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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공감 200% 중국인 랩

2008. 9. 2. 16:06



국민의 생명권을 두고, 쇠고기 수입의 타당성과 비교하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너무도 천륜배반적인 명백한 오류에 이렇게 수많은 말들이 오가도 논쟁으로 남아야 하는 극한의 천박함이 드러난 우리사회는, 급기야 그 어떠한 몰상식이 발생해도 변호해 내고야 마는 히한한 능력이 생겨버렸다. 참 등신짓도 세계일류가 아닐 수 없다.

이 중국인의 발언도 마찬가지다. 그가 뱉어내는 비판 한마디 한마디에 제대로된 반박조차 못하는 천박한 우리사회의 문제는 뒷전인체 중국인의 국수주의와 제국주의의 삐뚤어진 면만을 지적하기 바쁜걸 보면, 도데체가 주제파악을 못하는 형국이다. 가사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사회의 실제적 문제점들을 친절히 꼽아주고 있고만 반성의 기회로 활용할 생각은 못할망정 냄새나는 짱개의 제국주의의 반로라며 짓밟지못해 안달난 꼬라지들 뿐이니 가소롭지 않을수 없다는 말이다. 물론 나역시, 지네나라에 대한 자화자찬에는 전혀 공감할 수 없긴 마찬가지지만, 대한민국을 경험한 제 3자의 입장으로 쏟아낸 솔직한 문제재기는 너무도 날카롭고 정확한 지적 이기에 반성의 기회를 준것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나라를 썩은걸레꼴로 몰아넣은 민주국민들아, 뭣이 그리도 잘났길래 억압된 공산주의 체제에도 굴하지 않고 저렇게 신랄한 비판능력을 길러온 깨어있는 사람을 씹어대기만 바쁘냔 말이다,, 거울을 좀 봐라. 등신스런 나라꼬라지가 되도록 니들이 한게 도데체 뭐냐? 투표날 쌩까고 놀러다니기 바빳고, 재벌들의 개짓거리에 하다못해 불매운동이라도 벌여 버르장머리를 고쳐놀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이, 그저 대충 그럴듯한 껍데기로 추한 꼬라지를 가린체 초우량 삼성이라 했사믄서 세계을 향해 자랑거리로 둔갑시켜, 재벌들의 개짓거리 변호하고 조장하는 천박한 소비질만 해왔지않냐,,ㅉㅉ 내가 아무리 훌터봐도 한국인 보단 저 중국 유학생이 훨씬 덜 추해 보인단 말이다,,

행복한 눈물

내가 어쩌다 이런 썩은걸레같은 나라에 팔려왔을까, 난몰라ㅠㅠ


난 저 중국청년의 솔직한 충고를 받아들여, 뇌수술이나 받으러 가야겠다.. 땡박이가 의보민영화 하기전에 서둘러야 하니 수술후에 보자고,, 빠빠~



- 자본주의 최고권력은 불매운동
- 삼성불매운동이 불가피한 이유!
- 언론 길들이기 - 조중동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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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글은 논설력이 좀 부족한 글입니다.)

    우리나라가 아무리 나쁜 짓을 많이 하고, 썩은 걸레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나라가 ()가 됬어도,
    듕귁만큼은 아니라고 봅니다.
    듕귁? 우리나라에 안좋은 상황이 터지면 중국 네티즌들은 욕을 퍼붓고,
    말끝마다 한국 까는 말만 합니다(아무 이유 없이)

    우리가 중국 싫어하는것도 중국이 먼저 한국 까는 말을 해서 그런거죠,,
    이노래 들어보니까 중국 지는? 상하이같은데서도 사람들 아주 가래 뱉고 난리 아니더만,,
    중국 대도시는 요즘 겉만 화려하지 힘없는 농민공들을 다 쫒아내고
    남의나라 침범해서 지땅이라그러고
    베이징올림픽 핑계대서 마을같은데 통째로 밀어버리고
    인권침해나 하고

    예전에 우리나라에 성화 봉송 행진하러 왔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가 중국땅도아닌데 집회신고도 안한것들이 사람들 까고다니고 그거 보면서 정말 중국이다라고 생각했죠

    이랩에 반문할까요?
    마음속으로 "(삐)놈아"라고 하는거 지가 어떻게 알아요?
    우리나라에 쓰레기 투성이라는것도 자신들을 먼저 돌아본다면, 중국의 거리에는 담배, 쓰래기 투성이라는 것입니다. 베이징 올림픽때문에 좀 덜해졌긴 했지만요,,
    티베트도 마찬가지입니다,, 티베트와 중국은 정말로 별개고, 그들도 중국의 지배를 받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중국은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그들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과시했습니다. 심지어는 소수민족 어린이들(사실은 모두 한족이지만)로 오성홍기를 들게 하는걸로 알수 있습니다. 그곳에는 한복을 입은 조선족도 포함이 되있죠.. 외국에서는 우리나라를 중국의 소수민족의 일부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겁니다..

    중국이 한국 싫어하는 것은, 이러한 한국의 국민성도 있지만, 더 이유는 고구려가 우리나라 역사니까, 지네들 땅 더 타고싶어서 그런거라고 생각 합니다.


    중국은 이런 말 할 자격이 없습니다!!!
    한국좀 까지 마세요..ㅜㅜ

  2. 역시 글쓰기란 어렵군요. 지극히 상식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인 참치초밥님께서 그런말을 하시니, 제가 이글의 제목을 잘못 정한듯 합니다. '중국인 랩'을 '주한 외국인 랩'으로 했어야 했다는 후회를 하게되네요.

    본문에도 살짝 언급했듯이 중국의 저열성을 변호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발언한 당사자(중국인이든 유럽인이든)를 생각치 말고 우리를 향한 발언내용만을 놓고 우리의 모습을 솔직히 되짚어 보자는 취지의 글인것입니다. '이건희가 억지 면죄부 받았다' 라는 발언을 중국인이 했건, 스위스인이 했건 맞는 말이면 맞는 말이지,, 스위스인이 했으면 '수긍 또는 변명거리 찿아나서고' 중국인이 했으면 '니네 나라는 더 추악하니 주제파악부터 해라'라는 건 좀 논점을 벗어난게 아닌가 싶다는 말입니다. 즉 저 중국인의 논점은 '한국인'이지 '중국인'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중국의 대한 비판은 '중국'이 논점인 논쟁에서 하면 됩니다. 이 랩에 대해서 논쟁하려면 그가 비판한 우리의 모습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논하는게 타당할 것입니다.

    같은 이치로 이번 대선에 우리국민의 들떨어진 선택에 대해 영국의 파이넨셜타임지가 '한국엔 불도저보단 뇌수술 의사가 필요하다'란 논평을 냈었는데, 만약 우리보다 도덕성이 훨씬 떨어지는 중국의 신문이 그런 논평을 했다해도 논재가 중국이 아닌 우리나라인것엔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 중국청년도 지네나라의 치부는 덮어둔체 찬양 일색인것이 대단한 착각인것은 사실이나 나라꼬라지 측면서 결코 할말이 많지 않은 우리입장에서 그런것들에 너무 발끈할 필요는 없다는게 저의 생각인 겁니다. 그래서 말인데, 차라리 이런식의 비판은 어떻겠습니까?

    『냄새나는 니네 나라 자랑질은 역겹지만서도, 솔직히 울나라에 대한 평가는 수긍할만하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나도 개선노력 할테니, 너도 남의 나라 씹기에 앞서 니네 나라의 추한꼬라지 부터 좀 개선하도록 노력 했으믄 싶으다.』

    라고 말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저는 논점을 말한것이지, 논점의 배경을 말한게 아님을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좀더 예를 들자면, 김용철씨가 썩은걸레 삼성의 법무팀장으로 있었다 해서 삼성을 비판하고 악행을 고발해선 안된다는 논리는 중국인의 추하디 추한 국수주의보다 더 위험한 발상이란 생각입니다.

    저의 견해는 이렇구요. 역시나 판단은 각자의 몫이겠죠.

  3. 트랙백 해 놓았습니다..
    저는 견해가 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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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븐라이드

    고구려사는 우리나라 역사이기도 하지만, 변방사이고 만주사입니다. 또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보고 나무라는 건 보기 나쁘지만, 일단 겨 묻은 개가 겨가 묻은 것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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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더

    본질은 쓰레기나 담배꽁초가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의 '천민의식'을 비판하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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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신살

    어떻게 했길래 저런 노래가 다 나오능겨? 이래저래 한국 참 국민성개조를 해야지 큰일 났다. 쥐박이 같은게 득세를 하니까 이런일이 생기고, 탐욕에 물든 국민들이 그걸 바쳐주고 있으니 이런 망신스런 노래가 유행을 타지....ㅊㅊㅊㅊㅊㅊ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