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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스스로 성차별적 굴레를 채우고 있는 여성들

2008.09.07 17:42
여자들이 즐겨하는 말 중에 내가 가장 역겨워 하는 말이있다.

"남자가 째째하게 말이야!"

자기는 하잖은 여자라서 째째해도 상관없고, 하늘같은 남자는 째째하면 안된다고 말하고 싶은걸까? 여자들은 이렇듯 자신을 스스로 '약하고 천한 여성'이라는 굴레를 뒤집어 쓰고는, 상황 상황에 맞춰 그 성적약자로서의 특혜를 누리려 시도한다. 똑같은 째째함을 저질러도 여자들은 저 역겨운 자기비하적인 한마디로서, 여자는 원래 열등한 성이니 면책받고 남자라는 고결한 성을 보유한 자들은 변명할수록 더 째째한 인간으로 내몰린다.

여자들이 이렇게 '자기비하를 무기로 둔갑'시켜 저지르는 만행은 우리주위에 너무도 다양하고 교묘하며 때론 비열하게 자행되고 있다.

성인이 되어 여자.남자라는 틀에서 벗어나 한명의 성숙한 인간으로서 성장하는 계기를 모색해야할 대학이라는 곳을 보자. 무슨놈의 여자대학이 그렇게 많은가 말이다. 이화여대? 이화남대라고 들어보았는가? 덕성여대 덕성남대? 얼마나 우스꽝스러운가 말이다. 성인이 되어서 조차 스스로 여성이란 굴레를 벗어나기 두려운 나머지 이화여대란 대학이 명문대학 취급받을 정도로 미성숙한 여자들의 지원이 잊따르고 있다. 남녀 칠세 부동석이란 고릿적 사상을 펼치자는 것도 아니고, 학교라는 곳이 무슨이유로 남여를 갈라놓아야 하며, 이같은 사회적 폭력에서 어느 정도 선택권이 주어진 성인이 되어서 조차 자신의 성을 한정짖는 여대 지원자들의 폐쇄성은 이해하기 힘들다. 뭐 학내에 성을 특화한 개별교과목을 둔다면 모를까. 애초에 남.여를 갈라놓은 여고, 남고, 여대는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新 남녀 7세 부동석?

그림출처: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070314140913379


그외에도. 여성들은 여성흡연소, 지하철여성전용칸 같은 특혜 또는 보호장치를 원하고 있다. 남성흡연소가 있다는 말 들어 봤나? 남성전용칸 요구하는 남자를 보았는가?

담배를 피우려거든 이미 마련되어 있는 '흡연구역'으로 가서 피우면 되잖아. 도데체 뭣이 두려워 여성전용흡연소가 필요하단 말인가? 하늘같은 남자분들과 맞담배 하는게 그리도 송구스러운가? 내 호통치지 않을 테니 제발 좀 맞담배 좀 해도고,, 지옥철에서 남자들이 거시기를 당신의 그 못생긴 엉덩이에 들이밀거든, 성적으로 열등한 여성을 보호해 달라며 '여성전용칸'이란 특별대우를 요구하기 보단 '변태세끼 여깃소'라고 크게 소리쳐라. 여자라서 부끄럽다는 변명은 여자를 스스로 열등한 성으로 인정하는 열등의식의 산물이라는 것을 알았으믄 싶으다. 나도 가끔 지하철을 이용 하지만, 그때마다 우리나라에 들끓는 된장녀들이 내뿜는 화장떡칠 냄새 때문에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단말이다. 하지만 니들처럼 남성전용칸 만들어 달라고 때쓰지 않는단 말이다. '여자' 를 보호 받으려는 도구로 사용하려는 순간 당신들은 결코 평등한 존재가 아님을 자인하는 꼴임을 알아야 한다.

나는 누구보다 성차별 없는 사회를 원한다. 남자들의 허세와 권위의식 못지 않게, '여자'라는 성을 특혜의 도구로서 사용하는 요령을 터득하고서 그 싸구려 특혜의 단맛을 포기하지 못하는 여성들의 비겁함도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수구꼴통이 따로 있는게 아니다.

여자라는 굴레를 벗고 남자와 동등한 입장에서 누가 더 째째한 인간인지 평가받길 두려워하는 여성들이여! 그대들이 진정 남여평등을 원한다면, 부디 그 여성 이라는 자학을 통해 얻어지는 구차한 특혜를 포기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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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말씀대로 남자가 째째하게 말이야는 성차별이라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지하철 여성전용칸은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변태 여깄소라고 소리를 치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당해보면 그게 힘들다는걸 아실겁니다. 전 20대후반의 남성으로 평소에 글쓴분과 같은 생각을 했지만, 당해보니 어떻게든 빨리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소리치는 것도 생각해봤지만 상대가 발뼘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될거란 생각도 들었구요. 남성이 느끼는게 이런데 여성들은 더 심하겠죠.
    그리고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성추행 피해자가 대부분 여성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지하철 여성전용칸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성흡연소의 경우는 좀더 생각해봐야겠지만, 거리에서 담배피우다 욕먹는 여성들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빌딩구석이나 화장실에 숨어서 쭈구려앉아 담배피울 여성들을 생각하면 같은 흡연자로서 안타깝습니다. 사회인식이 바뀌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겠죠.
    다만 여성흡연소는 실효성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래의 취지보다는 거기 들락거리는 여성들에게 페미니스트, 막나가는, 좀노는 뭐 이런 쓸데없는 마크가 찍힐 가능성이 더 많아보입니다. 여성들도 그걸 알게될거고 그럼 여성흡연소는 결국 빈 깡통이 되겠죠.

    성의 평등이라는건 남녀간의 차이를 인정하는데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3. 말씀하신 뜻을 알겠습니다만, 그것은 본문 그대로 여자들의 편의적인 발상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본문에 언급한 '여자들의 화장품냄새+땀냄가 고통이다'라는 말은 농담으로 삽입한게 아닙니다. 여름철에 여성들은 백이면 백 하나같이 갖가지 냄새를 유발하는 화장질을하고 지옥철에 올라 더운 전동차에 찌든 인파의 땀냄새와 뒤석이면서 추한 냄새를 생산해 냅니다. 그 가해자가 누구일까요? 땀은 생식계가 일으키는 불가피한 사항이므로 논외로 하고요. 화장남은 그리 흔하지 않으니 이것도 무시하고요. 여자들의 화장질이 가장 큰 가해행위가 되겠군요.

    저의 경우 코가 개코라 그런지, 그 추한 냄새에 특히나 민감해서 고통 스러울 정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땀과 화장품 냄새로 유발되는 어글리한 냄새로 부터 해방되고자 남성전용칸을 요구하거나, 개코전용칸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여성들도 마찬가집니다. 자신이 당한 성추행이 고통보다 남에게 부끄러운 것으로 억제될수 있을 정도라면 그 고통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고 강변하더라도 부끄러워서 범죄를 당하고도 침묵한다는 것은 결코 수긍할만한 변명이 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범죄를 저지른 당사자도 나쁘지만, 범죄를 묵인하는 행위도 법으로 처벌할정도로 나쁜행위입니다.

    제가 촛불집회에 여러번 참가해서 듣고 본일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그곳에선 많은 인권침해가 일어납니다. 특히나 견찰들이 시위참가여성들의 가슴을 만진다던가, 과하게 밀친다거나, 물리적 폭행을 가하는 일 같은거 말입니다. 그 여성들은 전철의 수백수천배의 군중들앞에서 자신이 당한 부당한 행위를 부끄러움없이 '저놈이 내 가슴 만졌어요'라며 지적하고 자신의 권리를 서슴없이 말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저는 촛불여성들을 보고 여성이 결코 약하지 않다고 느낍니다. 어떻게 보면 오히려 남성보다 더 강인합니다. 전철의 여성과 이 여성은 전혀 다른 인종일까요? 그렇지 않기에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자신의 권리를 부끄러움과 뒤바꾼 소극적인 여자들이 요구를 들어줄 만큼 우리나라 전철이 여유로운 상황도 아니라는 문제도있습니다. 제가 냄새고통을 호소하며 개코전용칸을 요구하고, 독서를 즐기는 승객이 독서전용칸을 요구하고 하는 것은 집단이기주의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전용칸은 말할것도 없구요. 다같이 살아가는 사회입니다. 전철이용객중에 여성의 비율이 60% 이상이라는 통계라도 있으면 모를까,, 도데체 무슨 권리로 지들만 두칸의 전동차를 더 요구하냐는 말이죠.

    말씀하신대로 성의 다름을 존중 받으려면 그 성을 특혜의 도구로 사용하려는 행위의 반성부터 이루어져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4. Blog Icon
    이군

    나한대 너한대가 평등은 아닐겁니다.

    여성전용칸의 경우는 여성이 상대적으로 약자이기 때문입니다.

    그거만든다고 남녀차별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말씀하신 독서전용칸이라던지 개코전용칸(...)이랑은 상황이 다릅니다.

    독서전용칸만들어 달라는 소리는 열독자의 이기심일지 몰라도, 여성들을 전부 태권도 선수화 시키지 않는 한, 여성전용칸은 존재해야합니다.



    가정을 해봅시다.

    남자랑 여자가 전철을 타고 있는데, 남자가 여자의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여성은 당당하게 "왜 만져?"라고 따집니다.(글쓴이가 주장하시는 대로요)

    남성이 "내가 언제?" 하며 실랑이를 벌입니다.

    옥신각신하다가 남자가 좀 망나니라 홧김에 여성의 머리끄댕이를 잡고 휘휘 휘두릅니다.

    내지는 주먹으로 퍽퍽 쥐어팹니다.

    자, 여성이 자기방어가 가능한지요? 상식선에서?



    그럼 이상황에서 저 여성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밀폐된 전철안에서 도망 갈 수 있습니까?

    결국엔 다른 정의로운 남성이 저 몰상식한 폭력배를 막아주길 바랄 수 밖에 없습니다.

    요컨데, 이런 마음은 여성으로써 남성에게 기대고마는, '성차별적 굴레'를 자기손으로 덧씌우는 꼴이 되는건 아닐런지요?


    글쓴이의 주장대로라면, 그렇게 되고 마는게 아닙니까?


    극단적인 비유지만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5. 예 좋은 지적해주셨네요. 약자를 보호하는것이 바람직한 사회적 기능임은 분명할것입니다. 하지만 그 많은 지하철 인파속에서 그런 일이 벌어질거라는 가정은 현실성이 좀 떨어진다 생각되네요. 물론 그런 일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고 강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그런일도 벌어진 적도 있을것이고 앞으로도 벌어질 소지는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런것은 사회의 자정능력을 맞기는 쪽으로 가야 더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비슷한 사건을 언론을 통해 봐도 여러사람이 힘을 합쳐 범인을 제압했다는 경우가 훨씬 많았구요. 아울러 전철역내 치안도 강화하는 노력이 뒤따라야 겠지요. 그같이 흔하지도 않고 자정능력에 맞겨도 큰 무리가 따르지 않는 위험요소를 차단한답시고 공공의 평등권까지 해치면서 특별한 조치를 취해야 하는 사회는 결코 살만한 사회를 위한 시도라고 보긴 힘들다는 생각입니다.

    또, 그같은 극악무도한 폭력배와 맞닥뜨린다면 전문 싸움꾼이 아닌한 남자들 역시 무력하긴 마찬가지 일겁니다. 고로 남자들도 주의의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바랄것이므로 도움을 바라는 여성의 심리를 성차별의 굴레로 내모는것 아니냐는 말씀은 적절한 비유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지하철 성추행은 여성으로서 수치심을 핑계삼은 피해자로서 소극적인 대응이 그 빈도수를 높인 측면이 강하다고 봅니다. 사사건건 악쓰는 여자들의 대응을 보고도 그짓을 계속하는 등신이 많다고 생각치는 않으시겠죠?

  6. 째째한 남자, 여자는 없죠. 째쨰한 인간만 있을뿐 -_-

  7. 동의합니다.

  8. Blog Icon
    먼가

    째째하다는 말에 역겹다니...

    그러나 저는 남성에게 차별받는다고 떠들어대는 여자만큼이나

    '여자'들에 대해 어떻게든 "똑같이, 모든 것을 똑같이, 무조건 똑같이" 해달라는

    극성맞은 남자들도 역겹습니다.

    부르르...치를 떨며 역겨워 할 필요가 어디에 있는지...

    당신 또한 우리 어머니들의 아들인데 말이죠.

  9. 이 글을 읽으니까, 예전에 "남성적인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라는 말에 "당연하지요. 왜냐하면 세상에는 그것밖에 없으니까요."라고 답한 미국에서의 일화가 생각나네요.
    '여성'이라는 집단이 단일하게 불릴 수 있는지, 에 대한 고민은 차치하고라도
    사회적 조건들의 평등이라는 문제에 대한 고민이 너무 없으신 건 아닌지요.

  10. Blog Icon
    djdkgjle
  11. Blog Icon
    나무뿌리

    허허허....
    본문내용이 여성분들을 많이자극 했나봅니다... . .

  12. Blog Icon
    우일

    당신 블로그에 당신 마음대로 글을 쓰는 것은 자유겠지만... 이 글이 다른 사람에게 읽혀진다고 생각하고 쓴 것이라면 세상을 살아도 한 참 더 살아본 후에, 공부를 해도 한 참 더 해본 후에 했으면 싶군요.
    자신이 운동꿘이라고 생각하던 역겨운 차별주의자들이 생각납니다. 스스로 정당하고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당신이 얼마나 편협하고 소통되지 않는 사람인 줄 스스로 알게될 날이 과연 올지... 당신 같은 사람들이 위선을 진실이라고 큰 목소리를 내고 나중에 정치를 하게 되어 꽉 막힌 국회의원들이 생산되는 것이라오.
    글 재주가 부족하고 논리가 부족해서 내 전달할 바를 당신이 얼마나 이해할지 모르겠소. 부디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자신에 대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민주주의를 외치고 있다니... 대체 우리 나라에서 무엇을 가르치는 것인지..

  13. Blog Icon
    기본적으로

    째째하다 -> 쩨쩨하다.
    때쓰다 -> 떼쓰다. 이런 글에서 맞춤법 틀리면 민망해요.

  14. Blog Icon
    이미애

    할머니 는 걸어다니면서도 담배 피는데...........

  15. Blog Icon
    적극동의

    한국여자들은 아무리 옳은 말을 해줘도 귀에 거슬리면 인정 안합니다.
    지 입맛에 맞는 얘길 해줘야 그제서야 고개 끄덕이죠. 반성이라곤 모르는 것들입니다.
    양성평등을 원한다면서 특혜와 남자의 도움은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16. 풉,
    평등함이 바탕으로 깔려있는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분께서
    이렇게 마초맨이라는 게 아이러니하고 어처구니가 없군요.
    "나도 참고 있으니까 너도 참아 봐"라는 말을 하기에 앞서
    일단 어느 정도 동등한 위치에 상대방을 올려 놓고 그런 말을 해 보시죠.
    아, 남자들이 그러기에 앞서 여자들 너희가 좀 들고 일어나 보라고 하셨습니까?
    약자가 못참겠다고 들고 일어나기 전에는 팔짱만 끼고 있다가
    밟아서 꿈뜰거려보라는, 그런 약자를 배려하는 태도가 정말 세련됐네요.



    동물의 세계가 아닌 인간의 세계에서 인간의 암컷은 태어날때부터 약자입니다.
    왜냐구요? 수컷보다 힘이 약하니까요.
    - 담배 피우는 여자들 전부가 최홍만처럼 힘이 엄청나다고 가정해 보죠....
    과연 여자들이 남자들을 피해서 따로 담배 피울 일이 있겠습니까?
    혹시라도 모를 남자로부터의 물리적 폭력을 피하기 위해
    여성들만의 기숙사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도둑들이 여자가 혼자 사는 집을 선호하는 이유가
    단순히 성적인 욕구까지 채우기 위해서인가요?
    반대로 세상의 모든 남자가 태어날때부터 여자보다 힘이 약하게 태어난다고 가정해 보죠.
    어떨 것 같습니까? 물론 이런 것도 이해를 못하시니까 여성들만의 보호가 차별로 보이겠지만.....-


    여자보다 힘이 더 세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남자는 여자위에 오랜 세월동안 군림해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여자를 제어하기 쉽도록 별걸 다 만들었죠.
    정조대, 처녀성과 순결, 열녀비,
    이딴 것들을 여자가 자기네들 편하라고 스스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까?
    이런 불평등한 이데올로기를 우리 어머니들도 오랜 세월동안 주입당했다는 생각 안 드세요?

    - 단순히 성기의 정기적인건강검진을 위해 미혼녀가
    산부인과에 오면 수근거리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수근거리는 이유가 과연 뭘까요?
    왜 이런 시선을 받기 싫어서 미혼녀는 산부인과에
    가는 걸 꺼려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


    우리나라의 남녀평등은 이런 상태입니다.
    남녀차별이 심한 사회일수록,
    힘없는 약자는 힘을 가진 자에게 유린 당하고
    눈물 흘리는 일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사회일 수 밖에 없다는 말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많죠.



    약자가 도움을 청하기에 앞서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그런 진정한 배려를 생각해 보시죠.



    "여성 전체를 매도하는 남자는 알고 보면 한 여자를 매도하는 것인 경우가 많다."
    -레미 드 구르몽-


    P.S : 위에 지하철 성추행에 대해서는 자정능력에
    맡겨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부부 사이에는 강간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남편들, 자기성적 결정권이 뭔지도 모르는 남편들이
    흔하며, 성추행을 저지른 자가 버젓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재선되는 이 나라에서 자정능력을 기대하십니까?
    어른들부터 성교육을 시켜야 될 이 나라에서.....?
    남자쪽에 너무 관대하신 것 같다는 느낌은 지나친 걸까요?

  17. 제 말을 곡해하신듯 합니다. 여자들이 평등을 말할려면 "너는 남자니까 쩨쩨하면 안되!"라고 말하면서 여자라는 '성'을 면책과 특혜의 도구로 사용하는 비열함 부터 반성하라고 지적한 글이랍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통해 말하고 있는 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당연히 보장되어야 할 '권리'를 박탈당하고도 '저항'이 없는 놈에게 되돌려줄 '떡'(=권리)은 없다고 말입니다. 등신 민주국민이 복지부동한 결과 썩은걸레와 같은 사회가 완성 되었고, 지금과 같이 저항없이 날로먹으려는 도둑놈근성을 버리지 못하면 앞으로도 '날로먹을 떡'은 없을것이라고 말입니다.

    근데,, 여자들은 '날로 먹으려는 도둑놈심보'에 한 술더떠 '난 여자니까'라고 항변하며 <특혜>까지 누리려 하는 <날강도 근성>까지 보유했군요.

    스스로 여자라는 성을 특혜로 활용하면서 평등을 주장 한다라? 이것도 내놓고 저것도 내놓으라는 생 날강도 심보 아니고 무엇인가 말이죠. 마치 부자들보고 종부세도 내놓고, 부유세도 내놓고, 자선기부금도 의무화 하자는 말과 다를게 무엇입니까? 종부세 부유세는 당연하겠지만, 기부금까지 강제화 하자니.. 부자가 아닌 내가 들어도 막 승질날라 그러네요. 씁

    그리고 저는 "내가 참으니 너도 참아라"라고 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저항하지 않는자에게 돌아갈 떡은 없다고 말하고 있는겁니다. 아마도 남성전용칸을 언급한 내용에서 그런 단정을 하신것 같은데, 저의 과거 글에도 화장떡칠 된장녀에게 혹독한 비난을 한바있습니다. 그리고 저를 거친 여친들도 저를 만나는 날에는 떡칠하고 오지 못하도록 분명히 '요구' 했구요. 충분히 화장떡칠녀들에 저항을 했고 최소한 최측근에게는 내 후각을 존중받았죠. 이처럼 '저항'해야 쥐꼬리만큼 이라도 성과가 나오는 겁니다.

    또, 힘이 모자라서 본디 약자라고도 하셨는데. 2008년의 대한민국이 뭐 정글사회인가요? 그럼 이맹박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쎈(물리적으로) 사람이라서 청와대에 드갔을까요? 촛불집회에서 폭력견찰에 맞서 스크럼 짜던 여자들은 뭐 외계인 정도로 생각하신 모양이구려,, 무력의 시대가 끝난지 이미 한세기가 지났답니다. 지금은 정보화 지식화된 사회입니다. 물론 천민자본주의에 굴복하고 있는 우리국민은 '돈'이 가장 힘쎈 존재라고 믿겠지만 말입니다. 어쨌든 지금은 어느누구도 쌈 잘하는 가난한 격투기 선수를 보고 '강자'라고 말하지 않는답니다.

    물론 물리적 힘이 센게 유리한 면이 없는건 아니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남여평등을 해친 가장 큰 역사적 원죄라고 말하면서도 여성들은 그것을 '특혜'의 도구로 활용하는 이중성을 보인다는게 문제입니다. 그 특혜를 스스로 내려놓음으로 해서 지금은 '힘'의 시대가 아닌 진정 '지성'과 '정보력'의 시대라고 여성들 스스로 선언해야 합니다.

    그러니, 팔씨름에 졌다고 질질짜며 '보호본능'에 구걸하는 구차한 짓거리는 그만두고,,
    촛불여성들이 몸소 보여준거와 같이,,

    여자라는 특혜를 버리고, 스스로 평등을 실천할때, 구차하게 구걸하지 않아도 남녀평등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거라는게 제가 하고자 하는 말입니다.

  18. 댓글에 이런 게 있네요?
    "요즘 여자들은 전혀 약하지 않으므로,"


    푸하하, 이 부분에서 웃으면 되는 겁니까?
    현재 우리나라의 여자는 약자가 아니라 강자라고 인식하고 있군요?
    그런 무시무시한 선입견을 갖고 있다면야 더 이상 말을 해도 입만 아프겠지만.......


    집단 해고를 당했던 기륭전자나 이랜드, KTX의 여성 근로자들은
    약하지도 않은데 왜 그런 꼴을 당하고 있는 걸까요?
    물론, 집단 해고를 당하는 남성 근로자들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 둘의 공통점은 "힘 없는 약자"라는 거죠.
    힘 없는 약자가 유린되는 사회일수록 남녀차별이 심합니다.
    왜냐고요? 여자는 태생적인 약자이니까요.
    물론, 님께서는 이해 못하시겠지만.....





    1. 너는 남자니까 쩨쩨하면 안되!"라고 말하면서 여자라는 '성'을 면책과 특혜의 도구로
    사용하는 비열함 부터 반성하라고 지적하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어디서 여자가 감히...., 여자 주제에....."
    이런 말을 하는 경우는 뭐죠?
    남자니까 괜찮고, 여자니까 안 되는 경우를 말도 안 되는 상황
    - 이를테면 흡연 같은 것 - 에서까지 적용시키는 남자는 정상인가요?
    여자들에게 손가락질을 하기에 앞서 이런 것부터 고쳐야 된다는 뜻으로
    저는 '동등한 위치에 서로를 올려놓고부터' 라는 말을 한 겁니다.
    여자들의 그런 단점을 지적하기에 앞서
    남자의 특혜부터 고쳐야 한다는 건 생각 안 해보셨는지?



    2. 당연히 보장되어야 할 '권리'를 박탈당하고도 '저항'이 없는 놈에게
    되돌려줄 '떡'(=권리)은 없다는 것을 말씀하셨는데,
    아주 철저하게 "기브 앤 테이크"를 주장하시는 분이군요.
    그게 진정한 민주주의입니까?
    물론, 민주주의는 국민이 흘린 피를 먹으며 자라난다고 했습니다만,
    모든 사람의 평등을 주장하는 민주주의에서 저항도 못하는 자에게 권리도 주지 말자는 말,
    무슨 이지메처럼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모든 일에는 반드시 그만한 댓가와 희생을 치뤄야 한다지만,
    모난 돌이 정 맞기 딱 좋은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서
    정당한 권리를 찾고 싶으면 먼저 투쟁, 저항부터 하라고요?
    남존여비 사상이 아직까지 뿌리깊게 박혀있는 우리나라에서.....?
    "여고생들의 성적이 월등히 높은 어느 남녀공학 고등학교에서
    여자에게 눌리는 건 참을 수 없다"며 남학생을 다른 학교로 전학시키는,
    이런 비논리적이면서 불평등한 사고방식을 가진 부모들로 가득찬 우리나라에서.....?
    이런 나라의 이런 조건 하에서 여자들이 특혜를 버리고 스스로 평등을 실천하기를 바래요?
    동등한 조건으로 맞춰 주지도 않고 함께 길을 걷자는 게 정상입니까?



    그리고 남자가 여자보다 힘이 세다는 것을 제대로 이해 못하신 것 같네요.
    힘은 권력을 뜻하기도 한다는 것까지 생각 못하셨나 보네요.
    아주 오랜 옛날부터 남자가 힘으로 여자 위에 군림하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남자는 힘이 아닌 각종 사회적 제도와 이데올로기를 통해
    여자위에 군림하려 했다는 것까지는 생각 못하십니까?
    만약, 여자가 남자보다 더 힘이 세다고 가정해 보세요.
    과거의 모든 지배자는 왕이 아닌 여왕이었을 거라고 생각해 보라고요.
    지금처럼 남자가 먹여 살리는 세상이 아니라 여자가 먹여 살리는 세상이 되었을 겁니다.
    그럴 경우에도 각종 사회적 제도나 권리가 남자 중심으로 짜맞춰 졌을까요?




    민주주의를 지향하시기에 앞서 여성학에 대해서 좀 공부하시기를 바랍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약하지 않다는 그 잘못된 사고방식부터 손 좀 보시죠.
    그리고, 손해보는 건 참을 수 없다는 그 속물적인 심보도 좀 손 보시고....
    진교수님을 통해서 배우신다면 더욱 좋을 듯.....


    님에겐 왕권을 뒤엎고 권리를 쟁취한 프랑스가 참 좋게 보일텐데,
    그 양반들은 개인주의가 만연한 민주주의이긴 하지만,
    약자였던 일개 시민들이 권력자에게서 권리를 쟁취한 나라답게,
    약자를 위한 사회적 제도가 잘 갖춰진 있을 뿐더러
    남녀차별이 우리네만큼 심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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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시콜콜

    프랑스에서는 여자들이 군대가자고 소송냈다더군요..예전에요 지금은 지원제라서 달라졌지만 말입니다.. 근데 우리나라 여성들은 어떻게든 특혜 보려고 발악하는게... 보기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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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구

    글쓰신분이 자신의 생각을 몇자 적은것뿐인데, 여자분들이 좀비처럼 붙으시네요. 진짜 역겹습니다. 남의 글 비판하실려고 들지만말고, 당신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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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dgjadjqtdma

    bearje 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꿈틀꿈틀 님의 다른 주장들이야 비판하지는 않지만, 지하철에서 여성전용칸을 여성들이 요구한다는 문제에 대해서는 한 번 이렇게 상상해 보아 주셨으면 해요.

    밤 10시~11시, 지하철에 타는 시민의 80프로정도가 술취함으로 인해 이성적이지 못할수도 있고 공격적일수도 있으며 목소리 크고, 직장스트레스로 말미암아 신경도 예민해져 있는 30~40대 중년 여성들이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지하철은 거의 만원상태로 사람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갈 틈이 부족할 정도라고 생각해 보셔요.
    그런 와중에 꿈틀꿈틀님이 대거 여성분들 사이에 혼자 서있으셨다고 합시다.
    그런데 한 뻔뻔한 중년 여성이 꿈틀꿈틀님의 거시기를 손으로 잡고 주물렀다고 생각해보세요.
    물론, 이 상황에서 꿈틀꿈틀님은 당연히 항의 하시겠지만, 그 중년 여성은 술에 취해 있어서 능글맞은 미소로 "에이~ 뭘 이런걸 가지고 그래?" 라고 대답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그 상황에서 제제를 가하여 가해자 여성을 질타할수도 있을 것이고, 혹은 아무도 그러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그런 일이 한두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매일 10시~11시 정도에 저런 지하철을 한두시간정도 탄다면, 꿈틀꿈틀님에게는 저런 일이 하루또는 이틀에에 한번꼴로 일어날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항의하실건가요? 혹은 항의하시고 경찰서로 범법자를 끌고 가실건가요? 그리고 매번 다른 사람에 손에 의해 자신의 중요한 신체의 부분이 만져지고, 심하면 아프게도 되는데, 그때마다 (우리 사회에서 폭력은 불법이니) 말로 항의하시거나 혹은 경찰소에 끌고 가시고 나면 본인의 신체가, 정신이 아무 피해도 입지 않은 것이 됩니까?

    여성들이, 지하철에 여성전용칸 한두개를 만들어 달라는 이유는, 특정 시간대에, 이러한 추행이 너무 빈번하므로 애초에 그것을 당하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경찰들이 칸마다 지키고 추행범을 잡는것이 가장 원칙적인 조치인것 같지만, 실현가능성이 불가하군요.

  22. 공공장소 성추행의 빈도를 높인건 수치심을 두려워한 피해 여성들의 침묵이 가장 큰 원인이라 봅니다. 그 부당함을 처벌해줄 법 자체가 없는 것도 아니고 뭐하자는 겁니까? 부당함을 당하고도 스스로 감추는 바보에게 과분하게 챙겨줘야 할만큼 우리나라 지하철이 넉넉하지도 않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전철 이용객이 거의 없는 새벽이나 늦은 밤 한정해서 실시하자고 하면 반대까지는 않겠습니다.

    또, 예를 드신 그같은 위험요소가 우리사회에 곳곳에 산재해 있지만, 그것을 보호해 주는데 따르는 장치가 공공의 평등권을 제한 하기에 못하고 있는 일들이 많답니다.

    가령 어떤 여성이 홀로 여관을 이용한다 칩시다. 그 여자가 위험하다고 해서 여관방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할 수는 없는 겁니다.
    또하나, 어린이 보호구역에 차량이 다니면 위험하다고 해서 자동차의 통행을 막을 수는 없는겁니다. 그래서 과속방지턱이란 불완전한 방법으로 타협을 보는 것이구요.

    님이 그런 말씀하시기에 앞서,, 주장하시는 여성전용칸 도입과 사회 평등권을 저울질 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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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띨레마

    남자가 째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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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

    어처구니없는 주장이군요. 여성전용칸은 몇몇 여성단체가 주장해서 생긴 것이 아니라 서울메트로와 도로철도공사에서 성추행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임의로 시행한 것입니다. 그냥 알지도 않고 멋대로 여자만 싸잡아 욕만 하려 드는군요.

    당신같은 사람이 정의를 부르짖으니까 나라가 이모양 이꼴일 것이지요ㅉㅉ 그냥 제대로 알지 않고 편견에 휩싸인 채로 막무가내로 행동만 하려니까ㅉ

  25. bearje님 프랑스시민이 권리를 공짜로 얻은건 아니잖습니까?... 약자임에도 불구 하고 희생과 저항을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평등이란 열매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귀족이 일반시민들을 동등한 위치로 올려놓았다거나 귀족이 자신의 특혜를 먼저 버리거나 해서 프랑스 시민혁명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 반대인것 같은데요. 제가 든 비유가 좀 약간의 과장스러운 면이있긴하지만 어느정도 들어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꿈틀님의 글을 전 그런의도로 읽었구요. 이상적으로는 강자가 약자를 배려해야 맞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게 슬픈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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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종여일

    스스로 성차별적 굴레를 채우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는것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비유로 나오는 항목들은 읽다보니 여자라서 느끼는 피해의식인지 몰라두 반감이 드네요.
    여성전용공간이 생겨나기전까지의 과정은 글쓴이의 글속에서는 배려되지 않은 느낌입니다.
    여성전용흡연공간, 지하철에서 '여성전용칸'의 등장이 있기전에
    수많은 여성들이 이미 치한을 만나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에 도움을 호소하고 그에 따른 결과로 약자를 위한 공간이 생겨났을 뿐입니다.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흡연을 할때마다 누군가에게 잔소리를 듣는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 이유가 여자이기때문이라면. 당연히 여성전용흡연공간을 원하지 않겠습니까?
    지하철을 타면서 보통의 여성들이 1년동안 변태를 만나는 횟수가 얼마나 되는지 아시나요?
    변태가 얼굴에 이름표 붙이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일단 치욕을 겪으면서 내가 지금 오해를 하는건가 아닌가를 생각하고 또 생각한후에 알수 있습니다.
    글쓴이가 말한것처럼 부끄러워서 소리를 지르고 못지르고는 이미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은 다음 이라는 것입니다. 범인을 잡는 것보다는 범행자체가 일어나지못하도록 예방하는것이 중요한것 아닐까요.
    여자들의 화장품냄새, 향수냄새 같은 여자가 맡아도 싫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남자에게 일방적으로 피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여성들도 피해를 입습니다. 하지만 지하철성폭력의 대다수는 남자가 여자에게 일방적으로 입히는 피해이기에 '여성전용공간'이 생겨났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답글을 다는 것 자체가 여자이기에 느끼는 열등의식이라고 치부해버리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긴 합니다. 글쓴이가 그정도로 소통이 되지않는 사람은 아닐꺼란 생각에 변론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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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dkgjle

    글쓴 분의 생각도 일리가 있어요

    하지만 남자가 째째하게... 라는 말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남자에 비해 여자는 항상 째째한, 또는 소심한 존재로 여겨져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예전에는 여자는 집안에서 소소한 일들을 하고 남자는 대범하게 바깥일에 신경쓴다
    그러한 고정관념이랄까 미덕으로 여겨졌던 풍습이 있잖아요
    고로 그러한 고정관념은 여자만이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닐겁니다
    저는 남자가 째째하게... 라는 말을 남자가 하는 경우도 봤거든요

    제가 보기에 한국전통사회에서는 남자가 누리는 특혜가 많았고
    지금도 여전히 특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여자가 그렇듯이 남자도 자신이 누리는 특혜를 생각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단순히 잘못된 행동을 탓하기 보다 그러한 행동이 일어나게 된 맥락을 파악하고
    좋게좋게 설득하며 서로 고쳐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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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madilo

    잘 읽고 갑니다 ^^ 덕분에 좋은 정보 많이 알아가네요.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