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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 햅틱2, 옴니아 리뷰어와 변태성욕자의 상관관계

개인의 솔직한 기록을 담아내는 것이 블로그라고 들었다. 웹서비스 업체의 일방적인 규칙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과 가치관 그리고 사는이야기,, 그런 개인적인 생각들을 남들과 공유하는 것이 블로그라고 들었다. 물론 시사, iT관련소식등등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전달할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도 많음을 알고있다. 하지만 단순히 특정한 소식을 전하는 기사와, 시사비평은 언론과 포탈에 이미 넘치고 넘친다. 그럼에도 블로그를 방문하는 독자들은 다른 의도와 욕구가 있는것이다. 즉 주류언론이 쏟아내는 시사-iT정보들을 우리 평범한 이웃들은 어떤시각으로 보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굳이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까지 읽어 보는 것일게다.

그런데 요즘 블로거들을 보면, 찌라시는 저리가라할 정도로 개인의 가치관이나 논조는 찾아볼수도 없고 광고수입을 노리는 것인지, 많은 방문자 낚시를 위한 것인지, 도데체 찌라시와 구분이 가지않는 블로그들을 솔찮이 접하게 된다. 그 대표적인 예가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의 마켓팅 프로모션에 관계를 맷고 삼성제품의 사용기를 써주는 블로거들이다.

그들의 사용기에는 삼성과의 마케팅 관계를 위축시킬 소지가 있는 비판적인 자세란 거의 찾아볼수가 없다. 그저 장점을 집중 조명한 홍보성 사용기가 대부분이다. 그것도 썩은걸레 삼성광고를 대문짝만하게 달고서 말이다. 이미 싸질러진 햅틱2 사용기들에서 그러했듯이, 출시될 옴니아 사용기에서도 삼성 똥구멍 핥기바쁜, 좃글들이 무수히 양산될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구토가 나올지경이다.


with Bolg
모 메타블로그 업체의 리뷰어 모집공고에 이런 단서까지 달아놓았다
푼돈 몇닢에 양심을 팔아먹는 블로거들의 씹스런 홍보질이 어느 정도인지 알만하지 않은가?


대한민국에서 삼성이란 기업이 어떤 존재인가? 십수년간 온갖 탈.편법 운영은 물론,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의 탈세가 적발되어도 적법한 처벌을 받는 법이 없는, 거의 '독재자'급의 무소불위 권력을 휘두르는 천박한 자본가의 표상아닌가 말이다. 이런 삼성의 개짓거리에 직접 관여했던 김용철씨가 양심의 가책을 참다못해 내부고발을 하여, 삼성특검이 진행되었고, 특검을 통해 기업이미지를 쇄신하여 진정한 글로벌 회사로 거듭날 수 있는 초유의 호기를 맞았음에도, 오히려 대부분의 불법행위를 면죄받는 개짓거리를 되풀이 한것도 모자라, 눈가리고 아웅하는 꼴사나운 쇄신안을 찌끄리며 가증스런 <고맙습니다>연발하며 국민의 iQ를 집나간 똥강아지 취급하는 양아치스런 집단 아닌가 말이다.

거기다가 중소하청업체에게 원가에 가까운 헐값 납품가를 강요하며 범사회적으로 착취행각을 처 하고 있는, 그야 말로 대한민국의 악성종양과 같은 기업 아닌가 말이다. 어디 이뿐인가? 무려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에서 '무노조'를 관철시킨 것도 모자라 그것을 '신화'로 미화하며 깐죽거리는 꼴통기업 아닌가 말이다.

이런 길거리 양아치 만도 못한 기업이 찌끄려주는 돈몇푼에 광고 계약을 맷고, 찬양일색의 홍보성 사용기를 싸지르며, 이건희와 삼성의 썩은 똥구멍을 진하게 핥아 주므로서, 자신의 블로그 독자에게 가장 천박한 소비생활을 조장하는 파렴치한 짓거리를 서슴치 않는 블로거들이 있었으니,,

나는 그자들을 볼때마다 이런생각을 하게 된다. '대한민국의 좃스런 현실에 지치고 지치다 못해, 결국엔 영혼을 스스로 거세함으로서 가장 썩은 영혼으로 거듭태어나 가장 좃스런 현실과 타협질을 하고서도 결코 양심적 갈등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괴물'이 된것이 아닐까'싶은 생각말이다. 즉 천민자본주의가 낳은 사생아와 같은 그들의 꼬라지는 도저히 사람세퀴로 인정할 수가 없다는 말이다.

삼성의 수많은 개짓거리 중에 일부에 지나지 않는 '무노조 삼성'이 관철되고 있다는 한마디를 전해들은 유럽인은 얼굴색이 변하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즉. 영리기업 삼성이 썩은게 문제가 아니고 삼성의 착취행위를 열혈소비행위로서 옹호하는 한국인의 등신스런 소비행태를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 일상화된 소비자 운동과 주권운동을 끊임없이 실천해온 결과, 국민 스스로 재벌의 착취욕구를 제압하여 복지선진국을 달성한 프랑스인의 저 한마디는 그동안 내가 말해왔던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 즉 우리 등신국민은 스스로 매를 버는 마조히스트(masochism)집단 이었던 것이다.


즉. 착취좀 해 달라고 안달하는 변태성욕자들을 만족시켜준 죄밖에 없는 삼성과 이건희가 무슨 잘못이 있겠냐는 말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좃스런 현실은 이건희 탓도, 이명박 탓도, 좃나라당 탓도 아닌,, 변태성욕기질을 벗지못한 '내 탓'이었던 것이다.ㅉㅉ



삼성불매운동이 불가피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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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 맞습니다. 거의 광고수준인 글이 대부분이죠.

  3. ㅋㅋ 오늘도 화끈한 표현으로 가득한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가증스런 <고맙습니다> 연발하며'...ㅋㅋㅋ 아 놔..

  4. Blog Icon
    나그네

    삼성이 관리하는 헵틱 블로거들의 글들은 삼성의 사전 검열을 받는 다는 소문이 있던데요.. 쩝...

  5. 받았습니다.

  6. 요즘들어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삼성이 뻘짓을 한다는 것을 '빤히'알면서 뉴스를 보며 '삼성 미친놈'이라고 말하면서,
    컴퓨터를 키면 블로그 방문자수 늘리려고 '삼성햅틱'리뷰를 해대니..
    이렇게 이중적인 사람들이 대다수인것도 문제인 것 같습니다..8D

  7. 마조히스트를 폄하하고 계십니다. 마조히스트는 그렇게 폄하되어서는 안되는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 맞는 아내' 비교에서처럼 함부로 비교해서는 안되는 부분이 큽니다. 이런 부분 인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보 혹은 좌파라고 자신을 부를 수 있으려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 끊임없이 '성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러면 자신이 비판하는 사람들과 다르다고 하기가 힘듭니다. 왜 진보나 좌파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삐꾸말고)이 소수자들 문제에 끊임없이 참여하려 하는지요. 자신이 받았던 고통 뿐만이아니라, 자신이 받은 고통을 남들이 몰랐던 것처럼 자신 역시 남의 고통에 대해 모를 수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눈과 귀를 열고 살펴보고 성찰해야하는... 그런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지식의 문제가 아닙니다. 나를 돌아 남을 보는 마음이고요. 나만큼 남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고요.
    그리고 그런 '성찰'은 '거대'한 무언가 뿐만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사소해보이는 것들에도 담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낙서와 패러디는 욕을 하지 않기에 힘을 갖고 의미를 가지려는 시도를 담고 있습니다. 현실을 인정하고 어설프지만 변화를 위한 작은 시도이기도 합니다. 그런 부분도 생각해주시면서 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 비판을 위한 소재일 뿐입니다. 마조히즘이 존중받을 구석이 있으면 존중하되 비판없이 마냥 존중만 하고 있을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매사 그런식으로 사사건건 겻가지를 켜게 되면 '뉴타운 호객질' 한마디에 좃나라당에 채찍을 쥐어주길 반복하는 싸구려의식도 존중해야 하고, 호객질도 존중해야 하고, 등신스러운 짓거리들도 존중해야 하고, 양아치짓도 존중받아야 하고, 이것도 존중-저것도 존중해야 합니다.

    결국 '남 탓'만 남겠지요. 좃나라당의 개짓거리는 분명 '내탓'이고, 혹독한 자기반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수치심이란것 자체를 상실한 자들의 그칠줄 모르는 등신짓의 폭주를 막을 방법은 스스로 수치심을 되찾는게 유일한 해법이라고 생각합니다.

  9. 특정한 사람들을 껴들이지 말라는 말입니다.
    '한나라당', '삼성' 등은 전체가 비판을 받아도 마땅할 만큼 갈데까지 간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매맞는 아내', '마조히스트'등을 끌어들이는 것은 분명히 지나치고 불쾌한 일입니다.
    이 점 분병히 인식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인식, 지식의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남겨주신 댓글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문장과 두번째 문장의 논리 관계가 성립되는지를요.
    '마조히스트'는 '변태'와는 또다른 개념입니다. '변태'역시 다양한 의미의 영역을 갖고 있고요.
    비판이 당위적인 비판을 위한 비판만이 남게되면 시야가 좁아지게 됩니다.
    자기반성이 함께 이루어지지 않는 비판은 힘을 갖기 힘들고요.

  10. http://whitecurry.tistory.com/37

    이 만화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것보다 훨씬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마조히스트'-'변태'-'성도착자'-'비정상인'
    등등 모두 같은 범주에 넣어서는 안되고요.
    특히 '정상'과 '비정상'의 구분은 권력자들이 즐겨 사용하던 통치의 기술에 있어서 중요한 장치였다고 생각하고요.

  11. 누에님의 말씀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결국은 저의 비판방식 자체를 부정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을 아시나요? 제가 말하는 요지는 '내탓'이며 내탓을 모르는 등신들을 뇌질환자에 비유해 비판하고 있습니다. 결국 무엇이 되었건 지금 내탓을 강조하고 그 비판의 대상은 좃나라당도, 이건희도, 삼성도, 이명박도, 조선도 아닌, 그 좃스런 새퀴들에게 매들 들려주기를 반복하는 우리의 등신의식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님의 조언은 결국 우리의 등신의식을 겨냥하지 말라는 말이 되어버립니다. 좃선, 좃날당, 쥐박이, 썩은걸레 삼성탓만 하란말이지요. 이건 아닌겁니다. 그런식으로 비판의 소재를 제약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저는 지난 십수년 반복해온 좋은말 타이르기는 이미 실효를 거두지 못한 방식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직설을 살짝 비켜가는 누에님의 창의적 비판의식을 지지하고 존중합니다. 하지만 저의 기본적 입장은 <등신에게는 등신대접을 해줘야 한다. 창피를 줘야 한다. 창피함이 무엇인지 그 폐기해버린 인간의 기본 감성을 되찾도록 자극해야 한다.> 입니다.

  12. 소개해 주신 만화로 마조히스트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만화조차 저는 마조히스트의 아픔을 대변하고 있다고 보긴 힘들다고 봅니다. 그 만화에서 마조히트를 아주 연약하고 겁많은 캐릭터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모자이크 처리되었죠?" 라고 아주 결정타 까지 날려주시는군요. 과연 마조히스트가 저 만화를 보고 "우리를 이해해 주는구나"라고 생각할까요? 저는 그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마조히스트를 비판소재로 삼은 것보다 100배는 더 마조히스트를 짓밟고 있는 인상을 지울수 없군요. 생각하시는 것과는 달리 저는 마조히스트를 짓밟은게 아니고 등신국민의식을 까고 있는데 말입니다.

  13. 네, 그 만화는 아주 사소한 부분밖에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식해야 할 부분은 훨씬 크게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마조히스트'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폄하되거나 비웃음을 사야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전 비판을 위한 비교, 그 비교에 싸잡혀지는 대상'에 대해 '성찰'이 필요하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비판방식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아니라 특정 비판에 쓰이는 위험한 비교 방식을 문제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꿈틀꿈틀님의 생각이 그렇지 않더라도 꿈틀꿈틀님의 글이 편견과 불쾌함 등을 유발해낼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저는 지난 십수년 반복해온 좋은말 타이르기는 이미 실효를 거두지 못한 방식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와 같은 문장에선 어떤 '우월감'이 묻어나올 수 있습니다.
    문체는 글쓴이의 사고를 크게 반영한다고 생각합니다.

  14. 인간의 가장 기초적인 상식과 양심을 말할뿐인 제글에서 우월의식을 들먹이고 반감을 드러내는 자들을 저는, 상식적이지 못한 지들의 열등의식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식을 말하는데 불쾌감을 느낄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 표현방식이 불쾌하다는 딴지질 역시 상식을 실천하지 못하는 자신을 변호하기 위한 안쓰러운 몸부림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개차반 사회현실에 복지부동하는 수많은 등신스런 모습들이 이미 적나라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에님 마저 거부감을 표명하고 계신것을 보니 제가 간과하고 있는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누에님의 지적은 많이 오버스럽다는 생각을 여전히 지울수가 없습니다. 애정어린 지적만큼은 감사드리구요. 말씀하신것, 좀더 고민해 보도록 할게요.

  15.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많이 다를 것입니다. 누군가는 저의 지적이 너무나 작은 부분만을 문제삼는다고 여길 것입니다. '매맞는 아내'와 같은 표현방식은 훨씬 더 강하게 비판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비판의 입장에 공감합니다. 그건 제가 오바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전 꿈틀꿈틀님이 그런 '비교'의 문제에 '성찰'을 해주시면 좋겠다는 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16. 제가 생각치 못했던 소수자들이 보장받지 못하는 기본권이 있음을 어렴풋이나마 생각해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조언을 주신 누에님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는 신중한 자세를 가지는 노력을 외면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덧말) 그런데 매맞는 아내의 경우는 타의적인 요인이 강하지만, 마조히스트같은 경우는 자발적인 요소가 더 강해보이기에 아직까지는 그들을 변호하는 측에 서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매맞는 아내의 경우도 좀더 자립적인 자세를 견지하자는 취지의 비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구요. 저의 부적절한 인용을 변호하고자 하는 말은 아니고, 여전히 의문이 남은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17. '마조히스트'라고 지칭되는 사람들을 흔히 사람들이 '변태'로 묶어서 폄하해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자신이 의지를 갖고 그 상황에 주체로 서 있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욕망을 얻으려 한다는 점, 그런 점에서 그 행위는 상대방과의 어떤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전제가 일단 성립되어야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폄하되거나 비웃음을 사야하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변호하는 측에 설 필요도 없는 것이고요. 인정해주어야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요.^^

  18. Blog Icon
    DrD

    블로거의 수사학적 표현으로 보고 싶습니다.

    "장님이 장님을 인도한다"는 말이 시각장애자에 대한 모욕이 아닌 것 처럼요.

    하지만 위 말도 장님앞에서는, 즉 어떤 상황에서는 부적절한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것도 동감합니다.

  19. Blog Icon
    ㅋㅋㅋ

    링크 타고 좋은 읽으며 다니다가 병진들 모여 있는 곳에 와 버렸네 -_-;

  20. Blog Icon
    -_-;

    이뭐병 집단이 있긴 있구나...

  21. Blog Icon
    -_-

    아...; 편의의 필요에 의해서 옴니아를 쓰고 있고, 사용기를 블로그에 기록한 저는 여기서 좃스런 인간이 되어 버리네요.

    뭐 욕을 하던 그것도 글쓴님의 자유이니 그것까지 뭐라고 하고싶지는 않습니다만;

    삼성 제품을 쓰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싸잡아 병신으로 몰아제끼는 실수는 범하지 마세요.

    아. 그리고 쭉 둘러보니 글쓴님 글은 왠만한건 다 뻘글이더군요..

    수고하세요.

  22. Blog Icon
    -_-p

    편의에 의해서 강도질에 자금을 대는 행위는 좆스런 짓 맞습니다.

  23. Blog Icon
    -_-ㅗ

    이런 병신집단이 있으니 나라가 발전이 없지

    지만 존나 잘났지. 남들 하는건 다 병신짓이고..

    그래 니 말마따나 이딴 쓰레기통에 뭔 글을 적던 내 알바 아나다만

    이렇게 공개된 인터넷에 좆같은 글을 개제할때는 경고문구라도 하나 넣어줘

    그게 싫다면 비밀글로 해두고 혼자 보면서 딸딸이나 치든지

  24. 자발적 노예질 조차 부끄러워 할줄 모르는 등신꼬레안의 열등감폭발인가?
    삼성 댓글알바에서 정규직으로의 도약을 위한 처세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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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