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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iT강국의 현실- 주둥이는 글로벌, 행실은 은둔형외톨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징이 있다.
우리사회의 허술한점을 알면서도 민주국민으로서 참여하여 개선하려는 노력은 거의 하지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월급 몇푼깍인것에는 광분하면서도 자신의 월급이 부당하게 깍일 수 밖에없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려는 거국적인 행위에는 무심한 히한한 종자들이다. 이러한 복지부동 근성을 면책 받으려는 저열한 술책으로, 민주국민의 신성한 주권마저 하찮은 것으로 펌하하는 파렴치한 짓거리들을 서슴치 않고 저지른다. <나는 찍지 않았습니다>란 변명을 위해 투표조차 않는 국민이 절반을 넘었다고 하니, 이 얼마나 등신스러운 민주의식인가 말이다.

이러한 날로먹으려는 도둑놈근성은 소비생활에서도 여실히 들어난다.
인터넷 사이트들이 마구잡이로 설치를 요구하는 ActiveX가, 인터넷소비자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혀왔음에도, 사업자들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웹사이트들이 자사의 영업편의만을 추구하며 액티브엑스를 과용하므로서, 네티즌들의 컴퓨터를 걸레로 만들고 보안위험을 끼치는 것도 모자라, 인터넷을 비표준-MS전용으로 전락시켜 버리는 개짓거리를 서슴치 않는 것이다. 돈벌이는 남을 해하면서 하는게 아닌것이 아닐텐데 말이다. 이런 극한의 몰상식에 오픈웹이라는 극소수가 저항하고 있긴 하지만, 그마저도 인터넷 사용자들의 무관심에 힘입은 무뇌사법부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고 있는 중이다. 개개인의 복지부동은 몰상식이 상식을 누르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웹페이지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보편타당성'이다.
보편타당한 웹페이지란, 표준에 입각하여 제작된 웹브라우저라면 가리지 않고 최대한 동일하게 작동하고 보여질 수 있도록 제작된 웹페이지를 의미한다. W3C(세계웹표준화기구)가 마련한 웹표준도 이 기본덕복이 잘 지켜질수 있도록 돕기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전세계의 OS와 웹브라우저 시장이 MS사에 점령당하다 시피한 지금도 대부분 국가의 웹서비스 업체들은 그 웹의 기본덕목에 충실하려 노력하고 실제로도 잘 실천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은 다르다. 눈앞의 이익만을 쫓다가 가장 중요한 웹의 기본을 잃어 버렸고, 기본을 잃어버린 웹은 획일화된 웹환경을 나았으며, MS외에는 어느회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웹계의 블랙홀로 전락해 버린것이다. 웹은 링크이며 연속성이다. 유럽에서 중국을 링크했고, 중국에서는 일본을 링크했다. 일본에서는 한국을 링크했고, 일본사람이 한국링크를 클릭 했더니 웹페이지가 온통 깨지며, MS윈도우즈+IE로 접속 하라는 몰상식한 경고창을 보고는 브라우저를 닫아버린다. 이로서 연속된 Link는 한국에서 끝나버린다. '자칭 인터넷강국'인 대한민국은 링크 역할도 못하는 웹계의 은둔형 외톨이인 것이다.

MS윈도우 사용자가 아닌 일본무역상은 한국회사와 거래 하려면 윈도우를 구입해야만 하는 몰상식한 MS강매질을 이해 하지 못한다. 한국에서 금융거래를 하려면 MS윈도우 부터 지참해야 하는 이유를 모른다. 한국에서는 MS윈도우 사용자에게만 MP3파일을 판매하는 이유를 그들은 납득하지 못한다. 그들은 이러한 몰상식을 당해보지도 않았을 뿐 아니라 설사 그런일을 당하더라도 한국의 등신 네티즌들처럼 혀짤린 개마냥 한마디 짖지도 못하고, 당나귀의 음습한 곳을 뒤져 복재된 윈도우를 다운받아오는 도둑놈스런 자들이 한국만큼 많지는 않을 테니까 말이다. 무엇보다도 그런 회사는 그들 나라에서는 살아 남을 수가 없다. MS강매질을 일삼는 MP3음악 판매사에 항의하거나 항의도 안통하면 이용하지 않을 테니까 말이다. 이른바 소비자의 최고 권력인 불매운동을 벌일 테니까 말이다.



ActiveX

ActiveX? LintiveX?


이처럼 MS강매질에 훈련받은 개마냥 순응중인 니들에게 내가 한마디 물어보고자 한다. "강매에 의한게 아닌 자발적인 MS사용자인 너에게, 어떤 들떨어진 웹사이트가 이따위 협박질을 한다면 니 기분이 어떻겠니?" IE아닌 웹브라우저들은 오늘도 이런 협박질을 당한단다. 오늘도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의 웹사이트에서 이런 협박질을 당한단 말이다. 결국 자발적 MS사용자인 너역시 졸지에 은둔형 외톨이짓의 피해자가 되는 것이란 말이다. 그러니 좀 짖으란 말이다. 이 혀짤린 애완견들아~


주둥이만 산 등신꼬레안들아~
글로벌 글로벌 외치기 전에, 은둔형외톨이를 닮은 너의 행실부터 벗어나려무나,
조선시대보다 더 폐쇄적인 쇄국정책을 하면서 무슨 글로벌이냔 말이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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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 Icon
    -_-;

    화상챗팅도 액티브 X 도입을 철회하라!

    므흣한 거 볼때마다 익스켜야하냐... (쿨럭 쿨럭~)

    파폭으로는 건전한 인터넷생활밖에 못하냐능... (어허 이거 막장 제대로..)

  3. Blog Icon
    113131

    무엇보다 욕먹으면 정신줄을 놔버리는 행태는 보기 좋지 않네요...
    개의 자손을 보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면 필터링에 걸리듯
    사실을 있는 그래로 받아들이는 자세조차 금기시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런 자세가 결여되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4. Blog Icon

    두분 빼고는 죄다 익명 댓글이군요.
    ActiveX뿐만 아니라 플래시, 에어, 실버라이트 같은 RIA들도 싫습니다.
    RIA는 그냥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만드는 용도로만 쓰여야 할텐데 점점 떡칠된 사이트들이 만들어져서 걱정입니다.
    요즘 모바일 풀브라우징이니 하면서 각종 기기가 나오고 있는데 막상 국내웹은 모바일에 부적합하게 만들어지고 있으니;;

  5. A2님 우리나라 인터넷 인구의 대부분이 블로그나 홈피를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홈피주소가 없다고 익명이라고 무시해선 안됩니다. 블로그 주소가 달린 답글이 많은글은 '그들만의 리그' 즉 블로거들에게만 읽힌 글일 확률이 많습니다. 익명 즉. 다양한 계층(주로 익명)의 등신스런 의식을 파악해야 우리의 등신의식을 좀더 적나라하게 접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대처방법과 해결방법이 구체화될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제기의 달인 진중권씨가 디씨 찌질이들을 살펴보듯이 말입니다. 소위 '로그인 부터 하지?' 라는 말은 명박산성을 쌓는 일과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저는 익명의 댓글이 더 솔직한 자기 표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좃나라당에서 '최진실 법'을 통해 그 솔직한 자기표현을 제한하려고 시도하는 것일겝니다. 이런 좃스런 의도를 아는지 모르는지 좃나라당의 의도에 부화뇌동하는 등신들이 많다는게 진짜 문제인겁니다.

    인터넷에 수없이 달리는 익명댓글을 보면 우리나라사람들의 등신의식은 정말 그 끝을 가늠하기 힘듭니다. 큰일입니다. 물론 무뇌한 어린노무세퀴들들이 많다는것도 감안해야 겠지요.

  6. 글내용은 좋습니다만.. 말투라고 해야하나.. 무섭네여 ㅜㅅ.

  7. 제가 씨부리기 이전에 이미 고결하신분들의 점잖은 문제제기들이 오랜동안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등신의식의 변화는 없었죠. 반성의 여지도-실천의지도 없는 등신의식에 더이상의 좋은 말은 낭비입니다. 좋은말도 한두번이고 선처도 한두번인 겁니다. 초범보다 상습범에겐 더 무거운 형벌에 처하듯, 상습적인 등신짓에 험한말 나오는것은 이상하게 아닙니다. 험한말 탓하기전에 험한말 나올수 밖에 없는, 상습화된 등신짓을 수정해야죠.

    비판도, 훈계도 통하지 않는 몰상식한 사회는 결국엔 유혈혁명이란 극한으로 내몰리고 맙니다.
    '체 게바라'가 말이 안통하는 몰상식한자들에게 상식을 관철시키고자 사용한 무력을 두고, 과격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음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8. 꿈틀님의 시퍼런 서슬(?)의 블로그에 댓글 남깁니다... 요즘 취업 준비때문에 많이 바빠서요. 근래엔 글만 읽었답니다...(덕분에 SSD만으로도 온전히 하드디스크를 대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그저께 처음 알았습니다.. 고마워요~~ ㅋㅋ )

    아무튼 오랜만에 또 강한 말투로 글을 쓰셨네요..파폭을 사용하는 저로써도 저놈의 액티브 엑스와 비표준적인 웹들은 짜증 이빠입니다... 매우 공감하는 글입니다.

    그런데 꿈틀님의 글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답답해질 때가 많습니다...

    답답해지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블로그에 달리는 댓글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꿈틀님의 주장이 틀렸다고 반박하는 사람들과.. 2. 꿈틀님의 어투가 마음에 안든다는 사람들입니다...

    1번 집단의 댓글을 읽을 때는 그다지 답답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그런 반론을 통해서 꿈틀님과 반대론자의 논쟁이 생기게 마련이었고 그 과정을 통해서 서로의 입장 차이를 확인하기도 하는, 논의의 장을 지켜볼 수 있으니, 오히려 생산적이라고 말해야 할 겁니다.

    그런데 2번 집단의 댓글을 읽을 때면 좀 짜증이 날 때가 많습니다.. '좀그렇네요'님이 남긴 댓글이 대표적인 것 같네요..꿈틀님과 그렇게 긴 댓글을 통해 적지 않은 에너지를 소비해 가며 내린 결론이 고작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만 말투가 마음에 안든다'입니까? 읽는 사람이 더 짜증납니다.

    분명 어떤 사람에겐 꿈틀님의 어투가 너무 거칠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블로고스피어라는 이 열린 공간에서 그런거 하나하나 따진다는 건 너무나도 의미 없는 일인 것 같네요. 특정 인물에 대한 인신공격이 아닌 이상 시원하게 하고 싶은 말을 내뱉는 게 이 바닥의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꿈틀님에게 너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지 말길 바랍니다.

  9. 언어에 대한 엄격한 잣대가 아니고 우리사회의 좃스런 복지부동을 까니 짜증이 나는것이겠죠. 진중권씨 보세요. 국민의 싸구려 취향이나 맹목적 국수주의를 지적했다고, 아주 살해위협까지 가하잖습니까?

    좃스러운 현실을 지적하면 고마워하고 개선노력을 할 생각은 않고 "왜 긁어 부스럼 만드냐"라는 의식이 팽배해 있다는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이런 싸구려의식을 깨수술 방법을 모색하는게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실을 푸는 핵심으로 보고 논의를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문제를 모르고 있는 사람 보다는, 알고서도 어찌할줄 몰라 복지부동하는 사람이 대다수이니까요.

    덧) 취업이 힘들다 하지만 물파스님과 같은 분을 마다할 기업은 많지 않을것 같습니다. 제가 월급을 많이 드릴수 있는 상황이라면, 스카웃하고 싶은분 다섯손가락 안에 드시는분,,

  10. Blog Icon
    좀 그렇네요

    별로 맘에드는 필명은 아니지만 계속 써오던 걸로 이름을 달아야겠습니다.
    위에 저와 꿈틀님이 주고받은 논쟁에 덧붙이고 싶은 게 있지만 사소한 거라서 가만 있었는데 Mo..님께서 저의 의도를 좀 오해하신 듯해서 말씀드립니다.

    저의 결론이 "말투가 마음에 안든다" 이거라고 보시면 제가 좀 섭섭하답니다. 꿈틀님 알투가 그렇게 거친 건 그냥 스타일 차이로 이미 다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저는 분명히 "내용"에 대해 지적을 했습니다. 즉, 저같이 '고쳐지면 좋고~ 안고쳐져도 그만~" 이런 사람들에게 "너 그렇게 살지마~", "왜 한국인들은 다 이모양이야" 이런 식의 반응을 보이시는 건 좀 과한 반응이고 인종주의적이지 않냐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저라면 지난번 금결원 판결을 잘못내린 판사를 씹고, 그 재판에 한푼 보태주지 않은 맥을 조금 까고, IE 강매질을 조장하는 이나라의 공무원들, 금융기관 종사자에게 각성을 촉구하고, 개발할 줄 아는 건 엑티브액스밖에 없는 일부 게으린 개발자들을 탓할 것입니다. 이게 문제의 근본이고 욕을 먹어야 하는 대상인 것이지요.

    그런데 왜 뜬금없이 모든 한국인이 꿈틀님에게 욕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까? 사람들과 얘기하다보면 한국인은 어떻고 저떻고... 중국인 (흔히들 짱깨라고 더 자주 애기하죠..)은 어떻고 저떻고... 이런 식으로 한 민족이나 한 국민을 통털어서 욕하는 경우를 많이 듣습니다. 이게 올바른 언어습관이고 문제해결에 도움되는 방법이라 보십니까? 아무런 과학적 근거없이, 통계적 근거없이 한 집단을 통째로 비난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명제를 내뱉는 것일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저 불평불만분자로만 보이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댓글을 남기는 것도 애정이 있어야 남깁니다.
    꿈틀님이 "IE 만세~ 액티브엑스 만세~" 이렇게 글을 남기셨으면 "미친~~" 이러면서 그냥 제 구글 크롬의 탭을 닫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고, 비교적 올바른 말씀을 하시는데, 대충 결론 비스무리한 부분이 좀 이상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 애정어린 지적을 한 것입니다. 막말을 하시는 스타일은 얼마든지 이해하는데요, 그렇다고 모든 한국인을 싸잡아 욕하는 비과학적인 블로깅까지 참고 봐드리기는 좀 힘드네요.

  11. 그 "고쳐도 좋고 안고쳐도 그만"이란 좃스런 현실타협들이 지금의 개차반 현실을 낳은것을 아직도 깨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등신꼬레안이란 결론에 이르는 겁니다.

    아니 맥이 미친지랄났다고 한국같이 자발적으로 비표준 MS전용 코드를 꼴리는데도 싸지른 드신스럽고 좃만한 시장에 지원을 합니까? 너무도 당연히 지켜져야할 사회인프라마저 국가가 나서서 특정기업의 비표준방식으로 꾸미는 천하에 없는 등신지랄을 싸는 그 좃만한 시장을요?

    그럼 MS는 웹표준으로 방향을 선회하길 원하는데, 한국이란 웹계의 사생아가 자꾸 칭얼대니 MS에서도 지원해 줘야겠군요. 고의적으로 개지랄떨고, 그것을 지적하는 정당한 목소리를 초딩도 비웃을 논리로 짓밟는 몰상식한 나라를 어떤 정신나간 사업자가 지원을 합니까? 1+1을 3이라고 우기는 정신질환자들과 같이 사업하고 싶겠냐구요. 이건 논리적비약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구걸행위와 다르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통용되고 '실증'되고 있는 표준화된 웹환경을 구축할 능력이 안되는것도 아니고 억지를 써가면서 MS강매질을 멈추지 않는 등신을 무엇때문에 지원 해야하냔 말이지요. 유독 한국에서만 아무런 이유없이 차별을 받은 Mac입니다. 적반하장도 작작껏 하시란 말이오

    그리고 그 비표준 웹프러그인의 설치요구에 아무런 저항없이 순응해온 등신이 바로 네티즌이요.우리소비자 입니다. 불량식품을 불평없이 계속 사쳐먹는 등신들에겐 계속해서 단가싼 불량식품이 공급될수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우리사회는 최소한의 원칙도 없는 쓰레기짓을 오랜동안 싸지른 등신집단 맞습니다. 맞고요. 이제는 그 구질구질한 변명질을 포기하고 등신짓들을 인정하여 수정노력에 임해야 합니다. 그래야 고쳐집니다. 정신병 아니라고 우기다가 발작증세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이제 그만 인정하고 병원을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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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븐라이드

    좀그렇네요님. 인종주의적이라고 하는데 그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이십니다. 인종주의라는 건 이 병신꼬레안들이 가끔 주장하는 혈액형 심리학이나 저 나치즘같은 데서 주장하는 우생학or게르만 우월주의, 남아프리카 같은 아라파트헤이트, 미국의 KKK...뭐 적자니 셀 수도 없이 많네요, 이런 것들입니다.
    다른 형질을 제외하고, 혹은 포함하더라도 인종적, 태생적문제가 결정적인 분기가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는게 인종주의지요. 똑같은 사람인데 장애인은 불량유전자라 죽어야 되고, 백인은 버스타도 돼고 흑인은 걸어다녀야 한다는 뭐 이런 걸 가지고 인종주의라고 하는 거지요.

    '한국인은 이래서 안돼'가 만일 꿈뜰꿈틀님의 주장이라면, 꿈뜰꿈틀님은 인종주의자가 맞습니다. 하지만 그 '한국인'을 나누는 기준이 과연 인종적, 태생적 문제를 두고 말하는 것인가? 하면 그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군요. 한국에서 태어난 소위 말하는 한민족을 두고 안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 패배주의적(현실순응이라고도 하죠. 클릭질 한번 더 하면 된다니ㅋ) 이고 남탓(대표적으로 MB탓)하기 좋아하는, 한국의 5천만 인구들이 대부분 공유하고 있는 망국적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한국인'이라고 하고, 꿈뜰꿈틀님의 언어로는 '등신꼬레안'이라고 합니다. 즉 분류 기준이 인종적, 태생적인 분류가 아니라, 사고방식에서 분류되는 것이지요. 이것은 '등신꼬레안'이 백인이든 혼혈이든 흑인이든 전혀 중요한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인종주의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인종주의자는 당신, 좀그렇네요 님입니다. 왜 그러냐구요? 당신은 '한국인'이라고 하는 단어를 '한국에서 태어난 한민족or황인종'이라는 태생적 분류로 나눴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좀그렇네요님 스스로 확고한 논리적, 선별적 주장 없이 스스로를 한국인이라고 규정할 도리가 없죠. 당신은 사고 방식이 다른 한국인과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 한국인에게 단지 '태생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동질감과 소속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등신꼬레안이라는 말의 '꼬레안'에 분노하는 이유는 그것말고 다른게 있습니까? 따라서 인종주의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아무도 차별하고 있지 않지만, 좀그렇네요님은 아주 훌륭한 폐쇄적 인종주의자입니다.

  13. 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IEtab없이 파폭 쓰고싶습니다..

    왜 우리 나라 공공기관에서 엠에스의 독점이 가능한 구조를 알아서 만들어 주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왜 그리 생각들이 없으신지...

  14. 전 꿈틀꿈틀 님의 블로그에 오기 전 까지 MS 독과점, 엑티브 X 같은 것에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살았습니다. 컴퓨터나 인터넷에 대해 잘 몰라서 말입니다. 귀찮긴 했지만 '당연히' 엑티브 X 설치해야 하는 건 줄 알았고, 부끄럽지만 인터넷을 이용하려면 '당연히'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파이어 폭스가 뭔지 구글 크롬이 뭔지 모르는 사람 수두룩합니다. 한국 누리꾼들이 "등신"이 된 건 아마 무지無知가 가장 큰 원인인 것 같습니다.

  15. 전 생각이 좀 다릅니다.

    제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좃선일보의 좃스런 짓거리들을 인식하고 있으면서도 좃선일보를 그냥봅니다. 대형기업에서 개인정보유출사고가 줄을 잊는 것을 보고도 인터넷실명제를 찬성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술만 퍼먹으면 삼성의 좃지랄들을 성토하면서도 주머니에서 애니콜을 뽑아들고는 얼굴색하나 안바꾸고 '애니콜이 최고야!' 자랑질을 쌉니다. 이뿐입니까? 좃나라당의 개짓거리를 눈구멍으로 확인하고도 '뉴타운'호객질 한마디에 혹해서는 좃나라당에 로또 배팅을 반복합니다. 이게 우리가 알고도 저지르는 그 반복되는 등신짓의 화려한 이력입니다.

    웹표준 문제도 마찬가집니다.

    삼성이란 기업이 적법한 처벌을 가하여 투명한 기업으로 거듭나려면 나라 경제가 거덜난다는 저능한 협박질에 삼성특검의 결정에 아무런 저항이 없듯이,, 공인인증서에 웹표준개념을 도입하면 은행이 망하고 네이버가 망하고 iT업계가 망한다. 라고 저능한 협박질을 할것이고,, 우리 등신국민은 그 등신의식을 또한번 유감없이 발휘 할것입니다.

    '무지'는 문제의 원인이 될수없습니다. 언젠가는 무지를 벗을 테니까요. 무지를 벗어봐야, 몰상식에 무저항하는 국민들의 등신의식을 알기에 금결원이 감히 MS강매질을 감행 한것이고, 사법부가 얼토당토 않은 판결로 금결원의 강매질을 합법화 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몰상식에 분노할 줄 아는 국민앞에서는 결코 이렇게 할 수 없는 겁니다.

    이렇듯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는 문제인식의 문제가 아닌, 상식과 몰상식의 문제입니다.
    제가, 10여년전에 취업률 높기로 유명한 정부지원 교육기관에서 '웹프로그래머'과정을 수료하면서 겪은 경험에 바탕을 둔 실제 상황입니다. 학원에서는 분명 웹페이지의 보편탕성과 웹표준의 중요성을 제일 먼저 강의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실습자료는 IE에서만 최적화 되었고, 제가 그것을 문제삼으면

    "형. IE만서만 작동하면 될걸 괜히 딴지걸어 일거리 만들지 말고 그대로갑시다"
    (제가 그반에서 가장 연장자 였습니다)

    라고 오히려 면박을 당합니다. 강사들도 웹표준을 준수여부는 확인도 않고 평점을 매깁니다. 이렇듯 알고 모르고의 문제가 아니라 몰상식에 대한 거부감 자체가 없는 문제인 겁니다. 이런 저열한 의식으로 웹표준 문제를 인식한들 뭐하냔 말이지요. CoolDreamer님 같이 상식적인분은 문제를 인식하는 순간 최소한 상식의 편에 섭니다. 하지만 우리등신국민은 어땠나요? "그래서 어쩌라고?" 이런 반응들이 대부분이 었지 않나요?

    상활이 이렇기에, 제가 이 블로그를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오직 하나 입니다.
    "몰상식을 보고도 그 몰상식이 주류라고 판단되면 상식을 말하는걸 포기하고 오히려 몰상식에 타협해 버리는 그 비굴하고 저열한 의식 말입니다."


    제가 냉철한이상가님의 블로그를 보고 감명받은 것도, 저의 이러한 관점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개신교 문제도 다를게 있겠습니까. 그 많은 개신교인들이 개신교의 허술한 교리와 교회측의 장사행각을 모르고 있을거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스스로 자정하려는 의지자체가 없는 겁니다. 몰상식은 인지했지만, 그것이 주류라 판단했기에 주둥이를 처 닫고 현실에 순응하는게 자기자신에게는 더 편하다고 판단한 것이지요. 우리국민은 공동체에 피해를 입히는데 대한 죄의식이란 애시당초 고려대상이 아닌겁니다.


    (아울러 질문한가지 드리겠습니다.) 저는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비표준웹문제건, 투표무관심이건, 개독질에 무대응문제건..)가 국민의 무지의 문제가 아니라 몰상식에 분노심을 상실한 문제라고 보고있습니다. 이런관점에서 몰상식을 알리는데에 급급한 우리나라의 진보의 행동방식은 크나큰 착각에 빠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런견해를 '냉철한 이상가'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냉철한 논리를 바탕으로 강한 설득력을 확보한 님의 블로그에 매료된 독자로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16. Blog Icon
    좀 그렇네요

    몇번 대화를 나눠보니까 이제서야 님이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저는 님을 인종주의자라고 비판했지만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군요.
    "몰상식을 보고도 그 몰상식이 주류라고 판단되면 상식을 말하는걸 포기하고 오히려 몰상식에 타협해 버리는 그 비굴하고 저열한 의식 말입니다."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계시기에 저항을 하지 않고 몰상식에 분노심을 상실한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에게 각성을 촉구할 필요가 있고, 그렇다면 님처럼 강한 어조가 필요할 수도 있겠군요.
    님의 고민 지점이 "몰상식을 알리는 것"에서 더 나아가 "저항을 조직화"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 역시 이해하겠구요.

    동의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님을 보면서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님과 다른 접근을 하고 있었거든요. 즉, 웹표준 문제, 특히 금융기관의 액티브엑스 문제는 국민들이 각성하고 저항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어찌보면 단순합니다. 금결원 판결에서 이기면 됩니다. (이미 졌지만 그건 좀 좁은 범위에서 판결을 내린 것이니 다르게 소송을 하면 반독점으로 몰아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금결원 판결에서 이겼다고 가정하면, 모든 금융기관들은 액티브엑스를 폐기하고 외국처럼 https를 이용해서 파폭, 사파리, 크롬 모두 접속 가능한 인터넷 뱅킹을 구축하겠지요. 이렇게 되면 "해결된 것" 아니겠습니까?
    아~ 그외 게임 웹사이트 등 각종 액티브엑스 쓰는 웹사이트들도 있긴 하지요. 하지만 이들은 자발적으로 비IE 사용자들을 고객에서 제외시키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시장장악력을 높이려면 비IE 브라우저까지 고려해서 서비스를 만들지 않겠습니까? 99% 점유율의 대한민국에서는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법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냥 비IE 브라우저가 10%라도 점유율을 차지하면 그제서야 네이버건 어디든 조금 신경 쓰겠지요...
    근데, 그게 "몰상식에 대한 분노" 때문에 점유율이 올라가겠습니까? 이기적인 소비자들은 IE의 불편함을 느끼고 타 브라우저의 장점을 느끼게 될 때 IE 사용비율을 줄이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이것 역시 시장에 맡길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비IE 브라우저의 마케팅 강화 및 환상적인 기술력 등등...)


    주저리주저리 쓰긴 했는데요, 다시 저를 돌아보게 되었다는 얘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즉, 저는 님보다는 좀더 엘리트적 해결을 기대하는 사람 같습니다. 즉, (좀 예가 그렇습니다만) 훌륭한 변호사들의 팀이 금결원 재판을 다시 걸면, 그래서 혹시 이기게 되면 "해결된 것"일 것이라고. 그러니 그때까지 "우리"가 할 일은 별로 없다고 말이지요...

    너무 손쉽게 포기하나요? 즉, 분노를 통해 몰상식이 고쳐질 수도 있는 가능성을 아예 고려하지 않는, 민중주의적이지 않고 엘리트주의적 사고가 아닐까요?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게 현실적이다 그런 생각도 들구요...

    님이 보시기엔 어떻습니까? ㅎㅎ

  17.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가 그렇다고 동의할 순 없지만(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를 수도 있기에) 거의 대부분이 그렇다는 것엔 저도 동의합니다.

    꿈틀꿈틀님의 덧글을 읽는 동안 멍 해 있었습니다. 제가 이웃 하난 잘 만난 것 같습니다. ^^

  18. 좀그러네요//님

    점유율이니 그런것들은 이 문제와 완전 별개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그저 잃어버린 상식(몰상식에 대한 정당한 분노심)을 되찾기만 하면 됩니다. 점유율은 시장기능에 맞기는 것이지 인위적으로 조절하는것은 결코 자본주의도 민주주의도 아니죠. 지금처럼 강매질에 의해 왜곡된 시장이 아닌 공정한 경쟁환경하에서 제품의 선택권을 소비자의 자유의지에 맞겨둬야 합니다. 그런 공정한 시장을 만들면 모든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 공정한 시장을 만드는것을 사법부와 금결원은 거부했고 지금과 같은 강매질을 수구하자고 발악하고 있느니, 그같은 몰상식에 분노할줄 아는 소비자의 각성이 절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소비자의 견제기능 회복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하다못해 독점을 막기위해 인위적인 규제법안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오히려 독점을 조장하는 짓거리를 정부차원에서 저지르고 있는 천하에 없는 개짓거리를 싸고 있는 겁니다. 이 개짓거리를 깨부술수 있을지 없을지를 배제하더라도, 몰상식에 분노하는 모습자체가 보이지 않는다는건 우리사회구성원의 부패면역증을 단적으로 증명하는 매우매우 심각한 현상인겁니다.

    될수있으면 그 분노심을 주위에 많이 전파하세요? 왜 몰상식에 분노할 줄 모르냐고 그들의 억제된 분노심을 자극하세요. 그러면 1이 10이되고 100,, 1000.. 수백만이 되어 문제는 자연히 해결됩니다. 어려울것 같죠? 가장쉬운 방법입니다. 유럽국민, 일본국민을 보세요. 실증자료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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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븐라이드

    좀그렇네요님. 어쩌다보니 자꾸 태클을 걸게 됩니다만, 딱히 개인적 악의는 없습니다. 제 생각을 말해보죠.

    좀그렇네요님은 법이나 국가적 영향같은 물리적이고 직접적인 영향이 있으면 문제점이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십니다. 그걸 위해선 '훌륭하시고 높으신' 변호사나 선지자 몇몇이 높은 자리에 올라 해결하면 된다고 생각하셨구요.

    첫째로, 법은 어떻게 생기는 것입니까? 인류는 기원전 2천년 전부터 법이란 개념을 알았습니다만 거기에 인권과 평등의 개념이 적히기 시작한 건 아무리 길게 잡아도 300년도 안됩니다. 그 배경에는 수 많은 피를 먹고 자란 민주주의가 있었고, 구성원들의 의식 성장이 있었습니다. 즉 법이란 사회 구성원 전체의 의식 성장을 수반해야만 바뀌는 것입니다. 성폭력 범죄가 전에는 미미하게 처벌했지만 요즘 들어 강도가 강해지고 법 개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예로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말씀하신대로 강제성을 띄는 '법'으로서 제지해야 한다는 점에는 동감하지만, 그 법을 만들기 위해서 사회 구성원 전부의 노력과 의식 수준 변화를 부르짖지 않는다면 그 '법'은 구름 위에서 노니는 신선타령일 뿐이라는 겁니다.

    둘째로 엘리트주의입니다. 엘리트는 말 그대로 엘리트이며, 엘리트라는 용어를 허용하는 즉시 비 엘리트와 엘리트라는 두 가지 이상의 계급을 허용합니다. 즉 사회적 역할이 전혀 다른 두 계급을 상정한다는 것이죠. 청계천 다리 밑에서 하루하루 노숙하시며 사시는 분이 부동산 투기를 할 수 없듯이, 비 엘리트와 엘리트는 경제적, 사회적으로 활동 영역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 활동 영역이 다르면 당연히 사고방식이 소속된 영역에 맞게 한정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훌륭한 엘리트라고 하더라도 역시 그는 엘리트일 뿐이고, 관대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비 엘리트들의 정의를 위해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서 비 엘리트에게 관용적인 법을 자발적으로 만들 것이란 기대는 하기 힘듭니다. 엘리트들이 높은 교육 수준을 받고 도덕적 정의가 세워졌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이들이 가장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의 이권을 도모하는 일일 것입니다. 비 엘리트층의 사람들이 복지상향이라는 이권을 외치듯 말이죠. 비 엘리트층과는 대조적으로, 엘리트들은 이미 사회적 정점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변화를 원하지 않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변화를 주장하고 싶다면...유물론으로 말하자면 비 엘리트들이 투쟁을 해야합니다. 여기서 첫째 논지와 이야기가 겹칩니다.

    따라서 좀그렇네요님의 생각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낙관적 영웅주의'라 하겠습니다. 민주주의 세상엔 맞지도 않을 뿐더러...그것은 만화에서나 가능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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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강매증거까지 확보하고 범인까지 잡아다 줬음에도 강매는 처벌대상이 아니라고 우기니 내가 이렇게 발광을 하는 거죠ㅋ 이건희 보세요. 천억탈세를 적발하고도 집행유예로 끝내도 찍소리도 못하고 아무런 저항이 없는 등신국민들한테 MS 강매좀 한걸가지고 뭔 호들갑이냐,,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 강매대상이 아니라고 우긴적 없으며, 이미 다른 서비스가 있어 금융권쪽으로는 독점이라고 볼수없는 상황인데 그런 설명을 해줘도 모른척하시는건지 아니면 진짜 모르시는건지. 그리고 여기서 이건희는 왜 나오는지 모르겠구요. 갑자기 이건희가 나온 이유에 대해 설명좀 해줄래요?

    당신말대로라면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인터넷 환경이 틀림없을텐데, 히한하게 스리 중국의 미숙한 해커들,, 일테면 개나소나 다 한국을 해킹하는 구려,, 웹표준 준수로 멀티플렛폼에서도 제한 받지 않고 금융거래를 하는 다른나라들은 그런일이 한국만큼 흔하지는 않던데 이상한 일이 아닐수없군요. 유럽같은 곳은 아이티후진국이라 거들떠도 안보고 아이티강국인 한국만 찝적거리나 보지요?ㅋㅋ
    -> 그러니까 금융거래를 다른나라것으로 해보면 알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을텐데요. 참 안전불감증이시네요. 당신 비유대로 하자면 이명박보다 부시가 낫다는겁니까?

    되지도 않는 변호하려 참 애쓰십다만, 설득력이 제로에 가깝다는 문제군요. 귀하를 보고있자니, 국감에 출석해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는 강만수씨가 떠오릅니다 그려~
    -> 되지도 않는 욕하느라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려. 제가 강만수면 당신은 뭔가요 그럼?

    저는 그냥 "paypal이나 써보세요~" 라고 했는데 졸지에 강만수라는 사람이 됐네요? 하하..
    차라리 개새끼라고 하세요. 그게 속 편하겠네.
    그냥 쓰기싫으면 안쓰시면 되는거지, 왜 사람을 개만도 못한 존재로 만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21. 도데체 읽어보고 댓글을 다는건지 의심이 갈 정도록 심각한 난독증을 보이시는군요. 그도 아니라면, MS강매질로 이득을 보는 측에 있는 사람이거나,, 님이 길게 나열하신 것들, 본문과 댓글로 이미 충분하고도 넘칠정도로 싸갈겨 놨으니 다시 읽어보던가 하쇼. 나는 말이오, 했던말 3번이상 반복할 정도로 한가한 사람아니외다.

  22. Blog Icon
    -_-

    그나저나.. paypal이 뭔지 모르죠?
    그걸 모르면 당연히 난독증을 의심하게 되겠죠. ㅋ

    하긴 paypal이란 존재가 본문에 넘칠정도로 싸갈겨 놓은걸 의미없게 만드는게 되니 부정할만 하네요.

  23. Blog Icon
    김대창

    木기운의 나라라 사람들이 자기일왜엔 관심이 별로없음

  24. Blog Icon
    썰렁맨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ms%eb%a7%8c%20%ec%a7%80%ec%9b%90&contents_id=AKR20081031196900003

    개자식들, 내 이럴 줄 알았다. 에휴 지겨워~
    (꿈틀님께 욕한 거 아니라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죠.)

  25. 진짜 이 씨벌 은행들 싸대기 한대 날리고 싶어요.
    또, 무슨 큰 사고 한번 터져야 너도나도 다 바꾸고...

    한국인의 그 개같은 근성의 씨를 말리는데 앞장 서주시고 계셔서 그나마 답답해 터질거같은 제마음이 위로가 됩니다.

    아 쫌 진짜!!!!! 우르르 패거리 문화, 뇌없이 대세만 따를려는 소심한새끼들, 민족이 어쩌구 애국이 어쩌구 캐병진새끼들...

  26. Blog Icon
    꾸물꾸물

    의견은 인정하는데 남 가르치려고 드는 태도는 거슬리기 짝이 없다.
    아무리 타당한 주장이라고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 찌질하고 주는밥만 쳐먹는 게으름뱅이 라고 외치는순간 이미 주장이 아니라 폭력이지.

  27. Blog Icon
    꾸물꾸물

    기본적인 가치관부터 정립하고 사회의 모순을 외치던가 하길바란다.
    신랄한 비판의 날을 세우고 싶었다면 '별로 신랄하지도 않고 욕질도배같긴 하지만' 유저를 대상할게 아니라 제공자를 대상으로 했어야지.
    남에 대한 존중은 눈꼽만치도 찾아볼수 없는 글이라 아는 동생이였으면 뒤통수 한대때리고 소주한잔 사줬을거다.

  28. Blog Icon
    꾸물꾸물

    나또한 타 웹브라우져 사용하고, 한국의 엑티브 도배질이 짜증나는건 마찬가지다.
    근데....그 분노를 전파해? 그냥 너한테 분노느끼게 만드는 글써놓고서는 무슨 모순된 주장이냐?
    흡사 이데올로기 논쟁과도 비슷한 수준의 묻지마 분노를 느끼는것 처럼 보인다.
    우파가 좌파에게 무조건 빨갱이라 생각해버리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글이라는 말이다.
    지만원이가 하는 말과 보편타당성이라는 부분에서는 너의 의견이 더 낫겠지만, 주장의 방법에서는 똑같아 보이기에 하는말이다.

  29. Blog Icon
    시원하게

    꾸물꾸물/ 난독증이구려. 난 보통 곱게 말쓰지만 너가 꿈틀꿈틀님에게 "그냥 너에게 분노느끼게 만드는 글 써놓"았다라며 막 까대니 별로 그래주고 싶지 않네. 그게 아니라 너가 그 글에 분노 느꼈을 뿐이지. 난 속이 시원하더구만. 그러니 그 글 썼다고 나무라지 마. 언론의 자유가 있잖아?
    다수 한국인이 보이는 현상적 특징이 구제불능이라 느꼈으면 그 긴 글 쓰며 수고했겠어?
    의견은 인정하는데 너를 가르치려는 것 같아 그냥 기분 나쁜가본데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지 않겠소? 통 크게 핵심만 보고 각자 반성할 건 하고 넘어갑시다 그려.

  30. Blog Icon
    -_-

    열심히 "난독증 아닌 사람" 하십시오.

  31. Blog Icon

    원론적으로 가자면 그런 국민성을 만들고 있는 시스템,교육의 문제죠. 'ㅅ'

  32. Blog Icon
    썰렁맨

    오픈웹에 김기창 교수님께서 글을 올리셨습니다. 3회에 걸쳐 연재될 예정인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SEED가 어떻고 국정원이 어쩌구 해가며 꼭 ActiveX 컨트롤로 보안해야 된다고 헛소리나 지껄여대는 작자들을 확실히 깨우쳐 주시는군요.

  33. 오~ 흥미진진 한데요.!

  34. Blog Icon
    포니

    구구절절 동감합니다.
    읽는 제가 다 시원해지는 글이네요.
    딴죽거리는 분들은 결국 강한 어조가 마음에 안든다는 유치한 거부반응 이군요.
    소인배들.

  35. Blog Icon
    진's

    냉소적인 방관자만큼 저열한 적은없다는 말이 떠오르는 몇명이 보이는군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