 줄게요 -_-;

    너님은 사람이 진지하게 말을 하면 진지하게 들어 춰 먹는 센스가 없나요 'ㅅ'? 장난끼 안 넣고 사람이 진지하게 말을 하자고 했으면 너님도 거기에 좀 맞춰서 반응을 해 주는게 정상입니다. 나도 너님이 진지하게 달아준 댓글에 이따위로 개소리를 해 대는 걸 보고 너님의 상태가 어느 상태인지는 아주 과도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나도 아주 자료가 더 필요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소통의 부재", 굳이 말은 안 하겠지만 누구랑 똑같네요? 진심으로 너님이 진행하는 이 불매운동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아참, 약속대로 너님이 또 뻘플달면 나도 달아줍니다. 그 전에 사람이 진지하게 얘기하자 하면 너님도 좀 진지하게 반응합니다, 이 병신같은 새키야 'ㅅ'ㅗ

    독해력이 부족한 너님을 위한 한 줄 요약:
    사람이 진심으로 진지하게 말을 해 주면 거기에 맞춰 반응좀 해라. 이 국어, 화학, 사회시간에 종합적으로 처 졸은 거 같은 녀석아.

  40. Blog Icon
    -_-;

    아니, 삼성이 문제인게 맞는 얘기일까?
    원래는 삼성이 무지 나쁜놈들인줄 알았는데, 이글 보고 나니까 그게 모호해져버리네..
    똥 묻은 개새끼가 겨 묻은 개새끼 솥 안에 들어간다고 욕하는 얘기 같아서.

    공대생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욕을 먹어야 하는 저분 느낌이 참 이해가 된다..

    윗분들이 말씀하신대로 가이드라인조차 제시해줄 수 없는 사람들이 쓴 글이니,
    "말만 많고 책임질 사람은 없는데, 내가 알아서 책임지고 뭔가를 해봤자 웃는놈은 결국 누구일까?"

  41. 하나 더 말하고 난 자러 갑니다.
    내일 1교시 있으니까 일찍 나가야 합니다.

    당신이 링크했던 글 아주 잘 봤습니다. 댓글까지 정독하라고 해서 아주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아래에서 진지한 듯한 태도를 보이길래 이번만큼은 장난끼 넣지 말자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진지하게 댓글 달았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돌아온 건 똥이네 뭐네 하는 캐병맛나는 댓글이네요 'ㅅ'? 내가 다른 때는 장난끼 넣어서 댓글 달았으니 그런 말 들어도 별로 열 받지 않았는데, 이번엔 진심으로 달아준거라 기분이 참 존나게 그지같습니다 'ㅅ'ㅋ

    이 쯤에서 단언하죠. 사람의 진심이 담긴 발언을 무시하고, 그 분위기 파악도 제대로 못하며 거기에 대해서 조롱만 해대는 당신의 불매운동과 삼성 타도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당신에 대한 진심으로 한 지적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의견을 옹호하는 사람만의 말을 취사선택하며 나아가는 사회운동이 성공한 사례를 난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아니 사회운동만이 아니라 그러한 정치집단이 멸망치 않은 사례를 난 역사 속에서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태도가 당신이 그렇게 비난하는 대상과 다른 게 대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마치 "작은 도둑이 큰 도둑 더러 네가 한 짓이 더 나쁘다고 비난하는 꼴" 같군요.

    난 최소한 저 댓글에서는 진지하게 당신이 갖는 방법론에 있어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거기에 대한 수정을 요구했습니다. 꼭 들어달라는 것도 아니었죠? 똥이네 뭐네 하는 소리가 없는 당신의 진지한 반응을 좀 기대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렇듯 난 내 의견에 대한 당신의 입장을 제대로 듣고 이해하기 위해서 이런 시도까지 했습니다만, 당신은 변화한 게 뭔가요? 아무 것도 없지 않습니까?

    진정한 수꼴은 내가 아니라 바로 당신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일반 대중에게 먹히지 않는 과격한 주장은 단지 선동일 뿐이고, 다른 사람의 지적을 듣지 않는 신념은 아집이요 독선일 뿐입니다. 선동과 독선은 극렬좌우 정치성향의 공통점이라는데 있어서 당신과 '수꼴'은 아주 통하는데가 많아보이는군요. 따라서 너무나 당연하게도 선동과 독선으로 점철된 당신의 주장과, 불매운동이 그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도둑놈' 삼성을 타도하기란 불가능해보입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거라면 또 모르겠네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선택하십시오.
    내가 제기한 "방법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하고 진지한 대답을 주실 것인가, 아니면 진지하게 삼성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존나게 엿이나 처 먹이는 당신의 주장을 그만 둘 것인가. 계속 하라는 선택지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삼성만이 재앙이 아니라 당신이 계속 이런 짓을 하는 거 자체가 재앙입니다.

    내가 마지막에 당신의 조금이나마 진지한 모습을 보고, 진심을 담아서 진지하게 의견을 물었던 이유가 나도 궁금해집니다...ㅋ

    ---
    그럼 잘 주무세요 병시나. 시간 되면 또 올게요 'ㅅ'ㅗ

  42. 윤소정님이 하신 말씀을 다시 돌아봅시다.

    1) 남이 하는 사회에 해악이 되지도 않는 일(삼성소비행위)에 니가 뭔데 감놔라 배놔라 하나?
    - 삼성은 범죄를 저질렀고 벌받아야 한다는것에 동의하셨음에도 삼성을 소비해 줌으로서 자발적인 자금원이 되어주는 행위가 사회에 해악을 끼치지 않는다고 하시는군요.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입니다.

    2) 삼성의 범죄는 자꾸 알리고 비판하는 것을 찬성하고 지지한다.
    - 우리국민중에 삼성의 범죄이력을 모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뒤마당 똥강아지도 알만큰 훤힌 드러났습니다. 실천적인 개선노력도 없이 백날 비판질만 하고 있으면 뭐하냔 얘기죠. 그것은 신세한탄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3) 삼성을 불매하려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이 주장이 '주'인듯 하군요.)
    - 옳지 않은 장사행위를 지속하는 삼성수퍼마켓은 이용하지 않으면 끝입니다. 옆에 LG수퍼가 어부지리 득을 챙긴다고요? 혹시 삼성을 불매하면 나라가 망하고 경제가 망한다는 저능한 수꼴들의 변명질 까지 가져오려는것은 아니겠죠?? 우리는 그냥 양심과 상식을 행하면 그걸로 끝인겁니다. 상식을 행함에 다른 배려, 고려등등 전혀 상관없는 담론을 끓어들이니 그런 되지도 않는 변명거리를 찾아 나서는 겁니다. "대기업에게 공평한 법적 잣대를 들이대면 기업하기 힘들고 나라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하는 개양아치 사법부와 다름없는 어줍잖은 논리를 들이대며 전혀 상관없는 것을 배려랍시고 드리대고 계신거란 말입니다. 유럽, 일본등의 선진소비자들은 양아치질 하는 기업을 응징함에 있어 그 기업의 도덕성 이외에는 어떠한 겻가지도 고려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겻가지를 펴서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하는 예외가 만연하기에 법치질서가 걸레가 되고 국민의 도덕적 잣대가 개념을 밥말아 먹은듯 지좃꼴리는데로의 해석이 나오고 좃박이 같은 자가 경제를 살릴수 있겠지라는 등신스런 로또질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옳지 않으면 하지 않으면 되고 옳으면 하면 되는 겁니다. 그게 끝입니다. 진리는 이렇듯 단순하지요.

    언급할 사항 몇가지가 더 있지만 너무 길어지니 여기까지만 언급하겠습니다.

    본인은 이런것들을 본문과 댓글로 충분하고도 넘칠 정도로 충분히 말했습니다.

    그러나 소정님은 수꼴들의 저열한 물타기 수법과 유사한 방법으로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정도 되면 다른 사람들은 대응을 포기하고 댓글러의 글을 삭제하거나, ip를 차단하거나, 그도 아니면 지쳐 나가떨어집니다. 그러나 저는 다릅니다. 전혀 지치지도 나가 떨어지지도 피하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님의 의도가 그렇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보였고,, 님의 포스팅과 댓글로 그런 정황을 소정님이 충분히 제공하셨습니다.

    다시한번 말합니다. 우리가 초중딩때 배운 상식들을 50%만 실천해도 나라꼴 절대 이렇게 개차반 되지 않습니다. 도둑놈 신고하는데 내 이웃이라고, 내 친구라고, 신고해야할지 말아야 할지..하는 배려는 필요없는 겁니다. 도둑질을 했으면 죄값을 받고 새사람으로 개과천선하도록 도와줘야지,, 덮어주고 평생 범죄자로 살도록 방치하는 것은 결코 그를 위한 행동이 아닌겁니다. 도둑놈이 죄값 받으면 그의 가족들이 힘들어진다는 것을 동정하는건 당연할 겁니다. 하지만 도둑질을 응징할지 덮어둘지를 망설이는 단계까지 가면 그 사회는 범죄에 무방비한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2008년 대한민국이 이 상태인 겁니다.

    충치하나 뽑기 두렵다고 방치하다 모든이가 손상되어 결국 틀니 끼게 됩니다. 얼른 삼성이란 충치를 치료받아 틀니까지 가는 최악의 사태를 막아야 합니다. 그 확실한 방법은 현재로선 없습니다. 법이 무너지고 국민이 복지부동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 상황에서는 불매운동이란 강력한 의사표시 수단을 통해 국민의 도덕성 회복 의지를 보여주는 방법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겁니다. 유럽 일본의 국민들이 실증해 보인것 처럼말이지요.

    ㅇ아울러 했던만 반복해주는 과분한 친절은 여기까지 입니다.

  43. 과분한 친절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눈물이 나는군요.
    2번에 대한 건 넘어가겠습니다. 저기에 대한 건 솔직히 더 할 말도 없습니다. 생각하신대로 제가 주장하는 건 3번이 주요 사항입니다. 그럼 이제 천천히 답변을 드리죠.

    네, 이용하지 않으면 그만이겠죠? 하지만 LG가 이득을 챙긴다는 것도 맞는 얘기입니다. 삼성을 불매하면 나라가 망하고 경제가 망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니 걱정은 필요가 없으십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대중의 기호에서 가장 선호하는 기호인 삼성을 제외하게 되면 대부분은 LG로 넘어갑니다. 제가 말하는 건 계획성 없이, 논리성 없이, 그리고 대안도 없이 무모하게 불매 운동을 추진했다가는 당신이 궁극적으로 원할 것으로 보이는 대기업 중심의 경제 구조의 개선과 중소기업의 활성화는 커녕 또 다른 대기업인 LG 좋은 일만 시켜줄 거라는 얘기입니다. 다른 분야에서는 LG 말고 다른 대기업이 또 있겠지요. "LG는 삼성을 대체할" 일반 시민이 생각하는 대표적인 기업이기에 예시로 들었습니다. 설마 지금 "삼성만 아니면 된다"라는 대책없는 생각을 하고 계신 건 아니겠지요?

    저도 양심과 상식에 따라서 당신의 주장에 대체적으로 동의하며, 그 방법론에 있어서의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사회 운동을 진행함에 있어서 상대(설득할 대상, 즉 국민을 뜻합니다. 이걸 삼성으로 들으셨나요?)에 대한 배려과 고려가 필요가 없고, 전혀 상관이 없다는 건 아주 파격적인 생각이군요. 너무나도 파격적이어서 할 말이 안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소비자의 고려 대상을 말했나요? 사회 운동을 펼치는 꿈틀이님 당신 같은 사람의 고려 대상을 말한 겁니다. 개개인은 현명하고 똑똑할지는 몰라도, 대중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기에 꿈틀이님 같이 사회 운동을 시작하는 측에서는 철저한 계획과 논리성, 대안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이끌 필요가 있다고 했지 제가 언제 소비자가 가져야 할 기준을 말한 적이 있는지요? 물론 소비자야 당신이 말한 대로면 될 겁니다. 하지만 그 소비자가 "대중"과 동일하다는 걸 잊지 마십시오. 현명하고 똑똑한 개별 소비자가 참여하면 될 거라고요? 천만에요, 그런 건 남이 옆에서 이끌어 주기 전에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소비자의 성향은 은근히 보수적이며, 새로운 것 보다는 기존에 사용하던 걸 계속 사용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합니다. 꿈틀이님은 경제학적 관점에서 이러한 소비자 성향도 연구하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신의 성공적인 사회운동을 위해서라도요.

    뭐든지 준비가 반이라고 했습니다. 당신은 지금 조금이나마 사회의 관습 구조를 바꾸려는 사회 운동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 대상은 당신이 "등신스런 로또질"이나 하고 있다고 하는 전체 소비자요, 시장경제 체제요, 나아가서 대중이자 일반 시민입니다. 양심과 상식을 행하기만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그것을 실천함에 있어서 방법을 고민하는 것도 훌륭한 참여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꿈틀이님께서는 무조건 같은 주장을 외치고 참여해야만 참여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네, 꿈틀이님이 제시한 진리는 매우 단순하지요. 하지만 그 상식이라는 게 백인백색(百人百色)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에 따라서 조금씩 다 달라서 문제입니다.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설득할 논리를 제시하며,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건 이런 의미에서도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주장에서 꿈틀이님이 지금 사태가 시급하다고 생각하시는 건 잘 알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속담에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급할 수록 무모하게 달려들어서 일을 처리하려고 하면 오히려 꼬여서 일을 망칠 수 있다는 의미이며, 급한 일일수록 중요한 일이니 그 실행에 있어서 계획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금 꿈틀이님께서는 상식의 실천을 외치기 전에 제가 말씀드린 속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게 필요합니다.

    저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람들을 이끌 철저한 계획과 강철같은 논리, 그에 따른 효과의 홍보와 대안의 제시, 그리고 따를 수 있는 가이드라인의 제시는 여태까지의 사회운동에 있어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는 기반이 되었음을 부디 무시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유럽과 일본의 시민들이 실증해 보인 국민의 도덕성 회복 의지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부디 앞으로의 행동에 있어서 제가 당신에게 드린 말을 되새겨 주셨으면 합니다. 아울러서 주장에 욕설이 섞여 있는경우, 꿈틀이님 당신의 경우와 지금 제가 전에 단 뻘플의 경우에서 보듯이 자신의 주장에 있어서 타당성을 떨어트림도 부디 인식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물타기 수법이라니, 일관되게 해 온 주장이 왜 물타기 수법이 되는지 따져 묻고 싶지만 제가 지금 중요하게 여기는 건 그게 아니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걱정 마십시오, 오히려 전 당신과 이렇게 길게 얘기하는 걸 원했지 당신이 저를 차단하거나 지쳐서 나가 떨어졌다면 제 블로그에 포스팅 하나 올리고 끝냈을 겁니다. 오해하실만한 정황을 제공한 것에 있어서는 인정하고 사과드리죠.

    ps. 물론 저도 했던 말만 반복해 주는 과분한 친절은 여기까지입니다. 제 글을 전체적으로 오독하고 계셨군요?

    ps2. 본문에 넣을까 하다가 본문과 헛갈릴 거 같아서 따로 1번에 대한 걸 적습니다. 당신의 주장의 취지에 공감하며 대체적으로 동의한다면서 삼성을 사용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삼성전자를 사랑하고 그 제품을 즐겨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당신과 같은 비판의 의견이 삼성전자를 더욱 발전시키고 변혁을 줄 수 있음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동의를 표시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은 당신이 변명처럼 들을 수 있겠지만 개개인의 선택은 자유입니다. 저는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모든 상품의 범주에 있어서 삼성전자의 제품이 가격에 대비하여 저에게 가장 필요하고 좋은 성능을 제시한다고 보았기에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이 논리에 따라 저는 언제든 삼성전자의 제품을 선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근 내놓는 걸 보면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 무조건적으로 삼성을 선택했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나아가 삼성 소비자도 당신의 의견에 기본적으로 동의할 수 있다는 시각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이런 사람들이 자신이 사랑하고 좋아하는 기업을 좋은 방향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당신에게 더 힘이 되어 줄 겁니다. 무조건 적으로 몰아 세우기보다는 당신은 지금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는 지혜가 필요할 때가 아닌가요?

  44. 사회운동? 계획적인 치밀함? 그렇겠죠. 뭐든지 티네는걸 좋아하고 인정욕구에 환장하다 보니, 그냥 행해져야할 양심에도 그럴듯한 이벤트-퍼포먼스같은걸 보여줘야 하겠죠. 그 퍼포먼스를 위해 치밀한 계획을 해야하고,, 나라의 법치를 말아먹는 양아치 행각에 자발적으로 자금원이 되는 등신짓 그만둬야한다는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기초상식과 양심을 행하자함에도 그보다더 설득력있는 대본을 내어놓아야 겠지요. 인간의 양심회복에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고, 이벤트가 필요한 쓰레기 의식ㅉㅉ

    이런 기초양심을 사회운동이란 거창한 이름을 달아 신중해야 한다는 둥, 사회시스템은 그렇게 만만한게 아니라는 둥, 온갖 변명질만 찾아헤메는 대한민국은 지금 처럼 추락만 거듭할 수밖에 없습니다. 글고 착각하지 마세요. 이런 도덕불감증에 고사직전인 뇌질환자들에게 정상적인 반응을 기대한것은 아니니,, 다만 범죄자금원역할을 부끄러워하기는 커녕 변명의 달인 경지에 이르러 어떠한 등신짓에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 그 불감증을 자극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것 뿐이니까요. 그 양심을 눈꼽만큼이라도 회복하면 아무도 외치지 않아도 자연히 양심을 실천할테니까 말이요. 잃어버린 감각을 회복하는데 자극 만큼 좋은게 없는거죠.


    역시)) 나라의 기초질서 자체를 거덜내고있는 집단의 자금원을 불사하는 개짓거리 조차 개인 선택의 자유라는 영역에 집어넣으려 발악하는 저 어글리한 몸부림,,휴~

    조만간엔 살인한 자가 살인의 자유를 들먹여도 살인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A부터 Z까지 설명해야 하는 사회가 도래할듯 합니다. ㅉㅉ

  45. 당신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에 보면은 이것은 충분한 사회운동입니다. 어떻게 해석하면 티내는 걸 좋아하고 인정 욕구에 환장한 걸로 보이는지 모르겠군요? 올바른 실천과 그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한 방법에서의 문제를 제기해 주고 있음에도, 이런 말을 하시는 걸 보면 아무래도 당신은 양심의 회복이니 뭐니 하는 게 문제가 아닌 것 같군요. 삼성불매? 기본 양심의 회복? 웃기는 소리 하시네요 ㅋ... 그저 여기서 당신 하고 싶은 말 내 뱉는게 목적인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일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치밀한 계획과 이벤트는 필요합니다. 인간의 신체와 정신에 생긴 문제를 치료하는 의료 행위에도 각각의 프로세스에 따른 계획과 환자에게 필요한 이벤트(수술, 심리치료 등 각종 치료 방법)가 필요합니다. 어찌 보면 이것은 '병든' 사회에 대한 의료 행위인데 어디 이런 의료 행위 자체를 쓰레기 의식이라고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전에도 말했지만, 상식도 신념이 될 수 있듯이 기초 양심을 회복하자는 말 역시 사회운동이 될 수 있습니다. 뭐든지 간단한 것이 기본이 되는 법이고, 당신이 생각하듯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니라는 것 부터 다시 배우고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변명질이라고요? 당신도 착각하지 마세요, 난 당신의 기본적인 생각에 동의하는 것이지, 당신의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는 게 아닙니다. 지금 난 당신의 방법을 걱정하는겁니다. 머리 속에 대체 뭐가 들어찼는지 모르겠지만 필터링도 이 정도면 참 대단한 수준이군요.

    당신도 개념을 눈꼽만큼이라도 회복한다면 제가 이렇게 외치지 않아도 당신의 주장과 실천 방법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자연히 보이게 될 것입니다. 잃어버린 개념을 회복하는데는 쓴소리만큼 좋은 게 없지요?

    ps. 자유 시장경제체제의 근본 원리에 입각하여 그런 건 개인 선택의 자유가 맞습니다. 만일 이것을 제한하고 싶으시면 자유 시장경제체제를 근본부터 부정하시면 됩니다. 통제경제체제야 말로 당신이 현재 말하는 극단적 이론에 부합하는 것이니까요. 저도 조만간 당신한테 왜 그게 자유 시장경제체제의 근본 원리인지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설명해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추가적으로, 그러한 근본 원리에 입각하여 당신은 그들의 소비 행위에 대해서 제한을 걸 수 없습니다. 다만,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에 대한 합당한 이유, 온전한 논리 등으로 그들을 설득하여 다른 제품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당신처럼 막말을 하며 다른 방법으로 유도하려 한다면 그것은 통제경제체제에서나 가능한 일이지요.

    아... 그리고 "삼성"은 나라의 기초 질서를 거덜내지만 당신은 사회의 기초 질서 자체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46. 거부할수없는 합당한 이유와 그 논리 여기있소))

    나라의 기초질서 자체를 거덜내고있는 집단의 자금원을 불사하는 개짓거리 조차 개인 선택의 자유라는 영역에 집어넣으려 발악하는 저 어글리한 몸부림,,휴~

    조만간엔 살인한 자가 살인의 자유를 들먹여도 살인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A부터 Z까지 설명해야 하는 사회가 도래할듯 합니다. ㅉㅉ

    이 논리를 이해를 못하겠거든 뇌질환을 치료받아야지 상식을 뒤엎으라는 것은 궤변이지요. 궤변에 상식을 뒤엎는것만큼 등신스러운것은 없소이다ㅉㅉ

  47. 추가 내용을 그대로 끌어다 합당한 이유와 그 논리라고 하셨으니 저도 거기에 대응한 말을 한번 더 끌어다 드립니다.

    "자유 시장경제체제의 근본 원리에 입각하여 그런 건 개인 선택의 자유가 맞습니다. 만일 이것을 제한하고 싶으시면 자유 시장경제체제를 근본부터 부정하시면 됩니다. 통제경제체제야 말로 당신이 현재 말하는 극단적 이론에 부합하는 것이니까요. 저도 조만간 당신한테 왜 그게 자유 시장경제체제의 근본 원리인지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설명해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추가적으로, 그러한 근본 원리에 입각하여 당신은 그들의 소비 행위에 대해서 제한을 걸 수 없습니다. 다만,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에 대한 합당한 이유, 온전한 논리 등으로 그들을 설득하여 다른 제품으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당신처럼 막말을 하며 다른 방법으로 유도하려 한다면 그것은 통제경제체제에서나 가능한 일이지요.

    아... 그리고 "삼성"은 나라의 기초 질서를 거덜내지만 당신은 사회의 기초 질서 자체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네, 상식을 엎으라는 건 궤변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뇌질환을 치료받아야 할 등신스러운 건 당신입니다 'ㅅ'ㅋ

  48. 당신을 치료해줄 정신병원은 없을듯 합니다. 안타깝군요.

  49. 네, 저를 치료할 정신병원은 없겠죠. 당연하게도 저는 일반론과 일반 상식에 기초한 말을 내세우고 있으니까요. 정상 판정을 받을텐데 치료할 필요도 없고 치료할 수도 없죠.

    그리고 당신을 치료할 정신병원도 없겠죠. 저와는 다르게 당신은 답이 안 나오거든요 'ㅅ'ㅋ 무슨 말을 해 줘도 계속 고집만 부리는데 히포크라테스가 정신과 의사가 되어 돌아와도 당신을 치료할 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매우 안타깝습니다.

    그럼 전 밥이나 좀 먹으러 갑니다. 당신이 내세우는 말을 보니 이제 무슨 말을 달아줄까 걱정할 필요가 없을 거 같아서 소화도 잘 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당신도 밥이나 먹고 하죠 ㅋ... 맛있게 드세요.

  50. 끼어들어 봅니다.
    꿈틀꿈틀님이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비판을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를 보이길 바랬는데..
    약간 실망이네요
    실망을 하는 이유는 기대하는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가 정치적인 글로 채워지다 보면
    독자들은 대안을 기대하게 됩니다.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고 자기자신의 이해관계에 맞아 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그게 대중의 속성이고 그래서 정치가 어려운 겁니다.
    혼자서 상식적인 가치관을 지키고 살기는 (비교적) 쉽지만
    남들에게 그걸 설득하기는 어려운 겁니다.

    윤소정님은 대중의 한사람으로써 비판을 가한 것 같습니다.
    댓글 처음부터 일관된 논조가 있고
    일부러 이상한 말 쓰는거나 기분나쁘게 얘기하는건
    본 글에서 쓰인 과격한 표현들을 그대로 돌려주는거라고도 볼 수 있구요

    꿈틀꿈틀님이 계속 정치적 주장을 펼쳐나갈거라면
    이런 분도 포용할 수 있어야죠

    저같은 소수의 추종자끼리만 공감하지 말고
    좀더 많은사람들을 설득하려면
    정말로 살인을 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A부터 Z까지 설명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까지 기대한다면 너무 큰 기대인가요?

  51. 그것은 대단히 잔인한 요구이십니다. 몰상식은 상식으로 잠재우는 정공법을 써야합니다. 몰상식을 꼼수를 통해 개선시키려는 시도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습니다. 꼼수를 써야할 만큼 몰상식이 상식을 완전히 누른 상태라면 어떠한 방법으로도 상식을 관철시킨다는게 불가능에 가까워졌다는 반증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으로서 살인을 해서는 안된다는 기초상식을 가지고 있다는 최소한의 믿음이 전제가 되어야 눈꼽만큼이라도 희망을 갖게 됩니다. 그 최소한의 희망 마저 사라진다면, 비판도 무가치해지기 때문에 입을 닫아버리는게 더 현명할 겁니다.

    공산독재 북한에서 사회비판을 한다는건 자폭을 의미하듯이 말입니다. 연쇄살인범이 범행을 스스로 자백하며 "아무 이유없이 쳐죽이고 싶어서 죽였다. 내겐 죽일자유가 있다"라고 한다면 그 자에게 살인해선 안된다고 설명하는 부질없는 행위를 포기하게 됩니다. 옛날엔 처형을 했고, 요즘은 무기징역으로 영원히 사회와 격리시켜 버리지요.

    마찬가지로
    양아치질에 자금원 역할을 하지말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려드는 순간 피비판자를 장물아비로 인정해 버리는 꼴이 됩니다. 비판대상으로 하는 자들이 최소한의 양심조차 갖추지 못한 자라는 인식을 하는 단계까지 가야한다면, 비판자가 어느누가 되었건 주둥이질을 중단하고 조용히 한국을 탈출하는게 더 현명하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사회가 정직에 다가설수 있다는 최소한의 희망마저 던저버리는 짓을 저는 도저히 맨정신으로 할 수 없음을 밝힙니다.

    참고적으로 몇년전 호주로 탈출하셨다고 밝히신 분의 글을 소개합니다. 저는 이분과 같은 결정을 하길 원치 않기에 양심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단계까지 가지 않는 것입니다. 속단하긴 힘들지만 waysummer님 또한 몇몇댓글에서 한국을 탈출했다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저는 님이 탈출에까지 이르른 이유가 님의 저항의지가 약했기 때문이기 보단, 바로 그 살인을 하지말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필요성을 느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kr.blog.yahoo.com/kansoo25/17178

    윤소정씨같은 부류들이 저에게 그런 필요성을 인정하라고 요구하는 것이고, 저는 우리사회에 최소한의 양심이 남아있다는 희망을 놓을수없다고 반박하는 겁니다. 이것은 윤소정씨에 대한 '존중'이지 '무시'가 아닌겁니다.

  52. Blog Icon
    C

    한참 잘못짚고 계신데,
    왜가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임.

    뻘플 달리는게 싫으면
    다음 포스트는 육두문자 빼고
    삼성불매운동관련 실천적 10계명을 올려주면 간단한 문제.

    예를 들어서.
    1. 삼성하드 대신 시게이트 하드를 쓰시오
    이유 : 시게이트가 삼성보다 가격대 성능비가 좋고 조용함

    2. 삼성카드 대신 ---카드를 쓰시오
    이유 : ---카드는 삼성카드보다 포인트가 많이 쌓임.

    이런식으로 써서 올려주면 될 듯함.
    그 전까지는 트랙백이나 올블 피드는 안하는게 좋겠다.

  53. C// 한참 잘몾 짚고 계신데, 삼성을 불매하는 것은 도덕성회복의 목적성을 띄어야만 성공적일 수 있습니다.

    '삼성이 좃스러움을 응징하기위해서 불매하는게 아니고, 삼성보다 메리트있는 제품이 있으니 삼성불매가 가능하다'

    라는 천박한 출발선상에선 아무런 결과물도 낼 수 없을 뿐아니라 평생 수꼴들의 머슴으로 살다 뒈질 수 밖에 없는겁니다. 즉 자신의 썩은대가리를 씻어내겠다는 목적성을 띄지 않으면 하나마나 라는 말입니다. xx카드가 삼성생명의 두배의 수익금을 보장한다해도 "너 죽기전에 망하지 않을거 같은 회사는 삼성생명 하나뿐인거 같지않니?"라는 한마디면 대한민국의 암세포질 아니라 지눈구멍을 연탄짚게로 찔러대는 삼성일지라도 기어코 삼성생명에 가입하고야 마는, 썩은 대가리로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즉, 개조될 대상은 (결과물)삼성이 아니라 삼성의 개짓거리에 거부감이 없는 등신국민의 (원인물)도덕불감증이라는 것이란 말이요. 이명박이 개조될 인간이 아니고, 이명박같은 자가 청와대로 겨들어가는꼴을 눈뜨고 방관한 등신의식을 개조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54. Blog Icon
    C

    1. 그러면 그런 내용으로 작성하면 되죠.(웃음)
    삼성물산의 옷보다는 ---회사의 옷을 구입할것.
    이유 : ---회사는 조금 비싸더라도 친노동적이고, 건전한 상식이 대접받는 사회를 위해서라면 돈을 조금 더 낼 가치가 있음.

    2.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중요합니다. 비도덕적인 한나라당 후보는 절대로 뽑아주면 안됩니다라고 했던게 지난 대선이죠. 지난 대선 결과는 "걔는 안되는데 도대체 누굴 뽑으라고?" 라는 질문에 대한 굉장히 적절한 답이었습니다. (가상의)등신스러움이 아니라.

    3. 어떤 행동이 장기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당연히 사람들의 이기심에 호소해야 합니다.

    4. 그래도 꿈틀님은 실천적 과제를 주지 않을것 같습니다. ㄲㄲ
    http://mogibul.egloos.com/3953755

    5. 담론형성에 대해서는 한참 배우셔야 할듯. -윤소정님과 대화는 잘 봤습니다. 키워질에는 별로 소질이 없으신가 봅니다. vnq;

  55. C// 좀더 다양한 '채변'에 도움을 주셔서 고맙구려~

  56. Blog Icon
    안녕하세요`

    상관없음 난 삼성좋아함
    삼성쓸거임

  57. Blog Icon
    낙화암

    속이 후련한 글 잘 읽었습니다
    그동안 부끄럼도 없이 삼성 제품 썼던 무시칸 저를 한없이 부끄럽게 했구요
    그리고 닭대가리도 알아들을 본글과 꿈틀님의 댓글을 수없이 되풀이 함에도 동문서답하는 윤소정씨의 댓글 읽으며 숨이 턱턱 막혔습니다
    이런 분이 대학씩이나 나왔다니 저 용감한(?) 해독력은 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구 의지의 한국인처럼 끝까지 설득력있게 댓글 달아주는 꿈틀꿈틀님의 끈기와 친절에 경의를 보냅니다

  58. 저런분들에게 좌절해서 자포자기해선 안되겠지요. 상식을 말하고 실천하는 정당한 행위를 몰상식에 의해 포기당해서야 쓰겠습니까?

    만연한 몰상식 -> 개개인의 자포자기 -> 개개인의 현실타협 -> 나라붕괴

    이런 뻔한 수순에 저항없이 따라간다는건 너무도 어리석은 행위일 테니까 말이지요.

  59. Blog Icon
    -_-;

    어쨌거나 이글은 한마디로 요약이 가능하군요.
    Undefined function call.

  60. 뉴욕에 있습니다.

    첨에 멋 모르고 삼성 간판이 타임 스퀘어 한 가운데서 보일 때
    역시 작지만 강한 조국, 한국이구나. 하고 가슴 벅참을 느꼈습니다만,

    34번가 어디에선가 봤던, 블랙베리 핸드폰과 기모노가 같이 그려진 광고판을 봤을때야,
    아... 하고 뒷통수가 아리더군요.
    그 전에는 스모 선수가 그려진 현대차 광고였습니다.

    현대와 삼성, LG.... 미국에서는 일본 기업이라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메이커도 그렇게 봐 줬으면 하는지, 굳이 한국 기업이라고 광고하지 않습니다.
    착각은 자유고, 매상은 절대적이니까요.

    재벌 기업이 국위 선양한다.... 이딴 소리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RSS 훔쳐갑니다.

  61. Blog Icon
    후후

    선거 때 생각나네요. 회식 때 누가 되야 하는지 투표했는데, 대부분이 명박씨에 손들었다죠?
    전 짤린 삼성직원..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