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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과소비를 조장하는 한국의 포털사이트

내 노트북은 1.7Ghz CPU에 512램이 장착된 구형이긴 하지만, 컴퓨터게임을 전혀 즐기지 않으며 문서작성과 웹서핑이 주 사용목적인 본인같은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별 무리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개인사업자로서 업무상 인터넷 연동이 필수가 되버린 요즘 상황에선 전혀 쓸만한 컴퓨러가 아닌게 돼버린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비표준웹코드로 떡칠되어 지나치게 높은사양의 PC를 요구하는 한국의 웹환경에서는 쓸만하기는 커녕 오히려 폐기직전의 컴퓨러로 전락된다. 이 말은 한국의 비표준웹 현실을 비판하기 위해 과장해서 하는 말이 아니다. 실제로 이 사양의 놋북에서 느리게 작동되는 국내인터넷사이트들로 인해 답답함을 견디다 못해 새 놋북을 구입했으니, 사실상 폐기된 놋북이나 다름없다.

이처럼 겉멋만 잔뜩 들어간 등신스런 국내사이트만 접속하면 멀쩡하던 컴퓨터가 바보가 되는 상황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국사이트와 세계 유명사이트들의 CPU사용율을 비교조사해 보았다.


유명사이트들 CPU점유율 비교에 사용된 컴퓨러사양
  - P4-1.7Ghz Mobile
  - 512DDR RAM
  - 40G HDD
  - VGA, ATI RAGE AGP
  - Ubuntu 8.04 + Firefox 3.0

0) CPU사용율이 높으면 좋지 않은점?
사람에 비유하여 설명하자면 CPU는 '뇌' 램은 '기억력 or 암산능력'이랄 수 있다. 기억력이 아무리좋고 몹집이 우람해도 뇌에서 명령이 늦어지면 곰탱이란 말을 듣게될것임이 자명하다. '뇌' 즉 CPU가 바빠진다는건 명령을 수행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표준 웹페이지의 찌질한 코드들을 해석해 내야하는 한국의 CPU들은 너무 바쁘고 짜증스러운 것이다. 그러니 인터넷을 하게되면 자신의 실제 능력(사양)보다 꿈뜬 성능을 발휘할 수 밖에없게된다.

그 뿐이 아니다. 자동차 엔진이 고속으로 돌수록 연료를 많이 소모하고 고열이 발생하듯이, CPU도 점유율이 높아 질수록 전기사용량이 늘어나고 발열 또한 늘어나 가뜩이나 더운 여름날 방안을 후끈 달궈버린다. 사소해 보이는 찌질한 웹페이지 하나에 한국의 네티즌들은 이같이 여러가지 테러질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자칭 iT강국의 웹사이트들은 하나같이 그 비싼 MS제품을 요구하고 있으니 MS호객꾼이란 말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 구입비를 지원해주지도 않음서 말이다. 씨8


1) 국내 사이트 CPU 점유율,,

네이버

MS머슴계의 거목 네이버,, CPU고문율 75% 아주 죽여라 죽여!, 본인은 네이버같은 등신스런 사이트는 불매응징 차원에서 전혀 이용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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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 SK로 넘어간 엠파스의 CPU고문하는 꼬라지, 본인은 SK같은 찌질한 기업은 불매응징 차원에서 전혀 이용치 않는다.

다음

MS강매질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다음, 그나마 아고라때문에 불매까진 안하는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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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CPU고문질에 질려 사용하게된 다음웹문서 검색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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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MBC홈피 꼬라지 참 가관이다. 파이어폭스에서는 메뉴이동조차 불가능 하다. 이런 쓰레기 웹페이지를 공영방송 홈피로 사용하는 나라가 한국외에 지구상에 또 있을지,, 홈피도 구질구질한 주제에, PD수첩 사과방송까지 결정한 mbc경영진들아, 웬만하면 사원들 말들어라 안그럼 표적으로 찍힐지도 모른다. 정권은 5년이지만 시청자와 국민은 임기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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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레이아웃이 깨지는 것은 MBC에 비해 덜하지면 MS강매국의 공영방송홈피답게, 비표준 코딩으로 인한 CPU고문질은 역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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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방세 안습-ㄴ-,, 진중권의 디워평론과 같이 뭐 '평할 가치조차 없다' 즈그만의 암호같은 등신스런 코드를 싸갈겨놓으니 불여우가 해석할 가치조차 못느껴는지 코드를 드러내고 스킵해 버린다. 그러다보니 고문조차 못하고 있는 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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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표준웹으로 인해 사용자가 입는 피해를 지적하며 꾸준히 활동해온 오픈웹,, 이 홈피에 CPU사용율이 낮은 것은 콘텐츠 부실이 원인이 아니라는 것은 밑에 외국 유명포털들의 cpu사용율을 보면 알수있다.



2) 외국 사이트들 CPU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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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내면을 가릴 겉치장에 환장한 대한민국에서는 외면받고 있는 세계최고의 검색엔진 구글의 심플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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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BC, 플레쉬가 떡칠 되어 있지만, 이보다 더 적은 플레쉬를 사용하는 국내페이지보다 CPU고문율은 훨씬 양호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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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머슴국이 존경해 마지않는 MS사의 본거지 MSN , 최소한 고문수준은 아니다. MS아지트임에도 리눅스로 접속해도 불편을 느끼기 힘들다. 역시 MS최고 강매꾼은 MS자신이 아닌 MS머슴질을 자처하는 iT등신국 대한민국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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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MSN, 고문질이 장난아니다. 같은 회사의 거의 같은 서비스도 MS머슴질의 달인 한국인의 손을 거치면 이 꼬라지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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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스 역시 많은 콘텐츠가 떡칠되어 있지만, 웹표준에 입각한 코딩으로 인해 CPU가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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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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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나 한국이나 별다를것 없는 낮은 고문률을 보이는 야후를 보면 웹표준에 입각한 웹페이지 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세삼 느끼게 된다.


3) 시스템감시기 CPU사용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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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사용률 확인을 위해 실행한 '시스템감시'에 측정된 CPU점유율은 10~15%정도이다.




- 리눅스에서 직접 확인해보도 않고 갈무리조작이나 불안정한 리눅스용 플레쉬 문제만으로 몰고가려는 이들이 있는거 같아 동영상으로 찍어보았다. 영상에 보듯이 찌질 뇌이버스포츠는 플레쉬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100%의 cpu점유율을 계속해서 유지한다. 이래도 찌질코드를 인정하지 않을것인가?
- OS상태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기위해 포맷후 새로 설치하여 자동업데이트까지 완료한 싱싱한 우분투 상태에서 시행한 실험임!
- 동영상에 사용된 PC는 p4-2.0의 데스크탑으로 화면갈무리에 이용한 사양보다 약간 업글됐다.



4) 결론,,

1. 한국의 인터넷 사용을 위한 권장사양
  - P4-2.0, 512MB RAM 이상의 컴퓨러 + MS OS + IE6
2. 한국의 인터넷 사용을 위한 최소사양
  - 권장사양 이하로는 인터넷 할 생각도 하지마!.
  - 한국은 MS강국이니까 리눅스와 불여우, 오페라, 사파리 따위는 다 꺼져!


5) 생명체는 밟히면 최소한 꿈틀거리기라도 하기 마련인데, 등신꼬레안들은?,,

비표준웹환경으로 인해 사용자의 컴퓨터 교체주기를  앞당기는 것도 모자라, 전국민의 필수품화 돼버린 공인인증서마저 MS전용으로 배포하는 MS강매질을 일삼고, 그 부당함에 항의하는 사용자의 정당한 목소리마저 묵살하기만 하다 결국 소송까지 당하는 등신짓을 해온 MS머슴국의 웹인프라 꼬라지.

근데 이보다 더 가관인것은 <MS전용 공인인증서를 배포한 금결원의 정책은 브라우저 선택권을 강제한 것이 아니다>라는 사법기관의 판결이다. 이 등신스런 판결이 '전국민에 유료 출입증을 배포하고 그 출입증 없이는 통행을 못하도록 해놓고선 통행에 제한을 한적이 없다'고 발밴하는 짓거리와 다른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이같은 불함리는 사이버세상뿐만이 아닌 전사적인 문제라는게 한국인을 뇌질환자로 규정한 파이넨셜 타임지의 진단에 설득력을 부여하고있다. 관급공사에 부실시공을 일삼아 세금을 낭비하는것도 모자라, 남은 세금을 소진하기위해 멀쩡한 보도블럭 갈아엎는등신민주국민의 무관심과 현실참여없는 복지부동에 힘입은 갖가지 불함리가 우리사회를 지배하고있다. 이렇게 만연한 1회용 땜질식 사고방식으로 인해 한국사회가 치르는 댓가는 상상을 초월한다.

공교육 경쟁화 반대한다면서, 경쟁화 노래를 부른 공정택이 당선되도록 15%투표율로 방관등신민주국민의 꼬라지를 보라,, 우리사회는 어디를 둘러봐도 뇌수술이 시급한 상황임이 틀림없다. 난 뇌수술 받으러 가야해서 2만,,

, , ,

  1. 한국사이트들은 안그래도 CPU 사용율은 높은데, 거기다가 광고하나 더 보여줄려고 몇분 주기로 새로 고침한다죠..;;
    그러니 ie,ff가 한국사이트들만 좀 다니면 죽다 살어오지..;;
    그리고 이제보니 티스토리 위의 관리바도 주변 배경을 무시한채로 깨져버리네요..

  2. 제가 사용중인 스킨에서는 안깨지지롱~ 정상표시되는게 너무도 당연할 진데, 깨지지 않는것을 감지덕지 해야하는 이 등신스런 인터넷꼬라지,, 휴~ 말하면 말할수록 한숨만 나옵니다,,

  3. 흠..문제죠.. 예전에 썼던 컴퓨터로 네이버나 다음을 키면 들어가는데 1분,,,,이나 걸린다죠,,
    그래서 구글같은 사이트를 쓰는데, 심플한게 좋은ㄴ데..
    네이버는 이건 뭐 광고사이트도 아니고 광고로만 떡칠되어있으니.. 참 문제죠..
    아참! 그리고 저 파이어폭스를 써 보았는데 ebs는 로그인조차 안되고,,,;; 어떤 영어 공부사이트는 재생이 안되는겁니다..ㄷㄷㄷ 흠.. 우리나라 웹사이트 정말 바뀌어야되요..

  4. Blog Icon
    www

    공인인증서 판결은 정말 아닙니다 사법기관들이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의심스럽네요

  5. TODAYSPPC에 쓰신 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제대로 찾아온 것 같군요. ^^

    테스트 방법에 오류가 있는 듯 보여 지적하고자 합니다.

    웹페이지 열 때 CPU 점유율을 테스트해주셨는데요.
    이건 플래시가 많아 CPU점유율이 많다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네요.
    플래시가 지속적으로 CPU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웹표준을 지켜야 인터넷이 빠르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으시다면
    플래시를 끈 다음
    주소 입력 후 모두 로딩될 때 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느냐를 측정하셔야합니다.
    왜냐하면 웹소스는 로딩이 끝난 이후로는 더이상 해석을 하지 않아
    CPU를 지속적으로 점유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TODAYSPPC에 적으신 댓글에 무한루프가 걸리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그건 플래시, 움직이는 GIF 등 계속 처리가 필요한 요소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뭐... 어떤 의미에서는 무한루프가 맞긴 하겠네요. ^^)

    이런저런 방향으로 볼 때...
    우리나라 인터넷이 느린 이유는
    웹표준을 지키지 않아서이기보다 화려함을 강조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웹표준을 지키는 사이트의 성능이 정말 비표준 사이트보다 빠를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웹표준을 지켜야하는 이유는 속도 문제보다는 웹브라우저간의 호환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6. 불여우의 플레쉬렌더성능 말씀은 투피에서도 말했듯이 저도 인지하고 있는 사항이지만, 외국의 플레쉬떡칠 사이트와 우리의 떡칠사이트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우리 등신포털들은 리눅스용 플레쉬플레이어로는 아직 검증도 거치지 않은 최신플레쉬로 제작하여 MS외의 플레폼사용자들의 CPU를 미친듯 고문해 댑니다. 그에 반해 외국사이트들은 다중플렛폼의 배려차원에서 최신플레쉬 사용을 자제합니다. 이것은 모바일에도 상당한 배려를 하는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이런 보편타당성을 최우선배려하는 자세가 웹서비스의 기본인 것입니다. 저는 이 웹제작의 기본원칙을 얘기하는 것이며 이를 등안시하다보니 그들이 의도했건 안했건 결과적으론 MS강매질이 되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마침 제가 님이 제기하시는 의문에 대한 대답으로 적당한 동영상을 추가했으니 그렇게 줄기차게 주장하시는 플레쉬 떡칠 된 외국사이트와 국내 플레쉬 하나없는 뇌이바스포츠 웹페이지의 cpu 고문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 동영상은 본인이 직접찍은것이며 본문 2/3정도 내리면 있습니다.

  7. Linux에 관심이 많다보니까 계속 실험을 해보게 되네요. ^^
    계속 반박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가 그렇게나 좋아하는 Linux의 성능이 고작 그것밖에 되지 않았던가라는 의문에서입니다.
    아무리 Adobe사에서 Flash Player를 제작할 때 Linux를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는다고 해도
    그렇게까지 성능차이가 나는가 의문이 들더라고요.

    꿈틀꿈틀님께서 테스트하신 사이트에
    Linux로 들어가보았습니다.

    뭐... 네이버 스포츠든, ABC.com이든
    Firefox가 차지하는 CPU점유율은 약 30~50%선이군요.

    제 경우 오히려 ABC.com이 더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고 하니... 플래시 중 화면전환이 심한 부분은 60%가 넘는 경우가 발생하더군요.

    그런데 재미있고도 끔찍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cafe.daum.net에 들어가서 테스트해보니...
    CPU점유율이 100%에 육박하더군요.
    그런데 이유는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Xorg가 80%를 넘게 점유하고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Xorg는 그래픽환경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그래픽요소와 관계가 깊죠.
    왜 아무것도 안움직이는데 CPU점유율이 높을까 생각해보면서 페이지를 내려가보니...
    카페랭킹이 움직이는 것이 원인이였습니다.
    즉, 자바스크립트 처리에 관한 문제로 보입니다.
    이건 Firefox가 사용하는 libGTK+ 문제이거나 Xorg의 구조문제 또는 그래픽 모듈문제로 보입니다.

    처음 테스트에 사용한 프로그램 버전이
    libGTK+ 2.8.x, Firefox 2.0.0.14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libGTK+ 2.12.x, Firefox 3.0.0.1을 설치해서 테스트해보니
    CPU 점유율 문제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역시 GTK+쪽이 문제인 듯 싶습니다.

    그리고 이 현상은 JavaScript나 Ajax코드때문에 생긴 점유율입니다.
    다음에서 사용한 이 코드는 웹표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역시 cafe.daum.net의 예로 웹표준을 지키지 않는다고 뭐라하실 사항이 아닌 듯 싶습니다. ^^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면서 좀 더 살펴보니 Flash에 의해 발생하는 Xorg의 CPU점유율보다
    Ajax에 의해 발생하는 Xorg의 CPU점유율이 높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Flash는 의외로 리눅스용으로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문제는 Firefox의 그래픽 처리방법인 듯 하네요.

    참고로 테스트에 사용한 노트북의 사양입니다.
    CPU : PentiumM 1.7GHz
    RAM : 2GB
    Debian Etch, Sid를 USB에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

    P.S.) 전체적인 CPU점유율을 보실 것이 아니라 어떤 프로세스가 얼마나 점유하는지를 보셔야 정확합니다.

  8. 그런가요? 근데 뇌이버스포츠건 다음카페건 우분투가 깔린 cpu에 심한고문질 하는게 어제오늘이 아니거든요. 이점에서 정말 리눅스 사용자인지 의심스럽군요. 단순히 그냥 테스트 해본 정도라면 리눅스 사용자들이 우리등신스런 인터넷환경으로 인해 당하는 차별들을 함부로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의 그러한 행위는 비정규노동자의 벼랑끝 단식투쟁의 속내도 제대로 파악못하고선 '다른직장 알아보면 될거아냐'라고 말하는것과 별로 다를바가 없습니다.

    cpu가 고문당하는 이유가 무엇이건 간에 저런 등신스런 상태가 오랜동안 유지된다는 것은, 뇌이버 다음이 즈그 웹페이지를 리눅스에서 테스트조차 안해본다는 반증이기도 하기에 한심스러운 겁니다. 공영방송 MBC와 kbs는 어떻습니까? 공영방송 시청자가 그들홈피한번 둘러보려는데 반드시 MS윈도우를 지참해야 한다니요? 말이 되는 말입니까? sbs의 등신스런 상태는요? 저는 이런 MS머슴싸이트들의 MS에서만 제대로 작동 하면 땡이라는 그런 등신스런 마인드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편들걸 편들고 변호할걸 변호하세요.

    이런 웹평등의 거시적인 관점에 관심없으신거 같아 한가지 소식을 알려드리죠. 오픈웹이 MS전용공인인증서로 인해 피해를 봤다며 소송했는데, 법정에선 <MS전용공인인증서가 사용자의 브라우저 선택권을 제한한 행위가 아니라>며 금결원을 두둔했지요. MS전용으로 제작배포한 사항을 분명히 인지하고서도 제한한 행위가 아니랍니다. 하하 뭐 우리 자랑스런 MS머슴국의 상황이 이렇습니다.

    이 사항은 어찌보면 포털관 상관없는 얘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들도 아직 엑티브엑스에서 자유로운 상태는 아니니 전혀 연관이 없는 얘기는 아니고, 이런 등신스런 판결이 MS강매질에 여념이 없는 등신인터넷 사업자들을 정당화 해주는 것들인 것입니다. 어쨋든 알아보시느라 수고하긴 했는데, 어만 겻가지 펼쳐놓고 편들기 하느라 애쓰시는 모습으로 비춰지니 참 안스럽기까지 하군요.

    덧. 실시간랭킹 움직이는 외국사이트를 찾아 그곳은 어떤방법으로 구현하는지 알아보는것도 우리 MS머슴들의 등신짓을 좀더 신랄하게 지적할 수 있겠군요.

  9. 길게 댓글 쓰고 완료눌러서 댓글 올라간 줄 알았는데... 안올라갔네요. ㅠ.ㅠ
    다시 적습니다;;; (간추려서.. ^^a)

    ==============================

    일단... 저에 대해서 절반은 맞추셨고 절반은 틀리셨네요.
    저 정말 리눅서 맞습니다. 단지 리눅스를 데스크탑용으로는 거의 쓰지 않아서 그렇죠;
    (주로 서버용도로 사용합니다.)
    또한 국내에서 리눅스를 잘 사용해보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이유를 아주 잘 알고 있죠.
    오픈웹의 소송준비에도 지지를 합니다. (금결원과의 판결 결과... 정말 어의없죠;)
    정부의 IT정책은... IT쪽으로 많이 발전 했으니 이제는 MS이외의 것에도 신경을 써야할텐데말입니다.
    (MS가 한국의 IT발전에 기여한 점이 너무나도 커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죠; 역시 자본의 위력이 크긴합니다...)

    여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직은 리눅스의 GUI환경은 반쪽자리라고 봅니다.
    정말 딱 업무하기에만 좋게 만들어졌죠;
    XGL을 제외하면 그래픽 성능및 효율성도 그다지 좋다고 볼 수는 없지요.
    (오늘 아침에 남긴 댓글에도 나와있지만 그래픽 처리 하나때문에 저렇게 CPU를 많이 점유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몇 가지 덧붙이자면... 다음 카페의 경우 아침에 남긴 댓글에도 적었지만 Javascript에 의한 움직임때문에 생긴 CPU점유율이었습니다.
    그 점에서 Firefox는 거의 100%에 육박하는 CPU점유라는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만
    그래픽 처리 면에서는 오점을 갖고 있군요.
    (정확한 원인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Xorg의 그래픽카드 지원 모듈을 바꾸면 좋아지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본문에 올리신 노트북 사양을 보니... 해당사항이 아니시긴합니다만
    nVIDIA, ATi에서 제작한 Linux전용 모듈을 이용하면 그래픽처리속도가 대폭 향상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 그래픽카드도 ATi의 지원이 끊겨서 테스트하진 못합니다;;)

    P.S.) 저는 꿈틀꿈틀님의 의견에 동의하며 공감을 많이 합니다만... 공감하면서도 표현방법때문인지 꽤 껄끄럽군요.
    그리고 국내포탈에 대한 변호를 한 적 없습니다.
    단지 꿈틀꿈틀님의 증명에 오점이 있어서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오해하진 말아주세요.

    P.S.) 그나마 네이버와 다음이 정부보다 나은 것입니다.
    웹표준에 준수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말이죠.
    W3C의 테스트에도 통과하며 Firefox로 사이트 접속해봐도 어색함이 없죠.
    특히 네이버는 웹디자인 팀 등에서 대부분의 브라우져에서 동일하게 표시되도록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의 경우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지만 오픈진영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있습니다.
    네이버 보면 실시간 검색어와 자동완성 기능이 있는데
    이는 Apache의 변형인 Apache Mina를 이용한 것으로
    Apache Mina 프로젝트에 네이버가 적극적으로 관여를 하고 있지요.
    (세미나 준비 과정에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10. 긴글 날리셨다니 안타깝군요. 저처럼 문서편집기에서 작성한 후 붙여넣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은데 말입니다. 특히나 찌질한 코드가 난무하는 자랑스런 iT강국의 네티즌이라면 필수적 상식 아니겠습니까.

    근데 말이죠. 댓글마다 변호거리를 잔뜩 늘어놓으시면서 변호한적 없다니요? 현실을 보십시오.

    iT강국이 아닌 외국네티즌은 리눅스사용자면 리눅스만 있으면 되요. 맥사용자도 맥한대면 되죠
    iT강국의 네티즌은 어떻죠? 리눅스사용자도 MS윈도우가 필요하고, 맥사용자도 윈도우가 필숩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뇌이버와 다음은 자칭 iT강국의 거대포탈로서 MS OS가 아니면 접근조차 힘든 웹페이지를 군대군대 오랜세월 방치하고 있습니다. 다음도 오픈소스 진영을 물적으로 지원해왔다고 하지만, 그들이 뒷구녕에서 어떤 제스쳐를 취하건 이런 현실앞에서는 생색내기에 불과합니다. 현실은 지네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MS OS를 준비하라는 식인데, 뒷구녕에서 돈 몇푼 찌끄리는게 생색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마치 이건희가 범법사실 드러나면 사회환원한답시고 부당이득분의 일부를 적선하듯 찌끄리는 싸가지와 다른게 무엇인가요?

    제가 네이버블로거시절에 리눅스에서 애로사항을 지적하며 개선해 달라고 수차례요구하곤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MS OS만이 공식지원 대상>이라는 MS판촉사원조차 하지 않는 대답들 뿐이었습니다. 이꼬라지를 그토록 오래 방치하고 있으면서 무슨 오픈소스 지원노력잎네 어쩌네 꼴사나운 제스쳐나 보이는 그들이 참 같잖지도 않군요.


    다른거 다 필요없이 결론은 이겁니다. 님이 그토록 강조하고 싶어하는 리눅스의 성능이 떨어지고 불편하고를 감수하고서라도 리눅스 사용하겠다는데, 이같은 사용자의 정당한 선택이 무참히 무시되는 이유는 단하나..

    등신스런 MS전용인터넷 꼬라지 탓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또 이토록 리눅스가 차별받는 나라가 전세계의 한국밖에 없다고 알고 있구요.

    리눅스를 100%대체해서 사용해보겠다고 발악하는 저 조차도 제 조그만 사무실에서 단지 인터넷을 이용하려는 목적 하나로, 윈도우xp 2카피를 구입해야 했습니다. MS전용공인인증서가 아니었다면 결코 구입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게 강매에 의한것이고 이게 MS머슴질을 일삼는 우리 인터넷인프라의 현주소 임을 알아야지요. 이같은 MS구매의사가 없는 사용자에게 강매하는 짓거리 하나로 게임셋인 겁니다.

    MS전용공인인증서를 발급하고선 사용을 강제한 사실을 두고도, 브라우저 차별을 안했다는 판결을 내린다는 것 하나로 얘기가 끝날 말이란 말이죠. 이렇게 명백한 등신스런 현실앞에 그토록 구차한 사설이 난무하는 이유를 도데체 알수가 없습니다.


    거대 인터넷 사업자들 역시 리눅스로는 접근조차 어려운 웹페이지를 오랜동안 방치하고 있구요. 세계어느 iT후진국이 이런 웹페이지가 존재하는지 한번 찾아보시죠. 이러한 부당한 강매질은 많은 사용자들에게 선택되어진 과분한 혜택을 받은 거대 사이트로서 책임있는 모습은 결코 아닌겁니다. 이런 강매질에 순응하고 있는 등신사용자들이 더 문제지만 말입니다.

    님의 댓글 서두에 하신말씀에 <MS의존도를 MS의 자본력의 힘이 대단한거 같다>라며 스스로 MS머슴질을 해온 우리의 등신짓은 쏙빼놓고 제3자로서 강매질에 직접개입도 없는 MS탓으로 돌려보려는 듯한 의도도 살짝 보이시는군요. 이말씀을 보고 구차하다라는 단어가 떠오를수 밖에 없는것이 저로서도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등신외교를 비판하려한다면 이명박을 조준해야지 양념거리인 부시를 조준해서야 제대로된 비판이 되겠습니까? 이같은 저열한 물흐리기는 수꼴(수구꼴통)들이나 할만한 짓이죠.

  1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2. 님과 제가 기본적인 견해는 일치하면서도 부분적인 마찰?이 생기는 이유가 나온듯 하군요.
    예 맞습니다. 국내의 MS편중을 넘은 전사적 MS머슴질이 제가 말하는 것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포털의 웹페이지중 표준브라우저+리눅스 상태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근본적 이유가 MS외에는 전혀 배려치 않는 그 MS머슴스러운 자세를 지적하는 겁니다. 이것은 제가 리눅스상에서 나타나는 문제들을 네이버에 문의하여 분명히 그런식의 답변을 수차례 받았었고, 리눅스가 설치된 cpu를 고문하는 페이지를 오랜동안 방치해온 사실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표준웹의 의미를 지나치게 축소하여 거시적으로 봐야할 문제를 지엽적으로 몰아가려다 보니 그런식의 변호성 의견이 나올수 밖에 없는겁니다. 웹표준이란 단어자체가 웹의 기본덕목 '보편타당성'을 내포하는 전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몇가지 예'만 가지고 모든것을 비판한다고 하시는데, 공인인증서의 예를 들어보죠. MS전용공인인증서 탓에 저는 필요도 없는 xp 2카피, 비스타 1카피를 단지 인터넷금융업무연동을 위해 구입해야 했습니다. 인터넷 인프라가 무슨 개별 물건입니까? 이거 안되면 저리로 돌아갈 수 있느냐 말이죠. 인증서가 선택적으로 사용하도록 되어있던가요? 이처럼 한가지에 문제가 생기면 결국 웹서비스업체와 금결원이란 MS강매꾼들이 요구하는 OS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네이버스포츠 생중계를 보러 드갔는데, 시퓨고문율이 하늘을 찔러 동영상이 나오긴해도 슬라이드쇼 수준이라면 거기서 연결고리는 끈겨버리는 겁니다. MBC 다시보기를 하려 드갔는데 메뉴이동이 안됩니다. 마찬가지로 연결고리가 끊깁니다. 네이버나 다음이 아무리 w3c를 통과한 페이지를 다량보유했다해도 인터넷은 수많은 페이지의 링크로 이루어지는 즉 연결입니다. 그 연결고리가 끊기는데, 무슨 다른 말이 필요하단 말입니까? 단한페이지의 엑티브엑스요구 페이지나 단한페이지의 깨짐이 있더라고 그것이 사용자의 인터넷업무에 필수불가결한 부분이라면 결국엔 모두가 연결된 문제가 되버리는 것이란 말이죠. 그래서 웹문제는 거시적으로 봐야 하는 겁니다. 우리 등신스런 사회문제도 따지고 들면 등신국민의 들떨어진 민주의식이 낳은 꼬라지이기에 주권자의 의식개혁이 전제되지 않은 상태에선 밑빠진 독에 물붓기 같이 등신꼬라지를 반복해서 목도할수밖에 없듯이 말입니다.

    그리고 MS의 저질 마켓팅을 말씀하시면서 그들의 책임을 논하시는데 저 MS의 책임 없다 말한게 아닙니다. 그들의 마켓팅 기법은 어지간한 공기업 아니면 이미 다 그런식의 영업방식을 취하는 영리기업의 일반적인 영업행위입니다. 그런걸 가지고 소비자로서 권리는 뒷간 휴지취급하며 스스로 머슴질의 구렁텅이로 다이빙한 당사자가 누군데 MS의 저질 마켓팅을 들먹이며 스스로의 등신짓을 변명하려 합니까? 그정도의 기업도덕성을 요구하시는 것으로 봐선 삼성이란 기업은 아주 찢어죽이고 싶으시겠어요? 미친소 팔아먹은 부시를 뭐라하기 전에 그걸 사들인 이명박의 등신외교를 비판하는게 우선이란 말이죠. 뭐든 우선순위라는게 있단 말입니다.

    대안없은 비판이라며 부정적 견해를 밝히셨는데, 분명히 말하지만 자동차의 품질불만을 따지는 소비자가 우수한 부품 설계도까지 제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소비자는 문제재기를 하고 문제해결은 생산자의 몫인겁니다. 그럼에도 오픈웹측에서는 대안까지 제시하는 과도히 친절한 소비자가 기꺼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생산자 금결원과 사법부는 거부했죠. 어쩌라고요? 그외에도 리눅스 사용자가 아무런 어려움없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외국의 수많은 사례(대안)들이 널렸습니다. 무슨 대안을 내놓으라는 것이며, 대안없으면 주둥이를 처 닫으라는 것인지요?(님말고 많은 등신들이 닥치라고 말하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리눅스의 부족한점 저도 언급하신만큼은 압니다. 그 부족한 부분은 제게 전혀 필요없는 부분이 상당하므로 리눅스를 사용해도 제경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저같은 소규모 사업자들이 저의 경우에 해당되는 분들 상당히 많음에도 MS머슴스런 인터넷꼬라지로 인해 MS를 무차별적으로 강매 당하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제발이지 논점을 이탈.확장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쯤되면 난독증이라 의심해볼만합니다.

    말씀하시는 것으로 봐선 우리사회의 몰상식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시고 계신것 같아 반갑습니다만, 거시적문제를 너무 지엽적으로 몰다보니 해법이 엊나가는 듯느껴집니다. 저도 배운것은 일천하지만, 몰상식에 대한 분노는 넘칩니다. 그 분노를 정확한 발화점에 폭발시켜야 위력을 제대로 발휘할것입니다. 어글리꼬레안사회의 갖가지 몰상식은 부품하나 교체한다고 해결되는 그런 부분적인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전사적 몰상식이 낳은 결과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해법또한 거시적으로 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 거시적인 관점의 일환으로 대중들의 들떨어진 문제의식을 지적하는 일을 최우선적으로 비판하고 있는것으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