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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외도 가는길.. 거제도 해금강 여객선장의 황당한 약장사

2008.08.10 19:41
천민자본주의에 철저히 찌든 경남 거제도 여행기

2박 3일의 일정을 잡고 거제도를 목적지로 하여 차를 몰고 떠났다. 생애 두번째 거제도 여행은 왕복하는 동안 막히지 않는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지루함을 느낄 겨를이 없었다는것을 위안삼아야 할 만큼 실망스럽기 그지 없었다.

거제를 들르기 앞서 부산에 사는 친구집을 찾아 회포를 푸는 가운데 '외도'라는 곳을 소개받고, 믿을만한 부랄친구의 권유인 만큼 따져볼것도 없이 즉석에서 첫 목적지로 정해 버렸다. 외도는 여객선을 이용하여 거제 장승포여객터미널을 출발하여 해금강을 경유해 외도에 이르는 총 4시간동안의 섬관광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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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 여객터미널에 정박중인 100인석 유람선


30분간격으로 출항하는 여객선 배삯을 즉석에서 치르고 20여분을 기다려 외도행 배에 오를수 있었다. 정원100명의 소형 여객선 답게 속도감이 장난이 아니었다. 5분여,, 배의 속도감을 즐기고 있는데 걸죽한 경상도 말씨를 구사하는 선장의 해금강여행안내가 시작되었다. 목소리가 흡사 '약장수' 같다고 생각함과 동시에 짧은 여행안내를 마치고 배멀미에 대한 필요이상의 공포감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없는 병은 만들고 있는 병은 부풀리는 약장수의 현란한 말빨에 나를 비롯한 승객대부분의 사람들이 즉석에서 멀미약을 구입하여 들이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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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갑판에서 바라본 거제도


약장사가 끝나고 첫번째 섬에 이르렀을때 선장은 또한번 마이크를 들고 나름 열심히 관광안내를 하기 시작했다. 역시나 짧고 빠른 말투로 대충 끝낸 후 또한번의 호객행위가 시작되었다. 오직 자신의 배위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수천수백마리의 오징어중에 엄선?된 놈만을 말린 특제 오징어를 3마리에 만원에 사라는 썰을 풀어재꼈다. 승객들은 또한번 지갑을 열었고 배위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는 그 특제 오징어는 불티나게 팔렸다. 우리 일행역시 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지갑을 열어 기꺼이 호객행위에 응했다.

상큼한 바다내음보다 오징어냄새가 배안을 점령해 갈 즈음,, 해금강 여객선 여행의 백미 십자동굴에 이르게 되었다. 선장은 온갖 미사여구를 사용하며 '좁은 십자동굴을 들어가는 항해솜씨를 가진 선장은 많지 않다'며 자신의 능력을 과대포장하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나는 속으로 "이번에는 뭘 팔기위해 자신을 저렇게 '능력자'로 격상시키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십자동굴 통과


자화자찬이 끝난후 예의 그 부실한 관광안내맨트를 짧고 빠르게 마무리 했다. 역시나 그의 3번째 호객행위가 능수능란하게 이어졌다. 외도에 머무르는 시간이 1시간 반인데 그동안에 물이 없으면 굉장히 힘들만큼의 강도높은 보도여행이 될것이라는 협박을 하며, 외도에서는 물을 구할수 없으니, 자신이 준비한 시원한 생수를 사라는 썰을 풀었던 것이다. 거부감 없이 호객에 응했던 승객마저 이번에는 아연실색이 되어 쓴웃음을 흘리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갑을 여는 승객이 적지 않았다. 대국민 범죄를 밥먹듯 저질러온 어글리 삼성이 경제위기 협박질 한마디에 훈련받은 개가되어 순응해온 어리석은 우리국민의 축소판을 보는 듯한 마음에 씁쓸함을 지울 수 없었다. 선장의 '물없는섬' 협박은 거짓이라는 것은 섬에 도착하자 마자 각종 음료자판기가 구비된것을 확인한 순간 들통나고 말았다. 10초도 안돼서 들통난 이명박의 거짓말에 필적할 만한 코메디가 아닐수 없다.

<선장님 하루이틀 장사 하실거 아니시라면 작작좀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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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초입


어쨋든 섬에 무사히 도착한 승객들은 외도라고 쓰여진 입구를 향해 설래이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그런데... 배삯 4만9천원엔 외도 입장자격이 포함된 것이 아니어서 입장료가 따로 필요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객선표를 살때도, 배위에서도, 외도여행안내책자에서도 외도에 입장료가 따로 필요하다는 말은 없었다. 8천원의 입장료를 수긍하지 못한다면, 자신을 다시 육지로 대려다줄 배를 1시간 반동안이나 좁은 선착장에서 기다려야 했던 것이다. 이것은 속임수며 강매행위와 다를것이 없는 것이다. 터져나오는 불만속에 승객들은 또한번 예정에 없는 지출에 지갑을 열어야 했다.

외도까지 이르는 과정에서 당한 호객행위가 마음에 남아서 일까? 갖가지 절경을 눈앞에 마주하고도 그리 큰 감흥이 전해지진 않았다. 마치 정원사의 현란한 기교를 구경하는 느낌외에 별다른 생각은 들지 않았다. 오히려 자연의 아름다움이나 자연스러움이 인공적으로 재단된 듯한 어딘지 모를 어색한 구색맞추기 짬뽕질 정도랄까,, 안내책자의 '이국적인 분위기'라는 홍보문구에서 왠지 내키지 않았던 느낌이 이런것이었는듯 싶으다. 암튼 섬에 마련된 작은 식물원 정도로 평하고 싶다. 겨울연가(나는 서울뚝배기 이후 드라마를 본기억이 없다.)라는 드라마의 촬영장소라는 꼬리표를 달고 과대포장된 외도.. 한려해상 십자동굴 여객선코스가 없다면 결코 사랑받지 못할 그런 평범한 식물원 정도의 수준이지 싶다. 거기다 관람로 또한 철저한 호객기법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장사기질이 다분한 그런 상업적인 식물원 말이다. 여객선 선장과 외도의 저질스런 장사기법에 혀를 내두른 씁쓸한 하루 였다는 생각뿐이 나질 않는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여행안내를 맡았다면, 선장은 분명 공인과 다름없는 사람일것이다. 그런 사람이 본분(여행안내)보다 사익챙기기(호객행위)에 열을 올리는 모습은 직무유기이며 직권남용과 다르지 않을 것임을 생각해 봤으믄 싶으다.

다음날 찾은 몽돌해수욕장의 바가지상온은 너무도 천박스러워서 더이상 언급하고 싶지도 않다. 우리일행이 해변 햇살에 피부를 검게 그을릴만큼 뛰어놀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줬다는것에 감사하고 위안을 삼고자 노력해볼 뿐이다.

비록, 천박한 장사치들에 시달린 여름휴가 이긴 했지만 두친구와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깊은 대화도 나눠보고 열악한 민박집에서 몸을 부대끼며 진정한 공동체로서의 정을 나눈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여전히 아름다운 거제도 이건만, 빛나간 상혼으로 인해서 나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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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해수욕장 인근에 탁트인 전망이 압권인 민박집 창에서 바라본 사자바위,, 살인적인 바가지속에 3만원의 저렴한 민박을 구한건 행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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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바가지 상혼에도 굴하지 않고, 무려 가격경쟁을 하는 호텔도 있었다. 냄새없는 호텔 8만원이라,-ㄴ- 모텔에서 조차 냄새나는 곳은 보질 못했는데, 요즘 호텔은 악취가 나는가 보다. 호텔이 얼마나 내세울것이 없으면 무려 '냄새없는 호텔'이란 문구를 홍보 문구랍시고 사용했을까,, 어쨋든 큰웃음을 준 명함 제작자에게 경의를 표한다




차량 이동중에 발견한 시건방진 건축물들,,
부조화의 극치로 주변경관을 파괴하고 있는 천박한 건축물들,, 이런 건물들은 거의 범죄수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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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을 압도하려는 저 시건방진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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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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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 까지 시멘트풍 건물의 테러질로 자연풍광을 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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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화의 극치란 이런것이라고 강변하고 싶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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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천국이란 간판을 달고 있는 모텔,, 숲속과 전혀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주변경관을 파괴하는 콘크리트풍 천국이라? 난감 그자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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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의 겸손함 보단 거대한 덩치와 부조화스런 색체로 주변을 압도하려는 시건방진 건축물 테러질의 대가는 뭐니뭐니해도 교회가 아닐까 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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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회다니는 사람들 뒷산에게 미안하지도 않은지?

시골교회

얼마나 장사를 잘하면 이런 시골에 저렇게 덩치큰 영업장을 운영할 수 있을까? 암튼 기독교의 그 대단한 영업력은 경외롭기까지 하다.



싼맛(입장료1천원,주차료2천원)에 찾은 거제자연휴양림, 거제도 여행에서 여유와 고요를 느낄수 있었던 곳을 꼽으라면 유일하게 이곳을 지목하고 싶다. 내가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찾을 수 있는 서울의 북한산 자락에 조차 비할바 못되는 평범한 휴양림에 불과하지만, 애써 좋은 평을 하는 것은, 거제도 여행이 그만큼 번잡했고, 더구나 천박한 상술에 넌더리가 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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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사의 인공적인 재단질을 전혀 찾아볼수 없는 자연스러움 그 자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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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깊은 오솔길을 걷는 기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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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이라곤 개미 한마리조차 찾아보기 힘들었던 인공적인 외도에 비해, 여기서는 여러가지 곤충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 거대한 나비의 정체를 시골출신인 친구에게 묻자 사향제비나비라고 알려주었다.

매미

도심에서도 흔히 볼수있는 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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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가 상당히 특이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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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돈 몇푼안들이고도 휴식과 여유를 즐길만한 휴가처는 산이 최곤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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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한 주유소 화장실벽에 앉아있는 평범한 나비



하늘을 뒤덮은 붉은저녁노을

돌아오는 길을 낭만적으로 장식해준 아름다운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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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 Icon
    시건방이라..

    저만 님글이 비판이 아니라 비난으로 본게 아니군요 리플들이 다 그런거 보니..
    "자연 풍경을 압도하려는 시건방진 꼬라지..." 는 뭘 말하는건지..
    님의 시선과 생각이 시건방지다는 것부터 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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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개

    아````이```````구 머리 돌아뿔라 꿈틀아 왜 여기서 교회가 지란이가 왜나오냐 또 면박이는

    왜 나오데 꿈틀아 약장사도 먹고 살아야지 메뚜기도 한철인데 어쩌라 좀바쭈거라

    가짜약, 사는놈 놈뺑이가 드큰문제 꿈틀아 알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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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ㅉㅉ

    정작 자기는 남 비판에 열을 올리면서 남들 비판은 도저히 못견디는 그런 분인가보네요. 근데 내용과 사진이 너무 동떨어져서 도대체 말하고 싶은게 뭔지...

  5. 좃같은 현실을 덮어두자고 하는데 그게 비판인가 말이지,, 그건 땡깡이여ㅋㅋ 제발 객관적인 수준있는 비판좀 해주시든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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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지극히 주관적인 글을 써놓고 객관적인 평가를 해달라 하시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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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ㅋ굳ㅋ

    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ㅋ굳ㅋ우왕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ㅋ우왕ㅋ굳ㅋ굳우왕ㅋ굳ㅋㅋ우왕ㅋ굳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우왕ㅋ굳ㅋ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우왕ㅋ굳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우왕ㅋ굳ㅋ거제도 욕하지 마세요ㅡㅡ

  8. Blog Icon
    감칠맛

    7월에 거제도 산행을 다녀왔읍니다....
    일행들이 외도행을 원했지만..
    내가 산에 가는 까닭은 ...
    훼손되지 않은 아니 훼손이 덜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 라서....
    가라산 노자산행만 하고 왔읍니다...
    결과 아주 만족할만한 산행이엇읍니다..
    오늘 우연찮게 글을 보니...
    정말 외도행을 아니하기를 참 잘햇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해금강 십자동굴을 못본것이 아쉬웠지만....
    모든 선장들이 다 그렇지는 않을것이라는 생각을 믿고싶습니다...
    해금강 십자동굴 동영상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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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이

    저도 관광지 중에 관광객을 먹있감으로 보고 덤비는 야수들같다는생각이들때도 있습니다
    장사하는분들 때문에 그지역자체가 실어지는것은 어쩔수없네요 그렇게장사해도 사람들이오니까...
    그런곳은 발길을 끊어야 고처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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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은 몰라도

    많은 분 들의 재미있는 뎃 글을 봤습니다, 님에글이 좀 부정적인것은 사실 입니다만 어느 분이 세상

    을 긍정적으로만 바라보라고 충고를 하셨더군요 정말 좋으신 님에대한 충고입니다.

    그러나 잘 못된 상흔 또 주변 환경과 맞지 않는 건축물을 지적 하신것은 님에 표현이 조금은 지나

    치 셨지만 정말로 좋은지적 이라고 생각 합니다 한국이 세계에서 자연 경관이 최고의 수준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자연을 살리지 못하는 개인의의식이나 건축행정에 문제도

    시정 되어야 할점 입니다 부정적인 사고를 지적하지 않으면 그것은 행하는 사람이나 받아드리는

    사람 모두가 부정적인것에 고정관념을 같는 불행한 결과를 초래 하게 될것 이므로 님 에 지적은

    훌륭 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부정적인 표현도 아름답게 하시길

    댓 글을 올리신 모든분들도 님에글을 너무 나므라시면 그역시 부정적이 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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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송이

    어떤사람인지 알것같다. 왜소하고 소심하고 어리고 어려운 시절에 늘 외톨이며 친구들에게

    항상 괴롭힘을 당했으며 당신만의 주관과 당신만의 세상에 갇혀사는 사람 ....

    정말 당신이 용기 있는 비판자라면 유람선 선장이나 사장에게 따지지 그랬소

    그럴 용기는 없죠? 한대 맞으면 아프니까// 어두운 그림자에 뒤에 숨어서 뒤통수만 갈기지

    당당하게 실명을 말하고 시청민원실에 민원을 넣어보시죠

    그럴 용기는 없죠? 세상이 삭막한건 산위에 건물이 아니라 당신같은 사람이 많아서 입니다

    나도 외도에 2년전에 갔다 왔지만 정말 좋은 기억가지고 있고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요

    유람선 선장이 약을 팔고 물건을 강매 했다고 하지만 동영상을 보니 당신도 해금강 구경 잘했더구만,

    나이가 얼만지 모르나 그정도 이해심도 없이 세상을 살아간다면 당신도 참 세상 힘들게 산다싶소

  12. 당신같이 저열하고 고리타분한 폄훼질을 일삼는 사람들을 대비해서 사전작업 충분히 해두었지롱~

    어글리 삼성불매 주장하며 1인시위도 병행했고, 이명박정부를 선택한 싸구려 민주의식 지적하며 촛불들다 부당한 연행도 당해보기도 했고, 웹표준 주장하며 오픈웹소송인단에도 참여했고 리눅스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같은 오픈소스 보급률을 눈꼽만큼이라도 높여보고자 어설프게나마 설명서란것도 배포했소,, 그리고 방구석에 처박혀 키보드질만 일삼는 저질수구꼴통들과도 상대하고자 온라인 활동도 열심이 라오,,

    더이상 무엇을 더 해야 당신이 정의내린 그 "어두운 그림자에서 뒤통수만 갈기는" 사람이란 범주에서 벗어날수 있겠는지 알려줘바주시오~ 궁금하외다

  13. 그리고 본문 어디에도 해금강 구경 못했다는 말 전혀 안했소이다,, 당신보다시피 오히려 아름다운 해금강 나만보기 아까워 동영상까지 찍어 올리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오,, 다만 아름다운 거제도를 장삿속에 오염시키는 자들을 비판했을뿐,, 이렇듯 해금강이 아름답다고 하여 선장의 호객질이 무마되는 것이 아니란 말이오.. 당신 혹시 난독증아니오?

    글고, 당신이 말하는 그 이해심이라는게 도데체 무엇이요?
    남에게 군림하려는듯 시건방지게 건축된 교회를 이해해 달라고? 그 건축물 하나의 테러질에 우리산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깨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 그냥 이해하고 말라고?
    한명의 장사꾼 목사가 개신교전체에 미치는 이미지 추락은 어쩌고,, 그냥 너그러이 봐주라고 그러는 것이오? 그렇게 너그러워서 전국방방곡곡에 장사꾼 목사가 득세하고 그들이 축재한 돈으로 남위에 군림하려는 듯 거대한 교회를 세워 시건방을 떨고 있군요.

    무신론자인 나같은 사람도 알고 있소이다. 세상의 그 어떤 종교도 남위에 군림하라는 교리를 가리치는 곳은 없다고,, 항상 겸손하라고 하지,, 자연의 풍광을 거스르고 오직 자신을 돋보이려 경관을 전혀 고려치 않는 시건방진 교회건물들을 보시오,,

    그리고, 산속에 지었음에도 도심에서 조차 환영받지 못할 딱딱한 콘크리트 분위기를 그대로 노출한 건물을 '숲속의 천국'이라 이름짓지를 않나. 이해 할것이 따로 있고 비판해야 할것이 따로 있는것이란 말이외다.

  14. 1년에 도데체 몇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지 모를 국립공원여객선 선장의 호객질을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라니,, 그리고 저 장사꾼선장들의 문제가 어제오늘만의 문제가 아니란게 더 큰 문제란 말이오. 내가 몇년전 방문했을때 보다 더 능숙한 호객꾼이 되어 더욱많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단 말이외다.

    나야 말로 당신에게 부탁하고 싶소이다. 당신같은 수구적 타협질을 남에게 설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이오. 그것은 민폐를 넘어 나라를 말아먹자는 작당모이와 다르지 않다고 보기 때문이라오

  15. Blog Icon
    alsltkwjs

    완전 빨갱이에 똘라이네
    삼척에는 오지마 장사안해도 좋으니...
    천박한 말을 쓰면 당신도 당신 부모밑에서 천박하게만 배운거야
    병 신

  16. 삼척같은 대한민국 최대의 듣보잡 깡촌에 살다보니 서울사람에 대한 열등감이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훌륭한 부모한테서 교양있게 잘 배운 너는 앞으로 부디 절대로 서울에 오는 일 없기를. 서울 물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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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톤

    당신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세뇌당했다느니 어쩐다느니 하는건

    저 위에 북쪽 공산주의자들 논리죠.

    사람들이 어떻게 똑같은 생각과 똑같은 주장만 가지고 있겠습니까 ?

    여행을 가서 어떤생각을 하든 말든 당신생각에 왈가왈부할 권리는 없소만,

    당신이 쓴 포스트에 댓글단 같은 대한민국 국민에게조차 당신의 생각을 강요하면서

    당신과 다른 생각과 느낌을 말하면 세뇌당했다느니 어쩐다느니 하는건 위선같네요.

    민주주의 국가를 바라신다면 민주주의 및 다원화된 사회에 대한 공부를 더 하시구요 ^^*

    대한민국 국민이 바보가 아니라 모 신문사들이나 정부말을 안믿을거라고 생각하신다면,

    당신말도 믿을 필요가 없고 스스로 생각할수 있는게 진정 바보가 아니라는 것도

    생각하실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래요 ^^*

  18. 생각이 다른것과 궤변을 정당화하려는 수꼴짓은 구분지어야지요.ㅋㅋ

    다원화된 민주사회를 배우라굽쇼?ㅋㅋ,, 그래 그 다양성이란게 인정되어서 국립공원의 운전수가 호객행위를 해도 이해해야하고, 숲속의 천국이란 콘크리트풍 여관도 비판하면 안되고, 시건방진 교회건물이 수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경관을 해쳐도 이해해줘야하고, 좃같은 사회현상도 이해해야하고,, 비판해서도 안되고,, 지적해서도 안되고,, 비판자는 빨갱이라 규정해야 하는 군요.

    이렇듯 민주주의의 '민'자도 실천하지 않는 등신국민의 등신스런 궤변을 어떻게 의견으로 받아드릴수 있겠소. 1+1=2라는 엄연한 정답을 놔두고 1+1=3이라는 궤변으로 등신지랄을 싸는데, 무슨대화가 가능하겠냐 말이죠. 그 대화가 가능하게 공부를 더 해야할 사람은 바로 당신 이라 보여지는 구려..

    교육열 세계최고 했사믄서 좋은 교육환경을 바라는 의식은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인간들이 교육감선거치룬 꼬라지좀 함 보소 투표율 15%라오. 아주 '나 등신이요'라고 구체적 수치로 보여주고 있군요. 쌀을 얹지도 않고 잘된밥을 밥상에 올리려는 불가능한 꿈을 꾸는것도 모자라 '쌀을 얹어야 밥이된다'고 코치를 해줘도 온갖궤변으로 지금의 등신스런 꼬라지를 이해하고 넘어가자는 툰데, 애초에 다른의견을 묵살하고 있는자는 누구였을지 잘 생각해 보시오.

    나는 이런 등신스런 사회현상을 있는그대로 등신이라 말한거고, 듣는 등신은 자신의 등신짓을 인정하고 현실적인 수정노력을 기울일때, 더이상 등신이 아닐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위에 그 등신스런 민주의식으로 무장한 자들이 싸질러놓은 다양한 의견이란것좀 보소,, 좃같은 세상 흘러가는데로 그냥 그렇게 대충이해하고 묻어가자는 등신스런 의견이 대부분이구만,, 저런것도 의견이랍시고,ㅉㅉ 참으로 다양하기도 하군요. 수꼴들이 할말없을 때 내리는 결론은 아주 등신스럽죠. "다른의견(=수꼴적 궤변)을 비난만 하지마라" "이세끼 좌빨세끼네"

  19.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이 바보가 아닌건 맞지만 등신이란게 더 큰 문제라오.

    <바보> 몰라서 행하고, 무엇이 잘못인지조차 모르는 자.
    <등신> 그동안의 관성이 잘못된것인줄 알면서도 기존의 관행을 그대로 행하고선, 이미 예견되었던 좃같은 결과물에 한탄만 반복할뿐,, 재발방지를 위한 어떠한 의지도, 실천도 없는 그야말로 뇌기능이 정지한 자.

    바보는 몰라서 바보짓하는 것이니 알면 달라질수도 있다는 가능성이라도 있지. 근데 등신들은 알고서도 바보짓을 반복하고 있으니 이건 뭐.. ㅉㅉㅉㅉㅉㅉㅉ

  20. Blog Icon
    색치기

    라고 대한민국 등신 오덕후가 말합니다

  21. Blog Icon
    후니엉아

    천민 자본주의 ?
    미개인?
    외도 구경하러 서핑하다 별 지랄같은 꼴 다보네
    바가지장사는 바뀌어야 겠지만 해외에 없는 우리만의 여행맛이 있는거 당신같은
    인터넷 빨갱이 중독자가 알랑가? 부패를 비판하기전에 당신 마음 수양부터 하구려
    기분 잡쳐 짜증나오 !!

  22. "바가지장사는 바뀌어야 겠지만 해외에 없는 우리만의 여행맛이 있는.."

    당신은 이렇게 말했고 나는 당신 말대로 그 얼토당토 않은 거제도상인들의 바뀌어야 할점을 지적한것입니다. 거기다가 아름다운 거제도 자연경관을 소개한 사진까지 덧붙이는 수고까지 감수하며 좋은 관광지를 좃스런 의식으로 훼손하고 있다고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현장답사를 바탕으로 충분히 들춰낼만한 문제제기를 하고 있을 뿐인데, 그것이 어째서 당신의 기분을 잡치게 하는지 나로선 이해할수가 없는 노릇이군요. 바뀌기는 해야 하지만 문제제기는 하지 말라는 얼토당토 않은 주장이라도 하고 싶으신건지,,

    혹시, '해외에 없는 우리만의 여행맛'이라고 하신뜻이, 우리나라는 추한구석이 없이는 제맛이 나질 않는 다는 의미로 하신 말은 아니겠죠?

  23. Blog Icon
    흠..

    쭉 읽어보니 참 재미있네요^^

    저는 글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글을 쓴 꿈틀꿈틀님.. 과연 어떤분이실까 어떤삶을 살고 계실까..

    이렇게 모든것을 부정적으로만 보는 꿈틀님.. 님은 인생자체가 부정적일것입니다..

    님이 사업을 하신다면 사업이 안될것이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하루하루 부정적으로 살아가며

    쥐꼬리만한 월급만을 기다리며 지내겠지요..

    제가 장담컨데 꿈틀님이 모든것을 부정적으로 본다면 님의 주변에는 온통 부정적인것들만

    더 늘어 날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님의 삶은 부정적인삶 곧 실패한삶이라고 말할수있죠..

    생각을 좀 바꿔보시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겁니다.. 하루아침에 되는것이 아니니까요

    님이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는것 또한 하루아침에 된것이 아닌만큼..

    제말이 틀리다면 답글 달아보시죠..^^

    이글을 읽는 모든사람들이 항상행복건강만땅하시길 바라면서 줄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4.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나태이자 위선입니다. 긍정을 긍정으로 보고 부정을 부정으로 볼줄 아는 상식적인 사람이 무시되고 모난사람 취급받는 대한민국의 꼬라지가 지금의 좃스런 사회를 잉태한것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사람은 부정적 사회현상을 보고도 비판하는 행위 자체를 하질않습니다. 사회가 나하나의 문제제기로 인해 바뀌어 질것이라는 가능성 자체를 긍정하지 않기 때문에 좃스런현실을 애써 외면한체 그저 긍정하자고 위선을 떨지요.

    선진국은 이미 살만한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수많은 문제제기가 이루어지고 그에 귀길울여 부정적인 사회현상은 긍정으로 바꿔놓는 작업을 구성원 전체가 쉼없이 진행하기에 선진국을 유지하고 있는것이랍니다.
    부탁하건데, 있는 문제를 덮어두기에 급급한 후진국민에 머무르지 마시고, 문제를 문제로 볼줄아는 선진국민을 본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25. Blog Icon
    흠..

    하하하..

    아주 그냥 인생이 부정적이군요..

    님이 객관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의 삶과 부정적으로 삶을 사는 님의 모습을..

    가만히 생각해보니 님이 참으로 안쓰럽고 불쌍하네요..

    제가 하는 말은 단순이 그냥 바보처럼 긍정적으로 핼렐레해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라는게 아닙니다

    님의 게시된 말로라면 외도를 갔을때 사진 찍어서 사람들에게 욕설하고 하는것을 보면

    자연그대로를 두라는것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인간이 이 지구에서 태어나 살아가는것 또한

    욕먹을 짓이죠.. 그리고 외도에 관광을간 님또한 욕을 먹어야죠

    님이 외도에 감으로써 외도가 더러워지니까요 심하게 예를 들면 님이 그곳에 가므로써

    님이 숨쉴때마다 공기가 더럽혀지고 님이 있는동안 자연이 차차 훼손되는것이죠

    왜갔습니까 더러워지게 하하^^

    님이 말하는 선진국..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이라 칩시다

    그럼 그들안에 살고 있는 할렘가의 모습은 어떻죠?? 인간의 삶이라 보기 힘듭니다 마약 성물란..

    이게 선진국의 모습..?? 착각 하지 마세요.. 단순히 어떠한것을 부정적으로 욕한다고 바뀔것도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은 님이 불쌍해서 입니다 님의 인생이 불쌍해서 입니다

    정말로 님의 생각을 논리있게 말하고 싶다면 국회로 가서 우리나라를 제대로 바꿔봐요

    아님 대통려이 되시더닞요

    무슨 말을 하든 욕을 섞어가며 말하지 말구요^^

    어른이 말씀하시죠?? 언행은 그사람의 모습이라고..

    님이 그대로 사신다면 님의 인생은 죽을때까지 부정과 욕으로 사는 인생을 살다 가시겠죠..

    님이랑 더이상 말섞기 싫네요^^ 제 답글은 여기까지만 할께요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꿈틀님 자신을..

    이글을 읽은 모든사람들이 항상행복건강만땅 하시길 바라며 줄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6. 고작 했다는 생각이
    글쓴이 사생활을 거론하며 비하하려는 생각이라니.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글쓴이가 완벽한 인격을 갖추고 있다는 내용이 아니고
    어느 관광상품 하나가 잘못됐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에 비판을 하려거든
    '아니다 그 관광상품 나도 이용해봤는데 좋더라'
    라거나
    '글 내용에 사실과 다른것이 있네?'
    라는 식으로 비판을 해야지,

    글 내용에 대한 것은
    '이런 부정적인 글...' 한마디 뿐이고
    글쓴이의 인생을 걱정(?)해주는 내용에 촛점이 맞춰져 길게 써놓았군요


    본인의 글에 논리적 비약이 심하다는 것은 인정을 하시는지?

    미국엔 할렘가가 있으므로 선진국이 아니다...
    자연환경 좋은곳에서 숨쉬면 공기가 더러워진다?
    생각을 논리있게 말하려면 국회의원이 되거나
    아니면 대통령이 돼서야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국회의원도 대통령도 아닌 주제에 블로그에 이런글을 쓰면 본인이 나서서 이렇게 일침을 가할테니까.
    권력자가 같은(혹은 더심한) 발언을 하면 그냥 가만히 있을거고.
    만만해보이는 사람이 이런글을 쓰면 인신공격으로 대처하도록 배워왔고.

    권위주의에 길들여지고
    온실속에서만 살아 세상을 모르고
    편협한 자신의 생각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시는 흠..님!

    기분이 나쁘더라도
    황당하고 혼란스럽더라도
    계속 논쟁에 참여해보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이 더럽고 거칠고 넓은 세상을
    좀더 부딪쳐가며 경험해보기를 권합니다.

  27. 인생자체가 아주 타협과 편의주의 발상으로 똘똘뭉친 사람이군요.~,,~ 자고로 비교란 바람직한 것과 하는 것이지요. 왜 해필 이명박같은 인간들이나 추종하는 천민자본주의에 쩔은 미쿡을 가져와 비교하시냐는 말이죠?ㅋㅋ

    이는 마치
    "우리 인터넷 환경이 MS편향이라 후진적이다"
    라는 문제제기에
    "인터넷도 못하는 우간다를 봐라 우리는 행복한거다. 그러니 닥치고 IE켜라"
    라고 하는 것과 다를것이 없다는 말이지요 ㅋㅋ

    자위거리 찾아 세계일주를 마다하지 않는 그 처절한 몸부림에 안쓰러움이 밀물처럼 밀려옵니다만, 기왕 미국을 가져오셨으니 미국을 예로 들어봅시다. 미쿡 애들도 할렘과 인종차별 문제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않고 모른체 하고있으니 할렘과 인종문제가 사회문제로 커져만 가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게 사회현안에 복지부동한 결과, 삶의질을 떨어트리는 부매랑을 맞는 것이구요.

    물론, 복지의 천국이라는 스위스나 핀란드 같은 나라도 모든 구성원이 완벽한 혜택속에 살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미국/한국과 핀란드/스위스는 비교자체가 힘들만큼 삶의질이 차이가 납니다. 그것은 적극적인 피드백과 피드백을 수용하는 선진국민의식이 있고-없고의 차이인 것입니다. 미쿡과 한국은 천박한 구성원들이 나라를 썩은걸레가 되거나 말거나 자신의 몫이 아니라며, 방관자를 자처하며 민주국민의 주권자체를 부정하는 등신짓을 저지른 결과 혹독한 부매랑을 맞고 있는겁니다. 즉 민주주의는 뿌린만큼 거둔다는 말이죠.

    우리의 등신짓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문제제기를 하는 사람들 때문에 편하게 복지부동해온 자신이 저열성이 들켜버렸다고 오히려 짜증을 내며, 그들을 사회부적응 찌질이로 몰아 왕따시키려는 저열한 작전을 동원하는 만행을 서슴치 않습니다. 이는 수꼴들의 전형적인 물타기 수법 임에도, 등신 국민들은 이런 저능한 수법에 철저히 놀아나고 있습니다. 이 등신스런자들에게 저는 '송사리 수꼴'이라는 별칭을 붙여 줬답니다.

    어쨌든, 저는 그런 저능한 시도에 나가 떨어지는 그런 나약한 사람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몰상식이 상식을 누르는 시대는 오래가지 않는 답니다. 몰상식이 극에 달할수록 그 수명은 격감하게 될것입니다. 지금이 그 정점에 와있는 것이지요,, 현실타협의 달인으로 보여지는 댁도 그 상황을 잘 대비하시라고 충고하고 싶습니다;),, waysummer님의 친절한 강의도 새겨들으시고요.

  28. Blog Icon
    인간의삶

    "꿈틀꿈틀 님 여기서 떠들어 대지 말고 정치로 가세요"라고 저는 말해주고 싶네요 백날 이런데서 탁상공론해봐야 답나오나요? 우주만물 어떠한것이든 답은 없습니다 그냥 그안에서
    살아가는것이지............ 백날 이런데서 말해봐야 뭐합니까? 그럴 시간과 열정을 가지고 국회를 가던지 해서 답을 내려보세요 답이 나올까요? ㅋㅋㅋ 저는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답은 없다고!"
    그럴 용기없으면 그냥 사세요 좃도 맨날 씨부리고 자기들 잘난맛에 사는 사람들.. 흔해빠지고 널려있습니다ㅋㅋㅋ 자신있으면 뭐라도좀 해보세요 ㅋㅋㅋㅋㅋ 진짜 다들 찌질하다 찌질해

  29. Blog Icon
    흠..

    아놔 답답하네 waysummer야 좃도 앞뒤말좀 맞게 이해가도록 써라 병신아

    내가 언제 미국이 선진국이 아니라고 했냐 미치새끼야 꿈틀꿈틀님 생각과 여기서(블로그) 말하는것

    들을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나라는 후진국 좃도 개찌질이라는거자나 좃까고 현실적으로 미국이 선진

    국 이지 그걸 누가 부정할수 있냐 병신아 그리고 내가 언제 꿈틀꿈틀님보고 이런대서 씨부리지 말랬냐

    우리나라 욕하고 비난하는거 할수있는거지 그럴꺼면 대한민국에서 왜사냐 해외로 나가서 살지 안그

    래?? 내말이 틀리냐 병신아 글쓸때 좃도 이해 안가게 복잡하게 쓰려고 하지마 너도 딱보니까 니 잘

    난맛에 사나본데 안봐도 보인다 병신아 걍 찌그러져서 살어 ^^

    고맙습니다^^

  30. 필력이 부족해 이해가도록 못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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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안에 살고 있는 할렘가의 모습은 어떻죠?? 인간의 삶이라 보기 힘듭니다 마약 성물란..
    이게 선진국의 모습..?? 착각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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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선진국 아니라고 한 글은 여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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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님의 생각을 논리있게 말하고 싶다면 국회로 가서 우리나라를 제대로 바꿔봐요
    아님 대통려이 되시더닞요
    무슨 말을 하든 욕을 섞어가며 말하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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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데서 씨부리지 말라는 듯한 내용은 여깄구요

    사실 저는 한국에 실망해서 도피하듯 다른나라에 와서 살고 있는데
    그러던 중 이 블로그를 발견하니 제자신이 부끄러운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31. 국감장에서 양아치질을 싸지른 양촌리 유씨보다 더 역겨운 인간을 네 블로그에서 보게될줄이야,,

  32. Blog Icon
    흠..

    부끄러운줄 알면 그냥 그렇게 찌그러져 사세요^^ 괜히 와서 기웃대지말구~

  33. Blog Icon
    hey you

    이승기가 부릅니다-그래서 어쩌라고

  34. 열등감의 도가니 대한민국. 자기가 외치지 못하는 소리 남이 외치면 눈뜨고 봐주지를 못함.
    '흠'이라는 인간과 '인간의 삶'이라는 인간, 그리고 'hey you'... 너흰 잘 알겠지. 너희들 속에 한마리의 악마가 꿈틀거리고 있다는 사실을. 특히 위에 흠이라는 인간...키보드 자판으로 욕을 써넣을 때 짓는 당신의 그 사악한 표정이-당신 내부의 양심을 짓누르기 위해 억지로 짓는 그 표정-내겐 한눈에 훤 하다. 자신의 무능력을 결국 욕으로밖에 덧씌울 수 없는 너의 가련한 신세...그 신세를 필사적으로 부정하기 위해 내뱉고 있는 너의 거친 숨소리가 여기까지 다 들려오는 듯 하다...

  35. Blog Icon
    hey you

    ㅇ그래서??

  36. Blog Icon
    ㅋㅋㅋㅋ

    나무도둑님 쩌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친숨소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드셈ㅋㅋㅋ

  37. Blog Icon
    진's

    까일만하면 까여야댐

    까이는게 시르면 인정하고 개선하던지 까일짓 안하면 댐

    까는걸 반론하려면 까는문제에 대해 반론해야지 말투나 잡고 늘어지는 짓하면 등신댐

    한글이 쉽지?? 그런 등신 대가리로도 글싸질를수 있으니까 말이야

    세종대왕님께 감사해라

    // 흠..../hey you <<특히 너 너샠키는 앵글로색슨족한테도 감사해라!

국가대표 범죄조직-삼성의 장물아비는 삼성소비자 년놈들
삼성소비자 년놈들이 용산참사의 배후가 삼성이란 사실을 모른 체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