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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가 똑똑해 졌다고?

네이버블로그가 방문자통계 서비스인 스마트리포터라는 것을 뒤늦게 시작하면서 "똑똑해졌네" "편리해 졌네"등등 낯뜨거운 자화자찬에 열올리고 있는가 보다. 최근에는 다른 블로그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까지 초청하여 블로거간담회란 것도 열고 하는것을 보니, 촛불정국으로 불거진 네티즌들의 네이버 이탈 분위기를 반전시켜 보고자 기를쓰는 모습에 안구에 습기가 차지 않을 수 없구나 ㅜ_ㅡ,, 평소에 좀 잘하지 그랬냐,, 오죽하면 니들보고 개이버라 부르겠냐,,ㅉㅉ

그런데, 네이버측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하는 스마트리포터는 MS전용이란 사실은 특급비밀이라도 되는지 자랑도 공지도 하지 않고 있다. 더구나 방문자통계 서비스는 경쟁자 티스토리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현재의 네이버보다 더 체계적이고 더 심도깊은 수준으로 제공해온 평범한 서비스 였으며, OS와 브라우저도 차별하지 않는등, 웹의 기본덕목인 보편타당성도 등한시 하지 않으므로서, 사용자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도 저버리지 않았던 것이다.

네이버가 진정 우리나라의 거대포털로서 책임있는 모습을 보이려면, 웹표준을 준수하고 웹의 기본덕목인 보편타당한 웹페이지를 제작하여, MS외의 OS와 표준브라우저 사용자를 차별하는 행위를 지향해야 할것이다.

OS와 브라우저 차별없는 보편타당한 웹페이지 구현에 이어, 개선이 시급한 것은 허접스럽기 짝이없는 댓글기능과 엮인글(트랙백)기능이다. 댓글수정기능은 아주 기본적인 기능이랄수 있지만, 두달전에야 비로서 제공했을 정도로 허접하기 이를데 없는데다, 2줄에 불과한 협소하기 짝이없는 댓글창은 방문자의 의견개진 의욕을 상실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건 뭐 "퍼가요" "ㄳ" 정도의 간단한 의사표시 이상은 쓰지말라는 형색도 아니고 꼬라지가 그게 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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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댓글창 꼬라지하곤,, 도데체 댓글을 쓰라는 거냐, 말라는 거냐?


트랙백은 어떤가? 다른 블로거가 정성껏 작성하여 보내온 트랙백 의견을 제목만 살짝 찌끄리는 수준으로 구현하고 있다. 이건 뭐 쓸데없이 트랙백 같은거 날려서 네이버사용자가 다른사이트로 나가버리는것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경고를 하는듯한 꼬라지다. 뭐 그동안의 네이버 블로그의 찌질한 꼬라지를 생각해보면 블로그 자체를 개인 펌메모장 정도로 인식한 상태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긴 하니 그들의 이같은 행태가 영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니긴하다.ㅋㅋ 네가 최초로 블로그를 했던 네이버 블로거 시절에는 트랙백이란 것이, 내 블로그의 비슷한 글을 엮어놓는 기능으로만 사용되는 것으로 착각했을 정도니 얼마나 활용도가 떨어지게 해놨는지 알만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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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날린 트랙백이 이런 푸대접을 받는 꼬라지를 보고서, 차후에도 트랙백 하고 싶겠냐?.ㅉㅉ


이같이 네이버 블로그의 꼬라지를 살짝만 훌터 봐도,, 블로그를 다른 네티즌과의 소통 수단으로 사용할 계획이 있는 사용자(대부분이 이에 해당되겠지만,,)라면 네이버 블로그는 도시락 싸들고 말리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특히 MS OS를 필히 지참해야 한다는 비밀 아닌 비밀사항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반듯이 피해야할 찌질한 블로그 0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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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로 접속해야만 보이는 방명록의 MS전용 그림 그리기 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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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 상에서는, 그림그리기 단추가 사라지고, 입력폼 테두리가 표시되지 않는 찌질한 모습... 본인이 네이버 블로거 시절에 이 꼬라지를 보고, "블로그란것은 파이어폭스에서는 글을 쓸수가 없는가 보구나.."라고 착각하기도 했다.


① 사법기관은 "공인인증서, IE에서만 구동은 위법 아니다"라는 초딩도 웃을 판결을 일삼고,
② 거대포털은 MS전용 웹페이지를 남발하는 등신스런 현실을 두고도,
③ 네티즌이란 자들은 ActiveX설치요구에 주구장창 '예'만 눌러대며 인터넷강국이란 자화자찬에 여념이 없으니, 등신들의 ③중주가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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