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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네이버 블로그의 저질 스팸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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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긴 댓글 허용시 허술한 스팸정책을 고수 하므로서, 네이버블로거들은 비로긴 댓글을 막게 되고, 결과적으로 자사 회원들만의 블로그이길 강요하는 꼴이되는 네이버의 저열한 스팸정책


네이버 블로그를 보면 유독이 네이버회원으로서 로그인을 해야만 댓글을 달수 있도록 문을 걸어잠근 폐쇄적인 블로거를 자주 보게된다. 네이버가 욕먹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그 폐쇄성도 비호감 네이버에 한몫하고 있는 요소중 하나다. 근데 그 폐쇄성을 비판하는 사용자 스스로 폐쇄적인 블로그를 운영하므로써 네이버의 폐쇄적인 짓거리에 동참하고 있는 이들을 보면 안타깝다 못해 등신스러워 보일 정도다. 네이버 사용자는 소비자이고 '소비자는 왕'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스스로 포기한 등신짓을 또한번 목도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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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막는 행위를 조언하는 방문자에게, 네이버탓을 하며 뒤로 숨는 네이버 블로거,,


인터넷이 무엇인가? 블로그가 무엇인가? 공개와 정보공유, 불특정다수와의 교류 아닌가 말이다. 그런데 '나와 교류하려면 네이버 회원이 되라!' '나와 교류하려면 귀찮더라도 네이버에 로긴해라!'라고 시건방을 떨고 있다. 네이버에 허술한 스팸정책을 비판하고 개선건의하진 못할 망정, 감히 방문자에게 로그인해라 마라 명령하는 이 등신짓은 무엇인가 말이다. 한국인들은 어찌 이리도 힘과 자본의 불함리에 하나같이 수동적인 타협질을 잘 하는가 말이다. 아예 네이버 영업사원 노릇을 무보수로 처하고 있는 꼬라지다.

Open이 기본인 인터넷업체가 폐쇄정책으로 자신의 활동을 제한하면 항의하여 자신의 자유를 찾는게 일반적인 소비자(더군다나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이다)의 모습일 것이다. 티스토리의 경우 이미 오래전부터 로긴/비로긴 가리지 않는 완성도 높은 스팸차단 기능을 제공해 왔다. 이런 좋은 사례들이 이미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질게임사업저질광고사업으로 돈이 넘쳐날 네이버가 도입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사용자들을 네이버 안에 가두려는 저열한 술수중 하나라고 판단하고 있다. 네이버의 이 저열한 술수가 먹히는 이유는 단 하나다. 오랜동안 저항없이 놀아나는 사용자의 무신경 또는 '언젠가는 개선되겠지..' 하면서 아무런 노력없이 날로먹으려는 도둑놈근성이 바로 그것이다.

대한민국 모든 사회문제는 구성원들의 이 극심한 도적놈심보에 기인한다.

  • 보안에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고, 온갖 찌질한 ActiveX로 컴퓨터를 걸레로 만들어 버림에도 들떨어진 인터넷 사업자들이 뿜어대는 ActiveX설치 요구에 주구장창 "예"만 눌러대는 등신스런 인터넷 사용자들의 행태가 MS머슴국이 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듯이,,
  • 오랜동안의 대국민범죄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사법부의 면죄부를 받아온 썩은걸레 삼성을 엄청난 소비 선호도로 그들의 개짓거리를 옹호.조장해온 국민들의 무개념 소비행각이 천박한 자본사회를 완성했듯이,,
  • 온갖 썩은걸레짓으로 국민의 후각을 마비시킨 정치인들에게 표를 주고 그 썩은걸레들이 당선되건 말건 투표조차 하지 않는 민주국민의 극심한 뇌질환불도저 정국을 잉태했듯이..

네이버의 폐쇄정책은 대한민국의 대부분이다 시피한 네이버 사용자들의 복지부동이 가장 큰 '공로자'인 것이다.

양가집 규수 못지않은 다소곳하고 수동적인 자세로 네이버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운 네이버 사용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해야 줘야 되지 않을까 싶으다.

- 표창장 -
수상자: 네이버 사용자

귀하는 네이버의 저열한 폐쇄정책에 불만을 가질만도 한데, 혀짤린 개마냥 침묵하고 그 정책에 순응해온 공로로 이 상장을 수여함.



이렇게 허술한 내면을 실천으로서 극복할 건설적인 생각은 뒷전인체, 구차한 인정욕구만 대가리에 남아있다보니, (국수주의) (올림픽 금메달) (우리기업의 해외 광고판)과 같은 자신의 삶과 직접관계도 없는 것들로 자위받으려 발악하게되고, 이런 등신스런 마인드가 대한민국을 시궁창 사회로 몰아가고 있으며, 갈수록 부패 면역력이 생긴 사회구성원들에 의해 나라는 망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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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소하고 등신스런 댓글창은 아래와 같이 한정되고 저능한 교류를 조장하고 있다. 이렇게 찌질한 댓글창에 누군들 2줄이상 쓰고 싶어지겠는가? 그나마 '퍼가요'라도 남기는 성의가 대견스럴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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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이사방법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포장이사'



진성호 네이버

"네이버가 평정됐다"고?,, 옛다~ 평정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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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희한하게 이런게 아직까지도 존재하고 있다니 정말 놀랍네요
    이 블로그를 통해서 다시금 느끼게 해줘서 정말 고맙네요

  3. 혀를 거세당하고, 복지부동하는 자들이 많은 사회는 '몰상식 사회'라는 결과물을 낳지요.

  4. 그럼 당신의 주장을 제 사례에 적용해 봅시다.

    * 저는 네이버 블로그 2개와 티스토리 블로그 2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하나는 이웃관리용 및 가벼운 일상사를 적는데 쓰고 있으며,
    나머지 하나는 티스토리에 이관후 금년 내로 삭제 예정입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는 주로 무거운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하나는 글을 쓰는 블로그이고 나머지 하나는 사진을 올리는 블로그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등신' 사용자입니까? 아니면 정상적인 사용자입니까?

    ps. 네이버 블로그의 가장 '장점'이자 '단점'이 사실 이웃공개나 서로이웃공개 포스팅들인데
    거기에 대해선 아무 말도 없으시네요?

    ps2. 결론 : 이분법적인 사고는 일부 경우를 제외하고는 도움이 안됩니다.

    ps3. 그리고 그거 아셔요? 포토로그와 메모로그는 이사가 안된다는 거. 그거 이사되면 곧바로 제 블로그의 대부분을 이동시키죠? 투덜투덜.

  5. 위의 Ellif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사용자는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최선의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비회원 댓글을 허용하지 않아서 댓글 갯수가 줄지언정, 이미 네이버를 사용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 교류하는 이득이 훨씬 더 큰 사용자는 네이버 블로그를 쓸 수 밖에 없겠죠.

    꿈틀꿈틀님 주장을 한번 바꿔볼까요.

    "티스토리를 보면 유독 14세 이상 컨텐츠를 올리다 짤린 블로거들(레진)이 눈에 띄어서 성인 컨텐츠를 절대 올리지 않는 블로거를 자주 보게된다. 티스토리가 욕먹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컨텐츠 제재도 비호감 티스토리에 한몫하고 있는 요소중 하나다. 근데 그 컨텐츠 제재를 비판하는 사용자 스스로 자기 검열을 거친 블로그를 운영하므로써 티스토리의 컨텐츠 제재 짓거리에 동참하고 있는 이들을 보면 안타깝다 못해 등신스러워 보일 정도다."

    이런 논리로도 변형 가능합니다. 그럼 티스토리 사용자는 모두 등신이 되겠죠.

    자기 케이스가 아니라고 해서 대중을 포함한 남을 깔아 뭉개는 글은 당초 글에 포함된 핵심 메시지마저 훼손시켜서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게 합니다. 참고로 전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도 않고, 네이버의 여러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댓글 남기고 갑니다.

  6. 위에 엘리프?//님 트람//님

    저의 글이 그런식으로 해석 됐다는게 놀랍군요. 제가 너무 네티즌들의 수준을 높이 평가한걸까요?

    전 네티즌의 되먹지 못한 복지부동의식이란 (숲)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들떨어진 네티즌들이 많이 분포되있는곳이 네이버 이고요 그래서 네이버의 문제점을 소재로 우리 대중의 (등신의식)을 지적한 것입니다. 제가 현학적으로 엄청 어렵게 쓴 글이라면 친절히 해설해 드리겠지만, '이 보다 직설적일 순 없다' 라고 생각될 정도로 '직설'했음에도 난독증상을 보이는 분들이 적잖이 보이니 참으로 안타깝네요. 송구스럽지만 독해력 좀 기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뭐 저는 이런류 <변명의 향연> 현상을 '모른체'로 해석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모른체의 이유: 복지부독의 대한 책망을 들을시 "나 몰랐거든."이라는 변명거리를 마련하기 위함)

    본문은 "현상"(민주국민의 들떨어진 복지부동 의식)을 얘기하고 있는데, 몇몇 분들은 복지부동의 면책을 위해 일부 그렇지 않은 지엽적이고 "부분적인 사례"를 들어 변명을 주구장창 쏟아내며 발재자를 지처 나가떨어지게 하려는 볼썽사나운 형상을 연출하고 있습니다.(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저는 결코 "지쳐 나가 떨어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포기하세요.

    엄연히 벌어지고 있는 현상을 부인하려만 말고, 객관적으로 보세요. 자꾸 지엽적으로 논재를 호도하니 저도 그런 저질스런 행위함 해볼까 합니다. http://blog.naver.com/cig7487/54849681 이 분과 같은 사례도 있다구요. 이글에 엮인글을 보면 "블로그를 잠궈야 할까요"라는 글이 있을 정도로 네이버의 무개념 스팸정책에 네이버에 '저항'하기보단 수동적으로 따를지 말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분명히 존재하는 복지부동근성에 눈감으려 애써봐야 헛일입니다. 이 분의 글을 보면 네이버에 실제적으로 개선문의를 했다던가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분명히 자신이 네이버의 몰상식으로 부터 이러이러한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고 밝히므로서 그 자체로 '저항'을 하고 있습니다. 좃스런 사회현상에 저항은 못할 망정 최소한 화두를 던지는자 조차 밟아버리려는 시도는 하지 말자구요.


    제 말의 요지를 한줄 요약하자면,,
    "민주당이 좃같다."라고 말하는 이 에게 "최재천은 안그런데 왜 지랄이냐?" 라고 따지는 우를 범하지 말자는 말입니다.

  7. 아니 포장이사가 되는 거였나요...! 전 "에라이 열일곱 다음숫자!" 이러면서 삭제 해버리고 넘어왔는데...(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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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인

    읽다보면 뭔가 머리가 이상해질정도로 엄한 방향의 댓글들에 하나하나 답글로 다시 설명을 하시는 꿈틀님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꿈틀님의 안타까움이 절로 느껴지네요.

  9. 좋은 글이었습니다
    만, 말투가 좀더 부드러웠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뭐 확실히, 거친 말투로 해야지만 더 잘 전해지는 것도 있지만은요.

  10. 네이버 스팸에 대한 것은 서명덕기자님의 블로그를 보니 네이버에서도 스팸방지에 대해 준비는 하고 있나봅니다.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 글중 네이버의 답변 일부:
    스팸 문제 - 스팸 문서 판독 시스템 제작, 스패머 패턴 파악, 음란/반 사회성, 커뮤니티 파괴행위(반달리즘) 등(오징계 발생)
    * 스플로그 등과 전쟁 수준이다보니 문성실님 같은 사례가 나온 것 같다. 재난에 준하는 사태라고 생각하며 반성했다.
    ----------------------------------
    서명덕기자님 블로그에 가니 네이버가 추후 블로그서비스 개선 내용에 대한 글이 있네요.
    http://itviewpoint.com/69136

    스팸방지만 제대로 되도 네이버블로거가 타 서비스블로거와 의사소통이 불편하게 하는것중에 하나인 비로그인댓글 설정을 할 필요가 없죠. 또 네이버에서 직접 조만간 네이버블로그자료를 타 블로그서비스로 옮길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자신들이 직접 제공하는거니 네이버블로거의 모든 자료가 다 옮길수 있게 만들겠죠)한다니 좀 더 기다렸다 네이버가 개선의 의지가 없거나 네이버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면 네이버가 블로그툴을 공개할때 옮겨가도 좋을 듯 싶네요..

  11. 네이버의 그 같은 바람직한 변화는 환영할 만한 일임에 분명합니다 만, 이미 독점적 지위로 배터지게 먹은 후의 조치라는게 껄적지근 하군요. "이미 먹을 만큼 먹었고, 이대로 눈가리고 아웅하단 자칫 사용자들에게 외면받는거 아닐까?" 라는 지극히 사익에만 집중된 위기의식의 반로라는 심증이 강하게 드는건 어쩔수 없군요.

    MS가 독점적 위치를 확보할 만큼 확보 했다고 판단한 순간, 윈도우의 인증방식을 강화하고, 권장?하던 불법복제 사용자들에게 협박을 하고, 개인으로선 합의가 거의 불가능한 6억소송을 걸고 하는 저질스런 짓거리가 연상 되는군요.

    한때 유럽에서 IE의 점유율이 위협받자 IE7인증자체를 없애버렸던 생각도 나고,,,

    할튼 저항없는 소비자의 복지부동은 독점기업의 개짓거리를 낳을 수 밖에 없고, 저항없는 민주국민은 군홧발이 날아드는 독재를 맞는게 현실임을 체감하게 됩니다.

  12. 그나저나 서명덕 기자란 분은 좃선일보 그만두지 않았나요? 아직 좃선기자라면 방문하고 싶은 맘이 눈꼽만큼도 없군요.

  13. 아마 그만 두신 것 같은데, 정확하게는 모르겠어요.. 전 필요한 정보가 있을때만 방문해서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복지부동했으면 다음이 한참 메일과 카페로 잘나가면서 사용자들이 다음에 불만 있었을 때, 그냥 참고 쓰지 네이버로 이동하지 않았겠죠.
    네이버가 소비자를 끌어들일만한 콘텐츠를 계속 생산하지 못하고 사용자 의견을 무시하고, 경쟁업체가 사용자 의견이나 원하는 걸 잘 파악한다면 네이버 대신 다시 다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겠죠.
    네이버 쓰시는 분들이 네이버에 근무하거나 의리 지키는것도 아닌데 타 서비스가 더 좋고 참신하고 소비자 욕구를 만족하면 네이버 사용자들 많이 떨어져 나갈꺼에요. 카페는 좀 어려울 것 같긴 하지만 과거 다음불만 때문에 네이버로 옮긴경우도 많으니 네이버가 사용자 불만을 계속 무시하면 옮길 때 불편함을 참고서라도 옮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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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J

    뭐 좀 과격하게 쓰시기는 했지만 많이 틀리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도데체 왜 한국 웹사이트들은 남의 주민번호를 집요하게 물어보고, 간단한 프로그램하나 자료실에서 다운받는데도 "다운로더"라는걸 깔아야 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유저들은 전혀(!) 거기에 대해 항의 하지 않는것도 황당합니다.

    주민번호 넣는거 싫어서 아예 블로깅 같은건 하지도 않고 댓글 달때마다 Tor버튼 쓰고.. 내 개인정보 흘리기 싫으면 한국웹사이트에는 흔적따위 남기지 않는 방법밖에는 없는 듯..

  15. Blog Icon
    zz

    기념품 대박입니당ㅋㅋㅋ 심각한 내용을 잼나게 잘쓰신듯 해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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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봐여~

    자본주의 사회거든요...

    먹고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17. 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은 '자본주의'가 아니라 '천민 자본주의'이지 싶습니다. 비슷해 보이실지 모르지만, 확연히 다른 자본주의랍니다. 쫌,, 헤깔리지 말고 확실히 구분해 주셨음 싶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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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사회자본주의와 민주자본주의는 당연히 다르죠 ㄲㄲ

  19. 아 정말 많이 배우고 갑니다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제가 바로 네이버에 블로그 개설했다가 귀찮아서 블로그를 안옮기고 있는 사람인데
    조만간 옮겨야겠네요

  20. 현명하신 선택. 수많은 대안을 놔두고 굳이 개이버에 자신만의 소중한 컨텐츠를 풀어놓을 필요는 없겠죠. 이사 결정하시고 초대장 구할데가 마땅치 않으시거든 언제든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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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3story

    꿈틀꿈틀님의 포스팅이 네이버사용자들에게 많은 자극을 준 것 같습니다. 네이버도 스팸덧글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고 트랙백에 건 것 같은 스팸덧글 차단방안(사용자가 특정단어,링크,IP차단 할수 있는 방안)을 연내에 마련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지켜질지는 두고봐야겠지만 과거의 답변과는 변화가 있네요..

  22. 소식 고맙습니다.
    트랙백주신 님의 글을 보니 현실을 제대로 보고 계신거 같아 더 반갑네요.

    영리회사의 정책중 상당부분이 고객의 처신에 따라 움직이기 마련입니다. 이거 모르는 사람 드물겁니다. 단지 '나 아니라도 누군가 대신해 주겠지'라는 도둑놈근성이 싸구려 고객이길 자초한 것일 뿐이죠.
    삼성이 여전히 썩은걸레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는 힘도 그 썩은걸레이미지를 걷어내길 거부하는 꼬라지를 목도하고 최고소비선호도로 주구장창 소비해주는 저질스런 소비자가 일등공신 이듯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네이버나 삼성의 향후 행보를 예측하고 싶거든, 소비자의 행실을 살피는게 회사회의록 같은것들 살피는것 보다 더 현명한 방법이라 봅니다. 제가 만약 삼성주식을 사는 일이 생기게 된다면 그날은 바로 소비자들의 거국적 삼성불매운동이 시작된 날일겁니다.

  23.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입니다. 저는 또 제가 올린 글을 보고 네이버에서 스팸필터를 단다고 하는 줄 알았네요... ㅋㅋ 다른 동네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하신 분이 있었군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스팸필터가 어찌 되가나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 왔어요.

    근데 네이버 블로그의 스팸 정책을 보는거나 여기 쓰신 자극적인(표현을 많이 순화했어요 ㅋㅋ) 글을 보나 기분이 씁쓰름하기는 마찬가지네요 ^__^
    이런 자극적인 글의 순위는 메타블로그 같은데 높은 것 같아요...
    마치 선정적인 내용 경쟁을 하듯이요 ^__^
    덧글을 다 읽어 보진 않았지만 네이버에서 소박하게 글 쓰고 있는 사람들을 무지 몽매한 사람들처럼 묘사하는데 참 당황스럽네요 ㅋㅋ

    세상은 참 넓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랍니다. 자신과 같을 수는 없지요.
    참고로 블로그는 제 삶의 일부이지 전부는 아닙니다. 굳이 블로그로 attention 을 많이 받을 생각은 없다는 뜻이죠.
    따라서 제가 네이버에 기여하듯이 저도 서버 자원이라고 하는 보답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네이버 블로거들의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요.
    그리고 네이버에 그런 무지몽매한(?)들이 많다면 그것은 네이버가 대중적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것을 마치 민주주의에 눈뜨지 못한 후진국 바라보는듯한 시선에 경악을 금칠 못하겠군요 허허

  24. 네이버 블로그에서 익명 글쓰기가 차단된 이유가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저는 네이버 블로그가 폐쇄적이라 그런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댓글 스팸에 취약하다면 트랙백 스팸에도 취약할 텐데요....

  25. Blog Icon
    에또

    아...이거 댓글이 너무 많아서 다 못 읽겠네요. 어쨌건 포스팅 본문에 동의합니다. 손가락 보지 말고 달을 봅시다.

  26. Blog Icon
    에또

    근데 얼마 전에 네이버 블로그 대규모 업데이트, 2.0인가 뭔가 한다고 요란하게 광고하더니, 아직 스팸 처리 기능조차 지원해주지 않고 있었던 거군요. 떠난 지가 오래라 아직 그런 줄 몰랐습니다. 역시 고작 겉모습만 이쁘장하게 치장하게 해주는 업데이트가 다였던 모양이군요.

    나중에 데이터를 백업해야 하실 분들은 포털 블로그 쓰시면 괴롭습니다. 티스토리 쓰시면 10M 한도 내에서 언제든지 백업 가능하니 참고하시길.

  27. Blog Icon

    꿈틀꿈틀 님의 네이버관련 여러 포스팅을 눈팅했습니다ㅜㅜ
    남들이 님의 글에 오류있네, 비약있네 하더라도 저에겐 통쾌한 한 방이에요!!
    정말... 꿈틀 님의 글 볼 때마다 가슴 속 어딘가가 뻥 뚫린 듯한 느낌이라니까요.
    어쩜 그렇게 잘 아시는지ㅠㅠㅠ
    저도 블로그 하면서 비로그인댓글 방침을 고수했으나...
    비로그인으로 해 두면 5분도 안되서 기나긴 스팸덧글이 터지더군요, 빵빵─.
    처음엔 일일히 삭제도 해 보고, 경고도 해 보고 했습니다만, 뭐 경고 한다고 그 분들이 안올리시나요~_~
    그저 속만 태울 뿐이죠(...)

  28. 좋게 봐주시니 몸들바를 모르겠네요.
    근데 자본주의사회에서 기업의 횡포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쉬운 수단이 불매운동밖에 더 있을까요.
    특히나 우리나라같이 사법부가 제기능을 못하는 좃스런 나라에서는 불매운동이 거의 유일한 대응수단이라 봐야죠.

    블로그의 경우는 워드프레스, 구글, 야후, 티스토리등등 대안도 널렸는데, 굳이 좃스런 네이버에 얽매여 있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티스토리같은 경우는 포장이사(무료)가 가능해서 이사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고 좋더군요.... 혹시 티스톨 초대장 필요 하시거든 e-mail을 남겨주시면 쏴드리겠습니다.

  29.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