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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그지같은 네이버블로그에서 이사나오면 좋은점

tistory blog

1계정으로 여러개의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다. 1계정으로 두 블로그를 개설한 모습.


최근 네이버의 찌질함이 널리 알려지면서 네이버 사용자의 이탈이 가속화 되고 있다. 그 대안으로 다음을 많이 찿아나서면서 큰 의심을 사고 있는 뉴스이용도가 다음에 추월당한것도 모자라 갈수록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하니, 네이버의 찌질한 행태가 얼마나 큰 반발을 불러오고 있는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네이버의 찌질함은 너무도 많이 알려져 일일이 나열할 필요성 조차도 없어보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거나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글들을 보길 바란다.

  - 이명박 정부 포털사이트 길들이기?
  - 네이버는 진정 닭대가리 인가? - 네이버 해명자료를 보고
  - 조선일보 보다 네이버가 더 나쁜 이유!!
  - "네이버 평정" 발언 또 다시 논란
  - iT강국 포털1위 네이버 다운 블로그 업데이트

네티즌들의 탈 네이버 움직임은 뉴스서비스에 그치지 않는다 검색, 블로그, 지식인등에서도 같은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본인 또한 네이버블로거였으나, 위와같은 이유로 5개월전에 티스토리로 이사한 케이스다. 이사하고 보니, 그렇게 불편하고 제한된 기능하에서 블로그를 운영했다는게 한심스럽기 까지 할 정도다.

블로거들에게 호평을 받는 블로그는  - 미디어몹  - 구글블로그  - 티스토리  - 태터툴즈  - 티스토리 - 이글루스(어글리 SK계열이므로 전혀 권하고 싶지 않은 블로그) 등이 있는데, 본인은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티스토리를 기준으로 네이버 이탈의 잇점을 논하고자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 블로그집합소에 글릭 한방으로 글을 보낼수 있다. 이 원스톱 발행기능이 좀 많이 편하다.


티스토리는 웹표준도 비교적 잘 지켜져서 브라우저의 선택권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리눅스에서도 불편함을 느끼기 힘들다. 티스토리의 많은 장점중에 특히 발행기능이 압권이다. 블로거뉴스같은 블로거집합소(올블로그, 이올린, 블로그코리아등등)에 클릭한방으로 동시에 글을 보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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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사방법을 이용해 네이버에서 이삿짐을 옮겨온 블로거가 이 편리한 발행기능을 이용하면 한달만에 십만방문객은 우습게 달성할 수 있다. 옮겨온 과거 글들을 하루에 두세편씩 블로거집합소에 발행을 하게 되면, 당분간 글을 전혀 쓰지 않고도 많은 방문객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네이버스런 펌블로거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긴 하니만,, 자신만의 글을 꾸준히 써온 블로거라면 많은 사랑을 받을것임을 확신한다.

본인의 부족한 글로도 5개월만에 2십만을 코앞에둔 방문자를 보시라, 이 방문객의 60%가 블로거집합소에서 유입된 숫자다.

  - 다음 첫화면 노출 1회
  - 블로거뉴스 종합베스트 3회
  -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블코에 글을 보내면 블코와 제휴된 오마이뉴스의 비슷한 성향의 기사에 링크가 걸리는 경우가 있어서 제법 많은 방문자가 유입되기도 한다) 순위권 다수 진입,,

이것이 블로그 이사로 재발행 기회를 가진 결과로 본인이 얻은 불로소득의 성적표이다. 꼬레안들 공짜 좋아하잖아? 뭐 이사가 어려운것도 아니고, 찌질한 네이버도 벗어나고 방문자도 날로먹고 그야말로 님도보고 뽕도따고,, 자자 당신도 날로먹는 재미에 빠져보심이 어떨지?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티스토리는 기존사용자의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합니다. 본인은 현재 10장의 초대장(매월 충전됨)을 가지고 있으며,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사오려는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배포하려 합니다.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은 이메일 주소와 기존 블로그 주소를 비밀댓글(개인정보 보호차원)로 남겨주세요. 개이버 불매의 목적이 있으신 분들은 이사 후에 네이버블로그를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해주시면 더 좋겠죠.


<a class="key1" onclick="openKeyword('/keylog/%EC%88%98%EA%B5%AC%EA%BC%B4%ED%86%B5')">수구꼴통</a>들이 득시글한 대한민국은 네이버 응징으로만으론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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